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노트 Death Note

"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사신(死神)의 명부 ‘데스노트’를 놓고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가 벌이는 완벽한 두뇌싸움을 다룬 신 감각의 판타지 스릴러 "

2006, 일본, 판타지 스릴러, 126분

감 독 : 카네코 슈스케
원 작 : 오바타 타케시 l 각 본 : 오오이시 테츠야
촬 영 : 다카세 히로시 l 조 명 : 와타나베 코우이치
미 술 : 오이카와 하지메 l 편 집 : 야후네 요우스케
음 악 : 가와이 겐지
주제곡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대니 캘리포니아(DANI CALIFORNIA)’

출 연 :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사토 아사카, 카시이 유우, 호소카와 시게키, 토다 에리카, 후지무라 슌지, 카가 다케시

일본 개봉 : 1편_2006년 6월 17일 l 2편_2006년 11월 예정
국내 개봉 : 1편_2006년 11월 2일 l 2편_2007년 1월 예정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거원시네마㈜ l 배 급 : UIP코리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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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만화 VS 영화 인기공방 치열!
 

지난 2일 개봉해 젊은 층을 필두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데스노트>의 만화와 영화 팬들 사이의 인기공방이 치열하다.

2003년부터 국내 ‘주간소년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는 2만 부 이상의 판매기록을 보유한 최고 인기 만화이다. 원작의 인기와 더불어 최근 개봉한 영화 <데스노트> 또한 그 열기가 대단하다. 이를 증명하듯 이미 영화나 만화를 감상한 골수팬들과 마니아들 사이에서 갑론을박 공방전이 한창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두뇌게임,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데스노트>는 만화와 영화 모두 서로 다른 매력과 강점을 보여주고 있어 그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 때문에 만화와 영화라는 장르적 차이를 놓고 어떤 작품이 더 나은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만화는 지면의 특성 상 두 천재의 완벽한 두뇌싸움을 통해서 긴장감과 스릴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반면 영화는 원작에서 그다지 비중이 높지 않던 ‘라이토’의 여자친구를 결정적인 역할을 맡게 하거나 새로운 상황을 던져 주는 등 다양한 스토리의 변용과 새로운 캐릭터 설정으로 처음 영화를 본 관객뿐 아니라 이미 만화를 본 관객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또한 영화는 12권으로 완결된 원작의 4분의 1에 달하는 분량을 영화화하면서 자세히 상황을 설명해 긴장감과 스피드는 덜 하지만 좀 더 드라마틱한 면이 강조되었고 동시에 CG로 생생하게 재현된 사신 ‘류크’ 등 스펙터클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원작만큼 훌륭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족시켜 주고 있는 영화 <데스노트> 현재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11월 극장가 최고 화제를 몰고 있다. 이에 두 천재 ‘라이토’와 ‘L’이 본격적인 대결을 펼치는 후편에 대한 관심 역시 증폭되고 있다. ‘두 번째 키라’로 새롭게 등장하는 ‘아마네 미사’(토다 에리카)와 새로운 사신의 등장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후편에서는 더 큰 재미와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6.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데스노트> 한,일 박스오피스 석권!
 

최고의 화제 속에 개봉한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수입: 거원시네마㈜/배급: UIP코리아)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흥행에 성공, 박스오피스 상위를 탈환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먼저 2일, 한국에서 개봉한 <데스노트>는 290,888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서울 43개/전국 200개 스크린, 주말 서울 58,443명, 서울 누계 78,397명) 이는 지난 8월 개봉한 <일본침몰> 이후 일본영화로서는 두 번째의 박스오피스 석권. 뿐만 아니라 개봉 후 스토리에 대한 만족도와 영화의 완성도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금주 스코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3일, 일본에서 개봉한 <데스노트> 후편이 3, 4, 5일 3일간 120억 원(12억 3백 엔)의 수익을 기록하며 일본영화계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세웠다. 352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973,2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파란을 일으킨 것. 이 역시 <일본 침몰>이 보유하고 있던 9억 1천만 엔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 넘은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기록은 후편의 제작비에 해당하는 100억 원을 훌쩍 넘은 것으로 이후 최종 흥행 기록에 대해 엄청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시아 각국에서 놀라운 신기록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데스노트>. 일본 최단기간 1천만 부 돌파, 2천 1백만 부 판매, 2005년, 2006년 2년 연속 국내 만화판매부수 1위를 기록한 원작의 명성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전편이 일본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대만 박스오피스 1위, 홍콩에서 개봉한 일본실사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수주간 검색순위 1위를 기록, 이미 최고의 흥행을 예견했다.

<데스노트>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사신(死神)의 명부 ‘데스노트’를 놓고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가 벌이는 완벽한 두뇌싸움을 다룬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상상을 불허 하는 거대한 스케일, 국가를 초월하는 혁신적인 스타일, 사신(死神) ‘류크’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한 CG 기술의 혁명 등 극장가 최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주인공인 ‘라이토’와 ‘L’ 역의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등 일본 연예계 꽃미남 스타들 역시 인기 급상승 중이다. 전편은 최고의 화제를 모으며 상영 중이고 2007년 1월 후편이 개봉될 예정이다. (2006.1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데스노트> 최고 CG캐릭터 류크 화제!
 

<반지의 제왕> ‘골룸’, <찰리와 초콜릿 공장> ‘움파룸파족’, <킹콩> ‘킹콩’의 뒤를 잇는 최고의 CG 캐릭터가 등장했다! 11월 2일 개봉을 앞둔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수입: 거원시네마㈜/배급: UIP코리아)의 CG캐릭터 ‘류크’가 공개되면서 관객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무료한 일상에 질려 일부러 데스노트를 인간계에 떨어뜨린 ‘류크’는 사신(死神)계의 악동. 사과를 유독 좋아하는 모습과 감정을 실어내는 풍부한 표정, 의외의 깜찍한 행동들로 주인공 라이토와 L에 버금가는 인기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류크’를 스크린에 재현하기 위해 배우들이 광반사 물질로 된 60여 개 표식장치가 달린 슈트를 입고 재현한 동작을 3차원 점들로 연결해 컴퓨터로 옮긴다. 그런 다음 그림자나 갖가지 빛의 반사를 반영하기 위해 대다수의 장면을 360도로 촬영하고 수 차례 다각도 촬영을 한다. 마지막으로 컴퓨터로 완성해 두었던 ‘류크’의 동작들을 세트에 맞게 배치시킨 다음, 특수효과팀이 조명과 색채 및 시각효과 작업을 컴퓨터로 덧붙여서 완성했다. 이런 ‘퍼포먼스 캡쳐’ 기술을 이용해 의상, 행동, 표정 등 세세한 모든 것들을 재현된 ‘류크’는 영화의 재미와 함께 놀라운 기술의 진보를 선사한다.

이를 통해 완성된 100% CG로 탄생한 최첨단 캐릭터 ‘류크’의 CG컷은 대략 60컷. 한 컷 한 컷이 CG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이지만 특히 시선처리 및 리액션 등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라이토와 류크의 대화 장면 중 1분 가량의 롱테이크는 CG기술을 최고치를 경험하게 만들 것이다.

생생한 CG캐릭터 ‘류크’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데스노트>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사신(死神)의 명부 ‘데스노트’를 놓고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 ‘라이토’와 ‘L’이 벌이는 완벽한 두뇌싸움을 다룬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배틀 로얄> 후지와라 타츠야, <나나><린다린다린다> 마츠야마 켄이치가 주연을 맡았고 <가메라> 시리즈와 <소녀 검객 아즈미 대혈전> 등을 연출한 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현재 최고의 관심과 최고의 기대 속에 오는 11월 2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06.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데스노트> 놀라운 신기록 행진
 

- 홍콩에서 일본영화사상 최고 흥행
- 일본, 대만, 홍콩 박스오피스 1위 석권

11월 2일 개봉을 앞둔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수입: 거원시네마㈜/배급: UIP코리아)가 원작의 놀라운 판매부수 기록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의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놀라운 신기록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오바타 타케시의 원작만화는 그야말로 코믹북의 절대강자! '노트에 이름이 적히면 무조건 죽는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일본 만화계사상 최단기간 1천만 부를 돌파하고 일본에서만 2천 1백만 부 판매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또한 국내에서도 2005년, 2006년 2년 연속 만화판매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출간되자마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때문에 영화화가 결정된 그 순간부터 최고의 화제를 일으킨 <데스노트>는 영화 역시 원작에 결코 뒤지지 않는 위상을 드높였다.

먼저 일본에서 개봉한 <다빈치 코드>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고,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예고했다. 일본에서는 제작비 200억 원의 5배인 1천억 원의 흥행수익을 전망하고 있다. 또한 홍콩에서 개봉하여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까지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현재 홍콩에서 개봉한 일본실사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다. 대만에서도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각국을 사로잡고 마침내 11월 2일 한국에 상륙한 것이다.

스크린에 재현된 살아있는 신화 <데스노트>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사신(死神)의 명부 '데스노트'를 놓고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가 벌이는 완벽한 두뇌싸움을 다룬 新 감각의 판타지 스릴러. 일본영화사상 최초로 운행 중인 지하철 로케이션을 감행하고 단 한 장면을 위해 1천여 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하는 등 상상을 불허 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한 사신(死神) '류크' 캐릭터의 완벽한 재현은 CG 기술의 혁명을 예고한다.

<배틀 로얄> 후지와라 타츠야와 <나나><린다린다린다> 마츠야마 켄이치가 출연하고 <가메라> 시리즈와 <소녀 검객 아즈미 대혈전> 등을 연출한 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살아있는 록의 전설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주제가를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국내 최초로 전·후편 연속개봉을 앞두고 오는 11월 2일 전편을 개봉하고 2개월 후인 2007년 1월 후편을 개봉한다. (2006.9.28)

코리아필름 편집부


新 감각의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 11월 2일 국내개봉 확정!
 

<올드보이>의 충격, <나비효과>의 신선함, <쏘우>의 전율을 모두 뒤집는 新 감각의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가 오는 11월 2일 국내 개봉한다.

<데스노트>는 인간의 수명을 관리하는 사신(死神)의 명부 ‘데스노트’를 놓고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가 벌이는 완벽한 두뇌싸움을 다룬 新 감각의 판타지 스릴러.

코믹북의 나라인 일본에서도 최단기간 1천만 부 돌파, 현재 2천만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국내에서도 2005년, 2006년 판매부수 연속 1위를 차지한 만화계의 블루칩 ‘오바타 타게시’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출간되자마자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코믹북의 절대강자로 군림한 데 이어 영화화가 결정된 그 순간부터 최고의 화제를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 역시 일본을 비롯하여 홍콩, 대만 등 개봉하는 국가마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메가톤급 초 히트작. 때문에 이번 11월 2일 개봉확정은 국내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관객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배틀 로얄>로 국내팬들에게도 익숙한 후지와라 타츠야와 <나나><린다린다린다>의 마츠야마 켄이치 등 또래 연기자 중 연기력으로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는 일본 연예계 최강 배우들이 출연은 더욱 주목할 일. 각각 ‘데스노트’를 우연히 얻어 범죄자를 처단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건설하려는 ‘라이토’와 그를 뒤쫓는 세기의 탐정 ‘L’ 역할을 맡은 두 배우의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은 두 천재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보여준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할 것이다.

특히 <데스노트>에는 살아있는 락의 전설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주제가를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어떤 영화의 작업제의도 허락하지 않았던 그들이지만 <데스노트>에 매료되어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 또한 음악은 <공각기동대>와 한국영화 <야수>의 음악을 맡았던 가와이 겐지가 참여하며 최강 스탭진을 구축했다. 연출은 <가메라> 시리즈와 <소녀 검객 아즈미 대혈전> 등 시대를 초월한 감각과 스케일, CG 운영을 인정 받은 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맡았다.

<데스노트>의 제작비는 초특급 블록버스터급인 200억 원(엔화 20억 엔). 일본 영화사상 최초의 운행지하철 로케이션과 단 한 장면을 위한 1천여 명의 엑스트라 동원 등 상상을 불허 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원작에 등장하는 사신(死神) ‘류크’ 캐릭터의 완벽한 재현 등 CG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데스노트>는 국내 최초로 전·후편 연속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오는 11월 2일 전편을 개봉하고 2개월 후인 2007년 1월 후편을 개봉하는 것. 연작일 경우 6개월 이상의 거리를 두는 데 비해 이와 같이 연달아 개봉하는 것은 사상 이례적인 일이다. (2006.9.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신(死神)의 노트가 인간세상에 나타났다!
 

법관을 꿈꾸는 천재 대학생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
법의 한계를 느끼던 라이토는 어느 날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된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문장과 함께 자세한 사용법이 적혀 있는 노트. 라이토는 반신반의하며 마침 TV뉴스에서 방영되고 있는 범죄자의 이름을 적는다. 그러자 실제로 범죄자의 죽음이 이루어지고!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노트의 힘을 알게 된 라이토는 자기 손으로 범죄자를 처단하고 사회를 정화해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기로 결심한다. 갑자기 세계 각지의 범죄자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나자, 인터폴에서는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한 명의 천재를 일본 경찰청에 보낸다. 그는 전세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해 온 수수께끼의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


두뇌싸움의 승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이제, ‘키라’라는 이름으로 신을 자칭하는 라이토와 희대의 명탐정 L은 상상을 초월하는 치밀한 두뇌싸움으로 쫓고 쫓기는 명승부를 펼친다.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의 치열한 대결은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쉴 새 없이 몰아치고. 최후의 승자가 새로운 세상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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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의 놀라운 신기록 행진
만화 계 히트제조기 ‘오바타 타케시’ 동명원작 영화화
 

일본 최단기간 1천만 부 돌파
일본 2천 1백만 부 돌파
2005년, 2006년 국내 판매부수 1위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재 탄생

일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일본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TOP 10
홍콩 박스오피스 1위
대만 박스오피스 1위
일본영화사상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
일본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분할제작
국내 개봉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연속개봉

2천 1백만 부 판매부수!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스크린으로 부활한 경이로운 전설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연재와 동시에 엄청난 화제를 모은 오바타 타케시의 원작만화 <데스노트>는 일본에서 최단기간 1천만 부를 돌파하고 현재까지 2천 1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히트작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2005년, 2006년 2년 연속 만화판매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대 파란을 일으킨 코믹북의 절대강자.

화려한 그림체, 치밀한 구성,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빠른 전개를 바탕으로 한 놀라운 흡인력은 순식간에 전 세대를 열광시켰고 이어 ‘데스노트’ 신드롬은 일으켰다. 작품의 주제와 관련해 각계의 논란과 비판, 옹호가 들끓었고 그 속에 수많은 독자들은 분석하고 사족을 달고 감상을 토론했다. 심지어 미국의 한 학회는 <데스노트>를 분석한 연구서까지 발표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주인공 ‘라이토’와 ‘L’의 두뇌플레이와 고도의 심리전은 그 어떤 추리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가 제시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과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무는 캐릭터들, 정의의 의미에 대한 의문제기 역시 심오하고 철학적이다. 여기에 게임처럼 전편에 걸쳐 숙지시키는 데스노트만의 룰, 메탈그룹 멤버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한 채 인간세상에 나타난 사신(死神), 예측이 불가능한 결말 등의 다양한 장치와 의미는 <데스노트>가 화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일본, 홍콩, 대만 박스오피스 석권
아시아를 사로잡고 마침내 한국상륙
 

인기 만화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다수의 영화들이 그러하듯 원작의 명성을 이어 받는 동시에 뛰어 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영화화가 결정된 그 순간부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던 <데스노트> 역시 마찬가지. 원작이 가진 이미지와 12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캐릭터의 재현 등이 숙제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도 잠시, 스펙터클한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완성된 신 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는 원작의 영화화라는 태생적 한계를 넘어 원작에 결코 뒤지지 않는 신기록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일본영화사상 최초로 전·후편 분할 제작된 <데스노트>는 지난 6월, 전편을 먼저 개봉해 <다빈치 코드>를 밀어내며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수주 동안 TOP 10을 유지했다. 또한 8월, 홍콩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현재 홍콩에서 개봉한 일본실사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도 9월에 개봉하여 어김 없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들 국가들 외에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국가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유럽 등 구미 80여 개 국가와 개봉을 교섭하는 등 전 세계 <데스노트> 돌풍을 기약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이제 한국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데스노트>. 한국극장가 역시 사로잡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상 최초의 전·후편 분할 제작
사상 유례 없는 전·후편 연속 개봉
 

<데스노트>가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일본영화사상 전·후편 분할 제작된 최초의 영화라는 사실이다. 한 편의 작품을 촬영한 후 상영시간에 맞춰 나눠서 개봉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시리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편과 후편을 나눠서 촬영하고 개봉하는 방식은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방식. 영화의 제작이 결정된 당시에는 아직 원작이 연재되던 상태였기 때문에 원작의 스토리에 따라 전편의 제작을 착수하여 개봉하고 이어 마지막 단행본인 12권이 발간되는 11월 후편을 연달아 개봉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방식은 영화의 퀄리티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데스노트>라는 하나의 타이틀을 걸고 제작된 작품이므로 전편의 흥행여부에 따라 후편의 운명이 결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작진은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이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였고 덕분에 전편은 세계적인 쾌거를 거두고 있다. 이어 개봉을 앞둔 후편 역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어 일본영화계에서는 <데스노트>의 흥행수익을 일본에서만 제작비 20억엔(200억 원)의 5배인 100억엔(1천억 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국내 개봉영화사상 최초 전·후편 연속개봉이라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 2일 전편을 먼저 개봉하고 2개월 후인 1월 후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강 캐릭터의 완벽한 두뇌싸움 vs. 최강 배우들의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
 

<데스노트>의 영화화가 결정되면서 가장 주목 받았던 것은 단연 캐스팅이었다.
냉철하고 대범한 심판자 ‘라이토’와 그를 잡으려는 천재 탐정 ‘L’. 이 두 캐릭터는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로 독특한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캐스팅은 최대 관심의 대상이었고 일본 연예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물망에 올랐었다.

먼저 라이토는 선과 악에 대한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정의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이를 표현해내기 위해서는 대단한 연기실력을 필요로 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인물로 국내에서도 <배틀 로얄>시리즈로 잘 알려진 후지와라 타츠야가 결정되었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또래 배우들 중 단연 독보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는 최상의 연기파 배우. 수 년간 연극무대에서 다져진 연기경험을 바탕으로 선과 악을 넘나들며 점점 ‘데스노트’의 힘에 빠져드는 라이토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해내었다.

또한 이에 맞서는 L 역은 근래 가장 촉망 받는 유망주인 마츠야마 켄이치가 맡았다. 2002년 데뷔한 이래 <나나><린다린다린다>로 주목 받은 그는 특히 이번 작품에서 놀라운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짙은 다크서클이 드리운 퀭한 눈, 삐죽거리는 머리와 구부정한 자세, 두뇌회전을 위해 단 음식을 즐기는 천재 L이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흡수하여 방금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

후지와라 타츠야와 마츠야마 켄이치, 이들 두 배우의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은 영화 속 세기의 천재 라이토와 L 두 천재의 대결 못지 않게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것이다.


전설의 록그룹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빌보드 차트 7주 1위의 신화 ‘대니 캘리포니아’ 주제곡 헌사
 

20년을 정상으로 군림한 록그룹의 전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어떤 영화작업도 허락하지 않았던 그들이 <데스노트>에 매료되어 주제곡을 헌사 해 영화계와 음악계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영화가 가진 판타지적인 느낌과 충격적인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번에 각인될 수 있는 카리스마를 지닌 노래가 필요했다. 제작진은 마침 4년 만에 새 앨범을 출시한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새 앨범 [스테이디움 아케이디움(STADIUM ARCADIUM)]의 수록곡이자 싱글로도 동시 발매된 ‘대니 캘리포니아(Dani California)’의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주제가를 요청하며 영어판 원작 만화를 함께 보냈고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에 반해 주제곡 사용을 흔쾌히 수락했다. 또한 자신들의 일본판 뮤직비디오에도 영화의 영상을 이용해 제작할 것을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역시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스노우_헤이 오(Snow_Hey Oh)’를 후편의 주제곡으로 사용하도록 결정했다.

20년 이상 활동해 온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게 있어서 기존 발표곡이 영화 삽입곡으로 사용된 적은 있지만 신곡을 주제곡으로 제공한 것은 영화와 드라마 통틀어 세계 최초. 특히 이들이 헌사 한 ‘대니 캘리포니아’는 이후 빌보드 차트 7주간 1위, 메인스트림 록 차트 15주간 1위를 차지하며 명성을 드높였다.


Production Notes
전율과 쾌감을 선사하는 新 감각 판타지 스릴러
아시아 최대 규모, 디지털 프론티어 기술의 집대성
 

<데스노트>가 더욱 놀라운 것은 기존 일본영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린다는 데 있다.
원작의 인기 캐릭터인 사신(死神) ‘류크’의 완벽한 재현을 주조로 한 컴퓨터그래픽 기술의 놀라운 진보, 실사와 CG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완성도 높은 영상은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인간 본연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범세계적인 스토리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한 현실적이면서도 환상 같은 세계관은 국가를 초월할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때문에 <데스노트>는 일본영화의 수준을 진일보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일본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탭들이 동원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

<데스노트>의 CG를 담당한 디지털 프론티어는 3D 애니메이션 <애플시드><도쿄 좀비><핑퐁><망국의 이지스> 등의 제작에 참여한 일본을 대표하는 굴지의 영상제작사.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션 캡쳐 전용스튜디오를 운영하며 CG 캐릭터 제작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제작진은 류크의 재현과 동시에 'CG 캐릭터와 실사의 완벽한 합성'이라는 과제에 도전했다. 30여 명의 최정예 기술진이 각각 파트를 나눠 부주(Boujou) 카메라 트래킹, 모션 빌더(Motion Builder) 캡쳐 애니메이션, 마야(maya) 라이팅,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등의 기술을 이용해 최대한 사실적인 표현을 완성해내었다.


일본영화사상 최초의 운행 중 지하철 로케이션
단 한 장면을 위해 1천 여명의 엑스트라 동원
 

<데스노트>의 제작비는 전·후편을 합쳐 총 200억 원(엔화 20억 엔)으로 편당 10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이다. 그 스케일을 증명하듯 일본영화사상 최초의 운행 중인 지하철 로케이션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장면은 주인공 라이토가 자신을 쫓는 FBI 수사관을 치밀한 계획 하에 제거하는 지하철 시퀀스. 스케일을 표현하기 위해 하루 27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공항선에 임시열차를 운행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용시간 종료 후부터 촬영용 열차운행을 감행한 적은 있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낮 시간대에 촬영을 위해 열차를 운행한 것은 <데스노트>가 최초. 특히 지하철 승객으로 가장한 엑스트라 약 1,000명이 동원되었고 이틀간 총 53컷을 담아낸 이 장면에만 약 1억원(1,100만엔)이 투입되었다.

또한 일본 전역의 도심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의 촬영도 진행되었다. 라이토가 행인들 속에서 범죄자의 이름을 노트에 적는 장면과 L이 라이토에게 선전포고하는 장면은 각각 신주쿠 알타 건물과 하라주쿠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이용하여 100여 명이 넘는 엑스트라를 동원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치바 현 마쿠하리의 대로에서는 실제 버스를 주행하면서 괴한과의 버스 납치 씬을 촬영했다.


사각 프레임 안의 ‘류크’를 일깨워라
3D로 담아낸 입체적인 류크 탄생기
 

사신계의 무료한 일상에 질려 일부러 데스노트를 인간계에 떨어뜨린 류크는 사신(死神)계의 악동. 사과를 유독 좋아하는 모습과 감정을 실어내는 풍부한 표정, 의외의 깜찍한 행동들이 공포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인간적으로 다가와 <데스노트>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이렇듯 사각 프레임 안에 존재하는 류크를 스크린에 입체적으로 일깨우는 것은 한 마디로 CG기술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100% CG로 탄생한 최첨단 캐릭터 ‘류크’를 구현해내는 데 최대의 관건은 원작과 똑같으면서 사실적이어야 한다는 것. 너무 만화적이면 사실성이 떨어지고 너무 인간처럼 만들면 위화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 미묘함을 가장 적절한 수위로 조절하기 위해 류크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 의상, 창백한 안색, 노란색 눈 등 만화적인 이미지를 고수하되 귀걸이, 날개, 허리에 찬 데스노트 등 소품의 질감 표현에 주력했다. 또한 언제나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 류크의 특성상 허공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모아 미묘한 움직임을 맞췄다.

이를 통해 완성된 류크의 CG컷은 대략 60컷. 한 컷 한 컷이 CG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이지만 특히 시선처리 및 리액션 등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라이토와 류크의 대화 장면 중 1분 가량의 롱테이크는 CG기술의 최고치를 경험하게 만들 것이다.


도쿄 한복판 2미터의 대형모형을 단 대형 크레인
CG 캐릭터와 실사의 절묘한 조합
 

류크를 만들고 난 다음 단계로 실사와 CG의 합성작업이 남아 있었다. 류크는 그 자체가 영화 속 하나의 등장인물이기 때문에 존재로 끝나지 않고 상대배우와 호흡을 맞춘 연기까지 실현해야 했다.

이를 위해 2미터가 넘는 류크 모형이 정교하게 제작되었다. 도쿄 아오야마에서 진행된 류크와 라이토의 첫 대면 장면에서 이 모형을 대형 크레인에 달아 하늘에서 내려오는 류크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데스노트’를 만진 사람만이 류크를 볼 수 있다는 극의 설정상 류크의 등장은 라이토의 방에서 가장 빈번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라이토의 방이라는 한정된 공간 때문에 인간과 CG캐릭터의 리액션을 표현하기 위한 몇 차례 공정을 거쳐야만 했다.

류크에게 라이토의 그림자나 갖가지 빛의 반사를 반영하기 위해서 방에서 이루어지는 대다수의 장면들은 360도로 촬영되었고, 여러 차례에 걸친 다각도 촬영으로 후지와라 타츠야는 류크의 모형을 앞에 두고 같은 연기를 몇 차례씩 되풀이 했다.

이와 같은 모형을 바탕으로 촬영한 후 카메라 트래킹, 캡쳐, 데이터에서 애니메이션을 작성해 라이팅을 조절하고 질감을 입히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 작업은 화면상에서 전혀 어색함 없다.


Cast 후지와라 타츠야
 

악을 처단하는 자, 내가 곧 정의다 - 야가미 라이토
온갖 흉악범죄가 난무하지만 법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느끼던 중 우연히 얻게 된 힘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꿈꾼다.

1982년생. 영화, 연극, TV,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동년배 배우들 중 단연 두각을 보여 최고 실력파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배틀 로얄>로 제 27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주연남우상을 수상했다. 선과 악의 경계를 넘어선 매력적인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를 맡아 탁월한 연기력으로 원작의 이미지와 다르다며 반신반의하던 일부의 반응을 일순간에 불식시켰다.

주요출연작: <문라이트 젤리 피쉬>(2004) <배틀 로얄2-레퀴엠>(2003) <가면학원><배틀 로얄>(2000) 등


Cast 마츠야마 켄이치
 

법으로 수행하는 자, 내가 곧 정의다 -L
허를 찌르는 수사능력, 천재적인 감각과 탁월한 추리력을 바탕으로 라이토와 선과 악을 넘어선 대결을 펼친다.

1985년생. <밝은 미래>로 데뷔한 후 국내에도 잘 알려진 동명만화 원작의 <나나>에 출연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고등학생부터 군인까지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최근 일본 연예계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례 없이 독특한 캐릭터인 ‘L’을 마치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 고스란히 재현해내어 화제를 모았다.

주요출연작: <엄지손가락 찾기>(2006) <나나><남자들의 야마토><린다 린다 린다>(2005) <밝은 미래>(2002) 등


Cast 카시이 유우
 

라이토의 여자 친구 - 아키노 시오리
라이토의 여자친구이자 함께 법학을 전공하는 법학도. 비중이 작았던 원작과는 달리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로 등장해 의외의 결말을 맞는다.

1987년생. 나이보다 성숙하고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 받은 그녀는 2003년 드라마 판 <워터보이즈>로 브라운관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초대형 블록버스터 <로렐라이>에 캐스팅되면서 대형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주요출연작: <로렐라이><린다린다린다><홀드 업 다운><대정전의 밤에>(2005)


Cast 토다 에리카
 

인기절정 아이돌 스타 - 아마네 미사
라이토가 부모님을 해친 범죄자를 심판하자 그의 열렬한 신봉자 된다. 후편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다.

1988년생.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예 스타. 주로 브라운관에서 활동한 그녀는 <데스노트>를 통해 스크린 데뷔식을 치뤘다. 전편과 후편의 스토리를 잇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이어 더욱 중요한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주요출연작: 드라마_<여왕의 교실 스페셜>(2006) <줄곧 보고 싶었다><엔진>(2005) <방과후>(2004) <오드리>(2000)


감독 : 가네코 슈스케
 

1955년 생. 대학졸업 후 닛캇츠 로망 포르노의 대표작들을 완성하며 주목 받은 데 이어 1993년 미국으로 건너가 <좀비오>를 만든 세계적인 호러영화의 거장 브라이언 유즈나 감독과 함께 <가메라> 시리즈를 연출했다. 파격적인 특수효과에 섬세한 드라마를 더한 이 시리즈로 슈스케 감독은 일약 SF영화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아즈미>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CG와 특수촬영에 능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쫓아가는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데스노트>를 보다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주요연출작: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 2>(2005) <기메라> 시리즈 <고질라 모슬라 킹기도라/대괴수 총공격>(2001) <크로스파이어>(2000) <날마다 여름방학>(1994) <졸업여행-일본에서 왔습니다>(1993) <1999년의 여름방학>(1988)


원작: 오바타 타케시
 

1968년 생. 1986년 <500광년의 신화>로 데뷔한 후 <사이보그 할아버지 G><인형조종사 사콘> 등을 잇따라 발표하며 신세대 작가의 기수로 손꼽힌다. 국내에서도 <고스트 바둑왕>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데스노트>로 일약 매니아 그룹을 형성하는 등 한일 양국을 오가는 인기 만화가이다. <바람의 검심>으로 유명한 노부히로 와츠키의 스승이기도 하다.


각본: 오오이시 테츠야
 

1965년생. 1995년 <아가씨의 마음>으로 ‘제1회 요미우리 TV시나리오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착신아리>의 드라마 각본작업을 했고 <킨다이치 소년 사건부><체포할거야><쿠니미츠의 마츠리><미스터리 민속학자 야쿠모 이츠키> 등의 다양한 드라마 작업을 담당했다. 2002년 <머슬 히트>로 영화 각본가로 데뷔했다.


음악: 카와이 켄지
 

<이노센스><검은 물밑에서><유리의 뇌><링> 등 300여 편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음악과 <남극일기><야수> 등 한국영화의 음악을 맡아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공각기동대>의 몽환적인 선율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운드의 심리학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데스노트>에서도 긴박하고 현란한 비트로 고도의 심리전에 빠져들게 만든다.


주제가: 레드 핫 칠리 페퍼스
 

1983년 결성. 1984년 데뷔 앨범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발표 이후, 펑크, 소울, 헤비메탈,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록의 전설로 군림하고 있다. 좌중을 압도하는 장렬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언더 더 브릿지’ 등 수많은 명곡들로 열렬한 인기를 얻었다. <칼리포니케이션>은 1,300만장을 돌파하며 최고 판매앨범으로 기록되었다. 총 9번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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