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저 Closer

"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사랑 방식을 통해 사랑의 이면을 과감하게 그려낸 솔직하고 대담한 로맨스 "

2004, 미국, 로맨스/드라마, 103분

감 독 : 마이크 니콜스 l 각 색 : 패트릭 마버
프로듀서 : 마이크 니콜스, 존 캘리, 캐리 브로코우
기획 프로듀서 : 스콧 로딘, 셀리아 코스타, 로버트 폭스
공동 프로듀서 : 마이클 하레이
촬영감독 : 스테판 골드블랏
무대미술 : 팀 하틀리 l 편 집 : 존 블룸, 안토니아 반 드림메런

출 연 : 줄리아 로버츠, 쥬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2017.04.20 재개봉, 2005.02.03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글뫼, ㈜퍼스트런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전미비평가협회 BEST FILM으로 선정! 전세계를 휩쓸었던 연극이 원작


<클로저> 4월 20일 재개봉 확정
 

'사랑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대담한 로맨스!'로 평가 받으며 많은 이들의 인생 로맨스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클로저>가 4월 20일 개봉을 확정 지은 동시에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 했다.

영화 <클로저>가 오는 4월 20일에 재개봉, 국내 관객들과 다시 한번 만난다. 영화 <클로저>는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사랑 방식을 통해 사랑의 이면을 과감하게 그려낸 솔직하고 대담한 로맨스로 진실한 사랑에 대한 고찰과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영화의 여운을 더한 명품 OST까지, '로맨스 영화의 수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연극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클로저>는 개봉 당시, "놀랍도록 매혹적인 영화!"(Urban Cinefile), "훌륭한 연출, 훌륭한 시나리오, 훌륭한 캐스팅!"(Cinema Crazed), "정말 대담한 로맨스!"(AskMen.com),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Common Sense Media), "관계를 그려낸 영화 중 가장 독보적이다!"(Creative Loafing) 등과 같은 평과 함께,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으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만들어냈다. 사랑에 대한 아름답고 낭만적인 면만 그린 여느 로맨스 영화와는 달리, 사랑의 민낯을 과감히 보여준 솔직하고 대담한 작품으로서, 관객들에게 "꼭 봐야 할 로맨스 영화'로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다. 여기에 나탈리 포트만, 주드로, 줄리아 로버츠 그리고 클라이브 오웬까지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초특급 배우들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클로저>는 제 5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클라이브 오웬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제 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역시 나탈리 포트만과 클라이브 오웬이 각각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들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클로저>는 OST 역시 압권이라 할 수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더 블로워스 도터(The Blower's Daughter)'라는 곡은 영화의 세련된 영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오래도록 관객들의 기억에 남을 강렬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 노래를 부른 뮤지션 데미안 라이스는 이 곡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게 되었을 정도.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한 <클로저>의 포스터는 네 배우의 알 수 없는 표정만으로도 보편적인 멜로 영화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른 한 쪽을 감추고 반쪽만 드러낸 건조한 표정의 네 얼굴들은 상처가 두려워 스스로 거짓을 선택하거나, 믿음보단 눈에 보이는 진실만을 보려 하는 사랑의 이면을 솔직하게 그린 영화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여기에 컬러풀한 영문 로고는 영화 속에서 네 남녀가 선보일 각기 다른 방식의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당신은 '거짓 없는' 사랑을 하고 있나요?"라는 카피는 내가 하고 있는, 혹은 했던 사랑은 정말 진실했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하며 눈길을 모은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빚어낸 사랑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대담한 로맨스 <클로저>는 오는 4월 20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여 관객들을 만난다. (2017.03.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골든글로브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남녀조연상 후보에 올라
 

2005년 첫번째 감성로맨스로 줄리아 로버츠, 쥬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앞세워 기세등등한 한국영화들 사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영화 <클로저>. 타임지가 선정한 2004년 영화 중 4위에 뽑혀 작품성 있는 로맨스로 주목받고 있는 <클로저>는 최근 골든글로브 남녀조연상 수상 등으로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입증된 상태. 여기에 지난 25일(미국 현지 시간) 나탈리 포트만과 클라이브 오웬이 골든 글로브에 이어 제 77회 아카데미 남녀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작품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다.

13세 어린 나이에 <레옹>의 파트너로 세상에 알려진 나탈리 포트만.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매력은 세계를 놀라게 할 만큼 강렬했다. 그러나 이후 <스타워즈 에피소드 1,2> 등에 출연하며 헐리우드의 하이틴 스타로 자리 매김을 했지만 대중들에게 그녀는 청순한 미소의 소녀일 뿐이었다. 이에 본격적인 연기자로 변신을 결심한 그녀는 색다른 사랑을 다루고 있는 영화 <클로저>를 선택했고 자유롭고 도발적인 스트립 댄서 앨리스를 소화하기 위해 노출 씬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하였다. 그 결과 그녀는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고 이어 2월에 열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도 노미네이트 되면서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으로 불리는 행운을 얻었다.

안녕? 낯선 사람'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이 대사는 영화 <클로저>의 클라이브 오웬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아더왕> 과 <고스포드 파크>에 출연한 클라이브 오웬은 유명한 작품에 비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매력적인 배우이기 때문. 그러나 그는 4인4색의 사랑을 그린 연극 <클로저>에서 댄 역을 맡아 열연한 이후 원작을 영화화하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눈에 띄면서 래리 역을 맡아 안정적이지만 저돌적인 사랑을 진솔하게 연기해 세계가 주목하는 연기파 배우로, 헐리우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영국 배우들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또한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에 이어 최근 아카데미와 BAFTA 남우조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클로저>를 통해 발견한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헐리우드의 화려한 캐스팅과 골든 글로브 남녀조연상 수상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클로저>. 최근 발표된 아카데미의 남녀 조연상에도 당당히 노미네이트 되며 완성도 있는 로맨스임을 입증한 <클로저>는 2월 3일 설 연휴 따뜻한 사랑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2005.1.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
 

로맨스 영화의 배경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영국이 지난 주말 4인4색의 사랑에 빠져 낭만적인 겨울을 보내고 있다. 최근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미로운 로맨스 <클로저>가 영국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1월 14일에서 16일까지 개봉 첫 주 영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기 때문. 첫 눈에 반한 네 남녀의 감미로운 로맨스 <클로저>는 16일에 열렸던 골든 글로브의 경쟁작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화제의 영화 <팀 아메리카> 등과 큰 차이를 벌이며 1위에 등극,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지난 1월 14일은 영국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날로 박스오피스의 결과에 모든 시선이 몰려있었다. 블랙 코미디 애니메이션 <팀 아메리카>와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동시에 개봉하고 초자연 스릴러 <화이트 노이즈>가 전주에 개봉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기 때문. 또한 영국이 배출해낸 매력적인 두 배우 쥬드 로와 클라이브 오웬, 그리고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나탈리 포트만이 주연하는 <클로저>가 함께 개봉할 예정으로 영국 관객들이 선택하는 1위의 영화에 관심이 몰려있었다. 2005년 기대작들이 한 곳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지난 주말의 승자는 4인4색의 감미로운 로맨스 <클로저>로 주말 수익만 $2,930,619를 내며 <팀 아메리카>와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첫 눈에 반한 네 남녀의 사랑이라는 낭만적인 소재와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라는 점이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싶은 영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클로저>는 16일에 열렸던 골든 글로브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여우조연상을, 클라이브 오웬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것과 동시에 영국 박스오피스 1위라는 경사를 함께 이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전미비평가 협회가 선정하는 최우수 앙상블 연기상과 골든 글로브 2개 수상으로 작품성 있는 로맨스 영화임을 널리 알린 <클로저>가 최근 유명 시상식 주요 부문 상을 수상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아카데미라고 불리고 있는 BAFTA에서 <클로저>는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색상이 노미네이트 되어 수상 소식을 기다리고 있고 미국의 유명 영화잡지인 롤링 스톤지가 선정하는 2004년 영화 중 7위에, 시카고 썬 타임즈의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선정하는 최고 심사위원 상을 수상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의 좋은 흥행성과 동시에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기 때문. 특히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나탈리 포트만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클라이브 오웬은 각각 샌디에고 비평가혐회 상과 토론토, 뉴욕, 라스베가스, 보스톤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해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남녀 조연상 후보로 떠올라 더불어 각본상, 작품상, 감독상까지 주요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4인4색의 색다른 사랑을 다룬 영화 <클로저>는 헐리우드의 화려한 캐스팅과 안정된 연출력, 탄탄한 구성을 갖춰 각종 시상식 주요 부문에서 수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2월 3일, 진실한 사랑을 원하는 많은 관객들에게 첫번째 강렬한 로맨스로 찾아올 것이다. (2005.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골든글로브 <클로저>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골든글로브 남녀조연상 수상!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가장 놀라운 순간은 <클로저>의 주인공들에게 돌아갔다. 조금 전인 1월 16일 밤에 끝난 2005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과 클라이브 오웬이 각각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올해 후보작중 가장 화려한 캐스팅을 증명했다. 이는 <클로저>의 주인공이 줄리아 로버츠, 쥬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의 4명인 점을 고려했을 때 주연진의 절반이 연기상을 수상한 흔치않은 사례이기도 하다. 제2004년 미국 영화계의 성과를 알아보고 아카데미 수상을 미리 점춰볼 수 있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1월 16일 저녁 8시,한국 시간으로 17일 오후 1시에 성대한 막을 열었다. 2004년을 뜨겁게 달궜던 영화들이 후보로 올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등 주요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클로저>는 시상식이 시작되자마자 남우주연상(클라이브 오웬)과 여우조연상(나탈리 포트만)을 연거푸 수상하며 올해 최고의 놀라운 순간을 장식했다. 수상무대에 오른 나탈리 포트만조차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번 수상으로 오는 1월 25일로 예정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션에서도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을 비롯한 출연진은 물론, 작품상, 감독상 을 포함한 주요부문에서도 가장 강력한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레옹>으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나탈리 포트만은 <히트>, <스타워즈> 시리즈를 통해 헐리웃 톱스타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레옹>의 어리고 갸날픈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그녀는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클로저>에서 런던의 스트립댄서 앨리스 역으로 연기 변신을 감행, 여지껏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영화 속 스트립 댄스는 기본, 강도높은 노출씬까지 감행한 그녀는 <클로저>를 통해 매혹적이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전세계에 선보였고, 이런 노력은 결국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녀는 '영화사상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트립 씬'이란 평가를 받은 노출씬 중 일부를 삭제해줄 것을 감독에게 요청하기도 해서 화제가 됐었는데, 요청한 이유가 다른 여배우들처럼 노출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벗은몸이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섬머 블록버스터 <아더 왕>에서 매력적인 눈빛과 열정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던 클라이브 오웬은 연극 <클로저>에서 영화속 주드 로의 역할인 댄을 연기했던 경력이 있고, 영화판 <클로저>에선 래리 역을 맡은 연기파 배우. 첫 눈에 반한 줄리아 로버츠와 결혼을 했지만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아내를 쉽게 놓아줄 수 없는 저돌적인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기가 인상적이다.

<졸업>, <워킹걸> 등으로 평단과 관객을 모두 만족시켜온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클로저>는 제작 당시부터 실력있는 감독과 헐리우드 최고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다. 개봉 이후에도 나탈리 포트만의 파격적인 연기변신과 줄리아 로버츠의 지적인 매력, 안정감있는 연출력, 감미로운 음악 등으로 화제가 되었고, 이어 전미 비평가협회의 최고 앙상블 상과 타임지가 선정하는 2004년 10대 영화에 뽑혀 올해 아카데미상의 강력한 후보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골든 글로브의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 수상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감독상, 작품상, 각본상 등의 수상여부와 아카데미의 노미네이트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선 설날 시즌 오랜만에 볼 수 있는 작품성있는 로맨스로 각광받고 있다. (2005.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오는 2월, 영화와 연극으로 동시에 만나다!!
 

2005년 가장 강렬한 첫번째 로맨스를 표방하는 영화<클로저>. 첫눈에 반한 사랑을 4인 4색의 색깔로 그려낸 감성 로맨스가 영화와 연극으로 동시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클로저>는 이미 연극으로 전세계 100대 도시에서 3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성공을 거둔 패트릭 마버의 희곡 <클로저>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 원작인 연극 <클로저>는 BAFTA최우수코미디상, 로렌스 올리비에상 최우수 창작연극상, 브로드웨이 최고의 영예인 토니상 등 각종 상을 휩쓸어 이의 영화화 작업은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공인된 작품이다. 이에 <클로저>가 국내에서 영화와 연극으로 동시에 만날 수 있음과 더불어 그 캐스팅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헐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이미 관심을 모았던 영화 <클로저>. 줄리아 로버츠, 쥬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오는 16일 발표될 골든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자랑하며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국내에선 2월 25일 첫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국내 연기파 배우들이 모였다. 그 주인공들은 다름 아닌 김여진, 박희순, 윤지혜, 남성진. 그 중 줄리아 로버츠와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 변신은 단연 돋보이는 별들의 전쟁으로 이에 국내 연극에서는 연기파 배우 김여진 그리고 신예 윤지혜가 연기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세련된 분위기의 사진 작가 안나는 극중 쥬드 로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안정된 사랑을 찾아 클라이브 오웬을 선택하는 현실적인 여자. 헐리우드 로맨스의 연인 줄리아 로버츠가 지적인 매력의 안나 역으로 성숙한 연기를 펼쳐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도전하는 국내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 김여진. 또한 남자들을 유혹하는 섹시한 면과 진실한 사랑을 원하는 순수한 면을 동시에 갖춘 스트립 댄서 앨리스는 <클로저>를 통해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새로운 연기자로 태어난 나탈리 포트만이 열연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이 도발적인 매력녀에는 최근 연극 <유리가면>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윤지혜가 캐스팅되어 그녀의 연기를 궁금케 한다.

이들의 연기대결을 만들어낼 연출가들 또한 이슈가 될만한 인물들. 이미 거장이라는 이름이 낮설지 않은 로맨스의 대가인 감독 마이클 니콜스, 국내 연극은 <버자이너 모놀로그> <록키 호러 픽쳐쇼>등 독특한 캐릭터와 묘사로 주목받고 있는 여성연출가 이지나가 연출을 맡았다. 이렇듯 영화<클로저>는 화려한 초호화 캐스팅과 그들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몰고 오는 2월 3일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극<클로저>는 2월 25일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헐리우드 빅스타들과 국내 연기파 배우들의 야심찬 도전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로맨스 영화 <클로저>. 2005년 2월, 강렬한 4인 4색의 로맨스 <클로저>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2005.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세계가 주목! 전미비평위원회, 골든글로브,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졸업> <워킹 걸>의 마이클 니콜스 감독의 신작 <클로저>가 2004년 12월부터 각종 수상 소식을 알리며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2월 1일 전미비평위원회가 선정하는 2004년 영화BEST 10의 3위에 선정, 앙상블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완성도 높은 로맨스 영화로 인정받은 <클로저>. 이후 골든글로브 감독상, 작품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 주요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얼마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 10대 영화에 선정되는 등 영화<클로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지속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데뷔작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라 영화계의 파란을 가져왔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은 <졸업>와 <워킹 걸>에서 색다른 사랑을 보여주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받았다. 이후 그는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연극 <클로저>를 영화로 각색해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가장 자연스럽고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 평단은 노장 감독의 완벽한 연출력을 극찬하며 올해 최고의 로맨스 감독이라는 칭호와 함께 그의 연출력에 또한번 찬사를 보냈다. 이런 감독의 연출 노하우에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가 모여 더없이 빛을 발하는 영화<클로저>에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영원한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올해 최고의 섹시가이로 선정되어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배우 주드 로, <레옹>의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만, 연기파 배우 클라이브 오웬, 이들이 로맨스 4인방으로 뭉쳤다. 줄리아 로버츠는 세련된 매너와 지적인 아름다움을 겸비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나탈리 포트만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도발적인 매력을 소유한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연기했다. 이들 여배우의 상대역인 주드 로는 그녀들의 매력에 첫눈에 반하여 두 가지 사랑에 방황하며 진실한 사랑을 찾는 소설가 지망생 댄을 연기하였고 연극배우 출신인 클라이브 오웬이 사랑에 집착하는 래리 역을 열연하였다. 이들의 연기는 마이클 니콜스 감독의 촬영 전 4주간의 리허설 과정을 통해 다듬어졌고 그만의 색다른 로맨스 영화로 재탄생되었다.

서로 다른 4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첫눈에 반한 사랑에 대한 설레임과 유혹을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클로저>. 영화 속 캐릭터는 각각의 다른 사랑을 표현하며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공감대를 전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줄리아 로버츠는 여자 친구가 있는 주드 로와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위험한 사랑을, 주드 로는 첫눈에 반한 두 여인을 사랑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나탈리 포트만은 당돌하면서 도발적이지만 진실을 원하는 외롭고 슬픈 사랑, 마지막으로 클라이브 오웬은 사랑에 집작하는 저돌적인 사랑을 연기하였다.

헐리우드의 화려한 캐스팅과 안정된 연출력, 탄탄한 구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클로저>는 작품성과 대중성까지 고루 갖춘 올해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1월 16일에 열릴 골든 글로브와 2월 27일로 예정된 아카데미의 수상 여부가 주목된다. (2005.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뮤직비디오 공개!
 

- 첫눈에 반한 달콤한 사랑과 어우러진 Damien Rice "The Blower's Daughter"의 환상적인 만남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이 네 명의 쟁쟁한 출연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로저>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점점 더 가까이..,<클로저>는 제목의 의미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운명처럼 다가오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2005년 첫번째 로맨스 영화이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나지막이 시작되는 노래 "The Blower's Daughter"는 사랑하는 이로부터 눈을 뗄 수 없다는 마음을 표현하여 감성로맨스로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이다. 서정적인 기타 음색과 현악기의 선율이 그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감각적인 영상과 잘 어우러져 영화 속 운명적인 사랑을 하는 남녀의 안타까운 마음을 그대로 전해준다. 이 음악의 주인공은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싱어송 라이터 Damien Rice로 어린 시절 낚시와 몽상 그리고 그림을 그리며 지냈다는 낭만적인 젊은 Irish Folk-Rock 뮤지션인 그의 데뷔앨범인 '0'에 담겨있다. "늦은 밤 불을 끄고 들으면 첫사랑이 생각나는 감미롭고 서정적인 음악"이라는 어느 평론가의 말처럼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 네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클로저>와 환상적인 만남은 '나는 네게 눈을 뗄 수가 없어'라는 노래가사와 어우러져 더욱더 로맨틱한 사랑의 속삭임으로 다가온다.

스산한 바닷가에서 홀로 서있는 Damien Rice의 음성으로 시작되는 뮤직비디오는 영화<클로저>의 영화속장면과 함께 첫만남의 설레임이나 기쁨보다 먼저 이별을 느끼게 한다. 주드 로(댄 역)와 나탈리 포트만(앨리스 역), 두 연인의 짧은 입맞춤의 장면의 마치 곧 뒤돌아설 주드 로의 심정을 대변하는 듯 차가워 보이기 까지 한다. 곧이어 주드 로는 또다시 설레임이 가득한 눈빛으로 한 여자를 응시하고… 뷰파인더 사이로 이미 마음이 오고 간 줄리아 로버츠(안나 역)에게 다가가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키스장면을 연출한다. '네게 눈을 뗄 수가 없어'라는 가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이 장면은 영화<클로저>에 등장하는 커플들 중 가장 최고의 러브씬으로 꼽힌다 이러한 로맨틱한 뮤직비디오에서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개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순정을 감춘 나탈리 포트만의 스트립 댄스 장면, 그녀의 유혹적인 자태가 묘한 매력을 불러일으키며 주드 로와 클라이브 오웬, 이 두 남성의 시선을 한꺼번에 사로잡는다.

이처럼 세련된 영상과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로맨스로 탄생한 영화 <클로저>는 골든 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오는 2월 3일 첫눈에 반한 사랑을 꿈꾸는 수많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로맨스로 다가설 것이다. (2005.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클로저> 골든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
 

-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후보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클로저>가 전미비평가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베스트 영화와 최우수 앙상블 연기상을 이미 수상한 데 이어 2005년 골든글로브에 주요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화제작다운 기염을 토하고 있다.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그리고 나탈리 포트만과 클라이브 오웬이 각각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된 것.

매력적인 스크립 댄서 역 나탈리 포트만, 가장 강력한 여우조연상 후보, 아카데미 노린다… <졸업>, <워킹걸>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37년만의 도전!

'첫눈에 반한 사랑' 그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로맨스영화 <클로저>는 화려한 캐스팅 만큼이나 그들의 연기변신이 전세게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귀여운 여인에서 프로패셔널한 사진작가로 변신한 쥴리아 로버츠, 최고의 섹시가이 쥬드 로의 사랑에 빠지는 순수한 눈동자를 이 영화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또 다른 배우가 바로 <레옹>의 작은 소녀 나탈리 포트만, 소녀에서 여인으로, 순수함에서 과감함과 섹시함으로 분위기를 180도 바꾸어 가장 관객들을 강하게 유혹하는 캐릭터 앨리스 역을 맡은 것. 이런 그녀의 변신은 영화를 보는 색다른 재미와 그 안에 숨겨진 내면의 슬픔 또한 인상적으로 작용하여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골든글로브 뿐 아니라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도 가장 강력한 여우주연상 또는 조연상 후보라는 후문이다. 또한 이미 <졸업>으로 1968년 골든 글로브 감독상의 영예를 거머쥔 실력파 감독 마이크 니콜스 감독 또한 37년만에 골든글로브에 도전장을 던진다.

얼마전 전미비평가협회에서 2004년 영화 BEST 10에서 3위에 선정되어 이미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영화 <클로저>는 1997년 연극으로 시작, 영국에서 초연되어 전세계 100개 도시에서 30개의 언어로 공연되었고 런던비평가협회 최우수 창작연극상, 뉴욕비평가협회 최우수 외국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고 그 탄탄한 내러티브와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치밀한 구성력, 네 남녀의 네가지 각기 다른 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 과연 사랑인지 스쳐가는 유혹일 뿐인지…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의 엇갈린 로맨스 <클로저>는 국내에선 내년 2월에 첫눈에 반한 사랑을 꿈꾸는 많은 남녀 관객을 유혹할 예정이다. (2004.1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5년 강렬한 로맨스의 시작 <클로저> 예고편 첫 공개!
 

- 지적인 사진작가 줄리아 로버츠 vs 스트립댄서 나탈리 포트만 매력 격돌

줄리아 로버츠, 쥬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 이 네 명의 쟁쟁한 출연진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로저>의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네 사람의 남녀, 각 커플간의 사랑의 권태와 배신, 그리고 균열을 포착하고 있는 영화 <클로저>는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상을 비롯 토니상(연극), 에미상(TV) 등 각종 어워드를 석권해 온 <졸업>, <워킹걸>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 연출했다.

예고편은 런던의 도심 한복판, 부서지는 햇살 속에 길을 걷던 남녀, 쥬드 로(댄 역)와 나탈리 포트만(앨리스 역)이 서로를 포착하자마자 겪는 우연한 교통사고와 '안녕, 낯선 사람'이란 첫 마디로 시작되는 이들의 만남은 심상치 않은 러브스토리를 예감케 한다. 그리고 또 다른 만남, 매력적인 사진작가 줄리아 로버츠(안나)와 전문의 클라이브 오웬(래리) 두 지적인 커플의 안정감있는 사랑이 진행되지만 이내 줄리아 로버츠와 쥬드 로의 숨막히는 키스 장면이 펼쳐지고 클라이브 오웬은 클럽에서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에 중독되면서 네 남녀의 사랑의 균열, 그리고 은밀한 유혹이 시작된다. 첫눈에 반한 치명적 사랑, 격정, 그로 인한 일상의 파멸… 내게 또 다시 이 순간이 올 수 있을까, 싶은 느낌을 또 다른 상대에게서 느끼게 되는 순간, 네 남녀의 일상은 격정으로 치닫게 된다는 영화의 내용이 세련된 화면구성, 감미로운 음악과 조화를 이루어 예고편 만으로도 제작기간 내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이유를 실감케 한다.

개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순정을 감춘 스트립 댄서 '앨리스'역의 나탈리 포트만과 지적이고 자신에게 다가온 유혹에 흔들리는 사진작가 '안나'역의 줄리아 로버츠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스크린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특히, 나탈리 포트만은 촬영 당시 적극적인 누드연기가 더 과감하게 드러나지 못한 걸 아쉬워할 정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두 여인과 첫눈에 반한 사랑을 느끼는 기자 '댄'은 최근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된 쥬드 로가 열연, 매력을 더하는 아찔한 파격의 영화 <클로저>. 최근 발표된 미국 영화평론가 협회 선정 TOP10의 3위에 당당히 랭크되었으며 Best Essemble상을 수상, 그 작품성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숨막히도록 황홀한 첫 느낌을 전할 영화<클로저>는 내년 2월초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4.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Hello, Stranger!"
  런던의 도심 한복판, 부고 기사를 쓰고 있지만 소설가가 꿈인 '댄'(주드로)은 출근길에 눈이 마주친 뉴욕출신 스트립댄서 '앨리스'(나탈리 포트만)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삶을 소재로 글을 써서 드디어 소설가로 데뷔하게 된 '댄'은 책 표지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작가 '안나'(줄리아 로버츠)에게 '앨리스'와는 또 다른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

"사랑은 순간의 선택이야, 거부할 수도 있는 거라고!"
  '안나' 역시 '댄'에게 빠져들었지만 그에게 연인이 있음을 알게 되고, 우연히 만난 마초적인 의사 '래리'(클라이브 오웬)와 결혼한다. 하지만 '댄'의 끊임없는 구애를 끊지 못한 '안나'는 그와의 관계를 지속하고, 이 둘의 관계를 알게 된 '앨리스'와 '래리'는 상처를 받게 되는데…

-

2005년 가장 강렬한 첫번째 로맨스
사랑의 시작과 끝, 그 안에 숨겨진 유혹과 거짓… <클로저>
 

<클로저>는 이미 연극으로 전세계 100대 도시에서 3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성공을 거둔 패트릭 마버의 희곡 <클로저>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 연극 <클로저>가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이 시대 최고의 새로운 매력을 지닌 연극'으로 호평 받으며 BAFTA최우수코미디상, 로렌스올리비에상 최우수 창작연극상, 런던비평가협회 최우수창작연극상, 뉴욕비평가협회 최우수 연극상, 브로드웨이 최고의 영예인 토니상 등 각종 상을 휩쓸어 이의 영화화 작업은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

원작자 마버가 함부로 팔 수 없다며 "완성도 높은 감독"을 요구했을 때 가장 적합한 감독은 단 한명, 연극과 영화를 정확히 이해하는 마이크 니콜스 감독뿐이었고 그와의 작업이라는 매력적인 조건은 세계적인 최고의 배우 4인을 불러 들였으니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이 바로 그들이었다. 한 스크린에서 세계적인 톱배우 4인을 동시에 만난다는 기쁨과 원작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은 물론, '첫눈에 반한 사랑, 그 안에 숨겨진 유혹과 거짓''이라는 경험 혹은 상상 속의 아련한 공감을 불러 일으킬 영화 <클로저>는 2005년 설,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여질 가장 강렬한 첫 로맨스로 성큼 다가선다.


제 62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부문 노미네이트
 

- 미국 개봉 첫주 극장별 수입 16,193$, 10위권 영화 중 최고치 기록
- 전미비평위원회(National Board of Review)상 앙상블연기상, 2004 영화 베스트10 선
- 정 타임지가 선정한 2004 올해의 10대 영화

2004년 12월 3일, 동시기에 상영 중이었던 <네셔널 트레져>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클로저>는 개봉 첫주 신작 중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들며 선전함과 동시에 극장별 수입역시 박스오피스 10위권 영화 중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이미 전미비평위원회를 통해 앙상블연기상과 2004년 영화베스트 10에 뽑혀 주목을 받고 있던 터라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고루 갖춘 영화로 인정받은 셈. 미국 개봉 당시 3000개가 넘는 개봉관을 잡은 대작들 사이에서 476개의 작은 스크린으로 출발하여 거둔 성공사례이기에 둘째 주말 150여개의 스크린을 추가해 '제한배급(Limited Release:개봉 이후 좋은 성적으로 상영관수를 늘려가는 배급방식)' 이 추진되기도 하였다. 이어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등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세계에 이목을 집중하였고 최근 타임지가 선정한 2004년 올해의 10대 영화에 선정되는 등 각 분야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화려한 캐스팅만큼이나 돋보이는 영화<클로저>. <클로저>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은 이미 아카데미를 두 번이나 석권한 바 있어 그에 대한 2005년 아카데미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헐리우드 최고의 캐스팅, 그들에게 듣는다…<클로저>의 모든 것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클라이브 오웬이 말하는 4색 사랑이야기
 

마이크 니콜스 감독은 줄리아 로버츠에게 강하고 지적이며 아름다운 여자 안나를 주문했다. 헐리웃 최고의 여배우답게 줄리아 로버츠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활용, 보완하여 안정적인 사랑을 원하지만 결국 자신의 열정 앞에서 솔직해지고 마는 안나를 열연, 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줄리아 로버츠의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 냈다. 세계적인 섹시가이 주드 로는 <클로저>에서 자신의 닉네임에 걸맞게 첫눈에 반한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댄 역을 맡았다. "앨리스(나칼리 포트만 분)를 만나기 전까지 실패한 소설가 지망생이지만 그녀를 통해 되살아나고 그녀와의 관계 속에서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찾으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된다"는 댄 역의 주드 로는 만인의 연인답게 흔들리는 캐릭터 속 두 여인을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유혹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 또한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나탈리 포트만은 "나에게 꼭 맞는 역할이다"라며 어린아이같이 솔직하고 직설적인 그래서 너무나 정직한 캐릭터 앨리스를 연기, "사랑은 용서와 이해를 빌미로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말과 함께 열정 속에 진실을 감춘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4명의 배우 중 유일하게 연극<클로저>에도 출연했던 배우 클라이브 오웬. 연극에선 댄 역을 맡았으나 영화에선 안나에게 집착하는 래리 역을 자청, 또 다른 도전으로 남자의 집착, 질투가 여자들의 그것보다 더 강렬함을 보여준다.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수 있는 그 곳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시작된 첫만남
 

연극무대의 생생함을 스크린으로 옮겨 담은 듯한 절묘한 편집기법
Damien Rice의 "The Blower's Daughter" 로맨틱하고 감미로운 선율의 조화

'길을 걷다가 처음 본 낯선 사람과 한 순간에 사랑에 빠진다'. 생각만해도 짜릿하고 환상적인 이야기가 내 눈앞에 펼쳐진다면…<클로저>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4명의 남녀가 펼치는 러브 스토리로 회색 빛 하늘과 유럽의 독특한 색채가 어우러지는 최고의 로맨스를 선사한다. 줄리아 로버츠의 포토 스튜디오와 세련된 갤러리, 연인들이 데이트 장소로 손꼽히는 환상적인 푸른색 수족관까지…영화 속 첫만남의 장소는 아름다운 배우들과 함께 영화 음악인 Damien Rice의 "The Blower's Daughter"와도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I can't Take My Eyes Off You "'나는 네게 눈을 뗄 수가 없어'란 노래 가사 또한 이들의 첫눈에 반한 사랑과 조화를 이루어 보는 내내 가사를 되뇌이게 하는 것. 또한 연극 연출자로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펼쳤던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듯한 절묘한 영상미와 편집기법은 각기 다른 네 가지 사랑 이야기가 전혀 다르지 않게, 하나의 흐름 속에서 흘러가게 하는 새로운 연출기법으로 <클로저>만의 특색.. 낯선 사람과의 사랑을 꿈꾸게 하는 영화 <클로저>는 '첫눈에 반한 사랑'과 그 사랑이 하나가 아닌 둘일 때, 그 사랑에 대한 진실과 거짓, 숨겨진 유혹을 담은 영화로 2005년 가장 강렬한 첫 로맨스가 될 것.


Production Note 마이클 니콜스 감독의 치밀한 연출, 촬영 전 4주 동안의 혹독한 리허설
 

<클로저>의 배우들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색다른 과정을 거쳐야 했다. 연극공연을 준비하는 것처럼 배우와 연출진이 모여 4주간의 리허설을 가진 것. 니콜스 감독에 의하면 이 과정은 연극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이며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할 지 함께 결정하는 것"이었고 이 과정을 통해 배우들의 서로에 대한 느낌과 호흡 그리고 영화 속에서의 관계까지 모든 것을 분석하고 연구했다고. 주드 로는 니콜스 감독의 새로운 도전에 "영화 촬영보다 리허설이 더 재미있었다"며 관심을 보였고 줄리아 로버츠 역시 "최절정의 감정들을 경험하게 하고 많은 대화와 생각을 하게 만든다"라며 그와의 작업이 흥미로웠음을 극찬했다. 클라이브 오웬은 "그들이 사랑에 빠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의식 속에서 스며 나오고 이는 일반적인 영화촬영장과는 다른 에너지로 분출된다 "고 말했다. 이렇듯 이들의 리허설 과정은 영화 속에서 시너지의 절정을 이루어 극중에서 사랑을 표현하는 짧은 대사나 표정 연기만으로도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표현되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줄리아 로버츠, 신세대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대결!
"노출수위가 약해서 불만…" 나탈리 포트만의 공격적 변신과 열연으로 화제
 

줄리아 로버츠는 극중 사진 작가인 안나 역을 소화하기 위해 사진작가인 남편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그 덕에 영화촬영을 마친 후 사진전문잡지의 표지모델로 발탁되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 그녀와 주드 로를 사이에 두고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 여인은 레옹을 무너뜨린 작은 소녀 나탈리 포트만. 그녀는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하는 과정을 영화<클로저>를 통해 확실히 보여주었다. 스트립 댄서라는 직업을 표현하기 위해 전문 댄서에게 교습을 받아 수준 높은 랩댄스를 선보이기도 한 그녀는 감독에게 노출수위를 더 높여줄 것을 제안하는 등 사전 파격적 변신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세계의 연인 줄리아 로버츠와 도발적인 신세대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대결은 제작단계부터 초미의 관심사였고 이에 부응하듯 두 여배우의 경쟁적인 신경전 또한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4인 4색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트와 준비된 의상
세계 최고의 섹시가이를 평범하게… 소녀 나탈리를 지워라! <클로저>의 특명!
 

영화 <클로저>의 제작진은 각기 다른 4명의 사랑, 그들의 캐릭터를 차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세밀한 노력을 기울였다. 줄리아 로버츠는 이지적인 느낌과 사진작가다운 전문성을 표현하기 위해 보헤미안 스타일의 포토 스튜디오와 엘레강스한 느낌의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의상 역시 럭셔리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로 코디네이션했다. 그에 반해 초라한 저널리스트로 분한 주드 로의 컨셉은 최고의 섹시가이를 평범하게 만드는 것이 이색적인 도전이었는데 런던의 낡고 갑갑한 서점, 평범한 마켓과 카페가 그를 위한 장소였고 언제나 낡은 슈트 차림이 그의 무기였다고. <클로저>의 가장 큰 도전이자 미션은 나탈리 포트만의 스타일과 그녀의 공간인 랩댄스 클럽을 연출하는 것. 런던의 신사들이 애용한다는 클럽을 모델삼아 방 전체에 천정까지 거울로 둘러 싸인 실내를 재건축하여 비밀스런 클럽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그녀의 의상은 핑크색 원색적인 헤어 스타일과 아주 간소한(?) 신체의 일부만을 가리는 파격적 인 것 .그러나 클럽 밖의 앨리스는 언제라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뉴요커의 전형인 깔끔한 흰색 면티에 청바지를 즐겨 입어 영화를 보는 남성들의 시선을 고정시킴은 물론 여배우의 의상변화에 민감한 여성들에게도 색다른 화제가 되었다.


Cast & Character 사랑에 관한 4人 4色 패러다임!
 

첫번째 _ 유혹에 흔들리는 위험한 사랑

지적인 아름다움 속에 뜨거운 열정을 품은 여인 _ 안나 역 /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이젠 세계적인 박스오피스 스타이면서 영원한 로맨틱 드라마의 히로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줄리아 로버츠. <에린 브로코비치>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미모뿐 아니라 연기력으로도 인정받았다. 최근 헐리우드에서 최고의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로 선정되어 또 한번 이슈를 불러모았던 그녀는 <클로저>에서 지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분위기,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 이외에도 첫 눈에 반할만한 매력적인 연기로 평론가들로부터 올해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필모그라피)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1990),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My Best Friend's Wedding)>(1997), <노팅힐 (Notting Hill)>(1999), <런어웨이 브라이드( Runaway Bride)>(1999),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2001)

두번째 _ 순간의 사랑을 선택하는 이기적인 사랑

첫눈에 반한 두 여인을 동시에 사랑해야 하는 남자_ 댄 역 / 주드 로 (Jude Law)

헐리우드에 불고 있는 영국 배우 열풍의 주인공 주드 로.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리플리>에서 디키 역으로 출연하여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으로 노미네이트 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내년 초 국내에 선보일 <월드 오브 투모로우>, <알피> 등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섹시함을 보여줄 그는 <클로저>에서 두 여인과의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댄 역으로 그의 또 다른 매력 그리고 사랑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보여줄 것이다.

필모그라피) <리플리 (The Talented Mr. Ripley)>(1999), <에이 아이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1), <콜드 마운틴 (Cold Mountain) >(2003), <월드 오브 투모로우 (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2004), <알피 (Alfie)>(2004)

세번째 _ 진실을 원하는 외롭고 슬픈 사랑

당돌하면서 도발적인 매력의 소유자 _ 앨리스 역 /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데뷔작 <레옹>으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나탈리 포트만. 이후 <히트>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화성 침공> <스타워즈 에피소드 1,2> 등 쟁쟁한 감독들과 작품으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젠 소녀가 아닌 숙녀로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녀는 영화 <클로저>에서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스트립 댄서를 연기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결국 데뷔 이후 가장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여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당당히 입성. 세계가 인정하는 배우로 거듭나는 행운을 얻었다.

필모그라피) <레옹(Leon)>(1994), <히트(Heat)>(1995),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Everyone Says I Love You)>(1996), <화성침공 (Mars Attacks!)>(1996), <스타워즈 에피소드 1,2(Star Wars: Episode I, II>(1999,2001), <콜드 마운틴 (Cold Mountain)> (2003)

네번째 _ 사랑을 소유하고픈 저돌적인 사랑

사랑에 집착하는 애증의 표본 _ 래리 역 / 클라이브 오웬 (Clive Owen)

<고스포드 파크>, <본 아이덴티티>, <아더왕> 등의 영화로 낯이 익은 클라이브 오웬. 영국 출신으로 연극 <클로저>에 출연했던 유일한 배우이다. 연극에서는 댄 역을 연기했으나 영화에서는 래리 역을 맡아 열연한 연기파 배우. 연극배우 출신답게 사랑에 집착하는 래리를 사실적으로 연기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이 돋게 한다. 이번 영화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당당히 올라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한발짝 다가섰다.

필모그라피) <고스포드 파크(Gosford Park)>(2001), <본 아이덴티티(The Bourne Identity)>(2002), <아더 왕(King Arthur)>(2003)


Director 마이크 니콜스(Mike Nichols)
 

<졸업> <워킹걸> 등으로 아카데미가 인정한 로맨스 연출의 대가

아카데미 감독상, 11개의 에미상, 7개의 토니상…그의 수상경력은 연극과 영화를 막론하고 화려하다. 최근 그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감독협회로부터 평생 공로상을 받은 영화계의 거장. 데뷔 이후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전례없이 많은 브로드웨이 히트작들을 연출, 영화로도 그의 재능을 발휘하여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실크우드> <졸업> <워킹걸> 등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뉴욕 비평가 협회의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미 다른 작품으로 그만의 사랑관과 남녀 관계를 독특한 시각과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는 영화<클로저>를 통해 골든 글러브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또 한번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전미비평위원회가 선정한 영화 BEST 10,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포함되기도 한 이 작품은 초호화 캐스팅에 버금가는 감독의 연출력에도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필모그라피)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랴(Who's Afraid Of Virginia Woolf)>(1966), <졸업(The Graduate)>(1967), <실크 우드(Silk Wood)>(1983), <워킹 걸(Working Girl)>(1988), <울프(Wolf)>(1994)


원작 _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코미디언으로 무대생활을 시작했으며 영국 라디오와 TV작가로도 활동했다. 1995년 첫번째 연극인 <딜러스 초이스>를 시작으로 1997년 두번째 연극인 <클로저>가 런던에서 초연되어 전 세계의 100개 도시에서 30가지 언어로 공연하게 되었고 국내에서도 2001년 <차이다>란 제목으로 공연된 바 있다. 그는 라디오, TV, 연극 각본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게 되고 <클로저>로는 BAFTA최우수코미디상, 로렌스올리비에상 최우수 창작연극상, 런던비평가협회 최우수창작연극상, 뉴욕비평가협회 최우수 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최고의 연극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는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영화화하게 되기 까지 많은 감독들을 거쳤고 좀더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감독을 찾던 중 마이클 니콜스 감독을 만나 영화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