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 윌슨의 전쟁 Charile Wilson’s war

"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는 언제나 스캔들에 휩싸이지만 일할 때만큼은 애국심과 정의로 똘똘 뭉친 무한매력의 찰리 윌슨과 섹시하고 매력적인 로비스트 조앤, 단순하고 용감한 CIA 요원 거스트, 이들 세 명이 전세계를 상대로 펼친 불가능에 가까웠던 비밀 작전을 그리고 있다 "

2007, 미국, 드라마/코미디, 97분

감 독 : 마이크 니콜스
원 작 : 조지 크릴 l 각 본 : 아론 소킨
촬 영 : 스티븐 골드블랫
프로듀서 : 게리 고츠먼

출 연 :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개 봉 : 2008년 2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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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윌슨의 전쟁>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유쾌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찰리 윌슨의 전쟁>이 골든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주연 배우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를 뛰어넘는 인상적이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제 80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2006년 <카포티>로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모든 변신이 가능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그가 2008년에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다시 한번 최고의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상을 구하기엔 어딘가 5% 부족한 3인방의 유쾌한 실화를 그린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코믹하고 엉뚱한 스파이 역을 맡으며 시시각각 웃음을 선사하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2006년 <카포티>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미국 배우 조합상의 남우주연상뿐만 18개의 비평가 협회로부터 상을 휩쓸었다. 작품마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신을 거듭하는 그는 이번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혈 스파이 '거스트 아브라코토스'로 분해 2008 골든글로브와 BAFTA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영화를 통해 위트넘치는 코믹 대사에 자연스럽고 능청스런 연기로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하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오는 2월 24일 (현지시간) 열리는 제 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수상이 유력하다고 점쳐지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성을 바탕으로 골든글로브 5개 주요 부문 노미네이션에 이어 아카데미와 BAFTA 남우조연상 부문에 최고의 연기파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노미네이트 된 <찰리 윌슨의 전쟁>은 2008년 2월 6일, 구정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8.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 <찰리 윌슨의 전쟁> 2월 6일 개봉 확정!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의 첫번째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찰리 윌슨의 전쟁>이 오는 2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으며, 연중 극장 최고의 성수기인 구정 연휴에 국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찰리 윌슨의 전쟁>이 최근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발표가 나면서 어느 작품보다도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배우와 감독이 모두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기 때문이다. 톰 행크스는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로 남우주연상을, 줄리아 로버츠는 <에린 브로코비치>로 여우주연상을,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카포티>로 남우주연상을, 마이크 니콜스 감독 또한 <졸업>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각본상의 아론 소킨은 빈틈없는 스토리와 놀라운 전개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TV 드라마 <웨스트 윙>의 작가로 <찰리 윌슨의 전쟁>을 통해 골든글로브에 세번째 도전을 하고 있다. 이에 오는 1월 13일(미국 현지 시각)에 진행될 2008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찰리 윌슨의 전쟁>의 수상 여부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자 미온한 태도의 정부를 대신해 독자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 무기를 조달한 미국의 하원의원 찰리 윌슨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찰리 윌슨의 전쟁>은 언제나 스캔들에 휩싸이지만 일할 때만큼은 애국심과 정의로 똘똘 뭉친 무한매력의 찰리 윌슨(톰 행크스 분)과 섹시하고 매력적인 로비스트 조앤 (줄리아 로버츠 분), 단순하고 용감한 CIA 요원 거스트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이들 세 명이 전세계를 상대로 펼친 불가능에 가까웠던 비밀 작전을 그리고 있다. 전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놀라운 실화를 위트와 재치로 엮어낸 <찰리 윌슨의 전쟁>은 구정 극장가에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영화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것이다.

2008년 골든 글로브 주요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트와 재치 만점의 놀라운 실화 <찰리 윌슨의 전쟁>은 2008년 2월 6일, 구정 극장가에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8.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의 <찰리 윌슨의 전쟁> 골든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헐리우드 최고의 두 배우가 함께하는 것만으로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찰리 윌슨의 전쟁>이 12월 13일(미국 현지 시간)발표된 제6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코미디 뮤지컬 부문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까지 총 5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미국 개봉 전부터 평단의 극찬 속에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이번 노미네이트는 오는 12월 21일 미국 개봉 전 발표된 것으로 헐리우드 외신 기자들의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입증하고 있다.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주인공인 하원의원 찰리 윌슨 역할을 맡은 톰 행크스는 이미 <포레스트 검프> (1995), <캐스트 어웨이> (2001)로 두 번이나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필라델피아> (1994) <포레스트 검프> (1995)로 아카데미 사상 5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다. 이번 <찰리 윌슨의 전쟁>을 통해서 톰 행크스가 아니면 불가능한, 특유의 진중함 속에 숨어있는 유머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성과 따뜻함 속에 살아있는 유머 감각으로 오랜 시간 대중 곁에서 헐리우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톰 행크스는 2001년 <캐스트 어웨이>에 이어 <찰리 윌슨의 전쟁>으로 다시 한 번 골든 글로브는 물론, 아카데미 석권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헐리우드의 대표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로비스트 조앤 헤링 역으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건재함을 자랑했다. 그녀는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그녀 특유의 지적인 매력을 발휘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졸업>(1968), <워킹 걸>(1989)로 두 번이나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거장 마이크 니콜스 감독은 이번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헐리우드 외신기자들이 <찰리 윌슨의 전쟁>을 인상깊게 봐서 기분이 좋다. 최선을 다해준 작가와 배우들이 모두 노미네이트 되서 영광”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헐리우드 최고의 조연배우라 할 수 있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CIA 요원 스파이를 연기하여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성을 바탕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남녀 배우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가 함께하여, 개봉전 헐리우드 외신기자들에게만 공개된 상황에서 아카데미 수상과 직결되는 골든 글로브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찰리 윌슨의 전쟁은>은 2008년 2월 초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7.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캔들 투성이 하원의원, 섹시한 백만장자 로비스트, 5% 부족한 스파이!
평범하지 않은 그들이 세계를 움직인다!
 

텍사스 독신 하원의원 찰리 윌슨 (톰 행크스)은 타고난 매력남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캔들에 휩싸이지만 특유의 재치있는 유머로 끊임없는 대중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대한 미국의 미온적 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는 부유한 로비스트이자 섹시한 사교계의 명사 조앤 헤링 (줄리아 로버츠)과 5% 부족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스파이 거스트 아브라코토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에 무기 공급을 실행에 옮기지만, 사람들은 이들의 계획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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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의 첫번째 만남!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며 많은 작품에 출연해왔지만 단 한번도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기회가 없었던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가 <찰리 윌슨의 전쟁>을 통해 매력 만점의 스캔들 투성이 하원의원 찰리 윌슨과 섹시한 백만장자 로비스트 조앤 헤링으로 첫번째 호흡을 맞춘다. <다빈치 코드>, <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스트 어웨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흥행 배우로 자리를 잡았음은 물론, 동시에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등 각종 남우주연상을 석권한 톰 행크스는 이름만으로도 작품을 신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배우이다. 전세계 관객들의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역시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노팅힐> 등의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최고의 흥행력을 갖춘 여배우로 손꼽히는 동시에 <에린 브로코비치>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명예까지 거머쥐며 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2004년 이후 스크린을 떠나있던 그녀를 다시 돌아오게 만든 건 다름아닌 주연배우이자 제작자로도 작품에 참여한 톰 행크스. 어떤 작품보다 신중한 선택으로 3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는 톰 행크스의 이름만으로도 작품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선뜻 출연 결정을 내렸다. 어떤 연기 속에서도 인생의 희로애락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웃음,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하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는 <찰리 윌슨의 전쟁>을 통해 2008년 2월 6일 설 연휴,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선사할 것이다.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에미상, 토니상을 휩쓴 영화계 별들의 향연!
2008년 골든글로브 5개 부문 노미네이트!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골든글로브, BAFTA,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배우 톰 행크스는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4번 수상은 물론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사상 50년 만에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2년 연속 수상했고, 헐리우드의 영원한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는 <에린 브로코비치>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바 있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2006년 <카포티>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는 물론, 18개의 비평가 협회로부터 상이란 상은 모두 휩쓸며 연기에 대한 더 이상의 평가를 무의미하게 만들었다.

초호화 배우진을 이끄는 제작진 또한 배우 못지 않게 수상 경력이 화려하다. 연출을 맡은 마이크 니콜스 감독은 <졸업>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4대 시상식 (그래미상, 에미상, 토니상, 아카데미상)에서 모두 수상한 바 있는 거장이다. 또한 31살의 젊은 나이에 데뷔작 <어 퓨 굿 맨>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의 시선을 한 눈에 받은 아론 소킨은 이후 TV 드라마 <웨스트 윙>의 각본과 제작을 맡으며 드라마가 방영된 4년 연속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상을 석권하는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각본가로 떠올랐다. 그 밖에도 의상 감독 알버트 울스키와 편집의 존 브룸도 아카데미에서 2번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이다.

이처럼 <찰리 윌슨의 전쟁>은 배우와 제작진 모두 헐리우드 최고라 인정받는 사람들이 함께 하여 제작 발표 이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 개봉 전부터 2008 골든글로브에 작품상 및 주요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외신 기자들의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입증했고, 특히 연기파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2006년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석권에 이어 이번에는 골든글로브, BAFTA, 아카데미까지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를 휩쓸고 있어 수상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전세계를 놀라게 한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실화'!
평범하지 않은 세 명의 믿을 수 없는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람둥이 하원의원과 섹시한 백만장자 로비스트, 그리고 5% 부족한 스파이 세 명이 모여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을 막아냈다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거짓말 같은 실화 <찰리 윌슨의 전쟁>. 평범하지 않은 세 명이 모여 거대한 제국을 무너뜨렸다는 놀라운 사실은 정치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그 어떤 영화보다 흥미진진하고 극적이었다. 특히 190cm가 넘는 키와 훤칠한 외모로 항상 아름다운 여자들과 어울리며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면서도 특유의 재치로 대중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찰리 윌슨과 그의 옛 연인이자 비밀 프로젝트를 위해 후원자를 소개해 자금을 모았던 로비스트 조앤 헤링, 급한 성격으로 CIA에서는 적응을 못하지만 탁월한 실력을 갖춘 찰리 윌슨의 파트너 거스트 아브라코토스캐릭터는 영화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소재였다. 개성있는 캐릭터와 드라마틱한 실화라는 <찰리 윌슨의 전쟁>만의 특별한 매력은 한 자리에 모이기도 힘든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함께 모이게 한 원동력이 되었고, 그 결과 2008년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유쾌한 영화로 탄생하였다.


전세계를 놀라게 한 화제의 베스트 셀러 <찰리 윌슨의 전쟁>
배우 겸 프로듀서 톰 행크스와 미드의 제왕 아론 소킨의 손에서 영화화되다!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모으며 미국 정치계는 물론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베스트셀러 <찰리 윌슨의 전쟁>은 CBS 리포터 출신 조지 크릴이 무려 13년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각종 자료들을 수집해 완성한 소설이다. 주로 일반 사람들이 접근하기 힘든 숨겨진 사건들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상에 알린 조지 크릴은 소련과 미국에 관한 수많은 비밀스러운 사건들을 CNN 다큐멘터리 <60분(60 Minutes)>을 통해서 밝혀냈다. 이후 1980년대 후반 아프간 전쟁에 관여한 군사 지원이 텍사스의 하원의원 찰리 윌슨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흥미를 갖게 되고, 1989년부터 십 년에 걸쳐 찰리 윌슨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료를 수집하였고, 2003년 <찰리 윌슨의 전쟁>을 발간했다. <찰리 윌슨의 전쟁>은 출간 직후 전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헐리우드의 많은 사람들의 판권 구입 경쟁을 시작했다. 많은 시간과 노력 끝에 판권을 구입한 톰 행크스는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빠져들었고 정말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1980년대 당시에도 아프간이 소련군을 몰아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하고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자마자 충격과 동시에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원작에 매료되었음을 밝혔다. 이어 톰 행크스는 TV 드라마 <웨스트 윙>를 통해서 정치적인 소재를 탄탄한 스토리로 풀어내 놀라운 흡입력과 생생한 캐릭터로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아론 스킨에게 시나리오를 맡겼다. 지적인 캐릭터와 위트 넘치는 대사, 탄탄한 스토리 라인의 대명사 아론 소킨은 <찰리 윌슨의 전쟁>으로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이며 유쾌하고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세계로 관객을 초대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헐리우드를 움직이는 만능 엔터테이너 톰 행크스,
배우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최고의 능력을 뽐낸다!
 

1996년 유쾌한 밴드의 성공담을 다룬 <댓 씽 유 두>에서 각본과 연출을 맡아 다재다능함을 뽐내기 시작한 그는 <캐스트 어웨이>에서 주연과 제작을 겸하여 평단의 호평 속에 본격적인 제작자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였다. 2002년에는 그의 실제 그리스인 부인 리타 윌슨과의 경험을 통해 저예산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을 제작하여 평단과 관객의 호평은 물론 개봉 20주차에 전미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실력있는 제작자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역시 제작자로서의 그의 능력이 가장 빛난 작품은 오랜 기간 친분을 쌓아온 그의 파트너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만든 <밴드 오브 브라더스>. TV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와 작품성으로 완성시킨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제작 총지휘, 각본, 감독, 연기까지 맡으며 당당히 헐리우드를 움직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게 되었다.

베스트셀러 <찰리 윌슨의 전쟁>을 접하고 난 후 놀라운 흡입력과 매력적인 캐릭터에 사로잡혀 단번에 영화로 만들겠다고 결심한 톰 행크스는 <찰리 윌슨의 전쟁>을 위해 평소 친분이 있던 헐리우드 거장 마이크 니콜스 감독을 설득해 연출을 맡겼고, TV 드라마 <웨스트 윙>으로 에미상을 4년 연속 휩쓴 탄탄한 스토리의 작가 아론 소킨, 최고의 배우 줄리아 로버츠,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을 합류시키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10년간의 실화를 그 어떤 영화보다 위트 넘치며 눈을 뗄 수 없는 대중 영화로 완성시켰다


모로코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전 세계를 누빈 로케이션!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재현!!
 

<찰리 윌슨의 전쟁>의 원작자 조지 크릴은 책을 쓰기 전 쿠웨이트,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 파키스탄, 소련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해석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시켰다. 영화 촬영 또한 실제 배경을 최대한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장면은 모로코의 아틀라스 산맥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제작진은 1980년대식 아프가니스탄의 전통 의상을 입은 900여명의 모로코인 엑스트라를 참여시켰고, 끝이 보이지 않는 난민 캠프를 그대로 재현하며 실감나는 장면을 선사했다. 특히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세트로 심혈을 기울였던 장소는 미술팀과 세트팀의 철저한 고증에 의해서 탄생한 국회의사당. 민감한 장소인 만큼 제작진들은 정부의 허락을 사전에 받아 다양한 자료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프리 프로덕션 작업을 했고 결국 실존 인물인 '찰리 윌슨' 또한 감탄할 정도로 완벽하게 똑같은 세트를 만들었다. 유명한 스피커스 로비(Speaker's Lobby)의 경우,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어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제작할 수 밖에 없었지만 타일바닥이나 벽에 걸려 있는 전 의장들의 초상화는 실제 국회의사당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는 평을 받았다.


세상을 바꾼 실존 인물 찰리 윌슨, 조앤 헤링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제작진들까지 사로잡다!!
 

깔실존 인물 찰리 윌슨은 소설의 영화화 소식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촬영 전부터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훤칠한 키와 우렁찬 목소리, 때와 장소에 맞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치명적인 스캔들도 무마시킨 그만의 무한한 매력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하다. 마이크 니콜스 감독과 톰 행크스 등 여러 배우들이 그를 만나고 난 후 친절하고 사려깊은, 만나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던 것. 특히 찰리 윌슨은 자신의 캐릭터를 맡은 톰 행크스와 촬영 전부터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당시의 상황과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캐릭터에 충실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줄리아 로버츠가 연기한 섹시한 로비스트이자 놀라운 외교 능력을 뽐냈던 실존인물 조앤 헤링 또한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가 제작된다는 사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1981년에 실제로 처음 만난 찰리와 조앤은 첫 눈에 사랑에 빠졌고, 개인적으로는 옛 연인이자 일에 있어서는 파트너였던 그들은 서로 모두 전쟁이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역사를 바꾸는 비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찰리 윌슨의 전쟁> 촬영장에 종종 모습을 드러낸 그녀에 대해 배우와 스탭들은 당당하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여인이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고,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중 한 명이자,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줄리아 로버츠 또한 현장에 등장한 조앤의 우아한 모습이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The History
 

냉전이 팽배했던 1979년 12월,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을 무력 침공했다. 냉전 중인 상황에서 이 침공은 미국과 소련의 사이를 더욱 불편하게 했고 민감한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미국은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 당시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는, 1980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올림픽 참석을 거부한 후 대소련 곡물 수출 금지를 선동했을 뿐이었다. 이후로 소련의 무력 침공에 자체적으로 대항하는 아프간 반군들에게 CIA 의 비밀지원이 시작되었지만, 소련군에게 대항하기에는 역부족이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되는 구식 무기만을 지원하였다.

텍사스의 플레이보이 하원의원 찰리 윌슨은 아프간 사태에 대한 미국의 미온적 태도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데, 마침 그의 옛 연인이었던 조앤 헤링이 그가 이 문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조앤 헤링의 주선으로 파키스탄의 지아 대통령을 만나게 된 찰리 윌슨은 그의 도움으로 소련의 침공이 아프간에 어떤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특히 파키스탄과 아프간 국경에 있는 카이버 고개 근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소련이 헬기로 뿌린 지뢰의 폭발로 인해 손이 날아가버린 어린이들의 모습을 본 이후, 찰리 윌슨은 미국이 이 문제를 위해 나서지 않는다면 자신 혼자라도 문제를 해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찰리 윌슨은 국무부와 펜타곤, CIA와 관련이 있는 국방 분과 위원회에 들어가 아프간에 비밀리에 무기 지원을 하기 위한 예산을 따내게 되고, 서로 적대 관계에 있던 파키스탄, 이스라엘, 이집트의 도움을 받아 소련의 무기를 아프간에 제공하게 된다. (이는 아프간 반군들이 미국의 무기를 사용하면, 미국이 그들을 돕는다는 것을 소련이 눈치채게 될 것이기 때문에, 소련 다음으로 소련의 무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에서 소련의 무기를 구입한 것이다.) 찰리 윌슨은 CIA 출신 스파이 거스트 아브라코토스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안을 진행시키며, 실질적으로 소련을 몰아낼 수 있는 무기를 아프간에 제공해 점차 아프간에서 소련을 불리하게 만든다. 이 비밀작전으로 지원금과 무기를 갖게 된 아프간은 1989년 2월, 소련이 아프간을 침공한지 꼭 9년 50일 만에 소련 군대를 아프간에서 완전히 철수시킨다. 이는 한 나라가 소련의 침공을 물리친 유일한 역사적 사건이 된다.

소련의 침공으로 학교, 병원 등 공공 시설이 모두 망가져 재건 자금이 필요한 아프간을 위해 찰리 윌슨은 추가 지원을 노력했으나, 미국은 자신들의 적인 소련의 철수에만 만족하며 더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다. 결국 당시 찰리 윌슨의 비밀작전으로 인해 무기와 군사 훈련을 받은 아프간 반군들(무자히딘, Mujahideen)은 무력 단체 '탈레반'이 되어 이슬람 테러 조직에 자금을 지원하는가 하면, 2001년 9.11 테러로 미국 심장부를 공격하는 아이러니한 역사적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


Character & Cast 스캔들 투성이 하원의원 찰리 윌슨 I 톰 행크스
 

깔끔한 셔츠에 카우보이 부츠와 멜빵를 즐기는 매력만점 하원의원. '엔젤스'라고 불리우는 아름답고 섹시한 보좌관들에게 둘려싸여 언제나 스캔들이 넘쳐나지만 일할 때만큼은 애국심과 정의로 똘똘 뭉친 매력남이다. 어느 날 우연히 TV 에 나오는 아프가니스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전세계의 역사를 바꾸는 놀라운 비밀작전을 시작한다.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4번 수상, 아카데미 사상 5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없는 전세계 최고의 배우 톰 행크스. 지성과 따뜻함 속에 살아있는 유머 감각으로 오랜 시간 대중 곁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톰 행크스는 <찰리 윌슨의 전쟁>에서 그가 아닌 다른 배우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2008년 최고의 연기를 선사한다.

Filmography : <다빈치 코드>, <터미널>, <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스트 어웨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포레스트 검프> 등


Character & Cast 섹시한 백만장자 로비스트 조앤 헤링 ㅣ 줄리아 로버츠
 

텍사스 최고의 섹시한 백만장자 로비스트. 우아한 드레스와 명품 다이아몬드를 즐기는 사교계의 명사이자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최우선으로 살아가는 수수께끼 같은 매력의 소유자이다. 찰리 윌슨의 옛 연인으로 못 말리는 그의 바람기를 멈추게 하는 유일한 여자이기도 하다.

<귀여운 여인>으로 골든글로브를 거머쥐고 <에린 브로코비치>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평정한 그녀는 20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동하며 연기의 폭을 넓혔다. 최근 브로드웨이 연극 'Three Days of rain'을 전회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연극 공연을 펼친 그녀는 지금까지의 출연작들의 총 수입이 25억 달러 이상일 정도로 흥행성을 인정받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배우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Filmography : <클로저>, <오션스 일레븐>, <에린 브로코비치>, <노팅 힐>,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귀여운 여인> 등


Character & Cast 5% 부족한 스파이 거스트 아브라코토스ㅣ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험상 궂은 인상과 큰 덩치로 보는 이들을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스파이. 성격은 급하지만 용감하고 솔직한 CIA 출신 찰리 윌슨의 실력있는 파트너이다. 험상궂은 인상과는 달리 유머감각이 뛰어나 영화 속 가장 유쾌한 캐릭터이다.

주조연을 넘나들며 전세계 거장 감독들에게 '50년 만에 한 번 나오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그는 2006년 <카포티>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는 물론, 18개의 비평가 협회로부터 상을 받으며 이 시대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같은 사람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선보이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이번 작품에서 다른 영화에서는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코믹하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골든글로브, BAFTA,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모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또 한번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Filmography : <미션 임파서블 3>, <카포티>, <리플리>, <위대한 레보스키> 등


감독 ㅣ 마이크 니콜스(Mike Nichols)
 

1967년 데뷔작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그는 이후 브로드웨이 연극무대와 방송계, 영화계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졸업>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헐리우드 거장으로 올라섰다. 2004년 <클로저>로 골든글로브 남녀 조연상을 수상하고 타임지 선정 베스트 10 영화에 선정되는 등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2008년 <찰리 윌슨의 전쟁>을 통해 다시 한번 그의 특별한 재능을 자랑할 것이다.

Filmography : <클로저>, <워킹걸>, <졸업>,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 등


원작 ㅣ 조지 크릴
 

잡지 편집장을 거쳐 CBS 방송국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조지 크릴은 주로 미국 외부에서 일어나는 숨겨진 사건들과 전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감춰진 이야기들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찰리 윌슨의 전쟁>은 무려 13년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집된 역사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완성된 그의 작품으로, 2003년 출간 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미국민들은 물론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실제 찰리 윌슨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현장을 누비며 수집한 객관적인 자료와 오랜 여행을 함께한 찰리 윌슨의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은 원작을 통해 고스란히 대중들에게 전해졌다. 영화 <찰리 윌슨의 전쟁> 기획 과정에서도 수많은 조언으로 제작진을 도왔던 그는 아쉽게도 <찰리 윌슨의 전쟁>이 촬영에 들어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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