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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저널리스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이탈리아,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

2010, 미국, 감성 드라마, 139분

감 독 : 라이언 머피
원 작 : 엘리자베스 길버트 l 각 본 : 제니퍼 솔트
제 작 : 브래드 피트 l 촬 영 : 리차드 리차드슨
미 술 : 빌 그룸 l 음 악 : 다리오 마리아넬리
의 상 : 마이클 데니슨

출 연 : 줄리아 로버츠, 하비에르 바르뎀, 제임스 프랑코, 빌리 크루덥, 비올라 데이비스, 리차드 젠킨스, 크리스틴 하킴

개 봉 : 2010년 9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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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개봉 4일만에 22만 돌파하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지난 달 30일 개봉한 브래드 피트 제작,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기적 같은 감동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개봉 4일만에 22만 관객을 돌파,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거센 '먹기사(제목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줄임말)'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찍부터 기대작 1위, 기대되는 배우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각종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하듯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 가운데 어제까지 전국 228,238명(배급사 집계 기준/스크린수 304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추석 시즌 화제작들과 동시기 개봉한 한국영화 <방가? 방가!> 사이에서 이룬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저널리스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이탈리아,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185주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85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동명의 에세이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제작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춰 일찍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용기 있는 여행을 떠나는 서른 한 살의 여행 저널리스트 리즈로 분해 특유의 건강한 매력으로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다. 그녀가 무작정 떠난 일년 간의 여행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을 발견해가는 모습은 대리만족을 전한다. 특히 여성들로부터 "같이 즐겁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영화"(iining), "주인공이 꼭 나 같았다. 그녀를 통해 나를 볼 수 있었음"(godlej), "삶에 대해 고민하던 젊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네모), "나에게 벅찬 깨우침을 준 영화, 지금 나에게 필요한 바로 그 영화"(nella) 등의 평을 얻으며 절대적인 공감과 동시에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는 물론 가슴 뜨거워지는 메시지로 호평 속 절찬 상영 중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올 가을, 최고의 감성 드라마로 10월 극장가에 '먹기사'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동시기 개봉작 중 스코어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먹기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감성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지난 17일 언론시사 이후 "영화표 한 장이 주는 최대치의 즐거움"(AM7), "편안한 기분으로 각자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는 영화"(포커스), "각국의 영상미는 할 말이 없을 만큼 아름답다. 가지 않아도 보고, 먹지 않아도 느끼는 재미가 쏠쏠하다."(동아일보), "극장을 나서는 순간 당장 비행기 티켓을 사고 싶다는 충동을 강하게 느낄 만큼 영화가 주는 만족감은 크다."(파이낸셜 뉴스), "당장이라도 이탈리아로, 인도로, 발리로 달려가고 싶어진다"(무비위크), "오랜만에 영혼을 치유할 만한 깨끗하고 순결한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스포츠월드) 등의 찬사를 얻고 있다. 지난 달 30일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이다. (2010.10.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줄리아 로버츠 주연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9월 30일 개봉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감성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오는 9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오는 9월 30일 개봉하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삶에 힘겨워하던 한 여자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떠난 이탈리아,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이색 제목에서부터 기대감을 높이는 이 영화는 158주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전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출판되어 700만 독자의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운명처럼 떠난 이탈리아, 인도, 발리 여행을 통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여자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는 실화를 소재로 하여 더욱 깊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채워줄 것이다. 여기에 보는 것 만으로도 황홀한 이국적인 여행지의 풍경과 함께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분한 줄리아 로버츠 역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또한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하비에르 바르뎀, <밀크>에서 숀 펜과의 커플 연기로 주목 받은 신예 제임스 프랑코 등과의 연기 호흡도 재미를 더할 예정. 뿐만 아니라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로버트 리차드슨이 촬영을 맡고 <어톤먼트><솔로이스트>의 다리오 마리아넬리가 음악에 참여해 오감을 자극하며 진한 울림을 남길 것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제인 에서 ‘eat’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파게티의 면으로, ‘pray’는 인도의 명상과 기도를 상징하는 염주 구술로, ‘love’는 발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꽃잎으로 장식한 것. 이는 이탈리아에서 먹고, 인도에서 기도하고, 발리에서 사랑하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가는 스토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기적 같은 여행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충전시키며 큰 사랑을 받을 것이다.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거짓말 같은 일년 간의 특별한 여행을 통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할 올 가을 단 하나의 감성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오는 9월 30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0.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누구나 인생에 한번은 모험이 필요하다?!
  안정적인 직장, 자상한 남편, 늘 꿈꾸던 맨해튼의 아파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언젠가부터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의문이 생긴 서른 한 살의 저널리스트 리즈. 결국 가진 것 모두를 내어주고 남편과의 이혼을 감행한 그녀는 정해진 인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기로 결심한다.

딱 일년만,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특별한 계획 없이 일 년간의 여행을 시작한 리즈는 가장 먼저 이탈리아로 가서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일상의 재미를 발견한다. 다음 여행지인 인도에서는 수행자들이 모여있는 아쉬람으로 들어가 명상과 요가에 빠져들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내면의 상처들을 서서히 치유한다. 운명처럼 찾게 된 마지막 여행지 발리에서는 갖가지 사연을 지닌 사람들과 인생의 스승을 만나 자신에게 꼭 맞는 삶의 균형을 찾아간다. 때마침 유쾌하고 따뜻한 남자 펠리페가 나타나고 리즈는 다시 찾아온 사랑에 흔들리면서도 겨우 찾은 삶의 균형이 무너질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 무작정 떠나온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리즈. 이제 인생도 사랑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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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850만 독자를 열광시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eat pray love] 원작!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기적 같은 실화 전격 영화화!
 

올 가을, 국내 관객들과 만나는 감성 드라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출판되어 850만 독자들을 열광시킨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여행 에세이 [eat pray love]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2006년 출간과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185주째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eat pray love]. 영화 속 리즈의 실존 인물인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이탈리아, 인도, 발리를 여행하며 인생의 본질과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은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은 물론 언론과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극찬을 얻으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2006년 뉴욕 타임즈 선정 '가장 주목할만한 도서', 2006년 美 유명 연예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도서', 美 서적상인협회 '베스트셀러 1위', 2008년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사랑 받았다. 이런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2008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는 등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을 잇는 새로운 여성 리더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그녀는 원작자로서 영화의 각색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원작의 진한 메시지가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겨지는데 일조했다. 원작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화려하고 이국적인 볼거리로 영화적 재미까지 더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채워줄 뜨거운 감성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2010년 피플지 선정 '가장 아름다운 100인' 1위!
전세계가 사랑하는 최고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화려한 컴백!
 

올 가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 4월, 미국의 유명 연예주간지 피플지가 선정한 '2010년 가장 아름다운 100인(100 Most Beautiful People)'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줄리아 로버츠. 매년 피플지가 선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 올해 열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그녀는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애니스톤, 제이크 질렌할, 조 샐다나, 아만다 세이프리드 등의 스타들을 제치고 최고 아름다운 인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며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다운 파워를 입증해 보였다.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노팅 힐> 등의 작품에서 특유의 사랑스런 이미지와 시원한 미소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가장 줄리아 로버츠다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 일, 가족, 사랑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무작정 일년 간의 긴 여행을 떠나는 서른 한 살의 저널리스트 리즈로 분한 그녀는 실제로 이탈리아어, 요가, 명상 등을 배운 것은 물론 각 여행지에 맞춰 생활리듬과 몸무게까지 조절해가며 캐릭터에 빠져들었다. 원작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줄리아 로버츠의 캐스팅을 확신했다는 라이언 머피 감독은 "한 여성의 내면에 잠재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의 여배우"라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현지 언론들로부터 "줄리아 로버츠 최고의 영화", "줄리아 로버츠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줄리아 로버츠가 이보다 더 좋았던 적은 없었다", "영화 속 줄리아 로버츠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등의 호평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로 돌아오는 줄리아 로버츠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이탈리아, 인도, 발리 환상적인 3개국 로케이션!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술과 의상 시선 집중!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이탈리아, 인도, 발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적 같은 여행기를 담은 스토리 설정상 각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화면에 담아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원작 속 리즈가 실제 방문했던 장소에서 최대한 많은 촬영을 진행하고자 했던 제작진은 장소 섭외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았다. 그 결과 실제 리즈가 방문했던 바티칸 궁전, 성 베드로 대성당 등 로마의 명소들은 물론 발리에서 만난 주술사 케투의 실제 집까지 촬영허가를 받아낼 수 있었다. 로케이션은 리즈의 실제 여행 루트인 뉴욕, 이탈리아, 인도, 발리 순으로 촬영되었는데 이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함께 여행하고 있는 듯한 보다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미술과 의상 또한 각 여행지의 특성을 반영해 지구, 공기, 불, 물의 4가지의 테마로 제작되었다. 리즈가 불안하고 절망스런 감정을 느끼는 뉴욕은 지구의 단면을 테마로 하여 회색, 검정, 갈색 등 채도가 낮은 색과 콘크리트, 화강암, 석조 같은 질감을 사용했다. 강한 외로움을 극복하려 애쓰는 로마는 공허함을 대표하는 공기의 색이자 뉴욕에서의 색감과 대비되는 흰색, 크림색 등으로 밝은 느낌을 살렸다. 형형색색 화려한 인도는 독특한 장식과 무늬들을 섞어 테마인 불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단순한 소품까지도 페인트와 텍스쳐로 장식하고 밝은 붉은 계열의 의상으로 인물에 활기를 부여한 것. 아름답고 강렬한 자연 환경이 눈을 사로잡는 발리는 물의 푸른 색과 자연을 대표하는 녹색을 활용해 생기, 자유, 생명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현지 스텝들과의 지속적인 연구와 협의로 완성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로케이션은 영화의 시각적인 영상미를 더하며 관객들이 느끼는 리얼리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할리우드 초특급 프로젝트!
제작자와 배우로 만나 최고의 파트너 입증!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스타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특별한 인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2002년 자신의 스튜디오 '플랜 비 엔터테인먼트(Plan B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기획, 제작까지 활동영역을 넓힌 브래드 피트가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한 것. <멕시칸><오션스 일레븐><오션스 트웰브>를 통해 연기 파트너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는 이번 영화에서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만나 또 한번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멋진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기 때문에 나를 캐스팅 해준 브래드 피트에게 신세를 진 듯한 기분이다"라는 감사의 뜻을 전한 줄리아 로버츠. 영화계 동료이자 오랜 친구인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통해 막역한 관계를 자랑하며 전작들에서 이루어낸 흥행 성과를 다시금 재현시킬 것을 예고했다. 이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 슈퍼 히어로 무비 <킥 애스: 영웅의 탄생> 등을 제작하며 스타 제작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브래드 피트는 실화를 소재로 하여 더욱 드라마틱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통해 또 한번 할리우드 히트메이커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슴을 뜨겁게 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 美 언론 호평 일색!
850만 독자 이어 영화 팬들 사로잡을 최고의 감성 드라마의 탄생 예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삶에 힘겨워하던 리즈의 여행기를 통해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과 함께 누구나 겪는 인생의 고민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제시한다. 진실된 자아를 찾기 위해 일년 간의 여행을 결심한 리즈의 용기는 관객들의 일탈 욕구를 자극하며 진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이탈리아에서는 먹는 즐거움을, 인도에서는 기도의 힘을, 마지막으로 발리에서 내적 평화와 사랑 사이의 균형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아와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리즈로 인해 관객들은 답답한 현실에서 잠시 도피해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듯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될 것이다.

미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멋진 일탈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영화"(AP/연합), "우리 시대를 위한 놀라운 영화!(SHEKNOWS.COM), "꼭 봐야 할 영화! 줄리아 로버츠는 황홀 그 자체"(FOX-TV), "맛있는 놀라움으로 가득 채워진 영화"(PARADE), "세상을 바라보게 하고, 새로운 길에서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영화"(FOX-TV(HOUSTON), "줄리아 로버츠 최고의 영화!"(SHOWBIZCAFE.COM), "줄리아 로버츠가 이보다 더 좋았던 적은 없었다! 가슴 설레는 행복을 선사할 영화!"(TRIBUTE ENTERTAINMENT), "극장을 나서는 순간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어진다"(HOLLYWOOD.COM) 등의 호평일색 찬사를 얻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9월 30일, 국내 개봉하여 드라마틱한 스토리, 화려한 볼거리, 뜨거운 메시지로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며 인기몰이를 할 것이다.


LIZ'S TRAVEL DIARY
START. LIFE IN NEW YORK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앞에 두고 이혼?
리즈, 8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다"

리즈, 8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다" 라이언 머피 감독은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8년 차 부부 리즈와 스티븐의 미묘한 감정 대립을 통해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부부의 모습을 담아내려 했다. 결혼한 모든 이들이 한번씩은 경험해봤을 법한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끼는 리즈의 모습은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그녀의 용기 있는 여행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리즈와 스티븐이 이혼전문변호사 앞에서 대립하는 장면이 영화 속 운명적인 사랑을 확인하는 장소로 자주 등장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뒤로하고 촬영했다는 점은 알고 보면 흥미로운 점 중 하나이다.

"키스부터 이별까지 하루에 마친 화학커플!
리즈, 어린 소울메이트에게 중독되다"

남편과 이혼한 리즈는 매력적인 연하남 데이빗을 만나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 라이언 머피 감독은 리즈가 이 남자를 자신의 소울메이트라고 여기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스토리의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혼 후 남편, 가정의 무게만큼 비워진 자신의 인생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서였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줄리아 로버츠와 제임스 프랑코는 촬영 당시 커플로서 최고 속도의 화학작용을 만들어내야 했다. 첫 촬영 날, 키스 장면과 이별 장면 모두를 소화해야 했기 때문. 베테랑 줄리아 로버츠의 리드 하에 두 배우의 강렬한 시너지가 빛난 그들의 커플씬은 또 하나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로맨틱한 장면으로 완성되었다.

"맨해튼부터 콜드 스프링 하버까지 뉴욕 완전 정복!
리즈, 드디어 뉴욕을 탈출하다"

첫 촬영지이었던 뉴욕은 주인공 리즈가 살고 있으면서 동시에 떠나고 싶어하는 장소이다. 라이언 머피 감독은 뉴욕을 누구나 동경하는 꿈의 도시가 아닌 다소 폐쇄적인 공간으로 담아내어 리즈가 느끼는 답답하고 떠나고 싶은 욕구를 관객들도 함께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실제 맨해튼, 트라이베카, 브루클린, 이스트 빌리지 등 뉴욕 곳곳을 비롯하여 남동부에 위치한 롱 아릴랜드의 콜드 스프링 하버까지 돌며 최적의 장소들을 담아낸 제작진은 40여 명의 미국 스텝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인도, 발리 각국의 로케이션 스텝들과 함께 파란만장한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LIZ'S TRAVEL DIARY
PAGE 1. EAT IN ITALY
 

"행운의 도시 로마에서 시작된 이색 로케이션!
리즈, '돌체 파 니엔테'로 영혼을 채우다"

리즈가 무작정 찾아간 첫 번째 여행지 이탈리아는 그녀의 영혼을 충전시키는 휴식의 공간이 된다. 신나게 먹으며 게으름이 주는 즐거움을 뜻하는 '돌체 파 니엔테'를 직접 경험하는 리즈. 로마에서 여러 번의 촬영 경험이 있는 줄리아 로버츠는 실제로도 로마를 행운의 도시로 여긴다며 리즈의 선택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현재를 즐기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미국인들과 달리 순간을 즐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탈리아인들과 어울리며 현재를 편안하게 즐기는 방법을 배워가는 리즈의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유럽 배우들이 만들어낸 살아있는 캐릭터!
리즈, 잊지 못할 특별한 친구들이 생기다"

이탈리아에서 만난 리즈의 친구들은 실제 유럽 배우의 빛나는 앙상블이 만들어냈다. 리즈의 이탈리아어 선생님이자 매력적인 이탈리아 남자 지오반니를 연기한 루카 아르젠테로는 실제 이탈리아인으로 여행가 기질이 다분한 개방적인 성격의 이탈리아 남자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스웨덴 친구 소피와 그녀의 친구인 쥴리오와 마리아 부부 역시 실제 유럽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 연기하여 실제 유럽인들 특유의 여유로움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었다.

"<줄리 앤 줄리아>의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선보이는 로마의 만찬!
리즈, 먹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이탈리아인에게 먹는다는 것은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 내려온 하나의 의식 같은 것이다. 지난 해 개봉한 <줄리 & 줄리아>의 수석 푸드 스타일리스트였던 수잔 스펀젠은 이탈리아에서 등장하는 수많은 음식들을 총 지휘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그녀의 능력이 빛났던 곳은 리즈가 인도로 떠나기 전 이탈리아 친구들과 추수감사절 파티를 하는 장면. 20마리의 칠면조와 함께 기쁨으로 소비되는 이탈리아 특유의 먹는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정성스런 음식들은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매일 촬영이 종료 후 여기저기 모여 저녁으로 먹었던 파스타, 생선, 고기에 대한 수다를 떠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던 이탈리아 촬영장은 줄리아 로버츠뿐만 아니라 모든 스텝들의 몸무게를 고무줄처럼 늘어나게 만들었다.


LIZ'S TRAVEL DIARY
PAGE 2. PRAY IN INDIA
 

"또 다른 세상이 열리는 곳, 아쉬람!
리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다"

로마에서 자신도 인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배운 리즈는 또 다른 세상으로 한걸음 내딛기 위해 인도로 향한다. 마음 속 평화를 찾기 위해 아쉬람으로 들어간 그녀는 명상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온전히 다스릴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지만 쉽지만은 않다. 진정한 아쉬람은 모든 것을 컨트롤하려는 것 자체를 멈춰야만 가능한 것. 제작진은 다소 생소한 아쉬람 시퀀스를 위해 젊은 시절 아쉬람을 연구한 경험이 있는 각본가 제니퍼 솔트에게 도움을 구했다. 촬영 전부터 아쉬람의 명상법과 구루의 존재를 하나 둘씩 전수 받은 줄리아 로버츠는 점차 힌두교와 아쉬람에 빠져들면서 리즈와 함께 진실한 자신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깨우쳐 갔다.

"실제 리차드의 마지막 인터뷰가 완성시킨 의미심장한 캐릭터!
리즈, 텍사스에서 온 리차드와 친구가 되다"

아쉬람에서 만난 리즈의 친구, 텍사스에서 온 리차드를 연기한 리차드 젠킨스는 촬영 내내 줄리아 로버츠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원작과 시나리오를 읽고 가장 먼저 실제 리차드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한 리차드 젠킨스는 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수많은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자신의 캐릭터를 완성해나갔다. 올해 초,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한 실제 리차드에 대해 "탐색하고 성장하기 위해 내면의 두려움과 맞선 채 인생을 돌아보는 놀라운 분"이라고 회상하는 리차드 젠킨스. 자신과 화해하고 다시 내면의 평화를 찾기 위해 아쉬람으로 들어온 리차드를 진심으로 이해한 리차드 젠킨스는 영화 속 어떤 인물보다도 진실된 캐릭터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섭외부터 촬영까지 파란만장했던 아쉬람!
리즈, 힌두교에 심취하다"

독실한 힌두교 관행 때문에 인도 촬영의 대부분을 차지할 아쉬람을 찾아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촬영 일년 전부터 인도의 방방곡곡을 뒤지며 아쉬람을 섭외하는데 주력한 제작팀은 다행히 인도 미술팀의 소개로 뉴델리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아쉬람의 촬영 허가를 받아냈다. 아쉬람의 내부 활동을 일체 방해하지 않는 조건으로 촬영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실제 하루도 아쉬람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없었던 현장은 크고 작은 돌발상황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 세 아이까지 모두 힌두교로 개종했음을 밝힌 줄리아 로버츠로 인해 힌두교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베일에 싸인 아쉬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인도 로케이션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LIZ'S TRAVEL DIARY
PAGE 3. LOVE IN BALLY
 

"캐릭터와 하나된 하비에르 바르뎀!
리즈, 매력적인 펠리페에게 끌리다"

발리에 도착한 리즈에게 일어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은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것이었다. 그녀가 자신의 삶을 뒤집어 봐야 한다고 느낀 것은 누군가와의 관계 때문이었기 때문에 여행을 통해 혼자서도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깨달은 리즈는 다가온 사랑에 의심을 품고 달아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줄리아 로버츠와의 첫 만남을 가진 하비에르 바르뎀은 흥분되고 긴장되었다는 소감과 함께 그녀의 묵직한 존재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줄리아 로버츠 역시 마지막 발리에서의 촬영에 합류한 하비에르 바르뎀을 영화의 신선한 에너지라고 칭하며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평소의 모습이 펠리페 역에 완벽히 어울렸다고 밝혔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브라질 악센트를 연습하고 실제 펠리페와 인터뷰를 하는 등의 열의를 보인 하비에르 바르뎀. 긴 여행 끝에 진정한 행복을 찾은 리즈와 있는 그대로의 그녀를 사랑하는 매력적인 남자 펠리페의 로맨스는 어느 영화 속 사랑 이야기보다도 관객들의 가슴에 강렬하게 다가갈 것이다.

"자카르타에서 마주친 플룻 선생 파격 캐스팅!
리즈, 인생의 교차로에서 스승을 만나다!

리즈가 마지막 여행지인 발리에서 만나는 주술사 케투는 그녀의 여행에서 중요한 가르침을 전한다. 문자 그대로 '밝은 빛'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케투를 연기할 배우를 찾는 것은 제작진의 쉽지 않은 과제 중 하나였다. 여러 번의 오디션에도 딱 맞는 배우를 찾기 어려웠던 제작진은 자카르타의 한 호텔에서 우연히 하디 수비얀토라는 이름의 플룻 연주자를 만나게 되고 연기 경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캐스팅을 제안했다. 태어난 것 이후로 최고의 행운이라며 선뜻 케투 역할을 수락한 하디 수비얀토는 현장에서 실제 케투가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자연스런 연기력으로 제작진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리즈가 지금까지의 인생과 새로 시작될 인생의 교차로에 서있을 때 그녀의 옆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은 인생의 스승 케투의 모습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진한 감동을 배가시키며 영화 속 가장 개성 강한 캐릭터로 사랑 받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리즈(Liz) 역 /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뉴욕의 잘 나가는 여행 저널리스트이자 리즈.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진짜 자신을 되찾고 싶어진 그녀는 결국 남편과 이혼하고 무작정 일 년간의 여행을 결심한다. 평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이탈리아어를 써보기 위해 가장 먼저 이탈리아로 향한 리즈는 신나게 먹으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다음은 인도에서 기도의 힘을, 마지막으로 발리에서는 인생의 균형 찾기를 배우며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을 찾아간다.

1988년 데뷔, 이듬해 <철목련>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줄리아 로버츠. 1990년 게리 마샬 감독의 <귀여운 여인>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줄리아 로버츠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노팅 힐> 등의 영화로 큰 사랑을 받으며 로맨스 영화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그녀는 2000년 <에린 브로코비치>로 또 한번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았다. 이후 우디 앨런, 스티븐 소더버그, 마이크 뉴웰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능 있는 감독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해온 줄리아 로버츠는 2006년 리차드 그린버그의 연극 <쓰리 데이즈 오브 레인>으로 브로드웨이에 진출하기도 했다. 또한 2009년에는 <더블 스파이>로 또 한번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전세계 25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인 줄리아 로버츠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통해 연기 인생 최고의 경험을 했다고 밝히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발렌타인 데이>(2010), <찰리 윌슨의 전쟁>(2007), <클로저>(2004), <오션스 트웰브>(2004), <모나리자 스마일>(2003), <오션스 일레븐>(2001), <아메리칸 스윗하트>(2001), <에린 브로코비치>(2000), <노팅 힐>(1999), <컨스피러시>(1997),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1997),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1996), <적과의 동침>(1991), <귀여운 여인>(1990), <철목련>(198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펠리페(Felipe) 역 /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
 

발리에서 사업을 하며 살고 있는 브라질 남자 펠리페. 운전 중 자전거와 부딪히는 사고로 리즈를 처음 만나 사랑 앞에 망설이는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삶과 사람을 여유롭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리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스페인 영화 <에이지 오브 룰루>로 데뷔한 이후 1991년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하이힐>에 출연하며 <하몽 하몽><라이브 플래쉬> 등의 작품까지 함께 작업했다. 2002년에는 줄리앙 슈나벨 감독의 <비포 나잇 폴스>에서 쿠바의 반체제 시인 레이날도 아레나스 역할을 맡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내셔널 소사이어티 오브 필름 크리틱스, 인디팬던트 스피릿 어워드, 네셔널 보드 오브 리뷰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007년에는 <씨 인 사이드>으로 또 한번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베니스영화제 사상 두 번째로 남우주연상을 2회 수상하는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어 2008년에는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연기력의 정점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화배우조합상와 BAFTA 남우조연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같은 해 출연한 우디 앨런 감독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도 골든글로브,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올해에는 멕시코의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비우티풀>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는 물론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면모를 자랑한 하비에르 바르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함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비우티풀>(20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8), <고야의 유령>(200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씨 인사이드>(2007), <콜래트럴>(2004), <비포 나잇 폴스>(2002), <에이지 오브 룰루>(2000), <마우스 투 마우스>(1995), <하몽 하몽>(1994), <하이힐>(199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이빗(David) 역 / 제임스 프랑코(James Franco)
 

뉴욕의 무명 배우인 데이빗은 한 공연장에서 우연히 자신이 출연한 연극의 원작자인 리즈를 만나게 되고 첫 눈에 사랑에 빠진다. 예민한 감수성으로 금세 리즈와 소울메이트 같은 연인이 되지만 자신의 존재와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어하는 그녀와 잦은 충돌을 하게 된다.

2001년 <제임스 딘>을 통해 평단의 호평과 동시에 골든글로브 TV 영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임스 프랑코. 이 후 <스파이더 맨>시리즈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에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밀크>에서 숀 펜과의 파격적인 동성애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줄리아 로버츠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브로큰 데이트>(2010), <밀크>(2008), <엘라의 계곡>(2007), <스파이더 맨 3>(2007), <로맨틱 홀리데이>(2006), <스파이더 맨2>(2004), <스파이더 맨>(2002), <제임스 딘>(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스티븐(Steven) 역 / 빌리 크루덥(Billy Crudup)
 

리즈와의 결혼 후 8년 동안 안정된 가정 생활을 꾸려왔다고 자신하는 성실한 남편 스티븐. 어느 날 갑자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 싶다며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이해할 수 없지만 그녀의 확고한 의지에 결국 그녀의 선택을 받아들인다.

빌리 크루덥은 <올모스트 페이머스><빅 피쉬><미션 임파서블3><퍼블릭 에너미><왓치맨> 등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왔다. 영화계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까지 넘나들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그는 <엘리펀트 맨><필로우맨><더 코스트 오브 유토피아>로 세 번의 토니상을 수상하고 <위드아웃 리밋>으로 네셔널보드 오브 리뷰에서 올해의 연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의 많은 관객들과 평단의 찬사를 받는 배우가 되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이혼을 앞둔 보편적인 가장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왓치맨>(2009), <퍼블릭 에너미>(2009), <미션 임파서블3>(2006), <빅 피쉬>(2003), <올모스트 페이머스>(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델리아(Delia) 역 / 비올라 데이비스(Viola Davis)
 

리즈의 오랜 친구인 델리아. 갑작스레 이혼을 선택한 리즈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그녀의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다. 일년 간의 여행을 떠나겠다는 리즈의 깜짝 선언에 놀라기도 하지만 늘 그랬듯이 그녀의 선택을 존중하며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준다.

2002년, 덴젤 워싱턴과 함께 출연한 영화 <앤트윈 피셔>를 통해 인디펜턴트 스필릿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며 할리우드 명품 조연으로 떠오른 비올라 데이비스. 2008년 아카데미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 <다우트>에 출연해 동시에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화배우조합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개성 있는 외모와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비올라 데이비스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나잇 & 데이>(2010), <모범시민>(2009), <다우트>(2008), <파 프롬 헤븐>(2002), <앤트윈 피셔>(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리차드(Richard) 역 / 리차드 젠킨스(Richard Jenkins)
 

젊은 시절, 불의의 사고로 가족들과 헤어지게 된 텍사스에서 온 리차드. 내면의 아픔을 치유하지 못한 리즈가 낯선 아쉬람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장난스럽게 다가와가 그 누구보다도 현실적인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6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리차드 젠킨스는 2007년 <더 비지터>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 인생의 2막을 열었다. 어떤 캐릭터든 진심으로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베테랑 연기자답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역시 아픔을 숨긴 채 늘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리차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디어 존>(2010), <렛미인>(2009), <번 애프터 리딩>(2008), <더 비지터>(2007), <뻔뻔한 딕 & 제인>(2005), <열두 명의 웬수들>(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와얀(Wayan) 역 / 크리스틴 하킴(Christine Hakim)
 

남편과 이혼 후 딸 투티와 함께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발리의 민간 치료사 와얀. 이혼한 여자에게 극단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는 발리 사람들 사이에서도 당차게 살아가는 그녀는 인생의 새로운 갈림길에 서있는 리즈에게 큰 용기를 준다.

인도네시아의 유명 여배우 크리스틴 하킴은 1998년 <베개 위의 잎새>로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모래의 속삭임><메란타우><자밀라와 대통령> 등에 출연하며 인도네시아 영화계를 이끌어온 그녀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통해 할리우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Filmography
<자밀라와 대통령>(2009), <메란타우>(2009), <모래의 속삭임>(2001), <베개 위의 잎새>(1998)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각본 / 라이언 머피(Ryan Murphy)
 

저널리스트로서 마이매미 헤럴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뉴욕 데일리 뉴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에 글을 기고하며 커리어를 시작한 라이언 머피. 그의 시나리오 작가 경력은 1990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로맨틱 코미디 <왜 나는 오드리 햅번이 될 수 없을까>를 구입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워너 브라더스의 블랙 코미디 <파퓰러>의 각본을 담당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라이언 머피는 2003년 FX 네트워크를 통해 방영된 TV시리즈 <닙턱>의 연출을 맡아 2004년 골든글로브 드라마시리즈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2009년에는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글리>의 파일럿 에피소드로 미국영화감독조합상 후보에도 오르기도 했다. TV시리즈에서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대사로 능력을 인정 받은 라이언 머피는 2006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맡은 아넷 베닝과 기네스 펠트로우 주연의 영화 <가위 들고 뛰기>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4년 만의 신작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보다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가위 들고 뛰기>(2006)


↘ 각본 / 제니퍼 솔트(Jennifer Salt)
 

지난 몇 년간 <미드나잇 카우보이><시스터즈><레볼루셔너리 로드>등에 출연하며 여배우로서 경력을 쌓아온 제니퍼 솔트는 최근에는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이름을 알리며 할리우드에서 두 가지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몇 되지 않는 사람에 속하게 되었다. 자신이 출연하기도 한 <미드나잇 카우보이>와 <커밍 홈>의 시나리오에 참여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그녀는 TV 시리즈 <닙턱>으로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하며 확실한 커리어를 인정받았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각본 작업으로 할리우드 인기작가 반열에 오른 제니퍼 솔트는 레이첼 드보스킨의 책 'Foreign Babes in Beijing'을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 원작 / 엘리자베스 길버트(Elizabeth Gilbert)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원작 [eat pray love]의 작가인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일찍이 단편집 [Pilgrims]로 헤밍웨이어워드 최종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즈 주목 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소설 [Stern Men]으로 명성을 떨쳤다. 이어 2002년에는 [The Last American Man]으로 내셔널 북어워드와 내셔널 북크리틱스서클어워드 최종후보에 오르며 성공한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eat pray love]는 뉴욕 여성들 사이에서 필수 지침서로 불릴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으며 뉴욕 타임즈에서 57주 동안 베스트셀러 1위에 이어 185주 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40여 개국 850만 독자를 사로잡은 [eat pray love]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감성 드라마로 전격 영화화되어 올 가을 영화 팬들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 제작 / 브래드 피트(Brad Pitt)
 

이 시대 가장 사랑 받는 배우이자 자신의 제작사인 'Plan B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성공한 영화 제작자.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후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다 TV시리즈로 연기를 시작한 후 <델마와 루이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흐르는 강물처럼><뱀파이어와의 인터뷰><트루 로맨스><세븐><파이트 클럽>에 연달아 출연하며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12 몽키즈>로 골든글로브를 수상하고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가을의 전설>과 <바벨>로 또 다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르고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로 베니스영화제 최우수남우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 코헨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를 비롯해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트로이><스파이 게임><스내치><오션스> 삼부작 등에 출연했다. 제작자로서는 아카데미 4개 부문을 수상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를 비롯하여 <찰리와 초콜릿 공장><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시간 여행자의 아내><킥 애스: 영웅의 탄생> 등을 지휘했다. 평소 베스트셀러의 영화화에 관심이 많은 그는 또 한편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통해 오랜 동료 줄리아 로버츠와 특별한 호흡을 맞추며 할리우드 히트 메이커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PLAN B Filmography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6), <디파티드>(2006),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 촬영 / 리차드 리차드슨(Robert Richardson)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과 AFI에서 수학한 리차드 리차드슨은 영화와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입지를 굳힌 성공한 촬영 감독 중 하나다. 올리버 스톤, 마틴 스콜세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예술적 파트너로서 오랜 파트너쉽을 유지해온 그는 1992년 올리버 스톤 감독의 와 2004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에비에이터>로 두 번의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어 퓨 굿 맨><킬 빌><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셔터 아일랜드> 등으로 다수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Filmography
<셔터 아일랜드>(2010),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에비에이터>(2004), <킬 빌_2부>(2004), <킬 빌_1부>(2003), <내츄럴 본 킬러>(1994), <어 퓨 굿 맨>(1992), (1991), <플래툰>(1986) 외 다수


↘ 음악 / 다리오 마리아넬리(Dario Marianelli)
 

런던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한 다리오 마리아넬리는 내셔널 필름 앤 텔레비전 스쿨에서 3년 동안 수학했다. 2005년 조 라이트 감독의 <오만과 편견> 음악 감독을 맡은 그는 BAFTA 음악상 수상과 동시에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되며 주목 받았다. 이후 <어톤먼트>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이보르노벨로 영화음악상을 휩쓸고 BAFTA까지 노미네이트 되며 할리우드 최고 음악감독으로 입지를 굳혔다.

Filmography
<솔로이스트>(2009), <어톤먼트>(2007), <오만과 편견>(2005), <브이 포 벤데타>(2005), <그림 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2005)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