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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트다운 Countdown


" 생존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무심코 다운로드한 '퀸'이 자신이 3일 후에 죽는 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 "

2019, 미국, 공포 스릴러, 90분

감 독 : 저스틴 덱

출 연 : 엘리자베스 라일, 피터 파시넬리, 조던 캘러웨이, 탈리타 베이트먼

개 봉 : 2019년 12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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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데스데이><애나벨> 제작진의 새로운 호러테이닝 무비! <카운트다운> 12월 개봉 확정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제작진의 새로운 호러테이닝 무비 <카운트다운>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포를 선보이며 신선함을 안겨주었던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제작진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카운트다운>이 12월 개봉을 전격 확정 짓고 보기만 해도 숨을 멎게 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운트다운>은 생존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무심코 다운로드한 '퀸'이 자신이 3일 후에 죽는 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

12월 개봉을 알리며 공개된 <카운트다운>의 티저 포스터는 스마트폰 액정 안의 숫자들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12시간, 12분, 15초를 알리는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언제 죽는지 알려줄게.."라는 카피로 주인공에게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추천 어플 1위"와는 상반되는 "절대 다운로드 금지"라는 카피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부각시키며, 금기를 거스르고 싶은 심리를 자극해 섬뜩한 공포심을 배가시킨다. 또한, 핸드폰 화면에 반사되어 보이는 공포에 질린 주인공의 눈빛은 죽음의 시간이 닥쳐오는 동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인 스마트폰 어플이라는 트렌디한 소재와 생존 시간을 알려준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탄생한 올 겨울 최고의 호러테이닝 무비 <카운트다운>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트렌디한 소재와 기발한 설정으로 올 겨울 최고의 호러테이닝 무비의 등장을 예고하는 <카운트다운>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9.1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제 죽는지 알고 싶어?"
  일상이 따분하고 지루한 간호사 '퀸'은
생존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무심코 다운로드 받는다.
앞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퀸'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하는데…

5, 4, 3, 2, 1
당신의 남은 생존시간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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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을 다운로드 받는 순간 내 손안에 공포가 시작된다!
추천 어플 1위! 절대 다운로드 금지!
 

미국의 한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4%로 세계 1위, 일 평균 사용 3시간 이상으로 집계된 가운데, 거의 모든 국민들이 스마트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성을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순한 통신 수단에서 카메라, 휴대용 컴퓨터, 전자화폐로의 기능까지 현대인들에게 스마트폰은 생활필수품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카운트다운>은 주인공 '퀸'이 무심코 생존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생존 시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려내, 단지 무서운 장면과 귀신의 등장으로 채워져 있었던 공포 영화가 스마트폰, 어플, SNS 등을 통해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대인에게 가장 밀접한 스마트폰이 무심코 다운로드한 어플로 인해 공포의 대상으로 바뀐다는 영화적 설정은 현실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도 있다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공포를 선사한다. 또한, <카운트다운> 속에 등장하는 생존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 '카운트다운'이 실제로 출시, 미국 App 스토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한 것은 스크린에서 나아가 실제로 두렵지만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는 영화적 소재의 끌림을 증명하며, 영화 속 주인공들이 느낀 공포를 체험하게 할 것이다.

자신의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와 스마트폰에 대한 현대인의 집착이 결부되어 하이 컨셉 공포 영화의 토대를 굳힌 <카운트다운>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속 인물과 같은 공포를 느끼게 한다. <카운트다운>의 제작자인 숀 앤더슨은 "기기가 삶과 죽음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보여줄 <카운트다운>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라며 단순한 공포를 보고 즐기는 영화가 아닌 관객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포의 격을 더할 것이다.


<애나벨>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의 제작진이 다시 만나다!
호러 명품 제작진이 선사하는 극강 공포!
 

<카운트다운>은 할리우드 호러 영화를 대표하는 <해피 데스데이>, <겟 아웃>, <애나벨>을 탄생시킨 공포영화 전문 제작진들이 참여하여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공포를 전달한다. 먼저,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해피 데스데이>,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다룬 <겟 아웃>의 에디터 그레고리 플로킨이 <카운트다운>의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플로킨 프로듀서는 이번 <카운트다운>을 통해 인간 내면 깊숙한 곳까지 뒤흔들 공포 심리를 자극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스크린에 녹여내 영화 흥행의 주역으로 활약할 것이다. 이어 저주받은 인형의 스토리를 담은 <애나벨>의 촬영 감독 알렉상드르가 <카운트다운>의 화면을 책임진다. 막심 알렉상드르 감독은 <카운트다운>을 통해 팽팽한 긴장감과 날 것의 공포를 카메라에 담아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진들은 "영화를 본다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깜짝 놀라 뛰고, 웃기도 하고 겁먹기도 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처럼, 공포 영화 장인들의 가세에 이어, 북미 개봉 후 쏟아진 "팝콘 무비를 원한다면 이 영화를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Aggressive Comix), "팽팽한 긴장감, 공포스러운 분위기, 끊이지 않는 깜짝 장면까지, 완벽한 삼박자"(KPCC - NPR Los Angeles)와 같은 호평은 영화 완성도에 신뢰를 더한다. 12월, 유일한 호러테이닝 무비 <카운트다운>은 호러 명품 제작진의 손끝에서 완성된 극강 공포로 관객들을 공포의 세계로 인도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출과 공포를 극대화하는 사운드 디자인!
1분 1초도 긴장을 놓칠 수 없다!
심장을 조여오는 압도적 몰입감 선사!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직장, 집,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카운트다운>은 일상의 안전을 위협하며 공포감을 극대화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또한 주인공 '퀸'의 핸드폰 화면 속 생존 시간이 줄어듦을 시각화 한 숫자들은 다가오는 죽음을 직접 피부로 와닿게 하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마트폰 알람 소리를 활용한 사운드 디자인은 <카운트다운>에서 공포감을 조성하는 중요한 장치로 사용, 극한의 상황 속에서 그 힘을 발휘하며, 인물들의 행동, 그리고 심리에 온전히 집중하게 함으로써 영화에 몰입감을 더한다. "나도 모르게 카운트다운 시간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경험!"(Sinead Brennan [Radio Television of Ireland])이라는 해외 리뷰처럼 팽팽한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시각적 연출력은 물론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 디자인은 관객들로 하여금 극강의 공포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여기에 저스틴 덱 감독 특유의 유머 코드가 가미, 긴장되는 상황 속 마음을 놓고 웃게 만드는 순간 또다시 몰아치는 공포로 관객들의 혼을 빼놓을 예정이다. 제작자 숀 앤더슨은 "<카운트다운>은 가차없는 고전적인 기존 공포 영화와는 다르다. 무섭지만 관객들을 웃기기도 하며 공포와 재미의 완벽한 균형을 형성해 냈다. 분명히 즐기면서 볼 수 있을 영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해외 유수 언론은 "공포와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호러테이닝 영화"(The warp), "스피디하게 90분 동안 전개되는 영화에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공포가 당신의 심장 박동 수를 올려 줄 것이다"(Los Angeles Times)와 같은 극찬을 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포영화의 새로운 흥행공식! 겨울 = 공포영화!
12월, 1020 세대를 위한 단 하나의 호러테이닝!
 

54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검은 사제들>(2015), 130만여 명의 <해피 데스데이>(2017), 150만여 명의 <도어락>(2018), 41만여 명의 <해피데스데이2유>(2019), 230만여 명의 <사바하>(2019)까지, 이 영화들의 교집합은 바로 추운 겨울에 개봉해 흥행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컨셉이 명확한 공포영화는 모든 관객을 아우를 수 없는 반면, 1020세대의 젊은 층들은 시기에 상관없이 공포영화를 즐기기 때문이다. 더욱이 CGV의 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9년에 개봉한 공포영화 흥행작들의 공통점을 살펴봤을 때 10대 예매 점유율이 전체 영화의 평균 예매 점유율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공포영화가 10대들에게 있어 열렬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이처럼 1020 세대가 공포 장르를 즐기는 탄탄한 관객층으로 자리잡음과 더불어 '공포영화 = 여름'이라는 공식이 깨진 지 오래인 가운데, 1020세대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호러테이닝 무비 <카운트다운>이 2019년 겨울, 얼어붙은 극장가에 뜨거운 화제작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자신의 죽음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호기심'에 1인 1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발맞춘 영화적 소재는 유행에 민감한 1020세대의 흥미를 유발하며 호러테이닝 무비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것이다. 19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카운트다운>은 추운 겨울을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극강에 이르는 시즌 무비로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 Cast & Character 퀸 l 엘리자베스 라일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퀸'. 어느 날 자신이 담당하는 환자 '에반'에게 남은 생존 시간을 알려주는 '카운트다운' 어플에 대해 듣게 되고, 어플을 다운로드 받는다. 자신의 생존 시간이 단 3일 남았다는 걸 알게 된 '퀸'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생존 시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중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 '조던'이 '카운트다운' 어플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엘리자베스 라일은 ABC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겨울왕국의 '안나'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 [너의 모든 것]을 통해 남자 주인공에게 첫 눈에 반한 '백'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엘리자베스 라일. 이러한 그녀가 이번 <카운트다운>을 통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호러 퀸'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모델 에어플레인>(2011)
Drama) [너의 모든 것](2018), [데드 오브 서머](2016), [원스 어폰 어 타임 4](2014~2015)


↘ Cast & Character 맷 l 조던 캘러웨이
 

스마트폰 샵에서 우연히 '퀸'을 만난 '맷'.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퀸'을 보고 함께 생존 시간을 사수하기 위해 애쓴다.

어린 나이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한 조던 캘러웨이는 니켈로디언의 1위 쇼 [언패뷸러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비욘드], [하우스 오브 라이즈]와 같은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로 활약하고 있다.

Filmography
Movie) <드럼라인: 뉴 비트>(2014)


↘ Director 각본, 연출 | 저스틴 덱
 

<카운트다운>을 연출한 저스틴 덱 감독은 꿈에 그리던 TV 쇼 촬영보조로 일하게 된 '대니'와 '해리'의 짧은 에피소드를 그린 첫 번째 단편영화 으로 2010년 뉴욕 텔레비전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스마트폰에 타이머를 설정하는 일상에서 영감을 얻어 생존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이라는 영화 소재를 고안해냈다.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있어 가장 밀접한 관계성을 지닌 스마트폰이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공포의 존재로 탈바꿈된다는 설정은 <파퍼씨네 펭귄들>의 각본가 숀 앤더스와 <램페이지>의 제작자 존 릭카드 등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숀 앤더스는 "생존 시간을 알려준다는 어플에 관한 아이디어는 내 머리 속에 스파크를 튀게 했고, 어떤 종류의 영화가 될지 순식간에 그려졌다"말했다. 존 릭카드는 "스마트폰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완벽한 공포 영화의 공식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라고 밝히며 저스틴 덱 감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극찬을 보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퍼펙트 크라임>, <링>의 장점들을 젊은 감성으로 잘 버무린 영화"(Kat Hughes [THN])와 같은 언론평이 입증하듯, 저스틴 덱 감독은 주인공에게 남은 3일간 벌어지는 일을 긴박함 넘치는 전개로 그려내는 동시에 목숨이 걸린 카운트다운 되는 시간 속 극강의 공포까지 담아내 호러 감독으로서 베테랑 못지않은 노련함을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저스틴 덱 감독의 손에서 완성된 스토리와 공포 호러 영화에 빠질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은 영화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라이트 아웃>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의 뒤를 잇는 성공적인 공포 영화의 첫 시작을 알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