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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 秦頌 , The Emperor's Shadow


" 천하 통일을 이룩한 진 제국의 왕 '영정'과 어린 시절부터 깊은 우정을 나눈 연나라의 궁중음악가 '고점리' 그리고 영정의 딸인 '력양' 세 사람의 운명과 욕망, 갈등을 둘러싼 스토리를 담은 영화 "

1996, 중국/홍콩, 사극, 131분

감 독 : 주효문

출 연 : 강문, 갈우, 허청

2020 .11 재개봉, 1997 .11.01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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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24년 만의 명작의 귀환! 11월 재개봉!
 

1996년 개봉 이후 24년 만에 최초로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명작 <제국>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국>은 천하 통일을 이룩한 진 제국의 왕 '영정'과 어린 시절부터 깊은 우정을 나눈 연나라의 궁중음악가 '고점리' 그리고 영정의 딸인 '력양' 세 사람의 운명과 욕망, 갈등을 둘러싼 스토리를 담은 영화.

중국의 첫 번째 황제인 '진시황'과 진 제국의 역사를 담아냄과 동시 주연 배우들의 호연을 더해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진송>이 1996년 이후 24년 만에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온다. <제국>이 10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화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여섯 제국을 통일시킨 '진시황'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눈에 띈다. 또한 대규모 병사들이 웅장한 성을 지키고 있는 스케일을 담아내며, 영화 속에 그려질 대규모 전투, 액션 등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시황'의 딸인 '력양공주'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 '력양공주'는 아름다움을 겸한 매력적인 캐릭터로 극에 흥미를 더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24년 만에 명작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영화 팬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영화 <제국>은 진 나라의 왕 '영정'이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를 처음으로 통일, 진 제국의 황제인 '진시황'이 되어가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진시황과 어린 시절 깊은 우정을 나눈 '고점리'와 영정의 딸 '력양공주'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리며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24년 만에 관객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마치며 폭발적인 기대감를 모으고 있는 <제국>은 다가올 11월 다시 관객과 만나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0.10.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혼란 속의 중국을 통일한 진 제국의 역사엔
고점리의 '진송'이 있었다!
  진나라의 왕 '영정'은 천하 통일을 위해 주위 여러 나라들을 매섭게 공격한다.
주위 국가 중 한 나라였던 연나라, 연나라마저 '영정'에 손에 멸망하고
연나라 궁중음악가였던 '영정'의 죽마고우인 '고점리' 또한 포로로 잡히고 만다.

'영정'은 연나라 '고점리'의 뛰어난 음악 재능을 진작에 알아보고,
그의 재능을 곧 완성될 진 제국의 국가인 '진송'을 만드는 데 사용하려 한다.
그러나 강압적인 요구에 응하지 않는 '고점리'는 차라리 죽음을 원한다.

한편 '영정'의 딸 '력양공주'는 희망 없이 사는 '고점리'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 속에서 두 사람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둘의 사랑을 반대하는 '영정'은 계속해서 '고점리'를 압박하기 시작하고,
진시황을 모욕했다는 누명을 뒤집어 쓴 연나라의 포로들을 살리기 위해
'고점리'는 결국 진 제국의 국가 '진송'을 만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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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