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 아이 Eagle Eye


"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되고 감시당하고 조종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린 액션 스릴러 "

2008, 미국, 액션 스릴러, 117분

감 독 : D.J. 카루소
제 작 : 스티븐 스필버그
촬 영 : 다리우스 월스키 l 편 집 : 짐 페이지
미 술 : 토마스 E. 샌더스 l 의 상 : 마리-실비 드보
특수효과 : 짐 리지엘 l 음 악 : 브라이언 타일러

출 연 : 샤이아 라보프, 미쉘 모나한, 빌리 밥 손튼, 로자리오 도슨, 마이클 치클리스, 앤소니 매키, 카메론 보이스

개 봉 : 2008년 10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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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아이> 200만 관객 돌파!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10월 9일(목) 개봉 이후 지난 주말까지 전국 2,008,000명 / 서울 655,000명 (스크린 서울 56개, 전국 245개/주말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변함없는 흥행열풍을 보여준 것! 특히 개봉 4주차를 넘어선 현재, 예매율 역시 큰 변동없이 유지하고 있어 탄탄한 인기와 흥행세를 증명하고 있다.

10월 가을 비수기 극장가의 힘있는 중심이 되어준 <이글 아이>는 개봉 4주를 넘어선 11월 현재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200 여 개 이상의 스크린수를 유지하며 장기상영의 대열에 올랐다. 이에 웰메이드 액션스릴러 <이글 아이>는 100만을 돌파한 한국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와 <맘마미아!>의 끝없는 선전 등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과 함께 극장가에 활력을 넣고 있는 중이다.

이미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이글 아이>는 감시라는 코드를 넘어선 조종으로까지 확장된 '빅 브라더' 소재의 재미와 공감 그리고 리얼 액션과 스릴러의 절묘한 조화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비수기 시장에서도 꾸준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평점이 꾸준히 포털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되며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이글 아이>는 예매 분석을 통해 남녀 관객의 어떤 편향없이 50 대 50의 선호율을 보이며 골고루 만족,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2008.1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글 아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가 지난 주말까지 전국 1,305,000명, 서울 438,000명(스크린수 서울80/전국 303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2주차, 특히 극장가 비수기라는 통념을 깨고 평일에도 평균 6-7만 정도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던 <이글 아이>는 2주 연속 예매율 1위 및 박스오피스 1위마저 차지하며 10월 유일한 블록버스터로서의 위용을 선보였다. 특히 약 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개봉 첫 주와 비교해 더블스코어 이상을 기록한 것은 상당히 독보적이며 위력적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시장의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10월, 40여편 이상의 영화가 개봉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흥행이 쉽지 않은 상황. 이미 흥행의 주요 지표라 할 수 있는 예매율과 평점에서 2주차에도 역시 변동이 없거나 오히려 증가하는 등 상당한 호조를 보인 바 있어 박스오피스 1위는 예견되었던 일이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의 계절인 가을, 유일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으며 <미쓰 홍당무> <맘마미아> <공작부인> 등의 영화를 제치고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은 상당히 주목할만하며 더욱 상승하고 있는 예매율 등을 통해 3주차에도 역시 흥행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008.10.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글 아이>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가 대한민국을 휩쓸었다. 10월 9일(목) 개봉 이후 지난 주말까지 서울 212,395명, 전국 642,332명(스크린 서울 84개, 전국 315개/주말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 역시 1위를 기록한 것! 전 세계적 흥행 돌풍이 입증됐다!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개봉 전 기대작 1위, 주요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 석권, 포털 사이트 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흥행질주의 조짐을 보였던 <이글 아이>. 이 같은 기대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로 이어지며 개봉 첫 주 전국 약 65만 관객을 동원,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시장의 비수기라 할 수 있는 10월에 <모던 보이> <고고70> <비몽> 등의 한국 영화 뿐만 아니라, <내 친구의 사생활> <남주긴 아까운 그녀>등 가을을 맞은 로맨틱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작품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이뤄낸 1위라 더욱 주목할 기록이다. 이는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신뢰도와 더불어 <트랜스포머> <캐리비안의 해적> <반지의 제왕> 등 역사적 블록버스터의 제작진이 총 출동해 만든 10월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과'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라는 스릴넘치는 드라마 역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보인다. 액션블록버스터답게 IMAX 관에서의 관람율도 확연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전체 예매율 역시 점점 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는 현재 예매율 47.65% 로 전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기록을 선보이고 있는 것!

개봉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8년 가을,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글 아이>. 탄탄한 스릴러와 리얼 액션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이글 아이>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8.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글 아이>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경쟁작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1위이다. 개봉 첫주인 9월 넷째 주(9.26~28) 3,500개여 개 극장에서 공개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가 약 3천만달러의 흥행수익(잠정집계, Boxoffice Mojo 기준) 을 올리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이는 2위를 차지한 리처드 기어, 다이안 레인 주연의 <나이트 인 로댄스(Night in Rodanthe>와는 더블 스코어의 흥행기록이다. 뿐만 아니다. 최근 국내 개봉을 2주 앞두고 각종 순위에서도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2008년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작진. 스릴러 <디스터비아>로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천재감독 D.J. 카루소와 할리우드의 블루칩 샤이아 라보프의 명성만으로도 박스오피스 1위는 예상되었던 수순이었다. 오히려 세상 모든 전자장치와 네트워크를 조종하는 '이글 아이'에 관한 스필버그의 극비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그 폭발력에 관심이 쏠렸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D-DAY,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리처드 기어, 다이안 레인 <나이트 인 로댄스(Nights in Rodanthe> 가 올린 약 1500만달러의 흥행수익의 2배를 넘는 결과로 압도적 1위를 차지, 그 기대를 증명해 보였다.

10월 9일, 국내 개봉을 앞둔 관객의 기대는 미국의 상황을 훌쩍 넘어선다. 공중파 영화전문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그 프로젝트의 일부가 공개됨에 따라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 순위에서 동시 실시간 1위에 오름으로써 <이글 아이>에 쏟아지는 관심과 흥미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것. 또한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실시한 '10월 둘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도 50.2%로 1위를 차지함으로써 그 무서운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총 7편의 영화 중 2위가 한국영화인 이나영 주연의 <비몽>으로 16% 를 차지해, <이글 아이>에 대한 관객의 기대는 상상을 불허하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에 이은 3위는 <내 친구의 사생활> 10,9% <남주기 아까운 그녀> 10.3% 등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에 의해 완벽히 디자인된 액션과 그 라스트를 짐작할 수 없는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초대형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는 2008년 10월, 흥행의 새로운 역사를 세울 것으로 확실시 된다. (2008.09.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글 아이> 샤이아 라보프, 최초의 1인 2역 연기도전!
 

샤이아 라보프가 생애 처음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되고 감시 당하고 조종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린 액션스릴러 <이글 아이>에서 서로 상반된 성격으로 다른 삶을 사는 쌍둥이 형제로 출연, 새로운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계, 전자장비, 통신, 교통 등 주위의 모든 장비들을 조종하여 선택된 타겟(인간)을 조종하고 지배한다는 <이글 아이>의 스토리는 블록버스터의 규모를 넘어서는 이 영화의 흥미 요소. 여기에 샤이아 라보프 최초의 1인 2역 소식은 <이글 아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는 21살에 공군사관학교를 졸업, 병렬연산과 양자공학을 전공한 IQ 183의 엘리트 장교인 형 이든 쇼와 아버지의 강압을 이기지 못하고 스탠포드 대학을 중퇴한 채, 현재 평범한 복사집 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쌍둥이 동생 제리 쇼로 극과 극의 쌍둥이 형제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초반, 형의 사망소식을 듣고 3년 만에 집으로 간 제리 쇼와 장례식장에 누워있는 이든 쇼의 모습으로 관객들은 쌍둥이로 분한 샤이아 라보프의 모습을 처음으로 확인하게 된다. 의문으로 가득찬 형 이든의 죽음과 동생 제리에게 입금된 75만불 그리고 배달된 최첨단 무기들까지… 샤이아 라보프의 1인 2역 연기는 관객들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된다.

1인 2역의 연기는 서로 다른 감정과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캐릭터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높은 연기력을 요구받는다. 특히 공군 홍보실에서 근무하던 형 이든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던 제리 는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쌍둥이기에 극단적 성격을 표현하는데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프로듀서 패트릭 클로리는 "이 역은 샤이야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을 통해 주인공으로 그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말했고, 연출을 맡은 D.J 카루소 감독은 "<디스터비아>로 샤이아를 만났을 때, 그가 19살이었다. 하지만, 그는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를 거쳐 한층 성숙해졌다. 그의 변화는 매우 놀랍다!" 라고 말하며 성인연기자로 부쩍 성장한 샤이아 라보프의 모습에 뿌듯해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페르소나, 할리우드의 블루칩, 영향력있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 전 세계가 그를 집중하고 있다!

탑배우가 1인 2역을 연기한 작품으로는 한국영화로는 <인어공주> 전도연, <범죄의 재구성> 박신양 등이 있고 외화로는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페이스 오프> 니콜라스 케이지, <님스 아일랜드> 제라드 버틀러 등이 있다.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샤이아 라보프와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라이언 일병구하기> <미션 임파서블2>의 미술감독 토마스 E 샌더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촬영감독 다리우스 윌스키, <반지의 제왕>의 특수효과 짐 리지엘까지!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 선택된 자들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이글 아이'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것에 볼모로 잡힌 제리(샤이아 라보프)와 레이첼(미셸 모나한)은 그들을 거스를 수 있을까? 이들이 목격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10월 9일 개봉과 함께, 감춰졌던 '이글 아이'의 거대한 현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2008.09.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필버그 사단의 하이엔드 액션스릴러 <이글 아이> 10월 개봉 앞두고 첫 예고편 공개
 

<디스터비아>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와 스티븐 스필버그 팀이 2008년 10월 초, 하이엔드 액션스릴러 <이글 아이>로 돌아온다.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전세계 관계자들에게도 초반 40분 분량만 공개했을 뿐, 영화의 후반부에 대해선 함구하며 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 누구도 영화의 완성된 결말을 알지 못하는 상태인 현재, 그 비밀 프로젝트의 첫번째 티저예고편이 먼저 공개된다.

영화의 주인공은 제리(샤이아 라보프). 하루하루 평범한 삶을 사는 그의 빈 은행계좌에 어느날, 75만불이라는 거액이 입금된다. 누가 입금했는지 알 수 없다. 게다가 돌아온 집에는 자신도 모르는 최첨단 무기들과 그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여권이 배달된다. 그리고 걸려온 한 통의 전화, "30초 후, FBI가 들이닥친다. 피해라!" 이유도 알지 못한 채 FBI에 체포된 제리. 함정이라고 소리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FBI에 구류된 그에게 다시 걸려온 전화, "10초가 남았다. 엎드려!" 정확히 시간에 맞춰 건물을 부셔버리는 거대한 크레인. 뒤이어 건너편 전자뉴스보드엔 "뛰어! 제리"라는 메시지가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그를 내몰기 시작한다.

특히 이번 공개된 티저예고편이 보여주는 흥미는 알 수 없는 무언가, 누군가가 모든 것을 디자인한 듯 그를 조종하고 있는 것이다. '이글 아이'란 무엇인가? 누구인가? 왜 평범하기 그지없는 청년 제리가 선택되었는가? '그것' (또는 '그들')은 그에게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기억하라! 선택되면 당신도 지배당한다.

<트랜스포머><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스티븐 스필버그와 <디스터비아> D. J. 카루소 감독, <캐러비안의 해적> 다리우스 월스키 촬영감독, <라이언 일병구하기> <미션 임파서블2> 토마스 E. 샌더스 미술감독 등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2008년 가을, 블록버스터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는 고도로 디자인된 액션과 궁극의 미스터리를 겸비한 스토리로 전세계 관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8.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상의 모든 전자장치와 기계장비 그리고 네트워크를 지배하는
거대한 음모의 전주곡이 시작되다!
 

평범한 청년 제리(샤이아 라보프)의 통장에 의문의 75만불이 입금된다. 집에는 각종 무기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여러 개의 여권들이 배달되어있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의 차가운 목소리는 "30초 후, FBI가 닥칠 테니, 도망갈 것"을 명령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테러리스트로 몰리게 된 제리는 FBI의 추격전에서, 아들의 목숨을 담보로 전화 지시에 따르고 있는, 같은 처지의 레이첼(미셀 모나한)을 만나게 되고이 두 사람은 거대한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핸드폰, 현금지급기, 거리의 CCTV, 교통안내 LED사인보드, 신호등 등 그들 주변의 전자장치와 시스템이 그들의 행동을 조종한다. 그들은 선택되었고, 살기 위해선 복종해야 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무엇인가? 왜 그들은 선택되었는가?

2008년 10월, 전혀 새로운 초특급 액션 스릴러의 역사가 시작된다.



2008 가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초대형 액션 스릴러 프로젝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마이너리티 리포트> <우주 전쟁> <트랜스포머> 등으로 전세계 영화팬의 사랑을 받아온 스티븐 스필버그의 드림웍스가 2008 초대형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라는 미지의 존재에 관한 초대형 액션 스릴러가 바로 그것이다! <이글 아이>의 컨셉은 10년 전부터 스필버그가 개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첫 번째 발상은'주변의 기계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내용. 그러나 그 아이디어는 현실화 될 수 없었다. 이 흥미로운 스릴러의 내러티브를 영상으로 구현할 테크놀로지가 현재만큼 발전하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06년, 스필버그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미션 임파서블3> <트랜스포머>의 각색자인 알렉스 커츠먼과 로베르토 오씨에게 넘김으로써 현실화시킨다.

"스필버그의 아이디어가 영화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정말 신기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스케일을 생각하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각색/프로듀서 알렉스 커츠만).

"어떤 한 작품에 이렇게까지 깊게 개입하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각색을 거치는 과정도 정말 경이적이었다" (주연/ 샤이아 라보프).

"난 시나리오를 읽고, 이 영화가 왜 오랜 시간 동안 잠자고 있을 수 밖에 없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너무 시대를 앞서갔던 것이다." (감독/ D. J. 카루소)

드림웍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인 최강의 제작진에게조차 영화 <이글 아이>는 흥미로운 도전이 된다.

아직 밝혀지지 않는 '이글 아이'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것에 의해 선택된 자들은 누구이며 왜 선택되었는가?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이 목격하는 진실은 무엇인가? 드림웍스는 전세계 관계자들에게조차 개봉에 임박해서도 완성 버전의 시나리오 공개없이, 40분 분량만을 전달함으로써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2008년 10월! 마침내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가 공개된다.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
최초의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영화 <이글 아이>의 예고편은 관객을 향한 경고 문구를 남기며 끝을 맺는다. '이글 아이'는 무엇인가? 그것이 무엇이길래 우린 그토록 기원해야 하는가? 여기 3개의 흥미요소가 있다.

1/ 모든 전자장치, 기계장비 그리고 네트워크의 또 다른 조종자

교통, 통신... 인류가 구축한 모든 전자 기계적 시스템을 조종할 수 있는 또 다른 '무엇'이 있다면? 그리고 우리 주변의 전자, 기계장비들이 우리를 감시하고 지배하게 된다면?... 이 영화의 흥미는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를 목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화기 너머의 정체 모를 여자 목소리는 10초 후, 30초 후 일어날 사고를 선택된 타겟에게 예고하고 명령한다. 교통 통신망에서 현금인출기와 거대 크레인을 비롯한 세상 모든 전자, 기계장비 그리고 네트워크를 조종하며 선택된 타겟을 지배한다. 전화, 전자보드 등 모든 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지시되는 사항은 반드시 일어나며 피할 길은 없다. 그것에 선택되면 복종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그리고 그것은 어디에나 있다!
"관객이 이 영화를 보고 극장 문을 나설 때, 공포에 떨며 핸드폰이나 PDA를 두려워하길 바란다"는 스필버그의 의도처럼, '이글 아이'라는 흥미로운 존재는 디지털 시대의 관객에게 충격과 센세이션이 될 것이다.

2/ 선택된 타겟 그리고 복종

왜 그들은 선택되었는가? '이글 아이'가 그들에게 내린 지령은 무엇이며, 그들은 '이글 아이' 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목격하는 진실은 무엇인가? 이 영화의 흥미는 '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된 타겟으로 확장된다. 평범한 복사집 점원 제리와 어린 아들을 학교캠프에 보낸 싱글맘 레이첼. 평범한 우리들의 이웃일 수 있는 그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된다. 제리에겐 75만불과 함께 각종 최첨단 무기와 자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여권이 주어진다. "명령을 어기면 아들이 죽는다"는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레이첼의 하루를 악몽으로 변하게 만든다. 그들은 선택되었고 살기 위해선 복종해야 한다. FBI는 그들을 쫓고, 공사장의 크레인과 보트, 지하철과 교통 신호등까지, 모든 것들이 그들을 조종하기 시작한다. 게임엔 룰이 있다. 그것은 그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 외에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남녀는 모든 상식과 믿음을 버리고,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게임에 끌려가게 된다. 그리고 '이글 아이'의 정교한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하는 순간, 관객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완벽한 스릴러와 대결하게 된다.

3/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2008년 10월! 새로운 세상의 지배자

완벽한 스릴러의 흥미와 새로운 볼거리의 액션이 결합할 수 있을까? <죠스> <마이너리티 리포트> 그리고 <트랜스포머>까지 만들어온 스티븐 스필버그가 아이디어를 개발해 온지 10년. 2008년 가을, 비로소 <이글 아이>를 통해 관객의 눈과 머리를 조종하기 시작했다. 휴대폰, PDA, GPS, ATM, 컴퓨터, 무인경보시스템, CCTV, 신용카드, 교통감시 카메라... 하이엔드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 그것들을 조종하는 '이글 아이'란 미증유의 존재를 둘러싼 수많은 의문과 궁금증의 미스터리 스릴러 속엔 그러나 새로운 액션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그저 보여주기 위한 액션의 수준을 넘어, 현실적 인물의 캐릭터와 상황이 일치되며 '이글 아이'에 의해 조종되는, 세상 모든 장치들이 펼쳐 보이는 고도로 디자인된 액션의 볼거리가 넘쳐나는 것! "액션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자부심은 2008년 10월, 영화 <이글 아이>가 영화팬의 필관람 리스트에 오를 충분한 이유다.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할리우드의 블루칩 샤이아 라보프
2008년 최강 프로젝트
 

1986년 생. 23세. 최근 2년간 그의 출연작 리스트에는 <디스터비아>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이글 아이> <트랜스포머2>(예정)가 목격된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스릴러 <디스터비아>, 국내 외화흥행 1위 기록을 세운 SF <트랜스포머>, 설명이 필요없는 어드벤처의 바이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그의 이름엔 새로운 기록들과 함께 스티븐 스필버그가 발견된다. '제 2의 톰 행크스' 혹은 '스필버그의 페르소나'로 불리우는 할리우드의 블루칩. 그가 영화 <이글 아이>를 통해 진정한 성인 배우로 거듭나며 신화창조를 선언했다.

영화 <이글 아이>에서 샤이아 라보프가 맡은 '제리 쇼'역은 명문 스탠포드를 자퇴한 후 허름한 복사가게에서 일하는 23세의 청년. 어느 날, 엘리트 공군장교인 쌍둥이 형 '이든'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과 함께 출처 불명의 75만불 그리고 엄청난 양의 최첨단 무기를 배달 받는다. 그리고 연이어 들이닥친 FBI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쫓기게 되고 '이글 아이'에 의해 생명을 위협 받으며 조종 당하는 타겟이 되고 만다. 10대 소년을 연기하던 그가 이제 진정한 성인연기자로 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 감독 D.J. 카루소와는 <디스터비아>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미션 임파서블3> 미셸 모나한, <아마겟돈> 빌리 밥 손튼 열연!
 

제리(샤이아 라보프)와 함께 '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된 또 다른 인물 레이첼 역은 <미션 임파서블3>에서 톰 크루즈의 연인 역을 맡은 미셸 모나한이 열연한다.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절박함을 표현할 수 있는 가녀리면서도 강한 이미지의 여배우로 그녀가 적역이었던 것. 그 두 남녀를 쫓는 FBI 수사관 역은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빌리 밥 손튼으로 두 주연 배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안젤리나 졸리의 전 남편으로도 유명한 그는 <유턴> <심플 플랜> <몬스터 볼> 등의 문제작 출연을 비롯해 시카고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아카데미 각색상, LA 비평가 협회 남우조연상, 보스턴 비평가 협회 남우조연상, 런던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등을 휩쓴 바 있다.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쓴다!
 

할리우드 역사상 최강의 드림팀이 단 한편의 영화 <이글 아이>를 위해 뭉쳤다. 그리고 그들의 도전은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만들어 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미션 임파서블2>의 미술감독 토마스 E. 샌더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모두 진행한 촬영감독 다리우스 월스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아카데미 특수효과상을 받은 짐 리지엘까지 역대 최강의 블록버스터 제작진들이 참여하여 재미 뿐만 아니라 완성도면에서도 더욱 큰 기대를 가지게 한다. 또한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이하드> <트랜스포머> 등 300여편의 영화에서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활약한 스머즈 형제가 만들어낸 리얼 액션은 <이글 아이>가 추구하는 고도로 디자인된 액션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미션 임파서블 3> <스타트랙> <트랜스포머>의 숨은 공로자인 프로듀서 알렉스 커츠먼과 로베르토 오씨는 액션 영화를 넘어서는 탄탄한 스토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정열과 노하우를 쏟아 부었고, 관객들은 <이글 아이>를 통해 그 어떤 액션영화에서도 느끼지 못한 새로운 몰입과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디스터비아>의 깜짝 흥행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스필버그의 전적인 신뢰를 받고있는 감독 D.J. 카루소는 초반부터 끝까지 숨쉴 틈 없는 스턴트 액션과 CG가 아닌 실제 촬영으로 관객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이렇듯 벅찬 이름들의 나열 한가운데는 그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영화계의 일인자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리잡고 있다. 그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글 아이>는 금세기 최고의 제작진 스티븐 스필버그 사단에 합류한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었기에 가능한 도전으로, 비교를 거부하는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와 리얼 액션 마니아,
완벽히 디자인된, 새로운 액션 창조!
 

수많은 액션 영화들이 화려한 CG를 무기로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글 아이> 제작진의 목표는 새로운 형식의 액션 영화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글 아이'에 의해서 선택된 두 남녀가 핸드폰, 현금지급기와 거리의 CCTV, 교통안내 LED사인보드, 신호등, 네비게이션 등 주변의 전자장치와 시스템을 통해 조종당하며 벌어지는 액션은 관객들의 상상을 뛰어넘어 10초, 30초 앞을 예고하며 벌어지는 완벽히 디자인된 리얼 액션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긴장감과 스릴감을 선사한다.

스스로 70년대 고전영화들이 보여줬던 리얼 액션의 마니아라 자칭하는 D.J. 카루소 감독은 <이글 아이>를 통해 21세기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와 결합된 리얼 액션을 만들기를 원했다. 특히 가능한 많은 장면들을 CG없이 실제 촬영으로 진행, 초반부터 끝까지 숨쉴 틈 없는 스턴트 액션으로 관객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예를 들면, 크레인이 '이글 아이'의 조종에 의해 건물로 부딪히는 장면도 실제로 만든 건물 세트에 크레인을 실제로 충돌시켰다는 것! 감독의 이런 연출을 가능하게 한 것은 <쥬라기 공원> <마이너리티 리포트> <엑스맨2> <다이하드> <싸인> <언브레이커블> <슈퍼맨 리턴즈> <판타스틱4> <미션 임파서블 2> <트랜스포머> 등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300편이 넘는 영화에서 액션 감독,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참여했던 브라이언 스머즈, 그렉 스머즈 형제 덕분이라고. 이들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글 아이>는 완벽히 컨트롤되고 디자인된 액션의 스릴감의 절정을 선사한다.

이런 제작진들이 특히 고민하고 준비했던 장면은 처음 만난 제리와 레이첼이 '이글 아이'의 목소리를 따라 포르쉐 카이엔을 몰고 시카고 도심을 휘저으며 FBI와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는 장면. 단순히 차를 부수고 날려보내는 것 외에도 네비게이션의 목소리에 따라 차의 속도와 방향 그리고 목적지점까지 완벽히 조종당하는 두 주인공의 차 추격씬은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모든 것이 완벽하게 짜여진 액션의 스릴감과 긴장감 뿐만 아니라 '이글 아이'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한다.

이 액션씬을 찍기 위해 시카고와 똑같아 보이는 LA 시내에서 100명이 넘는 스탭들이 2주동안 모두 38대의 차량을 준비해 촬영했다. 공중회전 4회, 측면충돌 2회 그 밖에도 수없이 많은 충돌 장면이 CG없이 스턴트 액션으로 진행됐고, 매일 밤 최소한 5대에서 10대의 차가 폐차장으로 직행했다고. 이렇게 리얼하게 디자인된 액션은 시각적 재미 뿐만 아니라 보는 이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더없이 짜릿한 스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77일간 200개가 넘는 씬과 100번의 로케이션 이동!
전 미국을 누빈 대규모 로케이션!
 

<이글 아이>는 하루 이틀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에 벌어진 사건을 긴장감있게 다루고 있지만, 실제 로케이션은 전 미국을 끊임없이 이동하며 대규모로 감행해야 했다. 국방부 장관이 국가군사지휘본부 안에서 이란과 파키스탄의 국경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을 위성으로 실시간 감시하는 첫 장면부터,'이글 아이'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제리와 레이첼이 FBI를 피해 미국 전역을 누비는 스토리는 할리우드 최강제작진들마저도 한계를 시험하게 만들 만큼 숨가쁘게 진행되었다.

120여명도 넘는 스탭들이 77일 동안 200개가 넘는 씬과 100번이 넘는 로케이션 이동으로 이루어진 <이글 아이>의 첫 촬영은 시카고 외각의 일리노이 주 켄달 카운티 내, 전력회사 커먼웰스 에디슨의 대형 고압 송전탑. 그 아래에서 한 남자가 감전되는 장면을 찍을 땐 엄격한 사전 촬영허가과정을 거쳐야 했고, 송전탑 주변에 카메라를 설치한 헬리콥터를 띄우는 것도 매우 신중을 요하는 작업이었기에 스탭들의 긴장감은 엄청났다. 이후 제작진들은 시카고로 이동, 제리의 아파트 건물과 제리가 계좌를 확인하는 ATM 앞, 시카고의 명소인 '록큰롤 맥도널드', 레이첼이 아들의 모습이 담긴 화면을 발견하는 레스토랑 앞 거리, 그리고 시카고의 고가철로 등 10일 동안 10여 곳의 장소를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시카고 교통국의 협조를 통해 미국에서 세 번째로 붐빈다는 시카고 지하철 안에서의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지 이곳 저곳을 끊임없이 돌아다니느라 모든 스탭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상황. 특히 세트 촬영보다 로케이션 촬영을 선호했던 D.J. 카루소 감독은 LA 항구의 터미널 섬에 위치한 폐기물 처리장을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해, 원래 세트 촬영으로 예정되었던 곳을 취소하고 제리와 레이첼이 철근이 6-7m가 쌓인 폐차장을 누비며 추적자들을 피해다니는 장면을 그곳에 찍기로 결정, 시나리오까지 수정하고 말았다고. 이런 전 미국을 누비는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재미는 배가될 수 있었다.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 아찔한 스턴트 열연!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의 리얼함을 강조한다!
 

뉴스와 범죄 수사물 등을 통해 각종 정보에 익숙해진 관객들에게는 모든 것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 특히 제리와 레이첼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조종당하며 겪는 숨가쁜 상황을 관객들도 함께 느끼게 하기 위해 제작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단 하나,'최대한 사실적으로 연출하라'였다. 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글 아이'라는 존재가 주는 미스터리한 측면을 관객들에게 최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시키고 영화 전체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였다고. 특히 영화 스토리상 꼭 필요했던 군사 정보에 대해서 국방부의 협조를 얻기란 쉽지 않았던 상황이었지만 시나리오를 꼼꼼히 검토하면서 영화에 매력을 느낀 국방부는 내부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용들까지도 기꺼이 제공하며 작품의 리얼리티에 큰 도움을 주었고, 연설문의 단어 선택부터 제스처, 자세까지도 모두 사전 검토를 통해 정확하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이런 국방부의 협조 덕분에 제작진들은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타고 국방부 건물을 직접 찍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기도 했다. 특히 국방부 건물의 부감씬은 교통부, 국토안보부, 국방부 세 곳의 협조를 받은 후에 제한된 구역에서만 제한적인 촬영을 허가 받을 수 있는 곳이었기에, 그렇게 얻어낸 장면은 스크린 속의 리얼감을 더욱 살릴 수 있었다.

이뿐 아니다. 배우들도 이런 현실적인 연출에 적극 협조했다. 두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와 미셸 모나한은 대부분의 강도 높은 액션씬에서 80~90% 스턴트 연기를 직접 소화해냈다. 미셸 모나한의 경우, 자동차 추격씬 중 포르셰 주행 장면에서 직접 핸들을 잡았다. 원래 영화 속 '레이첼'이 운전에 능숙한 인물이 아니었기에 미셸 모나한의 미숙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더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었지만 액션감독과 스탭들은 촬영기간 내내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샤이아 라보프 역시 부상을 감내하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워싱턴 DC의 국회 도서관에서 촬영했던 격투씬에서 실제 부상을 당해 나중에 LA 시내 기록물보관소(Hall of Records)에서 재촬영을 해야 했을 정도였다고. 더구나 20m 상공에 매달려 있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은 원래 스턴트 대역 촬영이 예정되어 있었던 씬이었지만, D.J. 카루소 감독은 직접 연기하고 싶어했던 배우들 때문에 7m 상공 위에서 배우들이 직접 뛰어내리는 장면도 추가로 촬영했을 정도라고 한다. 이런 배우들의 욕심과 제작진들의 노력으로 <이글 아이>는 영화적 재미 뿐만 아니라 현실적 설득력과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세상을 조종하는 또 하나의 눈 '이글 아이'가 현실화 되고있다!
당신의 모든 것이 감시되고 있다!
 

당신의 모든 것이 감시되고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이글 아이'에 의해 선택되고 감시당하고 조종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린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가 영화적 상상의 것이 아닐 수도 있다. 10년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이글 아이'의 존재가 어느덧 현실화 되고있다. 이제 당신도 '이글 아이'의 표적이 될 수 있다!

핸드폰, 현금지급기와 거리의 CCTV, 교통안내 LED사인보드, 신호등까지… 주변의 전자장치와 시스템을 통해 선택되고 조종당하며 벌어지는 초특급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는 언제 어디서나 감시하며 컨트롤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진 주체 '이글 아이'를 내세우며 궁금증과 흥미를 모으고 있다. 특히 21세기 정보와 통신,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더 강력해진 '빅 브라더'를 매개로 비단 영화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 놀라움은 더욱 크다. 잠잘 때조차도 함께 있는 핸드폰, GPS, ATM, ID카드, 신용카드 등 갖가지 기계장치와 컴퓨터를 통한 정보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생활의 모든 것들에 대한 구조와 통제방식을 단순화 시키고 있다. 매일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삶이 어딘가에 기록되고 보관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움과 동시에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안전과 시설물 관리, 방범 등의 이유로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CCTV는 전국 250~300만대로 매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편의점, 현금지급기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 1일 평균 140회 이상 노출될 정도라고. 뿐만 아니라 1인 1대의 핸드폰 시대, 최근 국가정보원이 정보 수집 기능 강화를 명분으로 이동통신회사가 의무적으로 감청 설비를 갖추고 통화 내용을 녹음, 법원 영장을 통해 언제든 이를 감청할 수 있는 내용의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 경우, 필요 시 이동통신 가입자의 통화 내용과 통화 시각, 위치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비단 국내 뿐만이 아니다. 유엔 산하 ITU(국제전기통신연합)이 인터넷 사용자를 역추적하는 기술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의 익명성을 제한하고 보다 적극적인 통제와 감시 시스템을 구축 중인 것으로 밝혀져 <이글 아이>의 모든 내용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기에 그 놀라움은 배가 될 수 밖에 없다.


↘ Cast & Character 제리 역 /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아이, 로봇> <콘스탄틴>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연으로 활약하며 거장 감독들의 인정을 받던 그는,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눈에 띄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디스터비아>, 세계를 놀라게 한 SF <트랜스포머>, 19년만에 부활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까지 샤이아 라보프는 명실공히 스필버그의 페르소나로 그 이름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이글 아이>를 통해 10대 소년을 연기하던 그가 진정한 성인연기자로써 거듭나며 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현재 <트랜스포머2>를 촬영 중이다. 차세대 할리우드의 블루칩 샤이아 라보프, 그는 블록버스터의 뉴히어로로써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선보이고 있다.

Filmography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트랜스포머> <디스터비아> <콘스탄틴> <아이,로봇> <미녀삼총사 2 - 맥시멈스피드> <홀즈>

↘ Cast & Character 레이첼 역 / 미셸 모나한 Michelle Monaghan
 

J. J. 에이브람스 감독,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3>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미셸 모나한은 2005년도 칸 영화제 초청작이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발 킬머 주연의 <키스 키스 뱅뱅>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가녀리면서도 강한 모성애를 지닌 배우를 찾던 제작진들이 선택한 미셸 모나한은 이번 영화를 통해 뛰어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며 어떤 장르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잃지 않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여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연기 뿐만 아니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초청 예정인 <트러커(Trucker)>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Filmography
<남주기 아까운 그녀> <곤, 베이비, 곤>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본 슈프리머시>


↘ Cast & Character 토마스 역 / 빌리 밥 손튼 Billy Bob Thornton
 

1996년에 개봉된 <슬링 블레이드>에서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으며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고,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동시에 오른 빌리 밥 손튼은 배우는 물론, 작가, 감독, 뮤지션 등 전방위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독특한 재능의 소유자다. 코엔 형제의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로 2001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 및 전미영화협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전미 비평가협회에서 선정한 '2001년 최고의 배우'에 선정된 그는 카리스마있는 캐릭터와 연기력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개성파 배우로 한계없는 연기변신을 보여주는 드문 배우다. <이글 아이>에서는 주연배우들을 뒤쫓는 역할로서 사건의 한 축을 끌고가면서도 악당이 아닌 캐릭터로서 긴장감을 유지해야했고 매번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의 다른 배우들에게 신선한 귀감이 되었다.

Filmography
<슬링 블레이드>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몬스터 볼> <아마겟돈> <유 턴> <심플 플랜>


↘ Cast & Character 조이 역 / 로자리오 도슨 Rosario Dawson
 

로자리오 도슨은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및 배우들과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당찬 여배우이다. 그녀는 최근 <행복을 찾아서>의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과 윌 스미스가 다시 뭉쳐 제작하는 <세븐 파운즈>라는 작품의 촬영을 마쳤으며, 정치드라마 <명백한 죄악(Explicit Ills)>을 통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포함한 3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호러 2부작 <그라인드 하우스>의 한 편인 <데스 프루프>에도 출연해 2007년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었고, 전세계적으로 흥행과 비평에도 성공하며 주목받았다. <이글 아이>에서는 말단요원이지만 FBI는 물론, 공군 장교들과 국방부 등 모두에게 인정받기 위해 끈질기게 사건에 매달리는 조이 역으로 열연, 그런 투지를 가진 배우로는 그녀가 적역이라는 제작진의 만장일치 선택에 의해 캐스팅되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데쓰 프루프> <디센트> <렌트> <씬 시티> <알렉산더> <맨 인 블랙2>


↘ 감독 / D. J. 카루소 D.J. Caruso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디스터비아>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D.J. 카루소 감독은 발 킬머 주연의 네오 누아르 스릴러인 <집행자>를 통해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해 호평을 받았고, 뛰어난 시각효과로 인기를 얻으며 촉망받는 감독 리스트의 상위권에 올랐다. <집행자>는 샤이아 라보프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이 모두 주목했다고 밝힌 작품. 감독이자 동시에 제작자의 경험을 갖추고 있기도 한 그는 심리 스릴러물을 다루는데 아주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이 나 있다.

2002년에는 인기 TV시리즈 <더 쉴드>를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하이 인시던트(High Incident)>와 제임스 카메론 제작의 <다크 엔젤>은 물론, <더 쉴드>의 최근 에피소드 2편도 직접 연출했다. 이후 알 파치노, 매튜 매커너히 주연의 <투 포 더 머니>와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 주연의 <테이킹 라이브즈> 등을 통해 속도감 있는 스릴러 장르에 정통한 실력을 선보였던 그는 2007년 <디스터비아>를 통해 그만의 연출력을 확고히 입증받으며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특급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의 감독으로도 낙점 받았다. 평소 카메론 크로나 존 휴즈 감독의 작품들을 좋아하며 그런 재능을 두루 갖고있던 그에 대한 신뢰 덕분에 스티븐 스필버그는 본인이 직접 연출하리라고 마음 먹었던 <이글 아이> 시나리오를 그에게 건네줄 수 있었다고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글 아이'라는 존재와 선택받은 주인공들 사이의 미묘한 심리와 거대한 액션, 그리고 관객들을 끝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스릴러적 요소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연출력으로 세계적인 감독으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프로듀서 / 알렉스 커츠먼 Alex Kurtzman, 로베르토 오씨 Roberto Orci
 

알렉스 커츠먼과 로베르토 오씨는 LA에서 함께 고등학교를 다닌 단짝 친구로 할리우드에서도 서로의 재능을 북돋워주며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한 해는 전세계에서 7억불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트랜스포머>를 통해 그들의 오랜 꿈을 현실로 이루어낸 뜻깊은 해였다. 그들은 현재 <트랜스포머2>를 작업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스필버그의 판타지 모험에 깊은 영향을 받았던 그들은 J. J. 에이브람스의 인기 TV 시리즈 <앨리어스>에서 작가로 이름을 올리기 시작, 프로듀서로까지 성장했다. 그들은 에이브람스 감독과 다시 팀을 이루어 참여한 <미션 임파서블3> 로 할리우드에서의 존재감을 다졌지만, 그 전부터 마이클 베이의 SF <아일랜드>, 캐서린 제타 존스,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레전드 오브 조로> 등을 통해 이미 능력을 검증받은 후였다. 현재 그들은 J. J. 에이브람스 감독의 <스타트렉>의 후반작업에 열중, 내년 개봉준비 중이다. <스텝 업> <27번의 결혼 리허설>로 알려진 앤 플레처 감독의 <프로포즈(The Proposal)>를 포함해 <카우보이 앤 에일리언(Cowboys and Aliens)>, <아틀란티스 라이징(Atlantis Rising)>, 그리고 톰 크루즈, 덴젤 워싱턴 주연의 <수정헌법 제28조(The 28th Amendment)>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계획하고 있다.


↘ 제작총괄 /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더 이상의 수식어나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제작자이자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 <죠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비롯, <쥬라기 공원> <마이너리티 리포트> <뮌헨>까지 상업성과 작품성을 넘나드는 뛰어난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수십 차례에 걸쳐 아카데미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고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비평 면에서도 확고한 인정을 받은 명실상부한 거장감독이다.

자신만의 특별한 시각을 통해 정치적, 사회적으로 민감한 소재를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녹여내는 재능은 물론, 누구도 상상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볼거리를 영상으로 실현시키는 탁월한 능력으로 할리우드의 모든 배우들이 함께 작업하기를 원하는 최고의 감독이다. 그런 그가 세계적 배우로의 재능을 간파하고 일찍이 페르소나로 지지해주길 아끼지 않는 배우 샤이아 라보프와 역량있는 감독 D.J.카루소와 함께 2008년 최초의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로 다시 전세계를 폭풍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물론,이 영화의 첫번째 아이디어는 10년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다.

현재 그는 애니메이션 <틴틴(Tintin)>과 리암 니슨 주연의 전기영화 <링컨>, SF 대작 <인터스텔라(Interstellar)> 등 쉼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 음악감독 / 브라이언 타일러 Brian Tyler
 

UCLA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브라이언 타일러는 미술감독으로 수차례 아카데미상을 받은 할아버지 월터 타일러(<셰인(1952)> <로마의 휴일(1953)> <십계(1956)> < OK목장의 결투(1957) >의 영향을 받아 영화계에 뛰어들게 되었다. 그는 피아노, 퍼커션,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며 어린 나이부터 작곡을 시작해 오케스트라 연주에 참여했고, 곧이어 영화음악 작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의 최근작은 실베스터 스탤론의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콘스탄틴>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등이 있다.


↘ 특수효과 / 짐 리지엘 Jim Rygiel
 

1980년대부터 광고와 영화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발판을 다져온 짐 리지엘은 소니 워크맨 광고로 세계 3대 광고상 중 하나인 CLIO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특수효과 전문가이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계로 발을 넓힌 그는 <스타쉽 트루퍼스> <스피시즈> <아웃브레이크> <에어포스 원> <클리프행어> <배트맨 리턴즈> <에일리언 3> 그리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 등에 참여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명성을 쌓았다. 특히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특수효과상을 안았던 그가 이번엔 <이글 아이>를 통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현대적이면서도 스펙터클한 효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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