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렉트라 Elektra

" 할리우드의 새로운 섹시 여전사와 최강 암살자 집단 '핸드'간의 숨막히는 액션 혈투 "

2005,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97분

감 독 : 롭 바우만
제 작 : 아논 밀찬, 게리 포스터, 에비 아라드, 마크 스티븐 존슨
각 본 : 스투 지커맨, 레이븐 메츠너, 자크 펜, 헨리 빈
촬 영 : 빌 로 l 미 술 : 그레미 머레이
의 상 : 리사 톰체친 l 편 집 : 케빈 스팃

출 연 : 제니퍼 가너, 테렌스 스탬프, 고란 비즈닉, 커스테인 프라우트, 윌 윤 리, 나타샤 맬스, 밥 셉, 에드슨 T 리베이로, 크리스 액커맨

개 봉 : 2005년 1월 21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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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라> 온라인,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여 화제!
 

영화 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멋진 캐릭터를 이젠 온라인, 모바일 게임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오는 21(금)일 개봉 예정인 2005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가 온라인, 모바일 게임으로도 소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극중의 캐릭터를 특화 한 게임은 흔치 않았던 터라 이채롭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화려한 영상뿐만 아니라 멋진 캐릭터에도 열광하는 신세대 영화 팬들에게 <엘렉트라>의 온라인, 모바일 게임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마블 캐릭터였던 '엘렉트라'는 영화 제작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캐릭터. 그 인기가 그대로 이어진 듯 <엘렉트라>의 온라인 게임 버전인 '닌자 게임' (http://www.elektramovie.com/game/?cc=kr) 이미 지난 11월 선보인 이후 전세계 163개국으로부터 시간당 접속자 30,000명이라는 경이적인 숫자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더구나 '닌자 게임'은 곧 개봉될 영화 <엘렉트라>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게 제작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데, 게임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매력적인 주인공들을 게임 캐릭터로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영화의 재미를 제일 먼저 맛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닌자 게임'의 또 다른 장점은 전세계로 연결되어 있어 세계 각국의 사용자들이 팀을 이루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 함께 게임에 참여한 전세계 각국의 사용자들과는 게임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채팅도 할 수 있어 네티즌의 참여를 높이고 있다.

<엘렉트라>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온라인 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엘렉트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게임은 횡 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액션 아케이드 게임으로 2월 말 런칭 예정이며 국내 유력 포탈 싸이트와 연계해서 서비스될 계획. KTF, SKT, LGT 등 이동통신사의 신규 게임 메뉴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할리우드 최강의 <엑스맨> 제작군단이 선보이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화려하고 스펙터클 한 액션과 최강의 암살자 '엘렉트라'로 돌아온 제니퍼 가너의 매력이 스크린에 펼쳐질 2005년 최초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는 2005년 1월 21일 개봉한다. (2005.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5년 최초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 2005 년 1월 21일 대개봉!!
 

청순미와 섹시미를 고루 갖춘 할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제니퍼 가너가 2005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로 한국 영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순수한 아이인 청순하고 귀여운 캐릭터(<완벽한 그녀에게 단 한가지 없는 것>)에서 섹시하고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데어데블>)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선 제니퍼 가너. 이번에 그녀는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냉혹한 암살자 '엘렉트라'로 분해 남성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액션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엘렉트라>에서는 <엑스맨>, <스파이더맨>, <젠틀맨리그>를 능가하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특히, '엘렉트라'와 맞서는 최강의 암살자 집단인 '핸드'는 그 동안의 캐릭터 영화에 등장했던 수많은 캐릭터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단순히 CG만을 이용해 만들어낸 창조물이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가 직접 다양한 무술을 선보이며 각 캐릭터 별로 개성 있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 영화를 보는 관객들을 더욱 빠져들게 한다. 돌보다 단단한 근육을 지닌 가공할 괴력의 소유자 '스톤', 모두가 두려워하는 무술의 최고 고수 '킨코우', '핸드'을 움직이는 핵심이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인 '키마구레'를 구사하는 '키리기', 숨결과 손길에 치명적인 독을 숨기고 있는 여인 '타이포이드', 몸에 지닌 문신에 생명을 불러 넣어 치명적인 무기로 사용하는 '타투'등 최고의 고수들로 이루어진 최강의 암살자 집단 '핸드'는 지금까지 다른 영화에 등장했던 어떤 악역 캐릭터들 보다 개성 있으며, 매력적이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화려하고 스펙터클 한 액션과 최강의 암살자 '엘렉트라'로 돌아온 제니퍼 가너의 매력이 스크린에 펼쳐질 2005년 최초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는 2005년 1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2004.1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돌아온 엘렉트라!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세상 한 가운데 혼자 남게 된 엘렉트라는 적의 공격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 된다. 죽음에서 그녀를 기적적으로 되살려낸 사람은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인 '키마구레'의 달인 스틱. 엘렉트라는 스승 스틱이 속한 집단 '체이스트'에서 '키마구레'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교육 받는다. 그러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세상을 향한 복수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엘렉트라는 조직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버려졌다는 생각에 세상과의 인연을 끊고 냉혹한 암살자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소녀를 지키기 위해 최강의 암살자 집단과 맞서다!
  완벽한 살인 기계의 모습으로 살아가던 엘렉트라는 어느 날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고, 최강의 암살자 집단 '핸드'에게 쫓기는 마크와 에비 부녀를 만나게 된다. 어둠의 무술인 '닌지쭈'를 구사하며 강력한 범죄 조직으로 떠오른 '핸드'는 돌보다 단단한 근육을 지닌 가공할 괴력의 소유자 스톤, 모두가 두려워하는 무술의 최고 고수 킨코우, '핸드'을 움직이는 핵심이자 '키마구레'를 구사하는 키리기, 숨결과 손길에 치명적인 독을 숨기고 있는 여인 타이포이드, 몸에 지닌 문신에 생명을 불러 넣어 치명적인 무기로 사용하는 타투'등 최고의 고수들로 이루어진 최강의 암살자 집단.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느냐, 아니면 자신을 완전히 파괴해 버릴지도 모를 새로운 삶을 선택하느냐의 기로에 선 엘렉트라.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 고뇌하던 엘렉트라는 자신과 똑같이 닮은 에비를 보며 점점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마크와 에비를 위해 무적의 군단 '핸드'에 홀로 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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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s <엘렉트라> 세 가지를 주목하라!!
 

1. <엑스맨>, <젠틀맨 리그>를 능가하는 최강의 캐릭터

울버린, 스톰, 사이클롭스, 미스틱 등 <엑스맨>의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화려하고 매력적이다. 게다가 전설의 영웅인 투명인간, 지킬 박사와 하이드, 불사신, 뱀파이어 등을 불러 모은 <젠틀맨 리그> 역시 화려한 캐릭터들의 결정판이다. 하지만 앞의 두 영화도 <엘렉트라>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에 비한다면 단순한 캐릭터에 불과하다. <엑스맨>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든 블록버스터 <엘렉트라>에는 좀 더 현실적이고, 개성강한 능력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키리기, 타투, 타이포이드, 스톤, 킨코우는 최강의 암살 조직 '핸드'의 일원으로 다양하고도 그 동안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다른 영화에서 한번도 선보인 적 없었던 독특한 능력을 스크린에 선보인다. 특히 '핸드'의 일원인 타투가 몸에 새겨진 문신에 생명을 불어넣어 적을 공격하는 장면은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2. 2005년 할리우드 여성액션의 가장 밝은 별, 제니퍼 가너

<에일리언>의 시고니 위버로부터 시작된 여성 액션 스타는 <터미네이터>의 린다 해밀턴을 거쳐 계속해서 새로운 스타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액션 배우는 누구일까? <툼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 <캣우먼>의 할리 베리, <미녀 삼총사>의 카메론 디아즈…이름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스타들이지만 최근 할리우드의 여성액션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는 바로 제니퍼 가너다. 2002년 <데어데블>에서 할리우드 여성액션을 책임질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녀는 그녀만을 위해 <엘렉트라>라는 영화가 따로 제작되게 만들 정도로 섹시함과 약한 듯 강한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최고의 액션 배우다.

3. <레옹>의 감동을 능가하는 따뜻한 드라마

<엘렉트라>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특수효과로 탄생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이 관객의 오감을 모두 만족시켜 주는 블록버스터 영화지만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하는 감동도 잊지 않는다. 감정이 없는 살인 기계로 살아가던 냉혹한 암살자인 엘렉트라가 한 소녀를 만나 변해가는 모습에서 그녀는 더 이상 최고의 암살자가 아닌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여자일 뿐이다. 자신의 모습과 겹쳐지는 소녀의 모습에서 암살의 검을 버리고, 최강의 적에 홀로 맞서는 엘렉트라의 모습은 소녀를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과묵한 킬러 레옹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눈과 귀를 시원하게 할 액션과 함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감동은 2005년 1월 관객들이 <엘렉트라>를 꼭 봐야만 하는 이유다.


Before Elektra
 

선과 악…

세계 최강 악의 집단 '핸드'...
그들의 강력한 힘은 공포의 대상이고,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이들의 악마적인 행동에 반기를 든 장님 무사 스틱은 조직을 나와 '체이스트'라는 집단을 만든다. 미묘한 대치 상황이 계속되어 가고, '체이스트' 역시 '핸드'와 맞설 만큼 강한 집단으로 거듭난다. 스틱은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초능력 '키마구레'의 달인으로 '핸드'에서도 섣불리 그를 건드리지 못한다. 다만 '핸드'가 세상에 깊숙이 관여해 자신의 위력을 떨치는 동안 '체이스트'는 암묵적으로 '핸드'의 일을 방해하면서 계속해서 힘을 키우고 있다.

엘렉트라…

불스 아이의 공격에 의해 죽음에 이르게 된 엘렉트라는 스틱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게 된다. 그리고 스틱은 스승이 되어 엘렉트라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전수한다. 하지만 엘렉트라의 마음속의 분노와 복수심은 좀처럼 없어지지 않고, 더욱 더 폭력적이고 냉혹하게 변해간다.

전설…

전설에 따르면 선과 악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한 명의 여전사. 그녀가 가세하는 쪽이 힘의 우위를 점해 적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에 양측 모두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녀를 찾아 합류시키거나 혹은 죽이기 위해서…하지만 그녀에 대해 알려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Character & Cast 제니퍼 가너 / 엘렉트라 역
 

내면의 따뜻함을 지운 채 사는 냉혹한 최강의 암살자

어릴 적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 아버지마저 잃은 채 치명적인 공격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은 엘렉트라. 스틱에 의해 생명을 되찾게 된 그녀는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분노와 슬픔을 제어하지 못하고 조직에서 쫓겨나 남성 못지 않은 강력한 파워를 지닌 냉혹한 암살자가 된다. 감정이 없는 냉혹한 살인 기계로 살아가던 엘렉트라는 새로운 타겟인 마크와 에비 부녀를 만나게 되고, 자신과 똑같이 닮아있는 에비를 통해 점점 변하게 된다.

유망주로 주목 받던 그녀, 이제는 할리우드를 뒤흔들다!!

젊은 여배우들 중에서도 미모 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단숨에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제니퍼 가너는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는 2001년 <진주만>으로 처음 인사를 전했다.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의 짧은 출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곧이어 벤 에플렉, 콜린 파렐과 함께 출연한 마블 코믹스 원작 <데어 데블>의 '엘렉트라' 역으로 자신이 진정한 슈퍼 히로인임을 제대로 알렸다. 제니퍼 가너가 <데어데블>에서 주인공을 능가하는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몰고 다니자 할리우드는 재빠르게 그녀를 전면에 내세운 <엘렉트라> 영화화에 착수했다. 지난 작품들 속에서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던 그녀는 <엘렉트라>에서 스크린이 좁다는 듯 화면을 가득 채우며 열연을 펼쳤다.

Filmography
<진주만>, <데어데블>,<캐치 미 이프 유 캔>,<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외 다수


Production Note 마블 캐릭터의 결정판!
제니퍼에 의한, 제니퍼를 위한, 제니퍼 가너의 영화.
 

최근 봇물같이 쏟아지는 블록버스터 속 마블 캐릭터들을 다 기억하기도 힘들다. 하나같이 절대적인 파워와 완벽함을 갖춘 캐릭터들뿐이다. 마블 캐릭터들의 홍수 속에서 '엘렉트라'가 단연 눈에 띄는 이유는 그녀의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과 인간적인 매력 때문이다. 원래 '엘렉트라'는 마블 시리즈인 <데어데블>의 한 인물로 80년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린 바 있다. 2003년 <데어데블>이 영화화 되자 사람들은 주인공인 데어데블보다 엘렉트라라는 캐릭터에 더욱 열광했다. 특히, 이미 TV 시리즈 <앨리어스>에서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여성액션스타로 떠오른 제니퍼 가너는 <데어데블>에서 주인공 벤 에플렉의 인기를 훨씬 뛰어넘으며, 관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관객들은 <데어데블>에서 미처 다 모여주지 못했던 엘렉트라의 다양한 매력을 더 알길 원했다. 이에 할리우드는 '엘렉트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제작에 착수했다. 이렇게 탄생된 영화 <엘렉트라>는 제니퍼 가너에 의한, 제니퍼 가너를 위한, 제니퍼 가너의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엘렉트라>에서는 청순함과 섹시함, 귀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여배우 제니퍼 가너의 다양한 매력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


<엑스맨> 제작 군단이 다시 뭉쳤다!!
환상적인 CG가 당신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
 

지난 2000년과 2003년 전 세계를 환상적인 영상 속으로 초대했던 <엑스맨>의 제작 군단이 다시 뭉쳤다. <엑스맨 1>과 <엑스맨 2>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던 애비 아래드(Avi Arad)와 캐빈 페이지(Kevin Feige)는 <엘렉트라>에서 다시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또 한번 할리우드를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더구나 <엑스맨>에 참여했던 닉 하이(Nick Hsieh), 빌 조지우(Bill Georgiou), 본 캐너(Bonnie Kanner), 레이 맨트로(Ray McIntyre Jr.), 존 메이어(Jon Meier) 등 세계 최고임을 자부하는 비쥬얼 스탭들이 <엑스맨>를 능가하는 신화 탄생에 기꺼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5년 <엑스맨>을 능가하는 최강 액션으로 가득 찬 <엘렉트라>가 당신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

화려한 비주얼 스탭들의 재결성에 힘입어 영화 속 '핸드' 멤버들의 공격력은 스크린에서 날개를 달게 되었다. 비주얼 스탭들이 자랑하는 <엘렉트라> 최고의 장면은 '타투'의 몸에 새겨진 문신들이 생명체가 되어 목표물을 향해 달려가는 장면이다. 컴퓨터로 만들어진 화면이 아닌 실제 상황인 듯 제작된 영상에 관객들은 잠시 멈칫하게 될 것이다. 그에 더해 '키리기'의 순간 이동 동작을 묘사하는 장면 또한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영상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적이 쏜 총알이 '스톤'의 몸으로부터 튕겨져 나가는 장면은 그의 육중한 체구를 스크린 밖에서도 느끼게 해 주는 장면이다. 그리고 그녀의 입김과 손이 닿는 순간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만드는 '타이포이드'의 위력은 CG가 입혀지면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막강한 공격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NO STUNT!!
권투, 우슈, 와이어 무술 액션까지!!
올 겨울 그녀가 직접 선보이는 최고의 액션을 즐겨라!!
 

권투, 우슈, 쇼두칸 같은 격렬한 무술을 연마한 제니퍼 가너는 <엘렉트라>에서 다양한 무술을 응용해 독특한 개념과 활용방식을 가진 다양한 격투장면을 선보인다. 제니퍼 가너는 영화를 촬영 하는 내내 완벽한 액션 신을 위해 새벽 4시 훈련에 참가하는 열의를 보였다. 무술에 달인인 '엘렉트라'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제니퍼 가너는 전투 훈련과도 같은 훈련을 달게 받았으며,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 '엘렉트라'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피나는 노력 끝에 그녀는 눈을 가리고도 액션 신을 촬영 해낼 정도였는데, 실제로 격투 신을 촬영할 당시 촬영장에 놓여 있던 선풍기 바람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완전히 눈을 덮어버린 상황에서도 5명과의 격투 신을 무리 없이 해내는 저력을 보였다. 그녀는 그 당시에 대해"볼 수는 없었지만 막대기가 부딪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매우 붕 뜨는 기분이었다. 혹독한 훈련 덕을 톡톡히 본 셈이다"라고 회상했다.

<엘렉트라>에서 선보이는 대부분의 격투 신은 약간의 특수효과만 가미된 채 대다수가 와이어와 트램플린을 이용해 실제로 촬영되었다. 특히, CG로 만들지 않고서는 촬영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장면인 엘렉트라가 떨어지는 나무 위로 올라가 나무 줄기를 따라 뛰어내려가는 장면은 제니퍼 가너가 별다른 특수효과 없이 직접 해내 스탭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특수 효과로 만들어진 가짜 액션이 아닌 배우가 몸으로 부딪혀 만들어내는 실제 액션으로 스펙터클한 광경이 스크린 위에 펼쳐진 <엘렉트라>는 이런 점에서 다른 만화원작 영화와 확실히 차별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강한 여자가 대세다!
섹시 여전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자!
 

최근 액션 영화의 가장 큰 변화라면 항상 보호 받아야 한다고 생각되던 여성들이 이제는 강한 여자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이다. 사회가 발달하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두드러지면서 영화 속에서도 강한 여자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것. 이를 입증이라도 하는 듯 할리우드에서는 액션 영화 속 강렬한 여주인공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 <미녀 삼총사>의 카메론 디아즈가 대표적인 인물들로 그녀들의 섹시한 매력과 액션에 전 세계가 열광했다.

이들을 이을 새로운 섹시 여전사로 손꼽히고 있는 제니퍼 가너. 그녀는 무술의 달인인 '엘렉트라'로 거듭나기 위해 여배우로서 도전하기 어려운 위험한 액션 신을 직접 감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스크린에서 만날 '엘렉트라'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선보였던 섹시 여전사들을 부정하게 만들고 있다. 2005년 처음 만나 보는 액션 블록버스터 <엘렉트라>에서 할리우드를 뒤흔드는 제니퍼 가너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FILMMAKERS_ 롭 바우만(Rob Bowman)
 

한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엑스 파일> 시리즈를 제작하고 연출했다. 세 개의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했으며, 에미상에 3차례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1998년 <엑스 파일>극장판 을 연출했다. 바우만 감독은 처음에 '엘렉트라'를 어떤 영화로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 결과 그는 엘렉트라가 상당히 복잡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파란만장한 그녀의 삶을 단순한 영웅을 다룬 영화나, 오락적인 면만을 강조한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심도 깊게 다뤄보고 싶은 욕심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엘렉트라>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는 영상의 이면에 '엘렉트라'의 변화되어가는 내면을 담은 재미있고도 독특한 영화로 탄생되었다. 그의 손에 의해 부활한 '엘렉트라'는 기존에 선보였던 여타 여성 액션 캐릭터와는 다른 '엘렉트라'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기 위해 바우만 감독은 자연 환경을 그대로 활용한 세트와 다양한 시각효과, 3차원을 연상시키는 의상 등 영화 곳곳을 자신이 직접 정성을 들여 다듬어 그만의 <엘렉트라>를 완성해 냈다.

Filmography <레인 오브 파이어>, <에어본>, <엑스 파일>


Special Heroine 할리우드 여성 영웅 변천사! 원더우먼에서 엘렉트라까지…
 

1970년대: <원더우먼>의 다이아나 프린스(원더우먼)

1970년대 미국 TV 시리즈에서 처음 등장했다. 여인들만의 섬인 파라다이스 섬의 공주로 태어났으며 고대의 신들로부터 엄청난 힘을 부여 받았다. 어느 날 우연히 섬에 불시착한 트레버 소령을 사랑하게 되어 그를 따라 섬을 떠나 그와 함께 악의 무리들을 물리친다. 성조기를 연상케 하는 붉은 상의에 파란 팬티를 걸치고 별이 그려진 머리띠를 두른 그녀의 모습은 지금 보기엔 약간 촌스럽게 보이나, 당시에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1980년대: <에일리언>의 엘렌 리플리/ <터미네이터>의 사라 코너

1979년 미국에서 개봉했으며, 지금까지도 SF 공포물의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현대 여성액션 영웅을 탄생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5편까지 시리즈가 이어오면서 계속 주인공을 맡아 온 '시고니 위버'는 지금까지도 할리우드 여성 액션 영웅의 대표이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고니 위버가 연기한 '리플리'와 린다 해밀튼의 '사라 코너'는 큰 키에 근육질을 가진 강인한 여성으로 이때부터 여성 액션 영웅은 남성의 외모와 흡사한 강인한 여성이 주류를 이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치열한 액션을 펼치며, 남성들 혹은 그 이상의 파워를 지닌 존재에 맞서 싸워 이겨야만 했다.

2000년대: <미녀 삼총사>, <캣 우먼>

21세기의 여성 액션 영웅은 근육질이 울퉁 불퉁한 몸매가 아니다. 남성들이 입는 허름한 군복을 입지도 않는다. 그녀들은 모델을 능가하는 잘 빠진 몸매에 화려하고 눈에 띄는 섹시한 의상들을 입고, 세상을 종횡무진 누비며 악당들을 찾아내 응징한다. 때로 그녀들은 자신들의 섹시한 매력을 십분 활용해 적을 무너뜨리기도 한다.

그리고 2005년 <엘렉트라>의 엘렉트라…

1970년대 상상 속의 왕국의 공주에서 시작된 여성 영웅 캐릭터는 2005년 엘렉트라에서 그 정점에 달한다. 사람의 미래를 보는 능력인 '키마구레'를 구사하며, 다양한 무술과 최강의 무기 '사이'로 그녀를 공격하는 그 어떤 적도 한번에 물리치는 엘렉트라는 섹시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지금까지 그려졌던 그 어느 여성 액션 영웅보다도 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인물이다. 그렇기에 더욱 현대 관객들은 그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쉽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서 엘렉트라의 고뇌와 괴로움을 이해하며 그녀가 변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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