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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길들이기2 How To Train Your Dragon2


" 전작의 시점에서 5년 후 최강의 콤비로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가 버크섬 너머 신비로운 대륙을 탐험하며 벌어지는 모험을 다룬 플라잉 액션 어드벤처 "

2014, 미국, 애니메이션, 101분

감 독 : 딘 데블로이스

목소리 출연 :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케이트 블란쳇, 아메리카 페레라 외

개 봉 : 2014년 7월 2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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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2>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전작의 기록을 6일 단축하며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여름 한국 대작영화 사이 꾸준히 2위를 사수하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2>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2>는 지난 3일 200,0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2,114,609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0년 약 260만 관객을 동원했던 전작 <드래곤 길들이기>의 200만 관객 돌파기록인 18일보다 6일 앞선 속도다.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연이어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 <명량>,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대작영화 사이에서 작품의 힘으로 더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이라 더욱 주목할만하다.

영화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관객 수와 좌석점유율 모두 개봉 첫 주보다 늘어나며 흥행의 속도를 높였다. 23일 개봉 이후 27일 일요일까지 899,04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드래곤 길들이기2>는 개봉 2주차에 관객 수 상승을 보이며 1,211,5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평균 32.1%를 기록했던 좌석점유율 역시 평균 46.6%로 10% 이상 올랐다.

꾸준한 장기흥행의 뒤에는 가족 관객과 20대 관객이 자리하고 있었다. 4일 영화 예매사이트 CG CGV 홈페이지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2>의 주 예매고객은 3, 40대 성인으로, 각각 46%와 28.7%를 차지하며 70%를 웃도는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애니메이션의 주 소비층인 아동을 동반한 성인 관객이 티켓 구매의 주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20대 관객 역시 22.5%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성인 관객도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방증했다. 이 같은 예매 패턴은 2011년 남녀노소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506만 관객을 동원했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와 유사한 수치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은 저연령 아동을 위한 것이란 선입견을 깨고 아동부터 2030, 3040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본격적인 극장 성수기를 맞이해 장기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14.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2>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지난23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2>가 개봉 주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6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 불러온 입소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성인이 된 '히컵'과 '투슬리스'의 더욱 화려해진 3D 플라잉 어드벤처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2>가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작의 기록을 계속해서 뛰어넘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2>는 28일 146,2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48,308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드래곤 길들이기>보다 하루 앞선 것으로, 전작을 압도하는 3D 효과와 애니메이션 한계를 넘은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키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개봉 2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일(71,990명)은 물론 평일 중 가장 많은 124,747명의 관객을 기록한 금요일을 훌쩍 넘는 146,210명의 관객을 동원, 9점을 웃도는 높은 평점에 대한 만족감을 증명했다. <드래곤 길들이기2>의 이 같은 선전은 <군도: 민란의 시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등 쟁쟁한 대작들의 공세 속에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의미 있는 결과.

또한, 전체 관객 수가 증가하고 가족 관객이 몰리는 본격적인 방학시즌을 맞아 추후 흥행 전망도 밝다. 수백 마리의 드래곤이 벌이는 전투가 담아낸 스케일,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넘는 감동적인 스토리 등 애니메이션의 주 소비층인 10대 및 가족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의 눈길도 끌고 있다.

전작보다 빠른 1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드래곤 길들이기2>가 개봉 2주차를 맞아 어디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히컵&투슬리스가 돌아온다! <드래곤 길들이기2> 7월 24일 개봉 확정!
 

드림웍스의 대표 흥행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2>가 오는 7월 24일, 4년 만에 한국 귀환을 확정지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2>가 2014년 7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드래곤 길들이기2>는 지난 2010년 당시 약 260만 관객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의 후속편으로,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작품이다. 4년 동안 성장한 주인공 '히컵'과 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보여줄 모습에 개봉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먼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한 캐릭터의 변신이 눈길을 끈다. <드래곤 길들이기2>는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유약했던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주인공 '히컵'과 더욱 강해진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습을 선보인바 있다. 이 외에도 쌓인 시간만큼 두터워진 우정, 바이킹과 드래곤이 선보이는 짜릿한 플라잉 액션, 버크 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전편에 이어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히컵'의 엄마 '발카'의 등장으로 밝혀질 숨겨진 이야기와, 새롭게 등장한 적과 벌이는 압도적인 전투장면은 전편에서 볼 수 없던 <드래곤 길들이기2>만의 새로운 재미로 손꼽힌다.

<드래곤 길들이기2>는 지난 67회 칸 국제 영화제 스크리닝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드림웍스의 작품 중 가장 이례적이라고 정의되는 이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진실성을 훼손하지 않고 스토리를 발전시켰다."(버라이어티), "자연 친화적 메시지를 넘어 인간과 동물 간의 교감이 얼마나 복합적일 수 있는지 까지 보여준다."(할리우드 리포트), "마음을 따뜻하게 하기도 하면서도 화려한 드래곤들의 압도적인 공중 활보 액션 시퀀스로 가득 차 있다."(스크린)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일반 관객의 기대감 역시 뜨겁다.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93%(2014.6.11 기준)를 기록했다. 평단과 관객의 기대감을 한 몸에 잡으며 여름 스크린을 가로지를 <드래곤 길들이기2>는 오는 6월 13일(금) 북미에서 개봉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2>는 오는 7월 24일, 뜨거운 여름을 적시는 시원한 플라잉 액션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4.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2> 2014년 7월 개봉 확정! 오직 한국 팬을 위해 만든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의 새로운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2>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고 오직 한국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10년 전국 260만 관객을 동원한 드림웍스의 대표 흥행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새로운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2>가 2014년 7월에 한국 개봉을 확정 지었다.

2014년 여름 다시 한번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드래곤 길들이기2>가 보기만 해도 생동감이 느껴지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를 비행하는 바이킹 '히컵'과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생생한 액션의 쾌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전편보다 한층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4년 동안 성장한 두 주인공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번 티저 포스터는 드림웍스가 오직 한국 관객만을 위해 준비한 포스터로 <드래곤 길들이기2>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14일 공개된 <드래곤 길들이기2>의 티저 예고편 역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겉모습은 물론 우정까지도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낸다. 둘은 서로에게 스스럼 없이 장난을 치고 같이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을 보이며 더 굳건해진 우정을 자랑한다. 전편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히컵'의 어머니가 등장해 숨겨진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바이킹의 친구가 된 드래곤을 노리는 적이 새롭게 등장해 거대한 위협으로 드래곤과 바이킹 족을 공격한다. 특히 수십 마리의 드래곤과 적들이 벌이는 전투장면은 바람을 가르는 듯한 속도감과 액션의 쾌감까지 전달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국 전용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2>는 오는 7월 한국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4.0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높이, 더 멀리, 더 힘차게!
우리의 진짜 모험은 지금부터다!
  바이킹과 드래곤이 친구가 되어 평화롭게 살아가는 버크섬.
청년이 된 히컵은 아버지 스토이크의 바람과는 달리
족장이 되는 것 보다 버크섬 밖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로운 얼음대륙을 탐험하던 히컵과 투슬리스는
드래곤 사냥꾼들이 쳐놓은 덫에 걸리고,
드래곤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어둠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히컵과 투슬리스는 드래곤들의 평화를 위해
의문의 드래곤 군단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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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평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
20주년 기념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귀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콤비 히컵과 투슬리스가 다시 돌아왔다!
 

전세계 팬들을 '드래곤 열풍'에 몰아넣었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속편 <드래곤 길들이기2>가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전편 <드래곤 길들이기>는 사고뭉치 바이킹 히컵과 사랑스러운 드래곤 투슬리스의 진한 우정으로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하며 2010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 전세계 시장에서 약 4억 95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불의의 사고로 히컵이 다리를 잃게 되는 다소 충격적인 결말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스토리라는 호평을 얻으며 역대 한국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평점인 9.4(2014년 6월 25일 다음 기준)라는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공은 TV 시리즈와 뮤지컬 등 다른 컨텐츠의 개발로 이어졌고, 전세계인을 매료시킨 킬러 콘텐츠로 떠올랐다.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드림웍스는 <드래곤 길들이기2>로 또 다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을 예고한다. 전작의 시점에서 5년 후, 최강의 콤비로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가 버크섬 너머 신비로운 대륙을 탐험하며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은 이미 지난 6월 북미에서 먼저 개봉,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전작 보다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비주얼은 관객들의 눈을 만족시켰고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의 엄마 '발카'와 강력한 적 '드라고'의 등장은 더욱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특히 수많은 드래곤들이 벌이는 대규모 전투신은 그간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어려운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사하며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차지할 예정이다. 남녀노소를 모두 사로잡으며 재미와 감성 모두를 충족시킬 <드래곤 길들이기2>는 무더운 여름을 적시는 시원한 플라잉 액션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전세계 관객들을 감동시킨 비결!
더 깊고 다양한 감성으로 전세대를 아우른다!
 

시대를 뛰어넘는 작품들의 공통점은 바로 재미와 감동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역시 이러한 두 가지의 포인트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특히 마지막 한쪽 꼬리 날개를 잃은 투슬리스와 한쪽 다리를 잃은 히컵이 서로 부축하며 걸어가던 장면은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엔딩으로 손꼽히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번 <드래곤 길들이기2>는 전편보다 한층 성장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다양한 감정을 선보인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히컵은 아버지 스토이크의 바람과는 달리 바이킹 족장 자리를 원하지 않고 투슬리스와 함께 버크섬 밖으로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하길 원한다. 구세대로 대표되는 스토이크와 신세대인 히컵의 갈등, 그리고 1편에서 계속 이어지는 히컵의 고민은 20살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미래, 꿈'이라는 키워드로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히컵은 아버지와 외모부터 성격까지 전혀 다른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계속 고민한다. 죽은 줄 알았던 엄마 발카의 등장은 이러한 히컵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히컵은 천부적인 드래곤 라이더 발카를 통해 아버지와 다른 자신의 반쪽이 어디서 왔는지를 이해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는다. 또한 긴 시간 이별 후 재회한 발카와 스토이크가 보여주는 러브스토리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우정에 버금가는 감동을 선사한다. 긴 시간 이별했던 둘의 재회 장면은 시나리오 초고에서 하나의 수정도 없이 그대로 화면으로 옮겨져 순수한 사랑과 그 의미를 일깨워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이처럼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우정'과 '사랑'이라는 메시지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소구하는 주요 포인트로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전세대 필람무비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3D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풍성하게!
짜릿한 플라잉 액션, 신비로운 대륙이 눈앞에 펼쳐진다!
 

2010년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당시 최고의 화제는 바로 3D효과였다. 투슬리스가 보여준 최강의 플라잉 액션은 최고 기술력의 3D와 만나면서 역대 애니메이션 중 3D와 4D에 가장 최적화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는 70%가 넘는 3D 관람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3D를 몸소 증명했다. 드림웍스의 제작진은 더욱 발전한 3D 기술을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수단으로 이용했다. <드래곤 길들이기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영화 초반 보여지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플라잉 시퀀스다. 투슬리스와 함께 날기 위해 여러 장치를 고안해낸 히컵과 그의 마음을 읽고 원하는 대로 나아가는 투슬리스의 비행장면은 단순히 업그레이드 된 3D기술을 넘어 더욱 깊어진 대체불가의 우정을 관객들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또한 노르웨이를 모델로 만들어진 버크섬 밖의 드넓은 세계와 드래곤 오아시스는 드래곤과 공존하며 더 넓어진 바이킹들의 세계를 대변하고, 눈을 뗄 수 없이 아름답고 화려한 시각적 효과로 미학적인 아름다움까지 만족시킨다. 여기에 드래곤 군단의 대규모 전투액션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스케일까지 선사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시킬 것이다.


캐릭터에 매력을 더하는 최고의 목소리 캐스팅!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조나 힐부터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까지!
 

전작의 주역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조나 힐부터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까지, <드래곤 길들이기2>에는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캐릭터와 꼭 맞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듣는 즐거움을 책임진다. 먼저, 전작에서 사고뭉치 바이킹 소년 히컵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제이 바루첼이 소년에서 청년이 된 히컵을, 영화 <300>에서 강인한 전사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제라드 버틀러가 용맹한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를 맡아 다시 한번 싱크로율 100%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드라마 [어글리베티]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아메리카 페레라는 히컵의 든든한 연인이 된 아스트리드를,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 조나 힐은 언제나 자신만만한 히컵의 친구 스노트로 돌아와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한 3명의 캐릭터 발카, 에렛, 드라고 역에는 각각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가 맡아 완벽한 명품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4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케이트 블란쳇은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의 엄마 발카역을 맡아 에너지 넘치고,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인기몰이 중인 키트 해링턴은 드래곤 사냥꾼 에렛에 도전하고, 모델 겸 배우로 활약 중인 디몬 하운수가 드래곤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어둠의 존재 드라고역으로 참여해 최강의 멀티캐스팅을 완성했다.


드래곤 한 마리 몰고 가세요~
상상초월 각양각색 드래곤 총집합!
투슬리스부터 비윌더비스트까지!
 

<드래곤 길들이기2>의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는 단연 각양각색의 드래곤 캐릭터들. 애완동물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종류의 드래곤들은 전세계적으로 '드래곤 앓이'를 불러왔다. <드래곤 길들이기2>에서는 이런 '드래곤 앓이'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에는 바이킹과 드래곤이 본격적으로 공존하는 만큼 외형부터 성격까지, 각양각색의 드래곤들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준다. 먼저,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는 업그레이드된 애교스킬과 완벽해진 비행 실력으로 '최강의 완소 드래곤' 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다. 스토이크의 새 드래곤 스컬크러셔는 커다란 몸집에 코뿔소와 돼지를 섞어 놓은 듯한 비주얼로 외형만으로도 스토이크와 단짝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후각으로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기도 한다. 발카의 드래곤 클라우드 점퍼는 분리 가능한 두 쌍의 날개를 가진 것이 특징으로, 부엉이의 습성을 지녔다. 아스트리드의 스톰플라이는 강한 충성심을 가진 드래곤으로 아스트리드의 말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피시레그의 미틀럭은 다른 드래곤에 비해 느리지만 강한 체력을 지녔고, 스노트의 후크팽은 공격적이고 쇼맨십이 강해 항상 남의 이목을 받고 싶어한다. 이런 다양한 드래곤들 중 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드래곤은 바로 비윌더비스트. 드래곤 세계의 우두머리인 비윌더비스트는 다른 드래곤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강력한 존재다. 이번 시리즈에는 발카가 통제하는 비윌더비스트와 드라고의 비윌더비스트, 총 두마리가 등장한다. '1편의 레드데스보다 더 강력한 드래곤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비윌더비스트는 북극곰부터 매머드까지 다양한 야생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이들은 불이 아닌 얼음을 뿜어내는 것이 특징으로,이들이 뿜어내는 톡톡 튀고 기묘한 디자인의 얼음 조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은 수많은 작품들을 참고하고 끊임없는 토론을 거쳐야 했다. 또한 비윌더비스트의 비늘로 덮인 피부 표면을 관객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팀에서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고. 이렇듯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된 비윌더비스트를 비롯한 여러 드래곤의 향연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히컵의 롤모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현실감 넘치는 발명품을 만들어내다
 

드래곤들의 천국으로 탈바꿈한 버크섬은 전편과는 전혀 달라진 풍경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화 초반 드래곤들과 히컵의 친구들이 펼치는 드래곤 레이스는 이러한 차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면. 버크섬에는 드래곤들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시시때때로 불을 뿜어내는 드래곤들 때문에 일어날 사고에 대비한 임시 소화시설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드래곤 레이스처럼 드래곤과의 비행을 연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도 고안해냈다. 이러한 발명품은 대부분 히컵과 히컵의 스승인 고버의 작품으로, 히컵은 이외에도 여러 가지 작품들을 발명해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비행복이다. 투슬리스와의 비행을 위해 만든 비행복은 보온 기능뿐만 아니라 단검과 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종이와 펜, 그리고 기초적인 수준의 나침반 등 비행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장비들을 갖춘 특수한 의상이다. 특히 단검은 일종의 레이저검처럼 드래곤의 불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다. 검 안에는 두 가지 카트리지가 장착되어 있는데, 한 곳에는 강력한 불을 내뿜는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의 침이,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인화성 물질인 히디어스 지플백의 가스가 담겨 있어서 필요한 경우 불을 뿜어내거나 혹은 가스를 뿌린 후 폭발시켜 주의를 분산시키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이처럼 히컵의 다양한 발명품을 보는 것은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드림웍스의 뛰어난 상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소년에서 청년이 된 바이킹 '히컵' l 제이 바루첼
 

드래곤 사냥에는 소질이 없던 유약한 소년에서 어엿한 바이킹 전사가 된 히컵. 환상의 콤비인 투슬리스와 바다 너머 넓은 세상을 탐험하는 용기를 갖춘 청년으로 성장했지만, 족장의 자리를 잇길 바라는 아버지의 뜻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엄마 발카를 만나고, 드래곤을 위험에 빠트리는 강력한 적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 어떤 것보다도 투슬리스와 드래곤을 사랑하는 히컵은 드래곤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위기를 막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트로픽 썬더><디스 이즈 디 엔드>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자리매김한 제이 바루첼이 다시 한번 히컵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4년 전, 사고뭉치 소년 히컵을 완벽히 표현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제이 바루첼은 이번에는 성년이 된 히컵의 목소리를 맡아 실감나는 연기력을 발휘했다. 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제이 바루첼은 히컵의 캐릭터 그 자체다. 이미 히컵을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의견대로 대사를 바꾸기도 했다"라며 제이 바루첼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Filmography
디스 이즈 디 엔드(2013) / 마법사의 제자(2010) / 트로픽 썬더(2008) /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 올모스트 페이머스(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든든한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 l 제라드 버틀러
 

버크섬을 지키는 족장 스토이크. 바이킹들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다. 드래곤과의 공존을 시작하며 마을의 많은 것들이 변했고, 스토이크 역시 드래곤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물고 평화 속에 살고 있다. 스토이크의 소원은 히컵이 자신의 뒤를 이어 족장이 되는 것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들 때문에 걱정이 많다.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떠난 히컵을 찾던 그는 꿈에 그리던 발카와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하지만 발카와의 행복한 재회도 잠시, 평화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 드라고를 막기 위해 전투에 돌입한다.

믿음직한 버크섬 최고의 바이킹 스토이크의 목소리는 <300>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상남자로 거듭난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연기한다. 1편보다 아들과 가까워진 스토이크의 변화 덕분에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도 조금 달라졌다. 그는 "지난 5년간 발전한 둘의 관계를 가장 염두에 두었다"고 말해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러움까지 갖춘 스토이크를 표현해내며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시킨다.

Filmography
바운티 헌터(2010) / 모범시민(2009), 게이머(2009), 어글리 트루스(2009) / 님스 아일랜드(2008), P.S. 아이 러브 유(2008), 300(2008) / 더 버터플라이(2007) / 오페라의 유령(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강력한 어둠의 적, '드라고' l 디몬 하운수
 

버크섬의 평화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 드라고는 드래곤 생포를 위해 드래곤 사냥꾼을 고용하는 등 세상의 드래곤을 모두 손에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칭 드래곤 마스터. 드래곤들의 왕이라 불리는 비윌더비스트를 거느린 그는 바이킹 사이에서도 악명 높은 냉혈한으로, 미치광이로 불리며 많은 이들을 공포에 몰아 넣는다. 최강의 바이킹 스토이크마저 두렵게 만드는 드라고는 마지막 목표를 이루기 위해 버크섬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자비와는 거리가 먼 악당 드라고는 배우부터 모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디몬 하운수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렬하면서도 무시무시한 역할을 잘 소화하는 배우로 알려진 그는 힘 있고 묵직한 목소리로 드라고의 캐릭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스토리 감독인 톰 오웬스는 "감정에 몰입하려고 야생적인 소리를 내며 몸을 풀더니, 정말 분노한 사람처럼 녹음했다. 지켜 보는 것만으로 무척 즐거운 경험이었다"라며 디몬 하운수가 연기한 드라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Filmography
스페셜 포스(2011) / 블러드 다이아몬드(2006) / 콘스탄틴(2005) 아일랜드(2005) / 툼 레이더 2: 판도라의 상자(2003) / 천사의 아이들(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드래곤을 지키는 비밀스러운 여인, '발카' l 케이트 블란쳇
 

신비로운 비주얼로 등장, 히컵과 투슬리스를 위기에 몰아넣은 발카는 사실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의 어머니로, 20년 전 드래곤에게 납치된 이후 전혀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드래곤과 함께 살게 되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된 그녀는 드래곤들의 평화를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거대한 드래곤을 자유자재로 모는 '드래곤 라이더'이자 숨겨진 비밀을 알고 있는 '드래곤 위스퍼러'로, 히컵, 스토이크와 함께 드라고와 맞서게 된다.

20년 만에 재회한 히컵의 어머니 발카는 할리우드 감독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연기한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갈라드리엘부터 <블루 재스민>의 재스민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그녀는 올해 초 <블루 재스민>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다시 한번 그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녀를 생각하며 발카 캐릭터를 탄생시킨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목소리에서부터 놀라운 감정적 깊이가 있는 그녀가 합류한 것은 큰 행운"이라며 케이트 블란쳇의 캐스팅으로 더욱 풍성해진 발카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Filmography
호빗 1,2 (2013/2012) 블루 재스민(2013)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 아임 낫 데어(2008) / 반지의 제왕 1,2,3 (2003/2002/2002) / 엘리자베스(199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카리스마 바이킹 여인, '아스트리드' l 아메리카 페레라
 

용맹함과 당당한 성격으로 버크섬 최고의 여전사로 칭송 받는 아스트리드.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히컵을 의심하고 위협하는 소녀였던 그녀는 이제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연인이 되었다. 히컵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아스트리드는 드래곤 레이스의 챔피언다운 뛰어난 라이딩 실력을 바탕으로 히컵의 모험을 돕고, 그가 어려움을 겪을 때에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 히컵의 가장 뛰어난 조력자이다.

용기와 당당함을 무기로 위기 상황을 대처할 줄 아는 아스트리드의 목소리 연기는 아메리카 페레라가 1편에 이어 다시 한번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어글리베티]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아메리카 페레라는 이성적이고 확신에 차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아스트리드 역에 적격이라는 평을 받았다. 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아메리카의 강하고 힘 있는 목소리가 아스트리드라는 용감한 캐릭터에 저절로 배어 나온다"며 그녀의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Filmography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2(2008) / 타워드 다크니스(2007), 언더 더 쎄임 문(2007) / 스틸 시티(2006) / 청바지 돌려 입기(2005) 외 다수
[드라마] [어글리베티](2010-2006)


↘ Cast & Character 스노트 役 조나 힐
 

또래보다 작고 연약한 히컵을 무시하던 철 없는 친구 스노트는 버크섬이 자랑하는 강력한 드래곤 라이더로 성장했다.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러프넛을 향한 적극적인 구애를 감행하며 영화의 웃음을 담당한다. 이런 스노트 역은 1편에 이어 조나 힐이 맡았다. 코믹 연기의 대가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그는 <드래곤 길들이기2>를 통해 다시 한번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레고 무비(2014) / 더 울프오브월스트리트(2014) /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 머니 볼(2011), 메가 마인드(2011) / 슈퍼 배드(2007) 외 다수


↘ Director 딘 데블로이스 감독
 

캐나다 출신인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릴로와 스티치><드래곤 길들이기>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자 작가, 그리고 애니메이터다. 1994년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부서로 옮겨와 레이아웃 아티스트를 거쳐 스토리 파트의 수장이 되었고, 이후 크리스 샌더스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하며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이 되었다. "3부작이 된다면 <드래곤 길들이기2>의 감독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했던 그는 드림웍스가 이 제안을 수락함에 따라 2016년 개봉 예정인 <드래곤 길들이기 3>까지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을 맡은 보니 아놀드는 딘 데블로이스에 대해 "감독일 뿐 아니라 작가이기도 한 그는 캐릭터와 그 세계를 구석구석 알고 있고, 확고한 그림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 작품을 정확한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말해 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Filmography
드래곤 길들이기(2010) / 헤이마(2007) / 릴로&스티치(200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