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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도라에몽 : 진구의 우주영웅기~스페이스 히어로즈~


" 신비한 우주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포클별을 위협하는 우주해적단과 슈퍼히어로로 변신한 도라에몽 일행의 한판 승부를 그린 애니메이션 "

2015, 일본, 애니메이션, 100분

감 독 : 오오스기 요시히로
원 작 : 후지코 F 후지오

더 빙 : 문남숙, 김정아, 이영란, 최석필, 이현주, 조현정 외

개 봉 : 2015년 9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대원미디어㈜ l 배 급 : 와우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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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탄생 35주년 기념대작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우주영웅기> 9월 17일 개봉확정!
 

지난 2월 사상 최초의 3D 극장판으로 국내 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번 최고의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한 도라에몽이 돌아온다. 극장판 탄생 3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우주영웅기 ~스페이스 히어로즈~>가 오는 9월 17일 추석 시즌을 겨냥해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것.

시선강탈 심쿵매력의 푸른 고양이형 로봇 도라에몽이 추석 극장가에 자신만만 출사표를 던졌다. 극장판탄생 35주년 기념 대작인 이번 작품은 바로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우주영웅기 ~스페이스 히어로즈~>.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이번에는 우주로 진출해 기존 시리즈들보다 한 층 더 스케일 넘치는 모험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만큼 초능력이 생기는 히어로 수트 등 새롭게 등장하는 비밀도구들과 외계 행성을 노리는 우주 해적단과의 스펙터클한 대결 등 그 어느 작품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4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국내에서의 흥행 성공 역시 점쳐지고 있다.

1969년 단편만화로 첫 선을 보인 도라에몽은 이후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진구와 도라에몽이 선사하는 우정과 모험의 스토리로 50여 년간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작품으로, 1980년부터 매해 일본에서 개봉한 극장판의 누적 관객수는 무려 1억 명을 돌파했을 정도. 한편, 이번 작품의 국내 개봉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클래스가 다른 도라에몽의 위엄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 푸른 우주를 배경으로 히어로 수트를 입고 늠름하게 서 있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햄버거 모양을 한 귀여운 로봇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도 증폭시키는 것. '다 함께 우주로 출동!' 이라는 카피로 이번 가을 도라에몽과 함께 하는 우주모험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오는 9월 17일 추석시즌 국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5.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라클 은하방위대 VS 우주해적단
외계행성 포클별을 구하라!
  도라에몽의 비밀도구이자 영화감독 로봇인 버거 감독의 도움을 받아 평소 동경하던 히어로 영화 속 주인공 '미라클 은하방위대'가 된 도라에몽과 친구들! 초능력이 생기는 수트를 입고 본격적인 영화 촬영을 하던 중 외계행성 포클별에서 지구로 불시착한 보안관 아론이 우연히 이를 보게 되고, 도라에몽과 친구들을 진짜 영웅이라 여겨 위험에 처한 포클별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는데…

아론과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 도라에몽과 친구들은
포클별을 위협하는 우주해적단을 무찌르고
진짜 영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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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도라에몽 100체 한국 방문 확정!
역대급 캐릭터 전시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이 열린다!
 

극장판 탄생 35주년 기념 대작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우주영웅기~스페이스 히어로즈~>(이하 <극장판 도라에몽>)의 오는 9월 17일 국내 개봉을 맞아, 사상 최초 100체의 도라에몽의 한국 방문이 확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러버덕, 피카츄, 판다 등 국내를 방문해 팬들의 큰 환영을 받았던 다양한 캐릭터들에 이어 <극장판 도라에몽>의 흥행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무려 100체의 도라에몽이 한국을 방문한 것.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이라는 공식 명칭의 이번 행사는 각기 서로 다른 비밀도구를 든 도라에몽 캐릭터 모형 100체를 비롯해 타임머신, 어디로든 문 등 지금까지 팬들을 사로잡아 온 다양한 도라에몽의 비밀도구까지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전시가 될 전망이다. 또한 멀리서 바라만 보아야 했던 타 캐릭터들의 행사와는 달리 이번 전시는 모든 관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되어 100체의 도라에몽과 함께 기념 촬영 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전시물을 만져보는 등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 관객들뿐만 아니라 성인 팬들까지도 사로잡을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대광장에서 그 장관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사상 최초로 한국을 찾는 100마리 도라에몽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신비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담은 작품. 일본 개봉 당시 무려 4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도라에몽의 흥행 파워를 입증했던 이번 작품이 기존 어린이 관객들은 물론 2030 세대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다시 한번 흥행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공식 도라에몽 홍보대사, 배우 심형탁 소원 성취!
1인 6역 더빙 참여!
 

대한민국 공식 도라에몽 매니아인 배우 '심형탁'이 그토록 바래왔던 꿈이 마침내 이루어져 화제다. 바로 <극장판 도라에몽>의 본편 더빙에 참여한 것. 평소 도라에몽에 대한 무한애정을 과시해 온 배우 심형탁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극장판 도라에몽'에 꼭 성우로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이후, 1년여 만에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특히, 각종 방송에서 도라에몽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다양한 애장품을 공개해 '심타쿠'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그이기에 이번 더빙 참여는 더욱 특별하다. 그 동안 전문 성우들만 참여 해왔던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 더빙에 최초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누구보다 캐릭터를 사랑하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열정을 가득 담은 목소리로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연기를 펼쳐 일 예정이다.

이번 더빙 참여에 대해 심형탁은 "정말 떨립니다. 영화가 나오면 평생 소장해 보면서 결혼 후 저의 아이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에서 활약하는 전문 성우들과의 만남을 갖고 이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흥분한 심형탁은 한 순간도 대본을 놓지 않으며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한 채 녹음에 임해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1인 6역의 연기를 선보인 심형탁의 목소리를 영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심형탁과 전문 성우들이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애니메이션 <극장판 도라에몽>은 몰입도 높은 목소리 연기들로 추석 시즌, 극장에 온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장판 탄생 35주년 기념대작!
4주간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최고의 화제작 드디어 한국 상륙!
 

도라에몽은 1969년 원작자 후지코o?Fo후지오에 의해 처음 연재된 후,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2억부를 돌파한 전설적 작품. 뿐만 아니라 1973년부터 시작된 TV 애니메이션은 1,000편이 넘는 에피소드를 선보였으며, 1980년부터 만들어진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는 거의 매년 관객을 찾으며 끊임없는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17일 개봉을 확정 지은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극장판 탄생 35주년 기념 대작으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사상최초 슈퍼히어로로 변신한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우주 대모험을 다루어 눈길을 끈다. 이번 극장판 시리즈는 우주의 외계행성 포클별에서 펼치는 스펙타클한 활약상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가 총출동해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강 악당 우주해적단과의 대결, 그리고 도라에몽의 전매특허 업그레이드 된 비밀도구 등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재미와 우주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

뿐만 아니라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일본 개봉 당시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의 포문을 열었다. 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를 앞서는 수치로 눈길을 끌었으며 개봉 이후 총 4주간 박스오피스 1위(2015.3.7-3.15,3.28-4.5 주말 박스오피스 기준)를 기록하며 누적관객 340만 명을 동원,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에서 '극장판 도라에몽'은 2008년 <진구의 마계 대모험 7인의 마법사>로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도라에몽 전성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2009년 <진구의 공룡대탐험>, 2010년 <진구의 인어대해전> 등을 거쳐 올해 2월에 개봉한 <도라에몽: 스탠바이미>로 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2013년에는 시리즈 누적 관객수 1억명(일본)을 돌파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대표적인 가족 영화로 자리매김한 '극장판 도라에몽'의 국내 개봉 8번째 작품이자 극장판 35주년 기념대작 역시 풍성한 볼거리와 유쾌한 모험으로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엔 슈퍼히어로 도라에몽이다!
색다른 설정부터 우주로 진출한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펼치는 우주 액션까지!
한층 더 스펙터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극장판 35주년 기념 대작 <극장판 도라에몽>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역대급 스펙터클한 모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도라에몽이 진구와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이 포인트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도라에몽을 비롯한 친구들 모두가 특별한 능력을 지닌 히어로로 변신한다는 색다른 설정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번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인 '버거감독'과 우주보안관 '아론' 역시 기존 캐릭터들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할 예정. 먼저, 히어로 영화를 좋아하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을 감독하며 영화를 찍어주는 '버거감독'은 초소형 카메라와 시간을 되돌리기 등 알짜배기 능력을 지녀 우주악당과의 대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다소 까칠한 성격을 지녔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우주 보안관 '아론'은 우주악당에 의해 위험에 빠진 포클별을 구하기 위해 도라에몽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스토리의 핵심에 있는 캐릭터. 큰 귀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외모는 물론, 진심으로 포클별 사람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용감함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리즈마다 새로운 비밀도구와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여 온 <극장판 도라에몽>은 이번 극장판에서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역대급 우주액션을 선사, 새로운 도라에몽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상상력을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특히 지구에서와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도사리는 우주에서 펼쳐지는 악당과의 대결은 이제껏 본 적 없던 스펙터클함을 자아내는 요소로 35주년 기념 대작인 이번 작품만의 차별화된 볼거리인 것. 이와 더불어 진정한 히어로가 되어 하나된 힘을 발휘해내는 성장과정 또한 놓치지 않으며 도라에몽 시리즈 특유의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 올 추석 최고의 가족 영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원작자 후지코·F·후지오
 

일본의 만화가. 본명은 후지모토 히로시이다. 1933년 일본에서 출생해 타카오카 공예고등학교를 졸업, 어린 시절 친구인 아비코 모토오와 함께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둘은 후지코 후지오라는 이름으로 1951년 소학생 신문에서 <천사 타마짱>으로 데뷔, 1969년부터 단편만화 도라에몽을 만들기 시작했다. 1987년 아비코 모토오와 결별 후부터 후지코oFo후지오라는 이름으로 도라에몽을 비롯한 수많은 걸작들을 발표하며 아동만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1996년 62세를 일기로 사망하여 수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감독 오오스기 요시히로
 

지금까지 도라에몽 TV 시리즈, 후지코o?Fo후지오 뮤지엄의 영상 등을 연출하고 작화 감독을 역임했다.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우주영웅기~스페이스 히어로즈~>가 극장판 감독으로서의 첫 도전작이다. 대담하고 재기 넘치는 연출로,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극장판 도라에몽>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