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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작품이자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백야행><전차남>으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데이
앤 나잇>이 8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제20회 뉴포트비치영화제 공식 초청되며
작품상을 인정받은 <데이 앤 나잇>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데이 앤 나잇>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은 '코지'가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며 숨겨진
비밀들을 하나 둘 알게 되는 충격적인 감성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각자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주요
인물 네 명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밝은 낮에서 차갑고 어두운 밤으로 변하는
듯한 이미지는 영화의 제목과 어우러지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선과 악은 법으로 결정할 수 없다"부터 "차라리 나도
죽이지", "누구든 양면은 존재하니까", "선악은 결국 수의
싸움이야"와 같은 각 인물들의 대사를 담은 카피는 인간의 선과
악에 대한 영화의 주제의식을 보여주며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얽히고설킨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0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관왕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은 <신문기자>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작품으로 눈길을 끄는
감성 스릴러 <데이 앤 나잇>은 8월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1.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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