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 영웅은 돌아와야 한다! "

2012,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64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놀란
각 본 : 조나단 놀란 l 원 안 : 데이비드 S. 고이어
제 작 : 엠마 토마스, 찰스 로벤
총제작 : 벤자민 멜니커, 마이클 E. 우스 케빈 드 라 노 외
촬 영 : 월리 피스터 l 미 술 : 나단 크로리, 케빈 카나노프
편 집 : 리 스미스 l 음 악 : 한스 짐머 l 의 상 : 린디 헤밍
특수효과 : 크리스 코보울드 l 시각효과 : 폴 프랭클린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만,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조셉 고든 레빗,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개 봉 : 2012년 7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3차 예고편

-

<다크 나이트 라이즈> 600만 명 관객 돌파! 세계 수익 2위 기록!
 

지난 7월 19일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국내에서 6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미국에서만 3억 9천만 달러의 수익을 돌파하고 전 세계적으로 흥행 수익 8억 3천 5백만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전 세계적에서 영국에 이어 대한민국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 세계 흥행 수익 순위 2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12일(일)까지 누적 관객 6,073,570명을 기록하며 6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7월 19일 개봉 이후 25일만에 거둔 기록이다. 잇따른 화제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끊임 없는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속에서 수퍼 히어로 영화로는 드물게 6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2008년 <다크 나이트>의 4,087,355명, 2005년 <배트맨 비긴즈>의 921,300명의 관객 숫자를 넘어서며 시리즈사상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영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 결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북미에서만 3억 9,014만 9천 달러, 전 세계적으로 8억 3,544만 9천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전 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크리스찬 베일, 앤 해서웨이, 톰 하디,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 모든 배우들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특히 앤 해서웨이의 경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최근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관람했는데 '캣우먼'인 앤 해서웨이가 최고였다"라고 칭찬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이슈 인물로 떠올랐다.

164분의 상영시간 중 액션 장면이 100분에 달하고, 사상 최장 시간인 72분을 IMAX 카메라 촬영해 아이맥스 관람이 이어졌다. 이에 아이맥스 상영관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갔고 현재까지도 거의 대부분의 아이맥스 좌석의 예매가 완료된 상태이다. '시리즈사상 가장 완벽한 결말', '블록버스터의 한계를 넘어선 걸작'이라는 관객들의 찬사 속에 재관람 열풍까지 부는 등 '다크 나이트 신드롬'은 멈출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상영 중으로 금주에도 역시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계속될 전망이다. (2012.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세계 수익 7억 3천 3백만 달러 돌파!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만 3억 5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전 세계적 흥행 수익 7억 3천 3백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에서도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5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에서는 이미 '배트맨'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웠고,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세계 흥행 수익 순위 3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 결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3천 6백 44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의 수성을 지켰다. 미국에서만 3억 5,463만 8천 달러, 전 세계적으로 7억 3,303만 8천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또한 국내에서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 5일(일)까지 누적 관객 5,524,901명을 기록해 5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8월 6일(월) 현재도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개봉 4주차인 금주에도 흥행 돌풍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의 4,087,355명, 2005년 개봉한 <배트맨 비긴즈>의 921,300명을 넘어서며 시리즈사상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의 <다크 나이트 라이즈> 흥행 수익 순위에서 영국, 호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 전부터 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개봉일인 19일 하루에만 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후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200만 명, 6일만에 300만 명, 11일만에 400만 명, 16일만에 5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전 사상 최다 사전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고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상영관 개관 이래 최다 예매량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개봉 후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갔고 현재, 8월 13일까지의 거의 대부분의 아이맥스 좌석의 예매가 완료된 상태이다. '시리즈사상 가장 완벽한 결말', '블록버스터의 한계를 넘어선 걸작'이라는 관객들의 찬사 속에 9점 이상의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고 재관람 열풍까지 부는 등 '다크 나이트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어 이후 최종 관객 동원 결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상영 중으로 금주에도 역시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계속될 전망이다. (2012.08.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늘 500만명 관객돌파!
 

지난 7월 19일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8월 3일(금) 5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이미 '배트맨' 시리즈 중 최다 관객동원의 기록을 세우고 미국에서도 흥행 수익 3억 달러를 넘어섰고, 전 세계적으로 5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가운데, 재관람으로 이어지는 장기 흥행으로 전 세계적인 '다크 나이트 신드롬'을 이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2일(목)까지 누적 관객 4,907,782명을 기록했다. 하루 2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에 개봉 16일만인 오늘(3일) 중으로 5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이미 지난 주말,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의 4,087,355명, 2005년 개봉한 <배트맨 비긴즈>의 921,300명을 넘어서며 시리즈사상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얼마만큼의 관객을 동원하며 기록을 세울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전부터 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개봉일인 19일 하루에만 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200만 명, 6일만에 300만 명, 11일만에 400만 명 관객돌파에 이어 16일만에 5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개봉 전 사상 최다 사전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고 개봉 3주차에도 평일에도 하루 2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상영관 개관 이래 최다 예매량을 기록한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졌고 현재, 8월 13일까지 거의 대부분의 좌석의 예매가 완료된 상태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며 9점 이상의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관객들 사이에서는 두 번 이상 영화를 보는 재관람 열풍까지 불었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북미에서는 3억 1,138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5억 5,958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다크 나이트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다. (2012.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시리즈 중 최고 기록! 430만 명 동원! 美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지난 7월 19일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누적 관객 425만 6,3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배트맨' 시리즈 중 최다 관객동원의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에서도 역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3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뒀고 지난 주 개봉한 나라들의 수익까지 더해 전 세계적으로도 5억 4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금주에도 역시 3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개봉 후 줄곧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재관람 열풍까지 부는 등 '다크 나이트 신드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누적 관객 4,256,326명을 기록하며 시리즈 중 최다 관객동원의 기록을 세웠다.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는 4,087,355명, 2005년 개봉한 <배트맨 비긴즈>는 921,300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개봉 전부터 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개봉일인 19일 하루에만 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3일만에 100만 명, 4일만에 200만 명, 6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영화 최단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개봉 전 사상 최다 사전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예매율 1위에 올라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의 수성을 지키고 있다. 상영관 개관 이래 최다 예매량을 기록한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졌고 8월 8일까지 거의 대부분의 좌석의 예매가 완료된 상태이다.

특히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며 9점 이상의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관객들 사이에서는 두 번 이상 영화를 보는 재관람 열풍까지 불고 있어 금주에도 '다크 나이트 신드롬'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에서도 역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에서만 2억 8,908만 6천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고 전 세계적으로 5억 3,728만 6천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미 <배트맨 비긴즈>를 넘어섰고 <다크 나이트>에 이어 시리즈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전국 극장에서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상영 중으로 관객들의 호평 속에 금주에도 역시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2.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올해 최단 기간 300만명 돌파!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올해 개봉영화 중 최단 기간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7월 19일 개봉 후 6일만인 24일까지 누적 관객 3,003,061명을 기록했다. 평일인 하루에만 3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2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했다. 이례적으로 1만 여명 이상 영화 별점에 참여하여 9.7점(CGV 홈페이지기준)이라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재관람 열풍까지 불어 '다크 나이트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24일 하루에만 27만 27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3,003,061명을 기록했다. 이는 19일 개봉 이후 6일만의 기록으로 2012년 개봉영화사상 최단 기간 300만 명 관객 돌파의 기록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어벤져스>가 10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을 감안한다면 놀라운 속도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예매율에 있어서도 지난주에 이어 쟁쟁한 영화가 개봉하는 금주에도 역시 1위를 차지해 영화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올해 개봉작 중 최단 200만 돌파(7월 22일)부터 최단 250만 돌파(7월 23일), 최단 300만 돌파(7월 24일) 신기록을 모두 3일 동안 이뤘다. 평일에도 약 30만 명의 관객을 추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관객 동원의 속도로 미루어 보아 앞으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어떠한 진기록을 추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미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마지막 배트맨 시리즈로 이미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개봉 전 사상 최다 사전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는 등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개봉일 하루 동안 4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 영화사상 개봉 첫날 최고 관객 동원의 신기록을 세웠고 개봉 첫 주 243만 4천여 명을 동원해 역대 최단 기간,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졌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관객들 사이에서는 두 번 이상 영화를 보는 재관람 열풍까지 불고 있어 금주에도 '다크 나이트 신드롬'이 이어질 전망이다. (2012.0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올해 개봉 첫날 최고 기록! 44만 1,859명 동원!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개봉일인 19일 하루 동안 44만 996명의 관객(누적 관객 44만1,859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 영화사상 개봉 첫날 최고 관객 동원의 신기록을 세웠다. 개봉 전 사상 최다 사전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데 이어, 개봉일에는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면서 포털 사이트 영화 평점 9.12점을 기록하고 SNS에서는 기립박수가 쏟아지는 영화관의 진풍경을 증언하는 글들이 이어지는 등 대한민국에 '다크 나이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9(목)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44만 9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441, 859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2년 개봉 영화사상 개봉 첫 날 최고 관객 동원의 기록으로 <배틀쉽>의 개봉 첫날 관객수인 38만 7,232명을 넘어선 수치다. 또한 이는 <트랜스포머3>(54만 명), <트랜스포머2>(48만 명), <괴물>(45만 명)에 이어 외화와 한국영화를 통틀어 국내 개봉한 영화 중 개봉 첫날 관객 동원 역대 4위의 기록이다. 그러나 앞선 영화들이 선거, 근로자의 날, 공휴일 등의 휴일에 개봉하고 사전 시사회 관객까지 포함된 것과는 달리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목요일이며 평일에 개봉한 영화로는 사상 유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영화 평점들이 올라와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영화 섹션에는 이미 3천 여명에 육박하는 네티즌들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영화 평점에 참여해 9.12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상영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3시간 간격으로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내리는 등 가히 '다크 나이트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1세기 마스터피스, 도저히 보는 내내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그냥 무조건 최고임", "전설의 끝이란 이런 것이다", "이 시대에 태어나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진짜 소름 돋았다", "이 영화는 미쳤다", "최고의 마무리, 진정한 비긴즈", "올해 최고 아니, 앞으로 그 어떤 히어로 영화도 이 영화를 뛰어 넘을 수 없을 것이다", "164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 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이어갔다. 또한 SNS을 통해 "새벽 2시 30분 영화 매진되는 것 처음 봤다", "아침 7시인데 사람 정말 많다", "영화 끝나자마자 기립박수가 터졌다", "영화 끝나고 박수 나오는 거 첨 봤어요", "영화 끝나고 다들 기립 박수를 쳤어요", "사람을 들었다 놨다, 사람들이 크래딧까지 다 보고 박수치고 나와요" 등 영화관에서 벌어지는 진풍경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다. 개봉 후에도 예매율 80.6%로 40만 장 가까운 예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CGV 아이맥스 상영관은 1주차는 모두 매진되었고 2, 3주차까지 90%이상이 판매되었을 뿐만 아니라 8월 8일까지 주요 좌석이 모두 팔렸을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 주말까지 지난 후에는 개봉 첫 주에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이미 역대 최다 예매량과 올해 최고 예매율, CGV 아이맥스(IMAX) 상영관이 개관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는 등 국내에서의 흥행 돌풍이 예고된 바 있다. 해외에서도 현지 시간으로 20일 개봉을 앞두고 2D 영화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이며 <어벤져스>의 기록에 육박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또한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는 북미에서 5억 3천 335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아바타>와 <타이타닉>, <어벤져스>에 이어 역대 흥행 수익 4위에 올라있다. '다크 나이트' 3부작 중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전편이 세운 흥행 수익을 월등히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이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지의 고민 속에서 최강의 적 베인과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다크 나이트 신화의 최종편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떠난다.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앤 해서웨이와 톰 하디,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 최강 배우 조합을 선보인다.

놀란 감독은 그의 영화 중 가장 큰 규모의 영화로 엄청난 스케일에 모더니즘이 가미된 대서사 액션을 완성했다. 인도, 영국, 미국 등의 로케이션을 거쳐 끝 없는 액션을 통해 전쟁과 재난 영화로까지 확대된 장르가 주는 극도의 규모감을 전하고 거대한 스케일 속 휴먼스토리의 탄생이라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영화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고공 비행기에 매달린 공중 액션과 1만 1천 여명이 동원된 피츠버그 스틸러스 경기장 폭파 장면, 수 천명의 군중이 격돌하는 월가의 초대형 도심 격투, 도로를 질주하고 비행하는 텀블러와 더 배트 등 모든 것이 실제이다. 164분의 상영시간 중 액션 장면이 100분에 달하고, 장편 상업영화사상 최장 시간인 72분을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7월 19일,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개봉한다. (2012.0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명예의 전당 입성!
 

7월 19일 개봉을 앞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그간 메가폰을 잡았던 영화들을 통해 보여주었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적인 업적을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되었다.

현지 시간으로 7월 7일 오전 10시 할리우드 맨스차이니즈 극장(Grauman's Chinese Theatre) 앞 명예의 광장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핸드&풋 프린팅 행사가 열린다. 1927년에 세워진 맨스차이니즈 극장 앞 명예의 광장은 찰리 채플린, 클린트 이스트우드, 스티븐 스필버그, 알파치노, 마릴린 먼로 등 세계 유명 영화인들 270명의 손과 발도장이 새겨진 할리우드의 권위 있는 명소이다. 특히 이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예의 전당 입성은 1970년생으로 젊은 나이의 감독으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이며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이에 대해 워너 브러더스 픽처스 그룹 회장인 제프 로비노프(Jeff Robinov)는 "워너 브러더스와 12년간 함께 하면서 가족과도 같은 놀란 감독이 불과 41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화계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점에 무척 축하한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그가 우리에게 보여준 영화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분명 그의 영화는 동세대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이미지와 특별한 감동을 기억될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의미를 부각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1998년 첫 영화 <미행>에 이어 동생이 쓴 단편소설에 기반해 직접 시나리오를 쓴 두번째 작품 <메멘토>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 각본상 등에 지목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인썸니아>, <배트맨 비긴즈>, <프레스티지> 등에 이어 <다크 나이트>, <인셉션>까지 흥행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 받으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떠올랐다. 특히 <다크 나이트>는 2008년 최고 흥행 수익(5억 3천 335만 달러)과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이어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올해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조커와의 대결을 끝으로 모습을 감춘 배트맨이 8년 후,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지의 고민 속에서 최강의 적 베인과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유의 철학적인 주제, 초대형 스케일, 100여분의 액션 시퀀스로 이루어진 최강의 적과의 최후의 대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동수단, 신무기 등을 선보인다. 크리스찬 베일, 톰 하디, 앤 해서웨이,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2시간 45분의 러닝타임 중 55분 가량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하여 거대하고 실감나는 영상이 기대를 모은다. 7월 19일,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개봉한다. (2012.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크 나이트 라이즈> 7월 19일 개봉 확정! 3차 예고편 공개!
 

2012년 전 세계가 가장 기다리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7월 19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3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개되는 모든 것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3차 예고편 역시 영상 전체를 관통하는 압도적인 긴장감이 가히 전설이라고 불릴만한 거대한 전율을 전한다. 2012년 7월 19일, 마침내 전설이 끝난다.

다크 나이트 신화의 최종편이자 마지막 전설이 될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3차 예고편이 온라인상에서 먼저 공개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침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차원이 다른 흡인력은 역시 최고의 블록버스터다운 표현력과 영상미라며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들에 이어 공개된 3차 예고편 역시 짧은 영상만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들어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마치 앞으로 몰아칠 폭풍을 예고하듯 고요하다 못해 적막한 고담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위기에 처한 배트맨과 그를 위기에 몰아넣은 절대강적 베인, 넘치는 매력을 예고하는 캣우먼 등의 잇따른 등장으로 막강한 캐릭터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톰 하디, 앤 해서웨이,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등 최강 배우 조합이 확신을 더한다.

"희망은 사라졌다, 믿음도 깨졌다, 분노가 폭발한다"로 이어지는 문구가 앞으로 전개될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완성한 비장미가 느껴지는 음악이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실제 배우들이 열연한 가공할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비행기 하이재킹 장면, 차례로 무너지는 현수교들과 미식축구 경기장의 붕괴, 고담시 도심에서의 집단 격투 등이 초대형 스케일을 예고한다. 실측 모형으로 제작된 배트맨의 비행 이동수단인 '더 배트' 등 신무기들의 실체 역시 놀랍다.

2012년, 전 세계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영화이며 또한 가장 열광시킬 단 하나의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알려진 바와 같이 전체 촬영분 중 약 한 시간 가량이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2012년 7월 19일 일반 상영 버전과 2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 (2012.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웅은 돌아와야 한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년 7월 개봉 티저이미지 & 1차예고편 공개!
 

전 세계가 기다리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2012년 7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은 진정한 자신감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배트맨을 상징하는 박쥐의 이미지, 예고편에 나오는 "배트맨은 돌아와야 한다"는 대사만으로도 전율을 일으키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다크 나이트>가 그랬듯,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열광시킬 것이 분명하다.

<다크 나이트>와 <인셉션>으로 세계를 사로잡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돌아온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에 이은 '배트맨' 프리퀄 시리즈의 최종편이다.

먼저 공개된 1차 예고편이 영화의 위엄을 한껏 과시한다. 장엄한 음악을 배경으로 나직하게 깔리는 의미심장한 대사 사이로 보이는 영상들, 그리고 기어코 무너지는 고담시의 빌딩 숲 사이로 드러난 배트맨의 마크가 영화 팬들을 흥분시킨다. 이 장면을 포착한 티저 이미지는 공개와 동시에 이미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모든 영웅에겐 임무가 있다, 영웅의 임무는 언젠간 끝난다" 문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더 이상의 배트맨은 없다.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이번 편에는 히스 레저가 열연했던 '조커'에 비견되는 최강의 악당 '베인'과 '캣우먼', '알베르토 팔콘' 등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관심이 뜨거웠던 출연진들은 그야말로 <다크 나이트>와 <인셉션>의 만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놀란 사단'을 이뤘다. 이번에도 역시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을 맡고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등 원년 맴버들이 고스란히 출연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배우의 면면이 화려하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앤 해서웨이를 필두로, <인셉션>으로 인연을 맺은 조셉 고든-레빗,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가 가세했다. 또한 각본에 밥 케인, 조나단 놀란, 촬영에 월리 피스터, 음악에 한스 짐머 등 역시 놀란 사단이 합류해 신뢰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인셉션>과 <다크 나이트>에서도 보여주었던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된 장면들이 더욱 늘어나 어느 상영 방식에서도 압도적으로 우월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감독의 전작에 열광했던 세계 영화 팬들은 벌써부터 촉각을 곤두세우며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 일찌감치 2012년 최고 기대작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공개된 1차 예고편만으로도 장대한 스케일과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한껏 드러낸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2012년 7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11.09.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배트맨' vs '베인',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
다크 나이트 신화의 전설이 끝난다
  “진실만으론 세상을 못 바꾸니까 진정한 영웅을 기다려온 세상을 실망시켜선 안돼”

배트맨이 조커와의 대결을 끝으로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8년 후...
하비 덴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떠안은 배트맨은 그와 고든 경찰청장이 희망했던 보다 큰 선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다.

한편 고담시의 범죄는 범죄방지 덴트법으로 인해 한동안 억제되는 듯했다.
하지만 평화가 지속되던 고담시의 파멸을 예고하며 등장한 마스크를 쓴 잔인한 악당 베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한다.

그는 브루스 웨인이 스스로 택한 유폐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한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배트맨에게 베인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가.
배트맨은 승패를 알 수 없는 마지막 전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
-
-

'다크 나이트' 3부작의 완결편
액션과 감동, 전혀 새로운 장르의 탄생
 

"배트맨은 고담이 필요로 하는 영웅이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 라는 고담시의 고든 경찰청장의 말은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 을 살인자로,'투 페이 스' 하비 덴트를 범죄와 싸운 의인으로 꼬리표를 붙인 운명적인 음모의 시작을 알렸다. 거짓에 기반을 둔 고담시는 강력한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범죄자 들을 감옥에 가두거나 고담시 밖으로 추방한다. 8년 후, 고담시는 더 이상 '어둠의 기사(다크 나이트)' 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 브루스 웨인은 싸움에서 이겼지만 그때 겪은 사건으로 정신적 충격을 입고 배트맨으로 계속 살아야 할지 갈등하게 되는데,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전편의 인물들이 했던 행동의 결과를 다루 있고는 것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2005년 <배트맨 비긴즈>로 시작된 '다크 나이트' 3부작을 완성하게 된 것을 무척 기뻐하며 "전편들과 다른 새로움과 관객들의 기대, 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고 밝혔다 감독의 말처럼 이번 영화는 짜릿한 액션과 감동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려 애썼다. 처음 부터 어떤 장르로도 분류될 수 없는 영화를 기획해 액션은 커졌지만 스토리와 캐릭터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관객감을동 시키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전체 분량의 절반 가까이 IMAX 카메라로 촬영하여 <다크 나이트>에서 부분적으로 사용했던 IMAX 카메라를 광범위하게 사용 했다. 놀란 감독은 " IMAX 카메라의 사용으로 아주 좋은 결과를 얻었다" 고 말하며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굉장히 넓은 화면을 제공하는 아이맥 스는 관객이 영화에 깊이 빠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도구로서 활용되었다" 고 말했다. 덕분에 관객들은 뛰어난 화질과 깊이 있는 영 상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3개 대륙에서 주로 촬영되었다. 베인이 공중 납치를 기도하는 영화의 첫 공중 액션 장면을 비롯한 수많은 공중 장면은 스코틀 랜드 상공에서 촬영되었고, 항공기 내부 장면은 영국의 웨일즈와 카딩턴에 있는 비행기 격납고에서 촬영되었다. 그 밖에 인도와 미국에서 촬영했는데 고담시 촬영은 피츠버그, 로스앤젤레스와 고담시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뉴욕에서 진행했다.


마침내 끝나는 전설
영웅 배트맨, 악당 베인, 그리고 캣우먼
 

'다크 나이트' 3부작의 중심에 있는 배트맨의 전설을 이야기하기 위해 놀란 감독은 '브루스 웨인' 의 여정을 쫓는 것에 늘 중점을 두었다. <배트맨 비긴즈 >에서 브루스 웨인은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찾아 나섰고 <다크 나이트>에서 그 길을 발견한다. 그리 고 8년이 흐른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는 새로운 위협이 자신과 고담시를 덮을 때까지 목표를 잃고 방황한다. 영화적인 설정이 8년이라는 간격을 둔 이유는 그 정도 시간이 흐르면 배트맨 전설이 사람들 기억 속에서 희미해졌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브루스 웨인이 루머와 미스터리의 장막 뒤로 물러서 있도록 만드는 장치이다. 그는 사랑했던 여인과 하비 덴트의 죽음으로 고립감과 죄책감을 느꼈다. 자신이 배트맨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의 신념은 흔들렸고 그것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그의 발목을 잡았다. 놀란 감독은 8년이라는 기간 동안 배트맨의 모습을 포기한 브루스가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며 스스로를 망치며 사실 자신의 두 가지 모습을 모두 버리고 있음을 그렸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그 어떤 사명 감도 띠고 있지 않은 평범한 인간의 모습을 담는다. 놀란 감독이 배트맨이란 인물에 끌리는 가장 큰 이유인 초능력 없이는 영웅을 그려낸 것이다.

배트맨의 새로운 위협이란 바로 마스크를 쓴 악당 '베인' 으로 그는 고담시민들에게 폭발적인 힘을 과시하며 등장한다. '스케어크로우'가 광인, '조커'가 무정부주의자였다면 베인은 사고방식이나 행동에 있어서 완전히 테러리스트라고 할 수 있다. 베인은 흉악한 겉모습에 대단히 명석한 두뇌를 가졌기 때 문에 그 누구보다 위험한 인물이다. 놀란 감독은 아주 난폭하면서도 조커와는 다른 악당으로서 물리적인 힘과 두뇌 면에서 배트맨과 쌍벽을 이루는 상 대를 원했다. 그래서 등장하게 된 베인은 가공할만한 힘을 가졌고 목적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무적의 상대로서 존재하게 된다. 강렬한 힘과 무자비 함, 호전성, 자신만의 확고한 이념을 가졌기 때문에 배트맨은 이번 대결에서 물리적으로 대단한 위협을 받는다.

톰 하디와 <인셉션>에서 같이 작업한 놀란 감독은 촬영 당시 톰 하디가 심리적 물리적으로 위협을 주는 악당 베인 역할을 잘 해내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 다. 가공할만한 힘과 명석한 두뇌를 가진 악당으로서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연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도 눈으로 압도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칭찬 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정작 은둔하고 있던 브루스 웨인을 웨인 저택에서 나오게 하는 것은 베인이 아니라 '캣우먼' 셀리나 카일이다. 셀리나는 건물 외벽을 타고 다니는 도둑이자 사기꾼이며 고전영화의 팜므파탈로서 이번 역할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하비 덴트를 기념하는 자선행사로 고담시 상류층들이 모인 웨인 저택이 더 없이 좋은 사냥터라고 생각해 그곳을 찾은 매력적이고 대담한 도둑 셀리나 카일은 브루스 웨인에게 예기치 않은 영향을 미친다. 브루스 웨인은 매력적이고 유머 넘치는 셀리나를 만나면서 자신의 삶이 다채로움을 상실했으며 사 람들과의 만남이 필요함을 깨달으며 변하게 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앤 해서웨이가 정의하는 셀리나 카일은 '한 마디로 규정할 수 없는 인물'이다. 굉장히 비밀스럽고 베 일에 싸여있는 그녀는 자신만의 도덕규범을 가지고 있으며 가끔 정체에 대해 의심을 살만한 행동들을 한다. 그러한 도덕적인 애매모호함은 배트맨과 그 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 뭔가를 숨기길 좋아하고, 남보다 조금 앞서가며, 검은색 옷과 수트를 즐겨 입는다는 점에서 묘한 공통점과 유대감을, 배트맨을 조롱하는 장난스런 방식은 둘의 관계에 신선함과 불꽃을 일으키면서 배트맨을 침울함에서 벗어나게 한다.


배트맨의 조력자들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는 브루스 웨인의 두 명의 조력자로 부호이자 웨인 기업의 임원인 '미란다 테이트'와 고담시 경찰관인 '존 블레이크'가 새롭게 등장한다. 고든 경찰청장은 배트맨의 희생을 존경하면서도 고담시민들에게 진실을 밝히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신념을 거스르는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 하는 한편 하비 덴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 평화 속에서 다가올 위험을 감지한 고든은 자기 일에 헌신적인 존 블레이크라는 경찰관을 발견하 게 된다. 다른 사람과 달리 무슨 일이 곧 벌어질 것임을 직감하는 존 블레이크에게서 자신의 젊은 시절을 보게 된 고든은 그를 자신의 팀으로 끌어들인 다. 경찰관이 꿈이었던 존 블레이크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세상에 대해 냉소적이지만 경찰관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고든과 브루스 웨인과는 대비되는 젊고 이상주의적인 인물로 조셉 고든-레빗이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 있는 젊은이를 표현했다.

미란다 테이트는 브루스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인물이다. 미란다는 웨인 기업의 임원으로서 회사가 적대적 인수합병의 목표물이 되자, 브루스의 중요한 협력자로 나선다. 알프레드와 루시우스는 그녀가 브루스를 바깥 세상으로 끌고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마리옹 꼬띠아르가 따뜻함과 지혜로움으로 브루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란다 역을 소화했다.

배트맨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웨인 기업의 CEO 루시우스 폭스 역할은 이번에도 모건 프리먼이 맡았다. 뛰어난 발명가로서 전편에서 배트수트, 텀블 러, 배트포드 같은 진화된 장비들로 배트맨을 무장시켰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반은 헬리콥터이고 반은 점프제트기인 '더 배트' 라고 하는 항공기를 개발 했다.

마이클 케인이 연기하는 브루스 웨인의 집사인 알프레드는 브루스와 정서적 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브루스를 아끼는 마음에서 그가 내린 결 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갈등을 겪는다. 알프레드 집사는 다른 사람들처럼 강인하지는 않지만 이런 상황에서 평범한 한 인간처럼 행동한다는 점에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의 대변자와 다름 없는 역할을 한다.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의상들
 

배트수트를 비롯해 영화의상은 '다크 나이트' 3부작의 영웅과 악당들을 완성하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다크 나이트>에서 편안함과 신축성을 좀 더 높여 다시 만들었던 배트수트를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다

배트맨의 배트수트는 110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졌는데, 제작 과정 중 수십 번을 다시 만들었다. 기본 소재는 통기성과 배기성 때문에 군과 하이테크 스 포츠용품에서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메시로 하고, 메시에 신축성 있는 우레탄 조각을 붙였다. 그리고 몸을 보호하기 위해 다리와 가슴, 복부 부분 내부 에 탄소섬유판을 덧댔다. 가면은 주형을 떠서 얼굴에 꼭 맞게 만들었다. 또한 망토는 짧은 것에서부터 글라이더 형 망토까지 크기와 모양이 다른 10가지 종류가 다양한 액션 장면에서 사용된다.

베인의 얼굴을 감싸고 있는 위협적이면서 독특한 마스크는 베인에게 계속 진통제를 주입해서 고통을 잊게 만들어주는 생명줄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마 스크를 쓴 베인은 괴물 그 자체로 이 마스크는 동물 모양으로 배트맨 가면과의 차별성을 위해 검은색을 사용하지 않았다. 앞부분은 마그네틱 제거판이 고 그 밑은 고무 씰이어서 톰 하디의 피부에 밀착돼 머리를 빈틈없이 꽉 조이는 형태로 마스크를 쓰고 연기하는 것배은우에게 상당한 고통을 가했다.

베인의 마스크가 모양보다 기능에 우선을 두었다면, 캣우먼 셀리나 카일 의상은 기능과 모양 모두를 고려했다. 특히 고양이 귀 모양은 의상 제작에서 가 장 고민이었는데 약간의 귀 윤곽만 있는 야간투시경을 머리에 씌우기로 결정한 후 의상 팀이 아름다운 형태로 변화시켰다. 캣수트는 매우 실용적인 디 자인으로 원래 투피스로 되어 있는데 벨트를 차면 원피스로 보이고 팔꿈치까지 오는 장갑을 착용하고 효과적인 무기로 사용되는 스파이크 달린 부츠까 지 신으면 완성된다. 캣수트 외부는 스판덱스를 입힌 폴리우레탄 소재로 되어 있고 그 위에 육각형 모양을 양각했다. 심플하고 간결한 의상으로 많이 드 러내지 않으면서 몸의 형태를 강조하고 또한 검은색으로 되어 있어 어둠 속으로 사라져서 행동을 재기할 준비를 할 수 있다. 한편 캣우먼은 수트를 입지 않을 때는 항상 그 상황에 맞게 검은색 옷을 입는 고전적인 카멜레온이다.


경이로운 엔딩
최후의 결투를 위한 액션 연기
 

크리스찬 베일과 톰 하디, 앤 해서웨이는 액션 장면을 위해 운동 요법을 병행했다.
전편들에서 베일은 케이시라고 하는 무술을 썼지만, 이번 편에서는 현 상황을 반영하면서 새로운 적인 잔인한 베인을 처리할 수 있도록 케이시를 다르 게 진화시켰다. 갈수록 체력이 약화되는 브루스 웨인과 달리 이 역할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의 체력은 전과 다름 없었고 한 가지 동작을 보고 다른 동작도 연달아 할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습득력을 발휘했다.

톰 하디 역시 완벽한 체격 조건과 만반의 준비를 갖췄지만 베인의 액션은 동작은 민첩하지만 말이 느리고 체계적인 역할의 특성상 상당히 어려움을 겪 었다. 천천히 말하면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고 이를 위해 움직임의 박자를 세분화하고 배우가 동작을 하면서 말을 해야 할 지 점을 결정하기 위해 여러 번의 리허설을 거쳤다.

배트맨과 베인의 마지막 격투 장면은 그 자체로 한 편의 멋진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저항할 수 없는 힘과 부동의 물체의 만남은 대단한 명장면을 탄생시 킨 것이다. 크리스찬 베일과 톰 하디는 이 장면을 위해 수 없이 연습을 했다. 둘 다 가면을 쓴데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말소리를 잘 들 을 수 없었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갖춘 후 촬영에 임했고 무서운 기세로 서로에게 돌진하는 것이 실제를 방불케 했다. 놀란 감독은 영화에는 스케일이 큰 액션 장면이 많지만, 이 둘의 정면 대결 장면이야말로 영화의 핵심이라고 손꼽았다.

남자 배우들 못지 않게 앤 해서웨이는 높은 굽의 부츠를 신고 거의 대부분의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했다. 원래 댄서 출신으로 춤과 무술에 능통하기 때문에 습득도 빨랐고 성실히 훈련에 임했기 때문에 거친 액션이 많았지만 큰 실수 없이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가 있었다. 앤 해서웨이는 "도전이었다기 보다 새로운 걸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면서 "배역을 맡았을 때부터 신나는 작업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캣우먼의 이동수단이 된
' 배트포드' ' 더 배트' 의 등장
 

<다크 나이트>에서 처음 선보인 바퀴 두 개짜리 배트포드는 텀블러처럼 괴물 같은 트럭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굉장히 빠르고 조종 가능하며 폭음탄 과 50구경 기관총, 갈고리 로프 발사기가 장착되어 있다. 거리 주행용이지만 힘과 특별한 조종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타기가 쉽지 않다. 남자가 여자처럼 배트포드를 타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다크 나이트>에서 유일하게 배트포드를 조종할 수 있었던 스턴트맨을 쓰려 했지만 여성미를 보여주기 위해 모토 크로스 레이서이자 스턴트우먼이 이를 대신했다. 덕분에 여성이 탈 수 있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중량을 줄이기 위해 앞쪽 전체와 뼈대 몇 군 데를 알루미늄으로 다시 만들었다.

배트포드와 텀블러는 지상용 차량이었지만, 이번 영화에선 공중을 나는 차량이 등장한다. 영화 속에서 루시우스 폭스가 개발한 무기 '더 배트' 는 아파치 공격헬기와 오스프레이 프롭 제트기, 해리어 점프 제트기의 요소들을 본떠 만들었다. 배트모밀과 닮은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서 수 차례 디자인을 수정 하는 과정을 거쳤다. 회전날개가 차량 아래쪽에 있고, 위쪽 통풍구를 통해 공기가 아래로 내려가는 양날 헬리콥터로서 공기역학을 변화시키고 빌딩 주 변을 날 수 있는 날개와 통풍구를 가지고 있다. 조종석이 열리고 공중 날개가 모두 작동하고 회전날개와 라이트가 작동하는 등 가동부가 많다. 길이 9 m, 넓이 5m에 무게는 1톤이 넘는 어마어마한 기계로 아쉽게도 스스로 날아오를 수 없는 더 배트를 날게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썼다. 건물들 사이에 와이 어를 연결해서 매달거나, 크레인이나 헬리콥터에 매달기도 하고, 특수 제작한 차량 위에 올리기도 했다


촬영일지
고공 액션, 거대 세트, 1만여 명의 엑스트라 그리고 OST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눈을 사로잡는 액션 장면은 영화 속에서 중요인물인 파벨 박사가 탄 CIA 비행기를 납치하는 공중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베 인이 처음으로 등장하는데, 그가 얼마나 무자비하고 영악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거대한 C-130 헤라클레스 수송기가 비행기에 접근하고 네 명의 테러리 스트가 로프를 타고 내려온다. 그들은 비행기 엔진 날개에 착륙한 다음 헤라클레스에 비행기를 묶어 무력화시킨다.

영화 도입부의 이 장면을 대부분은 비공개로 스코틀랜드 인버네스 상공에서 촬영했다. 고공 장면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몇 달 전부터 준비를 시작했다. 실제 촬영에 앞서 시각효과 팀은 콘티를 영상으로 만들어서 어떤 부분을 스턴트를 쓰고 어떤 부분을 특수효과와 시각효과를 쓸지 사전 시각화 작업을 통해 분석했다. 더불어 CIA 비행기가 추락하는 지상 장면도 철저한 준비를 거쳐 촬영을 진행했다. 철저한 준비 덕분에 헬리콥터에서의 액션 장면은 당초 9일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 시간과 달리 이틀 만에 모든 촬영을 끝내기도 했다.

비행기 내부 액션 장면은 런던 북부 카딩턴의 격납고에서 촬영했다. 시각효과 팀은 짐벌 위에 비행기 기체를 위치시켜 수평과 수직으로 기울이거나 좌 우로 흔들 수 있게 되었다.

주요 액션 장면 모두와 영화의 도입부는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스케일이 커지고 이미지 묘사 폭이 넓어진다는 이유로 아이맥스 카메라를 선호하 는 놀란 감독은 <다크 나이트>에서 사용해본 덕분에 전보다 향상된 기술을 완성할 수 있었다. 아이맥스는 영상과 음향에 있어서 관객의 시야 전체를 화 면으로 채우고,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는 서라운드 포맷이다. 대략 6개월 동안 파나미전과 아이맥스로 촬영했는데 뷰파인더를 교체하고 렌즈를 새로 만 든 덕분에 낮은 조도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이전 영화에서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었다

많은 중요한 장면이 배트맨 동굴 기지를 포함한 지하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낮은 조도 속에서 촬영하는 것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매우 중요하다. 영화 전개상, 웨인 저택은 <배트맨 비긴즈>에서 파괴되었기 때문에 브루스 웨인은 기지를 임시로 배트벙커로 옮겼다. 동굴 기지가 포함된 저택은 이전 디자인 그대로 다시 만들어졌다. 동굴과 배트벙커를 섞으면서도 기하학적이고 현대적인 기지를 보여주기 위해 기지를 해저에 지었기 때문에 평범한 동 굴이지만 버튼을 누르면 배트수트와 슈퍼컴퓨터 등을 보관하고 있는 정육면체가 떠오르도록 설계되었다. 폭포가 있는 새로운 동굴기지 세트는 2백 7십 리터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물탱크가 있는 캘리포니아 컬버시티에 있는 소니 스튜디오에 지었다.

영화 속에서 고담시 하수도에서 발견되는 베인의 기지는 동굴 같은 공간에다 물결 모양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이어지는 터널로 만들어졌다. 경기장 처럼 느껴지도록 조명을 과도하게 노출시켜 황량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베인의 은신처와는 또 다른 섬뜩함을 전하는 거대한 심연 속에 있는 돌로 된 미 로다. 감옥의 탈출구는 오직 하나로, 지상으로 이어진 35미터가 넘는 두 개의 수직갱 세트로 만들었다. 감옥 위 외부는 으스스하고 황량한 광경이 인상적인 인도의 조드푸르에서 촬영했고, 웨인 저택은 영국 노팅엄에 실제 존로재하고 있는 저택이다.

전편들에서는 시카고가 고담시 배경이었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피츠버그와 로스앤젤레스, 뉴욕이 고담시가 되었다. 영화적 내용으로는 전편과 같은 장 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도시와 다른 계절, 다른 시간에 촬영했기 때문에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거다쳤. 피츠버그에서는 베인이 폭발적인 힘을 과시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 1만 1천 명이 넘는 엑스트라가 동원되었다. 스틸러스 팀의 연고지인 이곳은 검은색 과 황금색 유니폼을 입은 고담로그스 팀이 경기를 하는 미식축구장이 되었다. 하인즈 워드를 비롯해 많은 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들이 고담 로그스 선 수로 연기를 펼쳤고 피츠버그 시장인 루크 레이븐스탈도 상대팀 키커로 경기 장면에 참여했다. 다행히 경기장 잔디가 풋볼 시즌 중에 교체될 예정이어 서 시각효과 팀은 필드를 따라 폭발물을 설치했다. 고담 로그스 선수들에게 활주로를 마련해주고 경기 중 뒤쫓던 선수들이 깊은 구렁에 빠지는 환상적 인 장면을 위해 플랫폼은 실제 존재하는 지면 위에다 만들었다. 필드가 무너지면서 생긴 커다란 구멍은 CG로 처리다했.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많은 유명한 장소들이 내부 세트로 사용되었다. LA 컨벤션 센터는 웨인 기업의 응용과학 부서로, 유서 깊은 유니언 역은 임시 법정 으로, 사우스 스프링 거리에 있는 한 건물은 증권거래소가 되었다. 증권거래소 외부는 뉴욕 월가 금융단지에서 촬영했다. 주인공들과 스턴트 팀, 1만 여명 가까이 되는 수천 명의 엑스트라가 등장하는 클라이맥스 두 장면 을 찍기 위해 보름 넘게 그 지역을 봉쇄했다. 그리고 액션 동작을 가르치기 위해 600명의 스턴트맨이 투입됐다. 마지막 주 주요 촬영은 뉴욕 시 트럼프 타워에서 웨인 기업의 외부 장면과 퀸즈보로 다리 상단을 이틀 동안 봉쇄하고 배트맨이 고담시를 내려다보는 장면을 촬영했다.

등장 인물부터 장소까지 영화의 테마는 영화음악 속에 담겨있다. 영화음악을 담당한 한스 짐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다크 나이트’ 3부작을 비 롯해 네 번째 같이 작업을 하고 있다. 영화적인 연속성을 위해 전편들의 음악을 이번 편에서 다시 사용하고, 베인의 테마음악에 구호를 포함시켰다. 이것 은 팬들이 영화 사운드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 세계 수천 명의 팬들이 UJAM을 통해 목소리를 보내왔고 그것으로 잊을 수 없는 구호를 만들었다. 또한 셀리나 카일의 테마음악은 애매모호함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들이 상당히 모호한 점을 음악 속에 포함시킨 것이다.

브루스 웨인의 테마음악은 두 개의 음이 변하지 않고 계속 반복되는 가장 단순한 테마음악이지만 '다크 나이트부' 작 3 전편을 통해 흐르는 음악이다.


↘ Cast & Character 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역 : 크리스찬 베일
 

'다크 나이트' 3부작의 주인공으로서 최종편까지 배트맨으로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영국에서 태어나 영국, 미국, 포르투갈에서 성장한 그는 1987년 < 태양의 제국>에서 전쟁의 아픔을 겪는 소년을 연기해 평단의 호평과 함께 전국 비평가협회 청소년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작은 아씨들>, <헨리5세 >, <반항의 춤>, <여인의 초상>, <벨벳 골드마인>, <아메리칸 사이코>, <샤프트>, <이퀼리브리엄>, <머시니스트>, <프레스티지>, <3:10 투 유마>, <아 임 낫 데어>, <퍼블릭 에너미>, <파이터>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테렌스 맬릭 감독의 <나이트 오브 컵스>이며, 최근 <아웃 오브 더 퍼니스>의 촬영을 마쳤다.


↘ Cast & Character 알프레드 역 : 마이클 케인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한 명으로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10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다. 놀란 감독과 <배트맨 비긴즈>로 인연을 맺은 후, '다 크 나이트' 3부작을 비롯해 총 5편의 영화를 그와 함께 했다. <프레스티지>로 런던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나와 그 자매들>과 <사이더 하우스>로 아카데미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2차례 수상한 것을 비롯, <알피>, <발자국>, <리타 길들이기>, <콰이어트 아메리칸>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4번이나 올랐다. <알피>로 뉴욕 비평가상을 수상하고 <리타 길들이기>로 골든글로브상과 영국 아카데미상을, <화려한 사기꾼>, < 작은 목소리>로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다. 최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신비의 섬>에 출연했고, 애니메이션 <카 2>와 <노미오와 줄리엣>에서 목소 리 연기를 선보였다. 차기작으로는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의 <나우 유 씨 미>와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 모건의 마지막 사랑>이 있다. 자신 의 강연 내용을 엮어 만든 [ 명배우의 연기수업 ]과 자서전 [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 엘리펀트 투 할리우드 ] 등의 책을 썼다. 1992년 대영제국 훈장을 받 고, 그로부터 8년 후 기사작위를 받았다.


↘ Cast & Character 고든 경찰청장 역 : 게리 올드만
 

전설적인 배우 게리 올드만은 성격파 배우의 대표주자로서 고든 경찰청장 외에 해리포터의 대부인 시리우스 블랙, 드라큐라, 베토벤, 리 하비 오스왈드, 시드 비셔스, 조지 스말리 스파이 등 개성 넘치는 역할을 주로 도맡았다. 2011년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로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상, 영국 독립 영화상, 엠파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1979년부터 연극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1985년부터 1989년까지 런던 왕립극장에서 연기를 했다. 초기작 <민타임> 과 <더 펌>을 비롯해, , <드라큐라>, <트루 로맨스>, <로미오 이즈 블리딩>, <레옹>, <제5원소>, <불멸의 연인>, <일급 살인>, <주홍글씨>, <로스 트 인 스페이스>, <에어 포스 원>, <일라이>, ‘해리 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첫 감독 데뷔작인 <닐 바이 마우스>가 1997년 50회 칸 영화제 개막 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에딘버러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제작자로 나선 <컨텐더>는 아카데미상 후보 오에르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셀리나 카일 역 : 앤 해서웨이
 

뉴욕 출생으로 뉴저지의 페이퍼 밀 플레이하우스와 뉴욕의 배로우 그룹에서 연기를 공부하고 뉴욕 브로드웨이 댄스 센터에서 정식으로 춤을 배운 실력 있는 댄서이기도 하다. 2001년 게리 마샬 감독의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영화에 데뷔한 후 <브로크백 마운틴>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출연하 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레이첼, 결혼하다>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최근 <러브 & 드럭스> 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발렌타인 데이>, <신부들의 전쟁>, <패신저스>, <겟 스마트>, <비커밍 제인>, <천 국의 맞은편> 등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리오>, <빨간 모자의 진실>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2010년 목소리로 출연한 <심슨 가족>으로 에미상 성 우 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올 연말 개봉을 앞둔 뮤지컬 원작의 <레미제라블>에서 판틴 역으로 출연한다


↘ Cast & Character 베인 역 : 톰 하디
 

2010년 <인셉션>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함께 작업했고, 최근 <워리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 인서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영국 태생으로 톰 행크스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TV 미니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발탁되면서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블랙 호크 다운>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 후 2008년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으로 영국 독립영화 남우주연상과 영국 영화평론가협회상, 이브닝 스탠다드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TV 단막 극 <스튜어트: 라이프 백워즈>로 영국 아카데미 TV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TV 드라마 <폭풍의 언덕>과 TV 영화 <올리버 트위스트>, <스위니 토드>, <기디온의 딸>, <콜디츠>, <버진 퀸> 등에 출연했다. 수많은 연극에도 출연해 <블러드>와 <인 아라비아, 위드 올 비 킹즈>로 이브닝 스탠더드 어 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맥스> 리메이크작 촬영을 하고 있으며,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인 범죄 영화 <로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ast & Character 미란다 테이트 역 : 마리옹 꼬띠아르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인셉션>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 한 작품이다. 뤽 베송 감독의 <택시>로 주목을 받은 후 미국으로 진 출하여 <빅 피쉬>에 출연하고 프랑스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인게이지먼트>와 <어느 멋진 순간>에 출연했다. <라 비 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최초의 프랑스 배우로 이 영화로 골든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최근작으로 < 리틀 화이트 라이즈>, 2012년 칸영화제에 출품된 <재와 뼈>, <블러드 타이즈>, <컨테이젼>, <미드나잇 인 파리>가 있다. 2009년 흥행 뮤지컬을 영화화 한 <나인>으로 골든글로브상과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미국배우 조합상 후보에 올랐다. 2010년 프랑스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문예기사 훈장을 받았다.


↘ Cast & Character 존 블레이크 역 : 조셉 고든-레빗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이어 <프리미엄 러쉬>, <루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링컨>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이 다. 또한 자신의 장편영화 감독 데뷔작인 <돈 존스 어딕션>의 촬영 중에 있다. 최근 <50/50>으로 골든글로브 코미디·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500일의 썸머>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인셉션>,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안나 성당의 기적>, <스톱로스>, <킬샷>, <샤도우박 서>, <브릭>, <히셔>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TV 시트콤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으며, <흐르는 강물처럼>으로 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했다. ‘hitRECord.org’라는 예술가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는데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이트에 참여해 단편 영화를 비롯한 음악, 미 술, 소설을 공유한다. 신인 작가이자 신인 감독으로서 자신의 소설을 24분짜리 단편으로 영화화한 <스파크스>로 감독 데뷔를 했고, 2009년 선댄스 영화 제에서 상영됐다.


↘ Cast & Character 루시우스 폭스 역 : 모건 프리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는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작업을 했다. 멤피스 출생으로 1960년대 초반에 뉴욕 연극 무대에 서 연기 생활을 시작한 후 곧이어 공군 정비병으로 복무했다. 10년 뒤 어린이 프로그램 <일렉트릭 컴퍼니>에서 이지 리더 역을 맡아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1978년 연극 <마이티 젠츠>로 토니상 후보에 올랐고 1980년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로 두 개의 오비상을, 1984년 <콜로노스의 가스펠>로 오 비상을, 1987년에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네 번째 오비상을 수상했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와 미국배우 조합 남 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오르고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크리틱스 초이스상 후보에 올랐고 전미 평론가 위원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스트리트 스마트>와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쇼생크 탈출>로 아카데미상 후 보에 오른 바 있다.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더 독>, <브루스 올마이티>, <썸 오브 올 피어스>, <너스 베티>, <딥 임팩트>, <아미스타드>, <키스 더 걸>, <세븐> 등에 출연하고, 스필버그의 <우주 전쟁>과 다큐멘터리 영화 <펭 귄: 위대한 모험>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1993년 <보파>로 감독에 데뷔했고 <레버티>, <언더 서스피션>, <스파이더 게임>, <피스트 오브 러브>, <메이 든 헤이스트> 등을 제작했다. 차기작인 <나우 유 씨 미>와 <오블리비언>을 촬영하고 있다.


↘ 감독 / 각본 / 제작 : 크리스토퍼 놀란
 

최근작 <인셉션>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4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 외 각종 시상식에서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각본의 재능까지 인정받는 감독으로 2008년 전 세계 박스 오피스에서 1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다크 나이트>의 각본과 제작, 연출을 맡았다. 미국감독협회(DGA), 미국작가협회(WGA) 등 각종 상 후보로 지목되고 아카데미상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히스 레저에게 남우조연상을 안겼다. 첫 영화 <미행>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고 동 생이 쓴 단편소설에 기반해서 직접 시나리오를 쓴 <메멘토>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최고 각본상 부문과 각종 시상식 후보로 지목됐다. <인썸니 아>의 감독을 맡고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을 공동집필하고 연출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또한 <프레스티지>의 각본을 공동집필하고 제작, 감독을 맡아 아카데미상 미술 부문과 촬영 부문 후보에 올랐다. 현재 2013년 개봉 예정인 잭 스나이더 감독의 수퍼맨 영맨화 오<브 스틸>을 제작하고 있다.


↘ 각본 : 조나단 놀란
 

형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을 맡았던 <메멘토>의 원작인 [메멘토 모리]를 쓴 장본인으로 크리스토퍼 놀란과 함께 <프레스티지>와 <다크 나이트>의 각 본을 썼다. TV 시리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각본과 제작도 맡았는데, 올 가을 시즌 2가 CBS에서 방영 예될정이다.


↘ 원안 : 데이빗 S. 고이어
 

어린 시절 꿈꾸던 만화가 대신, 만화 속의 슈퍼 영웅들에게 입체적 생명을 불어넣는 시나리오 작가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블레이드> 시리즈, <크로 우: 시티 오브 엔젤>, <다크 시티> 등이 그 대표작으로 22세 때 처음으로 완성한 시나리오가 쟝 끌로드 반담 주연의 <지옥의 반담>으로 만들어지면서 영 화계에 입문했다. 2002년 <지그재그>로 감독에 데뷔하고 감독, 각본, 제작의 1인 3역을 맡은 <블레이드 3>가 성공을 거두었다. <배트맨 비긴즈>와 <다 크 나이트>의 각본에 공동 참여했다. 최근 <맨 오브 스틸>의 공동 각본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을 조명V한 시 T리즈의 각본과 감독,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 음악 : 한스 짐머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이며 100편이 넘는 영화음악을 담당했다. <인셉션>과 <셜록 홈즈>, <글래디에이터>, <씬 레드 라인>, <이집트 왕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프리쳐스 와이프>, <레인맨> 등 총 아홉 번의 아카데미상 후보로 지목됐다.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로 놀란 감독과 함께한 그는 <다크 나이트>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라이온 킹>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하고 뮤지컬로 만들어져 토니상과 그래미 상을 받았다. <글래디에이터>로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하고 <프로스트 vs 닉슨>, <다빈치 코드>, <스팽글리쉬>, <라스트 사무라이>, <진주만>, <이집트 왕자> 등의 작품으로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2010년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작곡가로 선정되었으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자신 의 이름을 새겼다. 주요 작품으로 <사랑은 너무 복잡해>, <천사와 악마>, <마다가스카 2>, <심슨가족: 더 무비>, <로맨틱 홀리데이>,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마다가스카>, <매치스틱 맨>, <샤크>, <블랙 호크 다운>, <링>, <한니발>, <크림슨 타이드>, <드라이 빙 미스 데이지>, <미션 임파서블 2>, <그들만의 리그>, <블랙 레인>, <분노의 역류>, <델마와 루이스>, <트루 로맨스>,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등이 있다. 2013년 개봉하는 <맨 오브 스틸>을 작업 중이다.


↘ 특수효과 : 크리스 코보울드
 

<인셉션>으로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하고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는 특수 효과를 담당했다. <다크 나이트>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와 <배트맨 비긴즈>, <007 퀀텀 오브 솔러스>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007 제 10탄: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시작으로 제 임스 본드 시리즈에 특수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007 제 17탄: 골든 아이>, <007 제 21탄: 카지노 로얄>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미이라 >, <101 달마시안2 -102 달마시안>, <툼 레이더> 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다.


↘ 시각효과 : 폴 프랭클린
 

<인셉션>으로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다크 나이트>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에 오르고 <배트맨 비긴즈>는 영 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시각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