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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인 더 다크 Don't Breathe


"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 "

2016, 미국, 스릴러, 88분

감 독 : 페데 알바레즈

출 연 : 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

개 봉 : 2016년 10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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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누적 관객수 100만 돌파! 역대 공포외화 중 5번째 기록!
 

올해 최고의 공포 스릴러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숨조차 쉴 수 없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로 가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지난 10월 29일(토)까지 누적 관객수 1,000,20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맨 인 더 다크>는 <컨저링><컨저링2><식스센스><라이트 아웃>에 이어 역대 공포외화 박스오피스 5위에 등극했다.

특히 <맨 인 더 다크>는 기존 공포외화들이 초자연적 현상이 선사하는 공포를 넘어서 현실적인 소재와 설정만으로 놀라운 반전과 충격적인 공포,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또한 한국영화에 대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남다른 애착으로 탄생한 강렬한 서스펜스는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물론 북미를 제외하고 한국이 전세계 흥행수익 1위에 등극하며 그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영리한 스릴러로 가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6.10.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더 다크> 대한민국, 북미에 이어 전세계 흥행 성적 1위 기염
 

올해 최고의 공포 스릴러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지난 17일(월)까지 누적 관객수 91만 명을 돌파하며 남다른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전세계 흥행수익 1위 국가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 공포 스릴러계의 신예로 떠오른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강렬한 서스펜스로 화제를 일으키며 언론과 관객의 극찬을 받은 <맨 인 더 다크>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누적 흥행수익 1억 4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전세계 50개국에서 개봉한 <맨 인 더 다크>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660만 달러(한화 약 75억 원)의 흥행수익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는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흥행수익 중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뜻깊다. 특히 "<올드보이>는 내 인생을 바꾼 작품 중 하나", "한국 관객들이라면 눈치 챌 수도 있는데, <맨 인 더 다크>는 영화 전반에 걸쳐서 한국영화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폭력적인 장면들을 화려하지 않게 심플한 느낌으로 촬영해서 더욱 강렬하고 무자비하게 느껴지게 했다"고 말할 정도로 한국영화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페데 알바레즈 감독. 이렇듯 한국영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강렬한 서스펜스를 탄생시킨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맨 인 더 다크>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맨 인 더 다크>는 연이은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10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156,860명의 관객을 동원,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영리한 스릴러로 가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6.10.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더 다크> 2016년 공포 스릴러 장르 첫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해외 언론으로부터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 올 가을 숨조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맨 인 더 다크>는 현지 시간으로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4일까지 5,11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개봉 10일 만에 제작비 대비 5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인시디어스 3>(개봉 10일 3,738만 달러), <라이트 아웃>(개봉 10일 4,287만 달러)의 흥행 기록을 제친 것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맨 인 더 다크>는 2016년 개봉 공포 스릴러 장르로는 유일하게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처럼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맨 인 더 다크>는 10월 6일 국내에서도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스릴러로 가을 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오는 10월 6일 개봉 예정이다. (2016.09.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더 다크> 10월 국내 개봉 확정!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강렬한 서스펜스와 숨막히는 긴장감을 담은 현실적인 스릴러로 올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맨 인 더 다크>는 빈집털이를 일삼던 십대들이 거액의 현금을 집에 두고 사는 맹인의 외딴 집을 털려다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올 가을 숨조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이미지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친구들과 함께 맹인의 외딴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예상치 못한 실체를 마주하게 되어 혼란과 공포에 휩싸인 '록키'의 얼굴을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숨조차 쉴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라"라는 카피가 더해져 이들이 마주하게 될 현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맨 인 더 다크>는 2013년 <이블 데드>를 연출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이블 데드>를 함께한 제인 레비가 빈집털이 십대 소녀 '록키' 역을, 그녀의 친구이자 빈집털이에 동참하는 '알렉스' 역에는 <구스범스>, <렛 미 인>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딜런 미네트가 맡았다. 여기에 <아바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바 있는 스티븐 랭이 외딴 집 거액의 현금을 숨긴 채 살아가는 '맹인'으로 분해 또 한 번 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맨 인 더 다크>는 지난 3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림 SXSW 페스티벌(South By SouthWest Festival)에서 공개되며 현실적인 공포를 선사하는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은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함! 그 어떤 예상도 빗나갈 것이다. 온 몸이 짜릿해지는 스릴러를 기다려 왔다면 이 영화를 보길!"(Ioncinema), "지난 10년 동안 이보다 강렬한 서스펜스를 보여준 스릴러는 없다"(Movieguide), "관객을 움켜쥐는 영리한 스릴러"(Heroichollywood), "한 번 사로잡히면, 절대 도망칠 수 없는 스릴러"(We live entertainment), "<맨 인 더 다크>의 서스펜스 효과는 히치콕도 울고 갈 법하다"(Blood-disgusting), "관객들을 밀실 공포증에 빠뜨릴지도 모를 영화"(Indiewire), "제인 레비는 최고의 스릴러 여배우라 칭하기에 충분하다. 스티븐 랭의 에너지는 멈출 줄 모른다"(We got this covered) 등 전에 보지 못한 스릴러의 탄생에 대한 호평은 물론,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맨 인 더 다크>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호러, 스릴러 장르만을 위해 마련된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는 처음으로 공개돼 강렬하고 신선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맨 인 더 다크>의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은 "아이디어 기발하다! 소름 돋는다"(네이버_chaj****), "영화 내용이 굉장히 참신하다. 개봉화면 봐야겠다"(네이버_cksg****),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감독의 연출력이 기대된다"(네이버_toky****), "보고 싶어 미치겠다"(네이버_mhy2****), "근래 본 공포영화 중 가장 독창적인 영화인 것 같다"(네이버_c2h1****) 등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맨 인 더 다크>는 7월 23일(토) 24:00 부천시청 어울마당, 7월 24일(일) 20:40 CGV부천역, 7월 26일(화) 20:00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인 가운데, 이미 2회가 매진되는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스릴러로 가을 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6.07.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불이 꺼지면 모든 것이 반전된다!
  10대 빈집털이범 록키, 알렉스, 머니는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눈 먼 노인을 겨냥한 마지막 한 탕을 준비한다.
노인이 잠 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쟁취하려던 순간
마침내 그가 깨어나게 되고,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전 속에서 모두 역전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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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개봉 10일 만에 제작비 5배 이상 수익 달성!
미국 개봉 이후 쏟아지는 언론과 평단의 극찬 세례!
 

올가을 숨조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지난 8월 26일 현지 개봉을 통해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북미 전역 3,051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맨 인 더 다크>는 개봉 첫 날 하루 동안 1,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915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한 <라이트 아웃>의 기록을 제치며 순조로운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개봉 10일 만에 5,11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제작비 대비 5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맨 인 더 다크>는 2016년 개봉 공포 스릴러 장르로는 유일하게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맨 인 더 다크>를 접한 매체들은 앞다투어 영리하고 기발한 스릴러의 탄생에 극찬 세례를 쏟아내고 있다. "서스펜스의 새로운 거장, 페데 알바레즈"(We Live Entertainment), "히치콕과 데이빗 핀처를 섞어놓은 감독"(Slash Film), "공포 영화의 마스터피스"(screen rant), "최근 20년간 가장 뛰어난 공포 스릴러"(FILMMAKER MAGAZINE), "긴장감 넘치는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AIN'T IT COOL NEWS), "관객들을 밀실 공포증에 빠뜨릴지도 모를 영화"(INDIEWIRE),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영리한 스릴러"(HEROICHOLLYWOOD), "올해 영화계 최고의 악인으로 남을 스티븐 랭"(BLOOD-DISGUSTING), "제인 레비는 최고의 스릴러 여배우라 칭하기에 충분하다"(WE GOT THIS COVERED) 등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 마지막까지 관객을 몰아 붙이는 팽팽한 긴장감,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맨 인 더 다크>를 만난 관객들 역시 영화가 선사하는 긴장감과 예측불허의 전개에 호평을 보내고 있어 국내에서도 거침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출구 없는 외딴 집, 불이 꺼지면 모든 것이 역전된다!
<컨저링 2><라이트 아웃>을 뛰어넘는 올해 최고의 공포 스릴러!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전개로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0대 빈집털이범 록키, 알렉스, 머니는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눈먼 노인을 겨냥한 마지막 한 탕을 준비한다. 노인이 잠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쟁취하려던 순간, 그가 깨어나게 되고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전 속에서 모두 역전되기 시작한다. 노인의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돈을 찾기 위한 이들의 조심스러운 움직임, 그리고 노인이 잠에서 깨어나 침입자들을 뒤쫓는 과정에서 숨조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영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불이 꺼지는 순간 노인의 집은 출구 없는 지옥으로 변하며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고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 현실적인 배경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목숨을 위협하는 맹인, 암전된 집에서의 탈출 등의 신선한 설정은 물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충격적인 반전까지. <맨 인 더 다크>는 그동안 <컨저링>, <라이트 아웃> 등의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흔히 보여졌던 기이한 현상, 잔혹한 연출 없이도 마지막 장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과 섬뜩하고 짙은 여운을 선사하는 영리한 스릴러로 다가갈 예정이다.


<이블 데드>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할리우드 차세대 스릴러퀸과 믿고 보는 배우의 만남!
 

샘 레이미 감독의 고전 <이블 데드>를 성공적으로 리메이크해 공포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신예로 떠오른 페데 알바레즈 감독. 그가 전작 <이블 데드>를 함께한 배우, 제작진과 다시 한 팀을 이뤄 <이블 데드>의 명성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블 데드>의 프로듀서 샘 레이미 감독과 롭 타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각본가 로도 사야구에즈가 공동 각본가로 나서 <이블 데드>를 능가하는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블 데드>에서 악령에 사로잡힌 미아 역으로 출연해 피로 물든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제인 레비가 디트로이트 탈출을 꿈꾸는 10대 소녀 록키 역을 맡았다.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맨 인 더 다크>를 구상하던 초기 단계에서부터 록키 역에 제인 레비를 염두에 두었을 정도로 그녀에게 최적화된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제인 레비 역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인간 내면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면을 캐릭터에 투영시킨 덕분에 록키 캐릭터에 공감이 갔고, 관객들 역시 록키를 심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거대한 맹견을 피해 달리고, 스티븐 랭과의 격렬한 사투까지 벌이는 등 과감한 액션 연기를 소화해낸 제인 레비에 대해 "제인 레비는 최고의 스릴러 여배우"(WE GOT THIS COVERED)라는 해외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리얼한 공포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비밀을 간직한 눈먼 노인 역에는 <아바타>에서 마일즈 쿼리치 대령 역을 맡아 파워풀한 액션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스티븐 랭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눈먼 노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시야를 차단하는 특수 렌즈를 끼고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퇴역 군인 특유의 민첩함이 더해진 격렬한 액션까지 벌이며 노장 투혼을 발휘한 스티븐 랭. 연출을 맡은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스티븐 랭이 가진 존재감 자체가 위압감을 만들어냈다"며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해외 유수 매체들 역시 "올해 영화계 최고의 악인"(BLOOD-DISGUSTING) 등의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스티븐 랭은 앞은 보이지 않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 감각을 동원해 침입자들을 맹렬히 뒤쫓고, 불이 꺼진 집에서 점점 포위망을 좁혀 와 숨조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영화의 몰입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황량한 부다페스트부터 폐허가 된 도시 디트로이트까지!
리얼리티 가득한 로케이션과 프로덕션 디자인 완성!
 

비밀을 깊이 숨긴 채 낯선 이들을 맞이하는 눈먼 노인의 집은 <맨 인 더 다크>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모두 떠나버린 을씨년스러운 마을을 홀로 지키고 있는 외딴 집을 원했던 페데 알바레즈 감독에게 폐허와도 같은 도시 디트로이트에서 찾아낸 노란 벽돌집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다. 여기에 황폐함이 느끼지는 거리 풍경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로케이션을 통해 찾아내, 디트로이트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실제 존재하는 동네의 색감과 특징을 기초로 영화 속 화면들을 만들어 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나먼 마셜은 부다페스트 세트장의 황량한 도시 풍경과 더불어 디트로이트에 있는 맹인의 건물, 건물 내부, 그리고 옆 마당까지 새롭게 탄생시켰다. 맹인의 집은 오랜 시간 그곳에서 살아왔을 법하게 일반적인 집과는 다른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뒤집힌 액자, 벽에 가지런히 진열된 연장 등 보통의 정리 방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열해 리얼리티를 더했다. 록키와 알렉스 그리고 머니가 집 안에 들어간 순간 관객에게도 느껴지는 혼란과 긴장감은 프로덕션 디자인 단계에서 모두 철저하게 계산된 것이다.

더불어 영화 촬영 전 초기 제작 단계부터 페데 알바레즈 감독과 프로덕션 디자이너, 촬영 감독은 손으로 일일이 동선을 그려가며 네 명의 캐릭터들이 이 미로와 같은 집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계획했다고. 덕분에 <맨 인 더 다크>는 그저 맹인의 외딴 집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이의 스토리를 짐작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한 프로덕션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충격적 진실!
정교한 조명으로 탄생된 압도적인 긴장감!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조명은 가장 까다로운 요소이다. 대개 까만 밤을 배경으로 한 시간 설정상 자연광을 마음껏 사용할 수도 없고, 인공조명으로 지나치게 밝혀버린다면 영화의 무드가 깨져버리기 때문이다. <맨 인 더 다크> 역시 세 명의 침입자들이 맹인의 어두운 집 안으로 들어갈 때 관객의 시야마저 깜깜한 어둠 속에 갇혀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감독 페데 알바레즈와 촬영 감독 페데로 루크는 영화의 조명 사용에 특히 고심했다. 주인공들이 어디에 숨어도 관객은 그들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굉장히 많은 빛을 사용했고, 이 아이러니한 과정에서 오히려 <맨 인 더 다크>만의 색다른 긴장감이 만들어졌다.

<맨 인 더 다크>는 맹인이 살고 있는 집이라는 설정상 집 내부에는 거의 빛이 존재하지 않기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어렴풋한 빛을 구현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때문에 집 밖에 존재하는 가로등이나 야외 보안등 등 실제 조명을 이용하는 것을 기반으로 조명을 디자인했다. 여기에 은은한 빛과 강렬한 빛, 따뜻한 느낌의 빛과 차가운 느낌의 빛 등 서로 다른 질감의 조명을 다채롭게 이용해, 마치 관객마저 낯선 집에 갇혀버린 듯한 스릴 넘치는 시각적 효과를 탄생시켰다.


↘ Cast & Character 록키│제인 레비
 

불행하기만 한 디트로이트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사랑하는 여동생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도망치는 것이 소원인 록키. 여느 때와 같이 남자친구 머니, 친구 알렉스와 함께 빈집털이를 일삼던 그녀가 접한 솔깃한 정보. 눈먼 노인의 집에 숨겨진 거액의 현금. 이번 마지막 한 탕만 성공하면 캘리포니아로 떠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알렉스를 설득하고, 머니와 함께 노인의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노인이 깨어난 순간 집은 출구 없는 지옥으로 변하고, 노인의 집 안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까지 마주하게 된다.

ABC방송의 인기 방영 드라마 [서버가토리]에 참여했고,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한 <펀 사이즈>, 201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초연된 영화 <노바디 워크>와 흥행작 <쉐임리스> 시리즈, 2014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초연되었던 제프리 St. 줄스 감독의 <뱅뱅 베이비> 그리고 2014년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연된 <어바웃 알렉스> 등 배우 제인 레비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쌓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로 인해 현재 할리우드에서 촉망 받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꼽을 만큼 다수의 영화관계자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여배우다. 전작 <이블 데드>(2013)의 주인공 미아 역을 맡아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제인 레비가 <맨 인 더 다크>를 통해 다시 한 번 전작의 명성을 재현할 예정이다. 페데 알바레즈 감독과는 <이블 데드>에 이어 두 번째 협업으로 더욱 강인한 의지가 돋보이는 10대 빈집털이범이자 한층 격렬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제작 초기부터 록키 역에 어울릴 만한 배우는 단 한 명, 제인 레비 뿐이라고 생각했다. <이블 데드>만큼 힘든 촬영을 요구해도 전혀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해줬다"는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말처럼 제인 레비는 리얼한 공포와 처절한 액션으로 할리우드 차세대 스릴러퀸으로서의 면모를 증명해 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프랭크 앤 신디>(2015), <뱅뱅 베이비>(2014), <어바웃 알렉스>(2014), <이블 데드>(2013), <펀 사이즈>(2012), <노바디 웍스>(2012) 外
드라마 [서버가토리3](2014), [서버가토리2](2012), [쉐임리스1](2011), [서버가토리1](2011) 外


↘ Cast & Character 알렉스│딜런 미네트
 

보안 경비 업체 직원인 아버지 덕분에 록키, 머니와 함께 빈집털이를 일삼는 소년. 이성적인 판단으로 모두가 위험에 처하지 않게 규칙과 방법을 제시하는 브레인 역할이다. 아버지와 함께 디트로이트에 머물고 싶지만 짝사랑하는 록키를 떠나 보내는 건 아쉽기만 하다. 록키의 간절한 부탁에 거액의 현금이 숨겨진 노인의 집을 터는 계획에 동참하지만, 노인이 깨어나고 역전된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지만 록키와 함께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앞장선 순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7살 때부터 상업광고 모델과 아역 연기자로 활동하며 어릴 적부터 연기력을 쌓아온 딜런 미네트.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잭 블랙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맨 인 더 다크>에서 눈먼 노인의 집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알렉스 역을 맡아 록키를 향한 지고지순한 면모부터 스티븐 랭과의 강렬한 대립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처음 딜런 미네트를 보자마자 마음속으로 그를 알렉스에 낙점했다. 그의 말투, 행동 모든 것이 내가 머릿속으로 그려온 '알렉스'와 일치했다"라며 딜런 미네트의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에 극찬을 보냈다. 딜런 미네트는 <맨 인 더 다크>를 통해 멜로부터 스릴러, 액션까지 모든 장르에 대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로 우뚝 자리매김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구스범스>(2016),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테야>(2014), <레이버 데이>(2013), <프리즈너스>(2013), <어웨이크>(2012), <렛 미 인>(2010), <맨 오브 어 서튼 에이지>(2009), <스노우버디즈>(2008), <게임 오브 라이프>(2007) <산타 없는 해>(2006) 外
드라마 [세이빙 그레이스](2007),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2005) 外


↘ Cast & Character 머니│다니엘 조바토
 

록키, 알렉스와 팀을 이뤄 빈집을 털고, 훔친 물건을 되팔아 돈을 받는 록키의 남자친구. 외딴 집에 혼자 사는 눈먼 노인이 거액의 현금을 숨기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록키, 알렉스와 함께 마지막 한 판을 계획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 몰래 침입에 성공하지만 잠 든 줄 알았던 노인이 깨어나고, 상황은 순식간에 역전된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았던 영화 <래기스>를 통해 키이라 나이틀리,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신만의 개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다니엘 조바토. 공포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화 <팔로우>(2014)에서 그는 캐릭터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완성시키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출을 맡은 페데 알바레즈 감독 역시 "<팔로우>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시나리오에 쓰여진 것 이상으로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배우다"라며 그의 연기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니엘 조바토는 <맨 인 더 다크>에서 충동적이지만 거침없는 성격으로 록키와 알렉스를 이끄는 머니 역을 통해 다시 한 번 개성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팔로우>(2015), <이노센스>(2014)


↘ Cast & Character 눈먼 노인│스티븐 랭
 

전쟁으로 시력을 잃은 늙은 퇴역 군인. 전쟁에서 돌아온 후 곧 아내는 세상을 떠났고 하나뿐인 소중한 딸마저 사고로 잃고 남은 건 거액의 합의금뿐인 불운한 노인. 사람들이 모두 떠난 황량한 디트로이트에서 홀로 외로이 집을 지키며 살아간다. 어느 날 자신의 집에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몰래 들어오고 낯선 인기척에 자신의 모든 감각을 총동원한다. 그가 감춰야 하는건 현금뿐만이 아니었기에 노인은 자신에 집에 침입한 10대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영화, 방송, 그리고 연극 무대까지 종횡무진하며 활약하는 보기 드문 배우로 영화 <아바타>(2009)에서 마일즈 쿼리치 대령 역으로 네 편의 <아바타> 전 시리즈에 출연할 예정이며 현재도 준비중이다. 약 6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스티븐 랭은 <툼스톤>(1994), <퍼블릭 에너미>(2009), <굿 메리지>(2015)등 그 외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새턴 어워즈 최고의 악역상, 버팔로 나이아가라 영화제 남우 주연상 등 다수의 시상식 후보로 선정된 바 있는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베테랑 배우다. <맨 인 더 다크>에서 눈먼 노인으로 분한 스티븐 랭은 시력은 없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예민한 감각을 가진 인물로 촉각과 청각을 비롯해 온 몸의 감각을 총동원해 자신의 집에 침입한 10대들은 맹렬하게 쫓으며 영화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맨 인 더 다크>에서 머니로 등장하는 다니엘 조바토는 "스티븐 랭은 오랜 경력의 배우이고, 작품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몰입력으로 작품에 매우 성실하게 임하는 분이었다"며 존경을 표한 바 있다. "올해 영화계 최고의 악인(BLOOD-DISGUSTING)"이라는 언론의 호평과 함께 <맨 인 더 다크>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10대들을 벼랑 끝으로 밀어붙이며 무시무시한 공포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런 라이크 헬>(2015), <도둑의 밴드>(2015), <엑소시즘: 죽음의 소리>(2015), <거트샷 스트레이트>(2014), <자헤드2:필드 오브 파이어>(2014), <굿 메리지>(2014), <더 몽키스 포>(2013), <오피서 다운>(2013), <히든 서스펙트>(2013), <섬데이 디스 페인 윌비 유즈풀 투 유>(2013), <코난:암흑의 시대>(2011), <테라노바>(2011), <아바타>(2009), <퍼블릭 에너미>(2009) 外
드라마 [21세기도망자](2000~2001), [테라노바](2011), [인플레인사이트5](2012), [인투 더 배드랜즈](2015) 外


↘ Director 페데 알바레즈 감독
 

2013년 영화 <이블 데드>를 통해 전 세계를 핏빛으로 물들이며 다수의 팬층을 보유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 탄탄하고 잘 짜여진 스토리와 함께 등장하는 인물들의 도덕성에 모호함을 더하는 관계를 만듦으로써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의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눈먼 노인의 집안의 거액의 현금을 훔치러 간 10대들이 노인의 집에 갇혀 나오지 못하는 독특한 스토리의 구조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누가 영웅이고 누가 악당인지 생각하게 하는 점들이 영화를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다. 관객들이 <맨 인 더 다크>를 통해서도 그런 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설명을 하려 하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극을 연출하려고 했다. 지하실의 암흑 장면 또한 갑자기 흑백 장면으로 변하는데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아 암흑이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라고 밝힌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맨 인 더 다크>를 통해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강렬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예측불허의 상황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단편 <패닉 어택>(2009)
단편 <처음 듣는 이야기>(2005)
장편 <이블 데드>(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