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승 Bulletproof Monk


" 오우삼과 주윤발의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어설픈 액션영화로 올해 최악의 영화 중 하나 "

2003년, 미국, 액션/어드벤쳐/SF, 104분

제 작 : 오우삼, 테렌스 창
감 독 : 폴 헌터
촬 영 : 스테판 크자프스키 l 음 악 : 에릭 세라
무 술 : 스테펜 텅
편 집 : 로버트 K. 램버트 l 미 술 : 데보라 에반스

출 연 : 주윤발, 숀 윌리엄 스콧, 제이미 킹, 카렐 로덴, 빅토리아 스머핏

개 봉 : 2003년 9월 19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태원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미션 임파서블2><페이스오프><영웅본색> 오우삼·테렌스 창 제작
-<영웅><영웅본색> 스테펜 텅 무술지도
- <제5원소><레옹><니키타><그랑블루> 에릭세라 음악
- <배트맨2><가위손><에드우드> 스테판 크자프스키 촬영



<방탄승> 주윤발, 전지현과 함께 하고 싶다.
 

- 국내 내한 추진 중, 전지현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 표명

오우삼과 주윤발이 <영웅본색> 이후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방탄승> 개봉을 앞두고, 수입사인 (주)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는 주윤발의 내한을 추진 중이다. 그런데 구체적인 일정과 스케쥴을 조절하던 중 주윤발 측에서 국내 여배우 전지현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고 있어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카리스마 있는 배우 주윤발은 <와호장룡>에 이어 영화 <방탄승>에서도 액션의 진가를 발휘.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홍콩에서 우연히 보게 된 주윤발은 전지현의 매력적인 연기에 반해 한국에서 그녀의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았고 최근 <4인용 식탁> 개봉 사실을 알고 빨리 영화를 보고 싶어한다고.

작년, 영화 <소림축구>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내한했던 주성치 또한 전지현과 함께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며 구체적인 연락처와 근황을 알아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화제를 일으킨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노총각인 주성치와는 달리 애처가로 소문이 나 있는 주윤발이 전지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는 다음 작품은 멜로를 하고 싶다고 밝힌 주윤발이 상대 배우로 전지현을 고려하고 있는 듯 하다. 주윤발은 이제 더 이상 아시아의 별이 아니라 할리우드 스타로 전세계를 아우르고 있는 배우이기에 국내 내한 추진과 더불어 앞으로 국내 배우와의 영화 작업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아직까지도 많은 국내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주윤발이 오는 9월 19일 개봉할 영화 <방탄승>의 개봉과 함께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3.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 무리의 학이 공중을 날 때 그가 적군을 무찌를 것이며,
보석궁에서 사랑을 위해 싸울 것이며,
모르는 형제들도 자유롭게 하리라!

그에게 이름은 없다... 단지 임무만 있을 뿐... !
 

티벳의 고승들에 의해 수백년 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두루마리. 이 두루마리에는 누구나 읽기만 하면 엄청난 파워와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절대 권력의 비기가 담겨있다. 두루마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버린 무명승(주윤발)에게 내려진 마지막 임무는 60년 안에 반드시 다음 후계자를 찾아 안전하게 두루마리를 전해 주는 것. 그런데, 두루마리를 차지하기 위한 악의 무리가 쏜 총에 가슴을 맞은 무명승은 두루마리와 함께 수천길 벼랑 아래로 떨어진다.


후계자를 찾아 무법을 전수하라!
 

60년 후, 현대의 뉴욕에서 악의 무리를 피해 후계자를 찾아 나선 무명승. 우연히 지하철에서 소매치기인 '카'(숀 윌리엄 스콧)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구하는 것을 보고 고대의 예언과 자신의 믿음에 따라 '카'가 자신의 후계자임을 직감한다.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데다가 고집불통인 '카'에게 무술을 포함한 후계자가 되는 고난위도의 훈련에 들어가는 무명승.


두루마리를 차지하는 자,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한 편 두루마리에 적혀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60년 동안 무명승을 추적해오던 냉혹하고 잔인한 악의 무리가 다시 찾아오면서 둘은 위험에 빠진다. 과연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 '카'와 함께 악의 무리로부터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그리고 과연 두루마리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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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VS 오우삼의 액션 커넥션! 2003년 8월, 할리우드를 평정한 그들이 만났다!
 

<영웅본색>시리즈로 홍콩 느와르의 전설을 창조했던 주인공, 주윤발과 오우삼. 할리우드로 진출하여 각자 배우와 감독으로 명성을 날리던 그들이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났다. <미션 임파서블2><페이스 오프>등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며 할리우드 A급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오우삼은 <윈드토커> 이후 Flypaper Press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방탄승> 제작 프로젝트에 착수하였고, 주인공 캐스팅을 위해서 자신의 페르소나 주윤발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주윤발 또한 그의 오랜 친구인 오우삼 감독과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단번에 수락, 의기투합하였다. 이로써 이미 <와호장룡>을 통해 아크로바틱한 무술을 선보이며 세계적 스타로 입지를 굳힌 주윤발과 최고의 액션 스타일리스트 오우삼, 그들의 2003년 본격 할리우드 액션영화 <방탄승>이 다시 한번 전세계를 평정하기 위해 돌아왔다.


최강의 콤비, 최고의 제작진! 오우삼 사단의 2003년 최강 프로젝트 액션!
 

<미션 임파서블2><페이스오프> 오우삼·테렌스 창 제작,
<영웅><영웅본색> 스테펜 텅 무술, <제5원소><레옹><니키타> 에릭세라 음악,
<배트맨2><가위손><에드우드> 스테판 크자프스키 촬영

오우삼과 주윤발이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세계 최고의 제작진들이 <방탄승>에 참여했다. 먼저 오우삼 감독과 홍콩에서 할리우드로 진출한 이후에도 꾸준히 함께 작업 한 흥행 제작 콤비인 <미션임파서블2><페이스 오프>의 테렌스 창이 이번에도 호흡을 맞추며 제작에 참여했다. 또한 <영웅본색>이후 장이모 감독의 <영웅>에서 부드럽고 세련된 무협액션의 진수를 보여줬던 무술의 베테랑 스테펜 텅이 동양 무협과 서양의 액션을 적절히 조합, 다양하고 풍부한 스타일을 창조하였다. <제5원소><레옹>에서 애절하면서도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에릭세라의 부드러운면서도 강한 선율의 음악과 <배트맨2><가위손> 촬영으로 그 명성을 인정받은 스테판 크자프스키가 촬영을 맡아 영화 <방탄승>은 최강의 제작진들이 최고의 실력을 마음껏 자랑할 수 있었다.


초속 400M 탄환도 그를 뚫진 못한다!
<와호장룡><영웅본색>의 고독한 영웅, 주윤발이 다시 돌아왔다!
 

바람에 휘날리는 롱 코트 자락과 함께 능수능란하게 불을 뿜는 쌍권총으로 기억되는 남자, 검은 선그라스에 입에는 담배나 성냥개비를 물고 고독한 표정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모든 남성들의 우상, 주윤발이 다시 돌아왔다. 홍콩 느와르의 아이콘으로 전세계적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그는 <영웅본색>에서부터 시작해 액션영웅으로 자리매김 하였고, 최근 <와호장룡>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발레같은 액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주윤발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오우삼은 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제작에 임했고, 주윤발은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어 주변 사람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존재 그 자체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주윤발은 영화 촬영 내내 언제나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 눈에서는 항상 불꽃이 튀는 듯했다고 한다. 영화 <방탄승>에서 고독한 무인이자 도인인 주윤발 액션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새로운 영웅 탄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00% 리얼액션 버라이어티쇼!!
소림무술에서부터 와이어 액션에 이르기까지 무림고수의 진수가 온다!
 

세계평화를 지키려는 티벳 승려의 이야기를 담은 <방탄승>은 소림무술에서부터 현대 액션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액션버라이어티쇼가 펼쳐진다! 무술감독인 스테펜 텅은 <방탄승>의 액션은 협동과 유연성이 격투씬의 중요한 열쇠임을 강조, 모든 동작이 조절되면서 부드럽고 동시에 연속적인 리듬을 타 연습된 동작처럼 보여서는 안된다는 기조 아래 강도 높고 혹독한 훈련을 준비하였다. 주윤발은 이미 와이어 무술이 익숙한 액션 베테랑이지만, 숀 윌리엄 스콧과 제임스 킹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아주 많은 시간의 연습과 리허설이 필요했다. 숀 윌리엄 스콧은 제작 4개월 전부터 엄격한 다이어트와 체력 단련 프로그램을 진행시켜 30 파운드를 감량하는 등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린 뒤 훈련에 들어가는 등 남다른 열정과 헌신을 보였다. 스턴트 맨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모든 액션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리허설에 들어간 숀 윌리엄 스콧과 제임스 킹은 처음 도전하는 액션연기 답지 않은 완벽한 모습을 보였고, 이미 <와호장룡>에서 고수의 경지를 보여준 주윤발의 리얼 액션은 한시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30살에서 90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60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주윤발의 완벽한 변신!
 

이름 없는 티벳의 승려 역을 맡은 주윤발은 연기생활 20여년 동안 한번도 선보인 적이 없는 90세의 노인으로 변신, 연륜을 뒤로 한 인자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영화 속에서 절대 두루마리를 지키는 동안 늙지않는 절대 힘과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는 60년동안 두루마리를 지켜오면서 변함없는 30대의 모습을 유지한다. 그러나 자신의 후계자에게 무법을 전수하고 두루마리를 계승하는 순간, 90대의 노인으로 변하는 놀라운 주윤발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데...주윤발의 60년 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분장효과는 시간을 뛰어넘는 놀라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선에서>의 존 말코비치의 뛰어난 분장술과 최근 <디 아워스>에서 버지니아 울프역을 맡은 니콜 키드먼의 보철코와 줄리안 무어의 60대 노파의 분장만 보더라도 그 놀라움을 실감할 수 있듯 이미 할리우드의 특수분장 실력은 CG 만큼이나 놀랍기 이를 데 없는 예술의 경지. <방탄승>에서도 순식간에 30대에서 90살로 늙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몇초만에 60년 후의 시간의 태엽을 감아버리는 완벽한 효과와 주윤발의 변신은 영화 <방탄승>에서만 만날 수 있는 비장의 무기.


데이비드 핀처, 마이클 베이, 리들릿 스콧에 이어 뮤직비디오와 CF의 화려한 영상감각으로 스크린을 유혹한다! - 폴 헌터/ 감독
 

<파이트 클럽> 데이비드 핀쳐,<더 록> 마이클 베이, <글래디에이터> 리들리 스콧 감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MTV에서 수상경력이 있을 만큼 유명한 뮤직비디오와 CF 출신 감독들이라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출신성분을 가진 감독들의 작품은 현란한 카메라워크, 뮤직비디오 같은 스피드와 관객들의 숨을 돌리지 않을 만큼 재밌고, 빠르며, 통쾌한 액션이 존재한다. 공식과도 같은 이 '로열 패밀리'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사람이 있으니 바로 폴 헌터 감독이다.

폴 헌터는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와 '디바스'의 <물랭루즈>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했으며,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로페즈, 마릴린 맨슨, 윌 스미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미넴, 쟈넷 잭슨 등 소위 잘 나가는 팝 스타들의 뮤직 비디오를 통해 오늘날 최고로 꼽히는 뮤직 비디오 감독 중의 한 명. 매우 독창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그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리없이 소화해 낼수 있는 최고 감독 중 한명으로 평가 받는다. CF에서도 나이키와 조던 광고로 큰 주목을 받았는데, 나이키 광고는 에이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각적인 영상 스타일을 보고 오우삼이 직접 <방탄승> 연출을 의뢰해 성공적인 영화데뷔를 마친 폴 헌터. 현란한 속도 감각을 자랑하는 편집술을 발휘한 폴 헌터는 주윤발의 카리스마와 코믹 연기로 익숙했던 숀 윌리엄 스콧의 적절한 조화 속에서 액션을 끌어내는 탁월한 연출 감각을 만끽할 수 있다. 처음 시나리오를 접했을 때부터 각본에 캐릭터를 추가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특히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인 백인 청년을 절대적인 힘의 후계자로 훌륭하게 이끌어 가는 이름 없는 수도승의 역할을 마음에 들어했으며, 주윤발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더욱 더 연출을 결심했을 정도로 주윤발의 열성팬이기도 했다.

FILMOGRAPHY
마이클 잭슨, 제니퍼 로페즈, 머라이어 캐리, 윌 스미스, 에미넴 등의 뮤직비디오 다수 GAP,코카 콜라, 나이키 등 유명 CF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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