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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 Drive


" 드라이브만이 삶의 의미였던 한 남자가 비극적 사건에 휘말리면서 사투를 벌이다 숨겨져 있던 자신의 냉혹한 본성과 마주하는 내용의 액션 스릴러 "

2011, 미국, 액션 스릴러, 100분

감 독 : 니콜라스 윈딩 레픈
원 작 : 제임스 샐리 l 각 본 : 호세인 아미니

출 연 :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알버트 브룩스, 론 펄먼, 브라이언 크랜스톤, 오스카 아이삭,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2020 .09. 03 재개봉, 2011 .11.17 개봉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l 수입/배급 : ㈜풍경소리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라이언 고슬링 최고의 연기를 확인하라! <드라이브> 9월 재개봉 확정!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의 감독상에 빛나는 <드라이브>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감각적인 비주얼로 무장한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고독한 한 남자의 열렬한 사랑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며 스타일리시한 액션 로맨스의 마스터피스로 꼽히는 <드라이브>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드라이브>는 오직 자신의 삶밖에 몰랐던 남자가 일생을 뒤흔드는 한 여자를 지키기 위해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하는 액션 로맨스다.

영화 <드라이브>는 2011년, 할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고 감독상까지 받으며 평단은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놀라게 만든 작품이다. 당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신인이나 다름없었던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 감독상을 받은 것은 단연 핫이슈였다. 감독 특유의 스릴러적인 감성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놀라운 영상미로 보여주며 '젊은 거장', '라스 폰 트리에 감독에 이어 가장 주목받는 덴마크 출신의 영화감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오직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한 남자의 숨막히는 액션과 뉴트로 색감의 감각적인 영상, 여기에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하는 감성적인 OST까지 영화 <드라이브>가 선사하는 독창적인 매력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현재까지도 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인생 영화'라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담하고 예측할 수 없는 최고의 예술 작품"(Access Hollywood), "복수, 로맨스, 광기 등의 고전적인 소재를 신선하게 풀어낸 작품"(IGN DVD), "최고의 러브 스토리"(Cinesnark) 등의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언론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은 단연 최고의 작품임을 단번에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라라랜드>에서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줬던 라이언 고슬링과 <위대한 개츠비>로 관객의 사랑을 받은 캐리 멀리건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인다. 두 사람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의 애틋함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표현, 영화의 분위기를 배가시킴과 동시에 많은 이들을 열광케 했다.

칸 국제영화제가 인정하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액션 로맨스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 영화 <드라이브>는 오는 9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2020.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라이브> '칸'을 사로잡은 걸작 액션 11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2011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파란을 일으킨 영화 <드라이브>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고, 이어 감독상까지 수상하면서 올해 칸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던 영화 <드라이브>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드라이브>는 칸 영화제 당시 감독상 수상으로도 뜨거운 이슈가 되었지만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충격적인 폭력! 놀랄만한 스타일!', '장르적 규칙을 모두 거역하는 새로운 상업영화!' 라는 극찬을 받으며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아직 국내 관객들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이미 <발할라 라이징>, <푸셔> 등의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연출로 유럽에서는 수많은 팬을 거느린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이번 작품 <드라이브>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젊은 거장으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던 라이언 고슬링은 <드라이브>에서 멜로부터 강한 분노까지 여러 감정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여기에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캐리 멀리건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스키드 마크를 적용하여 만든 타이틀 로고로 눈길을 끌면서, 한쪽을 응시하고 있는 라이언 고슬링의 표정으로 앞으로 벌어질 긴박한 사건을 암시하는 듯하다. 거기에 '충격과 전율로 가득한 논란의 화제작!', '올 가을, 액션의 모든 규칙이 깨진다' 라는 카피는 <드라이브>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떠오르는 젊은 거장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확인 할 수 있는 <드라이브>는 드라이브만이 삶의 의미였던 한 남자가 비극적 사건에 휘말리면서 사투를 벌이다 숨겨져 있던 자신의 냉혹한 본성과 마주하는 내용의 액션 스릴러이다. 이례적으로 할리우드 액션 영화이면서 칸의 선택을 받아 큰 화제가 된 <드라이브>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1.09.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라이브>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원티드> 제작진이 참여한 화려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스토리. 거기에 연기파 배우 캐리 멀리건과 라이언 고슬링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이브>가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폐막한 6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액션이라는 장르임에도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화제를 모은 <드라이브>는 뛰어난 작품성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액션 등을 고루 갖춘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평가 받으며 칸 영화제를 사로잡았다. 아직 작품경험이 많지 않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라스 폰 트리에, 다르덴 형제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경쟁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감독상 수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작품성을 겸비한 보기 드문 액션스릴러임을 입증한 <드라이브>는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이브>는 <언 애듀케이션>, <네버 렛 미 고>의 캐리 멀리건과 <노트북>의 라이언 고슬링의 열연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티드>의 제작진과 탁월한 연출력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만남은 작품성과 스릴 넘치는 시각적 쾌감을 동시에 갖춘 뛰어난 액션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 <드라이브>는 2011년 하반기 국내 개봉예정이다. (2011.05.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의 <드라이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진출!
 

<원티드> 제작진이 참여한 화려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스토리. 거기에 연기파 배우 캐리 멀리건과 라이언 고슬링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이브>가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경쟁작으로 선출되었다.

액션 영화가 칸 국제영화제의 선택을 받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이다. 하여 이번 경쟁부문 진출은 <드라이브>가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성까지 겸비한 보기 드문 액션영화임을 증명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2009년 대서사극 <발할라 라이징>으로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드라이브>를 통해 칸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세계적 거장 라스 폰 트리에,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의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이처럼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이브>는 <언 애듀케이션>, <네버 렛미 고>의 캐리 멀리건과 <노트북>의 라이언 고슬링의 열연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티드>의 제작진과 탁월한 연출력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만남은 작품성과 스릴 넘치는 시각적 쾌감을 동시에 갖춘 뛰어난 액션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 <드라이브>는 2011년 하반기 국내 개봉예정이다. (2011.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차가운 심장의 남자,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다!
  삶의 의미라곤 오직 스피드밖에 없었던 한 남자,
그의 일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킨 한 여자.

어느덧 또 하나의 의미가 된 그녀가 위험해지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거는데…

오직 그녀를 향한 브레이크 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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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칸의 선택을 받다!
2011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젊은 거장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
 

2011년 칸 국제영화제가 감독상 수상자를 발표했을 때 세계의 영화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근 20여 년간의 칸 국제영화제 역사상 액션 영화, 특히 할리우드 액션 영화가 상을 받은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의 감독상은 바로 할리우드 액션 영화인 <드라이브>를 연출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에게 돌아갔다. 아직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유명 감독도 아닌 그의 감독상 수상은 2011년 칸 국제영화제의 가장 놀라운 핫이슈 중 하나였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한 <드라이브>는 액션 영화 자체로의 흥행성과 칸의 인정을 받은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북미 개봉 이후에도 흥행과 호평을 동시에 얻어내어 지속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제의 중심에는 단연 칸의 선택을 받으며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있다. 현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에 이어 가장 주목 받는 덴마크 출신 영화감독인 그는 이미 <푸셔> 3부작, <발할라 라이징> 등의 작품으로 독창적인 연출 세계를 보여주며 스릴러의 귀재로 찬사를 받아왔다. 특유의 스릴러적 감성과 정서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표현한 영화 <드라이브>를 통해 세계 영화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다음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감독들 중 하나이다.


쏟아지는 평단과 관객의 극찬!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영화가 나타났다!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가 공개된 그 순간부터 <드라이브>는 세계 평단의 끊이지 않는 극찬을 받아왔다. '충격적일 만큼 훌륭한 영화다.', '최고의 스릴을 안겨주는 올해 최고의 영화!',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등의 쏟아지는 호평은 <드라이브>의 작품성과 완성도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

<드라이브>에 대한 극찬들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은 단연 '이제까지 본적 없는 새로운 영화', '기존의 작품들에서 비교 대상을 찾을 수 없다.' 등이다. 즉 이전의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영화의 탄생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드라이브>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여러 지점을 가지고 있다. 액션 스릴러라는 장르의 주요 구성물들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장르의 관습적 흐름에서는 모두 벗어나 있으며 익숙함과 낯섦의 조화가 가득하다. 애틋한 로맨스를 모든 사건의 발단으로 차가운 복수 스토리를 따라가는 내용과 더불어 피가 튀는 잔혹한 액션과 아름다운 영상, 복고풍의 일레트로닉과 몽환적인 음악, 감성적인 클래식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사운드, 거기에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방점을 찍어주는 연출까지. 이질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매력이 가득한 '본 적 없는' 이 액션 스릴러는 보는 이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인상과 충격을 남긴다.


충격과 논란의 잔혹 액션!
폭력을 직접 마주하는 영화에 대한 관객의 열광적 호응!
 

<드라이브>는 운전만을 삶의 의미로 두고 조용히 살아가던 한 남자가 비극적 사건에 휘말려 사투를 벌이면서 자신의 숨겨져 있던 냉혹한 본성과 마주하는 내용의 영화이다. 간략한 줄거리에 나와있는 '사투', '냉혹한 본성' 등의 단어로 유추할 수 있듯이 <드라이브>안에는 잔혹한 액션 장면들이 존재한다. '충격과 논란의 잔혹 액션'이란 문장이 영화 관련 기사와 리뷰에 종종 등장하듯 이 작품 안에는 뜨거운 폭력의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긴장으로 터질 것 같은 분위기에서 모든 감각을 자극하며 표현되는 액션씬들은 단연 두고두고 회자될만한 장면들이다. 사실 폭력의 장면들이 빈번하게 등장하지는 않지만 이처럼 극대화된 폭력의 효과는 예상보다 매우 강렬하게 다가온다. "폭력은 쇼킹하게 다가왔을 때 더욱 효과적이죠. 진정한 폭력은 항상 몇 초 안에 끝나요. 이 영화에는 폭력의 위협이 지속되면서 갈등을 만들어내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죠."라는 감독의 말처럼 직접적인 폭력의 순간은 짧지만 시각적 효과와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의 결합은 폭력의 감각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이미 한 손에 망치를 든 채 무표정한 얼굴로 허공을 응시하는 라이언 고슬링의 영화 속 스틸 한 장 만으로도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폭력의 긴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강렬한 연기, 뜨거운 에너지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의 열연!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이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는 바로 라이언 고슬링과 캐리 멀리건의 뛰어난 연기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에게 이 작품의 연출을 제안한 라이언 고슬링과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열혈 팬이 되어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뜻을 지속적으로 알려온 캐리 멀리건은 처음부터 이 작품에 가장 걸맞은 배우들이었음이 확실하다.

라이언 고슬링은 오직 드라이브만을 삶의 의미로 두고 살아가는, 이름도 없는, 남자 역할을 마치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연기해냈다. 옆집에 살고 있는 아이린과 함께 할 때는 수줍으면서도 로맨틱한 미소를 보여주다가 거친 폭력의 한복판에서는 무미건조한 표정과 차가운 눈빛으로 잔혹한 액션을 선보이는 이중적인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 작품을 통해 해외 평단으로부터 스티브 맥퀸과 로버트 드 니로를 연상시킨다는 호평을 받기도 한 라이언 고슬링은 명배우들의 뒤를 잇는 젊은 연기파로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6년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17개의 상을 휩쓸며 상큼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캐리 멀리건. <드라이브>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럽지만 의도치 않게 비극의 시작이 되는 아이린 역을 특유의 매력과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어 현재 영국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탐내는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이미 <언 애듀케이션>, <네버 렛 미 고> 등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는 그녀가 외모를 능가하는 실력을 갖춘 배우라는 점을 입증한다.


<드라이브>에 푹 빠진 열혈 매니아 탄생!
영화만큼이나 충격적이고 놀라운 팬 아트 화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스릴러 <드라이브>의 개봉 후 열혈 매니아를 자처하는 관객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드라이브> 신드롬과 함께 연이어 공개되는 팬 아트는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팬 아트 포스터들은 <드라이브>의 해외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riveTheMovie)에 올라온 것으로 모두 일반인의 솜씨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수준 높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주로 주연을 맡은 라이언 고슬링과 영화 속 중요한 상징물인 망치, 전갈, 그리고 영화의 포인트 칼라인 핑크 톤을 이용해 제작된 팬 아트 포스터는 앞서 공개된 <드라이브>의 공식 포스터만큼이나 강렬한 느낌을 주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페인팅 작품 외에도 캐릭터를 본떠 직접 만든 손뜨개 인형과 레고 블록으로 표현된 영화 속 장면 등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팬 아트는 영화 팬들에게 또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 Cast & Character 드라이버 _ 라이언 고슬링
 

낮에는 스턴트맨, 밤에는 범죄집단의 도주를 돕는 등 운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하는 천부적 감각의 드라이버. 오직 운전만을 삶의 의미로 두고 조용히 살아왔지만 아이린이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면서 냉정한 폭력의 한복판에 뛰어들어 자신의 숨겨진 잔혹한 본성과 마주하게 된다.

멜로, 스릴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온 배우. <드라이브>를 통해 스티븐 맥퀸, 로버트 드 니로를 잇는 실력파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현재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탁월한 배우이다.

Filmography
<디 아이즈 오브 마치>(2011),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2011), <블루 발렌타인>(2010), <올 굿 씽즈>(2010),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07), <하프 넬슨>(2006), <스테이>(2005), <노트북>(2004) 등


↘ Cast & Character 아이린 _ 캐리 멀리건
 

드라이버의 옆집에 사는 여자. 감옥에 간 남편을 기다리며 어린 아들과 단둘이 살아가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드라이버와 가까워진 후 자신과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는 그에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드라이버의 평온한 삶에 균열을 일으킨 장본인.

현재 영국이 가장 사랑하는 청춘 배우. 데뷔 6년 만에 17개의 상을 수상하며 영국 영화계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이자 패셔니스타다. <드라이브>에서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연기파 배우.

Filmography
<위대한 개츠비>(2012), <마이 페어 레이디>(2012), <셰임>(2011), <네버 렛 미 고>(2010),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2010), <그레이티스트>(2009), <언 애듀케이션>(2009) <브라더스>(2009), <마이 보이 잭>(2007), <오만과 편견>(2005) 등


↘ Cast & Character 버니 _ 알버트 브룩스
 

냉정하고 똑똑한 마피아. 동료인 니노 때문에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면서 드라이버를 죽이기 위해 잔혹한 방법을 서슴지 않고 동원한다.

유명 코미디언이면서 뛰어난 배우, 재능 있는 감독. 이 세가지 역할을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다재 다능한 명배우 알버트 브룩스. 코믹연기와 정극 연기 모두에 능하며 <드라이브>에서는 절제할 줄 알면서도 냉정하고 잔혹한 악당 버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심슨 가족, 더 무비>(2007), <이슬람 세계에서 코미디 찾기>(2005), <위험한 사돈>(2003), <니모를 찾아서>(2003), <마이 퍼스트 미스터>(2001) 등


↘ Cast & Character 니노 _ 론 펄먼
 

거칠고 다혈질인 버니의 동료. 유태인이라 조직에게 무시를 당해온 것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아이린의 남편이자 감옥에서 막 출소한 스탠다드를 협박해 일을 꾸미면서 모든 비극이 시작된다.

국내에서는 <헬보이>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드라이브>에서는 거친 말투로 항상 욕설을 달고 사는 성급한 성격의 니노 역을 특유의 외모와 연기력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해냈다.

Filmography
<코난>(2011), <라푼젤>(2010),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2010), <뮤턴트: 다크 에이지>(2009), <헬보이2: 골든 아미>(2008), <헬보이>(2004) 등


↘ Cast & Character 섀넌 _ 브라이언 크랜스톤
 

자동차 수리, 영화 스턴트맨, 범죄조직 이동, 레이싱 등 드라이버에게 일을 알선해주고 이익을 챙기는 인물. 하지만 홀로 살아가는 드라이버에게는 가장 가까운 친구이기도 하다.

여러 시트콤을 통해 이름을 알린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를 통해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3회나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목적을 가지고 드라이버를 이용하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유일한 친구이며 동료인 섀넌 역을 맡아 영화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Filmography
[브레이킹 배드](2008-2011), <컨테이젼>(2011), <로맨틱 크라운>(2011),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러브 랜치>(2010), <미스 리틀 선샤인>(2006), <씨잉 아더 피플>(2004) 등


↘ Director 니콜라스 윈딩 레픈
 

칸이 인정한 천재 감독. <푸셔> 3부작, <브론슨>, <발할라 라이징> 등의 작품을 통해 남다른 연출 감각으로 폭력에 대한 의미를 다루어 온 그는 이미 스릴러 장르의 귀재라 불리며 유럽에서는 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라스 폰 트리에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주목 받는 덴마크 출신 감독이며 <드라이브>를 통해 2011년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전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Filmography
연출_ <발할라 라이징>(2009), <브론슨>(2009), <푸셔 3>(2005), <푸셔 2>(2004), <피어 X>(2003), <블리더>(2003), <푸셔>(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