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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이징스타 '이토 켄타로'의 첫 주연작이자
일본의 유명 개그맨 '사타 마사키'의 실제 이야 기를 다뤄서
화제가 된 영화 액션코미디 <데메킨: 나는 일진이었다>가 여름개봉을
확정하고 포스 터를 공개했다.
일본 드라마<오늘부터 우리는>과 영화<내이야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9년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이토 켄타로'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데메킨:
나는 일진이었다>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데메킨:
나는 일진이었다>는 어린시절 금붕어(데메킨)이라고 놀림당하던
'마사키'(이토 켄타로)가 자라면서 주먹으로 천하를 제패한다는
꿈을 갖게 되고 고등학생이 된 후 선배들을 꺾어가며 친구들과
폭주족 팀인 '아호'(멍청한 놈)를 만들어 후쿠오카 연합의 최고
폭주팀이 되려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는 액션 코미디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마사키'(이토 켄타로)와 '아츠나리'(야마다
유키)가 앞에 서서 불량스러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그 뒤로 오토바이 라이트가 켜진 밤거리를 방황하는 듯 서있는
친구들이 방황하는 문제아같은 모습으로 뒤따라오고 있어 그들의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데메킨: 나는 일진이었다>는 일본에서 수백만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인기 코미디언 '사타 마사키'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소설은 만화주간지 영챔피언에 만화 버전으로 연재되었고
만화는 현재까지 170만부 이상 인쇄되는 큰 인기를 얻었다.
여기에 일본의 아카데미상 수상작 <100엔 러브>와 <14일의
밤>의 각본을 쓴 '아다치 신'이 각본을 맡고 <고양이 사무라이>로
국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야마구치 요시타카'가 감독이 맡아서
쎄고 힙한 녀석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천하제패가 목표인 힙한 녀석들의 액션 코미디 영화 <데메킨:
나는 일진이었다>는 여름 개봉예정이다. (2019.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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