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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 기분 전환을 위해 외딴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난 5명의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상상 그 이상의 사건들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풀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창의적인 스토리라는 평을 받은 작품 "

2012, 미국, 신개념 블록버스터, 95분

감 독 : 드류 고다드
제 작 : 조스 웨던
각 본 : 조스 웨던, 드류 고다드

출 연 :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틴 코넬리, 안나 허치슨, 프란 크랜즈, 제시 윌리엄스, 리차드 젠킨스

2020 .06.17 재개봉, 2012 .06.28 개봉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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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 6월 17일 재개봉 확정!
 

<어벤져스><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조스 웨던 감독이 제작하고, <마션>의 각본을 완성한 드류 고다드가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데 이어 <토르><어벤져스>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함께한 <캐빈 인 더 우즈>. 컴백 포스터 공개와 함께 6월 17일 스크린 재개봉을 확정했다. 당시 개봉과 함께 호러 영화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재개봉 소식과 함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첫 개봉과 함께 호러 영화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신개념 블록버스터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 <캐빈 인 더 우즈>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6월 17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당시 개봉과 함께 언론과 평단, 실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작품인 만큼 개봉 소식과 함께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캐빈 인 더 우즈>는 국내 1,000만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며 거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조스 웨던 감독이 제작을 맡아 흥행성을 보장하고 나선 작품이다. 조스 웨던은 제작과 함께 공동 시나리오에 참여한 만큼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로스트><클로버필드><마션>의 각본을 완성하며 천재적인 스토리텔링을 자랑하는 드류 고다르가 메가폰을 잡아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어벤져스><토르>시리즈의 히어로 크리스 헴스워스까지 합류. 완벽한 세 사람의 조우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환상적인 시너지를 스크린에 선보이며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의 완성도를 높였다.

<캐빈 인 더 우즈>는 기분 전환을 위해 외딴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난 5명의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상상 그 이상의 사건들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풀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창의적인 스토리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개봉과 함께 전미를 충격과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린 동시 영화 특유의 기발함과 장르를 넘나드는 상상 이상의 스토리와 전개는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어벤져스><토르> 시리즈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묘미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전의 블록버스터의 히어로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여자친구를 보호하는 스마트한 운동선수인 엄친아로 등장, 사건의 중심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상상 이상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스마트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캐빈 인 더 우즈>의 포스터 또한 큰 화제다. 외딴 오두막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었지만, 지금까지 관객이 봐 왔던 이야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상상 이상의 상황들이 펼쳐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장르의 파괴와 함께 상상력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포스터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모두가 다시 만나길 기다리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6월 17일 재개봉과 함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2020.0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제작군단이 신개념 블록버스터로 돌아왔다! <캐빈 인 더 우즈> 6월 28일 개봉!
 

국내 극장가를 휩쓸며 역대 히어로무비 최고 흥행작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제작군단이 또 하나의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가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오는 6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오는 6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가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대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는 <어벤져스>의 제작자, 조스 웨던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조스 웨던은 <캐빈 인 더 우즈>에서 제작과 함께 공동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여기에 <로스트>와 <클로버필드>의 시나리오를 창조해낸 드류 고다드가 메가폰을 잡아, 또 하나의 헐리우드 명품 제작진의 탄생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외딴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난 5명의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상상 그 이상의 사건들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캐빈 인 더 우즈>는 미국 개봉과 동시에 전미를 충격과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린 바 있다. 영화 특유의 기발함과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장르의 파괴로 뜨거운 지지를 받아, 미국에서는 <캐빈 인 더 우즈> 보다 늦은 개봉을 한 <어벤져스>가 <캐빈 인 더 우즈>의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조스 웨던에 대한 찬사가 <어벤져스>의 흥행으로 이어진 것. 여기에 <토르 : 천둥의 신>, <어벤져스> 그리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2012년 최고의 흥행배우로 자리잡은 크리스 햄스워스까지 가세, 그야말로 <어벤져스> 제작군단이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신개념 블록버스터로 탄생하게 되었다.

<캐빈 인 더 우즈>의 포스터를 보고, 외딴 오두막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하이틴 무비나 식상한 영화를 떠올린다면 큰 착각이다. 3개의 조각으로 나눠진 심상치 않는 느낌을 가진 오두막은 바로 이 영화가 지금까지 관객이 봐왔던 영화들에서 보여준 모든 공식들을 비틀고, 예상을 뒤엎고 산산조각 낼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 메인 카피로 자신감 있게 던지는 메세지인 '모든 예측은 무너진다!' 는 장르적 파괴와 영화적 상상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언론은 물론, 트랜드 리더들의 압도적인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정상급 셀레브레티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디다스와의 콜라보로 유명한 제레미 스캇도 '지금 막, <캐빈 인 더 우즈>를 봤다! 이 영화는 정말 엄청나다!' 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새로운 장르의 마스터피스!'(The Playlist), '특별한 쾌감을 안겨준다!'(New York Times), '천재적이고, 매혹적이며, 독창적이다!'(RadioTimes) 등 찬사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기존의 모든 정형화된 공식에서 벗어난 스토리와 어느 순간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 전개, 그리고 그 동안 상상만 해왔던 그 모든 것들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이렇듯 타임라인을 들뜨게 하며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캐빈 인 더 우즈> 는 오는 6월 28일 찾아와 새로움에 목말랐던 국내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2012.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뻔할 것이란 상상이 무너진다!
  기분전환을 위해 인적이 드문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 GPS에도 나오지 않는 마을 입구의 '돌아가라'는 경고문이 신경 쓰였지만 그들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그러던 중 주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물건들로 가득 찬 지하실을 발견하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지만, 오두막에서는 이미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타겟 도착, 시스템 작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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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과 동시에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군 충격 화제작!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90%, 스타들도 인정한 2012년 최고의 센세이션!
 

지난 4월 둘째 주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0% 라는 신선지수와 함께 IMDB에서 드물게 평점 8점 대를 받으며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백설 공주> 등 쟁쟁한 영화들이 포진되어 있는 10위권 내 영화들 중 가장 높은 평점과 함께 등장한 <어벤져스> 조스 웨던 제작의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 평단의 찬사와 함께 <캐빈 인 더 우즈>는 개봉 직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SNS 와 모든 리뷰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의 릴레이 리뷰들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는데, 장르를 파괴하고 모든 영화 공식을 비틀어 버리는 이 놀라운 충격 화제 무비에 대해 관객들은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감탄사와 함께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아디다스의 콜라보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전세적으로 가장 핫 한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은 '지금 막, <캐빈 인 더 우즈>를 봤다! 이 영화는 정말 엄청나다!' 라고 평을 남겼고, 패셔니스타이자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인 영국의 팝 가수 리오나 루이스도 '<캐빈 인 더 우즈> 정말 최고다!' 라고 평을 남겨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런 열광은 국내에도 이어져 <캐빈 인 더 우즈>의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공유한 관객들이 개봉 전부터 1만 명에 가까워지며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제작, TV시리즈 '로스트'의 드류 고다드 감독!
<토르 : 천둥의 신>, <어벤져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크리스 햄스워스까지!
놀라운 그들이 뭉쳐 상상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로 국내에서 7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후속편의 감독으로도 내정된 조스 웨던이 이번엔 90년대 TV 시리즈 '뱀파이어 해결사'부터 10년 이상 함께 작업 해 온 동료 드류 고다드와 함께 새로운 장르의 <캐빈 인 더 우즈>의 제작을 맡아 선보인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춘 드류 고다드는 독특한 상황 설정과 캐릭터 묘사, 국내 배우 김윤진의 출연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TV시리즈 '로스트', 새로운 형식의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큰 이슈를 몰고 왔던 <클로버필드>의 각본을 맡았던 인물로 이번 작품에선 감독을 맡아 상상력의 나래를 마음껏 펼쳤다. 또한 <캐빈 인 더 우즈>는 사실 최근 개봉한 <어벤져스>보다 앞서 만들어진 작품으로 천둥의 신 '토르'역의 크리스 햄스워스가 오디션에서 불과 3장면의 대본을 읽었을 때, 조스 웨던은 고민 없이 '커트 역'을 바로 결정지으며 지금처럼 그가 대스타가 될 것임을 예상했다고 한다. 그 이후 히어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서 다시 만난 그들은 환상 호흡을 자랑했고, 크리스 햄스워스는 최근 <캐빈 인 더 우즈>, <어벤져스>에 이어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주역으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조스 웨던의 예상이 빗나가진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제작과 감독의 조스 웨던과 드류 고다드, 그리고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의 출연까지 그들이 뭉쳐 탄생한 <캐빈 인 더 우즈>는 관객들에게 상상 이상의 것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두가 열광할 또 하나의 새로운 영화가 다가온다!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 2012년 모든 예측이 무너질 것이다!
 

제 30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 번 관객 열광을 확인한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평론가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미국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좋은 호평을 받고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시사회와 입소문이 퍼져나가 모두가 궁금증을 안고 기대하고 있는 영화 <캐빈 인 더 우즈>는 장르 영화의 공식을 변주하고 유희하며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선보인다. 배우들은 제작자 조스 웨던과 감독 드류 고다드에 대한 신뢰, 제작진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조합의 배우들에 대한 믿음으로 한 외딴 오두막에서 환상의 호흡으로 완성된 <캐빈 인 더 우즈>.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반전, 결말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마주하게 될 2012년 신개념 블록버스터를 예고한다. 2003년 다중 인격이라는 소재로 충격적 반전을 보였던 영화 <아이덴티티>와 시공간을 넘나들며 상상력 하나로 전세계인들을 극장으로 이끌었던 <큐브>시리즈, 허구와 현실을 뒤엎어 버리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결말의 <식스센스>, 그리고 새로운 장르와 형식이 주는 충격으로 호평 받았던 작품 <파라노말 엑티비티>. 그리고 지금 그 뒤를 이어 <캐빈 인 더 우즈>가 넘치는 상상력으로 재창조된 장르와 형식을 안고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반전과 결말로 앞선 영화들에 이어 모두를 열광 속으로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


쉿, 비밀을 지켜라! 철통 보안 페이크 시나리오로 진행된 오디션!
익룡이 날아다니고 발톱 이상 생명체에 욕조에서는 촉수 괴수들이 뛰어 나온다!
 

놀라운 반전과 결말이 숨겨져 있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가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가운데 주연배우들의 오디션조차 보안 유지를 위해 페이크 시나리오로 진행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가 놀라고 있다. 제작자 조스 웨던과 감독 드류 고다드는 충격적인 반전이 포함된 스토리가 외부에 새어나갈 것을 걱정해 배우들 마다 각기 다른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안 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커트' 역의 크리스 햄스워스는 <쥬라기 공원>을 연상시키듯이 익룡이 날아다니는 황당한 시나리오로, '마티'역은 몸 전체가 발톱같이 생긴 이상 생명체가 거리를 활보하는 괴수 스토리로, 그리고 '홀든'과 '줄스'역은 욕조 안에서 촉수가 달린 괴물이 등장하는 전혀 이해하기 힘든 시나리오였다고 회상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진지한 자세로 오디션에 임했으며 특히 크리스 햄스워스는 '조스 웨던의 평판과 명성을 믿고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 생각했어요.' 라고 전해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에 갖는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주연배우들의 오디션조차 페이크 시나리오로 진행되어야 했던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의 감춰진 비밀과 드러날 충격적 반전과 결말이 무엇일지 모두의 궁금증이 커져만 가고 있다.


숲 속의 외딴 오두막! 하지만 공포 영화가 아니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를 만나라!
 

주말을 맞아 숲 속의 외딴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 GPS에도 조차 잡히지 않는 그 곳으로 떠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흔히 예상 가능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더 지켜본다면, 오두막에 얽힌 복잡하고도 다층적인 내러티브가 드러나면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쾌감과 재미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든 사건의 시작이자 스토리가 전개될 영화의 배경 숲 속의 오두막은,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시골의 오두막으로 낡고 알 수 없는 물건들로 가득 차 있지만, 공포 영화 보다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오두막이다. 그와 함께 오두막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인 '1970년대 휴스톤 나사 스페이스 센터'를 차용한 비밀스러운 연구실 하나가 등장해 <캐빈 인 더 우즈>의 이중적이고 다층적인 내러티브 구조를 창조적으로 표현해 낼 예정이다. 이렇듯 모든 장르를 파괴, 변주, 전복 시켜 만들어 낸 충격의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우리가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흔한 공포 영화가 아니다. 오두막과 연구실 사이의 숨겨진 비밀들이 밝혀지며 등장하는 모든 것과 뻔한 것을 거부하는 스토리까지 그 모든 것이 관객들의 눈을 현혹시키고 환상적인 결말로 이끌며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커트 역 _ 크리스 햄스워스
 

헐리우드의 가장 핫 한 배우로 촉망 받고 있는 크리스 햄스워스는 호주 출신의 배우로 호주 인기 드라마 '홈 앤 어웨이'를 통해 인기 궤도에 올랐다. 이어 <스타트랙: 더 비기닝>에서 주인공 '제임스 커크'의 아버지인 '조지 커크' 역을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전세계에 그의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작품에서 파워풀한 연기를 보여준 그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토르: 천둥의 신>의 '토르' 역을 단번에 꿰차며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주로 급부상하였다. 케네스 브래너 감독은 크리스 햄스워스를 캐스팅하며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배우를 찾는 순간까지 기다렸고, 크리스는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에게는 지적인 면과 야수적인 면이 합쳐져 있어 토르 역을 하기에 완벽했다'라고 말해 강한 자신감과 신뢰를 드러냈다. 얼마 전 국내에서 개봉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헌츠맨' 역을 맡아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가 <어벤져스>와 <토르: 천둥의 신> 이전에 조스 웨던 감독과 처음 합을 맞춘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캐빈 인 더 우즈>에서는 전사가 아닌 평범한 대학생으로 분해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설레게 하고 있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트랙: 더 비기닝>(2011), <퍼펙트 겟어웨이>(2009) 외 다수

Awards
제 37회(2011) 쇼웨스트 컨벤션 내일의 남자배우상 - <토르: 천둥의 신>
제 11회(2011) 틴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 - <토르: 천둥의 신>
제 38회(201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 - <토르: 천둥의 신>
제 65회(2012) BAFTA 어워즈 라이징 스타 노미네이트


↘ Cast & Character 데이나 역 _ 크리스틴 코넬리
 

2003년 <모나리자 스마일>의 단역으로 데뷔해 <레볼루셔너리 로드>, <쇼퍼홀릭>, TV 시리즈 '굿와이프'와 범죄수사극 '로우 앤 오더' 등 주로 작은 역으로 시작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천천히 연기내공을 쌓아오던 그녀는 2008년 헐리우드 천재감독 조스 웨던의 눈에 띄어 <캐빈 인 더 우즈>의 히로인 '데이나' 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겁 많고 소심하지만 극이 절정에 다다를수록 점점 강인해지는 캐릭터인 '데이나'를 연기한 그녀는 극의 중심을 쥐고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써 로맨스 연기에 어울릴 듯한 큰 눈망울과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의 히로인답게 강한 의지를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이제껏 연기했던 캐릭터와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쟁쟁한 남자 배우 속에서 열연을 펼치며 여태껏 발휘하지 못했던 그녀의 진가를 알린 <캐빈 인 더 우즈>에서 특히 남성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은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TV시리즈 '굿 와이프' (2011), <쇼퍼 홀릭>(2009), <레볼루셔너리 로드>(2008), <해프닝>(2008), <모나리자 스마일>(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티 역 _ 프란 크랜즈
 

어렸을 적부터 배우가 꿈이었던 프란 크랜즈는 하버드 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 재학 중 연극 동아리에서 셰익스피어의 '킹 리어'와 '유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감독과 주연을 맡아 일찍이 그의 넘치는 끼를 맘껏 펼치곤 했다. 예일대로 진학 후 'Ex!t Players'이라는 코메디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던 시기가 특유의 재치를 향상시키는 데 한 몫을 했다.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진입 한 후 작고 큰 많은 배역을 소화해내며 자신만의 개성을 어필했던 그는 <캐빈 인 더 우즈>에서 똑똑하지만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마티' 역으로 5명의 주연 배우 중 감초 역할을 맡았으며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에서도 위트를 놓치지 않아 조스 웨던의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능청스러움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이 배꼽을 움켜쥐게 한 프란 크랜즈는 <캐빈 인 더 우즈>의 촬영장에서의 뛰어나고 매력적인 연기로 조스 웨던의 마음을 사로 잡아 TV시리즈 '돌 하우스'에서 조스 웨던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2012년 개봉을 앞두고 마무리 제작 중인 <머치 아도 어바웃 나띵(가제)>에서도 조스 웨던의 선택을 받는 등 그의 연기력을 인정받아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블러드 헌터>(2007), <위험한 댄싱걸>(2006), <빌리지>(2004), <도니 다코>(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홀든 역 _ 제시 윌리엄스
 

제시 윌리엄스는 미국 인기 메디컬 TV 쇼 '그레이 아나토미'시리즈에서 진중하며 속이 깊은, 하지만 가끔은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닥터 에이버리'역으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다. 그는 섹시한 눈빛연기와 차분한 연기 톤으로 전세계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로 단역과 조연으로 작은 역을 맡았던 그지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쌓아온 연기 내공 덕에 마침내 '그레이 아나토미'시리즈에서 그 동안 쌓아왔던 인고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주로 TV시리즈에 출연했던 그는 '그레이 아나토미' 이전에도 패밀리 TV 시리즈 '그릭'에서도 '드류 콜린스' 역으로 분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범죄 수사극 ' 로우 앤 오더'시리즈에서도 눈길을 끄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따뜻한 성장일기를 그린 영화 <청바지 돌려 입기 2>에서도 매력적인 연기를 펼쳐 천천히 인지도를 쌓아갔다. 그의 첫 주연작인 <캐빈 인 더 우즈>에서는 '홀든' 역으로 분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차분한 연기로 극중 엘리트한 외모와 그 속에 숨겨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여심을 녹일 준비를 하고 있다.

Filmography
TV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 (2012), '로우 앤 오더' (2006) 외 다수

Awards
제 13회(2011) 영 헐리우드 어워즈 올해의 TV배우 상 - '그레이 아나토미'


↘ Cast & Character 줄리 역 _ 안나 허치슨
 

<캐빈 인 더 우즈>에서 안나 허치슨은 화끈한 미녀 '줄리'라는 이름의 전통적인 금발 미녀의 캐릭터를 벗어나 폭력과 섹슈얼한 상황의 아이러니를 멋지게 표현하는 역할을 맡았다. 쿼터백의 인기스타 이면서 모범생인 소위 엄친아 '커트'라는 남자친구를 가지고 있는 '줄리'는 남자 친구에게는 헌신적이면서 천방지축한 면을 보여주며, 오두막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진실 혹은 도전' 게임으로 기이한 박제된 늑대에 능청스러운 키스를 하는 행동으로 과감함과 섹시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영화의 재미와 긴장감을 주는 개성이 강한 팔색조 인물이다. '줄리'와 '커트'는 친구들과 함께 오두막에 도착해서 물놀이와 춤 그리고 맥주 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어두컴컴한 밤, 친구들을 오두막에 남겨둔 채 '커트'와 단둘이 오두막 밖 숲 속으로 밤 나들이를 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는 순간, '줄리'에게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 각본 / 제작 _ 조스 웨던
 

<에일리언4>의 각본가이자 <어벤져스>에서 각본 및 감독으로 국내에서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으로 흥행신화를 이뤄낸 조스 웨던은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에 자신의 특기인 풍부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가장 창의적이고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레니티>(2005)로 전미 SF판타지 작가 협회에서 베스트 대본상을 수상하며 헐리우드에서 인정받는 각본가가 되었으며 이번 작품 <캐빈 인 더 우즈>에서는 새로운 형식의 SF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큰 이슈를 몰고 왔던<클로버필드>의 각본가 드류 고다드를 만나 새롭고 놀라운 신개념 블록버스터의 세계를 창조해냈다. 조스 웨던은 <캐빈 인 더 우즈>에서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한 것들을 영화 속에서 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여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흥행열풍을 불러일으킨 <어벤져스>에 이어 조스 웨던 제작진의 <캐빈 인 더 우즈>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ilmography
<어벤져스>(2012), <퍼스터 어벤져>(2011), TV시리즈'오피스' (2005), '뱀파이어 해결사' (1997), <에이리언4>(1997), <토이스토리>(1995) 외 다수

Awards
제 62회(2009) 프라임타임 에미시상식 스페셜 클래스 상 수상 - <닥터 호러블-싱 블로그>
제 23회(1996) 세턴어워즈 베스트 각본상 수상 - <토이스토리>


↘ 각본 / 감독 _ 드류 고다드
 

<캐빈 인 더 우즈>로 처음 감독을 맡은 드류 고다드는 미지의 세계를 창조해 낸 인기 TV시리즈 '로스트', 그리고 새로운 형식의 SF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큰 이슈를 몰고 왔던 <클로버필드> 및 여러 작품의 각본 맡아 드라마와 영화 양쪽 모두 인지도가 높은 각본가이다. <캐빈 인 더 우즈>의 제작 및 각본을 맡은 조스 웨던과는 TV시리즈 '뱀파이어 해결사(원제: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로 첫 만남을 시작한 이래로 그들은 창의적인 파트너 쉽을 유지하며 함께 상상력이 가득한 작업을 계속해 온 오랜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이 작업하던 중에 조스 웨던이 오두막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드류 고다드는 그 자리에서 그 의견을 승낙해 바로 그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하게 되면서 <캐빈 인 더 우즈>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오랫동안 장르 안에서 캐릭터와 이야기를 창조해 온 조스 웨던과, 항상 논란의 중심이 되는 작품들을 써 왔던 드류 고다드가 감독을 맡은 <캐빈 인 더 우즈>는 둘의 시너지 효과로 그 누구도 한번 시도한 적 없는 상상력의 신개념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클로버필드>(2008), TV시리즈 '로스트' (2004), '뱀파이어 해결사' (199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