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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 Coco


"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7, 미국, 애니메이션, 105분

감 독 : 리 언크리치, 애드리언 몰리나
제 작 : 달라 K. 앤더슨
각 본 : 애드리언 몰리나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목소리 출연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앤서니 곤잘레스, 벤자민 브랫 외

개 봉 : 2018년 1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 주제가상 수상
-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 제82회 뉴욕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 전미 비평가위원회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외 다수

<코코>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 주제가상 수상 쾌거!
 

2018년 최고의 흥행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가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및 주제가상 2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영화 <코코>가 LA 돌비 극장에서 개최한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 2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코코>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3), <겨울왕국>(2014), <빅 히어로>(2015), <인사이드 아웃>(2016), <주토피아>(2017)에 이어 2013년부터 무려 6년 연속 아카데미 수상이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왕국의 아성을 명백하게 보여줬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의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은 2002년 제 74회부터 신설된 이래 2004년 제76회 <니모를 찾아서>, 2005년 제 77회 <인크레더블>, 2008년 제 80회 <라따뚜이>, 2009년 제81회 <월-E>, 2010년 제 82회 <업>, 2011년 제83회 <토이스토리3>, 2013년 제85회 <메리다와 마법의 숲>, 2014년 제 86회 <겨울왕국>, 2015년 제 87회 <빅 히어로>, 2016년 제 88회 <인사이드 아웃>, 2017년 제89회 <주토피아>까지 총 11편의 디즈니 작품이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의 영광을 얻은 바 있다.

이와 함께 'Remember Me(기억해 줘)'로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거머쥔 <코코>는 디즈니 <라이온 킹>, <미녀와 야수>, <알라딘>, <피노키오>, <인어공주>, <포카혼타스>, <타잔>,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3> 그리고 <겨울왕국>까지 이어왔던 디즈니의 넘사벽 주제가상 수상 라인업과 나란히 하는 화려한 명성을 보여줬다.

이처럼 영화 <코코>는 <겨울왕국>을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분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눈과 귀를 모두 황홀하게 사로잡은 전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왕국 디즈니의 신화를 또 한번 만들어냈다. 더불어 <코코>는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 수 3,510,793명으로 350만 명을 넘어서는 장기 흥행 기염을 토하며 <블랙 팬서> 다음으로 2018년 최고 흥행작으로 우뚝 섰으며, 2018년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했다. 전세계적으로는 약 7억 4천만 불(한화 약 8,000억 원)이라는 놀라운 흥행 수익까지 기록했다.

영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 <코코>는 올 겨울 모두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전한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2018.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오늘 300만 관객 돌파!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4위 등극!
 

201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가 개봉 4주차 주말인 일요일 오늘, 개봉 25일째 누적 관 객수 300 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도 높은 좌석점유율과 함께 장기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 는 <코코>는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에 이어 역대 디즈니, 디즈니·픽사 애니 메이션을 통틀어 네 번째 높은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어른이 더 감동받는 201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가 오늘(2월 4일(일)) 드디어 개봉 25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코>는 2016년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작 <주토피아>(개봉 39일째)보다 300만 돌파 시점이 무려 14일 더 빠른 흥행 속도로 무한 흥행 질주 중이다. 이와 함께 <슈퍼배드3> 기록까지 조만간 뛰어넘을 것으로 확실시 된다. 더불어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에 이어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작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매주 새로운 경쟁작을 맞이하면서도 변함없이 안정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어 그야말로 올해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사로잡은 유일무이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코코>의 이례적인 장기 흥행의 원인으로는 넓은 관객층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특히 주말마다 예매율 및 좌석 점유율이 급상승하며 가족 및 성인 관객들이 동반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손꼽힌다. 특히 <코코>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죽은 자들의 세상'을 놀라운 상상력으로 아름답고 황홀하게 그려냈을 뿐 아니라, 뜻하지 않은 감동의 대반전까지 선사하며 세련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영화 제목이자 영화 속 주인공 미구엘의 증조 외할머니 '코코'가 주는 감동은 대한민국 전세대 남녀노소를 눈물 짓게 하며 영원한 사랑과 기억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다. 이처럼 300만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코코>는 <주토피아>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2월 극장가에서도 흥행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 역대급 흥행 돌풍으로 300만 이상 대한민국 관객들을 웃고 울린 최고의 영화 <코코>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2018년 개봉 영화 첫 200만 돌파작 탄생!
 

2018년 포문을 연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가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및 주제가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 소식에 이어 2018년 외화 첫 200만 관객 돌파 작품 탄생까지 알렸다.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에서 디즈니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나가는 명실상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코코>는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그 이상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코코>가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소식에 이어 개봉 14일째인 오늘 200만 관객까지 가뿐히 돌파하는 겹경사가 펼쳐졌다. 영화 <코코>는 역대 디즈니 영화 중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에 잇는 최고 흥행 속도까지 경신했다. 더불어 <코코>는 <겨울왕국>부터 시작된 디즈니의 겨울 흥행 불패 신화를 다시 한번 뛰어넘는 흥행 역주행 아이콘 그 이상의 몫을 해냈다. 뿐만 아니라 올해 개봉한 영화 통틀어 처음으로 200만 관객 돌파하는 기록까지 추가했다. 이처럼 <코코>는 애니메이션 그 이상의 영화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2018년 새해를 여는 흥행작으로서 명실상부 자리매김 했다.

흥행 신기록과 함께 영화 <코코>는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된 것 뿐 아니라, 제75회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 및 아카데미의 전초전인 전미 비평가 협회 및 전미 제작자 협회 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을 모두 휩쓸었다. 더불어 전세계 유수 영화제 47개의 수상과 4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는 등, 작품성까지 완벽하게 인정받아 추후 장기 흥행까지 탄력을 더해준다.

영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 가뿐히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영화 <코코>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개봉 6일째 단숨에 100만 돌파!
 

2018년 포문을 연 첫 감동대작 <코코>가 폭발적 입소문에 탄력 받아 개봉 6일째인 오늘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디즈니·픽사의 최고 흥행작이자 497만 관객 동원작인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3위 <인사이드 아웃>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디즈니·픽사의 2018년 역작 <코코>가 개봉 6일째인 오늘 오전 11시 30분 관객 100만을 돌파했다. <코코>의 100만 돌파 속도는 역대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자 역대 겨울 개봉 디즈니 작품 중 <겨울왕국> 이래 최고 흥행 속도다. 이로서 <코코>는 디즈니가 겨울 시즌 내놓은 <겨울왕국>(2014)을 시작으로 <빅 히어로>(2015), <주토피아>(2016), <모아나>(2017)까지 모든 작품이 흥행 불패를 이루는 경이적인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코코> 및 상기 작품들은 흥행뿐 아니라, 골든 글로브 및 아카데미 등 전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까지 거두는 등 이제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믿고 보는 디즈니 브랜드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이미 <코코>는 역대 TOP3에 드는 디즈니 영화 오프닝 뿐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및 개봉 첫 주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바, 파죽지세의 흥행 돌풍으로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 꽃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87>, <신과 함께> 예매율을 제치고 신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의 공세에도 예매율 정상급을 유지하는 등 오롯이 입소문의 힘으로 뜨거운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영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 파죽지세의 흥행 열기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올 겨울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 영화 <코코>는 절찬 상영중이다. (2018.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쾌거!
 

1월 11일(목)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코코>가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즈니 작품 3년 연속 수상에 이어 이번 주 개봉을 앞둔 <코코>는 골든 글로브 수상의 영광에 흥행 탄력까지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코>의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으로, 디즈니와 디즈니·픽사는 2016년 제 73회 <인사이드 아웃>, 2017년 제 74회 <주토피아>에 이어 3년 연속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쾌거를 안았다. 또한 <코코>는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역대 10번째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작에 등극했다. 이같이 <코코>는 2018년 새해 흥행과 입소문, 웰메이드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금주 국내 개봉 기대감을 날로 높이고 있다.

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 골든 글로브는 물론, 전미의 유수 비평가협회에서 선정하는 작품상, 주제가상, 목소리 연기상 등 무려 27개 수상, 22개 노미네이트까지 일찌감치 아카데미 청신호를 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토이 스토리 3> 감독의 연출, <겨울왕국> 작곡가의 음악,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의 상상력으로 천만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눈과 귀가 황홀한 색다른 사후세계를 펼쳐 보일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직 극장에서 <코코>와 함께 상영되는 단편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역시 놓칠 수 없는 <코코>의 포인트로 손꼽힌다.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으로, 탄탄한 작품성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디즈니·픽사의 올해 첫 역작 <코코>는 1월 11일 개봉한다. (2018.0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 돌파! 대한민국 새해 첫 신드롬 무비 등극 예고!
 

디즈니·픽사의 새해 첫 야심작 <코코>가 뜨거운 호평 속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을 돌파했다.

<코코>의 전세계 흥행 신드롬이 거세다. 1월 1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코코>는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역대 추수감사절 흥행 TOP4 등극 등 북미에서의 승승장구에 이어 전세계 흥행에 박차를 가하며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한화 약 5,361억 원)을 돌파했다. 또한 <코코>의 배경이 된 멕시코에서는 <어벤져스>를 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중국에서는 역대급 입소문 역주행으로 디즈니·픽사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말연시 대한민국을 비롯해 상영 국가를 확장하며 영화 <코코>의 글로벌 흥행은 더욱 거세게 지속될 전망이다.

<코코> 신드롬은 무엇보다도 완벽한 작품성에서 기인한다. <코코>는 1월 7일(현지시각) 시상을 앞두고 있는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그 위용을 실감케 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이미 거머쥔 터,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의 청신호 역시 밝히고 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무려 97%로 2017년 TOP3에 등극, TOP10 내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북미 실관람객 평점 사이트인 시네마스코어에서 최고점 A+를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이 모두 열광하는 작품임을 증명했다.

이렇듯 전세계에서 먼저 놀라운 흥행 기록과 역대급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코코>의 국내 신드롬 태세 역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모니터 시사에서 만점에 가까운 만족도 4.72, 추천도 4.66의 압도적 기록을 달성하며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을 넘고 역대 디즈니·픽사 영화 중 최고 모니터 점수를 기록한 것. 설문에 참여한 관객들 역시 "어른들도 꼭 봐야 하는 감동 반전 대작",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뒤통수 맞은 듯한 놀라운 영화" 등 <코코>를 향해 릴레이 호평을 전하고 있다.

영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3> 리 언크리치 감독의 지휘 하에, <겨울왕국>의 작곡가가 선사하는 중독성 강한 메인 테마곡 'Remember Me',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의 상상력과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역대급 명작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폭발적인 감성으로 어른들을 먼저 울리는 픽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이어갈 작품으로 등극, 12월 <신과함께-죄와 벌>을 잇는 1월 감동 대작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우리말 버전 엔딩곡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가창해 뜨거운 OST 신드롬까지 예고하며, 오프닝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역시 극장에서 <코코>와 함께 만날 수 있어 더욱 놓쳐선 안 되는 작품이라는 입소문 대열에 올랐다.

역대급 수작이라는 전세계 호평 속에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감동 어드벤처 <코코>는 1월 11일 국내 개봉한다. (2017.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코코> 전미 및 뉴욕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쾌거!
 

1월 1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코코>가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에 빛나는 <코코>가 전미 비평가협회상과 뉴욕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과 함께 애니메이션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애니상에서 무려 13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 꼽히는 전미 비평가협회상과 뉴욕 비평가협회상에서 <코코>가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했다. 애니메이션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애니상(Annie Awards)에서는 무려 13부문으로 2018년 최다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거두었고, LA 비평가협회상에서도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해외 유력 영화제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코코>는 제 45회 애니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 효과, 편집, 캐릭터 애니메이션, 연출, 캐릭터 디자인,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목소리 연기, 스토리보드, 각본 등 11개 부문에 총 13팀이 노미네이트 됐다. 어느 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는 <코코>의 탄탄한 작품성이 다양한 분야의 노미네이트로 입증됐다. <코코>와 함께 상영되는 단편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역시 제 45회 애니상에서 최우수 특별작품, 효과, 음악 등 다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의 수상과 노미네이트 소식에, 다음주 후보 발표를 앞둔 제 6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도 <코코>가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오를 것으로 해외 언론들은 강력하게 유추하고 있다. 특히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된 <겨울왕국> 'Let It Go' 작곡가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부부와,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업>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감독이 참여한 만큼, <코코>가 장편애니메이션상과 함께 주제가상과 음악상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전세계 언론이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는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과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토이 스토리 3> 리 언크리치 감독의 신작이자,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등 디즈니와 디즈니·픽사 명품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눈과 귀가 모두 황홀한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는 물론, 영화의 배경인 멕시코에서는 마블 스튜디오 <어벤져스>를 누르고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에서도 역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전세대가 공감한 이야기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한국에 불어올 <코코> 열풍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미 및 뉴욕 비평가협회상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며,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 순항을 예고하는 디즈니·픽사의 새해 첫 야심작 <코코>는 2018년 1월 11일 국내 개봉한다. (2017.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황홀한 모험이 시작된다!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은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나이 헥터와 함께 상상조차 못했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죽은 자들의 세상'에 숨겨진 비밀은? 그리고 미구엘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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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대미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12년 연속 노미네이트 대기록을 수립하다!
 

전세계의 찬사를 입은 디즈니·픽사의 야심작 <코코>가 1월 7일(현지시각) 미국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겨울왕국>과 <모아나>에 이어 장편애니메이션상 및 주제가상 등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디즈니·픽사 <코코>는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메인 테마곡 'Remember Me'로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무려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장편애니메이션상은 시상을 시작한 2007년 제 64회부터 디즈니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이 단 한 회도 빠짐없이 12년 연속 노미네이트 되어 놀라움을 더한다.

2016년 제 73회 <인사이드 아웃>, 2017년 제 74회 <주토피아>에 이어 디즈니와 디즈니·픽사 작품이 3년 연속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여부 역시 전세계 언론이 주목하는 부분이다. <코코>가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할 경우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역대 10번째 수상작에 등극하게 된다.

주제가상 노미네이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겨울왕국> 'Let It Go', <모아나> 'How Far I'll Go'에 이어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코코>의 메인 테마곡 'Remember me'는 'Let It Go'를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부부의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억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이 곡은 <코코>의 전세계 흥행 돌풍으로 커버 열풍이 불기 시작한 데 이어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까지 노미네이트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 이전부터 <코코>는 해외의 유수 영화제에서 놀라운 성과로 주목 받았다. <코코>는 전미 비평가위원회상과 뉴욕 비평가협회상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했고, 워싱턴 비평가협회상에서는 <코코>의 주인공인 12세 소년 미구엘을 연기한 안소니 곤잘레스가 최우수 목소리 연기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에서 올해의 애니메이션상을, 보스턴 온라인 비평가협회상에서는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전미 평론가들의 뜨거운 지지와 만족을 입증했다. 애니메이션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애니상(Annie Awards)에서 총 13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되며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이렇듯 <코코>는 눈부신 트로피를 다수 거머쥐며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의 청신호를 켰다. 디즈니·픽사 명불허전 제작진이 일구어낸 작품성을 확인할 날이 대한민국 관객들에게도 가까워오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역대 멕시코 박스오피스 1위!
<어벤져스> 기록까지 뛰어넘은 역대급 흥행 돌풍!
전세계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이다!
 

대한민국 상륙 전, <코코>는 전세계에서 먼저 거센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애니메이션 대작임을 입증했다. 북미 추수감사절 연휴에 개봉한 <코코>는 <겨울왕국>, <토이 스토리 2>, <모아나>의 뒤를 이어 역대 추수감사절 개봉 영화 오프닝 TOP4에 등극하는 쾌조의 스타트로 황홀한 흥행 마법을 시작했다. 놀라운 관객 호응에 힘입어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주토피아>, <도리를 찾아서>, <모아나>, 그리고 북미개봉 2, 5, 6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겨울왕국>에 이어 디즈니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다섯 번째로 3주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배경인 멕시코에서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마블 스튜디오 <어벤져스>를 제치고 역대 멕시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전세계 언론의 화제의 중심에 섰다. 중국에서는 개봉 이후 조상을 모시는 풍습과 '가족'이라는 공감대로 개봉 첫 주보다 2주차에 더 높은 수익을 거두어들이며 디즈니·픽사 역대 최고 속도의 흥행 돌풍을 일으켜 관객 입소문의 힘을 보여주기도 했다.

"디즈니·픽사의 가장 매력적인 작품"(Hollywood Reporter)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얻은 <코코>는 북미 실관람객 평점사이트인 시네마스코어에서 역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6번째로 최고점인 A+를 기록해 놀라운 관객 만족도를 널리 알렸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와 메타크리틱 평점 역시 국내 천만관객 동원작 <겨울왕국>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해외 주력 매체들은 "다채롭고 감동적인 스토리"(The Wrap),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이 빛난다"(Variety), "감성적인 이야기와 다채로운 비주얼의 조화"(New York Magazine), "두 귀를 사로잡는 독창적인 사운드 트랙으로 가득 찬 영화!"(New York Post) 등 <코코>의 스토리, 비주얼, 캐릭터, 음악 등 모든 방면에 황홀한 찬사와 경의를 표했다.

뜨거운 평단과 관객의 호평에 힘입어, 전세계에서 먼저 흥행 돌풍을 시작한 <코코>. 2018년 1월 국내에 상륙하는 <코코>가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드롬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디즈니·픽사의 2018년 첫 감동 어드벤처!
명불허전 레전드 제작진이 선사하는
눈과 귀가 황홀한 놀라운 마법의 여행이 시작된다!
 

언제나 멋진 상상력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디즈니·픽사가 2018년 <코코>로 또 한 번 황홀하고 새로운 세계를 선보인다. 해외 호평과 함께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8년 디즈니·픽사의 첫 야심작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영화. 한 번도 상상한 적 없는 세계의 경이로운 비주얼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 그리고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음악까지 <코코>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매력을 갖추고 상상 이상의 세상을 관객들에게 펼쳐 보인다.

<코코>의 이유 있는 자신감은 완벽한 크레딧에서 비롯한다. 먼저 <토이 스토리 2>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수상작 <토이 스토리 3>을 연출한 리 언크리치 감독이 <코코>의 메가폰을 잡았다. '장난감'이라는 소재와 '추억'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이어, 리 언크리치 감독은 <코코>에서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공동체와 '기억'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없이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낸다.

산 자들의 세상과 죽은 자들의 세상, 완벽한 현실을 구현하는 동시에 누구도 보지 못한 세계를 접목하는 도전의 성공은 리 언크리치 감독을 비롯한 디즈니·픽사 드림팀의 협업으로 가능했다. 20,622개의 헬륨 풍선으로 집 한 채를 공중에 띄웠던 디즈니·픽사의 감동 걸작 <업>의 각본을 맡았던 제이슨 카츠가 <코코> 각본에 참여해 치밀한 스토리를 구성했다. <몬스터 주식회사> 달라 K. 앤더슨이 제작을 맡아 제작진의 팀워크를 이끌었고,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라따뚜이>를 비롯, 굵직한 디즈니·픽사 대표작에 참여해온 프로덕션 디자이너 할리 제섭이 실제 멕시코 마을과 상상 속 죽은 자들의 세상의 컬러와 풍경을 조율해 완벽한 조화와 대조를 꾀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코코> 제작진은 단연 음악이다. <겨울왕국> 'Let It Go'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작곡가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부부가 <코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Let It Go'보다 강력한 신드롬을 일으킬 메인 테마곡 'Remember Me'를 탄생시켰다. 또한 <업> 사운드 트랙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 그래미 어워드 영화음악상까지 거머쥔 거장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감독이 전격 참여해 멕시코 분위기와 <코코>의 감동을 모두 담은 선율로 눈과 귀가 모두 황홀한 대작 탄생을 가능케 했다. 믿고 보는 명품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완벽한 협업이 빛난 디즈니·픽사의 2018년 첫 야심작 <코코>는 눈과 귀가 황홀한 모험으로 관객들을 인도한다.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X의문의 사나이 헥터의 유쾌한 콤비 플레이!
가장 황홀한 곳에서 가장 놀랍고 감동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토이 스토리> 우디&버즈, <겨울왕국> 엘사&안나, <주토피아> 주디&닉, <모아나> 모아나&마우이를 잇는 애니메이션 명콤비가 탄생한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12세 소년 미구엘과 의문의 사나이 헥터가 유쾌한 주인공 콤비로 영화를 이끌며, 음악과 감동이 함께 하는 모험을 펼친다.

<코코>는 우연히 죽은 자의 세상으로 들어가 해가 뜨기 전에 원래 세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소년 미구엘과, 그를 돕는 대신 자신의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사기꾼 헥터의 세대와 세계 차이를 극복한 우정을 그린다. 낯선 세계에서 호기심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는 미구엘과, 그런 미구엘을 퉁명스럽게 대하면서도 적절한 조언을 건네는 헥터의 모습은 관객들을 자연히 미소 짓게 만든다. 전혀 관련성이 없는 것 같았지만 점차 공통분모를 발견해나가며 가까워지는 두 캐릭터의 티격태격하는 관계가 극을 이끌어가며, 디즈니·픽사의 전매특허인 믹스매치 콤비 플레이를 성공시킨다.

미구엘과 헥터 콤비뿐 아니라,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들이 각양각색의 존재감으로 영화를 풍부하게 만든다. 미구엘에게 기타를 건네는 마리아치를 윽박지르면서도, 손자에게는 빵 하나라도 더 먹이려는 반전 매력의 할머니, 기억은 점차 희미해져 가지만 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증조할머니 마마 코코,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하러 떠난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강경한 음악 금지령을 내린 고조할머니 마마 이멜다 등 미구엘의 가족들은 모두 독특한 특징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을 사랑하는 어른의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자아낸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만나게 되는 캐릭터들 역시 황홀한 세계만큼이나 멋진 모습이다. 미구엘이 동경하는 전설의 뮤지션 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즈는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가장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올 화이트의 패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붙든다. 멕시코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 역시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예술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반가움과 놀라움을 고무한다. 실존 인물인 프리다 칼로는 물론, 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즈 역시 멕시코의 유명 배우와 가수들을 모델로 작업해 더욱 큰 향수를 자극한다.

<겨울왕국> 올라프 만큼이나 귀여운 존재감의 강아지 단테 또한 미구엘과 헥터의 모험에서 톡톡한 활약을 펼친다. 멕시코 전통 공예인 상상 속 동물 조각상 알레브리헤에 디즈니·픽사의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마마 이멜다의 반려 알레브리헤 페피타 역시 웅장하고 화려한 날개짓을 가미했다.

디즈니와 디즈니·픽사 명불허전 콤비 플레이 계보를 잇는 미구엘과 헥터, 그리고 단 한 명도 놓칠 수 없는 수많은 캐릭터들의 향연이 <코코>를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또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로 만들어냈다.


'Let It Go' 뛰어넘는 'Remember Me' 뮤직 신드롬 예고!
감성 싱어송라이터 윤종신, 우리말 버전 엔딩곡 '기억해 줘' 전격 참여!
 

절대 잊을 수 없는 노래가 <코코>와 함께 찾아온다. 뜨거운 화제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Remember Me'가 영화 전반의 분위기를 좌우하며, 관객들의 입술과 뇌리에 오래도록 각인된다. 우리말 버전 '기억해 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직접 불러 더욱 친근한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에서 죽은 가족과 친구들은 이승에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어야만 죽은 자의 날에 마리골드 꽃길을 건널 수 있다. 떠나야만 했고, 잊혀져 가고 있는 이들의 간절함과 사랑, 소망을 노래한 이 곡은 영화에서 가장 뜨거운 장면에 흐르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자연히 소중한 사람을 떠오르게 하고, 뭉클한 기분을 자아내며 <코코>의 신드롬 포인트가 음악인 이유를, <코코>의 제목이 '코코'인 이유를 관객들이 자연스레 느끼게 하는 폭발력 역시 갖추고 있다.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겨울왕국> 'Let It Go'의 작곡가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부부가 작사, 작곡해 더욱 큰 화제가 된 'Remember Me'의 우리말 버전 엔딩곡 '기억해 줘'의 공식 가창은 '좋니'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윤종신이 맡았다.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은 "기억이라는 주제가 와닿았다. 미구엘처럼 내가 뮤지션을 꿈꾸던 시절을 기억하면서, 미구엘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노래했다"며 노래가 가진 힘과 공감대를 설명했다. 윤종신이 부른 '기억해 줘'는 <코코>의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한민국 관객들만을 위한 친근한 분위기까지 가미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그는 또한 우리말 더빙 버전 마지막에 자신이 부른 노래가 흘러나오므로 영화가 끝났더라도 자리를 지켜달라는 웃음 섞인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와 동시에 화제가 된 '기억해 줘'는 전세계의 'Remember Me' 커버 열풍과 함께 대한민국에서도 'Let It Go'를 잇는 신드롬의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겨울왕국> 작곡가의 'Remember Me'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 그래미 어워드 영화음악상을 모두 거머쥔 <업>의 거장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감독이 영화의 사운드를 진두지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완성했다.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감독은 멕시코 전통 음악과 클래식한 선율을 매치해, 모험의 흥겨움과 재회의 감동을 넘나들며 관객들의 심장을 고동케 한다.

완벽한 크레딧의 음악 제작진과, 언제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의 참여로 더욱 특별하게 기억될 OST를 갖춘 <코코>는 눈과 귀가 모두 황홀한, 잊을 수 없고 기억해야만 하는 감성 어드벤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소년 미구엘부터 전설의 뮤지션까지 완벽한 목소리를 찾아내다!
국내외 현존 최고의 노래&연기 더빙 완성!
 

항상 놀라운 싱크로율의 더빙 캐스팅을 선보인 디즈니·픽사는 <코코> 더빙 역시 국내외 모두 나이와 성격, 특기까지 적격의 더빙 캐스팅을 완성했다.

주인공 미구엘 역은 멕시코 출신 신예 앤서니 곤잘레스가 맡았다. 네 살 때부터 마리아치 음악을 연주한 그는 웃음 많고 활달한 성격과, 음악에 대한 열정까지 '현실 미구엘'이었다. 앤서니 곤잘레스는 극이 진행되며 미구엘이 느끼는 뮤지션이 되고 싶은 간절함, 낯선 세계에 들어온 당혹감, 가족을 향한 사랑과 눈물까지 미구엘의 감정을 열두 살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랍도록 풍부한 감수성으로 표현해 냈다. 한국의 미구엘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문서윤이다. 역시 미구엘과 비슷한 나이대의 그는 미구엘의 개구진 모습부터 모험을 통해 점차 의젓해지는 변화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보스 베이비> 등의 영화에서도 더빙을 맡았던 배우 문서윤은 뮤지컬 [보디가드], [프랑켄슈타인] 등을 통해 무대에서 선보인 가창력을 영화 <코코>에서도 펼치며 연기와 노래 모두 믿기지 않을 정도의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미구엘의 파트너 헥터는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나쁜 교육> 등 걸출한 작품으로 얼굴을 알린 멕시코 출신의 베테랑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맡았다. 유쾌하고 매력적인 본래의 성격을 헥터 캐릭터에 녹여낸 베르날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 출연하는 게 오랜 꿈이었고, 특히 내 고향 멕시코를 배경으로 완전히 다른 두 세계를 오가는 복합적인 스토리여서 더욱 좋았다"고 참여 계기를 전했다. 한국의 헥터 목소리 연기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활약해온 성우 이현이 맡아, 살짝 어설프고 엉뚱한 헥터의 행동과 간절한 소망까지 완벽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감수성을 담은 연기로 '무대 위의 꽃'으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 정동화가 헥터의 노래를 맡았다. [사의찬미], [쓰릴 미], [타이타닉] 등의 다양한 대표작을 가진 배우 정동화의 목소리가 헥터의 사연을 만나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설의 뮤지션 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즈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친근한 모습은 <슈퍼배드 2> 등 애니메이션 참여 경력이 있는, 역시 멕시코 출신 배우 벤자민 브랫이 연기했다. 벤자민 브랫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분석으로 델라 크루즈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우리말 더빙 버전 델라 크루즈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베테랑 성우 신용우가, 그의 노래는 오페라 가수 박정민이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인다.

이렇듯 노래와 연기 모두 완벽한 소화력은 물론, 백그라운드까지 캐릭터에 적격인 배우들을 포진해 디즈니·픽사는 또 한 번 원어와 우리말 더빙 모두 필람해야 할 명작 <코코>를 선사한다.


오직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즈니의 특별한 겨울 선물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전격 공개!
 

디즈니·픽사의 새해 첫 야심작 <코코>가 특별한 선물과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 뜨거운 화제의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가 <코코>의 국내 개봉과 함께 극장 상영을 확정했다.

<인사이드 아웃>에 앞서 상영된 <라바>, <도리를 찾아서>와 함께 상영된 <파이퍼> 등 항상 장편 못지 않은 스토리텔링과 비주얼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본편에 앞서 공개하며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는 이번 <코코> 앞에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상영한다.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의 신스틸러 올라프가 특별한 크리스마스 가족 전통이 없는 엘사와 안나를 위해 아렌델 왕국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찾아 순록 스벤과 함께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전히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발상으로 관객들의 웃음 포인트를 공략하는 올라프와 스벤의 모험을 그렸다.

<겨울왕국>의 엘사가 'Let It Go'를 부르는 최고의 명장면에서 만들어진 눈사람 올라프는 아직 세상에 대해 잘 모른다. 또한 일생의 전반을 떨어져 지낸 엘사와 안나 자매는 최근에야 다시 만난 상황에서, 이들이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상상으로 영화가 탄생했다. 두 자매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올라프는 스벤과 함께 아렌델 왕국의 모든 집을 방문해 주민들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모두 썰매에 싣는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프로듀서 로이 콘리는 "<겨울왕국> 세계관의 멋진 점은 모두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이다. 가족과 명절이라는 테마에 매료되었고, 단지 직계가족과 친척만이 아닌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가족에 포함하는 아이디어를 이번 영화에 담았다"고 설명하며, 영화 속 엘사와 안나, 올라프와 스벤 그리고 크리스토프가 펼치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코코>의 국내 극장 정식 개봉일부터 상영 종료 시까지 함께 상영되며, <코코> 자막 버전에는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자막 버전이, 우리말 더빙 버전에는 단편 역시 더빙 버전으로 상영된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올라프 역 조시 게드를 비롯해 '엘사' 이디나 멘젤, '안나' 크리스틴 벨, 그리고 '크리스토프' 조나단 그로프 등 오리지널 <겨울왕국> 배우들이 다시 한 번 합류했으며, 국내 더빙 성우 역시 <겨울왕국>에 참여한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다시 한 번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테마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총 4곡 수록해 'Let It Go'를 잇는 특별한 음악 선물까지 예고하고 있다.

<코코>와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전통, 가족, 그리고 모험을 다룬다는 공통점과, 따뜻하고 황홀한 모험과 시원하고 귀여운 모험의 대조까지 이루며 완벽한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Director 리 언크리치 감독
 

<코코>를 연출한 리 언크리치 감독은 디즈니·픽사의 황금기를 이끈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탄생시킨 명장 감독이다. 1994년 4월 픽사 제작팀으로 입사 이후 거의 모든 디즈니·픽사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그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으며 1999년 디즈니·픽사의 야심작인 <토이 스토리 2>와 <몬스터 주식회사>를 공동 연출해, 두 역작을 연이어 세상에 선보였다. 그 뒤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 <토이 스토리 3>으로 명실상부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장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특한 소재에 일상적인 감동을 녹여내며 새로운 모험 속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왔던 리 언크리치 감독은 이번 작품 <코코>에서도 죽은 자들의 세상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동시에 전세계가 공감할 가족애가 담긴 감동을 전하는 연출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는 "지금의 우리와 이전 세대를 이어주는 가족의 유대를 탐구해보고 싶었다. <코코>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과거를 축하하는 이야기이다"라고 전하며 <코코>가 담은 이야기의 가치와, 이번 작품이 전할 무한한 감동을 예고했다.

이 같은 리 언크리치 감독 특유의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2018년 디즈니·픽사 새해 첫 야심작 <코코>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두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 트랙들의 향연을 통해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이어 다시 한 번 전세계 관객들을 황홀한 세상으로 인도할 것이다.

FILMOGRAPHY
<토이 스토리 3>(2010), <몬스터 주식회사>(2001), <토이 스토리 2>(1999)


↘ 음악 l 마이클 지아치노(Michael Giacchino)
 

디즈니 스튜디오 음악 파트에서 잔뼈가 굵은 마이클 지아치노가 <코코>의 OST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어렸을 적부터 레코드 음반을 들으며 전세계의 음악을 접했던 그는 2008년 디즈니·픽사 <업>에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스코어를 선사하며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음악상 수상 및 그래미 어워드 영화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상을 휩쓸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코코>에서도 감동적인 스토리와 멕시코 전통 리듬의 완벽한 조화를 시도해 관객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 예정이다. 그는 "멕시코에서 만들어진 것 같은 음악을 원했다. 그래서 멕시코 전통 악기를 사용하는 등 모든 측면에서 진정성을 추구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며 <코코> 사운드 트랙의 작업 과정을 밝혔다. 83인의 오케스트라에 각종 멕시코 전통 악기까지 동원해 진정성이 느껴지는 멕시코 리듬의 선율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드디어 <코코>에서 마이클 지아치노가 완성한 감동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음이 담긴 스코어를 느낄 수 있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닥터 스트레인지><스타트렉 비욘드><주토피아>(2016), <인사이드 아웃>(2015), <업>(2009) 외 다수


↘ 음악 l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Robert Lopez &Kristen Anderson-Lopez)
 

[뮤지컬 니모를 찾아서], [애비뉴 Q] 등 다수의 뮤지컬 음악으로 토니상, 에미상 등을 수상한 최고의 실력파인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작곡가 부부는, 전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겨울왕국>의 메인 테마곡 'Let It Go'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 <코코>에서 영화의 황홀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메인 테마곡 'Remember Me(기억해 줘)'로 영화의 여운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겨울왕국>(2014), <곰돌이 푸>(2011)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