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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한 남자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16, 미국, 액션 판타지, 115분

감 독 : 스콧 데릭슨
각 본 : 스콧 데릭슨, 존 스페이츠, C.로버트 카길
제 작 : 케빈 파이기
촬 영 : 벤 데이비스 l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미 술 : 찰스 우드 l 시각효과 : 스테판 세레티

출 연 :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베네딕트 웡

개 봉 : 2016년 10월 2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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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500만 관객 돌파! 개봉 24일만에 <시빌 워> 이어 올해 외화 두번째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11월 18일(금)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흥행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4주차, 24일 만인 11월 18일(금) 누적관객 5,005,547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중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867만)에 이은 두 번째 500만 관객 돌파 기록으로, 이로써 올해 외화 흥행 성적 1, 2위는 마블 스튜디오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와 <닥터 스트레인지>가 차지해 한국 팬들의 마블 사랑을 실감케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러한 기록은 흔히 극장가 비수기로 불리는 10월에 개봉해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과 더불어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북미 지역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수익 1억 5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1.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닥터 스트레인지> 국내 관객 400만명 돌파!
 

국내 개봉 13일만에 40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마법 같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북미 개봉과 동시에 3일만에 8천 500만 달러에 육박하는 수익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에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이후 13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11월 4일(현지시간) 개봉한 북미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8천 498만 9천 달러(약 973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단독 히어로 영화 중 <아이언맨>(9,860만 달러)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자 <토르>(6,600만 달러),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6,500만 달러), <앤트맨>(5,700만 달러)을 능가하는 기록이다. 특히 마블 스튜디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서는 14번째 작품인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14개 작품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데뷔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워 '믿고 보는 마블'이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압도적인 시각효과로 극찬을 받은 영화답게 IMAX, 3D, 4D 등 특수 포맷 관람도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전 세계 66개국 1,001개 IMAX 스크린을 통해서만 2,42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고, IMAX, 4D 를 포함한 3D 상영을 통한 흥행 수입이 전체의 45%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2016년 11월 6일자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2D 이외 3D, 4D, IMAX 포맷 등의 특수 포맷으로 2번 이상 관람이 이어지며 차원이 다른 화려한 시각효과와 영상미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실감케 한다. (2016.1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 10일만에 300만 돌파!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 속에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블 최강의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난 10/26(수) 개봉 후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오늘(4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3,012,513명을 동원했다. 이는 마블 시네마틱의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보다 빠른 속도이자, <어벤져스>의 300만 돌파 시점과 같아 극장가에 마법 같은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4일 오전 기준으로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61%, CGV에서는 71%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고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사이트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예매율 뿐만 아니라 미국의 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0%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버 평점 8.95, CGV 골든에그지수 94%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마블 특유의 유머와 차원이 다른 영상미,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합류,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로 출연할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6.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 5일만에 200만 돌파!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10월 30일(일) 200만 누적관객수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2016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선보이고 있다.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10월 30일(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누적 관객 2,045,499명을 기록하며 지난 10월 26일(수) 개봉 이후 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하였다. 이는 <어벤져스>의 6일보다 빠른 성적으로 통상적으로 10월이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기록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야 개봉 5시간 만에 11만 관객을 동원해 외화 전야 개봉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고, 개봉 첫 날 43만 관객 동원, 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개봉 5일만에 200만 돌파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각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압도적인 흥행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합류,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로 출연할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IMAX 3D 및 전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0.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3일만인 10월 28일(금)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2016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답게 10월 26일 (수) 개봉 이후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 하반기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른 100만 돌파 기록일 뿐만 아니라,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대작 <곡성>, <터널>과 타이 기록으로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역대 마블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 <아이언맨>, <토르: 다크 월드>의 5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앤트맨>의 4일 보다 빠른 수치이고, <어벤져스>, <아이언맨 3>의 3일과 같은 흥행 속도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록은 통상적으로 비수기로 꼽히는 10월 극장가에서 획득한 성취라 그 의미를 더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직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72%를 비롯 극장 사이트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금주 주말 극장가를 휩쓸 것은 물론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6.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포스터 2종&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10월 국내 개봉 확정!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마블이 선사하는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을 소유한 새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전세계 영화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첫 콘텐츠를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인생이 뒤바뀐 한 남자가 특별한 마법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지상 최고의 히어로로 변하는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마블 작품.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사고 후 신비로운 마법사 '에이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최강의 마법사로 거듭나게 된다. 세계적인 명배우 틸다 스윈튼이 티벳에서 그에게 놀라운 영험을 선사할 최고의 마법을 전수하는 스승 '에이션트 원'으로 분했다. 이뿐만 아니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마블 히어로 무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었다.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전세계 동시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마블 사상 최강의 마법 능력을 소유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강렬한 포스와 왜 놀라운 마법 능력을 갖게 되는지 단초를 보여주며 영화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답게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세계적 드라마 시리즈 '셜록 홈즈'를 통해 두터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화한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놀라운 캐릭터 싱크로율은 그야말로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마블이 선사하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닥터 스트레인지>는 10월 개봉한다. (2016.04.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자동차 사고로 손을 크게 다치고 재활을 위한 몸부림 끝에 수수께끼의 존재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찾아간다.
어둠의 세력에 맞서 온 절대적 존재였던 '에인션트 원'은 그를 제자로 받아들이고,
특별한 능력을 전수받은 '닥터 스트레인지'는 예전 생활로 돌아갈지, '에인션트 원'의 뒤를 이어 어둠의 세력에 맞설지 갈등하던 중, 세계를 위협하는 최악의 존재와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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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최강의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역대급 마블 히어로 탄생 예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최강의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마침내 찾아온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러 차원의 세계를 넘나들며 현실조작 및 포탈 생성, 유체이탈, 차원이동, 염력 등 역대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강력한 능력을 지닌 '닥터 스트레인지'의 탄생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어벤져스> 시리즈, <아이언맨> 시리즈 등의 작품들을 연달아 흥행시킨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는 "오래 전부터 <닥터 스트레인지>를 영화화 하고 싶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측면을 상징하는 작품이다. 마블 단독 캐릭터 사상 최고의 탄생 스토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역대급 마블 히어로 등장을 알린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히어로가 되기 전까지 천재라 불리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가진 오만하고 까칠한 성격의 신경외과 전문의였다. 불의의 사고로 손을 크게 다쳐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손을 치유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이후 신비한 능력을 가진 '에인션트 원'을 만나 수련을 통해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히어로로 거듭나게 된다. 케빈 파이기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다른 차원의 세계를 인식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다른 차원에서 현실 세계로 들어오려는 것들로부터 세상을 지키고, 다른 차원의 힘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해 히어로로 거듭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모습에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인생의 정점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고, 히어로로 거듭나기까지 굴곡진 인생 스토리와 히어로의 임무와 역할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과거도 있고, 거만하기도 하며, 자기 스스로 개척한 직업과 지위도 있다는 점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히어로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운명을 이해하고, 수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고 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겪는 시련은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고 설명해 역대 히어로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에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보일 <닥터 스트레인지>는 10월 25일 IMAX 3D 전야개봉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어벤져스'의 새로운 멤버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합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넘어선 마블 멀티버스의 시작!
 

마블 히어로 사상 가장 강력한 능력을 자랑하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을 예고하며 '어벤져스' 멤버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어벤져스' 합류 소식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것은 지금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크게 다뤄지지 않았던 초자연적 세계와 여러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역대급 능력 때문이다. 현실조작 및 포탈생성, 유체이탈, 차원이동, 염력 등 모든 것을 초월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능력은 과학적인 사고를 넘어선다. 그러나 스콧 데릭슨 감독은 "보통 영화들에서는 과학과 초자연적인 시각이 서로 대립한다. 하지만 나는 제3의 옵션을 생각했다. 만약 과학이 끝나는 곳에 또 다른 가능성이 있다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의사이므로, 그가 계속 과학자로서 세상을 보는 방식을 지키면서 동시에 과학의 경계를 넘어 초자연적인 가능성을 받아들임을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설명한다.

이런 '닥터 스트레인지'의 능력은 여러 개의 타임라인과 유니버스의 총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캐릭터와 스토리 라인의 대체 버전이 동시에 존재하는 평행세계, 즉 마블 멀티버스로의 놀라운 확장을 예고한다. 케빈 파이기는 "마블 유니버스에는 지구 차원의 이야기가 있고, <토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나 <어벤져스> 같은 우주 차원의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초자연적인 측면도 중요하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그런 부분을 처음 다루는 영화로서 가장 완벽한 진입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다차원 그리고 평행우주를 다룬다. 이것은 우리에게 앞으로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이야기 전개를 가능하게 한다. 원작의 풍성함이 마블 유니버스에 완전히 새로운 측면을 열어준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벌써부터 사람들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미지와 장면을 가리켜 영화에서 접한 가장 놀라운 환상적인 체험이라고 말한다. 처음부터 그게 우리의 도전 목표였고 성공적으로 해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닥터 스트레인지> 속에서 선보일 화려하고 놀라운 시각효과와 비주얼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의 초자연적인 능력에 대해 기대를 모은다.


세계 최고의 팬덤을 지닌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이유 있는 변신!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완벽한 싱크로율! 혼신의 열연!
 

현실조작 및 포탈 생성, 유체이탈, 차원이동, 염력 등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능력을 지닌 '닥터 스트레인지' 역은 신드롬에 가까운 팬덤을 지닌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았다. 제작진은 연극 <햄릿>과 TV 드라마 [셜록]의 촬영으로 스케쥴이 맞지 않는 그를 위해 촬영 일정을 변경하며 그를 캐스팅했다. 그의 합류 소식은 촬영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는데, '닥터 스트레인지'와 같이 뛰어난 지성과 오만하고 까칠한 성격, 깊이 있는 내면을 모두 표현하는 연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작자 케빈 파이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이 역할을 수락한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는 우리가 수년간 개발해온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 그대로였기 때문이다"라고 전한다. 또한 "첫 미팅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임을 알 수 있었다. 그가 합류한 것은 마블에서 일하면서 느낀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성공한 의사에서 불의의 사고로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굴곡진 삶을 겪으면서 미래에 대한 선택을 두고 갈등하는 캐릭터이다. 이런 굴곡진 삶과 고뇌를 가진 캐릭터 연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BBC 드라마 [셜록]의 괴짜 탐정 '셜록', <이미테이션 게임>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 BBC TV영화 [호킹]의 천재 물리학자 '호킹'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복잡한 내면을 가진 연기를 할 배우들이 많지 않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할 수 있는 건 행운이었고, 그가 연기한 '닥터 스트레인지'를 볼 수 있어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더 탄력 받았다"고 극찬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특별한 캐릭터이다.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만해서 호감이 가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며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격적인 부분 외에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외형적으로도 사실적인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강도 높은 지구력 운동과 근력 운동으로 몸을 만들었고, 화려한 붉은 망토와 콧수염을 장착해 코믹스 원작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변신을 선보인다. 그는 "이 영화 때문에 운동을 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겪게 될 모든 액션의 활력이 겉으로 드러날 수 있길 바랐다"며 작품에 임한 특별한 마음가짐을 밝혀 그가 보여줄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마블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영화제 수상자 총출동!
격이 다른 캐스팅!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영화 사상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후보에 오른 배우들이 가장 많이 출연한 작품이다.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들이 보여줄 환상적인 시너지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세계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셜록]에서 괴짜 탐정 '셜록'을 완벽 소화해 일약 신드롬을 일으키며 에미상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 역을 맡아 제8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탁월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노트북>, <어바웃 타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던 레이첼 맥아담스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과거 연인이자 동료인 '크리스틴' 역할을 맡았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스포트라이트>로 제88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미국,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케빈에 대하여>로 제24회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틸다 스윈튼이 '에인션트 원'으로 출연한다. 변신의 귀재답게 수세기 동안 살아온 신비로운 존재를 연기해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매즈 미켈슨이 강력한 적으로 등장해 무게감을 더한다. <더 헌트>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이번 영화에서 금지된 힘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케실리우스' 역할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화에서 '모르도' 역할로 출연하는 배우 치웨텔 에지오포는 <노예 12년>으로 영국 아카데미와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미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실력파이다. 그가 연기한 모르도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친구이자 조력자로 등장한다.

이처럼 세계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총집한 것에 대해 케빈 파이기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상을 받았거나 후보에 오른 경력의 배우들이 가장 많이 모인 마블 영화다. 이런 대단한 배우들이 참여했다는 것은 그만큼 이 영화가 확실하다는 말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또한 "이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환상적이고 행복했다. 모두 연기를 끝내주게 잘할 뿐만 아니라 엄청난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다. 이보다 더 멋진 캐스팅은 없을 것이다. 정말 꿈 같은 캐스팅이다"라며 초특급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여러 개의 타임라인과 평행 세계, 초자연적 능력이 펼쳐지는 놀라운 비주얼!
최첨단 시각효과로 완성한 스펙타클한 영상 혁명!
 

제작진은 스탠 리와 스티브 딧코의 초기 코믹스 원작에서 영감을 받아 <닥터 스트레인지>의 놀라운 세계를 영상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케빈 파이기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코믹스 원작은 그 어떤 작품보다 뛰어나다. 다른 차원들이나 우주공간을 멋지게 그려냈고 이런 그림들을 최대한 스크린에 그대로 옮기고 싶었다"고 전한다. 스콧 데릭슨 감독 역시 "<닥터 스트레인지>는 비주얼적인 면에서 두 가지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수준 높은 원작 아트를 응용하는 것과 최첨단 시각효과를 활용하여 이제껏 누구도 본 적 없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었다"고 전한다.

<닥터 스트레인지>에는 지구 밖의 우주 공간을 비롯해 정신 세계 속의 이미지까지 이제껏 마블 스튜디오에서 본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등장한다. 시각효과 팀은 이런 여러 타임 라인의 세계와 캐릭터들의 초현실적인 능력을 웅장하게 표현해내면서도, 사실적이고 새롭게 보이도록 전체적인 디테일을 강화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좀 더 창의적이고 놀라움이 가득한 새로운 환경의 특수효과들이 보여진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나의 커리어를 통틀어 기술적으로 가장 복잡한 작업이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관객들이 스케일이 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을 한 차원 높이려는 시도를 했다"며 강렬한 시각효과에 대해 자신감을 표했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관객들이 완전히 광활한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고안된 IMAX 촬영 장면이 1시간 이상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빈 파이기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다른 마블 영화와 비교해서도 대형 IMAX 스크린에서 3D로 보는 것이 가장 적합한 영화이다. 다른 차원의 이야기와 신비한 능력들이 3D로 더 잘 표현되고 있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고조시킨다.

'에인션트 원' 역을 맡은 틸다 스윈튼은 "<닥터 스트레인지>는 매우 특별하다. 즉 생각으로 현실을 바꾸는 능력을 다루고, 굉장히 실험적이다"라고 전하면서 "이 영화에 참여한 시각효과 팀은 정말 특별하다. 다른 세상에서 온 사람들 같다. 끝내주는 시각효과를 기대하는 사람들이라면 매우 만족스러울 것이다. 정말 역동적이고 스릴 넘친다"고 극찬했다. 또한 '크리스틴' 역을 맡은 레이첼 맥아담스는 "정말 롤러코스터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웡' 역의 베네딕트 웡은 "마블 스튜디오의 뛰어난 특수효과와 스탭들이 쏟은 노력으로 인해 <닥터 스트레인지>는 굉장한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고 전해 영화가 보여줄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신비로운 능력이 완성된 네팔 카트만두 비롯,
런던, 홍콩, 뉴욕 등에서 펼쳐진 글로벌 로케이션!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이유는 그 지역을 탐색하며 촬영 할 때, 예상 밖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때문이다"라고 밝힌 스콧 데릭슨 감독은 다양한 차원과 새로운 공간이 존재하는 배경을 그리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21개의 세트가 제작된 런던에서의 촬영은 물론, 지구를 보호하는 힘의 중심점이 되는 공간인 생텀 장면을 위해 홍콩과 뉴욕 등도 촬영 무대가 되었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곳은 '에인션트 원'이 존재하는 장소이자, '닥터 스트레인지'가 수련을 통해 강력한 힘을 얻게 되는 카마르-타지의 촬영이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새로운 차원과 초자연적인 능력이 담긴 다양한 변화가 있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런 일들이 벌어질 것 같은 신비로운 장소에서의 촬영이 중요했다. 이에 서양의 영향력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신비롭고 종교적인 도시 네팔 카트만두가 촬영지로 선택되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카트만두는 가장 놀라웠던 곳이었다. 아름다우면서도 평화롭고, 다채로운 색이 있는 곳이다.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비주얼을 만들어준다"고 설명한다. 이후 스콧 데릭슨 감독은 카마르-타지 세트를 제작할 때 카트만두 방문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사방이 트여있게 하거나 창문을 만들어, 도시와 자연을 모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또한 "카트만두 촬영은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고 많은 사연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그 곳에서의 촬영은 배우와 스탭들 모두에게 깊은 교감을 느끼게 해주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틸다 스윈튼은 "카트만두에 가보고 싶지만 경비가 부족해 못 가는 사람들은 <닥터 스트레인지>를 통해 환상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전해 로케이션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3,000개의 컨셉 드로잉, 21개의 세트 제작으로 사실감 극대화!
와이어 액션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격투까지 직접 참여한 배우들의 열연!
 

스콧 데릭슨 감독이 만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대체 차원을 구현하기 위해 미술팀은 3,000개의 컨셉 드로잉과 800개의 드로잉, 40개의 세트 모델을 제작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21개의 실제 세트를 제작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캐릭터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공간을 만들어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찰스 우드는 "영화의 몽환적인 세계에서 발광하는 듯한 느낌의 색들과 빛, 반사되는 이미지를 많이 넣으려 했다"며 "코믹북이 원작이라 강렬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노력했고, 시각적인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영화 속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존재하는 다차원의 새로운 공간들은, 신비로우면서도 자연스럽고 다채로운 색들로 가득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찰스 우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모든 세트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세계가 얼마나 거대한지 일깨워주었다. 엄청난 노력과 열정, 섬세함을 필요로 했고 세트 하나 하나가 다 예술 작품이었고 저절로 존경심이 생겼다"고 극찬하며 "머릿 속으로 상상할 필요가 없는 멋진 환경 덕분에 연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글로벌 로케이션과 사실감 넘치는 세트 덕에 배우들은 좀 더 리얼한 연기를 할 수 있었는데, 액션 씬도 대부분 직접 참여했다. 뉴욕의 생텀과 홍콩을 재현한 세트에서 방대한 분량의 와이어 연기를 했고, 마블 스튜디오에 존재하는 스턴트 팀들과 여러 무술가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격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특히 '에인션트 원'이 카마르-타지에서 가르치는 신비로운 능력을 활용하는 무술은 고대 이집트에서 기원한 손동작 '터팅'을 응용했다. 틸다 스윈튼은 "무술 담당자들이 정말로 카마르-타지에 있을 법한 격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특정 수련법이나 전통을 활용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다. 즐거운 학교에 온 기분이었고,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것들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즈 미켈슨은 "특별히 고안된 격투 스타일이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는 준비 과정이 엄청 났다. 대부분의 액션을 소화했고, 힘들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고 전하며 "유리를 박살내고 돈까지 벌 수 있는 경험이 어디 흔하겠냐"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또한 베네딕트 웡은 "50~60명이 함께 무술을 선보이는데 굉장히 멋진 장면일 것이다"라고 덧붙여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캐릭터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디테일한 의상 컨셉!
코믹북 원작과 현대의 느낌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의상 제작!
 

제작진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원작이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시대에 다양한 아티스트가 내놓은 코믹북을 최대한 활용해 캐릭터들의 스타일 컨셉이나 의상을 연구했다. 특히 의상 담당인 알렉산드라 바이른은 캐릭터가 가진 스토리에 맞춰 의상도 변해갈 수 있도록 디테일한 구성을 선보였다. 또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다수 참여한 경력답게 미학적으로 뛰어나면서도 많은 액션 장면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의상을 만들었고, 배우들에게 어울릴 수 있도록 각 캐릭터마다 맞춤화 하는 과정도 빼놓지 않았다.

먼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은 '닥터 스트레인지'는 굴곡진 여정을 거친 그의 삶을 보여줘야 했다. 초반 천재 신경외과 의사일 때는 대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을 중시해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의상과 소품을 보여준다. 불의의 사고로 손을 다친 후엔 망가진 손의 떨림 때문에 옷의 단추를 쉽게 채울 수 없어 셔츠의 단추 수를 줄였고, 방황하는 심리를 나타내듯 헤지고 지저분한 듯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외모에 신경 쓸 수 없는 그의 심리 상태를 긴 머리와 수염을 통해 대변했다. 이후에는 카마르-타지 견습생에서 마스터로 승격하는 과정의 세세한 변화도 적용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히어로가 된 후에는 원작의 모든 요소를 활용해 그를 나타내는 고유 의상인 붉은색 망토와 아가모토의 눈 소품을 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이것들은 상징적으로 느껴질 필요가 있었는데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의 다른 캐릭터와 확연히 달라야 했다. 언젠가 '토니 스타크'나 '토르' 같은 어벤져스 멤버와 함께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가 팀의 일원으로 보이면서도 그 누구와도 다른 독립적인 캐릭터로 보이길 원했다"고 설명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알렉산드라 바이른은 대단하다.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는 디테일을 통해 스토리를 쌓아가는 과정이 무척 중요했는데, 그가 만든 의상의 디테일들은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라고 극찬했다.

틸다 스윈튼이 연기한 '에인션트 원' 캐릭터는 물리적인 시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신비하고 유동적인 존재이기에 심플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는 의상을 제작했다. 고대 이집트에 쓰인 리넨 소재의 디테일을 상의에 적용하고, 불교에서 입는 의상을 참고로 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흐르는 듯한 실루엣은 현대 패션 디자이너 하이더 아커만의 영향을 받아 제작했다. 틸다 스윈튼은 "알렉산드라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다. 그 점이 흥미진진했다. '에인션트 원'의 의상은 역사적인 느낌과 새롭고 현대적인 느낌이 공존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 Cast & Character 닥터 스트레인지 |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천재라 불릴 만큼 뛰어난 수술 실력과 오만하고 까칠한 성격을 가진 신경외과 전문의다. 자동차 사고로 두 손을 크게 다친 그는 자신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손을 치유하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게 된다.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신비에 싸인 존재 '에인션트 원'을 만나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하는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게 된다. 현실조작부터 포탈생성, 유체이탈, 차원이동, 염력 등 차원이 다른 능력을 지녔다.

전 세계적인 팬덤을 이끌고 있는 세계 최정상급 배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셜록]에서 까칠하고 예민한 괴짜 탐정 '셜록'을 완벽히 소화하며 에미상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호빗> 시리즈, <스타트렉 다크니스>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다수 출연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한 그는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천재 수학자로 열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캐스팅만으로도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와의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셜록: 유령신부>(2016), <이미테이션 게임>(2015), <호빗: 다섯 군대 전투><노예 12년>(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호빗: 뜻밖의 여정><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워 호스>(2012) 외
드라마_[셜록] 시즌1~3(2010~2016)


↘ Cast & Character 크리스틴 |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닥터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친구인 유능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과거에 닥터 스트레인지와 사귀었던 사이로, 자동차 사고로 손을 다친 그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절망에 빠진 닥터 스트레인지가 사람들을 멀리 하게 되자, 두 사람의 관계에도 점차 금이 가기 시작하지만 두 사람의 앞길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제14회 MTV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최고의 멜로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노트북>, 335만 관객을 동원한 <어바웃 타임> 등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스포트라이트>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다채로운 매력에 티켓 파워까지 갖춘 배우로 해외뿐 아니라 국내 팬들에게도 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그녀가 선택한 첫 번째 히어로 영화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Filmography
<스포트라이트>(2016), <어린왕자><사우스포>(2015), <어바웃 타임>(2013), <미드나잇 인 파리><서약>(2012),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굿모닝 에브리원>(2011), <셜록 홈즈><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나이트 플라이트>(2005), <노트북><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외


↘ Cast & Character 에인션트 원 |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또 다른 세계에 대한 비밀을 지키며 수 세기 동안 살아온 신비의 인물. 다친 손을 치유하기 위해 자신을 찾아온 닥터 스트레인지를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안내하며 신비한 능력을 가르친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게 하는 스승으로, 개인의 내면에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사원 '카마르-타지'에서 '모르도', '웡' 등 수많은 제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어떤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자타공인 최고의 배우. 930만 관객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틸다 스윈튼은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2008년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휩쓸고 <케빈에 대하여>로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영화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비거 스플래쉬><헤일, 시저!>(2016),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2014), <설국열차><문라이즈 킹덤>(2013), <케빈에 대하여>(2012), <아이 엠 러브>(2011),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201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2009),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2008), <마이클 클레이튼>(2007) 외


↘ Cast & Character 케실리우스 | 매즈 미켈슨(MADS MIKKELSEN)
 

금지된 힘의 비밀을 풀기 위해 신비의 사원 카마르-타지를 염탐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당이다. 다른 차원의 어두운 힘을 현실 세계와 섞어 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확고한 신념으로 닥터 스트레인지와 대척점에 선다. 자신과 뜻을 함께하는 추종자들과 함께 다니며 공포감을 불러 일으키는 위협적인 존재다.

2012년 <더 헌트>로 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덴마크 출신의 연기파 배우. <007 카지노 로얄>에서 인상 깊은 악역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인기 드라마 [한니발]에서 폭발적인 열연을 펼쳐 새턴 어워즈 TV부문 남우주연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 악역 케실리우스를 연기해 가공할 만한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Filmography
영화_<맨 앤 치킨>(2016), <웨스턴 리벤지><찰리 컨트리맨><미하엘 콜하스의 선택>(2014), <더 헌트>(2013), <로얄 어페어>(2012), <삼총사 3D><샤넬과 스트라빈스키>(2011), <더 도어><타이탄>(2010), <007 카지노 로얄>(2006), <킹 아더>(2004) 외
드라마_[한니발] 시즌1~3(2013~2015)


↘ Cast & Character 모르도 | 치웨텔 에지오포(CHIWETEL EJIOFOR)
 

닥터 스트레인지와 마찬가지로 에인션트 원에게 새로운 차원의 세계와 신비한 능력에 대해 배우는 제자다. 손을 치유하기 위해 카마르-타지를 찾아온 닥터 스트레인지를 에인션트 원에게 안내한다. 영화 속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겪는 시련의 과정을 그보다 먼저 경험한 인물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친구이자 조력자로 활약한다.

2014년 <노예 12년>으로 영국 아카데미와 런던 비평가협회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이다. 540만 관객을 동원한 <2012>와 480만 관객을 불러 모은 흥행작 <마션>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절제된 감정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영화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묘한 관계에 놓인 입체적 캐릭터 모르도 역할을 맡아 탁월한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칠드런 오브 맨><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트리플 9>(2016), <마션>(2015), <노예 12년>(2014), <솔트>(2010), <2012>(2009), <레드벨트><톡 투 미>(2008), <아메리칸 갱스터>(2007), <인사이드 맨>(2006) 외


↘ Cast & Character 웡 | 베네딕트 웡(BENEDICT WONG)
 

에인션트 원의 또 다른 제자로 사원 카마르-타지에서 수련을 거듭하며 초자연적인 지혜를 지니고 있다. 카마르-타지의 새로운 제자들에게 무술을 가르치고 훈련시켜 그들이 세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역할을 한다. 평소 과묵하고 충직한 성격의 캐릭터로 에인션트 원의 거대한 서고를 지키며 책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하고 성스러운 주문이 적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힘쓴다.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 드라마 [마르코 폴로]에서 몽골 제국을 다스리는 '쿠빌라이 칸'으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와 <마션>, 대니 보일 감독의 <선샤인> 등 거장 감독들과 함께 작업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조용하지만 강한 내공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해 영화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마션><허밍버드>(2015), <더 레이디><프로메테우스>(2012), <쟈니 잉글리쉬2: 네버다이> <상하이>(2011), <더 문><라르고 윈치><스테이트 오브 플레이>(2009), <선샤인>(2007) 외
드라마_[마르코 폴로] 시리즈(2014~2015), [프레이](2014) 외


↘ Director 감독 | 스콧 데릭슨(SCOTT DERRICKSON)
 

2006년 호러와 드라마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로 데뷔해 짜임새 있는 구성과 힘있는 연출로 제31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상을 수상했다. 이후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3천만 달러를 돌파한 SF 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로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보인 <살인소설>은 미국에서 개봉 사흘 만에 제작비의 6배가 넘는 수익을 달성하며 또 한 번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이야기 구성으로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인 닥터 스트레인지의 탄생기를 완벽하게 그려낸다.

Filmography
<인보카머스>(2014), <살인 소설>(2012), <지구가 멈추는 날>(2008),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2006) 외


↘ 제작 | 케빈 파이기
 

마블 코믹스의 풍부한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구현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2008년 <아이언맨>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그리고 전 세계 29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어벤져스> 시리즈까지 제작에 참여한 작품마다 엄청난 흥행 성적을 달성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제작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매력적인 히어로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화려한 액션 스케일, 적재적소에 유머까지 겸비한 유쾌한 작품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마블 스튜디오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앤트맨><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토르: 다크 월드><아이언맨 3>(2013),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 2>(2010), <아이언맨>(2008), <스파이더맨 3>(2007)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