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엣지 오브 다크니스 Edge of Darkness


" 국가에 의해 사랑하는 딸을 잃은 아버지의 분노와 복수를 다룬 영화 "

2010, 미국, 감성 액션, 116분

감 독 : 마틴 캠벨

출 연 : 멜 깁슨, 레이 윈스톤, 보자나 노바코빅

개 봉 : 2010년 6월 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코리아코어콘텐츠
배 급 : N.E.W.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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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다크니스> 6월 2일 선개봉 확정!
 

2010년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강렬하게 그려낸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6월 2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지난 1월 미국 개봉 후, 언론들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액션영웅 '멜 깁슨'의 더욱 깊어진 연기와 <007 카지노 로얄>에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미학을 선보였던 '마틴 캠벨' 감독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6월 2일, 하루 앞당기며 선개봉을 확정 지었다. '멜 깁슨'이 선사할 새로운 감성액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기대감에 힘입어 임시공휴일인 6월 2일 개봉을 전격 결정한 것. 특히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최근 와이셔츠 부대, 아버지 모임, 부녀가 함께하는 특별시사를 개최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는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다룬 영화의 특별한 소재에 맞춰서 아버지들을 초대함과 동시에, 액션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와이셔츠부대까지 초대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 것. 특별한 시사회로 더 큰 화제를 불러모으며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증폭시키고 있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6월 2일, 하루 일찍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성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멜 깁슨'의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액션과 더욱 깊어진 그의 연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6월 2일,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극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0.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다크니스> 2온라인 불법 다운로드와의 전쟁! 강력 대응 나선다!
 

2010년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강렬하게 그려낸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불법 업로더와 다운로더를 대상으로 강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액션의 살아있는 전설 '멜 깁슨'이 8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엣지 오브 다크니스>.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새로운 감성액션으로 녹여낸 영화는 지난 1월 미국에서 개봉하며 전세계 언론의 찬사는 물론, 미국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까지 받아낸 바 있다. 그리고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국내 개봉이 확정되자 서둘러 영화를 보기 위한 관객들의 불법 다운로드의 움직임까지 가속되고 있다. 영화계 계속되는 화두로 언급되는 '불법 다운로드'는 영화 산업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나아가 문화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손꼽히고 있을만큼 심각하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먼저 보기 위한 네티즌들의 움직임이 계속되자, 국내 수입사측인 ㈜데이지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적극적인 단속과 법적 대응을 밝혔다. P2P 사이트는 물론 개인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 불법 파일을 빠짐없이 단속중이며, 유포자를 색출해 법적 대응까지 불사할 방침이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경우처럼 남성 관객들의 관심도가 높고, '멜 깁슨'에 대한 호응이 높은 매니아 층이 두터울 경우 불법 다운로드의 폐해를 겪을 위험이 크다."라며 네티즌들의 잘못된 영화 사랑을 꼬집었다. 그리고 온라인상에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불법 영상 파일을 유포하는 행위는 강경하게 대처해 무분별한 불법 다운로더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멜 깁슨'의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액션과 더욱 깊어진 그의 연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6월 3일,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극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0.05.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엣지 오브 다크니스> 2010년 2월 25일 개봉 확정!
 

<007 카지노 로얄> 마틴 캠벨 감독의 2010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내년 2월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스릴감 넘치는 스토리와 파워풀한 액션을 확인 할 수 있는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007 카지노 로얄> 마틴 캠벨 감독, 멜 깁슨 주연의 2010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내년 2월 25일 개봉일을 확정하고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숨막히는 스토리와 할리우드 액션 영웅 멜 깁슨의 귀환을 알리는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멜 깁슨은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며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발휘, 더욱 강력해진 액션으로 자신의 건재함을 보여준다. 사랑하는 딸의 죽음 뒤에 숨겨진 음모에 맞서 '난 더 이상 잃을게 없어'라는 필사의 의지로 복수를 시작하는 형사 '크레이븐'으로 돌아온 그는 분노로 가득찬 아버지의 모습을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또한, 철저하게 베일에 쌓여진 거대 세력과 멜 깁슨의 팽팽한 심리싸움, 딸에게 감춰진 진실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자동차 추격씬과 총격씬, 액션씬은 박진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고의 액션 시리즈로 꼽히고 있는 영화 <리쎌웨폰>, <페이백>을 통해 입증된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멜 깁슨'표 정통 액션과 함께 <007 카지노 로얄> 마틴 캠벨 감독과 <반지의 제왕>, <본 슈프리머시> 등을 만들어낸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영상,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라인을 담아낸 이번 예고편은 액션 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딸의 죽음이 국가 기밀과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력계 형사 크레이븐(멜 깁슨)이 딸의 복수를 위해 거대한 음모 세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2010년 2월 25일 개봉하여 대한민국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10.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의 최강자 멜 깁슨, 그들이 돌아온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 포스터 전격 공개!
 

<007 카지노 로얄>, <마스크 오브 조로>의 마틴 캠벨 감독,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멜 깁슨 주연의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2010년 2월 개봉을 앞두고 강력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0년 첫 포문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멜 깁슨의 모습과 역동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포스터에서는 스피드하게 스쳐지나가는 배경 위에 강렬한 포스로 한 곳을 응시하며 총구를 겨누고 있는 멜 깁슨의 모습에서 일촉즉발 터질 것 같은 사건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흔들림 없는 매서운 눈빛과 거친 형사의 와일드함을 느낄 수 있는 트렌치 코트는 그가 내뿜고 있는 극강의 카리스마를 완성시키며 액션 히어로의 귀환을 알린다.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을 비롯해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윌리엄 모나한, <다크나이트>,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으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린디 헤밍,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음악상 2회 수상에 빛나는 하워드 쇼어, <본 슈프리머시> 특수 효과, <황금 나침반>, <킹콩>의 시각 효과팀 등 아카데미가 인정한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총출동하여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숨막히는 스토리라인과 다이나믹한 영상을 만들어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리쎌웨폰>, <페이백> 등 지금껏 출연한 영화에서 할리우드 최강의 액션을 보여줬던 멜 깁슨은 딸의 죽음과 함께 은폐된 거대한 음모에 맞서 피할 수 없는 복수를 시작하는 형사 '크레이븐' 역을 맡아 특유의 강력한 파워 액션을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딸의 죽음이 국가 기밀과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력계 형사 크레이븐(멜 깁슨)이 딸의 복수를 위해 거대한 음모 세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2010년 2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2009.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 딸이 살해당했다… 바로 눈 앞에서!
  보스턴 경찰서의 베테랑 형사이자 법과 규정에 정직한 지극히 평범한 경찰 크레이븐.
오랜만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딸 엠마와 오붓한 저녁을 즐기려던 순간,
바로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딸이 무참히 살해당한다.

거대한 음모… 그리고 그 배후에는 국가가 있었다!
  언론과 동료들 모두 경찰인 그가 표적이었다고 파악한 후 수사에 착수하는 동안,
크레이븐은 딸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단독 수사에 나서게 된다.
그리고 딸이 '노스무어'라는 국가기밀연구소에서 근무했다는 사실과
그 조직이 국가와 비밀리에 계약을 맺고 있으며,
그들의 표적은 처음부터 자신이 아니라 딸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식을 죽인 비열한 국가를 향한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국가와 연결된 거대한 음모에 가까워질수록, 그에게 다가오는 검은 위협은 계속되고…
딸의 억울한 죽음을 되갚기 위한 한 아버지의 생애 마지막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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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아버지의 복수!
<테이큰><모범시민>을 잇는 복수 3부작의 완결판!
 

절대적인 힘을 지닌 히어로가 선사하는 액션영화들 가운데, '아버지의 복수'라는 소재를 하나의 장르처럼 진화시키며 큰 흥행을 기록한 영화들이 있다. 2008년 국내에서 237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둔 영화 <테이큰>과 관객들에게 대리만족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모범시민>이 바로 그것. 전직 특수요원이었던 한 남자가 유럽여행 중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테이큰>은 스피드한 전개와 거침없는 액션으로 강렬한 아버지의 복수를 보여주었다. <모범시민> 또한 가족을 살해한 용의자를 풀어준 불합리한 사법체제를 향한 아버지의 치밀한 복수를 다룬 영화. 이처럼 '아버지의 복수'는 액션영화 속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고 2010년, <테이큰>과 <모범시민>을 잇는 복수 3부작의 완결판 <엣지 오브 다크니스>가 또 한번 관객들에게 '아버지의 강렬한 복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딸을 살해한 국가의 거대한 음모를 향한 아버지의 슬픈 복수를 다룬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테이큰>과 <모범시민>의 아버지가 전직 특수요원이었다는 과거와는 달리, 평범한 아버지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져온다. 무술은 물론, 도청, 고문에도 능한 <테이큰>의 '브라이언'과 자신이 직접 만든 무기로 적을 초토화시킨 <모범시민>의 '클라이드'와는 다르게,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크레이븐'은 언론도, 동료들도 자신을 믿지 않는 상태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외로운 추적을 시작한다. 그리고 감춰져 있던 거대한 음모에 다가서면서 자신이 미처 모르고 있던 딸의 모습까지 발견하게 되는 것. 이전 작품들보다 강조된 아버지의 감성은 관객들의 공감을 살만큼 강렬하게 다가온다.

'아버지의 복수'라는 소재가 액션영화 속 흥행키워드로 자리잡은 요즘,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이전 작품들의 통쾌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라인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드라마까지 선사하며 <엣지 오브 다크니스>만의 색다른 복수극을 선사할 것이다.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액션의 살아있는 전설!
멜 깁슨의 귀환!
 

'형사 액션'의 바이블로 불리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리썰 웨폰>,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할리우드 대표 전쟁영화로 손꼽히는 <브레이브 하트> 등을 통해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한 멜 깁슨이 <싸인> 이후 8년 만에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로 돌아왔다. 멜 깁슨은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관객들에게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느껴지는지, 흥미로운지 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틴 캠벨 감독 또한 "시나리오 단계부터 주인공 역할에 멜 깁슨을 생각 했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멜 깁슨이 연기한 보스턴의 베테랑 형사이자 평범한 아버지 '토마스 크레이븐'은 어린 시절부터 아내 없이 홀로 키운 딸 '엠마'에 대한 사랑이 매우 각별하다. 하지만 어느 날 '엠마'가 눈 앞에서 괴한에 의해 처참히 살해당하고, 딸의 죽음 뒤에 국가의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 '크레이븐'은 국가를 향한 분노의 복수를 시작한다. 자신의 동료인 경찰의 도움 없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홀로 최강의 적, 국가에 맞서야 하는 '크레이븐'. 멜 깁슨은 '크레이븐' 역을 맡아 여전히 강렬한 액션 카리스마를 발산함과 동시에, 여태껏 보여주지 않은 슬픈 감성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시종일관 침착하고 절제된 표정으로 딸을 잃은 아버지의 폭발하는 감정과 묵직한 슬픔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해주며, 새로운 감성액션을 창조해냈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영웅인 그가 복귀작으로 선택한 <엣지 오브 다크니스>.

지난 1월, 영화의 실체가 드러나자 전세계 언론들은 "브레이브 하트 이후, 멜 깁슨 최고의 연기!"(movie web), "멜 깁슨은 최근 10년 동안 출연작들 중 가장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다!"(USA투데이-클라우디아 퓨즈) 등 멜 깁슨에 대한 끝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제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 액션 스페셜리스트 멜 깁슨의 진정성 넘치는 '진짜 배우'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007 카지노 로얄>의 감각적 영상미학,
마틴 캠벨 작품!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1985년, 영국 아카데미 6개 부문을 휩쓸며 영국 영화 연구소 100대 텔레비전 시리즈 중 15위를 기록한, 동명의 영국 BBC 시리즈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에 주목할 것은 마틴 캠벨 감독이 25년 전, 자신이 연출한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영화화했다는 점이다.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기 시작한 그는 1986년, <크리미널>로 할리우드에서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007 골든 아이>, <마스크 오브 조로>, <007 카지노 로얄> 등에서 역량을 발휘, 액션과 스릴러가 배합된 감각적 영상미학의 영화를 선보이며 실력파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굳히게 된다. 특히, <007 골든 아이>와 <007 카지로 로얄>은 개봉 때마다 이전 007 시리즈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마틴 캠벨을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 반열에 올려 놓았다.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섬세한 영상 테크닉은 매번 장애물를 만나고 그 장애물을 처단하게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레이븐'의 거침없는 분노, 딸을 잃은 슬픔 감정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지만 격렬하게 관객의 심장을 뒤흔든다. 이는 카메라맨으로 활동한 경험과 천부적인 흥행감각을 가지고 있는 마틴 캠벨이 추구하는 정확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극대화 시켜주기 때문이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한 아버지의 행복, 슬픔, 분노를 모두 담고 있으며 그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이야기의 종착점에 다다르게 된다. 특히, '크레이븐'이 복수의 대상을 확인하고 난 이후부터는 쉴 틈 없는 추격전이 이어지는데, 이는 화면 가득 오락적 볼거리를 선사하며 최상의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제작진에게 언제나 "진짜인 것처럼 그려낼 것"과 "모든 씬에 감정을 담아낼 것"을 강조하는 마틴 캠벨은 여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감성 액션으로 6월 극장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마이다스의 손들이 뭉쳤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완성시킨 최강의 제작군단!
 

최고의 감성액션을 만들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였다. 8년 만에 주연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멜 깁슨과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학을 선보인 마틴 캠벨 감독은 물론 프로듀서, 각본, 프로덕션 디자인, 의상, 음악까지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군단이 강렬한 복수극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완성시켰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등 아카데미와 오스카를 휩쓸었던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들의 흥행보증수표이자 최고의 제작자 그래햄 킹은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위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섰다.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영화화 소식은 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것. 그래햄 킹은 "이 영화는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힘쓰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라며 탄탄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에 강한 자신감을 표현하였다. 또한 25년 전, 영화의 원작인 BBC 시리즈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현재 영국의 가장 존경 받는 프로듀서로 인정받고 있는 마이클 웨어링 또한 다시 한번 마틴 캠벨 감독과 호흡을 맞추었다. 드라마를 함께 작업하며 원작에 대해 가장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두 사람은 더욱 견고해진 스토리라인과 업그레이드된 영상을 구현해냈다.

그리고 영화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최고 각색상을 수상한 윌리엄 모나한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 <브레이브 하트>, <미션 임파서블 2> 등 최고의 장면들을 창조해낸 프로덕션 디자이너 톰 샌더스, <타이탄>, <다크나이트>의 의상디자이너 린디 헤밍,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하워드 쇼어까지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들이 모여 완성시킨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감을 만족시킬 새로운 감성액션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심장을 뒤흔들 감성액션이 온다!
CG를 넘어선 강렬한 액션 시퀀스!
 

최근 몇 년 간, 눈을 현혹시키는 컴퓨터 그래픽과 화려한 CG로 점철된 'SF 액션'이 앞다투어 개봉하였다. 하지만 공감 가는 캐릭터와 강렬한 리얼 액션을 원하는 액션마니아들을 충족시킬 수는 없었다.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딸을 살해한 국가를 향한 아버지의 강렬한 복수를 통해 관객들의 심장을 뒤흔들 새로운 감성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눈으로만 즐기는 액션이 아닌, 관객도 함께 가슴으로 느끼는 공감액션을 창조해 낸 것.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주인공인 '크레이븐'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며 적을 단번에 제압해버리는 슈퍼히어로가 아니다. 'SF 액션'에는 없는 리얼한 주인공의 액션씬과 딸을 잃은 아버지의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한 인물묘사는 더욱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캐릭터를 창조해내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그리고 할리우드 액션의 살아있는 전설, 멜 깁슨이 보여줄 리얼 액션과 촬영, 음향, 편집 등 최상의 기술적인 완성도는 절정의 액션 스릴을 맛보게 한다. 특히 화면 가득 펼쳐지는 땀내 나는 주인공의 사투는 최상의 생동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압도한다. 이는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 인간적인 제임스 본드를 재탄생 시킨 마틴 캠벨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강렬한 감성액션을 완성시킨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 대한 언론들의 찬사는 끝없이 이어졌다. "수년간 나왔던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액션 스릴러!"(Loca! New York), "당신의 숨을 멎게 할 잘 짜여진 스릴러!"(CBS TV), "관객을 객석에서 (edge of your seat)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National) 등 전세계 언론들은 새로운 걸작의 탄생에 뜨거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2010년 CG를 넘어선 강렬한 액션 시퀀스를 보여줄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딸을 잃은 아버지의 시선을 따라 강렬한 액션을 선사하며 새로운 감성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뒤흔들 것이다.


언제든지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현실!
소중한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복수에 공감하라!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참혹한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관객들에게 "당신이라면…?"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보스턴의 베테랑 형사이자 하나뿐인 딸을 둔 '토마스 크레이븐'은 오랜만에 집을 찾아온 딸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딸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지극히 평범한 아버지이다. 하지만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딸을 잃은 순간, 그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발생한 김길태 사건처럼 여학생들이 잇따라 희생되고, 천안함 사태처럼 갑작스레 일어난 사고에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들이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이 속에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시민들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비춰지면서 이러한 사건들이 더 이상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참혹한 현실 속에서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더 이상 허구적인 스토리가 아닌 현실처럼 공감되는 이야기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멜 깁슨은 "'크레이븐'은 위대한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일반적인 아버지였다."라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가 지닌 현실성에 큰 공감을 나타냈다. 이번 영화의 각본을 담당하며, 영화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최고의 각색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윌리엄 모나한 역시, "내가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거듭했다."라고 밝히며,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강렬하고도 슬픈 이야기를 완성시켰다.

이처럼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참혹한 현실 속 가장 슬픈 아버지의 분노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국제 테러, 핵 위협등 당대 뜨거운 감자를 녹여낸 최고의 수작!
6개의 영국아카데미상(BAFTA)을 휩쓴 BBC시리즈의 영화화!
 

1985년 영국 BBC-TV에서 방영된 6부작 미니시리즈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그 해 영국 아카데미 영화&텔레비전 상인 'BAFTA'의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등 6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던 당대 최고의 화제의 드라마였다. 그리고 영국 영화 연구소의 100대 텔레비전 시리즈 중 15위를 차지하며, 지금까지 만들어진 영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딸의 살인 사건에 숨겨진 비밀과 끝까지 추적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신선한 소재는 물론 스릴러 장르에 걸맞는 빠른 전개와 속도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 드라마가 더 큰 화제를 불러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당대의 영국사회를 반영하며 시대적 흐름을 드라마 속에 담아냈기 때문.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 또한 연출을 맡았던 마틴 캠벨 감독은 "이야기의 중심은 딸을 잃어버린 아버지가 왜 이런 일이 그들 부녀에게 일어났는가를 찾는 여정을 담고 있지만, 드라마는 실제로 당대 영국 정부의 핵 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하였다. 이처럼 1985년 당시는 지속적인 냉전상황과 소련의 핵 위협, 쿠바 미사일 위기 등 언제 발발할지 모를 만큼 고조되던 핵전쟁의 위기와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감과 두려움이 팽배하던 시기였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이러한 시대상을 고스란히 반영시키고 이를 평범한 아버지인 주인공의 상황에 대입시켜, 시민들의 사회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을 드라마를 통해 통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오늘날, 똑 같은 제목과 똑 같은 감독, 하지만 더욱 진화된 새로움을 대형스크린에 녹여낼 예정이다. 원작 드라마가 1985년의 영국을 반영하고 있었다면,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아직도 사회에 팽배하고 있는 국가와 대기업의 비합리적이고도 악독한 횡포와 감춰졌던 그들의 음모에 대해 조심스럽게 경고하며 모두가 공감할 또 하나의 대작으로 완성되었다.


보스턴의 모든 것을 담아내다!
미국 역사의 중심지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촬영지는 바로 메사추세츠만 연안에 자리한 뉴잉글랜드 최대의 중심지 보스턴. 주인공 '크레이븐'이 영화 속에서 "난 옛날부터 이 도시가 좋았어. '엠마'는 여기가 1920년대 파리 같다며 아주 좋아했지."라며 언급한 보스턴의 고즈넉한 풍경들이 스크린에 아름답게 펼쳐진다. 보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이며 식민지 거주민들을 선도하여 혁명을 이끈, 독립전쟁의 시발점이 된 지역이기도 하다. 이는 영화 속 평범한 소시민에 불과했던 '크레이븐'이 딸을 살해한 국가를 향해 복수를 시작한 다는 점에서 영화의 메시지와 보스턴 로케이션의 상징적 의미는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보스턴 국립공원, 맨체스터 튜더왕조 저택, 찰스타운, 록포트 등 보스턴 지역을 중심으로 촬영이 이루어졌다. <디파티드>의 각본을 쓴 윌리엄 모나한은 실제로 보스턴 출신인 자신의 기억과 취향을 시나리오에 녹여내며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배경에 사실성을 더했다. 특히 국가와 비밀리에 계약을 맺고 있는 기밀연구소 '노스무어'는 영화 속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중요한 장소였는데, 실제로 60년대에 폭발물을 발사시켰던 '미전략 공군 사령부'의 외관을 인용하여 그 거대하고 웅장한 외관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음모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었다. 또한 실제로 보스턴 외곽에 '크레이븐'의 캐릭터에 꼭 맞는 집을 찾아내, 그와 똑같이 모든 집의 내부와 외부를 만듦으로써 보스턴의 색채를 담아낼 수 있었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 촬영을 위해 보스턴에서 오래 머물렀던 멜 깁슨은 "보스턴 어디를 둘러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고생 끝에 쟁취한 자유를 진정으로 만끽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역사의 도시이다."라며 촬영지인 보스턴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시나리오 속 보스턴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내며 '아버지의 생애 마지막 복수'를 슬프도록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그려낼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토마스 크레이븐 役___멜 깁슨(Mel Gibson)
 

사랑스런 딸의 방문에 기쁜 마음으로 들떠있던 베테랑 형사 '크레이븐'. 하지만 바로 눈앞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딸 '엠마'가 살해당한다. 언론과 동료 경찰들 모두 그를 노린 범행이라 단정짓는 가운데, '크레이븐'은 홀로 단서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딸이 국가기밀연구소에서 근무했다는 사실과 함께 처음 표적 또한 그녀였음을 알게 되고, 딸의 죽음에 국가가 개입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음모의 중심에 다가가는 그에게 포위망을 좁혀오는 위협적인 세력. 이제 그는 마지막 복수를 위한 대반격을 준비한다.

<리썰 웨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로 인정받고,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까지 수상한 그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평단의 기대치까지 부응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다. 600만 달러를 벌어들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 <아포칼립토>를 통해 제작 및 감독으로서의 자질 또한 인정받은 그는 세계 100대 유력인사 중 1위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대표 배우. 8년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통해 그는 액션은 물론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분노까지 완벽히 표현해내며 진정성있는 '진짜 배우'의 모습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출연 : 싸인(2002)/위 워 솔저스(2002)/왓 위민 원트(2001)/페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2000)/페이백(1999) 리썰 웨폰4(1998)/컨스피러시(1997)/랜섬(1996)/브레이브하트(1995)/리썰 웨폰3(1992)/리썰 웨폰2(1990) 리썰 웨폰(1987)/<매드맥스3>1985)/<매드맥스2>(1981)/<매드맥스>(1979) 외 다수

연출 : 아포칼립토(2007)/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브레이브하트(1995)/더 페이스(1993)

수상 : 제 68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1996), 감독상/ 제5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감독상(1996)


↘ Cast & Character 더리어스 제드버러 役___ 레이 윈스톤 (Ray Winstone)
 

'노스무어'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들을 은폐시키기 위해 보내진 정부의 공작원 '더리어스 제드버러'. 살해된 딸의 죽음을 조사하는 '크레이븐'에게 단서를 제공하는 비밀의 키를 쥔 인물로, '크레이븐'과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평생을 정부의 해결사로 살아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정을 유지하고, 감정을 일체 드러내지 않도록 자신을 단련해온 그이지만 '크레이븐'의 진한 부성애에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베오울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통해 남성적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레이 윈스톤'. <디파티드><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흥행대작들 속에서 그만의 카리스마를 발산해온 '레이 윈스톤'은 영국이 자랑하는 국민배우러 연극으로 배우에 데뷔한 후, '알란 클락' 감독에게 발탁되어 <스크럼>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게리 올드만'의 <닐 바이 마우스>로 1998년 영국 독립영화제 남우상을 수상하고 '팀 로스'의 <전쟁 지역>과 2000년의 범죄드라마 <섹시 베스트>로 같은 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서는 진실을 감추려는 자로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멜 깁슨'과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출연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비밀(2008)/베오울프(2007)/디파티드(2006)/킹 아더(2004)/ 콜드 마운틴(2004) 외 다수

수상 : 호주 영화 베스트 배우상(2005) / 영국 독립영화제 남우상(1998)


↘ Cast & Character 엠마 크레이븐 役___ 보자나 노바코빅(Bojana Novakovic)
 

'크레이븐'이 어린 시절부터 아내 없이 홀로 키운 하나뿐인 딸.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의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살해당하고, 그녀의 죽음은 모든 사건의 기폭제가 된다. 해맑은 웃음이 매력적인 '엠마'는 아버지를 닮아, 불의에 맞설 줄 아는 당당하고 정의로운 성격을 지녔다. 또한 명문대 출신으로, 정부와 긴밀히 연결된 독자보안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노스무어'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국가의 거대한 음모에 감춰진 비밀을 알게 된다.

샘 레이미 감독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로 얼굴을 알린 '보자나 노바코빅'은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서 짧지만 강렬하게 관객들의 뇌리에 그녀의 모습을 각인시킬 것이다. 영화 속에서 아버지와 딸의 강렬한 유대감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멜 깁슨'과 부녀 지간처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였다는 그녀. "진중함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배우이다. 이 영화에서 그녀의 활약상은 대단하다!"라는 멜 깁슨의 극찬처럼, 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은 물론 거대한 권력에 당당하게 대항하는 여성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드래그 미 투 헬(2009)/낙천주의자들(2006) 외 다수


↘ Director 마틴 캠벨
 

탁월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미학으로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정석을 선보이는 감독 '마틴 캠벨'. 1988년 <마스크 오브 조로>로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제11회 유럽영화상 베스트 유러피안 남우주연상을 안겨주고, '캐서린 제타 존스'를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마스크 오브 조로>와 <레전드 오브 조로>를 연출하며 재능을 인정받는다. 특히 1995년 '피어스 브로스넌'과 함께 작업했던 <007 골든아이>를 통해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그는 '역대 최고의 007'이라는 찬사와 함께, 007 시리즈의 흥행기록을 다시 세우며 '다니엘 크레이그'를 세계적인 스타자리에 올려놓은 <007 카지노 로얄>을 연출하기에 이른다. 이처럼 그는 특유의 감각적 영상미학과 함께, 강렬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에서 흥행사적 기질을 발휘, 할리우드 대표 액션으로 손꼽히는 영화들을 창조해냈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25년 전, 자신이 연출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을 휩쓴 동명의 BBC 드라마 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마틴 캠벨'의 장기인 파워풀한 액션에 '아버지의 부성'을 끌어올린 새로운 감성액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극장가 '액션'열풍을 일으킬 것이다.

Filmography
연출 : 007 카지노 로얄(2006)/레전드 오브 조로(2005)/버티칼 리미트(2000)/마스크 오브 조로(1998)/ 007 골든아이(1995) 외 다수

수상 : 영국 아카데미 영화&텔레비전상(BAFTA) 최우수 드라마/시리즈(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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