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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의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힌 주인공이 반복되는 전쟁으로 죽어야만 더 강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4,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3분

감 독 : 더그 라이만

출 연 :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 샤롯 라일리, 빌 팩스톤

2020 .10.28 재개봉, 2014 .06.04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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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10월 28일 4DX 재개봉 확정! 온 몸으로 느끼는 액션의 향연!
 

국내 470만 명 관객을 동원한 톰 크루즈 주연의 SF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10월 28일 4DX 재개봉을 확정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의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힌 주인공이 반복되는 전쟁으로 죽어야만 더 강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제목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는 11시 59분처럼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뜻하는 말로 삶과 죽음이 반복되는 주인공의 상황을 일컫는다.

할리우드의 흥행 보증 수표 톰 크루즈가 인간병기 역할을 위해 본체 무게만 40kg이 나가고 스나이퍼라이플과 미사일런쳐 등의 무기가 장착되어 총 56kg에 달하는 일명 '엑소슈트(exsosuits)'라는 강화복을 입고 리얼 액션을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에밀리 블런트가 강력한 전사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더그 라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톰 크루즈와 더그 라이만 감독은 속편까지 예정하고 있다. 사크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노벨 [올 유 니드 이즈 킬(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41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편집상과 제20회 크리틱스 초이스 액션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전 세계적으로 4,3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지난 2014년 개봉 이후 6년만에 재개봉되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타임루프라는 독특한 소재, 그리고 이를 엮어가는 짜임새 있는 전개와 절묘한 편집이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도 관객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력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 현란한 액션과 유머, 볼거리 넘치는 스케일까지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 오락영화를 완성해 국내 관객 평점 9점대,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를 기록하는 등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성공을 거뒀다.

시종일관 시원하게 터지는 액션이 체감을 극대화시키는 4DX 상영관의 장점과 맞물려 관객들이 실제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높은 몰입감으로 최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온 몸으로 전해지는 다이내믹한 액션의 향연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10월 28일 오직 4DX로 만날 수 있다. (2020.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400만 명 관객 돌파!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24일(화) 오전 10시 4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6월 4일 개봉 후 단 하루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무적의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21일만에 400만 명 관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과 첫 주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출발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한 입소문 열풍으로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150만 명,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8일만에 3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금일(24일)에도 역시 1위를 기록할 것이 확실해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놀라운 기록을 예고한다. 특히 재관람을 하는 관객 역시 상당해 금주에도 역시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10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으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누적관객 4,000,168명을 넘어섰다. 평일 7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에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2014년 개봉외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4,297,500명)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4,164,963명)가 올해 개봉한 외화 박스오피스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2011년/7,508,976명), <미션임파서블3>(2006년/5,740,789명)에 이어 국내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중 3위의 흥행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톰 크루즈는 '믿고 보는 배우'라는 톰 크루즈에 대한 한국 관객들의 신뢰와 각별한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실제로 미국을 제외한 개봉 국가 중 중국에 이어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규모로 비교했을 때 실질적으로 전 세계에서 1위에 버금가는 성적이라 할 수 있다. (2014.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금주 400만 명 관객 돌파 확실!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39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개봉 이후 19일간 단 하루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무적의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5일경 400만 명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과 첫 주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출발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한 입소문 열풍으로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150만 명,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8일만에 3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재관람을 하는 관객 역시 상당해 신작이 개봉하는 금주에도 역시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20일(금)~22일(일)까지 주말 3일간 573,9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3,920,125명으로 금주 중 400만 명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2011년/7,508,976명), <미션임파서블3>(2006년/5,740,789명)에 이어 국내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중 3위의 흥행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톰 크루즈는 '믿고 보는 배우'라는 톰 크루즈에 대한 한국 관객들의 신뢰와 각별한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실제로 미국을 제외한 개봉 국가 중 중국에 이어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규모로 비교했을 때 실질적으로 전 세계에서 1위에 버금가는 성적이라 할 수 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시리즈물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로서의 신선함, '타임루프(time loop)'라는 독특한 소재, 절묘한 편집과 유머, 실제 56KG에 달하는 '엑소슈트(exsosuits)'를 입고 펼친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의 리얼 액션과 스케일 등 블록버터의 모든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로 대중적인 액션 오락영화의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더그 라이만 감독의 연출력은 관객들이 실제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높은 체감도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에 전 연령대의 고른 선택을 받았고 SNS와 포털 사이트에서 "올 여름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 "SF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열었다"는 호평이 이어지면서 9점대에 가까운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확인시켜 주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2D와 3D, IMAX 3D, 4DX, 3D 돌비 애트모스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개봉 11일만 300만 명 돌파!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4일 개봉 이후 11일만인 15일(일)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과 첫 주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세우고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돌파, 개봉 4일만에 150만 명 돌파, 개봉 6일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적수가 없는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만족도 덕분에 일어난 입소문 열풍은 물론 재관람율까지 높아 장기적인 흥행이 예상되고 있다. 이로써 톰 크루즈는 명실상부 액션의 제왕이자 흥행의 제왕으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6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주말 3일간 679,7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3,045,572명으로 4일 정식개봉 이후 11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톰 크루즈 주연영화 중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2011년/7,508,976명), <미션임파서블3>(2006년/5,740,789명),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년/3,369,516명), <우주전쟁>(2005년/3,150,000명)에 이어 5위의 기록으로 현재 관객동원 추이를 볼 때 금주 중 3위로 올라설 것이 확실하다. 16일 현재,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금주에도 역시 흥행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CGV의 조사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재관람율은 2.1%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2%),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 등 오리지널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팬 층을 가진 시리즈물과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계속되는 관객들의 추천과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재관람 열풍으로 인해 기록적인 흥행이 예상되고 있다.

먼저 '톰 크루즈가 나오는 SF영화는 무조건 믿고 본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흥행보증 수표로 우뚝 선 톰 크루즈의 명불허전 액션 연기, 또한 이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 던지고 매력 넘치는 여전사로 등장한 에밀리 블런트의 신선함 등 배우들의 연기를 꼽을 수 있다. 이들 배우들은 액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총 56킬로그램에 달하는 일명 '엑소슈트(exsosuits)'라는 무기가 장착된 전투슈트를 입고 리얼 액션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시리즈물이 쏟아지는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에서 오리지널 스토리로서의 신선한 매력이 크게 어필한 것으로 분석된다.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고 다시 살아나는 것을 반복하는 '타임루프(time loop)'라는 독특한 소재, 그리고 이를 엮어가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절묘한 편집이 유머까지 유발하며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도 관객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것.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등의 작품에서 이미 현란한 액션씬과 유머감각,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새로운 스타일의 대중적인 액션 오락영화를 선보였던 더그 라이만 감독의 연출력은 관객들이 실제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높은 체감도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 블록버스터로서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흥행의 이유가 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올 여름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라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가장 큰 흥행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SF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열었다는 호평이 SNS에서 줄을 잇고, 포털 사이트에서 9점대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만족도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2D와 3D, IMAX 3D, 4DX, 3D 돌비 애트모스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4.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0만 명 관객 돌파! 전 세계 오프닝 2위 기록!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9일(월) 12시 기준으로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출발해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관객 돌파, 개봉 4일만에 15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또한 2014년 최고 기록으로 개봉 첫 주 오프닝을 기록한데 이어 개봉 6일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전 세계 오프닝 기록에서 미국을 제외한 국가 중 2위를 차지했다. 미 개봉 전 한국 관객들을 위해 '의리'를 외쳤던 톰 크루즈의 각별한 애정에 한국 관객들 역시 응답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6월 9일(월) 12시 기준으로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4일 개봉 이후 6일만의 기록이다. 또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개봉 첫 주 1억 4천만 10만 5천 달러의 수익 중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벌어들인 1억 1천 1백만 달러의 수익 가운데 한국이 1천 66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중국(2천500만 달러)에 이어 오프닝 흥행 수익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러시아(860만 달러)의 2배에 달하는 수익이다. 또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워너 브러더스 배급 영화 중 <다크 나이트 라이즈>(2,434,086명)에 이은 두 번째 첫 주 오프닝 기록으로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톰 크루즈와 한국 팬들의 각별한 사이가 스코어로 드러난 것. 톰 크루즈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작전명 발키리>, <잭 리처>에 이르기까지 출연작의 개봉할 때마다 총 6번이나 내한해 한국 관객을 만났다. 이번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개봉 전에도 3개국 프리미어 행사 중 "한국에 못 가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좋다"며 주먹을 불끈 쥐고 한국말로 '의리'를 외쳐 한국 팬들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국내에서 포털 사이트를 수일간 점령하며 최고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영화와 외화 블록버스터 등 화제작들과의 각축전에서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이와 같은 선전은 "올 여름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덕분이다. 이중 톰 크루즈에 대한 극찬은 더욱 대단하다. 죽었다 다시 깨어날 때마다 강해지는 역할을 위해 총 56킬로그램에 달하는 일명 '엑소슈트(exsosuits)'라는 무기가 장착된 전투슈트를 입고 액션을 선보여 역시 최고의 액션 강자임을 증명해 보였다. 이에 관객들은 "믿고 보는 톰 크루즈"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4.0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년 개봉영화 최고 기록 경신! 톰 크루즈 영화사상 최고 오프닝!
 

지난 4일 개봉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 첫 주 197만 1,8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2014년 개봉영화 중 개봉 첫 날 최고 오프닝(377,214명/전야포함 457,896명), 개봉 첫 주 최고 오프닝(1,267,253명/누적 1,971,979명) 기록이다. 또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중 사상 최고 오프닝으로 2011년 개봉한 <고스트 프로토콜>(1,734,613명)의 기록을 가뿐히 눌렀다. 뿐만 아니라 워너 브러더스 배급 영화 중 <다크 나이트 라이즈>(2,434,086명)에 이은 두 번째 첫 주 오프닝 기록으로 놀라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관객 돌파, 개봉 4일만에 150만 명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6일차인 오늘(9일) 오전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주말 3일(6일~8일)간 126만 7,2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사와 전야 관객을 모두 더해 누적 관객 197만 1,879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2위와 3배 가까운 격차로 4일 선거일부터 현충일부터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독보적인 흥행을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역시 20%가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금주에도 역시 흥행 질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영화와 외화 블록버스터 등 화제작들과의 각축전에서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이와 같은 선전은 "올 여름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덕분이다. 시리즈물이 쏟아지는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에서 오리지널 스토리로서의 신선한 매력과 더불어 마치 관객들이 실제 게임을 하듯 높은 체감도와 몰입감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SF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열었다는 관객들의 반응으로 SNS에서 호평이 줄을 잇고, 포털 사이트에서 9점대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만족도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타임루프(time loop: 같은 날이 반복되는 상황)'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끌어가는 완벽한 스토리와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 등 배우들이 온몸으로 열연하는 리얼 액션,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이은 더그 라이만 감독의 연출력까지 영화의 모든 부분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높은 체감도 덕분에 4DX 효과에 대한 극찬도 대단하고 IMAX 3D, 3D 돌비 애트모스 등 특별관 역시 반응이 뜨겁다. (2014.0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투모로우> 6월 4일 개봉 확정! 1차 이미지&2차 예고편 공개!
 

톰 크루즈 주연,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더그 라이만 감독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6월 4일 국내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이미지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하여 초기대작의 면모를 확인시켜준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의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힌 주인공이 반복되는 전쟁으로 죽어야만 더 강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제목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는 11시 59분처럼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뜻하는 말로 삶과 죽음이 반복되는 주인공의 상황을 일컫는다.

죽었다 다시 깨어날 때마다 강해지는 역할을 위해 톰 크루즈는 본체 무게만 40킬로그램, 스나이퍼라이플과 미사일런쳐 등의 무기가 장착되어 총 50킬로그램에 달하는 일명 '엑소슈트(exsosuits)'라는 전투슈트를 입고 액션을 선보인다. <루퍼>, <컨트롤러>의 에밀리 블런트가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한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사크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노벨 [올 유 니드 이즈 킬(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스타트랙>과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가 각본을 맡았다. 일본의 장르문학인 라이트노벨의 할리우드 영화화는 처음으로 시리즈물이 쏟아지는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에서 오리지널 스토리로서의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만으로도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의 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흥미를 더한다.

<인셉션>의 톰 크루즈 버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선한 충격을 전할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6월 4일 개봉한다. (2014.0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늘에 갇힌 주인공!
반복되는 전쟁, 죽어야만 그는 더 강해진다.
  가까운 미래, 미믹이라 불리는 외계 종족의 침략으로 인류는 멸망 위기를 맞는다.
빌 케이지 (크루즈)는 자살 작전이나 다름없는 작전에 훈련이나 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로 배정되고 전투에 참여하자마자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 그가 다시 그 끔찍한 날이 시작된 시간에 다시 깨어나 다시 전투에 참여하게 되고 다시 죽었다가 또 다시 살아나는 것. 외계인과의 접촉으로 같은 시간대를 반복해서 겪게 되는 타임 루프에 갇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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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