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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

2017, 미국/오스트레일리아, 액션 어드벤쳐, 129분

감 독 :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제 작 : 제리 브룩하이머
각 본 : 제프 나단슨, 테드 엘리엇

출 연 :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올랜도 블룸 외

개 봉 : 2017년 5월 2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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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누적 관객 300만 돌파!
 

시원한 여름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전대미문의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명불허전 주말 흥행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하루>, <악녀> 등 한국영화 신작 개봉에도 <미이라>, <원더 우먼> 등과 함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TOP3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하며 또 한 번 시리즈 대기록을 달성한 것.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대한민국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를 이어 전세계 수익 4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어드벤처 시리즈임을 입증했다. 또한 전세계 누적 수익 6억불 돌파에 이어 2017년 전세계 박스오피스 TOP5에 등극하는 등 시리즈 흥행 전설을 연일 경신 중이다.

CGV 골든에그지수 93% 등 꾸준한 관객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역대급 해상 전투 스케일과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까지 역대 최강 캐스팅이 연기한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들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더위를 녹이는 장대하고 시원한 바다의 스펙터클까지 고루 갖추고 연일 새로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3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누적 관객수 1,800만 돌파까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견인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객 입소문의 돛을 달고 시원하게 장기 흥행하고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개봉 10일 만에 200만 돌파!!
 

시원한 여름을 연 전대미문의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폭발적 관객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더해, 개봉작까지 제치고 박스오피스 역전을 이룩해내며 주말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10일 째인 6월 2일(금)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를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에 이어, 2017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인 영화 <공조>와 같은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금요일 88,0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금주 개봉한 한국영화 대작 <대립군>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짜릿한 순위 역전까지 눈길을 끈다. 여름을 여는 시원한 액션 어드벤처를 향한 관객들의 높은 호응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초고속 흥행 돌풍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누적 관객 1,700만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24일 대한민국을 기점으로 전세계로 개봉을 확장하며 40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시네마스코어 A-를 비롯, 국내에서도 실관람객 평점 CGV 골든에그지수 94% 등 높은 관객 호평을 바탕으로 꾸준한 흥행 상승곡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매 시리즈가 주말마다 폭발적 흥행 상승을 일으키며, 주말 전세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영화 역시 개봉 첫 주와의 흥행 패턴처럼 주말 양일간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속도로 200만 돌파, 박스오피스 순위까지 반등하며 <원더 우먼>과 함께 여름 블록버스터 투톱 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번 주말 시리즈 누적 관객수 1,7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짜릿한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5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스페셜 런칭 영상 공개!
 

전설적 흥행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이 올 5월 완벽하게 새로워진 시리즈로 돌아온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5월 개봉 확정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또한 CGV페이스북을 통해 슈퍼볼 광고에 해당하는 스페셜 런칭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월드컵의 열기를 넘어설 정도의 엄청난 인기와 전 세계 10억 명이 넘는 시청 인구를 자랑하는 슈퍼볼 경기 광고 시리즈에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합류했다. 국내 시각 2월 6일(월) 오전 9시경 슈퍼볼 광고에 노출 된 스페셜 런칭 영상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어드벤쳐를 예고한다. 특히 5월, 블록버스터 경쟁이 치열해지기 시작하는 영화 시장에 선발주자로 합류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영상 하나 만으로 2017년 기대작들 중 단연코 가장 주목 받는 작품임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2월 6일(월) 오후에 CGV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스페셜 런칭 영상은 본 적 없는 비주얼, 눈을 사로 잡는 스케일, 완벽한 스펙터클에 매력적인 멜로디를 선사하며 보는 이를 단숨에 매료 시킨다. "죽음의 기운이 바다를 잠식했다.", "그들은 스패로우 선장을 찾고 있어", "해적들이 사는 게 다 그렇지" 라는 몇 마디 대사와 몇 분간의 영상 만으로도 지금까지 시리즈, 그 이상의 놀랍고 강렬해진 시리즈를 예고한다. 특히 캡틴 잭 스패로우를 찾기 위해 전세계의 바다를 떠도는 캡틴 살라자르가 다크 포스를 풍기며 등장해 역대급 악당임을 예감케 한다. 여기에 비주얼 충격을 선사하는 해적 무리들의 전쟁 또한 본 적 없는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예비 관객들은 "와 진짜 보는 순간 소름 쫙! 입이 쩍!" (김**), "바다 홍해처럼 갈라질 때 핵충격"(한**), "스패로우와 살라자르 대결각인가? 시리즈 최강 예상"(고**), "5월엔 이거 하나면 되겠네"(안**)등 '시리즈 중 최고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기존의 전설적 캐릭터와 새로운 얼굴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역사에 남을 전설의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 역할을 맡은 조니 뎁이 시리즈를 든든하게 지킨다. 여기에 지난 편에 등장 하지 않았던 윌 터너 역할의 올랜드 블룸이 복귀해 시리즈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잭 스패로우와 막강한 대결을 펼칠 캡틴 살라자르 역할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신예스타 카야 스코델라리오와 브렌튼 스웨이츠는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나갈 열쇠가 됐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흥행 미드 [마르코폴로]의 공동 연출과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던 요아킴 뢰닝과 에스펜 샌드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최적의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의 어드벤쳐를 예고하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올 5월, 대한민국에 상륙 한다. (2017.0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죽음마저 집어삼킨 복수가 시작된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

지금, 모든 것을 압도할 거대한 전투가 펼쳐진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누적 수입 한화 약 4조 2천억 원! 국내 1,470만 명 관객 동원!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지상 최강의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의 귀환!
 

전설의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모든 것을 압도할 새로운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돌아온다.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로 장대하게 출항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이후 전 시리즈의 대성공과 함께 누구도 넘보지 못할 전대미문의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수립해왔다.

먼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2년 연속 1위를 비롯해, 수많은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갈아엎었다. 시리즈 2편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과 3편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는 2년 연속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은 엄청난 전세계 흥행 성적으로 주연 배우 조니 뎁, 올랜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모두의 필모그래피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일 뿐만 아니라, 역대 어드벤처 장르 영화 수익(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1위까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시리즈의 누적 수입 역시 가히 압도적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총 4편의 전세계 누적 수입은 3,729,577,967 달러로, 이는 한화 약 4조 2천억 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이렇듯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수익과 순위 모두 신화적인 흥행으로 '해적'이라는 소재를 단번에 가장 뜨거운 문화코드에 등극시키며, 조니 뎁의 대명사와도 같은 인기 캐릭터 '잭 스패로우'를 관객들에게 선물했다. 시리즈 전편의 평균수익 역시 <반지의 제왕>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액션 어드벤처의 흥행 신화를 아직도 새로 써내려 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누적 관객수 14,735,980명이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록을 세웠다. 1,500만 명에 가까운 흥행 대기록뿐만 아니라 개봉하는 영화마다 공식 통계 기준 모두 4일 안에 100만을 돌파하는 초고속으로 관객들을 캐리비안의 모험으로 강렬하게 인도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캐리비안의 신화는 캐리비안만이 깰 수 있다"는 평을 받을 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최고의 어드벤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름만으로도 전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는 현존 최고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사상 최고의 이야기로 돌아오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새로운 신화를 향해 출항한다.


전설의 해적 잭 스패로우 VS 바다의 학살자 캡틴 살라자르
죽음마저 집어삼킨 압도적 전투의 시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죽음도 비켜가는 전설의 해적 잭 스패로우와 죽음마저 집어삼킨 해적 학살자 캡틴 살라자르가 펼치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대결을 그린다. 박빙의 대결 끝 둘 중 누가 '죽은 자'가 되어 입을 열지 못하게 될지,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캐리비안의 상징 캡틴 잭 스패로우는 그간 헥터 바르보사, 데비 존스, 검은 수염 등 쟁쟁한 악당들을 상대하며 전설의 해적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현재 그는 전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에서 유리병 안에 갇힌 후 아직 꺼내지 못한 '블랙 펄' 호를 비롯해, 거듭되는 불운으로 선원들까지 모두 잃은 최악의 상황에 처했다. '죽어가는 갈매기' 호를 타고 항해를 지속하는 잭 스패로우는 곧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다. 복수심에 눈뜬 캡틴 살라자르의 등장이 그것.

살아 생전 바다를 더럽히는 해적 수천 명을 멸살하며 그 잔혹함에 바다의 학살자라는 별명을 얻은 캡틴 살라자르는 과거 잭 스패로우에 의해 모든 것을 잃고 군함 '사일런트 메리' 호와 함께 죽은 자들의 영역에 가라앉았다. 그런 그가 모종의 이유로 물 아래서 눈을 뜨고, 고스트쉽이 된 '사일런트 메리' 호와 선원들을 이끌고 바다 위에 등장한다. 잭 스패로우에게 당한 대로 되갚아주겠다는 복수심으로 들끓는 그는 모든 바다에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추격을 시작한다.

캡틴 살라자르가 이끄는 죽은 자들의 위압감은 가히 압도적이다. 거대한 고스트쉽이 바다 밑에서 솟구쳐 올라와 다른 해적선을 찍어 누르는 장면부터, 거대한 바다가 둘로 갈라지는 장관과 죽음도 뚫고 물 위를 달리는 모습까지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다. 그들과 함께 나타난 고스트샤크들도 해적들에게 거대한 위협을 가한다. 잭 스패로우는 여전히 장기를 살려 뛰고 쫓기고 도망치며 새 동료들과 함께 캡틴 살라자르에게 반격을 준비한다. 하지만 잭 스패로우의 빛나는 기지와 재치로도 사상 최강의 적과 맞닥뜨린 이번 대결은 쉬이 승리하기 어려우리라는 전망이다.

삶과 죽음의 영역을, 수면과 심해를, 스릴과 스펙터클을 넘나드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말이 필요 없는 역대 최대의 전투를 직접 목격할 시간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역대급 존재감의 신 캐릭터 등장&오리지널 캐릭터 컴백!
시리즈 최강의 해적 군단 탄생!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사상 최강의 라인업으로 중무장했다. 시리즈를 상징하는 조니 뎁을 필두로, 탄탄한 해적 군단을 완성한 쟁쟁한 배우들의 크레딧에 모두가 주목한다.

가장 먼저, 조니 뎁이 자신의 대명사와도 같은 '잭 스패로우'로 완벽하게 돌아온다.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드벤처의 아이콘 잭 스패로우는 등장과 동시에 조니 뎁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처음으로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조니 뎁은 그 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짙은 눈화장과 땋아 내린 수염, 거들먹거리는 걸음걸이와 독특한 말투까지 조니 뎁의 놀라운 연기력으로 탄생한 잭 스패로우가 귀환한다는 소식에 전세계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잭 스패로우에 맞서는 역대급 존재감의 새 캐릭터, 사상 최강의 악당 '캡틴 살라자르' 역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맡았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시거', <007 스카이폴>의 '실바' 등 그간 서늘한 악역 연기로 전세계를 휘어잡은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필모그래피 최초로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 도전한다. 특유의 위압감과 독특한 연기 스타일로 캡틴 살라자르를 완성한 하비에르 바르뎀은 그간의 시리즈 악당들마저 씹어 삼킬 것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까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기대치를 솟구치게 하는 대표 캐스트가 될 것이다.

하비에르 바르뎀과 함께 시리즈에 합류하는 쟁쟁한 뉴페이스들 역시 눈 여겨 볼 만하다. 먼저 호주 출신의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브렌튼 스웨이츠가 패기 넘치는 젊은 해군 선원 '헨리 터너'로 합류했다. 브렌튼 스웨이츠는 그간 <갓 오브 이집트>(2016), <더 기버: 기억 전달자>, <말레피센트>(2014) 등 데뷔와 동시에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항상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팬이었다고 말하는 그가 펼쳐 보일 신선한 바람에 이목이 집중된다. 브렌튼 스웨이츠와의 핑크빛 기류가 엿보이는 눈부신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시리즈의 히로인으로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 시리즈와 흥행 어드벤처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연기하는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가 키이라 나이틀리의 '엘리자베스 스완'을 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상징하는 탁월한 여성 캐릭터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와 함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단단히 지켜온 '헥터 바르보사' 역 제프리 러쉬 역시 함께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고조하고 있다. 이에 더해 전편에 출연하지 않았던 '윌 터너' 올랜도 블룸의 복귀 소식과, 비틀즈 폴 매카트니의 카메오 출연 소식까지, 말이 필요 없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들의 활약은 극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과 최강 어드벤처 제작진의 조우!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스펙터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수십 편의 영화와 드라마 [CSI] 시리즈까지 성공시키며 흥행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별칭을 얻은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대표작이다.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로 장대하게 시작해,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까지 현존 최고 흥행 어드벤처 시리즈로 일구어낸 제리 브룩하이머를 비롯한 전설의 제작진들이 더욱 단단하게 귀환했다.

먼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바다와 모험을 그리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감독들을 발탁했다. 뗏목으로 바다를 건넌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해양 영화 <콘-티키>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그들이다. 이들은 제리 브룩하이머와 손을 잡고 각기 다른 매력의 캐릭터들과 엄청난 규모의 어드벤처를 그려내며 전설의 시리즈를 완벽하게 부활시켰다.

제리 브룩하이머와 함께 캐리비안의 전설을 써내려 온 제작진들 역시 이번 항해를 함께 한다. 기존 시리즈를 제작해온 채드 오맨, 멜리사 라이드 등 6인의 프로듀서가 오리지널리티를 살렸고, <울버린> 시리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프로듀싱한 조셉 카라치올로가 합류해 새로운 변화를 접목했다. 베테랑 각본가 제프 나단슨은 또 한 번 캐리비안의 모험 이야기를 써내려 가며, 탁월한 상상력과 치밀한 구성으로 잭 스패로우와 캡틴 살라자르가 펼칠 사상 최대의 대결을 완성했다. 에미상 최우수 음악작곡상에 빛나는 제프 자넬리 음악감독의 지휘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시그니처 음악에 더해 더욱 세련되고 장엄한 음악까지 모험의 스릴을 더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개봉 2개월 전 LA 시네마콘에서 이루어진 해외 선공개 이후 스토리와 연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비주얼과 스펙터클에서 진일보했다는 뜨거운 찬사를 얻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모든 것을 압도하는 비주얼을 완성하기 위해 이번 영화에는 <월드워Z>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나이젤 펠프스 등 실력과 명성을 갖춘 새로운 스탭들이 합류했다. 또한 아트 디렉션 팀, 세트 데코레이션 팀, 코스튬 디자인 팀, 분장 팀, 비주얼 이펙트 팀 등 수백여 명에 달하는 비주얼 담당 스탭들이 협업해 눈을 뗄 수 없는 해상 어드벤처가 완성됐다.

캐리비안의 신화와 전설을 이룩해온 기존 제작진들과, 훨씬 새롭게 업그레이드할 새로운 베테랑들이 합류해 일구어낸 사상 가장 원대하고 장엄한 바다의 진면목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전세계의 관객들을 다시 한 번 해적의 삶으로 끌어들일 준비를 마쳤다.


모든 퍼즐이 완성되다!
캐리비안 시리즈에 숨겨졌던 거대한 비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매 영화마다 전작과의 긴밀한 연결고리로 영화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드디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마지막 퍼즐 조각을 더한다.

먼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와 모든 여정을 함께 해 온 해적선 '블랙 펄' 호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된다. 잭 스패로우가 끔찍이 아끼는 '블랙 펄' 호는 지난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에서, 약탈한 배를 전시하는 취미를 가진 해적 검은 수염에 의해 유리병 안에 갇히고 말았다. 자그마한 미니어처처럼 유리병 안에 고이 놓인 '블랙 펄' 호는 아직 바다 위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전히 '블랙 펄' 호를 되돌릴 방법을 찾고 있는 잭 스패로우가, 이번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두 번째, 잭 스패로우의 든든한 동료, 윌 터너의 컴백이 이번 항해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어드벤처를 꽃피우는 배우 올랜도 블룸이 연기한 윌 터너는, 시리즈 1편부터 잭 스패로우와 함께 수많은 모험을 거쳐온 동료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로 기구한 운명을 맞이한 그는 바다 위에서 죽은 영혼들을 인도하는 배이자, 10년에 한 번만 육지에 올라올 수 있는 배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이 되었다. 그로부터 10년, 얼굴에 따개비가 붙은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이 깊은 바다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죽은 자들도 수면 위에 나타났다. 지난 10년 간 윌 터너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전세계의 시리즈 팬들이 추측에 나섰다.

그리고 세 번째, 들어본 듯 섬뜩한 이번 시리즈의 부제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그간 블랙 펄의 저주, 망자의 함, 세상의 끝에서, 낯선 조류 등 독특한 부제로 영화가 담을 이야기를 시사했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인 만큼, 이번 부제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중요한 비밀을 간직한 채 죽어버린 사람에게 사용되던 서양의 대표 속담으로, 특히 해적들 사이에서는 약탈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모두를 죽이겠다는 뜻으로 널리 쓰여왔다고 전한다. 시리즈 사상 가장 단호한 이 부제는, 시리즈 1편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 등장했던 잭 스패로우가 선택한 첫 번째 선원 '코튼(데이빗 발리에)'의 앵무새의 대사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특기인 치밀함까지 드러낸다. 과연 전설의 해적 잭 스패로우가 '죽은 자'가 되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게 될지, 혹 죽음마저 집어삼킨 캡틴 살라자르가 거대한 비밀에 대해 닫혔던 입을 열게 될지, 진실을 확인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정교한 퍼즐처럼 전편을 긴밀하게 연결해온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조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더 많은 열쇠와 새로운 비밀을 싣고 항해를 한다.


↘ Cast & Character 잭 스패로우 l 조니 뎁
 

수많은 모험 끝에 캐리비안의 전설이 되었지만, 거듭되는 불운으로 보물은 물론 선원마저 모두 잃은 잭 스패로우. 유리병에 갇힌 '블랙 펄' 호를 꺼내지 못한 채 낡고 초라한 배 '죽어가는 갈매기' 호를 타고 방랑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릴 적 그의 계략으로 사망했던 캡틴 살라자르가 죽음을 뚫고 나와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며, 잭 스패로우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이에 잭 스패로우는 죽은 자들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찾아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사상 가장 위험한 여정을 떠난다.

전세계를 사로잡은 어드벤처의 아이콘이자 대명사와도 같은 '잭 스패로우'를 탄생시킨 조니 뎁이 귀환한다. 2003년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서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조니 뎁은 그 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거대한 블록버스터와 역사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조니 뎁은 2004년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으로 또 한 번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2008년 팀 버튼 감독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어드벤처와 판타지의 상징과도 같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통해 모두가 열망해온 캡틴 잭 스패로우를 다시 한 번 연기하며, 더욱 새롭고 독특한, 여전히 유쾌하고 재간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신비한 동물사전><거울나라의 앨리스>(2016), <모데카이>(2015), <숲속으로><트랜센던스>(2014),<랄프 스테드먼 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친구들><론 레인저>(2013),<다크 섀도우>(2012), <휴고><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랭고>(2011), <투어리스트><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퍼블릭 에너미>(2009),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유령 신부><찰리와 초콜릿 공장><네버랜드를 찾아서>(2005),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캡틴 살라자르 l 하비에르 바르뎀
 

해적의 손에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잃은 원한으로 바다 위 수천 명의 해적을 멸살하며 '바다의 학살자'라는 별명과 함께 전설이 된 스페인 해군 선장. 젊은 시절의 잭 스패로우가 짠 계략으로 죽음의 저주에 걸려 악마의 삼각지대에 갇힌 후, 태양을 다시 볼 날을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잭 스패로우를 향한 복수심으로 죽음을 집어삼키고 눈을 뜬 캡틴 살라자르는 무시무시한 전설을 퍼뜨릴 단 한 명만을 살려둔 채 이번에야말로 모든 해적을 없애고, 잭 스패로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바다를 죽음의 기운으로 물들인다.

어떤 역할이든 찬사로 이끄는 연기력의 소유자 하비에르 바르뎀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통해 드디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승선한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그간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전세계의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해왔다. 조엘과 에단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에서 맡은 스산한 살인마 안톤 시거 역을 통해 그 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휩쓴 것을 비롯해 수많은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비우티풀>(2010)에서 비극적인 부성애를 선보이며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세 번째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의 쾌거를 이루었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인 <007 스카이폴>(2012)에서 다시 한 번 독특한 악당의 모습으로 변신해 세계를 놀라게 한 그가 보여줄 무자비한 악당 캡틴 살라자르의 모습이 전세계가 이번 이야기를 기대케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Filmography
<더 건맨>(2015), <오토마타>(2014), <카운슬러>(2013), <투 더 원더><007 스카이폴>(2012), <비우티풀><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20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고야의 유령>(2006), <씨 인사이드><콜래트럴>(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헨리 터너 l 브렌튼 스웨이츠
 

끔찍한 운명에 처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매력적인 선원. 죽음의 영역에서 캡틴 살라자르를 만나고, 그의 경고를 퍼뜨릴 전령으로 선택되어 홀로 살아남는다. 난파된 함선에서 홀로 돌아온 이후 반역자로 몰려 영국 해군에게 쫓기기 시작한 헨리 터너는 아버지를 구할 단 하나의 방법을 찾아, 도무지 못미더운 아버지의 친구 잭 스패로우의 일행으로 합류한다.

데뷔와 동시에 관객과 평단의 시선을 사로잡은 호주 출신의 라이징 스타. 2014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빠른 성장으로 주목 받았다. 순수와 패기를 모두 갖춘 브렌튼 스웨이츠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통해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갓 오브 이집트>(2016),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나쁜 녀석들>(2015), <더 기버: 기억전달자><더 시그널><말레피센트><오큘러스>(2014)


↘ Cast & Character 카리나 스미스 l 카야 스코델라리오
 

강인하고 현명한 수학자 겸 천문학자. 비상한 두뇌와 그에 버금가는 미모, 그리고 만만치 않은 당찬 성격까지 갖췄지만 마녀로 몰려 쫓기는 상황에 처한다. 아버지가 남긴 단 하나의 유산인 일기를 들고, 아무도 '읽을 수 없는 지도'를 찾아 하늘을 읽는 카리나 스미스. 죽은 자들의 위협에서 모두를 벗어나게 해줄 단 하나의 방법을 알고 있는 그녀는 우연히 만난 해군 선원 헨리 터너와 각자의 아버지를 찾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지게 되는데…

2007년 영국의 인기 드라마 [스킨스] 시리즈의 에피 역으로 데뷔부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2009년 <더 문>으로 영화배우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폭풍의 언덕>, <나우 이즈 굿>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전세계 6억 불 이상의 수익을 자랑하는 액션 어드벤처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홍일점으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눈부신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현존 최고의 어드벤처 시리즈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Filmography
MOVIE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2013), <나우 이즈 굿>(2012), <폭풍의 언덕>(2011), <타이탄>(2010), <더 문>(2009)
DRAMA [스킨스] (2007~2010)


↘ Cast & Character 헥터 바르보사 l 제프리 러쉬
 

잔혹한 해적 '검은 수염'을 처치한 후 해적선 '앤 여왕의 복수' 호의 새로운 선장이 된 헥터 바르보사. 바다의 새로운 지배자로서 전리품 위에 앉아서 평화로운 해적 생활을 즐기고 있던 그의 앞에, 캡틴 살라자르의 유령선 '사일런트 메리' 호가 등장한다. 잭 스패로우를 잡아오라는 캡틴 살라자르의 살기 어린 명령을 받은 헥터 바르보사는 잭 스패로우를 추적하는 동시에 살라자르에게서 바다를 되찾을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70편 이상의 연극, 20편 이상의 영화와 드라마까지 섭렵한 호주 출신의 베테랑 배우 제프리 러쉬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지킨 또 하나의 상징 '헥터 바르보사'로 돌아온다. 제프리 러쉬의 명성은 <샤인>(1997)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시작됐다. 이후 제프리 러쉬는 2004년 드라마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으로 에미 상과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 2009년 연극 [제왕의 퇴장(Exit The King)]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토니 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0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킹스 스피치>로 다시 한번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수상 및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의 쾌거를 이룩해내며 대체 불가한 연기파 배우의 위용을 떨쳤다.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와 갈등과 동맹을 오가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버팀목으로 활약한 '헥터 바르보사' 제프리 러쉬의 귀환이 시리즈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Filmography
<갓 오브 이집트>(2016), <미니언즈>(2015), <베스트 오퍼>(2014), <아이 오브 더 스톰>(2013), <킹스 스피치><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워리어스 웨이>(2010),<골든 에이지><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캔디><뮌헨><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참을 수 없는 사랑><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니모를 찾아서><프리다>(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윌 터너 l 올랜도 블룸
 

잭 스패로우와의 수많은 모험 끝에 바다 위에서 죽은 영혼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배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이 된 윌 터너. '플라잉 더치맨'의 저주로 바다 아래 가라앉은 윌 터너는, 자신을 구하려 찾아온 어린 아들 헨리 터너를 매몰차게 내몰았다. 그러나 결코 포기하지 않는 아들 헨리 터너의 도움으로 다시 한 번 윌 터너에게 자유로이 항해할 희망이 꽃필지도 모른다.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역사적인 성공으로 어드벤처와 판타지의 대표 브랜드가 된 매력적인 배우 올랜도 블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이전 편에 잠시 하차했던 그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 합류하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특유의 뜨겁고 진지한 눈빛을 선보이며 '잭 스패로우'와는 반대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올랜도 블룸의 '윌 터너'. 10년 만에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돌아온 그의 감춰진 사연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줄루 범죄도시>(2013),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굿닥터>(2011), <삼총사 3D>(2011),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엘리자베스타운><킹덤 오브 헤븐>(2005), <트로이>(2004), <네드 켈리><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Director 감독ㅣ 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전설적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완벽한 호흡으로 정평 난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다시 시작된 항해의 키를 잡았다. 노르웨이 출신의 이들은 뗏목으로 바다를 횡단한 탐험가 '토르 헤이어달'의 실화를 그린 영화 <콘-티키>(2012)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바다를 그려내는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인기 미드 시리즈 [마르코 폴로]를 연출하며 대규모 스케일까지 소화해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최고의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는 포부를 밝힌 이들은 1편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가 선사했던 강렬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으며, 동시에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덧대 사상 가장 장대한 잭 스패로우와 해적들의 모험을 완성했다. 투명한 바다와 거대한 고스트쉽의 엄청난 대비를 그려낸 새로운 캡틴들인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펼칠 독특한 스타일의 캐리비안 어드벤처가 다시 시작된다.

FILMOGRAPHY
MOVIE <콘-티키>(2012), <막스 마누스>(2008), <밴디다스>(2006)
DRAMA [마르코 폴로](2014~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