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 20년 전 남아공 상공에서 우주선이 멈추고 외계 생물체인 프런이 지구에 살게 되면서 점점 프론의 난폭함으로 인해 다국적 연합 MNU가 강제이주 시키려는 과정에서 외계물체에 감염된 비커스와 지구를 탈출하려는 외계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

2009, 미국, 신개념 SF 액션, 112분

제 작 : 피터 잭슨
감 독 : 닐 블롬캠프

출 연 : 샬토 코플리, 데이빗 제임스, 제이슨 코프

개 봉 : 2009년 10월 1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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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9> 13주 만에 외화 정상 탈환!
 

200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이 개봉 첫 주 34만 6천명(배급사 집계기준_ 서울 주말 : 117,586 전국 주말 : 300,596 / 서울 누계 : 136,916 전국 누계 : 346,270 / 스크린 서울 : 86 전국 : 315)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전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으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한 <디스트릭트 9>이 13주 만에 한국영화를 제치고 개봉 첫 주 전국 34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외화가 한국 영화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7월 셋째 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이후 13주 만의 정상 탈환 이어 <디스트릭트 9>이 2009년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한미일 스타가 총출동 해 화제를 모았던 <나는 비와 함께 간다>와 <호우시절>, <정승필 실종사건>, <부산> 등의 한국영화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해 흥행파워를 과시하였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디스트릭트 9>은 이미 개봉 한달 전부터 영화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9점 대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 28년간 인간의 통제를 받아온 외계인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외계 신무기를 둘러싼 통쾌한 액션이 관객들의 입맛을 충족, 극장가로 발길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SF의 거장 피터 잭슨이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스트릭트 9>은 할리우드 최정예 제작진이 참여, 스펙타클한 볼거리와 오감을 자극하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09년 놓쳐선 안될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 될 것이다 (2009.10.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피터 잭슨의 극비프로젝트 <디스트릭트 9> 10월 15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쏟아지는 해외 언론의 극찬,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등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반지의 제왕> <킹콩> 피터 잭슨의 극비프로젝트 <디스트릭트 9>이 오는 10월 15일(목) 국내 개봉을 확정, 하반기 극장가에 신개념 SF액션의 혁명을 예고한다.

<반지의 제왕><킹콩>의 피터 잭슨이 제작을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전세계 영화팬들을 흥분케 한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이 드디어 오는 10월 15일(목) 국내 개봉한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미국 유력 영화전문사이트 IMDB 2009년 개봉작 중 평점 1위는 물론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까지 200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의 중심이 선 <디스트릭트 9>은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독특한 구성과 인간의 통제하에 놓인 외계난민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SF 액션의 혁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킹콩>의 스태프가 참여, 실사 이상의 컴퓨터 그래픽을 선보이게 될 <디스트릭 트9>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09년 놓쳐선 안될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 될 것이다.

개봉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피터 잭슨이 선보일 극비프로젝트 <디스트릭트 9>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터를 공개 해 네티즌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디스트릭트 9>의 티저 포스터는 기존의 인물 중심의 포스터에서 탈피, 흰색 바탕에 붉은 색 외계인 금지 표지판과 '외계인 관람금지'라는 카피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극장이라는 장소적 특성과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의 컨셉을 절묘하게 버무린 <디스트릭트 9>의 티저 포스터는 "기존의 영화 포스터와는 전혀 다른 새롭고 재미난 포스터", "독특하다. 포스터만으로도 영화가 기대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신개념 SF액션 <디스트릭트 9>은 사실감 넘치는 영상과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하며 2009년 가장 뜨겁고, 신선한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스트릭트 9>. 10월 15일(목),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포스터를 공개한 <디스트릭트 9>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SF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국내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2009.09.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피터 잭슨의 극비프로젝트 <디스트릭트 9>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점령!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 잭슨의 극비프로젝트 <디스트릭트 9>이 10월 15일(목) 국내 개봉에 앞서 지난 8월 14일(금) 미국 전역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디스트릭트 9>은 2위의 <지.아이.조> 보다 오히려 적은 수의 스크린수(<디스트릭트9> 3,049개, <지.아이.조> 4,007개)에도 불구하고 1천5백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차를 벌이며 압도적으로 승리, 명실공히 2009년 최고의 화제작다운 흥행기록을 세웠다.

피터 잭슨이 제작을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궜던 <디스트릭트 9>. 이미 해외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디스트릭트 9>을 통해 드디어 진정한 SF 영화를 보게 되었다", "강렬하고 폭발적인 놀라움의 연속. 2009년 최고의 영화"로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SF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imdb.com 에서는 평점 8.6을 받으며 역대 영화 top 250 중 35위에 올랐으며 Rottentomatoes.com 에서는 신선도 88%를 기록하는 등 200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SF장르의 틀을 파괴 하는 새로운 장르의 혁명을 선보인 <디스트릭트 9>이 지난 8월 14일(금) 개봉하여 주말 동안 약 3천7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흥행의 청신호를 쏘아 올린 <디스트릭트 9>은 오는 10월 15일(목), 국내 극장가 접수에 나선다. 이미 작품의 완성도와 흥행성을 모두 검증 받으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디스트릭트 9>.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구성과 외계인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SF 블록버스터의 혁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 <킹콩>의 제작진이 참여, 실사 이상의 컴퓨터 그래픽을 선보이게 될 <디스트릭트 9>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미국에 이어, 국내 극장가도 점령할 것이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인을 사로 잡고 있는 <디스트릭트 9>은 오는 10월 15일(목), 국내 개봉과 동시에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9.08.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을 둘러싼 음모가 시작된다!
 

28년 전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불시착한 우주선으로 인해 전세계는 일대 혼란에 빠진다. 남아공 정부는 요하네스버그 근접 지역에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을 설치, 외계인을 임시 수용하며서 혼란은 일단락 된다.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아온 외계인들. 시간이 흐를수록 '디스트릭트 9'을 둘러싸고 외계인들의 범죄가 점차 늘어나면서 무법지대로 변해 버린 '디스트릭트 9'. 정부는 논의 끝에 그들을 강제 이주시키기로 결정하고, 외계인 관리국 MNU 요원 비커스를 '디스트릭트 9'으로 보낸다.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외계물질에 노출 된 비커스는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데…

한편 강력한 파워를 지닌 외계 무기를 손에 넣기 위해 실험에 몰두하던 정부는 외계 바이러스에 감염된 비커스가 외계 무기 시스템의 비밀을 풀어 줄 열쇠임을 알고 그를 쫓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버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도주하는데…

10월 15일, 전세계가 기다려온 신개념 SF액션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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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평단의 극찬!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가 기다려온 2009년 최고의 화제작 <디스트릭트 9>이 찾아온다!
 

제작단계부터 피터 잭슨의 극비프로젝트로 궁금증을 더했던 <디스트릭트 9>. 개봉에 앞서 미국 언론에 공개된 <디스트릭트 9>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놀라운 SF의 걸작!'(FOX-TV), '2009년 최고의 영화! 강렬하고 폭발적인 놀라움의 연속!'(Bloody-Disgusting.com), 'SF의 미래를 보여준 작품'(FlickFilosopher.com), '당신의 심장을 멎게 할 작품!'(DarkHorizons.com)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명실공히 2009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28년간 인간의 통제를 받아온 외계인이란 새로운 설정과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디스트릭트 9>은 신예 감독 닐 블롬캠프의 신선한 감각과 세련된 연출력, 그리고 SF 장르의 거장 피터 잭슨이 제작을 맡아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신개념 SF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다큐멘터리와 실사 이상의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된 <디스트릭트 9>은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영상과 스펙터클 액션으로 잠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최고의 액션스릴을 선사하며 SF 액션의 新 장르 혁명을 확인케 할 것이다.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잭슨 감독이 선택한 극비프로젝트!
SF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무도 영화화 할 수 없을 꺼라 믿었던 고전 판타지 명작 [반지의 제왕]을 거대한 스케일의 3부작으로 완성,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며 판타지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던 피터 잭슨. 이후 거대한 야수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킹콩>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아 총 수익 5억 달러에 달하는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끌며 '천재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제작과 연출, 각본까지 두루 섭렵하는 놀라운 재능과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발상, 치밀한 스토리 구성과 스펙타클한 액션 연출로 손 대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영상과 장르 혁명의 선구자로 독보적인 위치에 선 피터 잭슨. 본격적인 제작자로의서 행보를 펼쳐 보이게 될 피터 잭슨은 2009년 10월,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을 통해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SF 액션의 장르 혁명을 선보일 것이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는다는 새로운 설정에 매료된 피터 잭슨은 자신이 오랫동안 준비해오던 연출 작품을 뒤로 하고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을 선택했다. "닐 블롬캠프는 놀랄 만큼 흥미로운 젊은 감독이다. 가장 참신한 이야기꾼이자 새로운 영상의 창시자다. 그래서 나는 주저 없이 <디스트릭트 9>을 선택할 수 있었다"라며 찬사를 아까지 않은 피터 잭슨은 신예 감독 닐 블롬캠프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히트메이커로 SF 장르의 탁월한 감각을 소유한 피터 잭슨. 그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한 <디스트릭트 9>은 다큐멘터리와 CG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구성으로 SF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다큐멘터리와 CG의 절묘한 조화! 지금껏 보지 못한 신개념 SF 액션!
2009년 10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무너진다!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을 둘러싼 음모를 긴박감 넘치는 스케일로 담아낸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 릭트 9>은 기존의 SF 장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다큐멘터리적 구성과 컴퓨터 그래픽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현실과 픽션을 착각하게 만들 만큼 리얼한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선사한다. 허구의 이야기에서 출발 해 사실주의 기법으로 완성해 낸 <디스트릭트 9>의 닐 블롬캠프 감독은 "현장에서 진짜로 살아 숨쉬는 날것의 느낌을 잡아 내고 싶었다"고 전하며 그 결과, SF 영화 중 가장 새롭고 스릴 넘치는 혁신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

일반인 수십 명의 인터뷰로 구성된 페이크 다큐멘터리인 모큐멘터리 푸티지(mockumentary footage)와 촬영 현장 곳곳에 배치된 10대의 카메라로 잡아낸 진짜 같은 영상,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 한 듯한 거친 화면은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떠 있는 거대한 우주 모선과 외계인들의 섬세한 표정과 움직임이 이질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SF 영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최첨단 시각효과와 특수효과 기술력으로 탄생한 외계인은 <디스트릭트 9>의 또 하나의 매력요소로 새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고의 CG팀과 혁신적인 제작 방식의 결합으로 완성 된 <디스트릭트 9>은 기존의 SF에서 한 단계 진화한 영상 미학으로 그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강렬함을 선사할 것이다.


<반지의 제왕><킹콩>의 최정예 드림팀이 선사하는 최고의 비주얼!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결정판을 확인하라!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은 제작 초기부터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 SF 장르의 거장 피터 잭슨이 제작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화제가 된 <디스트릭트 9>은 특수효과, 프로덕션 디자인 등 <반지의 제왕><킹콩>의 최정예 드림팀이 합류,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반지의 제왕><킹콩>에서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 넘는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시각화 한 WETA Digital이 특수효과를, <반지의 제왕>의 중간계 종족들의 공간을 창조해낸 Philip lvey가 프로덕션 디자인에 참여 한 <디스트릭트 9>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의 화려한 영상 혁명을 선보인다.

갑각류를 기본 외골격으로 디자인 된 외계 종족의 딱딱한 껍질 사이의 근육과 부드러운 관절의 미세한 움직임은 물론 생생한 표정까지 보는 이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완벽한 CG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여기에 실제 요하네스버그 소베트 외곽, 치아벨도에 제작된 '디스트릭트 9'의 세트는 실제 우리 주변에 '디스트릭트 9'이 존재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 현실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완성해낸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결정판 <디스트릭트 9>은 화려한 볼거리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쉴새 없이 펼쳐지는 논스톱 초대형 액션 시퀀스!
액션의 스케일이 다르다!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혁신적인 구성과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은 외계 신무기를 둘러싸고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 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논스톱 액션 시퀸스를 통해 상상 초월의 새로운 액션으로 또 한번 시선을 압도한다.

가공할 만한 파워를 지녔지만 외계 DNA에만 반응하는 <디스트릭트 9>의 외계 신무기. 이를 둘러싼 인간과 외계인의 대결은 긴박한 추격씬과 스케일 넘치는 액션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액션 전율을 선사한다. 외계 관리국 MNU 지하 비밀 실험실에서 최정예 용병군단과 벌이는 무차별 총격전과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서 쫓고 쫓기는 스피디한 추격전, 그리고 외계 신무기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버린 비커스가 외계 최첨단 갑옷 엑소 - 수트를 입고 펼치는 액션 시퀸스는 차원이 다른 액션 스케일을 선보이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의 대 향연으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신개념 SF 액션 <디스트릭트 9>은 관객들에게 쉴새 없이 펼쳐지는 논스톱 초대형 액션을 선사하며 올 해 최고의 SF 액션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모두의 표적이 된 비커스_ 샬토 코플리
 

외계 관리국 MNU 요원인 비커스.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 강제 철거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되면서 '디스트릭트 9'으로 들어간다. 용병들의 호위를 받으며 순조롭게 프로젝트를 진행 하던 중 외계물질에 노출된 비커스는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고 점차 외계인으로 변해가기 시작한다. 외계 신무기 개발을 위해 비밀 실험을 진행하던 MNU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알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고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버린 비커스는 '디스트릭트 9'으로 도주한다.

오랜 친구이자 파트너인 닐 블롬캠프 감독을 위해 생애 첫 장편 영화에 출연한 샬토 코플리. 남아프리카 최초의 민영 방송사 ETV의 공동 창립자인 샬토 코플리는 TV광고, 뮤직비디오, 단편 영화 제작, 감독을 하면서 다방면에서 재능을 드러냈다. 평범한 사무직 직원에서 강제 철거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되면서 새로운 현실에 직면하게 된 비커스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샬토 코플리. 감독을 맡은 닐 블롬캠프와 제작자 피터 잭슨은 "살토는 즉흥 연기에 매우 강하다. 그의 재미있고 재치 넘치는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독특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며 샬토의 연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문 배우로 첫 연기에 도전한 샬토 코플리는 <디스트릭트 9>에 신선함을 불어 넣으며 극적 리얼리티를 더한다.

Filmography <디스트릭트 9>(2009)


↘ Producer 피터 잭슨 / 제작
 

<반지의 제왕> 3부작을 영화화 함으로써 영화 역사를 다시 쓴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피터 잭슨은 2005년 <킹콩>을 통해 제작, 감독, 각본을 맡아 전세계 5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흥행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내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피터 잭슨. 자신이 오랫동안 준비해 오던 연출작을 뒤로 하고 <디스트릭트 9>을 선택, 제작자로 나선 피터 잭슨은 "기존에 만날 수 없었던 가장 참신한 이야기이자 새로운 영상 혁명을 선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SF의 거장 피터 잭슨의 추천작 <디스트릭트 9>은 오는 10월 15일, SF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Filmography
제작 _<디스트릭트 9>(2009)/ <댐버스터>(2008)
감독/제작 _ <킹콩>(2005)/<반지의 제왕 3>(2003)/<반지의 제왕 2>(2002)/<반지의 제왕>(2001) / <프라이트너>(1997)/<천상의 피조물>(1994)/<데드 얼라이브>(1992) 외


↘ Director 닐 블롬캠프 / 감독, 각본
 

남아프리카 출신으로 영화와 TV 시각효과 일로 시작한 닐 블롬캠프 감독은 스무 한살이 되던 해 에미상 주목할 만한 특수효과 부분 후보에 오르면서 능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다. 이후 감독으로 변신, 뮤직비디오 연출에 이어 광고계로 진출 한 그는 CG와 실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독특한 재능을 가진 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나이키, 시트로엥, 게토레이, 파나소닉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TV 광고를 연출한 그는 여러 편의 단편영화를 제작, 영화계에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2004년 칸 영화제 사치 & 사치 행사에서 주목할만한 5인의 감독에 선정되었다.

참신한 시각과 혁신적인 제작 방법으로 새로운 영화를 만들기를 원했던 닐 블롬캠프 감독은 자신의 단편 <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에서 영감을 얻어 28년간 인간의 통제를 받아 온 외계인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탄탄한 연출력으로 SF의 거장 피터 잭슨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디스트릭트 9>을 탄생시켰다. "닐 블롬캠프는 놀랄 만큼 흥미로운 젊은 감독이다. 그는 나의 새로운 파트너이자 경쟁자"라며 피터 잭슨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닐 블롬캠프 감독의 모든 것은 오는 10월 15일, <디스트릭트 9>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lmography <디스트릭트 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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