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필드 Cloverfield

" 뉴욕 맨하튼을 배경으로 한 재난 영화,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이 등장하는 괴수영화 "

2008, 미국, 스릴러/액션/SF, 85분

감 독 : 매트 리브스
제 작 : J.J.에이브람스, 브라이언 버크
각 본 : 드류 고다드
촬 영 : 마이클 본빌레인 l 편 집 : 케빈 스팃
미 술 : 더그 미딩크 l 음 악 : 스테파니 로우리

출 연 : 마이클 스탈 데이비드, 마이크 보겔, 리지 캐플란, 제시카 루카스, 리지 캐플란, T.J. 밀러

개 봉 : 2008년 1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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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첫 주말 박스오피스 개봉작 중 1위!
 

지난 18일 미국 전역에 개봉해 드디어 그 놀라운 실체를 공개하며 역대 1월 개봉작중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을 세운 'J.J.에이브람스의 극비프로젝트'<클로버필드>가 1월 24일 개봉, 주말 동안 전국관객 350,222명을 동원하며 1월 4주차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실시간 예매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순위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주요 예매사이트에서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 흥행을 예감케했던 <클로버필드>가 주말 동안 350,222명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방학시즌을 겨냥, 유명 제작진을 앞세워 같은 주에 개봉한 두 편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서>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와 큰 격차를 보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7일 개봉해 박스오피스를 선점하고 있던 두 편의 국내외 화제작인 팀버튼 감독, 조니뎁 주연의 <스위니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와 김명민, 손예진 주연의 <무방비도시>를 모두 제친 것.

<클로버필드>는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날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영화. 사건현장에서의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찍는 기존의 '핸드헬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촬영 방식인 E.H.H(Extreme Handheld)기법을 고안, 이를 통해 마치 사건 현장 속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영화 속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찍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아왔다. 세상을 놀라게 할 엄청난 실체를 공개한 <클로버필드>는 지난 24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2008.1.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버필드>, 전미박스오피스 1위 강타! 역대 1월 개봉작 중 사상 최고의 흥행성적 기록!!
 

베일에 꽁꽁 싸여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며 논란과 이슈를 만들어온 <클로버필드>가 지난 1월 18일, 미국 전역에서 3,411개 극장에서 개봉하여 주말 3일간 $41,000,000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라는 극히 제한된 정보만으로도 끊임없는 화제를 모은 'J.J.에이브람스의 극비프로젝트' <클로버필드>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과 언론에게 미 박스오피스 1위는 이미 예상되었던 일. 그러나, 개봉 첫 주 4천 백만 달러라는 흥행성적은 역대 오프닝 흥행 성적 중 단연 최고로 기록되며,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기존 1월 개봉작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는 1997년 <스타워즈>의 3천590만 달러로 <클로버필드>는 이 기록을 가볍게 깼을 뿐 아니라 2002년 <블랙 호크 다운>이 주말 4일간 기록했던 3천 360달러도 훌쩍 뛰어넘는 수치. 사상 최고의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 역대 1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린 <클로버필드>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어 <클로버필드>의 신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괴물의 정체를 철저히 비밀에 부치는 것은 물론 기본 정보 이외에는 아무런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신비주의 마케팅으로 궁금증을 더했던 <클로버필드>가 드디어 개봉과 함께 '그 놈'의 정체가 드러나자, 그 실체를 확인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 주 개봉하여 2천 240만 달러를 벌어들인 로맨틱 코미디 <27 드레스(27 Dresses)>를 약 2배 가까운 차이로 따돌린 것은 물론 지난해 12월 28일 개봉해 지난 주 2900개 극장으로 확대돼 23위에서 1위로 오르며 화제가 되었던 잭 니콜슨, 모건 프리먼 주연의 <버켓 리스트(The Bucket List)> 역시 가볍게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클로버필드>.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 2008년 첫 블록버스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미국 박스오피스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클로버필드>의 놀라운 흥행성적은 앞으로의 흥행 돌풍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미국 못지 않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은 물론 언론시사회 이후 평단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의 열기가 더해지며 그야말로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클로버필드>.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일주일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관객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클로버필드>의 국내 흥행 성적 역시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3>의 연출을 맡았고, <로스트>에서는 각본/감독/제작 1인 3역을 소화하는 등 최고의 화제작들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 J.J 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는 오는 1월 24일, 세상을 놀라게 할 그 엄청난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8.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버필드> J.J.에이브람스, 봉준호 감독에게 스페셜 프러포즈!
 

<미션 임파서블3>, <로스트>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의 파워맨 J.J.에이브람스가 봉준호 감독에게 특별한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오는 1월 24일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클로버필드>의 제작자인 그가 "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이 작품을 먼저 관람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하며 정식으로 시사를 요청한 것. 전세계적으로 극비 프로젝트로 불리며 영화의 제작과정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는 상황이기에 J.J.에이브람스의 이러한 제안은 매우 파격적이다.

J.J.에이브람스는 대한민국 미드열풍의 시초가 된 <로스트>와 국내에서도 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미션 임파서블3>를 선보인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이다. 그는 2006년 칸을 뜨겁게 달군 봉준호 감독의 <괴물>을 인상 깊게 본 후 이와 같은 제안을 하게 되었다. 이에, 봉준호 감독은 놀라워하면서도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아직 구체적인 시사 일정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극비리에 시사가 준비 중이다. 국내 최초 크리쳐 무비를 표방하며 완성도 있는 작품을 탄생시켜 국내는 물론 해외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괴물>의 연출자인 봉준호 감독. J.J.에이브람스가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은 한국영화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클로버필드>는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날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영화로 무엇보다, 뉴욕의 맨해튼이 파괴되고, 머리가 동강난 자유의 여신상이 나뒹구는 뉴욕의 사건 현장을 현장의 캠코더 영상으로 담아낸 파격적인 형식을 통해 마치 바로 그 현장에 함께 있는 듯 불안과 공포를 실감나게 전해주고 있어 J.J. 에이브람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영상미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논란의 쟁점이기도 했던 괴물의 실체와 위력에 대한 점점 더 뜨거워 지는 예측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J.J,에이브람스가 봉준호 감독에게 특별 프러포즈한 사실이 알려져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로버필드>는 오는 1월 24일 개봉하여 2008년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롭게 쓸 것이다. (2008.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MI3' J.J.에이브람스 <클로버필드> 1월 24일 개봉 확정!
 

지난 7월 미국에서 열린 <트랜스포머> 월드 프리미어 당시, 사전 예고 없이 공개된 한 편의 예고편이 전세계를 엄청난 궁금증과 기대감으로 들끓게 했다. 배우, 감독 등 기본 정보도 없이 "J.J. 에이브람스 제작"이라는 한 줄의 크레딧과 개봉일이 담긴 1분 50초짜리 티저 예고편만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기다림과 궁금증에 목마르게 한 영화! 21세기의 스티븐 스필버그라 불리우는 J.J. 에이브람스의 2008년 초대형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가 2008년 1월 24일 한국에서 개봉된다.

<클로버필드>를 단숨에 200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만든 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최고의 파워맨 J.J. 에이브람스. 최고의 드라마로 평가 받는 <로스트>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아 2005년 에미상 TV 드라마 부문 감독상 및 작품상을, 63회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국내에서 570만 명의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둔 <미션 임파서블3>의 감독이기도 한 J.J. 에이브람스는 각본, 감독, 제작을 넘나들며 허를 찌르는 놀라운 발상, 치밀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히트 제조기이다. 현재 <클로버필드>를 비롯 <스타트렉 11> 등 파라마운트에서 무려 7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J.J. 에이브람스의 2008년 첫 번째 초대형 프로젝트 <클로버필드>는 그 이름만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욕 맨하튼을 배경으로 한 재난 영화,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이 등장하는 괴수영화라는 극히 제한된 정보만이 공개된 신비주의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로버필드>는 <제목 미정의 J.J. 에이브람스 프로젝트(Untitled J.J. Abrams Project)> <1-18-08> <치즈(Cheese)> <슬러쇼(Slusho)> <클로버(Clover)> <파괴(Wrek)> 등 분분한 의견으로 네티즌들을 궁금케 했던 타이틀을 <클로버필드>로 확정 짓고 국내 개봉을 알림으로써 본격적인 <클로버필드> 열풍의 서막을 열었다. 괴물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으로 탄생한 괴물 스케치가 떠돌고, 심지어 네티즌들이 직접 만든 페이크 포스터(Fake Poster)까지 등장 할 정도로 전세계적인 논란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2008년 초대형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 국내에서도 아무런 공식 정보가 공개되기 전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 검색어 10위권 안팎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클로버필드>는 내년 1월 24일, 세상을 놀라게 할 그 엄청난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7.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사건명 '클로버필드'
그날의 숨겨진 모든 기록이 공개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드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드타운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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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
2008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티저 예고편 공개 후, 한동안 제목도 없이 'J.J. 에이브람스의 극비프로젝트'로 불리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클로버필드>. 2007년 7월, <트랜스포머> 월드 프리미어 현장에서, 제목도 사전예고도 없이 공개된 한편의 예고편이 전세계를 흥분시키며 네티즌들의 끊임없는 추측들의 탄생시킨 중심에는 예고편 속 유일하게 공개된 'From Producer J.J. Abrams'라는 단 한 줄의 크레딧, 그 파워에 있었다. 이름 한 줄로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 J.J.에이브람스는 미국 인기 드라마이며 국내에서는 김윤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로스트]의 총 제작과 연출, 각본을 도맡으며 천재 감독으로 단숨에 주목 받았다. [로스트]는 당시 미국 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CSI]를 위협하며 갖가지 이슈를 만들어냈다. TV 방송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자된 미니시리즈 중 하나이며 첫 방영 이후, 미국 전역 1700만여 명의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J.J. 에이브람스의 특기인 미스터리한 극의 전개와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전세계 210여개국의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그 후 J.J. 에이브람스는 6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은 물론 2005년 에미상 TV 드라마 부문 감독상 및 작품상을 휩쓸며 그야말로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갔다. [로스트]의 큰 성공 이후, 드라마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1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데뷔, 국내 6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을 뿐 아니라, 역시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으로 자신의 명성을 입증했다.

제작과 연출, 각본은 물론이고 음악까지 두루 섭렵하는 놀라운 재능, 더불어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발상과 치밀한 스토리 구성으로 언제나 팬들로 하여금 다음 행보를 궁금케 하는 J.J. 에이브람스. 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어낸 영화 <클로버필드>는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새로움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으로 무장한 2008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다.


그 날을 경험하라!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영상을 만난다!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 맨해튼을 초토화시킨 그날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클로버필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 의외의 영웅이 도시와 인류를 구하는 기본 구조를 가진 할리우드 영화의 일반적 공식에서 벗어난 전혀 다른 새로운 형식의 블록버스터다. 예전 '센트럴파크'라 불리던 'US447' 구역에서 발견된 사건명 '클로버필드'의 캠코더 영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시작되는 영화는 평온하고 즐거운 파티의 한 때부터 예상치 못한 거대한 사건을 맞게 된 주인공들이 그 날 벌어진 모든 것들을 촬영한 캠코더 영상을 통해 전개되는 파격적 형식을 꾀한다.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을 덮친 그 날, 바로 그 현장에 있었던 주인공들의 겪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클로버필드>는 관객이 주인공들의 시점과 동일한 시점에서 그 날의 현장을 목격하는 듯한 새로운 영상 기법이 더해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극도의 리얼함과 생생함을 탄생시켰다. J.J. 에이브람스가 <클로버필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E.H.H(Extreme Hand Held)기법이 바로 그것으로,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찍는 기존의 '핸드헬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촬영 방식. 바로 내 눈 앞으로 자유의 여신상 머리가 날아오고, 거대한 괴물에 의해 브루클린 다리가 무너져 내리는 엄청난 사건의 현장에 내던져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클로버필드>의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은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스크린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전율과 새로움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세계를 뜨겁게 달군 논란과 이슈!
2008년 최고의 화제작 <클로버필드>
 

지난 해 공개된 티저예고편이 전세계를 흥분시킨 이후, 개봉을 앞둔 지금까지 <클로버필드>에 대한 궁금증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 채 점점 뜨거워져만 가고 있다. 초특급 비밀마케팅으로 영화에 대한 공식정보가 베일에 싸이면 싸일수록,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커져 가기만 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의 핫 이슈의 척도가 되는 유투브(www.youtube.com)를 기점으로 공개되지 않은 괴물의 스케치가 떠돌고, 심지어 네티즌들이 직접 만든 페이크 포스터(Fake Poster)까지 등장할 정도로 <클로버필드>에 대한 관심과 논쟁이 뜨겁게 일고 있다. 또한, <클로버필드>라는 공식타이틀이 공개되기 전에는 <슬러쇼 Slusho> <클로버 Clover> <치즈chees> <1-18-08(美 개봉일자)> <조난 Wreck> 등으로 불리우기도 했으며 2007년 11월에는, 미국에서 메인예고편 공개되자마자, 괴물의 정체를 애타게 기다려온 네티즌들이 예고편을 프레임별로 분석하여 만들어낸 괴물로 추정되는 캡처 화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월, 이례적으로 영화 초반부 5분 Full버전을 미국 웹 위젯 플랫폼인 클리어 스프링(www.clearspring.com)에 공개한 이후, 인터넷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전세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논란을 동시에 야기시켰던 동영상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퍼져나가며 엄청난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J.J. 에이브람스가 직접 전하는 인사말로 시작되는 동영상은 거대 생명체가 등장해 도시가 혼란에 휩싸이고 초토화 되어가는 영화 본편의 일부를 여과 없이 그대로 보여주며, 그 날의 사건 현장을 캠코더 영상으로 담아낸 파격적인 형식을 통해 마치 바로 그 현장에 함께 있는 듯 불안과 공포를 실감나게 전해주고 있어 J.J. 에이브람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영상미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논란의 쟁점이기도 했던 괴물의 실체와 위력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 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처럼 선보이는 매 작품마다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서를 제공하고 수많은 추측과 해석을 야기시키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J.J.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는 네티즌들을 열광시키며 끊임없는 논란과 추측의 핵 폭풍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작 | J.J. 에이브람스 (J.J. Abrams)
 

<헨리이야기>(1991)와 <포에버 영>(1992)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던 J.J. 에이브람스는 각본을 쓴 블록버스터 <아마겟돈>(1998)의 흥행으로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오른 후, 각본과 제작은 물론 연출까지 도맡은 TV드라마 [펠리시티](1998-2002)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새로운 재주꾼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01년 제니퍼 가너를 단숨에 스타로 만든 첩보 드라마 [앨리어스]로 미국 1400만 명의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입지를 굳혀나가던 그는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드라마 [로스트]를 미국인이 사랑하는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며 전세계적으로 단순한 인기를 넘어선 하나의 신드롬을 형성해냈다. 2005년 [로스트]로 에미상 TV 드라마 부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그는 다음 해인 2006년 1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3>를 연출하며 본격적으로 드라마에서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첫 스크린 연출 데뷔작인 이 작품 역시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21세기의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찬사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으로 자리매김한 J.J. 에이브람스는 각본과 제작, 연출을 두루 섭렵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현재, 1000만 달러라는 파격적인 예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TV시리즈 [프린지]를 비롯해 SF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11>을 포함, 파라마운트에서 무려 7편의 영화를 준비 중에 있다.

Filmography

영화 <미션 임파서블 3>(2006 | 감독), < The Suburbans >(1999 | 제작), <캔디 케인>(2001 | 제작,각본), <아마겟돈>(1998 |각본), <졸업>(1996 | 제작), <포에버 영>(1992 | 제작, 각본), <헨리 이야기>(1991 | 제작, 각본)

TV [로스트](2004-2008 | 제작, 각본), [식스 디그리스](2006-2007 | 제작), [What About Brian](2006-2007 | 제 작), [앨리어스](2001-2006 | 감독, 제작, 각본), [펠리시티](1998-2002 | 감독, 제작, 각본), [Taking Dare of Business](1990 | 각본)


감독 | 매트 리브스 (Matt Reeves)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로 8살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15편에 달하는 작품을 직접 제작, 감독한 매트 리브스는 <언더씨즈 2>(1995)의 각본에 이어 이듬해인 1996년 기네스 팰트로와 데이빗 쉬머 주연의 영화 <졸업>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J.J.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았던 이 작품에서 매트 리브스는 직접 각본까지 맡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20대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스토리로 섬세하게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드라마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그는 데뷔작에 이어 다시 만난 J.J.에이브람스와 제작, 각본을 함께 한 드라마 [펠리시티]의 성공으로 능력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이후 [펠리시티]의 5개 에피소드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2008년, 완성도와 흥행성을 갖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파트너쉽을 선보였던 J.J. 에이브람스와 함께 <클로버필드>를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완성시켰다.

Filmography

영화 [The Yard](2000|제작, 각본), <졸업>(1996|감독,각본), <언더씨즈 2>(1995|각본)

TV [펠리시티](1998-2002 | 제작, 각본), [Gideon's Crossing](2000|감독), [Homickde:Life on the Street](1997|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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