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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거대개미의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 대유잼
판타스틱 크리쳐 영화 <데드 앤트>가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톡톡 튀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원히트원더 록밴드 '소닉 그레이브'가 제2의 전성기를 꿈꾸며
노첼라 페스티벌로 향하던 중 예기치 못한 거대개미의 습격을 받아
사투를 벌이게 되는 대유잼 판타스틱 크리쳐 영화 <데드 앤트>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우선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크기의 개미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거대 개미 위로 밴드 멤버들 역시
눈길을 끄는데, 손이 잘린 채 웃고 있는 매니저를 비롯해 일렉트릭
기타, 드럼 스틱을 들고 있는 모습은 뜨거운 록 스피릿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초대형 살상 개미와의 사투!!"라는
카피는 갑자기 등장한 개미들이 페스티벌로 향하는 이들의 여정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 것임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자이언트 개미와 로큰롤 밴드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판타스틱
크리쳐 액션 영화 <데드 앤트: 거대개미의 습격>은 2020년
8월 개봉 예정이다. (2020.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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