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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마저 날려버릴 확실한 액션으로
돌아온 덴젤 워싱턴 주연의 세상을 바로잡는 심판자 <더 이퀄라이저
2>가 전편의 오프닝 성적을 가볍게 뛰어넘으며 같은 날 개봉한
<맘마미아!2>를 이기고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안톤 후쿠아 감독과 덴젤 워싱턴의 범죄 액션 스릴러 <더 이퀄라이저
2>가 20일 개봉 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10년 만에 컴백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2>를
제치고 오프닝 주말 수익 3,580만 달러, 월드와이드 3,912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예상을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더 이퀄라이저 2>는 <맘마미아!2> 대비 낮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후 쏟아지는 관객들의 극찬 속에 개봉주말 차트를
역전시키며 이와 같은 흥행 기록을 세워 감독과 배우의 폭발적인
케미를 다시 한번 입증시키고 있다. 여기에 전편 오프닝 주말
수익 3,410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시네마 스코어에서
A로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몰입감과 액션 쾌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을 밝혔다.
<더 이퀄라이저 2>는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악행을 일삼는 범죄 집단을 소탕하는 덴젤
워싱턴의 숨막히는 범죄 액션 스릴러이다. (2018.07.2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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