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핀 The Coffin


" 산 사람이 관속에 들어가 하룻밤 동안 죽음을 경험하는 태국의 기이한 '카핀 의식'을 소재로 한 호러영화 "

2008, 태국, 리얼리티 호러, 91분

감 독 : 에카차이 우에크롱탐

출 연 : 아난다 에버링엄, 막문위

개 봉 : 2010년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부귀영화 l 배 급 : 엠플러스 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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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호러 <카핀>7월 24일 개봉변경 확정
 

죽음을 체험하는 기이한 의식을 소재로 제작된 리얼리티 호러 <카핀>의 개봉이 7월 24일로 변경 확정되었다.

오는 7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카핀>은 실제 태국의 기이한 의식으로, 산 사람이 관속에 들어가 하룻밤 동안 죽음을 경험하는 입관 체험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개봉 전부터 탄탄한 시나리오와 태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되어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 <카핀>은 태국에서 실제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의식을 소재로 한 2008년 여름 최고의 리얼리티 호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카핀>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태국 영화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아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에게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공포를 안겨줄 것이다. (2008.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리티 호러! <카핀> 7월 10일 개봉
 

죽음을 체험하는 기이한 의식을 소재로 제작된 리얼리티 호러 <카핀>이 7월 1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보기만해도 섬뜩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산 사람이 관속에 들어가 하룻밤 동안 죽음을 경험하는 태국의 기이한 '카핀 의식'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카핀>은 이미 영화가 완성되기도 전에 탄탄한 시나리오로 명성이 자자해 세계 영화제에서 인정받은바 있다. 카핀 의식에 참여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업보가 사라져 실제 병도 낫게 된다는 전설을 토대로 자신의 운명을 거역하고, 이후 점점 숨막히는 현실의 공포를 전달하는 리얼리티 호러 <카핀>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치밀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섬뜩한 영상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전달 할 영화 <카핀>은 여름 공포 영화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삶과 죽음의 운명을 거역하는 리얼리티 호러 <카핀>은 2008년 뜨거운 여름의 시작, 7월 10일에 개봉해 숨막히는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7월 1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공개한 <카핀> 포스터는 첫 시선을 마주치는 순간 두려움으로 가득 찬 여자의 눈빛이 마주친다. 죽음을 체험하는 카핀 의식 후 겁에 질린 그녀의 모습은 무슨 사연인지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 겁에 질린 여자 비주얼 아래 "당신 대신 죽은 그들이.. 찾아온다!"라는 카피와 관의 뚜껑을 다시 닫으려는 손 모양은 극한 공포의 순간을 포착하여 숨막히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포스터의 마지막을 장식한 '2008년 7월, 공포의 관이 열린다'라는 문구는 영화 <카핀>의 숨막히는 공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2008.06.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죽음을 체험하기 위한 입관 순간의 숨막힘..
운명을 거스르는 '카핀 의식'의 엄숙함..
죽은 모습 그대로 주위를 떠도는 오싹함..
핏빛 속에 묻혀진 그들의 또 다른 운명의 싸늘함..

운명을 거역하는 기이한 의식
 

홍콩에서 결혼을 며칠 앞두고 자신이 폐암인 것을 알게 된 '수'는 마지막 희망으로 카핀 의식을 치르기 위해 태국 행을 택한다. 한편, '크리스'는 방콕의 병원에서 코마 상태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여자친구를 위해 카핀 의식에 참여를 결심한다.


점점 조여오는 현실 속 숨막히는 공포..
 

카핀 의식을 치른 후 '크리스'의 여자친구는 깨어났지만, 알 수 없는 한 여인이 아이를 안고 주변을 떠돌아 숨막히는 공포를 느낀다. 또한, '수'는 카핀 의식을 치른 후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큰 상처는커녕 몸 속의 종양이 모두 사라진걸 안다. 하지만 약혼자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고, 그녀의 곁을 맴도는 죽은 약혼자를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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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핀의식' 이란?
 

카핀 : 사전적인 용어로 '관(棺)'
태국어로 '논롱 사도르 크로'라고 하는 카핀의식은 산사람이 관속에 들어가 하룻밤 동안 죽음을 경험하는 입관 체험으로 의식을 치르고 나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불운이 깨끗이 사라진다는 전통 의식이다.


실제 태국 전설로 내려오는 기이한 의식
참신한 소재로 새로운 공포를 전달한다!!
 

태국에서 100년 전통으로 내려오는 카핀의식.
10,000개의 관에서 한날 한 시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단체로 장례식을 치른다.

삶의 끝에서 운명을 바꾸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는 기이한 카핀의식..
이전의 불운은 사라지고 새롭게 태어나는 전환점을 안겨준다.
그러나.. 그 불운이 나에게서는 떠나지만, 완벽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후설이 있다.

오래 전부터 태국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참여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이어지고 있어 '카핀의식'이라는 소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올 여름 극장가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국제 영화제가 주목했다!!
세계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탄탄한 시나리오 제작 전부터 눈길!!
 

새로운 감독과 색다른 작품에 대한 발굴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시나리오 상을 수상한 <카핀>!

태국의 기이한 의식인 입관 체험이라는 소재로 제작 전부터 세계의 관심을 집중 시킨 영화 <카핀>은 자신에게 닥친 불운을 없애기 위해 24시간 동안 관속에 들어가 죽음 경험하는 숨막히는 공포로, 관 속을 엄습했던 공포가 현실로 이어져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치밀한 구성과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또, 리얼리티 호러 <카핀>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전세계의 기대작답게 아시아 공포 영화로는 최초로 영어 대사로 제작되었다!


숨막히는 공포 속 감각적인 영상!
'내추럴 호러 공포'가 시작됐다
 

할리우드에서도 열광하며 리메이크에 눈독 들이는 태국의 공포 영화가 2008년 <카핀>을 통해 색다른 공포를 전달 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풍광과 평화로운 생활 속에서 펼쳐지는 오싹한 공포의 시작!

<디 아이>와 <셔터>가 보여주지 못한 또다른 공포를 담아 국내 관객들에게 충격적인 공포를 전달할 리얼리티 호러 <카핀>은 일명 '수퍼 내추럴 호러'라 일컫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현실 속의 리얼리티 공포를 담아 내었다.

태국 공포영화의 바통을 이어받을 영화 <카핀>은 숨막히는 공포와 함께 감각적인 영상으로2008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것이다!

* 수퍼 내추럴 호러란?
'현실적인 공포! 감각적인 영상!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실제인지 꿈인지 구분되지 않는 상황에서 죽음의 공포가 다가오는 숨막히는 공포를 뜻한다. 영화 속의 상황을 관객들은 마치 본인이 실제로 그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되고 그 속에 동화되어 점점 조여오는 숨막히는 공포를 체감하게 되는 것이다.


아시아 공포 영화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
감독에서 배우, 제작까지 <카핀>을 위해 전세계가 모였다!!
 

이미 제작단계 전부터 국제 영화제에서 시나리오 상을 받아 국제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었던 영화 <카핀>은 홍콩과 태국 로케로 촬영되었다. 여기에 태국 출신으로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있는 '에카차이 우에크롱탐' 감독을 중심으로 미국과 싱가포르, 홍콩의 스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작됐다. 영화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으로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홍콩의 배우 '막문위'와 태국의 원빈 '아난다 에버링엄'이 참여해 각국에서 인정받는 제작진들과 배우가 모여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탄생되었다. 특히, <카핀>을 통해 공포 연기에 열연을 펼친 막문위는 <카핀> 아시아 버전에서 OST도 참여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태국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기이한 의식을 바탕으로 서양의 자본력과 시스템이 아시아의 신비함과 어우러져 더욱 숨막히는 공포를 담아낸 리얼리티 호러 <카핀>은 개봉을 기다리며 전세계의 시선을 사로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영화 속 카핀의식 장면!
수만 명이 입관하는 순간을 담았다!!
 

<카핀>의 감독 에카차이 우에크롱탐은 태국의 북동부 지방의 절에서 살아있는 집단 장례식을 치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화에 대한 영감을 얻어 시작했다.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수만 명이 참여하는 카핀의식 장면을 위해 감독과 스텝들은 태국의 곳곳을 누비며, 적합한 장소를 물색했다. 그러던 중 100년이 넘게 보존이 되어온 절과 스님들이 정신수양을 하는 동굴을 발견하여 그 곳에서 수만 명이 입관하는 순간을 담았다. 그리고, 리얼한 공포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제 공동 묘지와 화장터를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영화 속에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뉴스보도 장면은 커다란 불상을 둘러싼 수만 개의 관과 수만 명의 참가 엑스트라들로 집단 장례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어 카핀의식에 대한 현실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처럼 방대한 스케일로 실제 카핀의식을 거행하는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영화 <카핀>은 소재에 대한 리얼리티를 십분 살리고 있다!


기이한 의식 카핀의식..
내려오는 전설인가? 아직도 진행되는 현실인가?
 

현재 태국 전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카핀의식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절에서는 '논 롱 사도르 크로'라고 일컬어지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정도. "관속에서 잠들면, 불운이 없어진다"라는 의미를 갖고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난 몇 년 동안 참여 신청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수치를 나타냈다.

또, 칭하는 바는 다르지만 태국 곳곳의 절에서 '산 자를 위한 집단 장례식(death rite for the living)'이라는 전통적 기이한 의식이 행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어떤 이들은 이모든 행사가 스스로를 위한 의식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불행한 전조가 맴도는 것은 종교적 의미가 상업적으로 변질되어 가기 때문이라 반박하며 참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참고로, 참가 진행비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부형태로 자유롭게 제공한다.)

* '카핀의식'은 어떻게 시작됐나?
카핀의식은 세월이 흐르면서 형태가 갖춰지고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었지만, 시초는 가난한 사람과 친족 없이 죽은 사람들을 위해 관을 기부하는 형태에서 온 것으로 추측한다.


'카핀의식'처럼 전설적으로 내려오는 의식에 대하여..
카핀의식, 제사, 굿, 부적까지.. 그 속에 담긴 뜻!!
 

세계 어느 나라에나 미신은 존재하고 계속 이어져 내려온다. 특히, 아시아권 문화를 가진 나라들은 유교와 불교 사상으로 인해 많은 의식과 제사와 같은 전통의식을 가지고 있는 특색이 있다. 원시적인 미개사회에서부터 시작된 제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회가 형성되고 사람들의 의식이 높아지면서 어떤 형태로든 제사 문화가 발달되었음을 알 수 있다. 미개사회나 문명사회 모두 형태만 다를 뿐이지 제사 의식은 지속되었고, 지금도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거나,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등 각기 다른 형태로 행해지고 있다.

또, 제사의 다른 방법인 굿은 신들린 무속인들이 풍물패와 함께 춤을 추며, 치성(하늘에 표하는 성의 표시) 드리는 것이다. 굿에 대한 첫 기록은 <삼국유사>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통 의식이다.

부적은 특수문자로 인간과 하늘의 기운을 연결하는 신의 증표이며, 인간의 소원을 하늘에 알리는 하나의 대화통로라고 할 수 있다. 승려나 역술가, 무당들이 만드는 부적은 원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바위나 동굴에 해 ·달 ·짐승 ·새 ·사람 등 주술적인 암벽화를 그린 것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 Cast & Character 크리스 _아난다 애버링엄
 

1982년 5월 31일생. 호주계, 라오스계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마스크를 가진 배우로 태국 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태국 아이콘 배우. 1998년 로 스크린 데뷔식을 치렀고, 국내에서도 유명한 공포영화 <셔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 외 2006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Talk to Her'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 아난다 에버링엄은 리얼리니 호러 <카핀>을 통해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 줄 것이다.

Filmography
<셔터>(2004), <디지털 삼인삼색 2006: Talk to Her>(2006), <미, 마이셀프>(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수 _막문위
 

1970년 6월2일생. 왕가위 감독의 영화 <타락천사> 단 한편으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막문위. 홍콩 출생인 그녀는 영어, 불어, 이태리어, 북경어, 광동어 등 5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지적인 연기자이다. <심동>에서 복잡 미묘한 표정 연기와 심리묘사가 필요했던 '첸리'역을 완벽히 소화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의 여주인공까지 맡아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인정 받았다. 또, 곧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2008 MTV 아시아 어워드의 MC를 맡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80일간의 세계일주>(2004), <버추얼 웨폰> (2002), <소림축구>(2002), <심동> (1999), <타락천사> (1995) 외 다수


↘ Director 에카차이 우에크롱탐
 

2004년 로스엔젤레스, 인도 국제 영화제 등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아시아 감독으로 뽑힌 '에카차이 우에크롱탐' 감독은 첫 장편 영화 <뷰티풀 박서>로 작품상 외에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에카차이 우에크롱탐은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사이공', '팬텀 오브 오페라' 그리고 '캣츠'의 프로듀서이며, 중국에서 처음으로 영어로 공연한 뮤지컬이었을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서 가장 롱런하고 있는 작품 'Chang&Eng'을 연출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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