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스탄틴 Constantine

"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

2005,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0분

감 독 : 프란시스 로렌스
각 본 : 케빈 브로딘, 프랭크 A. 카펠로
제 작 : 로렌 슐러 도너, 벤자민 멜니커, 마이클 우슬란,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아키바 골즈먼
촬 영 : 필리페 루셀로 l 편 집 : 웨인 워먼
미 술 : 나오미 쇼한 l 음 악 : 브라이언 타일러

출 연 : 키아누 리브스, 레이첼 와이즈, 샤이어 라보프, 지몬 혼수, 틸다 스윈튼, 개빈 로스데일, 피터 스토마레

개 봉 : 2005년 2월 8일(화) 최초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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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개봉 7일만에 100만 돌파!
 

-14일까지 서울 387,000명, 전국 1,050,000명 기록

역시 키아누 리브스는 강하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콘스탄틴>이 개봉 일주일 만에 백만 고지에 올랐다.

지난 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은 서울 59개, 전국 182개 스크린에서 상영되어 14일까지 서울 387,000명, 전국 누계 1,050,000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또한, <콘스탄틴>은 한국영화들 강세 속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주말 이틀간 서울 123,000명, 금, 토, 일 3일간 서울 186,000명을 기록, 스크린 수 대비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대만, 홍콩 등지에서도 개봉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세계적인 흥행 스코어를 올리고 있는 <콘스탄틴>은 관객들의 꾸준한 호응 속에 당분간 흥행돌풍을 지속해 나갈 전망이다.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콘스탄틴>.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인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 톱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만화적인 상상력과 블록버스터 영화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또 다시 영웅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올 봄,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은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5.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명예 의 전당에 오르다!!
 

- 31일(현지시간), 명사의 거리에 봉정

세계적인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3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the Hollywood of Walk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는 각계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겨 미국인의 지속적인 존경을 받아온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명예의 전당 중 스타들을 위한 거리. 이 거리에 이름을 올린 연예인으로는 심야 토크쇼의 황제 자니 카슨과 감독인 로버트 저메키스, 가수 빌리 조엘이 있으며, 배우로는 말론 브란도를 비롯해 켈빈 클라인, 아놀드 슈왈츠네거, 드류 베리모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LA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자신의 핸드 프린팅이 된 별 봉헌식을 가진 후,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연설 행사를 가졌다. 특히, 어머니인 파트리시아와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명예의 전당에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린 키아누 리브스. 오는 2월 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으로 한국팬들과의 만남을 대기하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인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설,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키아누 리브스의 열연이 돋보일 <콘스탄틴>은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2005년 2월 8일, 한국에서의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5.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감독 국내팬들과 전격 인터뷰
 

- 한국 팬들 질문 직접 받아 영상으로 답변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의 키아누 리브스와 한국팬들의 만남이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진다.

<콘스탄틴>의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 감독인 프랜시스 로렌스와 한국팬들의 특별 Q & A가 마련되어 팬들의 질문에 답변을 한 동영상을 한국으로 보내올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전세계 최초로 개봉될 한국의 관객들이 영화에 대해 보일 반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를 비롯한 감독과 제작진의 적극적인 동의로 진행하게 되었다.

포탈 사이트인 다음의 영화 채널(http://movie.daum.net/menu/event/20050120_1)에서 독점 진행 중인 이번 이벤트는 20일에 처음 시작한 이후, 24일 현재, 1,200개 이상의 질문이 쏟아지는 뜨거운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영화 <콘스탄틴>에 관련된 내용적인 질문부터 키아누 리브스의 팬으로서의 질문, 새로운 감각을 가진 신인감독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질문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오는 26일(수)까지 질문을 마감한 후, 약 20여 개의 질문을 뽑아 배우와 감독에게 전달하여 답변은 30일 다음영화 채널에서 독점 공개된다.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신감각의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시리즈의 시각 효과팀과 <터미네이터 3>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기술팀이 가담해 이제껏 보아왔던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의 진화를 선보인다.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 상상,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할 <콘스탄틴>은 2005년 2월 8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해 한국 영화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5.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콘스탄틴>으로 <매트릭스> 팀 다시 뭉쳤다!
 

- 키아누 리브스 비롯, <매트릭스> 시리즈 시각 효과팀, <터미네이터 3> 특수효과팀 참여!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을 위해 매트릭스 팀들이 다시 뭉쳤다.

<매트릭스>의 절대전사 키아누 리브스를 비롯해, <매트릭스> 시리즈의 시각 효과팀과 <터미네이터 3>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기술팀이 다시 모인 것. <콘스탄틴>에 참여한 정상급 기술진들은 모두 영화기술의 신기원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 받았던 팀들이다. 따라서 <콘스탄틴>은 이제껏 보아왔던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의 진화를 선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콘스탄틴>의 모든 영상과 디자인, 효과 등은 천국과 지옥이 같은 공간, 다른 차원 속에서 각기 다른 버전으로 공존한다는 독특한 컨셉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흐르는 강물처럼>,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의 촬영상을 받은 프랑스 출신의 촬영감독 필리페 루셀로는 삐딱한 카메라 앵글과 표현주의적 조명을 주로 사용했다. <아메리칸 뷰티>로 BAFTA상 후보에 올랐던 실력파 디자이너 나오미 쇼한은 '물 흐르듯 다이내믹한 효과'를 위해 그린 스크린 대신 디지털 디자인을 활용했다. 원작인 그래픽 소설의 스타일과 색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와이드 앵글과 만화에서 볼 수 있는 극단적 포커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원작의 스타일을 그대로 모방하기 보다는 다양한 드로잉 자료들과 그래픽 소설 속의 이미지를 폭넓게 활용, 천편일률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미묘한 뉘앙스를 살려 <콘스탄틴>을 만들어 냈다.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을 보여줄 <콘스탄틴>은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콘스탄틴>은 <매트릭스>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하며 2005년 2월 8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해 한국 영화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5.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콘스탄틴>으로 돌아온 영웅 키아누 리브스, '시월애' 리메이크 판 주인공으로 관심집중!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가 한국영화 <시월애> 리메이크 버전의 주인공을 맡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키아누 리브스가 리메이크 판에 출연하게 될 <시월애>는 2000년 이현승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지난 2002년 워너 브라더스가 계약금 50만 달러, 전세계 배급 수익의 2.5% 조건으로 리메이크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메이크 판의 제목은 '바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 Il Mare > 또는 < The Lakehopuse >가 될 예정. 감독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알레한드로 아그네스티가 맡고 각본은 퓰리처 상을 받은 바 있는 데이빗 어번이 맡아 오는 3월 14일 미국 시카고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리메이크 버전의 기본적인 내용은 그대로 수용할 예정이지만 약간의 수정을 가해 산드라 블록이 외로운 의사로, 키아누 리브스가 건축가로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배급은 워너 브러더스가 맡았다.

또한,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록은 <콘스탄틴>과 <미스 에이전트2>로 각각 2월과 4월경에 관객을 찾고, 각본을 맡은 데이빗 어번의 작품 <프루프> 역시 2월 연극무대로 한국에서 공연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이 팔린 한국영화 가운데 실제로 본격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2월에 스크린으로 찾아오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인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 <매트릭스>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할 <콘스탄틴>. 2005년 2월 8일, 한국에서의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5.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콘스탄틴>으로 돌아온 영웅 키아누 리브스, '콘스탄틴'은 곧 나의 모습, 나의 이야기이다!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 속 주인공인 '존 콘스탄틴'은 곧 자신의 모습이라고 밝혔다.

<매트릭스>의 절대전사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가 <콘스탄틴>에 출연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존 콘스탄틴' 역할에 강한 애착을 느꼈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동생의 병력과 약혼녀의 죽음 등 우울한 사건을 겪어야만 했던 그가, 결정된 운명을 뒤바꾸기 위해 전투를 시작하는 콘스탄틴의 기묘한 상황과 캐릭터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키게 되었다고. 또한, 미스터리 하면서도 유머 있고, 지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시나리오, 블록버스터 영화이면서 삶의 내면적 문제와 싸우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점 등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캐스팅에 응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기획 및 리허설 단계에서부터 극중 자신의 캐릭터 설정에 많은 관여를 했고,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 중 상당 부분도 직접 작성했다. 이에, 평소 특유의 센티하면서도 냉소적인 이미지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키아누 리브스는 안티 히어로 '존 콘스탄틴' 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로 콘스탄틴의 고독하고 냉소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게다가 자신을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매트릭스>의 히어로 '네오'와 '콘스탄틴'이 인류를 위해 세상을 구원하는 고독한 영웅이라는 점이 일맥상통해 더욱 묘한 인연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키아누 리브스의 열연이 돋보일 <콘스탄틴>은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인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 <매트릭스>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할 <콘스탄틴>. 2005년 2월 8일, 한국에서의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5.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 티저 홈페이지 오픈!
 

2005년 전세계 최초 개봉예정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의 티저 홈페이지(www.constantine.co.kr)를 오픈하며 베일을 벗었다.

<콘스탄틴>의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영화의 주 키워드인 칼 모양의 이미지가 화면에 등장, 신비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이번에 오픈한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여겨볼만한 부분은 총 12개로 오픈 예정인 챕터. 각기 영화의 메시지를 담고 그에 맞는 동영상이 소개 된다. 그 중 '운명-시작-추락'의 오프닝 메시지와 영화의 내용이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악마의 지배-크로스오버-우리 중에 그들이 있다' 등 6개의 챕터가 오픈 되었다. 각 챕터들은 방문자의 마우스 클릭에 따라 진행된다. 첫 번째 '운명'은 한 사내가 어두운 땅 속에서 첫 화면에 등장했던 칼을 집어 드는 장면, 두 번째 '시작'은 비로소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해 레이첼 와이즈와 미지의 존재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세 번째 '추락'에서는 공중에서 한 여자가 추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네 번째 챕터부터는 영화의 내용이 보다 적극적으로 설명된다. '악마의 지배', '크로스오버', '우리 중에 그들이 있다'로 연결되는 챕터들에는 앞서 이야기했던 미지의 존재의 모습이 등장하는 것. 각기 결말을 짓지 않고, 챕터와 챕터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미스터리한 느낌과 함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후 나머지 6개 챕터들 역시 일주일에 3개씩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티저 홈페이지에서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역동적인 영상의 예고편과 영화 스틸,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방문자가 친구에게 홈페이지를 소개할 수 있는 '콘스탄틴 퍼트리기'도 이색적이다.

티저 홈페이지로 먼저 공개되는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이 2005년 최고의 영화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매트릭스>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할 <콘스탄틴>.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해 한국 영화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4.12.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트릭스'의 충격을 뛰어넘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
2005년 2월 8일, 전 세계 최초 개봉!!
 

<매트릭스>의 '네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왔다! 2005년 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에 '존 콘스탄틴' 역을 맡아 국내 영화팬들을 찾아온다. (미국 개봉 2월 18일)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콘스탄틴>은 '슈퍼맨', '배트맨' 등의 시리즈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인 <존 콘스탄틴 : 헬블레이저>를 영화화한 작품.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콘스탄틴>. 기존의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과 역동적인 액션,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트릭스> 그 이상의 충격을 선사할 <콘스탄틴>. 2005년 2월 8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해 한국 영화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4.1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존 콘스탄틴, 인간세계와 지하세계의 경계에 선 절대 구원의 힘!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주하며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후 다시 살아난 그는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기에 나선다. 그래야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는 자신의 운명이 뒤바뀌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악과 싸우지만, 그에게 성스러운 사명감 따윈 없다. 그가 원하는 건 오직, 자신의 구원뿐이다.


절대 악에서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희망!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술, 담배에 쩔어 살면서 계속되는 전투에 지쳐만 가던 콘스탄틴.
그런 그에게 어느 날,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빨려 들게 되는 데….


콘스탄틴은 악마와의 싸움을 포기할 수 없다. 그것만이 그의 유일한 존재 이유이다.
그리고 확실한 건 이 지상에 선악의 균형이 깨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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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 1)
이 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을 위한 무대이다
 

오랜 세월, 신과 악마는 인류의 영혼을 놓고 내기를 하고 있었다. 양쪽 세력이 팽팽한 균형을 이루며 데땅뜨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뿐, 현재까지도 그 내기는 계속되고 있었다.
내기의 내용은 이것이다. 인간들이 지상에서 자신의 삶의 방향을 정하고 그로 인해, 죽음 이후의 운명까지도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는 것.
이 내기에는 조건이 있다. 인류의 자유 의지에 직접적으로 간섭하지 않는다. 대신 매개적 존재를 통해 인간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콘스탄틴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 2)
신과 악마의 매개체, 완전한 악마도, 완전한 천사도 아닌 그들은 '혼혈족'이라 일컬어진다
 

혼혈족들은 지상에서 아주 착하게 혹은 아주 악하게 살았던 인간들이 어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간이었을 때의 영혼을 고스란히 가지고 인간의 형체로 또다시 지상으로 보내진 것. 평범한 인간의 외모를 한 이들은 쉽게 인간 세계에 섞여 들어가 그들의 임무를 수행한다. 인간과 똑같은 생활을 하지만, 그들의 정신 세계는 인간과 비교가 안될 만큼 지혜롭다.


콘스탄틴을 이해하기 위한 전제 3)
그리고 존 콘스탄틴이 존재하고 있었다
 

존 콘스탄틴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일반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과는 다르다. 그에게 이 세상은 인간으로 가장하고 인간들 틈에 숨어사는 사탄의 혼혈족들이 득실대는 세상이다. 콘스탄틴은 어린 시절부터 그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이 능력은 곧 저주였다. 이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나고자 자살을 시도했던 그는 원하던 영혼의 평화 대신, 2분간 지옥을 견학한 뒤 다시 인간 세계로 내던져진다. 그리고 그 순간 깨닫는다. 생이 끝났을 때 자신이 갈 곳은 지옥뿐임을. 그래서 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인다. 악마들을 지옥으로 돌려보내서 자신에게 닫혀져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 천국으로 가는 열쇠를 얻으려 하는 것이다. 그는 영웅이 아니다.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악마와 대결하고, 그 노력이 결실을 거두지 못하자 점점 냉소적으로 변해간다.


About Movie
<매트릭스>의 절대 전사 키아누 리브스! 또 다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돌아온다!
 

키아누 리브스가 <콘스탄틴>에 출연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존 콘스탄틴' 역할에 강한 애착을 느꼈기 때문이다. 결정된 운명을 뒤바꾸기 위해 전투를 시작하는 콘스탄틴의 기묘한 상황과 캐릭터, 미스터리 하면서도 유머 있고 지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시나리오, 블록버스터 영화이면서 삶의 내면적 문제와 싸우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점 등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캐스팅에 응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기획 및 리허설 단계에서부터 극중 자신의 캐릭터 설정에 많은 관여를 했고, 영화에 등장하는 대사 중 상당 부분도 직접 작성했다. 이에, 평소 특유의 센티하면서도 냉소적인 이미지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키아누 리브스는 안티 히어로 '존 콘스탄틴' 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로 콘스탄틴의 고독하고 냉소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게다가 자신을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매트릭스>의 히어로 '네오'와 '콘스탄틴'이 인류를 위해 세상을 구원하는 고독한 영웅이라는 점이 일맥상통해 더욱 묘한 인연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영화에 걸맞는 신감각의 감독
 

뛰어난 감각의 소유자인 프랜시스 로렌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윌 스미스 같은 뮤지션들의다이나믹한 뮤직 비디오로 많은 상을 탄 느와르 필름의 신봉자. 콘스탄틴이라는 안티 히어로적 캐릭터와 스토리 색깔에 매료된 그는 제작진에게 먼저 러브콜을 보냈고, 제작진 역시 그를 적임자로 판단, 감독으로 선택했다.

로렌스는 다른 뮤직 비디오 감독 출신들과는 달리 비쥬얼적 관점으로 영화에 접근하지 않았다. 그는 비쥬얼 뿐만 아니라 내용과 캐릭터, 각 장면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을 자랑했다. 제작진과의 첫 미팅 때 자신이 그린 지옥 상상도 25점을 들고 나타난 그는 지옥과 천국이 이 세상에 공존한다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구체화시켜 영화의 컨셉을 명백하게 세웠다.

로렌스는 사후 세계를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코자 했다. 처음에는 끈적이는 검은색 공허의 이미지 등 브뤼겔이나 보쉬의 작품에 나오는 사후 세계의 이미지를 떠올렸다. 그러나 그것은 추상적이었고, 좀 더 구체적인 어떤 구조가 필요했다. 그래서 그가 택한 것은 모든 공간에 따른 현실 버전과 지옥 버전 두 가지이었다. 예를 들어 콘스탄틴이 들르는 모든 지옥은 그 공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지옥의 모습니다. 안젤라의 아파트에 있을 때 들른 지옥도의 모습은 안젤라 아파트의 지옥 버전이고, 거리로 나섰을 때 겪는 지옥의 모습은 그 거리의 지옥 버전인 것이다. 그의 이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는 제작과정에서 그대로 수용됐다.


Production Note
<매트릭스> 시각효과팀, <터미네이터 3> 특수효과팀이 동원된 차원 다른 블록버스터
- 시각효과의 한계와 장벽이 허물어진다!
 

- 천국과 지옥은 바로 이곳에 있다. 모든 창문 너머, 모든 집안에.
세상 속에 숨겨져 있는 또 하나의 세상… 우린 그 양쪽 세상 가운데에 갇혀있다. -

<콘스탄틴>은 <매트릭스>, <터미네이터 3>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정상급 기술진들이 창조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두 영화 모두 영화기술의 신기원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 받았던 작품들이다. 따라서 <콘스탄틴>은 이제껏 보아왔던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상의 진화를 선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콘스탄틴>의 영상과 디자인, 효과 등은 천국과 지옥이 같은 공간, 다른 차원 속에서 각기 다른 버전으로 공존한다는 컨셉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삐딱한 카메라 앵글과 표현주의적 조명을 주로 사용했고, '물 흐르듯 다이내믹한 효과'를 위해 그린 스크린 대신 디지털 디자인을 활용했다. 이 방법을 통해 배경 화면 위에 다양한 사물들 -휘날리는 흙먼지, 공중을 떠돌아다니는 물건들, 불타는 야자수 등- 을 덧입혀 입체적인 화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

원작인 그래픽 소설의 스타일과 색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와이드 앵글과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극단적 포커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만화책의 스타일을 그대로 모방하기 보다는 다양한 드로잉 자료들과 그래픽 소설 속의 이미지를 폭넓게 활용했다. 천국과 지옥의 묘사 역시 천편일률적인 빛과 어둠의 이미지를 탈피, 미묘한 뉘앙스를 살렸다.

현실이 지옥으로 변하는 순간은 어김없이 주위가 파열하고 불길과 화염이 솟아오르는 데, 그 중 가장 압권은 안젤라의 집에서 주위가 지옥으로 변하는 고속도로 지옥버전. 거센 바람에 내동댕이 쳐져 처참하게 구겨진 자동차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40여 대의 실제 자동차를 디지털화시켜 과장되게 변형시켰다. 디지털 화면으로 재 탄생된 자동차들 사이로 저주 받은 영혼들이 떠도는 모습은 실제 지옥인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조명을 원하는 감독의 바램에 따라, 빛의 처리는 대부분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했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만큼은 스튜디오 한쪽에 60개의 조명등을 일렬로 매달고, 7대의 대형 산업용 선풍기로 거대한 바람을 일으켜 조명등이 움직이면서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명암의 변화를 이용, 지옥의 느낌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실제 도시의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 L.A에 있는 실제 장소에서 촬영을 하기도 했는데, 그중 미드나잇의 술집으로 등장하는 클럽은 1930년대 세워진 이스턴 컬럼비아 빌딩 지하에 있는 헤시엔더 리얼 나이트클럽이다.


한 개의 관절 인형으로 완성된 수천 마리의 악귀들
지상에서 지옥을 재현한 듯한 놀라운 기술의 발전
 

"난 어릴 때 이상한 것들을 보곤 했소. 정상적인 인간의 눈으론 볼 수 없는 것들을…"

혼혈종들은 인간 세상에서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자신들의 목적을 쟁취한다. 반면 지옥에서는 악마, 본래의 적나라한 모습 그대로 돌아다닌다. 영혼뿐만 아니라 뇌와 눈도 없고 다만, 입과 소화 기관만을 가진 악귀들은 지칠 줄 모르고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을 쫓아다닌다.

이 악마, 악귀의 모습은 로렌스 감독이 예전에 보았던 '뇌가 제거된 시신'의 의학 사진을 토대로 형상화된 것이다. 악귀는 완전한 괴물이 아니고, 원래 인간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인간적 형상을 살려 디자인됐다. 극중 지옥 씬에서는 수백의 악귀들이 출몰하지만, 이 모두는 한 개의 관절 인형 모형을 토대로 제작된 그래픽 이미지들. 컴퓨터로 제작된 골격에 전통적인 조소의 기법으로 형상을 채워 넣은 뒤 동작을 조종할 수 있는 기계 장치를 달고, 마지막으로 실리콘 피부를 붙였다. 이렇게 완성된 악귀 인형에 4미터 길이의 케이블을 달아 7명의 기술자들이 조종했다. 이 악귀 인형을 기본으로 놓고 컴퓨터 작업을 통해 수천 마리로 복제한 후 색을 입혀, 날고, 달리고, 자동차 위를 뛰어넘는 등의 여러 연기에 활용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디자인, 청동과 금으로 만든 콘스탄틴의 비장의 병기
모든 액션은 이 영화로 진화된다!
 

콘스탄틴은 악마와의 대결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무기들을 갖고 있다. 성수(HOLY WATER)를 항상 집에 준비해두고 있는가 하면 여러 종류의 종교적 물품들을 늘 주변에 두고 언제 닥칠지 모를 악마와의 싸움에 대비하고 있다. 그 물품들은 대부분 콘스탄틴의 오랜 지기인 역사학자 비먼이 비밀 유통 경로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구입한 것들이다. 비먼은 바울이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다마스커스 행 도로 길가에 있었다는 돌 조각부터 교황 암살 시도 당시에 발견된 총알 조각, 아미티빌에서 구한 풍뎅이, 모세의 수의, 사제들이 축복한 십자가와 성물들, 화염 분사기처럼 3미터 길이의 불길을 뿜어내는 용의 입김 등 온갖 진귀한 보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현실 속에서의 진짜 비먼은 소품 담당 커크 코윈이었다. 그는 이런 소품들을 구하기 위해 역사적 사료들을 연구했고, 진귀한 옛 물건들에는 대부분 라틴어 글씨가 새겨져 있기 때문에 고전 라틴어까지 공부했다. 그 중 코윈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물건은 극중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스케치를 토대로 만든 콘스탄틴의 '성스러운 권총'(HOLY SHOTGUN). 십자가로 만든 이 권총은 악마들을 증발시켜 지옥으로 돌려 보낼 수 있는 가공할 무기다. 여타의 보물들처럼 고풍스러운 외형을 갖고 있으면서도 한번에 여러 발을 발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춘 정교한 제품이어야 했기에 만드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권총 모델들 중 'STREET SWEEPER'(거리 청소부)라는 모델을 변형시켜 실제로 발사가 되는 진짜 총 2대와 플라스틱으로 만든 복제품 2개, 고무 모형 4개가 제작됐다. 8명의 총기 제작 기술자들이 7주일간 2대의 실물 권총을 제작했는데, 청동과 금으로 만든 이 총에는 라틴말로 'A CRUCE SALUS'(십자가를 통해서만 구원이 있도다), 'DECUS IT TUTAMEN'(구원의 도구), 'DEI GRATIA'(신의 은총으로) 등의 문구들이 새겨져 있다.


About the Cast
 

고독한 절대영웅 - 존 콘스탄틴

자신에게 닫혀진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악마와 대결하게 된 안티 히어로. 운명이 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는 고독하고 냉소적인 인물.

* 키아누 리브스 : 고독한 영웅 캐릭터에 더 없이 어울리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 <스피드> 이후, 새로운 영웅상인 <매트릭스>의 네오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스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탐 헌터스 감독의 < River's Edge >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의 <위험한 관계>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첫 주연 작품은 바바라 허쉬와 호흡을 맞춘 존 아미엘 감독의 <튠 인 투머로우>. 대표작으로 <스피드>, <기프트>, <스위트 노벰버>, <리플레이스먼트>, <구름 위에 산책>, <데블스 에드버킷>, <아이다호>, <체인 리액션>, <매트릭스 3부작>,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이 있다.

비밀을 간직한 의문의 여형사 - 안젤라

유능한 경관이지만 자신의 초능력을 저주처럼 숨기고 사는 이중적인 인물.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게 된다.

* 레이첼 와이즈 : 쌍둥이 자매인 안젤라와 이사벨로 1인 2역을 맡은 레이첼 와이즈는 캠브리지 대학 시절부터 연극무대에서 연기력을 쌓은 수재. <어바웃 어 보이>, <컨피던스>, <미이라>,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데미지2>, <체인리액션> 등의 작품을 통해 휴 그랜트, 더스틴 호프만, 주드 로, 벤 애플렉, 제레미 아이언스, 모건 프리만 등 주로 톱스타 배우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유능한 경관이면서 나약한 내면을 갖고 있는 안젤라 역할과 초능력이 있음을 밝혀 정신병원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이사벨 역할을 위해 경찰관에게 총기 다루는 법을 배우거나 심령술사를 만나 조언을 듣는 열성을 보였다.


Filmmakers 감독 : 프랜시스 로렌스 FRANCIS LAWRENCE
 

"이 영화는 관객에게 이해를 요구하기보단 그냥 느끼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관객에게 설교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즐긴 후 문득 어떤 철학적인 의문이 마음속에 떠오르게 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콘스탄틴>으로 처음 메가폰을 잡은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은 윌 스미스, 브리티니 스피어스, 에어로 스미스 등의 뮤직비디오로 관련 부분의 많은 상을 휩쓴 뮤직비디오 계의 베테랑. 평소 감각적인 비주얼 표현력과 뛰어난 연출력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는 신선한 아이디어에 느와르 영화적 감성을 결합해 신개념의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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