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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캣츠 Cats


"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대작 영화 "

2019, 미국/영국, 뮤지컬 대작, 109분

감 독 : 톰 후퍼
음 악 : 앤드류 로이드 웨버

출 연 :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이드리스 엘바,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주디 덴치, 이안 맥켈런, 제이슨 데룰로, 제임스 코든, 레벨 윌슨 외 다수

개 봉 : 2019년 12월 24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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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톰 후퍼 감독 내한 기자간담회 개최! 뮤지컬 탑 디바 옥주현과의 역대급 만남까지!
 

새로운 장르의 뮤지컬 영화에 도전하는 영화 <캣츠>가 12월 23일(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톰 후퍼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이에 행사장은 약 200여 명의 국내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로 가득하며 영화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내한은 톰 후퍼 감독이 먼저 한국에 가고 싶다고 요청한 깜짝 방문인 만큼, 전편 <레미제라블>에 보여준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톰 후퍼 감독은 한국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인증하며 연신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는 <캣츠> 'Memory' 유일한 공식 커버를 진행한 옥주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한층 더 뜨거운 취재 열기로 행사장을 달구었다. 톰 후퍼 감독과 옥주현은 특별한 만남에 서로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에 옥주현은 <캣츠> 공식 커버로 참여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옥주현이 톰 후퍼 감독을 위한 깜짝 선물로, 한지 위에 그려진 <캣츠> 한국 수채화와 '톰감독' 모자까지 준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캣츠> 내한 기자간담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새로운 도전의 아이콘 세계적인 감독 톰 후퍼 감독의 내한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영화 <캣츠>는 바로 내일인 12월 24일(화)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2019.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전세계 NO.1 뮤지컬 영화 <캣츠> 12월 18일 대한민국 개봉확정!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온 뮤지컬 명작 [캣츠]가 마침내 영화화되었다. 뮤지컬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음악과 제작을 맡고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생한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는 대한민국에서 12월 18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감동 대작.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는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 세계적인 뮤지컬 원작과 VFX와 모션 캡쳐 기술이 만나 드디어 영화 <캣츠>로 탄생한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모두 석권한 뮤지컬 명작 영화 <레미제라블>(2012)의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뮤지컬 영화 <드림 걸즈>(2006)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및 전세계 유수 영화제를 모두 휩쓴 제니퍼 허드슨이 드디어 스크린으로 완벽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로 이루어진 초특급 캐스팅 라인업은 그야말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을 벌써부터 뛰게 만든다.

12월 18일(수)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한 영화 <캣츠>는 런칭과 함께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했다. CGV페이스북을 통해 첫 베일을 벗은 <캣츠>의 1차 예고편은 대작 뮤지컬의 명성을 단숨에 입증한다. 황홀한 음악부터 전율의 퍼포먼스, 압도적 연기 그리고 놀라운 상상력까지 2분 여의 짧은 시간을 통해 미리 모두 엿볼 수 있다. 특히 제니퍼 허드슨이 세계적인 명곡이자 뮤지컬 주제곡 'Memory'를 부르는 순간, 그 모든 것은 전율이 된다. 예고편 가사 '새로운 날이 시작됐네'처럼 지금까지 뮤지컬 영화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비주얼 특수 효과를 통해 위대한 도전까지 시도한 영화 <캣츠>는 뮤지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One Night, One Chane, For A New Life'라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카피와 함께 환상적인 빛과 고양이의 뒷모습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뮤지컬 [캣츠]는 T.S 엘리엇의 동명 소설 원작 아래 1983년 뮤지컬로 초연, 전대미문의 흥행을 거둔 단연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이다. 영화는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 스타]등을 제작한 뮤지컬계의 레전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화에 직접 기획 및 작곡에 임했으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와 제작진 등이 뮤지컬 [캣츠]에 이어 모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캐스팅 라인업으로 제임스 코든, 주디 덴치, 제이슨 데룰로, 이드리스 엘바, 제니퍼 허드슨, 이안 맥켈런, 테일러 스위프트, 레벨 윌슨, 프란체스카 헤이워드가 연기와 노래, 퍼포먼스까지 모두 완벽 소화해냈다.

이같이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을 황홀하고 압도적인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전율의 뮤지컬 대작 <캣츠>는 12월 18일(수),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2019.08.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늘밤, 운명을 바꿀 마법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1년에 단 하루,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고양이를 선택하는 운명의 밤.
기적 같은 기회를 잡기 위한 축제가 점점 무르익는 동안 뜻하지 않은 위기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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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와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한 뮤지컬 영화가 돌아온다!
뮤지컬 [캣츠]의 감동을 드디어 영화로 만난다!
 

12월 24일, 전세계가 사랑한 뮤지컬 대작을 드디어 영화로 만난다. 영화 <캣츠>는 바로 전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 대작을 영화로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영화 <캣츠>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T.S 엘리엇이 남긴 유일한 동시집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원작 아래 탄생한 동명의 뮤지컬이자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온 뮤지컬 명작 [캣츠]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전무후무한 흥행을 거둔 단연 NO.1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황홀하게 부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캣츠]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전세계 대표 뮤지컬로, 작품 하나로 세운 놀라운 기록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뮤지컬 [캣츠]는 1981년 초연 이후로 현재까지 전세계 30여 개 국가, 30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된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현재까지도 대표 뮤지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1981년 5월 11일 영국 런던에서의 초연을 시작으로 이듬해 미국 브로드웨이까지 무대를 넓혀가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것. 이어 유럽, 아시아, 호주의 주요 국가는 물론, 대한민국까지 상륙해 뮤지컬 흥행의 파란을 일으키며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대작임을 입증했다. 더불어 [캣츠]는 지금까지 전세계 8,100만 명의 관객들이 관람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 뮤지컬 사상 최초 200만관객을 돌파한 뮤지컬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워 놀라움을 더한다. 이 같은 대기록은 전세계 No.1 뮤지컬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캣츠]를 향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사랑을 여실히 입증한다. 이처럼 뮤지컬 [캣츠]가 전세계 및 대한민국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만큼, 영화 <캣츠>가 이룩할 새로운 흥행 기록에 자연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캣츠>는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업그레이드된 VFX와 모션 캡쳐 기술력을 더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황홀한 비주얼을 선사할 전망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최고의 캐스팅 앙상블이 선보이는 압도적인 퍼포먼스까지 예고하며 <캣츠>를 기다리는 모든 관객들을 뮤지컬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레미제라블> 톰 후퍼 감독과
전설의 뮤지컬 대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기적 같은 만남!
 

전세계 팬들을 황홀한 축제로 초대할 <캣츠>는 최강의 뮤지컬 영화 대작답게 초호화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스태프는 물론, 전세계를 사로잡은 뮤지컬 영화를 탄생시킨 제작진까지 의기투합해 또 한번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는 것.

무엇보다 영화 <캣츠>는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과 [캣츠][오페라의 유령] 레전드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먼저 뮤지컬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맡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8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4관왕을 달성한 영화 <킹스 스피치>(2011)의 연출을 맡아 주목받았던 톰 후퍼 감독은 <레미제라블>(2012)을 통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모두 석권하며 높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감동적인 스토리와 웅장한 음악의 완벽한 조화를 그려내며 대한민국 역대 뮤지컬 영화 사상 <겨울왕국> 시리즈를 잇는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는 등 흥행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톰 후퍼 감독이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캣츠]를 영화로 재구성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 올 하반기 극장가에 경이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에비타] 등 전세계 뮤지컬 명작들을 제작한 세계 최고의 뮤지컬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기획 및 작곡에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한다. 뮤지컬 [캣츠]를 탄생시킨 주역이자 뮤지컬 명작의 탄생에 항상 중심에 있는 그이기에 <캣츠>만의 황홀한 감동과 잊지 못할 사운드트랙을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영화만을 위해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작업한 'Beautiful Ghosts'도 음원으로 선공개하자마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물론 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풍부한 감정을 담아낸 아름다운 사운드트랙의 절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케 한다.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등 할리우드 NO.1 완전체
세계적인 무용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까지
뮤지컬 영화 사상 최고의 드림 캐스팅!
 

전세계가 기대하는 No.1 뮤지컬 대작 영화답게 <캣츠>는 뮤지컬 영화 사상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이드리스 엘바,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주디 덴치 등 전세계 내로라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모두 합류해 사상 초유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먼저 'Memory'의 주인공인 '그리자벨라' 역을 맡은 제니퍼 허드슨은 뮤지컬 흥행작의 시초 <드림걸즈>(2007)를 통해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에 <캣츠>로 뮤지컬 영화 컴백을 알리는 만큼 완벽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치명적인 고양이 '봄발루리나' 역을 맡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타공인 세계적 싱어송라이터로, <캣츠>와의 역대급 만남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신곡 'Beautiful Ghosts'를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함께 작업해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어 뮤지컬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 새롭게 극을 이끄는 '빅토리아' 역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는 세계적인 로열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로 발레와 뮤지컬이 만난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드리스 엘바는 물론, 세계적인 배우 주디 덴치와 이안 맥켈런, 제임스 코든, 레벨 윌슨 등 초호화 캐스팅이 합류해 최고의 앙상블을 완성했다. 이들은 1년에 단 하루 마법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축제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고양이들로 완벽 변신해 감동의 시너지와 전율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같이 뮤지컬 영화 사상 최강의 캐스팅은 바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감동으로 무장한 연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배우들이 모두 이구동성으로 "넘치는 감동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이번 작품이 주는 놀라운 영감을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직접 노래와 퍼포먼스를 소화해내며 황홀한 순간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이것만으로도 영화 <캣츠>는 뮤지컬 영화 대작의 완전한 매력을 담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같이 올 겨울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캐릭터&캐스트로 중무장한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는 12월 24일, 황홀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뮤지컬 이상의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것이다.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노미네이트 'Beautiful Ghosts' &
영원히 기억될 'Memory' 황홀한 음악의 향연
압도적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완벽한 삼박자!
 

영화 <캣츠>에서는 두 귀를 사로잡는 황홀한 명곡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세계 최고의 뮤지컬 거장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진두지휘 하에 뮤지컬을 잇는 완성도 높은 음악들이 관객들의 심장을 고동케 하는 것. 먼저 화제의 사운드 트랙 'Beautiful Ghosts'가 황홀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뇌리에 오래도록 각인된다. 'Beautiful Ghosts'는 오직 영화만을 위해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NO.1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함께 작업한 새로운 곡으로, 선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것은 물론, 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벌써부터 새로운 신드롬의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뮤지컬 [캣츠]의 대표곡이자 전세계가 사랑하는 명곡 'Memory'는 제니퍼 허드슨의 목소리로 재탄생해 뮤지컬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전세계 유일 공식 커버곡이자 'Memory' 한국어 버전은 대한민국 대표 디바 옥주현이 직접 불러 더욱 황홀한 감동을 선사한다. 옥주현이 부른 버전이 담긴 'Memory' 뮤직 영상은 <캣츠>의 감동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독보적인 음색으로 감동의 전율을 선사해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대한민국에 'Memory'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 것이다.

더불어 톰 후퍼 감독은 보다 완성도 높은 뮤지컬 영화를 만들기 위해 브로드웨이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노력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환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와 제작진까지 합류하여 초대형 세트장에서 이루어지는 역대급 군무,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퍼포먼스 시퀀스를 탄생시켰다. 이에 '봄발루리나' 역을 맡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캣츠]는 시대를 초월하는 작품이다. 이를 영화화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뮤지컬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압도적 비주얼과 음악, 황홀한 감동을 전하며 새로운 명작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캣츠>는 올 겨울 절대 놓칠 수 없는 단 하나의 뮤지컬 대작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Cast & Character 고향으로 온 외로운 고양이 그리자벨라 l 제니퍼 허드슨
 

한 때 모두의 관심을 받는 아름다운 고양이였으나, 어느 날 바깥 세상으로 떠난 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젤리클로 돌아온다. 찬란했던 과거를 그리워하며 젤리클 고양이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

뮤지컬 영화 흥행작 <드림걸즈>(2006)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디바가 탄생한 것을 알린 제니퍼 허드슨. 그녀가 영화 <캣츠>로 오랜만의 뮤지컬 영화 컴백을 알리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샌디 웩슬러>(2017), <헤어스프레이 라이브!><컨퍼메이션><씽>(2016), <드림걸즈>(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치명적인 고양이 봄발루리나 l 테일러 스위프트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고양이. 자신의 매력을 활용해 주변의 주위를 끌며 젤리클 축제를 앞둔 고양이들에게 서서히 다가선다.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고 있는 전세계 NO.1 팝스타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영화 <캣츠>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한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봄발루리나'로 완벽 변신한 그녀는 영화의 엔딩 크레딧으로만 접할 수 있는 사운드트랙 'Beautiful Ghosts'로 올 겨울 관객들에게 절대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더 기버: 기억전달자>(2014), <로렉스>(2012), <테일러 스위프트: 스피크 나우>(2010), <발렌타인 데이>(2010), <한나 몬타나: 더 무비>(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악랄한 고양이 맥캐버티 l 이드리스 엘바
 

젤리클 고양이들을 괴롭히는 존재. 악행을 일삼는 악의 중심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신출귀몰하게 사라지는 것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어벤져스>&<토르> 시리즈, <분노의 질주: 홉스&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는 <캣츠>에서 가장 악랄한 고양이 '맥캐버티'로 변신해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유의 깊은 음색으로 스크린을 채우며 '맥캐버티'를 더욱 인상적인 캐릭터로 생생하게 살려낸다.

FILMOGRAPHY
MOVIE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토르: 라그나로크><다크 타워: 희망의 탑>(2017) <바스티유 데이><스타트렉 비욘드><도리를 찾아서><정글북><주토피아>(2016), <토르: 다크 월드><퍼시픽 림>(2013), <프로메테우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순수한 고양이 빅토리아 l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젤리클에서 가장 순수한 고양이. 처음으로 젤리클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젤리클' 고양이들을 하나둘 만나게 되며 점차 진정한 '젤리클'의 고양이가 되어간다.

세계적인 로열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인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그녀가 영화 <캣츠>와 만난다는 사실은 공개됐을 때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전세계 NO.1 발레와 뮤지컬이 만나 이제껏 본 적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뮤지컬 그 이상의 전율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FILMOGRAPHY
MOVIE <캣츠>(2019)로 데뷔


↘ Cast & Character 지혜로운 고양이 듀터러노미 l 주디 덴치
 

젤리클 고양이들의 지도자. 젤리클의 최고 연장자인 그는 지혜롭고 현명해 모두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 매년 젤리클 축제에서 한 고양이를 선택해 천상의 세계로 보내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

묵직한 연기와 연륜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명배우 주디 덴치. 그녀가 <캣츠>에서 지혜로운 지도자 고양이 '듀터러노미' 역을 맡아 그만의 우아함과 세련된 느낌을 불어넣었다. 특히 뮤지컬 [캣츠] 초연 당시 '그리자벨라' 역을 제안받았던 만큼 영화 <캣츠>를 통해 약 40년 만의 염원이 달성되어 그 누구보다 황홀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여배우들의 티타임>(2019), <튤립 피버><오리엔트 특급 살인><빅토리아&압둘>(2017) <필로미나의 기적>(2014), <007 스카이폴>(2012), <제인 에어>(2011),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007 카지노 로얄>(2006), <오만과 편견>(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품격 있는 배우 고양이 거스 l 이안 맥켈런
 

듀터러노미 다음으로 나이가 제일 많고 오랜 세월동안 젤리클에서 지낸 고양이. 젊은 시절 유명한 배우였으나 지금은 중풍을 앓고 있다.

이안 맥켈런은 <반지의 제왕><호빗> 시리즈, <미녀와 야수> 등 수많은 작품에서 대체할 수 없는 개성과 연기력을 선보여 온 베테랑 배우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사연을 지닌 '거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작품에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FILMOGRAPHY
MOVIE <굿 라이어>(2019), <미녀와 야수>(2017), <미스터 홈즈>(2016), <호빗: 다섯 군대 전투><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더 울버린>(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엑스맨 - 최후의 전쟁><다빈치 코드>(2006),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리차드 3세>(199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성의 매력 고양이 럼 텀 터거 l 제이슨 데룰로
 

젤리클 고양이 중 최고의 인기 고양이. 자기 주관이 뚜렷하며 청개구리처럼 무엇이든 반대로 하지만 다른 고양이들에게 관심받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인기곡을 배출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정평 나있는 제이슨 데룰로가 <캣츠>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감을 자랑하는 '럼 텀 터거' 역을 맡으며 스크린 데뷔를 알린다. 뛰어난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일 마성의 매력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HISTORY
ALBUM (2009), (2011), (2011), (2013), (2014), (2015) 등 다수


↘ Director 톰 후퍼 감독
 

<킹스 스피치><레미제라블><대니쉬 걸> 등 섬세한 감성을 지닌 작품들을 탄생시켰던 톰 후퍼 감독이 타고난 감각과 자신의 장기를 살려 <캣츠>만의 황홀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톰 후퍼 감독은 대표작 <킹스 스피치>로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2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작품상까지 주요 4개 부문 수상을 휩쓸어 명감독으로서 그의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작품상을 비롯해 아카데미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여우조연상, 분장상, 음향믹싱상을 수상한 <레미제라블>을 통해 뮤지컬 영화계에 새로운 신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레미제라블>은 대한민국 뮤지컬 영화 사상 <겨울왕국> 시리즈 이후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했다. 이처럼 No.1 뮤지컬 영화를 완성하는 데 타고난 톰 후퍼 감독의 능력은 <캣츠>를 통해 빛을 발한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 영화의 완벽한 탄생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찬란한 협업을 선보인 톰 후퍼 감독은 오리지널 작품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뜨거운 열정으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 이에 제임스 코든 역시 "이건 톰 후퍼 감독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라고 전해 그의 손에서 탄생한 <캣츠>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톰 후퍼 감독은 <캣츠>만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노래, 안무는 물론 프로덕션 디자인과 촬영에 이르기까지 섬세한 작업으로 영화에 재미를 더했다. 이렇듯 올 겨울 전세계를 황홀한 추억으로 초대할 뮤지컬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을 기대케 한다.

특히 톰 후퍼 감독은 영화 <캣츠>로 대한민국에 최초 내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1박 2일간 대한민국을 깜짝 방문하는 이번 내한은 특히 톰 후퍼 감독이 먼저 한국에 가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요청해 성사된 깜짝 방문으로 한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입증했다. 톰 후퍼 감독은 "예전부터 한국에 꼭 가고 싶었고, <캣츠> 개봉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하는 자리를 갖고 싶다"고 말하며 대한민국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대니쉬 걸>(2015), <레미제라블>(2012), <킹스 스피치>(2010), <댐드 유나이티드>(2009), <존 아담스>(2008), <롱포드>(2006), <엘리자베스 1세>(2005), <레드 더스트>(2004)외


↘ PRODUCER 앤드류 로이드 웨버
 

현존하는 전세계 뮤지컬 최고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화 <캣츠>의 탄생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뮤지컬 걸작들을 통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뮤지컬 넘버를 선사하며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및 그래미 어워드 작곡가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상을 휩쓸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그가 자신이 탄생시킨 뮤지컬 [캣츠]의 영화화에 함께 해 관객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 <캣츠>의 기획 및 작곡에 참여해 뮤지컬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인 것. 'Memory', 'Jellicle Songs for Jellicle Cats' 등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 넘버들을 더욱 황홀한 비주얼과 함께 스크린에 담아내며 뮤지컬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완성해냈다. 더불어 그가 영화를 위해서만 만든 새로운 사운드트랙 'Beautiful Ghosts'까지 등장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FILMOGRAPHY

MUSICAL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970), [에비타](1978), [캣츠](1981), [오페라의 유령](1986), [러브 네버 다이즈](2010) 외 다수

MOVIE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러브 네버 다이>(2012), <오페라의 유령>(2004), <캣츠>(1998), <에비타>(1996), <오뎃사 화일>(1978),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973), <검슈>(1971)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