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성 : 상처받은 도시 Confession of Pain (傷城)

" 행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스릴러 "

2006, 홍콩, 범죄 액션, 110분

감 독 : 유위강&맥조휘

출 연 : 양조위, 금성무, 서정뢰, 서기

개 봉 : 2007년 5월 3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예고편

-


<상성:상처받은 도시>양조위, 역할 뒤바뀐 숨은사연 공개!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누린 <디파티드>의 제작진이 또다시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으로 선택한 영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생애 첫 악역을 맡았던 양조위가 처음엔 금성무가 연기한 사립탐정 역할이었음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유위강&맥조휘 감독이 처음에 염두했던 양조위의 배역과 달랐던 그가 결국 다른 역할로 촬영 하게된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관객들의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함과 동시에 이중성을 보여주는 악인 '유정희' 역할을 맡은 양조위의 원래 배역은 바로 금성무가 연기한 의문의 살인사건에 관한 수사를 맡은 사립탐정 '아방'의 역할 이었다. 두 감독은 먼저 양조위의 탐정 역할을 확정 짓고 나서 주인공 '유정희'역을 두고 몇 달 간 고민했지만, 적당한 인물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서 양조위에게 전화를 걸어 악역에 대한 제안을 하고 처음 도전하는 역할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바로 거절 당했지만, 두달 후 마음을 바꾼 양조위가 '유정희'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그에게 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유위강&맥조휘 감독은 만약 양조위가 '아방' 역을 맡고 다른 배우가 '유정희'를 맡았더라면, 전혀 다른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양조위가 처음으로 연기하는 악역을 맡기고 흥분과 설레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한 두 감독은 양조위가 캐릭터에 몰두하면서 스스로 변신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대단한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또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정의로운 탐정 '아방' 역의 금성무가 합류하면서, 두 배우는 서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어 양조위, 금성무가 최상의 캐스팅 이었음을 다시금 확인 시켜주고 있다. 이러한 두 남자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올 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극장가의 흥행몰이가 점쳐지고 있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7.5.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성:상처받은 도시> 5월 31일 개봉일 확정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안은 <디파티드>의 제작진이 또 다시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으로 선택한 영화 <상성:상처받은 도시> (수입ㅣ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오는 5월 31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7년 최고의 범죄 액션을 예고하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제 79회 아카데미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화제에 올랐던 <디파티드>의 원작 <무간도>를 탄생시킨 유위강&맥조휘 콤비 감독의 재결합과 세계적인 배우 양조위, 금성무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5월 31일(목)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지어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평소 믿고 의지했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의문의 살인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재조사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유정희와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려는 아방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그리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양조위의 악역 연기와 조각미남 금성무의 빈티지한 털털함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홍콩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 양조위, 금성무 두 남자의 환상적인 첫 연기호흡은 <상성:상처받은 도시> 속에서 빛을 발한다. 한 동안 국내영화 시장에서 홍콩 영화를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까닭에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웰메이드 홍콩 영화에 목말라 했던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양조위, 금성무 두 인물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실감 넘치게 담아내어, 두 남자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과 대립 구도를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또한 등을 돌린 채 서로를 바라보는 이들의 강렬한 시선은 '숨막히는 두뇌게임,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포스터의 색감 또한 모노톤에 세련된 짙은 블루톤이 가해져 영화의 전체적인 세련미를 살려주고 있고, 세계적인 배우답게 양조위, 금성무는 깊은 눈 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두 인물간의 예측불허 정면 대결을 기대하게 만든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7.4.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성 : 상처받은 도시> 5월 24일로 개봉일 변경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누린 <디파티드>의 원작 <무간도>를 탄생시킨 유위강&맥조휘 감독. 그들의 신작 <상성:상처받은 도시>(수입ㅣ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의 개봉일이 5월 24일(목)로 변경됐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로, 최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를 확정하여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2007.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양조위, 최초 악역 연기도전!
 

영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절대지존으로 불리는 홍콩 대표배우 양조위가 최고의 연기력을 과시하여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이 그는 이번 작품에서 연기인생 최초로 악역 연기를 선보여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홍콩의 대표배우이자 칸이 인정한 세계적인 배우 양조위가 오는 4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 스릴러 <상성:상처받은 도시>로 다시 돌아왔다. 지금까지 여러 작품을 통해 특유의 절제된 내면연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동시에 눈빛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양조위. 이러한 그의 매력은 이번 영화에서 한층 더 깊어져 <상성:상처받은 도시>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양조위는 <비정성시>(1989)를 통해 대사 없이 고독한 눈빛 하나로 캐릭터를 소화하여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다. 이후 <중경삼림>(1994), <해피투게더>(1997) 등에서 세심한 내면 연기를 꾸준히 선보였고, <화양연화>(2000)를 통해 2000년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또한 <무간도>에서는 고뇌하는 경찰 ‘진영인’ 역을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내면연기의 달인이라는 호칭과 함께 섬세함과 냉철함의 매력을 두루 갖춘 홍콩 최고의 스타이자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이러한 그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의문의 살인사건 중심에서 진실을 은폐하려는 냉철한 형사 ‘유정희’를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한다. 20여 년 연기인생 최초로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양조위는 “나는 이 인물이 피도 눈물도 없는 절대 악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정희’가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해서만 생각 하며 촬영하다 보니, 오히려 불행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영화를 20여 년 넘게 찍었으나, 악역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이번 역할은 나에게 새로운 경험이자 큰 도전이라 볼 수 있다.”며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밖에 사건을 파헤치려는 남자 ‘아방’ 역으로 분한 금성무와의 화려한 연기대결, 유위강&맥조휘 감독과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그의 연기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스릴러 <상성:상처받은 도시>. 2007년 4월 12일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7.3.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양조위 VS 금성무, 첫 번째 연기대결!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누린 <디파티드>의 원작 <무간도>를 탄생시킨 유위강&맥조휘 감독. 그들의 신작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양조위, 금성무가 펼치게 될 첫 번째 본격 연기대결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확정되어 국내개봉 전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는 홍콩의 대표배우 양조위와 금성무가 출연, 각자의 이름을 걸고 화려한 연기대결을 펼친다. 각각의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기에, 이들이 한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것은 관객들이 <상성:상처받은 도시>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는 이유 중 하나다.

두 배우는 왕가위 감독의 1995년 作 <중경삼림>에 함께 캐스팅되었으나, 각각 다른 에피소드에 출연, 실제로 호흡을 맞추며 연기대결을 펼칠 기회는 없었다. 그러나 이번 영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는 두 배우가 함께 호흡을 맞춤은 물론, 긴장감 넘치는 정면 연기대결을 펼쳐 국내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무간도> 시리즈와 더불어 왕가위 감독의 영화 <중경삼림>, <화양연화>, <2046> 등에서 절제된 내면 연기와 그만의 카리스마로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양조위. 그는 이번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형사 ‘유정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에 맞서 양조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금성무는 왕가위 감독의 <타락천사>와 <중경삼림>을 통해 주목 받기 시작,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유정희’(양조위 분)가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아방’ 역을 맡았다.

이 둘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살인을 은폐하는 남자’와 ‘사건을 파헤치는 남자’로 팽팽히 대립, 긴장감 넘치는 정면 연기대결로 영화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또한, ‘양조위와 금성무’의 화려한 만남 그 자체는 영화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스릴러 <상성:상처받은 도시>. 2007년 4월 12일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7.3.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성 : 상처받은 도시>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누린 <디파티드>의 원작 <무간도>를 탄생시킨 유위강&맥조휘 감독. 그들의 신작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디파티드>에 이어 또다시 할리우드서 리메이크가 확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파트너 이상의 인연을 맺어온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의 장인이 살해당한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조사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살인사건의 중심에 자신이 믿음으로 의지하던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면서 진실을 파헤치려는 ‘아방’, 그리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유정희’간의 팽팽한 심리전, 긴박한 추격이 이어진다. 결국 서로를 겨눌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의 우정이 상처가 되는 순간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리메이크 판권은 <디파티드>의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에서 구입했으며, 각색 역시 <디파티드>를 각색한 윌리엄 모나한이 작업 할 예정이다. 또한 <디파티드>에서 열연을 펼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의 제작 뿐 아니라 영화 속 양조위 역할로 분할 예정이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할리우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2007 제79회 아카데미에서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의 주요부분을 모두 휩쓴 <디파티드>가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유위강&맥조휘 감독에 대한 믿음과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 그리고 영화 전반에 걸친 팽팽한 긴장감과 심리전, 긴박한 추격이 <디파티드>에 이어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라 판단,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리메이크를 결정한 것. 이처럼 <디파티드>의 제작진은 <상성:상처받은 도시>로 다시 한번 박스오피스와 평단의 호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예정이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스릴러 <상성:상처받은 도시>. 2007년 4월 12일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7.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숨막히는 두뇌게임,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선후배 형사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파트너 이상의 신뢰를 쌓아온 유정희(양조위 분)와 아방(금성무 분). 어느 날 유정희의 장인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벌어지고, 며칠후 범인으로 지목된 두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수사는 금전 분배 다툼으로 서로를 살해한 단순강도살인으로 종결된다.

그러나 유정희의 아내이자 피해자의 딸인 숙진(서정뢰 분)은 제 3의 범인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아방에게 재수사를 의뢰한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사건의 중심에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는 아방.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유정희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사고들은 계속해서 일어나는데…


-
-
-
-

새로운 <무간도>의 탄생!
아시아 영화에 새로운 역사를 쓴 <무간도> 제작진이 돌아왔다!
 

<무간도>시리즈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세련된 연출,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등으로 홍콩 느와르, 더 나아가 아시아 영화에 한 획을 그은 명콤비 감독 유위강&맥조휘. 홍콩 영화계 최고의 연출력과 파워를 가졌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들이 범죄 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로 다시 돌아왔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홍콩의 색이 듬뿍 담긴 감각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세심한 심리묘사, 숨막히는 긴장감 등을 '범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 안에서 절묘하게 아우르고 있는 영화로 그간 숱하게 봤던 기존 헐리우드 액션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또한 <무간도>의 유덕화&양조위를 뛰어넘는 양조위&금성무 두 남자의 팽팽한 대립 구도와 연기대결, 한층 두터워진 두 감독의 호흡과 업그레이된 연출력 등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최고의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2007년 5월, <무간도>의 명성을 뛰어넘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 양조위 vs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 금성무
 

'천상 배우'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홍콩의 대표 배우 양조위. 조각 같은 외모와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금성무. 이 두 배우를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상성:상처받은 도시>. 이들은 94년 왕가위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중경삼림>에서 서로 다른 에피소드에 출연한 바 있지만, 이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연기대결을 펼친 것은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첫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무간도> 시리즈와 더불어 왕가위 감독의 영화 <중경삼림>, <화양연화>, <2046> 등에서 절제된 내면 연기와 그만의 카리스마로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양조위. 그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형사 유정희 役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금성무는 왕가위 감독의 <타락천사>와 <중경삼림>을 통해 주목 받기 시작,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유정희(양조위 분)가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아방 役을 맡았다.

이 둘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와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로 팽팽히 대립,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연기대결로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것이며 그들의 세밀하고 한 층 깊어진 연기력은 영화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2007년 아카데미를 휩쓴 <디파티드> 제작진이 다시 선택한 영화
<디파티드>에 이어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확정!
 

홍콩 느와르에 한 획을 그은 명콤비 유위강&맥조휘 감독. 이들의 수작 <무간도>는 영화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멧 데이먼 주연으로 리메이크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입증받은 바 있다.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디파티드>는 아시아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최초로 아카데미의 인정을 받으며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등 총 네 개 부문을 휩쓰는 위력을 발산했다.

때문에 유위강&맥조휘의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주목받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감독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과 지성, 감성을 자극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 영화 전반을 아우르는 스릴감과 긴박한 정서는 범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맞물려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또한 <상성:상처받은 도시> 역시 <무간도>에 이어 <디파티드>팀이 리메이크를 결정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리메이크 판권은 <디파티드>를 제작했던 '워너브라더스'에서 구입했으며 각색 또한 <디파티드>를 각색한 윌리엄 모나한이 작업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감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디파티드>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양조위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또 하나의 수작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간도>에서 <디피티드>로 이어지는 감동이 다시 재현될 것으로 보이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5월 한국에 상륙한다.


두 남자의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숨막히는 두뇌게임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일어난 유정희(양조위 분) 장인의 잔혹한 살인사건. 단순강도사건으로 종결되는 듯 하지만, 사건은 계속하여 또 다른 의문점을 낳게 된다. 이때부터 관객들은 무수히 많은 궁금증을 제기하게 된다.

"왜 유정희의 아내 숙진은 아방에게 사건을 의뢰하는가?" "유정희의 장인을 죽인 자는 누구인가?" "숙진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남자는 누구인가?" "정체불명 남자는 누가 죽였는가?"

의문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치밀한 수사과정과 숨막히는 긴장감,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지속적인 궁금증들, 그리고 수사과정에서 생기는 두 남자의 갈등. 이를 바탕으로 관객이 직접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은 영화의 '짜릿한 즐거움'으로 작용하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홍콩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과 미장센!
 

<무간도>, <중경삼림>, <화양연화>, <2046> 등 홍콩 영화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홍콩 영화 특유의 스타일리쉬하고 독창적인 영상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홍콩영화의 감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상성:상처받은 도시>의 영상미에 대한 기대는 당연히 남다를 것이다.

이러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야심작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감각적인 영상을 자랑한다. 특히 촬영의 귀재로 불리는 유위강 감독은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수려하고도 절제된 세련미가 담긴 영상을 선보인다. 때로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 때로는 무게감있으면서도 정적인 영상, 거친듯 세련된 색감은 보는 이들을 압도하기 충분하다.


character & cast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_ 유정희
 

영화 경력 25년, 데뷔 이래 최초로 악역 연기에 도전한_ 양조위

중국 광동에서 태어난 양조위는 어린시절 홍콩으로 이주하여 18살부터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신찰사형>, <협객행>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다가 매염방과 함께한 <청춘차관>으로 영화계에 입문, 홍콩 최고의 배우로 발돋움 하였다. <중경삼림>과 <해피투게더> 등으로 점차 입지를 굳히던 양조위는 2000년 <화양연화>로 제 53회 칸느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세계적인 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세심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면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는 <무간도>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한번 홍콩 느와르의 거장 유위강&맥조휘 감독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의문의 살인사건 중심에 서있는 형사 '유정희' 역을 맡아 그만의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Filmography
<서울공략>(2005), <2046>(2004), <지하철>(2003), <무간도1,2,3>(2002, 2003, 2003), <영웅>(2002), <화양연화>(2000), <동경공략>(2000). <해피투게더>(1997), <동사서독>(1995), <중경삼림>(1994), <아비정전>(1990) 외 다수


character & cast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_ 아방
 

잘생긴 외모를 넘어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인_ 금성무

대만에서 태어난 금성무는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이름을 알린 후 정소동 감독의 <동방삼협2>로 영화계에 진출했다. 한 번의 조연 후 바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 <타락천사>, <중경삼림>등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멜로, 코미디, 액션, 뮤지컬 영화에 이르기까지 매번 변신을 시도,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다. <친니친니>, <연인>, <퍼햅스러브>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세계 각국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금성무.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는 사랑하는 이의 자살로 서서히 무너지다 우연히 한 살인 사건을 파헤치면서 혼란을 겪게 되는 남자, 아방으로 분하여 그 어느때보다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퍼햅스 러브>(2005), <연인>(2004), <턴레프트, 턴라이트>(2003), <라벤다>(2000), <심동>(1999), <친니친니>(1997), <캘리포니아>(1997), <타락천사>(1995), <중경삼림>(1994) 외 다수


character & cast 행복을 지키고 싶었던 여자, 유정희의 아내_ 숙진
 

차분함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돋보인 매력적인 그녀_ 서정뢰

연기는 물론 직접 연출도 하는 다재다능한 배우 서정뢰. 97년 <스파이시 러브 수프>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한 후 <스프링 서브웨이>, <아적미려향수>의 주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빠와 나>를 통해 감독으로 변신,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로 제 52 세바스찬 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한 만능 배우임을 다시금 확인케했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는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게되는 숙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_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2003) : 제 52 세바스찬 영화제 최우수감독상 수상
<아빠와 나>(2003)

출연_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2004), <아적미려향수>(2003), <아빠와 나>(2003), <쌍웅>(2003), <사랑해>(2003), <풍운>(1998), <스파이시 러브 수프>(1997) 외 다수


character & cast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아방의 새로운 사랑_ 펑
 

그녀만의 개성있는 연기색깔을 다시금 과시한_ 서기

타이완 출생으로 모델 활동을 하던 서기는 <색정남녀>에서 故 장국영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이후 제 16회 홍콩영화제에서 신인상과 조연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쓰리타임즈>와 조진규 감독의 <조폭마누라3> 등을 통해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영화에서 개성강한 연기를 선보인 그녀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금성무의 사랑스런 여인으로 분해 다시금 연기력과 개성을 과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조폭마누라 3>(2006), <괴물>(2005), <쓰리타임즈>(2005), <서울공략>(2005), <디아이 2>(2004), <버추얼웨폰>(2002), <유리의 성>(1998), <색정남녀>(1997) 외 다수


director 감독/프로듀서 유위강
 

<강시지존>의 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용호풍운>과 <열혈남아>의 촬영감독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중경삼림>의 촬영과 더불어 <고혹자>시리즈의 연출을 맡으며 명성을 얻은 그는 맥조휘와 공동연출한 정통 액션 느와르 <무간도>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쳤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으로 돌아온 유위강 감독은 기존에 추구하던 느와르 장르를 넘어 '범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 또 한번의 화려한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_ <데이지>(2006), <이니셜D>(2005), <무간도1,2,3>(2002, 2003, 2003), <댄스오브드림>(2001), <용쟁호투>(1998) <강시지존>(1987), <철권>(2001), <불사정미>(2001), <묘가천장지구>(1995) 외 다수

촬영_ <천방지축>(2003), <홍콩무희>(1995), <홍콩마스크>(1995), <중경삼림>(1994), <요수도시>(1992), <호문야연>(1991), <성전강호>(1990), <용호풍운>(1987), <열혈남아>(1987) 외 다수


감독/각본 맥조휘
 

홍콩에서 가장 촉망 받는 젊은 감독으로 꼽히는 맥조휘 감독. 그는 연출뿐 아니라 각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인정받는 실력파 감독으로 손꼽힌다. 흥행불패의 영화 <무간도> 시리즈에서 연출과 더불어 각본을 맡아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 역시 뛰어난 감각과 연출력, 유위강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연출_ <정의아심지>(2005), <이니셜D>(2005), <별련>(2001), <원망수>(2001), <애여성>(2000), <주말광열>(1999), <추흉이십년>(1998) 외 다수

각본_ <무간도1,2,3>(2002, 2003, 2003) 외 다수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