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인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소년 '히컵'의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 "

2010, 미국, 3D 플라잉 어드벤쳐, 98분

감 독 : 딘 데블로이스 & 크리스 샌더스
제 작 : 보니 아놀드
프로덕션 디자이너 : 캐시 알티에리
스토리 책임자 : 알레산드로 까를로니
캐릭터 애니메이션 책임자 : 사이몬 오토
3D 슈퍼바이저 : 필 맥닐 l 효과 책임자 : 매트 베어

목소리 출 연 : 제이 바루첼(히컵), 제라드 버틀러(스토익), 크레이크 퍼거슨(고버), 아메리카 페라라(아스트리드), 크레이그 퍼거슨(고버), 조나 힐(스노트)

개 봉 : 2010년 5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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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200만 관객 돌파!
 

2010년 필수 관람영화로 급 부상하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6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상영관수: 428개관/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5월 20일(목)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방자전>등 강력한 경쟁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세를 지켜내며 6월 7일 기준 누적관객수 2,004,048 명을 기록 중이다.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중 200만 돌파에 성공한 작품은 <슈렉> 시리즈와 <쿵푸팬더>, <하울의 움직이는 성>, 특히 2008년 <쿵푸팬더>이후 2년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한 <드래곤 길들이기>의 성과는 드림웍스 최고의 성공작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것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예매 사이트의 예매율 순위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있어 3주차에 접어든 이번 주에도 <드래곤 길들이기> '드래곤'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2010.06.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속편 제작 확정!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드래곤'의 매력에 빠져있는 관객들에게 2013년 속편 제작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관객과 평단을 모두 길들이는데 성공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슈렉>, <쿵푸팬더>를 잇는 드림웍스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거둔 성공적인 흥행결과에 힘입어 2013년 개봉을 목표로 속편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힌 것. 지금까지 <드래곤 길들이기>는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우리나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까지 자세한 속편 제작 진행상황은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미 <드래곤 길들이기>로 3D의 진수와 매력적인 드래곤, 바이킹의 세계를 만나 본 관객들은 다음 편을 통해 최강의 인기스타 '투슬리스'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기쁨을 숨기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래곤과 바이킹들이 어떤 모험을 통해 전편을 능가하는 짜릿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실감나는 3D 영상, 세대를 초월한 벅찬 감동에 교훈적인 스토리까지 갖추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나타난 어른아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역대영화평점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과와 함께 3주차에 접어들어서도 영진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장기흥행이 전망되는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를 본 관객과 평단까지 길들여 버린 <드래곤 길들이기>는 무난한 300만 돌파는 물론,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순위 1위인 <쿵푸팬더>의 460만 기록을 깨뜨릴 것 인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0.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100만 관객 돌파!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라는 저력을 발휘했다. 2010년 필수 관람영화로 등극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예매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2주차에도 예매율 1위에 올라 관객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흥행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극장가를 강타하며 '드래곤'열풍의 위력을 과시했다.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다가오는 주말 극장가에서도 <드래곤 길들이기>의 막강한 흥행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얻으며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순위 1위인 <쿵푸팬더>의 460만 기록을 깰 수 있을 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과 평단을 길들이는 데 성공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네이버와 다음 역대 영화 평점 1위라는 폭발적 반응과 언론과 평단의 이례적인 호평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임을 입증하며 2010년 필수 관람영화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개봉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입소문 효과 역시 <드래곤 길들이기>의 막강한 흥행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명실상부한 2010년 필수 관람 영화로 떠오른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을 타고 하늘을 날으는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는 실감나는 3D효과와 세대를 초월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올해 꼭 봐야 하는 영화로 국내 관객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2010.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87만 돌파!
 

<드래곤 길들이기>가 드디어 터졌다. 흥행의 바로미터 영화진흥위원회의 예매율 순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일찌감치 흥행 대박을 예고하더니 개봉 첫 주말 박스 오피스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로 1위에 오르며 연휴 극장가를 강타한 것. 지난 20일(목)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전국 877,290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스크린 657개)의 관객을 동원, 30.6%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하녀><로빈후드><아이언맨 2>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쳤다.

할리우드를 강타한 드림웍스의 '드래곤'이 국내 극장가를 평정했다. 지난 20일(목)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주말 누적관객 813,438명, 총 누적 관객수 877,290명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석가탄신일 연휴 극장가에 불어 닥친 '드래곤' 열풍은 칸 영화제 화제작인 <하녀><시><로빈후드>, 400만 관객을 돌파한 <아이언 맨2> 등 경쟁영화도 가볍게 제쳤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봉과 함께 5월 22일 네이버 검색어 1위, 평점 9.57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해 이미 할리우드에서 2010년 최고의 영화, 아바타를 뛰어넘는 작품, 드림웍스의 재발견 등의 호평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유래없는 장기흥행기록을 세운 <드래곤 길들이기>의 국내 흥행전망도 더욱 밝게 했다.

쟁쟁한 경쟁작품을 가볍게 따돌리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웍스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선보인다. 실감나는 3D효과와 세대에 관계없이 공감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드래곤 길들이기>,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입소문도 거세게 일고 있어 할리우드에서처럼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 흥행기록이 국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0.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어린이날 전국 100개관 유료시사!
 

자신만만 국내 최초 All 3D 3만 시사회를 통해 진정한 3D 영상의 진가를 확인 시켜주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5월 20일(목) 개봉에 앞서 5월 5일 어린이날 단 하루 동안 전국 100개 극장에서 유료시사회를 진행한다.

북미 개봉과 동시에 평단의 열광적인 호응과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하며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전격 유료시사회를 결정, 관객들과 미리 만날 예정이다. 어린이 날을 맞아 가족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의해 특별히 결정 된 것.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유료시사회는 기존의 유료시사회가 개봉 전주에 진행하는 것과 달리 개봉 2주 전에 전격 이루어지는 것으로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확인하게 한다. 일반 시사회가 대규모로 진행 되는 만큼 오는 5월 5일(수), 단 하루 진행되는 유료시사회 역시 전국 100개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유료 시사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프리머스 등 극장 예매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2010년 야심작.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그린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진정한 3D 작품으로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All 3D 3만 시사회로 전국에 '드래곤'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가 2010년 야심 차게 선보이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모험담 그리고 진정한 3D 영상을 통해 오는 5월 20일(목), 국내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2010.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국내 최초 all 3D 시사회!
 

전국에 플라잉 3D 열풍을 불러일으킬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5월 20일(목) 개봉을 앞두고, 발 빠르게 전국 5대 도시를 중심으로 자신만만 3만명 대규모 시사회를 갖는다. 지난 3월, 북미 개봉 이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은 물론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국내 최초 all 3D 시사회를 통해 전국 극장가에 진정한 3D 열풍을 퍼트릴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가 국내 최초로 all 3D 전국 3만 명 대규모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자신만만 국내 최초 3D 플라잉 시사회'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 되는 이번 대규모 시사회는 이례적으로 모든 시사회를 3D 상영관에서만 진행될 예정 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all 3D 시사회 결정은 최근 2D로 제작, 상영 방식만 3D로 변환한 작품들의 완성도 낮은 만족도로 인해 3D의 퀼리티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는 상황에서, 진정한 3D의 진수를 확인 시켜주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대규모 시사회는 기존의 1인 2매 초청 시스템에서 1인 3매 혹은 응모자가 원하는 만큼 시사회를 화끈하게 쏠 예정 이어,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오는 4월 26일(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까지 진행될 <드래곤 길들이기> 대규모 전국 시사회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맥스무비 등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현재 이벤트 진행 중이며 네티즌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그린 하이 퀼리티의 3D 영화.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진정한 3D 영상의 진가를 확인 시켜 주며 3D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미국의 언론들의 "3D의 시각적인 효과들은 <드래곤 길들이기>를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역동적인 3D는 가히 1등급이라 할 수 있다"등 쏟아지는 극찬은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윅스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5월 20일(목) 개봉, 국내 관객에게 3D 영화의 진수를 선보이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2010.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북미 개봉 5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드림웍스의 '드래곤'이 드디어 일을 냈다. 북미 개봉과 동시에 관객은 물론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쳐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염을 토한 것. 지난 3월, 개봉 이후 꾸준하게 이어져 온 호평과 3D 영상에 대한 높은 만족도, 유머와 모험의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흥행세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5월 20일(목), 국내 극장가에도 '드래곤'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입소문 열풍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북미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2010년 최고의 흥행강자임을 입증한 것.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명성만큼이나 강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다양한 개봉작들과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은 지난 2005년 <나 니아 연대기 - 사지, 마녀, 그리고 옷장>가 개봉 3주 차에 1위를 다시 탈환한 이래 처음으로 북미 박스오피 스 사상 개봉 5주차에 1위 탈환이라는 진기한 기록을 세웠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2D로 제작 후 상영 방식을 3D로 변환한 작품의 낮은 완성도로 인해 3D 영화 시장 전반에 대한 비관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흥행세는 3D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어 더욱 뜻 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진정한 3D 영상의 진가를 확인시키며 장기 흥행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2010.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북미 개봉과 동시에 관객은 물론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쳐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4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월, 개봉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온 호평과 3D 영상에 대한 높은 만족도, 유머와 모험의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며 흥행세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는 것.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명성만큼이나 강한 저력을 과시하며 북미 개봉 4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절대 흥행강자로 등극했다. 지난 3월 26일 개봉,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박스오피스 TOP 3의 자리를 지켜오던 <드래곤 길들이기>가 다양한 개봉작들과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 이는 높은 퀼리티의 3D 영상에 대한 만족도와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모험과 감동의 스토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으로 분석 된다. 북미 수익 2억 달러를 무난하게 돌파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언론의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식을 줄 모르는 지지를 얻으며 장기 흥행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번 <드래곤 길들이기>의 흥행세는 3D 영화 시장에 바람직한 이정표를 제시, 새로운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2D로 제작 후 상영 방식을 3D로 변환한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낮은 만족도로 인해 3D 영화 시장 전반에 대한 비관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뜻 깊은 결과라 할 수 있는 것.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진정한 3D 영상의 진가를 확인 시켜 주며 3D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미국의 언론들의 "3D의 시각적인 효과들은 <드래곤 길들이기>를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역동적인 3D는 가히 1등급이라 할 수 있다"등 쏟아지는 극찬은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한다.

<슈렉><쿵푸팬더>를 잇는 드림웍스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윅스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5월 20일(목) 개봉, 국내 관객에게 3D영화의 진수를 선보이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2010.0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래곤 길들이기> 북미 개봉 3주차에도 흥행세 여전!
 

3D 플라잉 어드벤쳐 <드래곤 길들이기>가 명실상부 1등급 3D 영화임을 입증하며 전세게 스크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평단과 언론의 호평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며 흥행세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는 것.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입소문 열풍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다양한 기개봉작들과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와 비슷한 관객 동원력을 보인 것은 물론 박스오피스 1, 2 위 작품과도 근소한 차이를 두고 있어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 이미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돌파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언론의 다양한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식을 줄 모르는 지지가 계속 이어지면서 장기 흥행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연말 <아바타>로부터 이어진 3D 영화들의 러시 속에서 <드래곤 길들이기>의 선전이 돋보이는 것은 100% 3D로 완성된 작품이라는 점 때문.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로 만들어진 <드래곤 길들이기>는 2D에서 3D로 변환하는 방식을 취한 영화보다 보다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진정한 3D기술의 진가를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미국의 언론에 따르면 "3D의 시각적인 효과들은 <드래곤 길들이기>를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역동적이고 3D는 가히 1등급이라 할 수 있다"고 극찬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드림웍스의 노하우와 상상력이 덧붙여진 개성 넘치는 캐릭터, 모험과 우정을 다룬 탄탄한 스토리가 남녀노소 불문, 연령을 초월한 공감을 얻으며 <슈렉> <쿵푸팬더>를 잇는 드림웍스의 차세대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윅스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5월 20일(목) 개봉, 국내 관객에게 3D영화의 진수를 선보이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2010.04.13)

코리아필름 편집부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 5월 20일 국내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슈렉><마다가스카>시리즈, 그리고 <쿵푸팬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5월 20일(목)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차세대 애니메이션 스타 탄생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니매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가 오는 5월 20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지으며 극장가에 계속되는 3D 영화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소년 '히컵'의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드래곤 길들이기>는 3D로 완성된 다양한 캐릭터와 '벌크' 섬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 그리고 실제 날고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하는 영상 등 지금까지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되는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지난 3월 29일(금)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과 평단에게 '2010년 가장 HOT한 영화'로 꼽히기도 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와 바이킹 '히컵'의 모험을 3D로 생생하게 펼쳐내며 관객들을 새로운 바이킹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드래곤 길들이기>의 티저 포스터는 푸르스름한 달빛을 배경으로 주인공 '히컵'과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경계심을 거두고 서로의 진심을 느끼는 순간을 담고있다. '투슬리스'의 얼굴로 조심스럽게 손을 뻗는 '히컵'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두근거림은 달빛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영화 속에서 두 주인공이 펼칠 모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작품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슈렉><쿵푸팬더> 제작진'이라는 카피와 '투슬리스'의 커다란 눈망울의 귀여운 외모는 '슈렉'보다 기발하고 '포' 보다 위트있는 차세대 애니메이션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윅스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5월 20일(목) 개봉, 국내 관객들을 매료 시킬 것이다. (2010.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슈렉><마다가스카>시리즈, 그리고 <쿵푸팬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4천 3백 3십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차세대 애니메이션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3D 영화의 흥행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3월 29일(금) 미국 전역에서 개봉 해 4천 3백 3십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드래곤 길들이기>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드림윅스의 차세대 간판스타임을 확인시켰다.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슈렉>만큼 기발하고, <쿵푸팬더>보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3D로 완성된 생생한 플라잉 어드벤쳐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모두 사로잡은 것. 특히 3주 연속 1위를 지켜오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독주에 제동을 건 <드래곤 길들이기>는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이은 또 한번의 3D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인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소년 '히컵'의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 드래곤과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바이킹 소년 '히컵'이 부상당한 드래곤 '투슬리스'를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변화는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3D로 완성된 다양한 종류의 드래곤과 신비의 섬 '벌크'의 환상적인 분위기, 그리고 실제 날고 있는 듯한 생생한 영상은 지금까지 애니메이션과는 차별화되는 화려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와 바이킹 '히컵'의 모험을 3D로 생생하게 펼쳐내며 관객들을 새로운 바이킹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드림윅스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5월 20일(목) 개봉, 관객들을 매료 시킬 것이다. (2010.03.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림웍스 3D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 <슈렉 포에버>! 2010년 극장가 강타!
 

<마다가스카> <슈렉> 시리즈, 그리고 <쿵푸팬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2010년 두 편의 3D 애니메이션으로 다시금 명성을 확인케 할 예정이다.

"앞으로 모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3D 디지털 기술로 제작할 것이다!".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의 선언 이후, 드디어 2010년 드림웍스가 3D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과 7월 전세계 대중들을 찾아가는 드림웍스의 3D 야심작은 바로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 두 작품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자랑하는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재미로 무장한 것은 물론 3D 기술력으로 탄생한 생생한 재미까지 더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슈렉 포에버>에 앞서 오는 5월 극장가를 찾아오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의 차세대 간판 스타를 배출할 준비를 마친 새로운 작품이다. 코미디와 어드벤처가 어우러진 <드래곤 길들이기>는 건장한 바이킹과 사나운 용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인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10대 소년 '히컵'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용과 결코 친구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부상당한 용 '투슬리스'를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히컵'과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스펙터클한 변화가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의 감성과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에 이어 드림웍스의 새로운 야심작임을 선포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용 '투슬리스'와 '히컵'의 모험을 3D로 생생하게 펼쳐내며 관객들을 새로운 바이킹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어서 7월에는 시리즈의 정점을 찍을 <슈렉 포에버>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슈렉 포에버>는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중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으로 군림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동화 비틀기라는 컨셉과 다양한 캐릭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다시 한번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린 초록 괴물 슈렉과 피오나, 그리고 그의 친구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 온 엄청난 사기극(!)과 그로부터 시작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기존의 시리즈를 능가하는 초특급 재치를 선사하는 <슈렉 포에버>.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의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슈렉 포에버>의 티저 포스터는 슈렉을 비롯해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으로 돌아온 '피오나'와 줄에 묶여 속박당한 '동키', 그리고 날렵함을 상실한 헤비급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슈렉 포에버>는 지금까지와 달리 3D 기술력을 더해 더욱 탄탄해진 재미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이처럼 드림웍스는 새로운 캐릭터와 재미로 무장한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시리즈의 완결판을 통해 3D 애니메이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은 물론 마치 새로운 세계로 들어간 듯한 생생한 느낌을 체험시켜 줄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는 드림웍스의 명성을 이어 나가며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것이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와 <슈렉 포에버>는 드림웍스만의 노하우와 3D 기술력으로 무장, 전세계 대중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10.0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이킹의 세계,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둘이 만났다?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버크섬.
바이킹 족장의 아들 '히컵'은 드래곤 사냥에 소질 없는 마을의 사고뭉치. 어느날 그는 부상 당한 드래곤 '투슬리스'를 구하게 되고, 아무도 몰래 그를 돌본다. 서로를 알아가며, 드래곤들의 친구가 된 '히컵'. 그들과의 새로운 생활을 만끽하던 '히컵'은 드래곤들의 위험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멸의 드래곤과 바이킹족 이단아의 만남!
2010년 5월, 그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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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쿵푸팬더>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2010년 야심작!
웃음과 감동,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초대!
 

<드래곤 길들이기>는 <슈렉><쿵푸팬더> 등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2010년 새로운 야심작이다. 또 한 번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2002년 <릴로 & 스티치>로 아카데미 최고의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바 있는 딘 데블로이스 감독과 크리스 샌더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림웍스의 대표작 <슈렉><쿵푸팬더><몬스터 vs 에이리언> 등에 참여한 스탭진이 총 집합했다.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버크섬에서 펼쳐지는 사고 뭉치 바이킹 히컵과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험을 그린 <드래곤 길들이기>. 기획단계부터 인트루 3D(Intru 3D)로 제작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플라잉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실사 이상의 생생한 영상을 선보이며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크레시다 코웰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의 상상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기발한 재치와 개성으로 똘똘 뭉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시종일관 펼치는 유머는 물론, 적대 관계였던 바이킹과 드래곤의 교감을 통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당신이 8살이든 80살이든 믿을 수 없는 짜릿함, 피할 수 없는 감동과 엄청난 모험의 신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Fox-TV), '흥미진진하고, 활기차고, 재미있으면서도 가슴 뭉클한 영화'(Access Hollywood)라는 평과 함께 드림웍스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노하우와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확인 시켜줄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5월, 짜릿한 모험으로 안내할 것이다.


쏟아지는 평단의 극찬! 북미수익 2억 달러 돌파!
2010년 영화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혁명이 시작된다!
 

드드림웍스의 수장 제프리 카젠버그의 3D 제작 선언 이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그의 자신감만큼이나 완벽한 3D 영화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언론에 공개 된 후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3D 영화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보여줬다'(Entertainment Tonight), '<아바타>만큼 멋지고 훌륭한 작품'(Boxoffice Magazine), '잘했다 3D! 2010년 최고의 영화'(Access Hollywood), '3D로 만나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최고의 작품'(Chicago Tribune), '1등급 3D'(The Zeitgeisty Report) 등 해외 유수의 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공신력 있는 비평가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닷컴(www.rottentomatoes.com)'에서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 <아바타>를 제치고 신선도 98%라는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4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북미 수익 2억 달러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명실공히 2010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작품의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환하는 제작 방식과는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의 명가다운 드림웍스의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최첨단 인트루(InTru™)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가장 '입체'적이고 '혁신'적인 영상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잠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스릴을 전한다. 3D의 발전된 기술력으로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영화 관객들에게 더 큰 재미와 3D 영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개성 만점 할리우드 인기스타 총출동!
영화만큼이나 화려한 초호화 출연진의 생생한 목소리 열연!
 

애니메이션에서 영상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목소리 출연진. 때문에 제작진은 <드래곤 길들이기>의 개성강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을 위해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을 총동원, 싱크로율 100%의 꿈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특히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시킨 배우들의 열의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또 하나의 백미로 개성 강한 목소리 출연진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트로픽 썬더> 등에서 다재 다능함을 인정 받으며 할리우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제이 바루첼이 사고 뭉치 바이킹 히컵을, <300>에서 강인한 전사의 모습을 선보이며 전세계를 매료 시킨 최고의 개성파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용맹한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를 맡아 목소리 열연을 펼친다. 이들과 함께 전세계 [어글리 베티] 열풍을 불러 일으키며 주목 받은 신예 아메리카 페레라가 바이킹 여전사 아스트리드를, 영국의 대표 코미디 배우이자 작가겸 감독, 프로듀서로 맹활약 중인 크레이그 퍼거슨이 히컵의 드래곤 트레이닝 강사 고버를, 할리우드의 최고의 코미디 배우 조나 힐이 아스트리드를 짝사랑하는 스노트를 맡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다양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개성강한 캐릭터 속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화려한 볼거리만큼이나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영화 역사상 가장 진화된 기술
인트루 3D로 새 시대의 막을 열다!
 

드지난 연말 <아바타>의 전세계 흥행을 시작으로 영화 산업의 큰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흑백 영화시대부터 지금까지 영화 산업을 지배해오던 2D에서 3D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된 것. 특히 인트루 3D로 인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은 영화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캐릭터들의 등, 퇴장이나 매끄러운 움직임은 물론, 감정을 표현하는 눈동자의 사실적인 표현 등은 애니메이터들의 도전의 대상이었지만 기존 기술에서는 한계가 존재했다. 하지만 모든 3D 기술의 집합체인 <드래곤 길들이기>는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했다. 특히 드래곤 투슬리스는 기존의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실제 파충류의 이미지를 차용한 드래곤의 미세한 비늘 모양과 움직임뿐만 아니라 히컵과의 만남 이후 점차 변해가는 투슬리스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표정을 스크린에 담아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 것. 하지만 <드래곤 길들이기>는 3D기술력을 통해 기존에 2D 후반 작업에 입체감을 넣었던 전통적인 3D 영화 제작방식과는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캐릭터와 영화 속 세상의 입체감을 최고로 표현함으로써 영화가 가질 수 있는 생동감을 더욱 강조한다.

이전까지의 3D 기술이 사실 2D 화면을 3차원 입체영상이라고 '믿게끔' 만드는 기술이었다면 인트루 3D는 새로운 기술력을 통해 '진짜' 3D 영상을 선사한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영화 자체를 평가 받기 위해 관객들 앞에 선 것일 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3D의 새로운 디지털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다.


드래곤, 드래곤, 드래곤
개성 강한 드래곤들의 탄생기!
 

애니메이션에 있어 목소리는 캐릭터를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때문에 제작진에게 있어 목소리에 의존하지 않고 '드래곤' 각자의 인성을 부여하는 것은 가장 큰 도전이었다. 우선 제작진은 드래곤 각각의 스토리를 만들어 캐릭터를 완성 시켰다. 이어 6개의 서로 매우 다른 종류의 드래곤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면서도 일관성 있는 드래곤으로 표현하기 위해 파충류, 포유류 등의 이미지를 차용했다. 뿐만 아니라 드래곤들을 애니메이션화하기 전에 비행 주기를 검토, 같은 방식으로 드래곤이 날개짓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켜 각기 다른 비행 습관을 갖도록 하는 치밀함으로 개성 강한 드래곤들을 탄생 시켰다.


3D 영화의 역사를 바꿀 최고의 비행 장면
실사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생생함과 현장감!
 

<드래곤 길들이기>는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몬스터 vs 에이리언> 등 드림웍스 전문가들의 기술력을 총동원 해 웅장함과 스케일이 융합된 가장 '입체'적이고, '현실'적인 영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 우뚝 쏟은 신비의 버크섬, 그리고 개성 강한 바이킹들과 각양각색의 드래곤까지. 드림웍스의 상상력과 3D 기술력은 표현의 영역을 확장시키며 실사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생생함과 현장감을 현실화시켰다.

특히 버크 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의 한가운데에서 히컵과 투슬리스가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장면은 '<아바타>의 나비족도 질투 할 만한 장면'(People Magazine)이라는 평을 들으며 3D 영화의 역사를 바꿀 최고의 비행 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는 2D로 구현이 어려운 다양한 앵글과 공간의 깊이감, 그리고 히컵과 투슬리스가 가지는 부피감과 굴곡 하나하나까지 구현해 낼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실제 함께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비행 장면은 실사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생생한 영상을 통해 시각 효과의 완벽한 결과물을 선보인다.


↘ Cast & Character 바이킹 계 이단아 '히컵' _ 제이 바루첼
 

히컵은 용맹한 바이킹 족장의 아들이지만, 드래곤 사냥과 싸움에 소질이 없는 마을의 사고뭉치. 여느 바이킹과 달리 왜소한 체격에 움직일 때마다 사고가 끊이지 않아 마을의 골칫거리이지만, 영리한 머리로 기발한 것들을 만드는데 재능이 있다. 어느 날 그는 부상당한 드래곤을 구하게 되고, 이후 그의 생활은 180도 변하게 된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트로픽 썬더> 등에서 다재 다능함을 인정 받으며 할리우드의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제이 바루첼이 '히컵'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히컵의 목소리 캐스팅에 많은 배우들이 욕심을 보였지만, 똑똑함과 재치를 겸비하고 더불어 마을의 골칫거리인 히컵의 이미지에 제이 바루첼은 적격이었다. 2년 가량 캐릭터를 완성하며 진행된 녹음에서 제이 바루첼은 새로운 대사들과 히컵의 이미지에 대해 제안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샌더스 감독은 "그를 보면 마치 자신이 히컵이 된 것처럼 보였어요. 제이가 녹음하는 동안 우리는 그의 말이 대사보다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죠"라며 히컵과 하나된 제이 바루첼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Filmography
마법사의 제자(2010) / 트로픽 썬더(2008) /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 올모스트 페이머스(2000) 外 다수


↘ Cast & Character 용맹스런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 _제라드 버틀러
 

드래곤과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버크섬을 이끌어 가는 용맹스러운 전사 스토이크는 바이킹 마을의 족장이다. 강인한 힘과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으로 드래곤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지만, 단 하나 걱정이 있다면 사고뭉치 아들 히컵이다. 드래곤들과의 싸움에 종지부를 짓기로 결정한 그는 히컵을 마을에 남겨두고, 드래곤 소굴을 찾기 위해 떠난다.

버크섬 최고의 바이킹이자 사고뭉치 아들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한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는 원조 짐승남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산하는 개성파 배우 제라드 버틀러의 매력적이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만날 수 있다. "이전에 <베오울프와 그렌델>에서 바이킹을 연기했었던 것이 매우 큰 행운이었다"고 말한 그는 실제 녹음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만들어질 정도로 배우와 캐릭터의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준다. 감독과 각본을 맡은 데블로이스는 "제라드 버틀러는 뼛속까지 진짜 황금으로 된 심장을 가진 바이킹과 교감할 수 있는 완벽한 캐스팅이었다"며 그의 목소리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Filmography
바운티헌터(2010) / 모범시민(2009), 게이머(2009), 어글리 트루스(2009) / 님스 아일랜드(2008), P.S. 아이 러브 유(2008), 300(2008) / 더 버터플라이(2007) / 오페라의 유령(2004) 外 다수


↘ Cast & Character 용감무쌍한 바이킹 소녀, '아스트리드' _ 아메리카 페레라
 

버크섬 최고의 미녀 아스트리드는 미모뿐만 아니라, 수련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버크섬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엄친딸. 그러나 만년꼴찌 히컵이 언제나 일등을 놓쳐본 적 없는 그녀를 제치고, 드래곤 사냥에 두각을 나타내자, 그녀는 히컵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오후만 되면 사라지는 히컵에게 의심을 품은 아스트리드는 그를 미행하기에 이르고, 히컵이 감춘 비밀을 알게 된다.

언제나 겁먹지 않고, 용감하게 드래곤에게 맞서는 버크섬 최고의 인기인 아스트리드 역할은 미국의 인기 드라마 [어글리 베티]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아메리카 페레라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가장 이상적인 바이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스트리드를 연기한 아메리카 페레라는 "나와 아스트리드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외골수인데다 고집이 세고, 최고의 바이킹, 최고의 드래곤 사냥꾼이 되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말이죠"라며 자신이 연기한 아스트리드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특히 카메론 디아즈, 안젤리나 졸리 등 최고의 여배우들을 마이크 앞에 서게 한 드림웍스의 수장 제프리 카젠버그는 "그녀의 목소리에는 아스트리드가 살아있다"라며 아메리카 페레라의 캐스팅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Filmography
[영화] 청바지돌려입기1, 2(2008/2005) / 타워드 다크니스(2007), 언더 더 쎄임 문(2007) / 스틸 시티(2006) 外 다수
[드라마] [어글리 베티](2010-2006)


↘ 각본/감독: 크리스 샌더스
 

10살 때 애니메이션에 매료된 후 대학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마블 코믹스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월트 디즈니사로 옮겨온 그는 <미녀와 야수><라이온 킹> 등 대표적인 작품들에 참여한다. <뮬란>에서 각본 작업을 함께한 이후 <릴로 & 스티치>에서는 감독과 각본, 성우를 겸했다.


↘ 감독: 딘 데블로이스
 

캐나다 출신인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라이브 액션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영화 감독이자 작가, 그리고 애니메이터. 1994년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부서로 옮겨와 레이아웃 아티스트를 거쳐 스토리 파트의 수장이 되었고, 이후 크리스 샌더스와 함께 <릴로와 스티치>를 제작, 애니메이션 산업의 주축으로 떠오른다.


↘ 제작: 보니 아놀드
 

<토이스토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기록을 새롭게 쓴 보니 아놀드는 <늑대와 함께 춤을><아담스 패밀리>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제작하며 거의 모든 장르에서 인정 받고 있는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 프로덕션 디자이너: 캐시 알티에리
 

드림웍스가 처음 문을 열었던 1994년 첫 아티스트로 고용되어 드림웍스의 첫 영화인 <이집트 왕자>의 미술 감독을 맡았던 캐시 알티에리는 이후 <헷지><스피릿>의 미술 감독으로 참여했다.


↘ 스토리 책임자: 알레산드로 까를로니
 

아카데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쿵푸팬더>의 수퍼 바이징 애니메이터로 일했으며 <헷지>에서 스토리 아티스트 및 애니메이터로 작업에 참여했다. 애니메이터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는데 탁월한 실력을 가진 까를로니는 International Canada Film Festival의 Prix Air Nova Award에서 최고 단편영화상, Castelli Animati Animation Festival의 Grand Jury Award에서 최고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많은 상을 받았던 < The Shark and the Piano >에서 공동 감독, 애니메이션 감독, 조각가, 특수 효과 수퍼바이저, 스토리보드와 비주얼 개발 아티스트로 작업했다.


↘ 캐릭터 애니메이션 책임자: 사이몬 오토
 

13년간 드림웍스의 핵심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사이몬 오토는 <꿀벌 대소동>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했으며 <헷지>의 캐릭터 디자이너, 아카데미 어워드 후보로 올랐던 <샤크>의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다.


↘ 3D 슈퍼바이저: 필 맥닐
 

드림웍스의 첫번째 인트루 3D 작품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3D 수퍼바이저를 맡았다. 3D 촬영 모든 것의 전문가로 환영 받는 맥닐은 디즈니의 <로빈슨 가족>에서 놀라운 입체 효과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의 악몽>에서는 3D 변환에 대한 조언을 담당했다.


↘ 효과 책임자: 매트 베어
 

<슈렉>의 의상 효과 처리를 담당한 베어는 <마다가스카>의 비주얼 효과와 <마다가스카 펭귄들의 크리스마스 미션>의 수퍼바이징 효과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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