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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정전 Days of Being Wild (阿飛正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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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같은 청년 ‘아비’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
1990, 홍콩, 로맨스/드라마,
95분
감 독 : 왕가위
출 연 :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장학우, 양조위, 유가령
2026.09.12 재개봉, 2017.03.30 재개봉, 2009.04.01 재개봉, 2008.04.01
재개봉, 1990.12.22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l 배 급 : ㈜디스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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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n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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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70주년 기념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9월 12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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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의 대표작 ‘아비정전’이 장국영
7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대를 뛰어넘어 청춘 영화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아비정전’이
장국영 7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2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 다시 한번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바람 같은 청년 ‘아비’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개봉
당시 홍콩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10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미술상까지
5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왕가위 감독 미장센과
세계관의 시발점인 동시에 장국영이 가진 특유의 고독하고 위태로운
매력이 최고조로 발휘된 작품이기도 하다.
개봉 소식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방황하는 청춘 ‘아비’의 쓸쓸한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멈추지 않는 청춘, 영원히 기억될 이름’이라는
카피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애틋한 감성을 다시 불러일으킨다. 특히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한층 선명해진 화질은 왕가위 감독의 감각적인 색감과 섬세한
미장센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 오랜 팬들은 물론 왕가위 세계관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장국영 70주년을 기념해 개봉을 확정 지은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오는 9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26.03.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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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정전> 3월 30일(목) 재개봉 확정!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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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국영의 대표작 <아비정전>이 그의
추모 14주기를 맞아 3월30일(목) 재개봉 확정과 함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의 모습이 가득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로 우리 곁을 떠난 지 14년이 된 그리운 배우 장국영.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장국영을 추억하고 그의 가장 화려했던 시절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아비정전>이 오는 3월30일(목)
재개봉을 확정했다.
<아비정전>은 깊은 사랑을 경계하는 바람둥이 '아비'와 두
여자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주인공 '아비'의 인생이
배우 장국영의 실제 삶과 닮아있기 때문에 그가 연기한 어떤 인물보다도
팬들의 마음에 인상 깊게 남아있는 작품이다. 또한 1990년
개봉 당시 홍콩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10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 최우수 감독상, 남우 주연상, 촬영상, 미술상까지
5관왕을 차지, 그 해 돌풍을 일으키며 장국영을 배우의 반열에
올린 작품이기도 하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장국영의 화려했던 모습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소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장국영의 깊은 눈빛과 아련한 표정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그의 모습을 추억하게 한다. 여기에 '영원히
기억될 1분의 추억' 이라는 카피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장국영의
명대사를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거짓말처럼 우리의 곁을 떠난 배우 장국영의 가장 화려했던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아비정전>은 3월30일(목) 재개봉
되어 다시 한번 장국영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2017.03.1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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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추모 6주기 <아비정전> 재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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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1일, 홍콩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몸을 던져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 전세계 팬들의 슬픔
속에 만우절의 거짓말처럼 그는 그렇게 우리 곁을 떠났다. 그가
떠난 오는 4월 1일, 장국영 추모 6주기를 맞이하여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아비정전>이 재개봉 된다.
1990년 12월, <아비정전>은 개봉 이전부터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유가령, 장학우, 양조위 등의 출연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었다. 하지만 화려한 액션과 총격신이 펼쳐지는 홍콩식
느와르 장르를 기대했던 관객들은 조용한 내레이션과 몽환적인 화면으로
절망에 빠진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을 담은 <아비정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영화는 차디찬 외면을 받고 말았다. 하지만
<중경삼림>을 통해 왕가위 감독이 세계적인 감독의 대열에 오르고,
그의 전작들이 재평가 받으며 <아비정전>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으로 회자되기에 이르렀다.
'다리가 없는 새가 살았다고 한다. 새는 오로지 날기만 했다.
날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잠이 들었다. 새는 평생 단 한 번
땅에 내려올 수 있었는데 그 때가 바로 죽는 날이었다.'라는
영화 속 내레이션처럼 새처럼 날아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 아직도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그가 <아비정전>의 아비가 되어 맘보춤을
추는 모습을 오는 4월 1일,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다시 볼
수 있다. (2009.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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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아비정전>! 스폰지하우스 5월 7일 종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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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18년만에 다시 개봉한 저주받은
걸작 <아비정전>이 한 달여의 장기상영을 마치고 오는 5월 7일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종영을 맞는다.
<아비정전>은 작년 12월부터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시작한 스폰지
클래식의 <중경삼림> <화양연화> <타락천사>에 이어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재개봉된 네번째 작품이다.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아비정전>은 주말 평균 좌석 점유율 90퍼센트를
기록했으며, 개봉 한 달여 만에 6,000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 번 관계자들은 놀라게 했다.
1990년 개봉 당시에도 환불소동을 일으켰던 <아비정전>은
이번 재개봉 때도 숱한 화제를 낳았다. 장국영의 기일이기도 한
재개봉 당일에는 장국영을 추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려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가 하면, 상영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도 <아비정전>
상영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는 영화 속 아비(장국영)가 수리진(장만옥)을
만나 영원히 기억하고자 했던 '60년 4월 16일 3시'라는
시간에 맞춰 4월 16일 3시 상영 회차를 관람하는 관객에게
영화 속 아비가 즐겨 마시던 병 콜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왕가위 특유의 느리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유가령, 장학우, 양조위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더욱 눈길을 끄는
<아비정전>은 5월 7일로 상영의 막을 내리지만, 앞으로도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는 장 자크 아노의 <연인>, 크쥐시토프 키에슬롭스키의
<레드> <블루> <화이트>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등 다양한
클래식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8.0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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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장국영을 다시 만난다, <아비정전>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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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1일, 흔한 만우절의 장난처럼
전해졌던 장국영(張國榮)의 충격적인 자살 소식. 영화 <아비정전>
속에서 읊조리던 대사처럼 발없는 새는 그렇게 땅에 내려와 죽음을
맞이했다. 2008년 4월 1일, 그가 죽은 지 5년이 되는
날이다. 스폰지하우스(광화문)에서는 장국영의 대표작이자 첫 개봉
당시 재난에 가까운 저주를 받았던 왕가위 감독의 걸작 <아비정전>을
재개봉한다.
1990년 12월, <아비정전>이 개봉했던 시기는 <영웅본색>을
시작으로 1980년대말부터 불어온 홍콩영화 붐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였다. 톱스타였던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양조위, 장학우,
유가령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면서 <아비정전>은 당시 모든
홍콩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베일을
벗고 공개된 영화는 사람들이 당연하게 기대했던 액션과 총격신이
난무하는 전형적인 홍콩 느와르영화 대신 암울한 미래와 절망에
찬 청춘 그리고 엇갈린 사랑이 느린 호흡과 조용한 내레이션 속에서
몽환적인 화면과 함께 펼쳐진다. <아비정전>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냉담했고, 환불소동 끝에 결국 개봉 2주 만에 간판을
내린 비운의 작품으로 남았다.
하지만 <아비정전>은 1990년대 영화광들에 의해 저주받은
걸작으로 재평가 받았으며 1995년 <중경삼림>이 히트하면서
왕가위 감독은 세계적인 스타 감독으로 부상하였다. 어느새 <아비정전>의
장면들은 CF와 오락 프로그램으로 패러디되면서 앞선 감각을 자랑하는
트렌드의 선두에 서기도 했다. 아비(장국영)가 수리진(장만옥)을
만나 영원히 기억하고자 했던 '61년, 4월 16일 3시'라는
시간, 장국영이 생을 마감한 날인 4월 1일 그리고 첫 개봉
이후 18년이 지난 2008년 4월 1일… 이제야 온전히 <아비정전>을
필름으로 스크린에서 본다는 또 한 번의 의미가 새겨진 4월이
찾아온다.
장국영의 부활을 알리는 비운의 걸작 <아비정전>은 4월의 첫
날 스폰지하우스(광화문)에서 만날 수 있다. (2008.03.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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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청춘, 영원히 기억될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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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머물지 못하는 매혹적인 청년
‘아비’
버림받은 상처를 가슴에 품은 채,
바람처럼 떠도는 그의 삶과
엇갈린 인연들이 남긴 흔들리는 계절
장국영 70주년
4K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만나는
영원히 마모되지 않을 우리 모두의 찬란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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