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데블 Daredevil : The man without fear


" 인기 만화시리즈 영화화 "

2003년, 미국,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102분

각본/감독 : 마크 스티븐 존슨
제 작 : 아비 아라드, 게리 포스터
촬 영 : 에릭슨 코어 l 음 악 : 그레엄 레벨

출 연 : 벤 에플렉, 제니퍼 가너, 마이클 클라크 던컨, 콜린 파렐

개 봉 : 2003년 3월 21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드림맥스㈜ l 배 급 : 아우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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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암흑의 세계,
그 곳에서 정의를 위한 거대 전쟁이 시작된다!

데어데블 : The Man Without Fear
 

어린 시절, 방사능 폐기물에 노출 된 후 실명한 매트 머독. 그러나 불의의 그 사고 대신 그는 시력을 제외한 다른 모든 감각들이 초인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이자 복싱 선수였던 아버지가 뉴욕의 범죄 왕 킹핀에 의해 살인을 당하자, 매트 머독은 복수를 결심한다.

십 여년의 세월이 흘러 뉴욕의 범죄 변호사로 성장하게 된 매트 머독. 그는 낮에는 범죄 전문 변호사로, 밤에는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뜻의 "데어데블"이라는 비밀스런 정체를 갖고 범죄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나 우연히 거리에서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된 엘렉트라까지도 킹핀의 음모에 휘말려, 데어데블에게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데어데블이 바로 자신의 연인 매트 머독임을 알지 못한채…

자신의 연인인 엘렉트라에게 까지도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 없는 데어데블. 과연 두려움을 모르는 슈퍼 히어로 데어데블은 킹핀의 음모에 맞서 모든 정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200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마블"
<스파이더 맨>을 잇는 슈퍼히어로 <데어데블>, [X-Man] , <헐크>가 온다!!
 

원작의 많은 팬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등에 업고 영화 개봉과 동시에 흥행을 보장 받았던 캐릭터 무비. 해마다 어김없이 제작되고 개봉하는 코믹스 캐릭터 무비는 만화속의 캐릭터를 현실화 시켰다는 점, 그리고 스토리 연결로 속편이 제작되는 <반지>나 <해리포터>와는 다르게 각 편 마다 다른 스토리로 제작되어,캐릭터에 열광하는 팬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열혈 매니아 관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열혈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캐릭터 히어로 시리즈는 이미 소재의 빈곤에 허덕이고 있는 헐리웃 블록버스터 시장에서 황금밭으로 주목받고 있다. 캐릭터 무비의 최강자이며, 차세대 히어로를 끊임없이 배출하고 있는 마블코믹스는 이미 2002년에도 <스파이더 맨>으로 서울 120만, 전국 300만의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시장을 주도해 나갔던 선례가 있다.

특히 올 해는 마블의 캐릭터들이 무더기로 등장, 2003년은 '캐릭터 시리즈의 원년'으로 기록될 만 하다. 그 중 가장 먼저 3월 28일 국내에 선보일 <데어데블>(2/14 미국 개봉예정)은 마블코믹스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미국에서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만화시리즈 중 하나다. 정식으로 출판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열혈 팬들을 거느렸을 정도. 이를 영화화한 <데어데블> 역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하고 다이나믹한 영상, 빠른 비트의 배경 음악으로 일반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슈퍼맨>, <베트맨>등에 열광하는 매니아 층까지도 두루 포섭할 만큼의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데어데블>의 뒤를 이어, 2000년 개봉당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의 속편이 올 5월에 개봉 예정이고, 이미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있는 <헐크> 또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데어데블>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드림맥스 기획팀(569-9454)으로 연락바랍니다.

이미 뻔한 내러티브로 허덕이던 헐리웃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준 마블 코믹스 캐릭터. 과연 작년 <스파이더 맨>의 뒤를 이어 그들이 세상에 내 놓은 슈퍼 히어로들이 올해도 한국 영화시장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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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기 코믹스 마블(MARVEL), 마침내 최고의 영웅을 스크린에 옮겨 놓다!
 

영화 산업의 황금기를 지나며 식상한 소재에 빈곤해 하던 헐리웃의 메이져 스튜디오에서는, 한창 인기를 끌어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던 코믹스 캐릭터들에 눈을 돌렸다. 그리하여 탄생한 캐릭터들이 <슈퍼맨>과 <배트맨> 등. 이들은 3~4개의 속편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소재 빈곤에 허덕이고 있던 헐리웃을 구원해 내었으며, 이미 책으로 익숙해 있던 캐릭터들의 '움직이는' 활약상에 관객들도 탄성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 중 하나였던 DC 코믹스에서 배출해 낸 이들 캐릭터는 90년대 중반, <배트맨 포에버> 시리즈가 나올 때 까지 굳건히 블록버스터계를 지탱해 나갔다.

이렇듯 8~90년대가 <슈퍼맨>, <배트맨>으로 대변되는 DC 코믹스 캐릭터의 시대였다면 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블레이드>를 필두로 한 마블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단언할 수 있다. 98년 <블레이드>를 시작으로, <엑스맨>,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헐크> 시리즈 등 이전의 <슈퍼맨>이나 <배트맨>보다 훨씬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과 현란한 액션,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한 이들 마블의 캐릭터 무비는, 그 사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헐리웃의 특수효과 기술과 맞물리며, 관객들에게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거대한 일대 '혁명'을 몰고 온 것이다.

이렇듯 <스파이더맨>, <엑스 맨>, <헐크>등을 연달아 세상에 내놓은 마블은 헐리웃 블록버스터에 없어서는 안될 역사적인 영웅들을 창조해 내었다. 완벽한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강렬한 액션의 카타르시스는, 마블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헐리웃의 최첨단 특수효과와 만나며 '코믹 북'이라는 한계를 극적으로 벗어나게 된 것이다.

영화 <데어데블>의 원작이 된 마블 코믹스의 'Daredevil: The Man Without Fear'는 코믹북의 최고 전성기를 구가하던 1964년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로 꼽히고 있다. 전 세계인들이 이미 감탄해 마지 않은 슈퍼히어로 데어데블은 40여년을 책 속에만 묻혀 있었어야 할 정도로 현란한 액션은 물론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특수효과를 필요로 했고 마침내 2003년, 영화 <데어데블>은 기대 이상의 완벽함으로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맞이 한다.


2003년, 블록버스터 전쟁의 원년, <데어데블>이 서막을 올리다!!!
  한 해에 거대 블록버스터 한 작품이 극장가에서 독주하던 시절은 이미 끝난지 오래. 이미 지난 2001년부터 <진주만>을 시작으로 <미이라2>, <툼레이더>, <쥬라기 공원>, [A.I], <혹성탈출> 등 헐리웃 특유의 물량공세와 특수효과, 거대 스케일로 무장한 작품들이 한 해에도 여러편, 대거 쏟아져 나오는 현상이 시작됐던 것. 이러한 대대적 공세는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을 지나 올 해 2003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2003년은 과히 블록버스터 대전의 해로 기록될 만하다. 물론 그동안 한 해에도 여러 편씩 블록버스터들이 개봉, 극장가를 완전 장악했던 전례가 없지 않지만, 그 내용이나 기대치 면에서 2003년이야 말로 진정한 블록버스터들 간의 이른바 '스타워즈'는 일찌감치 예견되고 있는 것.

40여 년을 책 속에 갇혀 있다 비로소 스크린에서 빛을 보게 된 슈퍼 히어로 <데어데블>을 필두로, 역시 마블의 인기 캐릭터이자 이미 1편으로 전 세계 극장가를 장악했던 <엑스맨 2>,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던 <매트릭스>의 속편과 3편, 12년 만에 다시 부활한 블록버스터의 대명사 <터미네이터 3>, 시대의 캐릭터 <헐크>, 젊은 심장이 숨가쁘게 박동하는 <나쁜 녀석들 2>, 미녀 삼총사들의 현란한 액션이 업그레이드 된 <미녀삼총사 2>까지… 3월 말 개봉되는 <데어데블>을 필두로 하는 화려한 블록버스터들 간의 바톤 터치는, 관객들을 숨 쉴틈없이 휘몰아치기 충분하다.


최고의 슈퍼 히어로 <데어데블>, 전 세계 극장가를 완전 지배하다!!!
 

지난 2003년 2월 14일,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영국에서 첫 공개가 된 <데어데블>은 양국은 물론 이후 모든 세계대륙을 누비며 극장들을 잠식하고 있다. 개봉 이전부터 이미 각종 언론들을 통해 호평을 받아온 <데어데블>은 개봉 당일인 금요일 하루 동안만 1900만 달러, 개봉 주말에 이미 4730만달러의 개봉수입을 기록하며 신화적인 흥행신화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이는 역대 금요일 개봉작 중 <한니발>에 이은 2위의 흥행 수치이며, 통상 '비성수기'로 치부되던 2월 극장가에도 관객들을 북적이게 한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이다. 이미 관객들은 <데어데블>이 선사하는 액션의 진정한 카타르시스에 흠뻑 취해, 이 슈퍼 히어로에 자신을 온전히 내 맡기길 주저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2002년 <스파이더 맨>이 그러했듯 2003년에는 <데어데블>의 강력한 파워가 전 세계를 장악할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같은 날 개봉했던 영국에서 역시 압도적인 흥행세로 <데어데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했으며, 이후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노르웨이 등 유럽 전 대륙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도 <데어데블>이 일으키고 있는 거대 폭풍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인다.


최강의 콤비, 최강의 배역, 최강의 제작진! 최강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데어데블>은 최첨단의 특수효과와 초특급배우, 거대한 물량이 아낌없이 공수된 말 그대로 거대 블록버스터. 하기에 이러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제작팀 역시 최고의 팀웍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연배우들은 말 할 필요도 없이 스크린 뒷편에서 거대 역작을 완성시킨 제작진들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탑 클래스들.

제작 총 지휘를 맡은 스탠 리는 이미 헐리웃 영화사에 있어 한 획을 그은 인물. 마블의 캐릭터들을 스크린으로 옮겨 놓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그는 이미 '마블'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독보적인 위치로 끌어올린 인물로 유명하다. 책 속의 캐릭터들을 TV용 만화로 변형 시켰으며 이미 그들의 캐릭터는 TV에서 24개의 시리즈를 차지하고 있고, 더 나아가 스크린에서 그 모습을 완벽 재현해 내었다. <스파이더맨>, <헐크>, <엑스 맨>, <블레이드> 등이 그가 배출해 낸 슈퍼 히어로들. 그동안의 모든 경험등을 농축하여 이번 <데어데블>을 내놓게 되었다.

무술감독을 맡은 Cheng Yan Yuen은 이미 <미녀 삼총사>를 통하여 박진감 넘치고 파워풀한, 그리고 예술에 가까운 무술을 선보인 바 있다. <와호장룡>, <매트릭스>의 무술감독 Wo-ping Yuen의 동생이기도 한 그는 무술 가문에서 자라온 배경을 바탕으로, 현란한 서양의 액션에 동양적인 정신을 불어넣어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신개념의 액션을 선사한다.

<데어데블>의 의상 역시 각각의 캐릭터들을 제대로 파악, 그들의 신분과 성격, 위치를 그대로 드러내준다. <마지막 황제>, <위험한 관계>, <레스터레이션>등에서 이미 3번이나 아카데미를 거머쥔 의상 디자이너 제임스 아케슨은 2002년 <스파이더맨>에서 자신의 놀라운 감각을 영화에 밀착,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선사한 바 있다. <스파이더맨>의 작업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데어데블>에 합류, 자신의 한층 노련해진 재능을 아낌없이 과시한다.

눈 대신 소리와 감촉으로 사물을 대하는 <데어데블>의 특성상, 사운드 팀 역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함을 '소리'로 관객들에게 전달해야만 했다. 이는 코믹스 '데어데블'의 매니아들이라면 이미 익숙한 성당에서의 액션씬과 Josie 바에서의 액션씬에서 극대화 되는데, "소리뿐 아니라 공간과 시간까지 함께 연기하고 있는 듯한 환상"이 펼쳐진다는 평가에서 이미 그 성패를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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