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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콜 미 마마 Don’t Call Me Mama


" 시장의 아내이자 여교사가 자신의 남학생과 격정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고품격 격정 로맨스 영화 "

2025, 노르웨이, 격정 로맨스, 105분

감 독 : 니나 크나그

출 연 : 피아 텔타, 타렉 자야트, 크리스토퍼 요너

2026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입/배급 : ㈜풍경소리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여교사와 남학생 거부할수록 더 빠져든다 <돈 콜 미 마마> 메인 포스터 & 예고편 공개!
 

여교사와 남학생의 금지된 39금 관계를 그린 고품격 격정 로맨스 <돈 콜 미 마마>가 4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돈 콜 미 마마>는 여교사와 남학생의 금지된 격정을 고품격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2025년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시장의 아내이자 여교사가 권태기를 보내던 중, 불우한 남학생을 도와주고, 내어 준 딸의 방에서 격정에 휩싸이며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39금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파격적이고 금기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품격 있는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전 세계의 평단과 기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25년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주연배우인 ‘피아 텔타’가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예테보리영화제, Filmfest Hamburg 등 수많은 영화제 출품된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여교사와 남학생의 아슬아슬한 포옹장면으로 영화의 컨셉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들이 어떻게 만나서 어떻게 격정에 빠져들지에 대한 본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이미 여교사와 관계가 시작된 남학생의 질문으로 시작되며, 두사람이 만나고 격정에 빠져드는 순간들을 매우 강렬하게 그리고 있다. 그러나 둘의 금지된 관계가 서서히 위기에 빠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예고하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담이 고조되고 있다.

여교사와 남학생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고품격 격정 로맨스 <돈 콜 미 마마>는 4월 공개되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26.04.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여교사와 남학생
거부할수록 더 빠져든다
  시장의 아내이자 교사인 그녀.
새로 온 불우한 남학생을 도와준다.
내어준 딸의 방에서 격정에 빠져들고
미친 듯 다시 몸이 뜨거워진다.
금지된 관계는 거부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데…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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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