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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하녀의 일기 The Dairy Of A Chambermaid (Journal d'une femme de chambre)


" 프로방스의 한 마을을 뒤흔든 파리에서 온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의 파란만장한 나날을 그린 영화 "

2015, 프랑스, 드라마, 96분

감 독 : 브누와 쟉꼬

출 연 : 레아 세이두, 벵상 린던, 클로딜 몰레

개 봉 : 2015년 8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수키픽쳐스 l 배 급 : ㈜씨네룩스 예고편

- 2015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어느 하녀의 일기> 상영관 열세에도 1만 관객 돌파!
 

20세기 초 프랑스를 그대로 재현한 패션과 배우 레아 세이두의 아름다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느 하녀의 일기>가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오늘 1만 관객을 돌파했다.

프로방스의 한 마을을 뒤흔든 파리에서 온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의 파란만장한 나날을 그린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가 개봉 일주일이 지난 오늘 8/13(목) 14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55명을 기록하며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일 스크린수 35개로 시작해 최대 37개에서 상영하며, <베테랑>, <암살> 등 여름 대작들의 상영관 장악으로 인한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룬 쾌거로 눈길을 끈다. 또한 개봉 2주차인 8/12(수)에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여전히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상영관 열세에도 불구하고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어느 하녀의 일기>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이어리 오브 챔버메이드>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프랑스의 거장 브누와 쟉꼬 감독의 영화 <다이어리 오브 챔버메이드>가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브누와 쟉꼬 감독, 레아 세이두 주연의 영화 <다이어리 오브 챔버메이드>가 오는 2월 5일 개최하는 제 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 진출을 확정 지었다. 브누와 쟉꼬 감독은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했던 <페어웰, 마이퀸>으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으며, <언터처블><쓰리 하트>등의 작품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부문에 4번이나 진출해 프랑스의 명장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가장 따뜻한 색, 블루><미녀와 야수>등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레아 세이두는 독특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007 시리즈의 새로운 본드걸로 선정되어 떠오르는 섹시 스타로 화제 되기도 했다.

이번이 네 번째 영화화인 <다이어리 오브 챔버메이드>는 1900년 프랑스 소설가 옥타브 미르보의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노르망디의 어느 마을을 배경으로 아름답고 야심찬 처녀 셀레스틴이 한 부유한 집에 하녀로 들어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 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프랑스의 명장 브누와 쟉꼬 감독, 연기력과 미모를 갖춘 여배우 레아 세이두 주연의 영화 <다이어리 오브 챔버메이드>는 올해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5.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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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미모,
파리 출신의 세련된 패션감각,
도도한 성격, 주인을 비웃는 자신감까지.
모든 남자들의 추파와
모든 여자들의 질투를 받는 그녀.

세상 가장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의 등장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드는데…

우리가 아는 모든 '하녀'의 시작!
비밀스러운 그녀의 일기가 드디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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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매력을 가진 프랑스의 대표 여배우 '레아 세이두'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과 만나다!
 

프랑스의 대표 배우로 거듭난 개성 넘치는 외모와 특별한 매력의 소유자 레아 세이두가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 색다른 하녀 '셀레스틴'으로 열연한다. <어느 하녀의 일기>는 프로방스의 한 마을을 뒤흔든 파리에서 온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의 파란만장한 나날을 그린 영화다. 레아 세이두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으로,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는 프렌치 시크의 절정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녀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묘한 눈빛이 매력적인 소년 같은 '엠마'를 맡아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까지 소화했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프랑스를 넘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그녀는 이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페어웰, 마이 퀸>에서 하녀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의 하녀 '셀레스틴' 역은 단연 독보적으로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셀레스틴'은 기존에 우리가 생각하는 순종적이고 촌스러운 하녀와는 거리가 멀다. 주인의 제안을 먼저 퇴짜 놓을 만큼 도도함과 파리 출신다운 우아함, 세련미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발칙하기까지 하다. 지금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이 색다른 하녀는 오묘한 매력을 지닌 레아 세이두이기에 가능하고 레아 세이두 그 자체라고 느껴질 정도다.


우리가 아는 모든 '하녀'의 시작!
장 르누아르, 루이스 부뉴엘 감독이 선택한 원작 3번째 영화화
브누와 쟉꼬 감독만의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으로 재탄생!
 

<어느 하녀의 일기>는 프랑스 작가 옥타브 미르보의 1900년 소설 『어느 하녀의 일기(Le journal d'une femme de chambre)』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우리가 아는 모든 '하녀' 캐릭터의 시작을 보여준다. 이 동명의 원작 소설은 당시 부르주아 계급의 위선과 인간의 추악한 이중성을 폭로하는 작품이었다. 1946년 장 르누아르 감독이 리메이크한 <하녀의 일기>와 1964년 잔느 모로가 주연을 맡았던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어느 하녀의 일기>에 이어 무려 3번째 영화화다. 원작 자체가 당대 최고의 거장 감독들의 선택을 받은 만큼 매혹적인 스토리를 갖췄으며, 하녀를 소재로 한 모든 작품들의 영원한 클래식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어느 하녀의 일기>는 <페어웰, 마이 퀸>, <나쁜 사랑>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는데 정평이 난 프랑스의 대표 감독 브누와 쟉꼬가 연출을 맡아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이전 작품들에 담긴 인간의 본능에 대한 풍자는 물론 감독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시니컬하고 독특하게 풀어내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외신들은 작품에 대해 "브누와 쟉꼬 감독은 그만의 매력적이고 신선한 관점으로 이전의 리메이크작들 보다 더욱 원작에 충실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 SCREEN DAILY, "이 작품이 훌륭한 리메이크작이라는 사실에는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 DOG AND WOLF 등의 찬사를 쏟아내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칸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두 배우의 운명적인 만남!
황금종려상 '레아 세이두'&남우주연상 '뱅상 랭동'의 환상적인 호흡!
 

칸영화제의 사랑을 받은 레아 세이두와 뱅상 랭동, 두 주연 배우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제66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레아 세이두와 <더 메져 오브 어 맨>으로 올해 제68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뱅상 랭동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그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레아 세이두는 주연과 조연, 할리우드 대작과 예술 영화 등 역할과 스케일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왔다. 그녀는 뱅상 카셀, 톰 크루즈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공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어느 하녀의 일기>를 통해 뱅상 랭동과의 호흡에 도전했다.

뱅상 랭동은 4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한 프랑스의 국민 배우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그의 연기력을 세계에 증명했다. 그가 맡은 과묵한 하인 '조제프'는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이지만 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어하는 '셀레스틴'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뱅상 랭동은 극의 초반에는 갈피를 잡을 수 없지만 점차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거칠고 태생적으로 묘한 매력을 가진 남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레아 세이두와 뱅상 랭동의 시너지 효과로 완성도를 높인 영화는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우정도 사랑도 아닌 미묘한 감정과 유대감으로 오로지 목표만을 위해 의기 투합하는 '셀레스틴'과 '조제프'는 두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20세기 초, 완벽하게 우아한 프랑스 의상과 소품의 재현!
한 폭의 그림 같이 펼쳐지는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풍광!
 

브누와 쟉꼬 감독은 <어느 하녀의 일기>를 통해 1900년대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저택과 프로방스 지방의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화려하고 고전적인 의상을 섬세한 연출로 그려낸다.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현대적인 부분을 갖추는 감독만의 원칙을 고수했다. <페어웰, 마이퀸>에 이어 두 번째 시대극 연출작인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는 화려한 파리와는 다른 프로방스 마을의 소박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전원을 풍경으로 서정적인 매력을 전한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은은한 파스텔톤에 강렬한 컬러가 포인트가 되는 영화의 비주얼은 마치 한 폭의 서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사한다.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소박한 정원과 깨끗하고 조용한 해변은 화려하지 않지만 감성적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또한 지금껏 본적 없는 새로운 하녀 '셀레스틴'의 도도하고 세련된 성격을 반영한 다채로운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외모를 가진 레아 세이두는 몸에 꼭 맞는 드레스 차림에 항상 허리를 꼿꼿이 세운 자세와 특유의 새침한 표정으로 자존감 높은 하녀 셀레스틴에게 그녀의 색깔을 더했다. 시대에 맞추면서도 촌스럽지 않은 블랙 톤의 하녀복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듯 하지만 하녀의 실루엣을 드러내며 관능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화려하게 꾸며진 모자와 레이스 및 패턴으로 장식된 드레스 등 그녀가 착용한 모든 의상과 소품들은 파리에서 온 하녀답게 세련되고도 아름다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한다.


↘ Cast & Character 셀레스틴 l 레아 세이두 Lea Seydoux
 

타고난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남녀불문 모두의 시선을 사로 잡는 그녀. 하녀답지 않은 당당함과 뻔뻔함을 자랑하며 작은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다. 남자들이 줄을 섰지만 자신에게 유일하게 무관심한 하인 조제프에게 눈길이 간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부터 예술 영화까지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그녀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해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파격적인 연기와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는 세상에 없던 발칙한 하녀 '셀레스틴'으로 분해 도도하면서도 그녀의 영화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2014 <생 로랑><미녀와 야수><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3 <그랜드 센트럴><가장 따뜻한 색, 블루>
2012 <페어웰, 마이 퀸><씨스터>
2011 <미드나잇 인 파리><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조제프 l 뱅상 랭동 Vincent Lindon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는 과묵하고 우직한 하인. 셀레스틴에게 목을 매는 마을의 남자들과 달리 그녀를 무뚝뚝하게 대한다. 저택의 가장 오래된 하인으로 주인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뱅상 랭동. 진중하고 깊은 눈빛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관객에게는 신뢰를, 평단에게는 찬사를 받는 프랑스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브누와 쟉꼬 감독의 <육체의 학교>, <문제없음>에 출연했던 그는 오랜만에 다시 감독과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는 충실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우직한 하인으로 변신해 성숙하고도 남성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Filmography
2014 <더 체이스> 2013 <돌이킬 수 없는> 2009 <웰컴> 2008 <마이 프렌즈, 마이 러브><애니씽 포 허> 외 다수


↘ Director 브누와 쟉꼬 Benoit Jacquot
 

세계 3대 영화제로부터 무수한 러브콜을 받아 온 프랑스의 명장 브누와 쟉꼬 감독은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정평이 나 있다.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았던 <육체의 학교>부터 다이앤 크루거와 레아 세이두 주연의 <페어웰, 마이 퀸>, 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의 <나쁜 사랑>까지 그는 세계적인 여배우들의 지지를 받으며 함께 작업해왔다. 감독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여인 혹은 소녀들은 거장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한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이번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는 브누와 쟉꼬 감독과 레아 세이두가 두 번째로 합을 맞춘 작품으로, 하녀 '셀레스틴'의 눈을 통해 그녀의 내면은 물론 시대상까지 담아내며 원작을 오직 그만의 색깔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Filmography
2014 <나쁜 사랑>
2012 <페어웰, 마이 퀸>
2010 <딥 인 더 우드>
2006 <언터처블>
1998<육체의 학교> 외 다수

Awards
2015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어느 하녀의 일기>
2014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나쁜 사랑>
2006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언터처블>
1998 칸영화제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육체의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