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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더스 게임 Ender's Game


" 인류의 모든 것을 건 사상 최대의 우주전쟁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

2013,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 114분

감 독 : 개빈 후드
제 작 : 알렉스 커츠만
편 집 : 리 스미스
음 악 : 스티브 자블론스티

출 연 : 해리슨 포드, 아사 버터필드, 벤 킹슬리, 헤일리 스테인펠드, 비올라 데이비스, 아비게일 브레스린

개 봉 : 2013년 12월 31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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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스 게임>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이 개봉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인류의 모든 것을 건 사상 최대의 우주전쟁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이 지난 11월 1일 개봉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의 서막을 열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엔더스 게임>은 개봉 주말 흥행 수익 약2,8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미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전세계 관객들은 이 영화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이유는 바로 전설적인 원작 때문이다. 저자 오슨 스콧 카드는 [엔더의 게임]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한 유일무이한 작가이며, 후속편 [죽은자의 대변인]으로 또 한 번 두 개의 상을 동시에 거머쥔 경이로운 기록을 보유한 SF 소설계의 거장이다. 여기에 출간 이후 28년간 베스트셀러라는 초유의 기록을 가진 원작의 정교한 스토리와 우주전쟁을 직접 경험하는 듯한 거대한 스케일이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오랫동안 이 영화를 기다려온 팬들을 제대로 만족시킨 것이다.

또한, 광활한 우주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무중력 훈련과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우주함대와 외계 종족 간의 전투 장면은 그 어떤 블록버스터보다 화려하고 완벽하게 구현되어 '상상 이상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뛰어난 지능과 전략술을 타고난 소년 '엔더'가 혹독한 훈련을 거듭하며 최고의 지휘관으로 성장하는 스토리는 '지금까지의 블록버스터에서는 보지 못했던 깊이 있는 스토리'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2013년의 역작! 게임은 시작되었다!"(Film4) "그 어떠한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강력한 영화!"(The List), "이야기와 캐릭터들이 견고해서 눈을 뗄 수가 없다! (Film Journal International)" "매우 흥미롭고 정교한 이 영화는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Time Out). "상상력을 자극하며, 강하게 몰입된다!"(IGN Movie)등 호평을 잇따라 쏟아내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 역시 수직상승하고 있다. 관객에게는 단순한 블록버스터 이상의 재미를, 평단에는 놀라움을 선사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시작으로 전세계적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3.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엔더스 게임> 12월 개봉 확정! 티저포스터 & 티저예고편 공개!
 

2013년의 대미를 장식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사상초유의 대규모 우주전쟁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인류의 모든 것을 건 사상 최대의 우주전쟁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엔더스 게임>은 출간 이후 28년간 전세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평단과 독자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은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원작 [엔더의 게임]은 베스트셀러 작가 오슨 스콧 카드의 소설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작품이다. 또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영화 <매트릭스>, <해리포터> 시리즈 등 전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문화 콘텐츠에 영감을 준 단연 최고의 소설이다. 원작의 영화화 소식이 전해진 후, 또 한 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렇듯 전세계적인 화제작이자 기대작인 <엔더스 게임>은 초대형 블록버스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의 초대형 우주전쟁을 실감나게 구현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엔더스 게임>은 시대를 대표하는 블록버스터의 아이콘과 신예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인다. 운명적으로 선택 받은 새로운 영웅 '엔더' 역은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휴고>에서 성숙한 연기를 펼친 아사 버터필드가 맡았으며, 우주 전투 학교의 수장 '그라프 대령' 역으로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시대를 풍미한 해리슨 포드가 출연한다. 또한,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에서 보여준 대범한 연기로 14살에 아카데미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다우트>,<헬프>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비올라 데이비스, <미스 리틀 선샤인>의 꼬마 숙녀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아비게일 브레스린, <아이언맨3>에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 '만다린'으로 출연한 벤 킹슬리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여기에 <트랜스포머><다크 나이트>의 제작진과 <엑스맨: 더울버린>으로 전세계적인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개빈 후드 감독이 합류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상상 그 이상의 초대형 우주 전쟁을 선보인다.

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최초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를 바라보고 있는 '엔더'의 비장한 뒷모습과 "모든 것을 건 최후의 전쟁"이라는 카피를 통해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포털 사이트에 최초 공개된 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티저 예고편에서는 외계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군대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간과 다르게 생각하고,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새로운 영웅, '엔더'의 탄생을 예고하며 그가 가진 능력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우주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무중력 훈련, 최고의 전쟁 전략가가 되기 위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외계와 맞선 대규모 전쟁의 스펙터클까지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초대형 스페이스 오페라가 스크린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운명적으로 선택 받은 새로운 영웅 '엔더'가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우주전쟁에 나서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오는 12월, 관객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013.10.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금 이기지 못하면 영원히 승리할 수 없다!
  외계 종족 '포믹'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뒤
우주함대를 결성한 인류는 지구를 지켜낼 단 한 명의 영웅으로
뛰어난 지능과 천재적 전략을 지닌 '엔더'를 선택한다.
외로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철저한 훈련과 시뮬레이션 전투를 통해
우주함대 최고의 지휘관으로 성장한 엔더.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최후의 우주전쟁!

이길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모든 것을 건 최후의 우주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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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간 전 세계를 열광시킨 경이로운 베스트셀러!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작품!
SF 소설의 바이블 [엔더의 게임] 전격 영화화!
 

1985년 출간된 오슨 스콧 카드의 소설 [엔더의 게임]은 출간 즉시 20여개국의 언어로 번역되고, 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책은 사이언스 픽션 어워드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인 휴고상과 미국 SF 판타지 작가협회의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한 영미권 독자들이 뽑은 SF 판타지 순위에서 '반지의 제왕'에 이어 수년간 연속 2위를 차지하기도 한 [엔더의 게임]은 2005년에는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에서 리더십, 심리학, 난독증 치료용 교재로 사용 중이다. 더불어 출간 이래 현재까지 28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는 등 'SF 소설의 바이블'로 명성이 높다. 오슨 스콧 카드는 다음 작품인 [죽은 이의 대변인]으로 같은 상을 연속 수상하며 2년 연속 휴고상, 네뷸러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엔더의 게임]은 수많은 문화 콘텐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소설 속에서 샐러맨더, 드래곤 부대 등의 팀별 경쟁을 통해 진급을 하는 설정은 <해리 포터>시리즈의 마법학교 '호그와트' 설정에 영향을 끼쳤다. 뿐만 아니라, 인류의 운명을 책임져야 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엔더'의 서사는 영화 <매트릭스>에서 미래의 첨단 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인물 '네오'가 사이버 전사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에 차용됐다. 마지막으로 [엔더의 게임]에서 가장 특별한 장면으로 손꼽히는 전략 시뮬레이션은 자기가 원하는 종족을 선택한 뒤 메인 기지에서 전략을 세워 적과 대결하는 온라인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방식에 영향을 주었다. 이렇듯 28년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대중문화 콘텐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엔더의 게임]은 대중문화가 흘러가는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준 것이다.


<아바타><트랜스포머> 제작진의 완벽한 비주얼!
독자, 관객, 평단을 모두 열광시켰다!
2013년 마지막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 세계를 대표하는 SF 소설의 바이블로 손꼽히는 [엔더의 게임]의 영화화는 할리우드 영화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도전 중 하나였다. 1977년 단행본으로 첫 선을 보인지 36년이 지난 후에야 마침내 영화로 다시 태어났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영화화 확정 소식만으로도 팬들을 흥분에 빠뜨린 이 초대형 프로젝트의 감독은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전 세계적 흥행에 성공한 개빈 후드가 맡았다. 여기에 <트랜스포머>시리즈, <다크나이트>시리즈,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할리우드 최고 실력파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시각효과 팀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의 참여는 신뢰감을 더한다. 디지털 도메인은 <엔더스 게임>의 초기 기획 단계부터 투입되어 최고의 시각효과 기술로 영화 속 주요 장면들을 환상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연구한다. 그 결과 무중력 훈련 장면은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장면으로 태어났으며, 대규모 우주전쟁 장면은 압도적 스펙터클을 선보이며 실제로 우주전쟁을 지휘하는 듯한 경이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제작진들의 땀과 열정으로 기획부터 완성까지 3년 이상이 걸린 <엔더스 게임>은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어떤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강력하다!"(The List), "전설적인 원작을 완벽하게 부활시켰다!"(SFX magazine) 등의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인류의 미래를 지킬 단 한 명!
강렬한 카리스마와 소년의 순수함!
리더십을 겸비한 21세기형 영웅!
 

비상한 전술 능력과 뛰어난 지능, 거대 전투함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와 두려움마저 이겨내는 순수함을 동시에 갖춘 소년의 등장은 전 세계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산아 정책으로 두 명만 출산 가능한 미래에서 유일하게 세 번째 아이로 태어난 '엔더'는 뛰어난 지능과 전략술로 정부의 주목을 받게 된다. 우주 함대의 훈련을 담당하는 '그라프 대령'(해리슨 포드)의 통제 하에 혹독한 훈련과 전투를 거듭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가게 된 '엔더'는 인류를 구할 마지막 영웅으로 선택되어 피할 수 없는 전쟁을 맞이하게 된다. 최근 등장한 할리우드의 다른 히어로들과 차별화되는 '엔더'의 가장 큰 매력은 '적을 완벽히 파괴하기 위해서는 적을 완벽히 이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그만의 철학이다. 원작의 핵심 메시지이기도 한 이 문장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 '엔더'의 강인하고 냉정한 일면을 보여줌과 동시에 적의 생각을 먼저 읽어낸 후에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그의 능력을 대변한다. 더불어 지구의 운명이 걸린 최후의 반격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고민하는 소년다운 순수함이 묻어있다. 12월 3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엔더스 게임>의 '엔더'는 '21세기 히어로의 원형'답게 타고난 재능과 비범한 능력, 강인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영웅의 면모를 보여주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해리슨 포드와 아사 버터필드의 기대되는 첫 만남!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캐스팅!
 

'해리슨 포드'라는 이름 없이는 할리우드 SF 영화사를 논할 수 없다. <스타워즈>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등의 SF 걸작들을 비롯해 40년간 다양한 장르 영화에 출연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 온 해리슨 포드가 이번에는 'SF 소설의 바이블'이라는 원작을 영화화한 <엔더스 게임>으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나이차가 무려 55살인 아사 버터필드와 가장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인 해리슨 포드는 아사 버터필드에 대해 "배우로서 탁월한 소질을 지녔으며, 노력파이자, 집중력이 뛰어난 천부적인 배우다"라며 극찬한 바 있다.

올해 16살인 아사 버터필드는 첫 주연작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을 통해 천재 아역 배우로 단박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휴고>에서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노련하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쉰들러 리스트><아이언맨 3>등의 대작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벤 킹슬리는 <엔더스 게임>에서 지구를 구한 전설적인 영웅 '메이저 래컴'역을 맡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와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영화 <더 브레이브>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할리우드 유망주로 등극한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헬프>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연기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해 세대를 초월한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STEP 1. [엔더의 게임] 영화화 할 수 있을까?
 

<엔더스 게임>을 제작한 린 헨디는 원작 소설 [엔더의 게임]이 다른 영화와 차별화되며 독창성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환상적인 모험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뇌 등을 함께 담고 있기에 영화화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소재라고 확신했다고 한다. 영화화를 위해 10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친 제작진은 [엔더의 게임]을 상상 이상의 거대한 스케일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비주얼의 완벽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탄생시키기 위해 최고의 스태프들을 집결시켰다. 이에 <트랜스포머><스타트렉>등의 대작들을 제작한 알렉스 커츠만과 로베르트 오르치가 프로듀서로 합류하게 되고, <아바타><트랜스포머>등 할리우드 비주얼 분야에서 혁명을 이뤄내고 있는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의 참여로 마침내 <엔더스 게임>의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게 된다. 이로써 할리우드의 수많은 제작자들이 원작의 출간 이후 28년간 영화화를 시도했던 [엔더의 게임]은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에 의해 영화 역사상 기록에 남을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탄생했다.


STEP 2. 영화화하기 위한 첫걸음! 방대한 스토리에 대한 획기적인 압축 시도
 

<엔더스 게임>의 원작은 6세부터 12세까지, 6년간의 훈련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엔더'의 모습과 그에 따라 변화되는 심리를 단계별로 표현하고 있다. '엔더'의 성장 과정이 담긴 방대한 시간의 압축은 영화화에 도전한 제작진들에게 가장 큰 난관이었다. 시간의 흐름, 인물 간의 갈등 등 여러 갈래로 뻗어져 있는 원작의 묘사를 2시간 안에 담아내야 했기 때문이다. 한정된 시간 안에 원작 소설의 메시지를 표현해야 했던 개빈 후드 감독은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결정해야 했고 그 결과 '엔더'의 나이를 12세로 설정하게 된다. 12살은 어린아이에서 어른이 되기 전 사춘기를 겪는 나이이기도 하며,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이런 설정은 아이와 어른 경계에서 자신이 짊어져야 하는 책임으로 인해 갈등을 겪게 되는 '엔더'의 상황과 가장 잘 맞아떨어지는 것이기도 했다. 이로써, '엔더'는 영화를 통해 강렬하고 순수한 영웅으로 탄생되었다.


STEP 3. NASA의 실제 로켓 장소에서 촬영! 3년 이상의 비주얼 작업!
스펙터클하고 환상적인 블록버스터의 탄생!
 

원작 [엔더의 게임]에서 표현된 미래의 모습과 방대한 스토리라인을 스크린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기에 원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선택해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을 보여줄 최고의 제작진이 필요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위해 할리우드 정상급 제작진들이 총동원되었는데 <아바타>부터 호흡을 맞춘 SF 영화계의 최강 콤비 숀 하워스와 벤 프록터가 프로덕션 디자인 총괄을 맡아 <엔더스 게임>의 스펙터클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현실화했다. 또한, <트랜스포머><아바타><아이언맨> 등의 대작을 탄생시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시각효과 팀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사가 참여했다. 이 회사는 1993년 제임스 카메론이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특수효과 팀들을 모아 설립한 회사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팀이기도 하다. 이들 제작진은 우주 공간을 실제 체험하는 듯한 시각 효과를 위해 비주얼 작업에만 3년이란 시간을 투자하는 열정을 쏟았다. 또한, NASA의 실제 로켓 제작 장소에서 영화를 촬영함으로써 영화 속 주 배경이 되는 우주 함대 장면에 사실성을 더했으며, 무중력 훈련 장면은 컴퓨터로 통제되는 4,500개의 조명을 설치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완성시켰다. 이처럼 <엔더스 게임>에 참여한 최정상급 제작진들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기술적 완성도를 자랑하는 완벽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 Cast & Character '엔더'_아사 버터필드
 

비상한 전술 능력과 뛰어난 지능을 타고났으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순수함을 함께 지닌 소년. 외계의 침공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선택되어 최후의 반격을 준비한다.

인류를 위해 선택된 단 한 명의 영웅 '엔더' 역은 아사 버터필드가 맡았다. 1997년 영국 출생인 아사 버터필드는 2007년 개봉한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에서 단역으로 시작해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 후 <내니 맥피2: 유모와 마법소동>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지성파 배우 엠마 톰슨과 호흡을 맞추며 그 역량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재능이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의 선택에 이르게 한다. 아사 버터필드는 <휴고>에서 모험심 가득한 고아 소년 '휴고'역을 맡아 벤 킹슬리,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열연, 2012년 영 할리우드 어워즈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섬세하며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엔더스 게임>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선택받은 단 한 명의 영웅 '엔더' 역을 훌륭하게 연기함은 물론, 시대를 대표하는 배우 해리슨 포드, 벤 킹슬리를 상대로도 기죽지 않는 연기를 펼쳐 차세대 연기파 배우의 탄생을 예고했다.

[Filmography]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2007)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2008) / <내니 맥피2: 유모와 마법소동>(2010) / <휴고>(2011) / <엔더스 게임>(2013)

[Awards]
- 2012년 제14회 영 할리우드 어워즈 남자 신인 연기상 수상 <휴고>
- 2012년 방송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아역상 노미네이트 <휴고>


↘ Cast & Character '그라프 대령' _해리슨 포드
 

'엔더'를 외계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강인한 지휘관으로 키워내는 우주함대의 책임자. '엔더'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훈련에만 집중하도록 돕는다.

인류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지닌 '그라프 대령'역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해리슨 포드가 맡았다. 해리슨 포드는 SF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1973년 조지 루카스 감독의 <청춘낙서>를 통해 데뷔, 1977년 <스타워즈> 시리즈의 함장 '한솔로'역을 맡아 명실공히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다. 그 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역으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그 인기를 확고히 하게 된다. 이어 출연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년 작 <블레이드 러너>를 통해 SF 장르의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해리슨 포드는 <에어 포스 원><도망자><굿모닝 에브리원> 등 액션, 드라마,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도전하며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다. <엔더스 게임>에서 그가 맡은 '그라프 대령'은 그만이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며, 이전 작품 속 그가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기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청춘낙서>(1973) /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7) / <지옥의 묵시록>(1979) /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1981)) / <도망자>(1993) / <긴급 명령>(1994) / <에어 포스 원>(1997) / (2002) /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 <굿모닝 에브리원>(2010) / <카우보이 앤 에이리언>(2011) / <엔더스 게임>(2013) 외 다수

[Awards]
- 1981년 제7회 새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인디아나 존스: 레이더스>
- 2002년 제5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세실 B. 데밀 상
- 2003년 미국 영화연구소 평생공로상
- 2013년 시네마콘 시상식 평생공로상


↘ Cast & Character '메이저 래컴' _벤 킹슬리
 

외계 종족 '포믹'과의 1차 전쟁에서 뛰어난 작전 구상과 통찰력으로 적들을 파괴한 전설의 영웅. 인류를 구할 마지막 영웅으로 선택된 '엔더'의 든든한 조언자.

1982년 리처드 아텐보로 감독의 <간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골든글로브 최우수 연기상 등 각종 상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하였다. 이후 <벅시><데이브><쉰들러 리스트> 등의 대작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엄청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 주었던 벤 킹슬리는 최근 <아이어맨 3>에서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 '만다린'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엔더스 게임>에서도 그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간디>(1982) / <벅시>(1991) / <쉰들러 리스트>(1993) / <데이브>(1993) / <롤스 오브 인게이지먼트>(2000) / (2001) / <럭키 넘버 슬레븐>(2006) / <셔터 아일랜드>(2009)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 <휴고>(2011) / <아이언맨 3>(2013) / <엔더스 게임>(2013) 외 다수

[Awards]
- 1982년 제3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 <간디>
- 1982년 제3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간디>
- 1983년 제5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간디>
- 1983년 제4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간디>


↘ Cast & Character '페트라'_헤일리 스테인펠드
 

'엔더'가 전투학교에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페트라'. 그녀는 전투학교 최고급반인 '샐러멘더'의 유일한 홍일점이자, 우주함대의 전투함 조종 전문가이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1996년생, 올해로 18살인 신예 배우다. 이 시대 가장 독창적인 감독으로 손꼽히는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함께 출연했던 대배우 제프 브리지스, 맷 데이먼, 조시 브롤린에게 그녀만의 당찬 연기를 극찬 받은 바 있다. 이 작품으로 그녀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여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최고의 신인 여배우로 선정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엔더스 게임>에서는 독립적이고 강한 전투 학교의 유일한 여학생 '페트라'를 가감 없는 감정 표현과 놀라운 몰입으로 열연해 함께 작업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특히 "가장 매력적이고 열정적이며 재미있는 배우이다. 그녀의 다른 작품을 보고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며 개빈 후드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렇듯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차기작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으로 곧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더 브레이브>(2010) / <로미오 앤 줄리엣>(2013) / <엔더스 게임>(2013) 외

[Awards]
- 2011년 제16회 전미비평가협회 신인상 <더 브레이브>
-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더 브레이브>


↘ Cast & Character '앤더슨 소령' _비올라 데이비스
 

우주함대 대원들의 심리 분석을 담당하는 '앤더슨 대령'. 어린 나이에 지구의 운명을 짊어진 '엔더'의 고뇌를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우주함대에서 극한의 훈련을 받는 대원들의 심리를 살피는 상담자이자 심리분석가 '앤더슨 소령'은 차가운 감정만이 가득한 우주함대에서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이다. <모범시민><나잇 & 데이><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의 작품들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탄탄한 연기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진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비올라 데이비스는 2011년 출연한 영화 <헬프>에서 흑인 가정부 역을 맡으며 미국 배우조합상,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Filmography]
<파 프롬 헤븐>(2002) / <솔라리스>(2002) / <모범시민>(2003) / <나잇 & 데이>(2010)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2010) / <헬프>(2011) / <프리즈너스>(2013) / <엔더스 게임>(2013) 외 다수

[Awards]
- 2012년 제17회 크리스틱 초이스 여우주연상 수상 <헬프>
- 2012년 제18회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주연상 수상 <헬프>


↘ Cast & Character '발렌타인' _아비게일 브레슬린
 

'엔더'의 하나 밖에 없는 누나 '발렌타인'. 어린 나이에 지구의 운명을 짊어진 '엔더'의 고뇌를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엔더'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자, 심적으로 의지하는 누나 '발렌타인'은 좌절을 겪고 있는 '엔더'에게 용기와 도전의 힘을 주는 따뜻한 인물이다. 1996년 생인 아비게일 브레스린은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스 리틀 선샤인>의 귀여운 막내딸 '올리브' 역으로 데뷔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비롯, 영국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촉망받는 배우로 등극했다. 그녀는 <님스 아일랜드><더 콜> 등에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Filmography]
<미스 리틀 선샤인>(2006) / <님스 아일랜드>(2008) /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2008) / <뉴 이어스이브>(2011) / <더 콜>(2013) / <엔더스 게임>(2013) 외 다수

[Awards]
- 2007년 제12회 크리스틱 초이스 신인여우상 수상 <미스 리틀 선샤인>


↘ SF 소설의 거장 오슨 스콧 카드
 

1977년 공상 과학 잡지에 연재되면서 대중들에게 처음 알려진 [엔더의 게임]은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85년 장편 소설로 출간된다. [엔더의 게임]은 28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독자층을 확보하여 'SF의 바이블'로 인정받는 최고의 작품이다. 오슨 스콧 카드는 [엔더의 게임]으로 사이언스 픽션 어워드 중 가장 권위 있고 인정을 받는 휴고상을 받음과 동시에 미국 SF 판타지 작가협회의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어 [엔더의 게임]의 속편 격인 [죽은 이의 대변인]으로 두 상을 2년 연속 거머쥐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위대한 작가임을 증명했다. 더불어 외전 격인 [엔더의 그림자]를 통해 '엔더'의 친구이자 보좌관 역할을 했던 꼬마 '빈'의 모습을 탁월한 스토리로 그려내며 책장을 넘기기가 바쁠 정도로 흥미진진한 책이란 뜻의 '페이지 터너'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대표작
[엔더의 게임](1986) / [죽은 이의 대변인](1987) / [엔더의 그림자](1987) / [제노사이드](1991) 외

수상내역
1985년 네뷸러 상 [엔더의 게임]
1986년 휴고 상 [엔더의 게임]
1986년 네뷸러 상 [죽은 이의 대변인]
1987년 휴고 상 [죽은 이의 대변인]
2008년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상 수상 [엔더의 게임]


↘ Director 감독 개빈 후드
 

개빈 후드 감독은 2005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갱스터 초리>로 할리우드에 입성하며 이름을 알렸다. 할리우드 첫 장편 데뷔작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 감독으로 떠오른 개빈 후드는 유년 시절 남아공에서 군 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 원작을 누구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는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1986년 출간 이래, 무려 28년간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운 위대한 원작의 연출을 맡게 된 개빈 후드 감독은 이 소설을 영화화한다는 것 자체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린 시절, '이 훌륭한 소설을 영화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질문을 던졌던 기억과 위대한 원작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기대감과 열정이 촬영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엔더스 게임>에서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그는 2년간의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방대한 원작을 영상으로 완벽히 구현해 냈다. 개빈 후드 감독은 "위대한 예술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자극하면서 지적, 정서적으로 깊게 고민하게 만든다. <엔더스 게임>이 이를 충족시키는 영화가 될 것이다"라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원작 [엔더의 게임]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영화감독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Filmography]
<갱스터 초리>(2005) / <렌디션>(2008) /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 <엔더스 게임>(2013)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