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도 CORONADO


" 비벌리힐즈의 미모의 여인이 실종된 약혼자를 찾으러 무작정 떠난 코로나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당한 여전사로 변모해 간다는 이야기"

2003년, 미국, 액션 어드벤쳐, 90분

감 독 : 클라우디오 파
각 본 : 볼커 엥겔, 마크 바이게르트, 클라우디오 파
제 작 : 볼커 엥겔, 마크 바이게르트
촬 영 : 제이미 레이노소, 더글라스 스미스 S.
편 집 : 피터 S. 엘리엇 l 프로덕션 디자인 : 마이클 마이어
미 술 : 미르코 폰 베르너 l 음 악 : 랄프 빈리치
녹 음 : 트로이 앨런 l 음향편집책임 : 클라스 니스트롬
음향효과 : 토르뵤른 안데르센, 프레데릭 하워드, 폴 메니치니, 마이클 물란 l 음향효과고문 : 그레고리 J. 라네제이
특수효과 : 볼커 엥겔, 마크 바이게르트

출 연 : 크리스틴 다틸로, 클레이튼 로너, 마이클 라우리, 존 라이 데이비스, 다니엘 자카파

개 봉 : 2003년 12월 12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창 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인터비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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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특수효과팀 특별시사회 개최!
 

액션 어드벤쳐 <코로나도> 개봉기념으로 12월 9일 저녁 7시 허리우드 극장에서 "국내 특수효과 전문가 초청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헐리웃 최고의 특수효과팀이 선사하는 SFX 테크놀러지의 향연을 국내 영화계의 특수효과 전문가들에게 미리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코로나도>는 <인디펜던스 데이>로 아카데미 특수효과 부분을 석권한 볼커 엥겔이 직접 제작을 맡아특수효과 분야의 최고의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액션 어드벤쳐. 러닝타임 90분 동안, 평균 9초마다 한 번씩 총 600컷의 특수효과 장면이등장하는 말 그대로 마술 같은 영화 <코로나도>는 관객의 시선은 물론 특수효과 전문가들의 시선을완전히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국내 영화계에서 특수효과 분야를 담당해 왔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사전 시각화 작업으로 1997년 제70회 아카데미 특수 효과부문을 수상하고 <고질라>로현존하는 최고의 특수효과 메이커로 명성을 떨치며 흥행 100%의 마술사로 평가받는 볼커 엥겔이 <코로나도>의제작에 뛰어들어 그간의 집약된 기술을 총망라한다. 특히 <에일리언>, <아마겟돈>, <고질라> 등에서신기에 가까운 기적을 펼쳐온 최고의 미니어쳐 제작사 헌트 그랜츠너社와의 공동작업은 <코로나도>의결과물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 매번 영화 작업을 할 때마다 새로운 마술을 선보여왔던 이들이 이번에는 그간의 모든 기술을 집대성한 영화 <코로나도>로특수효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보인다. 이 특별한 특수효과는 단순한 기술의 영역을 넘어 영화의 생명을 담보하고 있는 주인공으로 당당히 자리잡고있다.

한국영화계에서도 최근 비약된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국내 특수효과 분야에서 전문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 중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시각효과 부분 수상자들인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의 특수효과팀인 "인디펜던스"그리고 <화산고>, , <공동경비구역 JSA>, <2009로스트메모리즈> 등 걸출한 작품들의 특수효과를 도맡아온 "모팩 스튜디오" 등 여러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특수효과 전문가 초청 특별시사회"에 초대되었다. 볼꺼리가 화려한 영화에 일반관객들이 무의식적으로 압도당하는 것과 달리 특수효과 전문가들의 직업적인 눈썰미에 600컷의특수효과 장면이 걸려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코로나도>는 비벌리힐즈의 미모의 여인이 실종된 약혼자를 찾으러 무작정 떠난 코로나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당한 여전사로 변모해 간다는 이야기로 12월 12일 전국에서 개봉한다. (2003.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버리힐즈의 클레어, 여전사 되다!
"이제 내게 필요한 건 PDA 대신 M16, 하이힐 대신 군화!"
 

비벌리힐즈의 아름다운 저택에 살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미모의 여인 클레어.
스위스로 출장간 약혼자 윌을 찾아 달콤한 유럽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스위스에 간다던 윌은 돌연,
산과 사막과 정글로 이어진 미지의 땅 '코로나도'에서 갑자기 행방불명되고...
연약하기만 한 클레어는 약혼자를 찾겠다는 용기 하나로 코로나도행 여정에 오른다.

대규모 혁명이 쉴새없이 꿈틀거리고 도적과 갱들이 활개치는 격동의 땅.
코로나도를 향한 여정이 시작되기도 전,
호텔은 폭탄테러로 순식간에 날라 가고,
취재중인 천방지축의 방송기자 아넷을 만난 그녀는 악몽 같은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당한 여전사로 변모해 가는 클레어.
그녀는 과연 꿈에도 그리던 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 살아 남을 수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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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겨울, 최강의 드림팀이 모였다!!
 

<인디펜던스 데이> <고질라> _ 볼커 엥겔
<블레이드 2> <할로우 맨> <볼케이노> _ 피터 S. 엘리엇
<배트맨 & 로빈> <터미네이터 2> _ 스콧 비벌리
<아마겟돈> _ 브랜든 데이비스
[X-파일] <스튜어트 리틀> <에일리언> _ 헌트 그랜츠너 인더스트리

<인디펜던스 데이>의 사전 시각화 작업으로 1997년 아카데미 특수 효과부문을 수상하고 <고질라>로 현존하는 최고의 특수효과 메이커로 명성을 떨치며 흥행 100%의 마술사로 평가받는 볼커 엥겔. <에일리언>, <아마겟돈>, <고질라> 등에서 신기에 가까운 기적을 펼쳐온 최고의 미니어쳐 제작사 헌트 그랜츠너社. <할로우 맨>으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편집의 귀재 피터 S 엘리엇. 아카데미 특수효과에 빛나는 <터미네이터 2>의 스콧 비벌리. 이들 헐리웃 최고 제작진의 만남으로 이미 영화 <코로나도>의 흥행은 예견된 것인지도 모른다. 매번 영화 작업을 할 때마다 새로운 마술을 선보여왔던 이들이 이번에는 그간의 모든 기술을 집대성한 영화 <코로나도>로 자신들의 신성불가침 영역인 특수효과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직접 제작에 참여한다. 섬세하게 제작된 수많은 미니어쳐, 애니 메트로닉 테크닉을 이용한 실사보다 더 역동적인 전투씬들. 영화의 80% 이상을 차지한 블루스크린 촬영을 대비한 사전 시각화 작업으로 <코로나도>의 완성도는 1%의 편차를 허용하지 않는 완벽함으로 태어났다. 이 특별한 특수효과는 단순한 기술의 영역을 넘어 영화의 생명을 담보하고 있는 주인공으로 당당히 자리잡게 된 것이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전투 씬들, 거대한 대통령 궁과 끊임없이 폭파된 수많은 건물과 다리씬 등 볼커 앵겔 사단의 특수효과는 영화를 보는 모든 관객들을 흥분과 경탄으로 몰아넣으며 2004년 아카데미의 자리를 예약하고 있다.


9초마다, 90분간, 600개의 모험!
불가사의한 3만마일의 어드벤쳐 액션이 시작된다!
 

볼커 엥겔 제작팀과 국제단편영화제를 휩쓸며 헐리웃의 신성으로 떠오른 감독 클라우디오 파는 산타모니카에서 첫 미팅 후 5개월만에 촬영을 시작한다. 아카데미를 석권했던 전작들로 워밍업을 끝낸 그들이 유일하게 영감을 얻은 작품은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만화인 'Tintin'. 압도적인 헐리웃의 SFX 테크놀로지와 고도의 유머, 서스펜스로 가득 찬 히트 만화의 만남은 미국, 스위스, 남미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그린 수백장의 일러스트, 멕시코의 유명 휴양지 쿠에르나바카와 벨라쿠르즈에서의 60곳에 이르는 야외 촬영지, 630컷의 특수효과를 제작하기 위한 7개월간의 후반 작업까지... 무려 3년간 지속되었다. 그리고 베를린 바벨스버그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9초마다 한번씩 터지는 600개의 최종컷을 최고의 액티브한 리듬감으로 마무리 짓는다. 셀 수 없는 마치 도미노 같은 스펙터클의 향연을 보여주며 엔딩 타이틀이 떠오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불가사의한 미지의 세계로의 안내를 충실히 해낸 것. 그들의 꼼꼼하고 완벽한 <코로나도> 제작기는 모든 어드벤처 무비에서 떠올릴 수 있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며, 세계 최고의 특수효과 천재들이 보여준 가장 스펙터클한 제작 입문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여전사로 부활한 '인디아나 존스'

비벌리힐즈의 클레어. 돌연 연기처럼 살아진 '피앙세'를 찾아 나선 그녀는 미지의 땅 '코로나도'를 향한 3만 마일의 모험을 통해 점차 강인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새로운 매력의 여전사로 태어난다. 그리고 저명한 Entertainment Weekly는 그녀를 '헐리웃 유망주 1위'로 선정한다. 이제 그녀 앞엔 일찍이 당신이 경험하지 못한 위험하고 짜릿한 신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제작진이 부비트랩처럼 설치해 놓은 최상의 스펙타클 어드벤쳐! 15년 전,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의 신화를 만들어내었듯 2003년 겨울, 당신은 '코로나도' 신화의 첫 편을 즐기게 될 것이다.


제작 / 볼커 엥겔 Volker Engel
 

<인디펜던스 데이>, <고질라>, <유니버설 솔저> 등의 일련의 작업으로 특수효과분야의 독보적인 존재가 된 볼커 엥겔. 1997년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로 아카데미 특수효과 부분을 수상하였다. 1년 후 독일 정부로부터, 독일 연방공화국의 메리트 훈장을 받는 등 그의 탁월한 특수효과 작업은 독보적이다. 아카데미 수상 이후,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마크 바이게르트와 1999년 영화사 언차티드 테러토리를 설립하고 <인디펜던스 데이>, <고질라> 등으로 쌓아왔던 모든 특수효과 기법들을 동원해 이번 영화 <코로나도>를 통해 완성하였다. 개봉 이후 언론들로부터 "탁월한 특수효과만이 아닌, 능력있는 제작자"라는 평가를 받은 유망한 흥행 제작자이다.


감독 / 클라우디오 파 Claudio Fah
 

<코로나도>로 데뷔하는 감독 클라우디오 파는 스위스와 미국을 오가며 일곱 개의 단편을 연출했다. 볼커 엥겔과 <코로나도>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했으며, 볼커 엥겔의 독특한 작업방식인 '사전 시각화작업'으로 인한 실사와 CG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9초마다 터지는 600개의 현란한 특수효과와 드라마를 제대로 버무려 내었다는 평이다.

그의 전작인 일곱편의 단편 영화로 국제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는데, 제네바 영화제에서 산업 기술상, UNICA 세계 영화제에서 금은 메달, JVC 도쿄 영화제에서 금메달, 패스트 비디오 공모에서 청년 스필버그 상, 월드 패스트 휴스톤에서 피날레 상을 세 번 수상했으며 취리히의 필름플러스 상을 수상했다.


미니어쳐 전문제작사 : 헌트 그랜츠너 社 (Hunter Gratzner Industries Inc.)
 

<코로나도>의 환상적인 스펙타클을 뒷받침하는 특수효과 중에서도 미니어쳐 제작을 담당한 헌트 그랜츠너社는 1990년 설립된 이후 헐리웃의 대작들의 작업을 도맡아 해왔다. <토탈리콜>로 시작한 헌트 그랜츠너社는 <배트맨2>, <스타게이트>, <12 몽키즈>, <워터월드>, <브로큰 애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엔드 오브 데이즈> 등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시각효과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물을 내놓으며 헐리웃 메이저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다. 그것은 미니어쳐 제작에 있어 단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며, 특히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특수효과 감독이었던 볼커 엥겔과의 작업으로 아카데미를 석권한 이후, <코로나도>에서 그간 집약된 기술의 완결편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헐리웃의 유수의 특수효과 전문업체들 사이에서도 향후 10년 동안 보기 힘든 최고의 기술력이라는 감탄을 자아낸 그들의 SFX를 영화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는 그들의 모험을 따라가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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