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효과 THE BUTTERFLY EFFECT


"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내용의 초감각 스릴러 "

2004, 미국, 초감각 스릴러, 113분

각본/감독 : 에릭 브레스, J. 매키 그루버
제 작 : 크리스 벤더, A. J. 딕스, 앤소니 룰렌
제작총책임 : 토비 에머리히, 리처드 브레너, 애쉬튼 커처
촬 영 : 매튜 F. 레오네티 A. S. C.
시각효과 : 티모시 마이클 캐언스, 크리스토퍼 엘크, 로레인 로존
의 상 : 칼라 헤트랜드 l 미 술 : 더글라스 히긴스

출 연 : 애쉬튼 커처, 에이미 스마트, 윌리암 리 스콧, 엘든 헨슨, 멜로라 월터스, 에릭 스톨츠

개 봉 : 2004년 11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 입 : ㈜미로비젼 l 배 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예고편 l MV

- 개봉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나비효과>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 금토일(12/3~5일) 서울 관객 7만 2천, 전국 관객 18만 4천 명 동원
- 전국 누계 97만, 흥행 돌풍 업고 100만 돌파 초읽기

11월 17일 개봉해, 전국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나비효과>가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나비효과>는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예매서부터 압도적인 1위에 오르며 예매강세를 보여왔다. 이 같은 '나비 열풍'은 극장에서도 식을 줄을 모르고, 관객들의 열렬한 선택으로 이어진 것. 12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나비효과>가 불러모은 관객은 서울 7만 2천, 전국 18만 4천명. 지난주 서울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금주 서울 전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스크린 수 서울 37/ 전국 133 개)

이 같은 흥행 돌풍을 업고 <나비효과>의 관객 동원수도 1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18세 관람가의 외화, 그리고 스크린 수 약세라는 비교 열세를 극복하고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략적인 배급망으로 꾸준히 좌석 점유율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전망하게 된 것. 지금 같은 기세라면 12월 7일(화) 100만 돌파를 충분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일찍이 <나비효과>는 개봉주 온라인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갱스오브뉴욕> 이래 86주만에 18세 외화 1위에 올랐고, 또한 개봉 3주차에는 예매 1위의 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37주 만에, 외화로는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이후 1년 10개월 만에 '3주 연속 1위'라는 이변을 낳아 롱런 조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흥행 열풍과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나비효과>의 수입사인 ㈜미로비젼(대표 : 채희승)은 이번 주 12/6~7일(화,수) 메가박스에서 '감독판'을 상영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온라인 네이버(www.naver.com>와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 이 이벤트는 타 영화의 시사 이벤트보다 4배가 넘는 응모률을 보여 가히 <나비효과> '감독판'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나비효과>는 메가박스, 서울극장, 대한극장 등과 함께 영화 티켓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뉴욕&북경'으로 보내주는 이벤트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3주 연속 예매 1위 및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등 계속해서 이변을 낳고 있는 <나비효과>는 겨울 방학 성수기로 접어드는 2004년 연말까지 계속되는 파장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2004.1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흥행돌풍 <나비효과> 3주 연속 예매 1위!
 

-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이후 96주 만에 연속 3주 예매 1위 기록

11월 17일 개봉해, 전국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나비효과(수입:㈜미로비젼,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3주 연속 예매 1위를 차지했다.

각 온라인 예매 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에서 개봉 주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던 <나비효과>. 이는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 외화로는 86주만에, 한국영화 강세 속에서 외화로는 10주만에, 할리우드 영화로는 11주만에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이었다.

이후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타고 전국적인 흥행파장을 일으킨 <나비효과>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27.96%로 또다시 3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 최장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37주 만에, 외화로는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이후 1년 10개월 만에 '3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맥스무비 뿐만 아니라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무비스트(www.movist.com), 씨네21(www.cine21.co.kr)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 모두 3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 흥행돌풍의 파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비효과>의 이 같은 기록은 톱스타 부재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장기 흥행 돌풍을 불러 모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나비효과>는 예매순위에서뿐만 아니라 기타 한국영화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절대적인 스크린수 열세와 18세 관람가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각 회 매진 사례를 일으키며 현재 전국 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올드보이> 이후 최고의 반전', '생애 최고의 스릴러'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아낌없는 찬사와 뜨거운 반응으로 미루어 보아 <나비효과>의 흥행돌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4.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 감독판 무료 상영 이벤트!
 

- 네티즌 '감독판' 문의 쇄도, 관객 성원 힘입어 감독판 상영 결정

지난 11월 17일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의 역전승을 올린 <나비효과(수입:㈜미로비젼,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2월 7일(화) 메가박스에서 '감독판'을 특별 상영하기로 결정하였다.

<나비효과>의 '감독판'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극장판'과는 엔딩이 판이하게 다른 버전. '극장판'은 주인공 '에반'이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켈리'와의 만남에 있었다고 생각하는 반면, '감독판'은 문제의 근원이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고 과거로 돌아가 충격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결론이다. 따라서 '감독판'에는 '극장판'에서 볼 수 없었던 7분 가량의 씬들이 추가되어 있어, 관객들은 <나비효과>의 또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나비효과>의 '감독판'은 극장상영용이 아니어서 미국의 경우 DVD에만 실려 판매되었으며, 국내에서도 DVD에 수록되어 2005년 1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 같은 이벤트는 그 동안 영화 홈페이지 및 각종 영화 사이트에 올라 온 <나비효과>에 대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감독판'에 대한 쇄도하는 문의 때문. 수입사인 ㈜미로비젼은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감독판' 특별 무료 상영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 이벤트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www.naver.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서 400명에게 영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나비효과>는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공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되는 내용을 그린 초감각 스릴러. <메멘토>의 두뇌게임과 <매트릭스>의 시공간 이동이 만나 반전의 재미와 감각적인 영상을 선사하는 이 영화는 17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2004.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흥행돌풍 <나비효과> 2주 연속 예매 1위!
 

지난주 개봉해 전국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나비효과>가 개봉 2주차 연속 예매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각 온라인 예매 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에서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 외화로는 86주만에, 한국영화 강세 속에서 외화로는 10주만에, 할리우드 영화로는 11주만에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던 <나비효과>. 오늘 오전 10시 현재,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34.10%로 2위를 기록한 금주 개봉작 <노트북>과 높은 편차를 보이며 2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 전국적인 '나비열풍'을 실감케 했다.

또한, 맥스무비 외에도 예매전문 사이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온라인 예매 순위 1위로 등극하고, 영화전문 사이트 무비스트(www.movist.com), 씨네21(www.cine21.co.kr)에서도 모두 2주 연속 예매 1위를 차지해 흥행돌풍의 파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예매순위에서뿐만 아니라 개봉 주 박스오피스에서도 서울 주말 이틀 동안 6만 7천명을 동원, 평균 좌석 점유율 65%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한 <나비효과>는 주중 평일 관객들이 몰리면서 스크린수가 증가하고 각 회 매진 사례로 극장마다 좌석수가 더 많은 상영관으로 재배치 되는 등 대대적인 지각변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개봉일인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관객수는 서울 14만 1천 명, 전국 누계 35만 명. 더군다나 <나비효과>는 기타 한국영화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절대적인 스크린수 열세와 18세 관람가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박빙의 승부를 선보여 더욱 화제다.

각종 영화 사이트와 홈페이지를 통해 '<올드보이> 이후 최고의 반전', '생애 최고의 스릴러'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미루어 보아 <나비효과>의 흥행돌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4.1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 파급력 일파만파!
 

- 주말 이틀 서울 6만 7천명 동원, 평균 좌석 점유율 65%
- 스크린 약세 불구, 서울 누계 11만 1천 / 전국 누계 28만 동원

전국적인 '나비열풍'을 타고 각종 온라인 예매 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 1위를 차지한 <나비효과>가 서울 주말 이틀 동안 6만 7천명을 동원, 평균 좌석 점유율 65%라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월 17일(수) 129개 스크린으로 개봉한 <나비효과>는 평일 관객들이 몰리면서, 주말에 스크린이 141개로 늘어났으며, 또한 각 회마다 매진 사례가 일어나자 극장마다 좌석수가 더 많은 상영관으로 재배치 되는 등, 대대적인 좌석 변동이 일어났다. 현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집계된 <나비효과>의 서울 관객수는 11만 1천 명, 전국 누계는 28만 명이다.

<나비효과>는 같은 날 개봉한 <여선생 vs 여제자>와 전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스크린수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스코어를 올려 제목만큼이나 파급력을 지닌 영화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18세 관람가라는 절대적인 악조건임에도, 20대 메인 타겟들의 압도적인 선택으로 주말 동안 매진 행렬을 이어 나가며 평균 좌석 점유율 65%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올렸다.

<나비효과>가 개봉되자 마자, 온라인 영화 사이트 및 공식 홈페이지에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줄을 이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나비효과>에 대해 '<올드보이> 이후 최고의 반전' 혹은 '생애 최고의 스릴러'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최고의 별점을 주었다.

영화 <나비효과>는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공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되는 내용을 그린 초감각 스릴러. <메멘토>의 두뇌게임과 <매트릭스>의 시공간 이동이 만나 반전의 재미와 감각적인 영상을 선사하는 이 영화는 17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2004.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 압도적 예매1위!!
 

-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내 머리속의 지우개> 제치고 1위!
- 네이버, 다음, 무비스트, 무비ok, 씨네21에서도 예매 1위!
- 18세 등급 외화 중, <갱스 오브 뉴욕> 이후 86주만에 나온 1위 기록!

바로 오늘 개봉한 영화 <나비효과(수입:㈜미로비젼,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전국적인 '나비열풍'을 타고 각 온라인 예매 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에서 예매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예매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오늘 오전 9시 현재 26.47%로 2주간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던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박빙이 예상되었던 동시기 개봉작 <여선생 VS 여제자>와 <하나와 앨리스>도 가뿐하게 제쳤다.

더군다나 이번 <나비효과>의 예매 1위 기록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외화로는 10주만에,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 외화로는 86주만에 나온 기록이다.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 외화로는 <갱스 오브 뉴욕>(2003년 2월 28일 개봉)이 지난 2003년 2월 마지막 주에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총 86주만에 <나비효과>가 1위로 데뷔한 것. 한편 최근 한국영화 강세속에서 외화로는 <연인> 이후 10주만에, 할리우드 영화로는 <터미널> 이후 11주만에 <나비효과>가 예매순위 1위에 오른 기록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나비효과>는 맥스무비 외에도, 온라인 포털 네이버(www.naver.com)와 다음(www.daum.net), 그리고 예매 사이트 무비ok(www.movieok.co.kr), 영화 사이트 무비스트(www.movist.com), 씨네21(www.cine21.co.kr)에서도 모두 예매 1위를 차지하여, 전국적인 '나비열풍'을 실감케 했다.

<나비효과>의 이러한 예매 돌풍은 지난 11월 1일부터 7일까지 맥스무비에서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3째주 개봉 영화중 가장 예매하고 싶은 영화?" 설문 결과에서 미리 예견된 바였다. 11월 3째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 <나비효과>가 네티즌들이 가장 예매 하고 싶은 영화 1위로 뽑혔던 것.

<나비효과>는 <메멘토>의 두뇌게임과 <매트릭스>의 시공간 이동이 만난 2004년 최고의 초감각 스릴러. 미국 개봉 당시 비평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신세대 젊은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뇌세포를 자극하는 충격적인 영상과 '나비효과'라는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 한 고도의 두뇌게임, 그리고 신세대 최고의 섹시 스타 애쉬튼 커처의 다양한 연기 변신이 신세대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나비효과>가 몰고 온 엄청난 예매 파장이 이번주말 박스오피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앞으로 그 행보가 주목된다. (2004.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의 애쉬튼 커쳐, 가수 '리사'와 특별한 만남!
 

- R&B 흑진주 리사의 '투나잇', <나비효과>뮤직비디오 삽입-

<메멘토>의 두뇌게임과 <매트릭스>의 시공간이 이동이 만난 2004년 최고의 초감각 스릴러 <나비효과>의 특별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이 뮤직비디오는 떠오르는 신세대 R&B 여가수 '리사'의'투나잇(Tonight)'이 <나비효과>의 영화 속 장면과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나비효과>의 뮤직비디오에서 노래뿐만 아니라 직접 출연을 겸한 가수 '리사'는 이미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가창력이 뛰어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실력파 여가수. 그녀가 부르는 '투나잇(Tonight)은 힙합버전으로 감미로운 비트가 결합되어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게다가 '링 마이 벨(Ring my bell)', '불면증'으로 유명해진 신세대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가 '투나잇(Tonight)'의 피쳐링(featuring)을 담당해, 더욱 완성도 높은 곡으로 만들어 냈다.

이번에 공개되는 <나비효과>의 뮤직비디오는 주인공 '에반'는 첫사랑인 켈리를 구하기 위해 위험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지만, 과거를 바꿀수록 예측할 수 없는 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그들의 사랑이야기 위주로 특별하게 제작되었다. 여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향한 마음을 담은 '투나잇'의 가사는 영화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리사'의 독특한 음색과 매력적인 가사에 충격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펼쳐지는 <나비효과>의 뮤직비디오. 그 매혹적인 영상과 리드미컬한 음악의 환상적인 결합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더 증폭시킬 것이다.

<나비효과>는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공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내용으로, 미국 개봉당시 전미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많은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11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2004.10.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 감각적인 포스터와 예고편 대공개!
 

-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비주얼과 초감각적 영상

전세계 신세대 관객들을 열광시킨 전미 박스오피스 1위의 화제작 <나비효과(원제: THE BUTTERFLY EFFECT, 수입:㈜미로비젼,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1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나비효과>는 '나비효과'라는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한 지적인 초감각 스릴러. 이 영화는 초감각 스릴러라는 장르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독특한 분위기의 비주얼로 개봉 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포스터는 <나비효과>에서 열연한 두 주연 배우 '애쉬튼 커처'와 '에이미 스마트'의 얼굴이 담겨있는 비주얼로, 에메랄드색과 푸른색이 오묘하게 조화되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특히, 포스터에 담겨 있는 애쉬튼 커처의 표정과 눈빛은 관객들로 하여금 과거를 바꾸면 바꿀수록 예측할 수 없는 현재와 맞닥뜨리며 혼돈에 빠지게 되는 주인공의 처절하고 긴박한 상황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한다.

포스터뿐만 아니라 <나비효과>의 예고편도 센세이션 그 자체이다. 전세계 젊은이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영화답게 신세대 감각에 맞는 초감각적인 영상과 현란한 교차 편집, 그리고 초현실적인 시각효과까지 더해진 영상은 가히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충격적이다. 더욱이 나비의 미세한 날갯짓 한 번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나비효과' 이론과 일맥 상통하는 영화의 내용은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두뇌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나비효과>는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초감각 스릴러. 관객들은 오는 11월 12일 <나비효과>가 몰고 오는 엄청난 파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2004.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초감각 스릴러 <나비효과> 11월 19일 대개봉!!
 

충격적인 영상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초감각 스릴러 <나비효>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고 개봉주 전미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나비효과>는 할리우드 최고의 신세대 스타 애쉬튼 커처가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내용의 초감각 스릴러이다.

'나비효과'는 나비의 미세한 날갯짓 한 번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이론. 즉, 한 순간의 선택이 한 사람의 운명에 엄청난 결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라는 것을 카오스 이론에 접목시킨 독특한 컨셉의 영화이다. 특히 영화 <나비효과>는 주인공 에반(애쉬튼 커처 분)이 시공간을 넘나들면서 자신의 과거를 바꿔, 어긋난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어 나가는 치밀한 구성과 충격적인 영상으로 전세계 신세대 관객들에게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상상을 제압하는 최고의 두뇌게임과 반전을 뒤엎는 반전의 연속으로 초긴장을 늦출 수 없는 영화 <나비효과>는 오는 11월 19일 개봉과 함께 거대한 파장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4.09.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치도록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 바꿀 것인가, 잊을 것인가!
 

끔찍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에반. 그에게 남은 것은 기억의 파편들과 상처입은 친구들. 에반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어릴 적부터 매일매일 꼼꼼하게 일기를 쓴다.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예전의 일기를 꺼내 읽다가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는 에반. 그것을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 미치도록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사랑 켈리와의 돌이키고 싶은 과거,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불행들을 고쳐 나간다.

그러나 과거를 바꿀수록 더욱 충격적인 현실만이 그를 기다릴 뿐,
현재는 전혀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는데…

과연 그는 과거를 바꿔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현재에 영원히 갇혀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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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The Butterfly Effect)' 란?
 

'나비효과'는 중국 북경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뉴욕에서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이론.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dward Lorentz)가 1961년 기상관측을 하다가 생각해낸 이 원리는 카오스 이론으로 발전해 여러 학문 연구에 쓰이고 있다. 즉,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뜻한다.

기상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나비효과'란 중국 북경에서 나비의 날갯짓 같은 작은 변화가 대기에 영향을 주고, 또 이 영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폭되어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미국 뉴욕을 강타하는 허리케인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말한다. 즉, '나비효과'는 만약 이 나비가 가만히 꽃에 앉아 있었다면 허리케인이 뉴욕을 지나는 일은 없었을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처럼 카오스는 스스로 불규칙하게 변화할 뿐만 아니라 '나비효과'와 같이 작은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를 장기적으로 예측할 수 없다. 카오스의 변덕스러운 성질과 카오스 속에 숨겨진 '나비효과' 때문에 한 달 후, 또는 일년 후의 일기예보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서 '나비효과'는 더욱 강한 파급력을 갖는다. 디지털과 매스컴 혁명으로 정보의 흐름이 매우 빨라지면서 지구촌 한 구석의 미세한 변화가 순식간에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러한 '나비효과' 카오스 이론의 컨셉을 기반으로 한 영화 <나비효과(The Butterfly Effect)>는 가슴 아픈 자신의 과거를 바꿀수록 뜻하지 않은 현실의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가 상영되는 113분 동안 관객들은 '나비효과'의 미궁 속으로 빠져들며 상상을 지배하는 고도의 두뇌게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About the Movie 21세기 관객들을 열광시킨 초감각 스릴러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2004년 최고의 화제작
 

<나비효과>는 이미 7년 전 영화의 기획 단계부터 기존의 어느 영화보다도 독창적이면서 기발한 컨셉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더욱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애쉬튼 커처가 주인공에 캐스팅되면서 신세대 관객들 사이의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막강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에 비해 비교적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나비효과>는 예상을 뒤엎고 미국 개봉 당시 전미 최다 관객을 동원, 개봉주1천7백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으로써 큰 이변을 낳았다.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이 영화가 일으킨 파장은 미국을 넘어서 전 세계로 확산되었는데, 2004년 겨울 미국 개봉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홍콩, 영국, 스페인, 독일 등지에서 잇따라 개봉하며 전세계 신세대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나비효과>로 인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듯한 전면적인 파급효과가 일어나게 된 이유는 이 영화가 이제까지 관객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개념의 감각적인 스릴러였기 때문. 두뇌를 조이는 듯한 팽팽한 긴장감과 도발적인 이야기 구조, 그리고 충격적인 영상으로 가득한 <나비효과>는 '초감각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해내며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전세계를 강타한 <나비효과>의 거대한 파장은 자극적인 소재와 탄탄한 구성의 웰메이드 영화에 열광하는 국내 신세대 관객들에게도 엄청난 센세이션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비효과'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 한 희대의 역작
심장을 조이는 듯한 초긴장의 고난도 두뇌게임
 

'나비효과'는 중국 북경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 한 번이 뉴욕에서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이론. 즉, 미세한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로 카오스 이론의 시발점이 되었다. 영화 <나비효과>는 이러한 카오스 이론을 영화에 접목시켜, 한 순간의 선택이 한 사람의 운명을 얼마나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 무서운 진실을 충격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컨셉을 바탕으로 한 <나비효과>는 시공간의 이동에 따른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지적이고 초현실적인 영화로 탄생했다.

<나비효과>는 주인공 에반(애쉬튼 커처)이 시공간을 넘나들면서 자신의 과거를 바꿔 어긋난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어 나간다는 이야기를 큰 줄기로 하여, 예측할 수 없이 변화하는 다양한 현재의 모습들이 가지처럼 뻗어나간다. 즉,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뤄내기 위해 인위적으로 과거를 바꿀수록 신(神)의 영역에 속하는 시간과 공간의 질서는 무너져버리고, 현재에 미치는 파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화로 치닫게 된다. 지금까지 순차적으로 스토리를 따라가던 기존의 영화와 현격히 다른 개념으로 구성된 <나비효과>. 이 영화는 SF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한 <매트릭스>의 시공간 이동과 치밀한 구성과 극적인 반전으로 격찬을 받은 <메멘토>의 두뇌게임이 만난 2004년 최고의 초감각 스릴러라고 할 수 있다. 영화가 상영되는 113분 동안 관객들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복잡하고 정교한 퍼즐게임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로봇> <스파이더맨2> <반헬싱>의 시각효과팀이 선사하는 하이테크 퍼즐게임
신경세포를 자극하는 충격적인 영상과 감각적인 비주얼
 

올 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했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로봇>, <스파이더맨 2>, 그리고 <반헬싱>. 역동적인 영상과 화려한 시각효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 세 편의 시각효과팀이 <나비효과>에 합류했다. 이 영화는 주인공 에반이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을 하는 장면을 스크린 위에 완벽하게 표현해내야 했기 때문에,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시각효과가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필수적이었던 것. 이를 위해 결성된 할리우드 최강의 시각효과팀은 <나비효과>에서 그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 그리고 다양한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했다.

특히 이 시각효과팀이 만들어낸 최고의 장면은 주인공 에반이 일기를 읽으면서 시공간의 통로로 이동하는 장면. 스크린의 픽셀 하나하나가 살아나면서 마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기묘한 화면처리를 통해 시공간 이동에 대한 시각적인 시뮬레이션 기법을 고안해 냈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효과는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내내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유쾌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나비효과>에서 공개되는 이 놀라운 영상은 유례없는 시각효과의 혁명을 일으키며, 관객들을 환상과 현실이 교차되는 초현실적인 4차원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애쉬튼 커처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다양한 연기 변신을 통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난 배우
 

데미 무어와의 열애설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가이'로 떠오른 애쉬튼 커처. 2003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에서 브리트니 머피와 상큼한 신혼 부부를 연기하는 등 주로 코미디 연기를 선보여왔다. 이러한 그가 초감각 스릴러 <나비효과>의 주인공을 연기한다는 것은 분명 새로운 도전이었다. <나비효과>는 애쉬튼 커처가 지금까지 한번도 시도한 적 없는 스릴러 장르이며, 그가 맡은 주인공 '에반'도 '부분 기억상실증'이라는 일종의 정신병을 앓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

게다가 주인공 '에반'은 시공간 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 때마다 전혀 상상하지 못한 다른 환경에 처한 새로운 캐릭터로 변한다. 인간의 기억 능력을 탐구하는 모범생에서, 여자친구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대학생, 순간적인 실수로 살인을 저지르고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교도소 수감자, 그리고 폭발 사고로 두 팔을 잃고 자살을 기도하는 장애인 등이 바로 그 예. 이렇게 변화무쌍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애쉬튼 커처는 영화를 통해 잘생긴 외모로만 주목 받아온 할리우드 스타에서 연기력까지 겸비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


각본/감독 _에릭 브레스(Eric Bress) & J. 매키 그루버(J. Mackye Gruber)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을 그린 <데스티네이션2>의 각본을 함께 써 능력을 인정받고, <나비효과>의 각본과 감독을 맡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감독으로 급부상한 에릭 브레스와 J. 매키 그루버. 전작 <데스티네이션2>와 감독 데뷔작인 <나비효과> 두 작품 모두 살인마나 유령이 아닌 초자연적인 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을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초현실적인 독특한 스토리를 짜임새있게 구성하는 능력과 이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낼 줄 아는 신인답지 않은 연출력을 겸비해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두 감독은 7년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철저히 준비해온 초감각 스릴러 <나비효과>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한 순간의 행동이 과거와 현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표현했다.

Filmography 각본_데스티네이션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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