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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저링2 The Conjuring 2


"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 가장 무서운 실화를 그린 공포영화 "

2016, 미국, 공포, 134분

감 독 : 제임스 완

출 연 :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프란카 포텐테, 프란시스 오코너, 스털링 제린스

개 봉 : 2016년 6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국내 홈페이지 http://www.컨저링2.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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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2> 흥행파란! 125만 명 관객동원! 세계 수익 1억 9천만 달러!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컨저링2>가 125만여 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에서도 전편과 유사한 성적으로 흥행가도를 달리며 전 세계에서 1억 9천여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컨저링2>가 개봉 2주차인 지난 주말 3일간(17일~19일) 420,1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247,493명을 기록했다.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상황에서도 전주대비 관객수감소가 10%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개봉 9일차인 17일(금)에는 박스오피스 1위에까지 오르는 등 놀라운 흥행세를 과시했다.

또한 해외에서도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컨저링2>는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793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이로써 <컨저링2>는 초자연 현상을 다룬 공포영화 중 역대 20위로 진입했고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이기 때문에 앞으로 순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편인 <컨저링>은 2000년대 이후 개봉한 공포영화 역대 1위, 초자연 현상을 다룬 공포영화 역대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컨저링>은 국내에서는 23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국내 개봉한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다. <컨저링>이 연휴기간에 개봉했고 <컨저링2>가 전편보다 상영시간이 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전편보다 월등한 속편이라고 평가 속에 전편과 유사한 관객 추이를 보이고 있어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컨저링>이 21세기 공포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면, <컨저링2>는 '컨저링'이 명실상부 공포영화의 대명사로 공고히 자리매김하는 지대한 역할을 했다.

<컨저링2>는 전편에 이어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 가장 강력한 실화인 '영국 엔필드의 호지슨 가족에게 일어난 폴터가이스트 사건'을 소재로 한다. 실화 소재의 차별화로 흥미를 끌고 예상을 벗어난 영리한 타이밍에 등장하는 악령들과 이를 뒷받침하는 적절한 음향 효과로 공포를 유발하는 제임스 완 감독의 연출력이 공포영화에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드라마의 완성도까지 높여 호평을 받고 있다. 전편에 이어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이 열연한 워렌 부부라는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 더불어 '자넷' 역을 맡은 아역배우 매디슨 울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편 역시 제작이 거의 확실시되면서 새로운 공포영화 프랜차이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06.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역대 공포영화 최고 흥행작! <컨저링2> 6월 9일 개봉 확정!
 

2013년 전 세계는 물론 국내 공포영화 흥행 역사를 뒤바뀐 최강의 공포영화 <컨저링>의 속편인 <컨저링2>가 6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간결한 이미지와 짧은 영상만으로도 모든 장면이 무서운 영화로 돌아온 영화의 명성을 확인시켜 준다.

<컨저링2>는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 가장 무서운 실화를 그린 공포영화이다. 전편에 이어 실존인물인 미국의 유명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가 겪은 가장 무섭고 가장 많은 증거 문서를 남긴 영국 엔필드에서 일어난 폴터가이스트 사건이라는 강력한 실화를 다룬다.

영화 <컨저링>은 2013년 9월 개봉해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문구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 2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해외에서도 3억 1,8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2000년대 이후 개봉한 공포영화 역대 1위, 오리지널 공포영화 역대 R등급 최고 오프닝, 초자연현상을 다룬 공포영화 역대 5위에 오르는 등 공포영화 장르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컨저링2>는 당초 더 이상 공포영화 장르의 은퇴선언을 했던 제임스 완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제임스 완 감독은 제작비 50배 이상의 수익을 거둔 데뷔작 <쏘우>를 시작으로 <인시디어스> 시리즈와 <컨저링>으로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공포장르의 브렌드 네임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이어 블록버스터 <아쿠아맨>까지 연출하는 실력을 인정 받은 천재감독으로 특히 이번 작품은 <분노의 질주8>의 연출을 고사하고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공포영화 팬들에게는 반가움을 더했다.

전편에 이어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이 출연하고 <본> 시리즈의 프란카 포텐테, <더 미씽>의 프란시스 오코너와 이번에도 역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아역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와 영상만으로 막강한 공포를 예고한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손꼽으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예고편 공개 이후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컨저링2>는 6월 9일 개봉한다. (2016.04.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믿을 수 없겠지만… 이번에도 실화다!
  1977년 영국 엔필드. 엄마 마가렛과 네 딸이 살고 있는 가족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난다. 일명 폴터가이스트 유령. 벽을 두드리는 소리, 사악한 목소리, 유령은 밤마다 가구와 물건들, 심지어 아이들까지 공중에 띄우는 등 기이한 일들을 일으킨다. 결국 아이들의 엄마가 워렌 부부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한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보다 더욱 엄청난 상대였고, 이제 워렌 부부의 목숨까지 위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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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