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 The Brothers Grimm

" 사기꾼 퇴마사인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 속에 빠져들면서 겪게 되는 판타스틱한 모험 "

2005, 미국/체코,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 118분

감 독 : 테리 길리엄
제 작 : 찰스 로벤, 다니엘 봅커
각 본 : 에렌 크루거 l 기 획 : 존 D. 스코필드
촬 영 : 뉴튼 토마스 시겔 l 의 상 : 가브리엘라 페스쿠치
편 집 : 레슬리 워커

출 연 : 맷 데이먼, 히스 레져, 모니카 벨루치, 조나단 프라이스, 피터 스토메어, 레나 헤디

개 봉 : 2005년 11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이스트㈜ 예고편

- 제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박스 오피스 1위!
 

- 외화로서는 17주만에 전국 박스 오피스 1위 차지

개봉 전부터 흥행 대박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외화로서는 17주 만에 전국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16주라는 오랜 기간 동안 박스 오피스는 국내 영화에 의해 점령당한 상태여서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박스 오피스 1위 점령은 더 큰 의의를 갖는다.

지난 11월 17일에 개봉한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이번 주말 서울 77,000명, 전국 238,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서울 누계 111,300명, 전국 누계 341,000명(11/17~11/20 누계기준)으로 지난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미스터 소크라테스>와 함께 개봉된 한국 무협 액션 영화인 <무영검>을 가볍게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할리우드가 인정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테리 길리엄 감독과 지성파 배우 맷 데이머, 히스 레져, 완벽한 미의 여신 모니카 벨루치가 만나 이뤄낸 최고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으며, 지난 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분에 초청되어 상영한 바 있는 작품이다. 개봉 첫 주에 1위를 차지한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다음주 수능이 끝난 후 수험생들과 함께 더욱 많은 관객을 맞을 것으로 예상, 당분간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판타스틱한 박스오피스 제압의 여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사기꾼 퇴마사인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속에 빠져들면서 겪게 되는 판타스틱한 모험을 담은 영화로 11월 17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5.1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특별 이색 시사회
 

- '그림형제'처럼 끈끈한 우애를 가진 형제와 함께하는 특별 시사회 열어

오는 11월 10일, 신사역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극장에서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이색 시사회가 열린다. 형제, 자매, 남매 등의 끈끈한 우애를 가진 형제들이 함께 영화를 보는 '형제 시사회'가 바로 그것. 이날 시사회는 영화 <그림형제>가 두 형제의 모험담이라는 것에 착안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영화 속에서 그림형제는 서로 끊임없이 티격태격 싸우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는 서로를 위해 목숨을 거는 형제간의 끈끈한 우애가 드러난다. 따라서 영화 개봉에 앞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형제 시사회'. 이는 주인공인 맷 데이먼과 히스 레져의 출연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그림형제>가 영화 속 설정에 맞춰 또 하나의 이슈를 낳은 셈이다. 또한 이번 형제 시사회에는 일반일 외에도 '류승완, 류승범', '조형기, 조민기' 형제 '엄정화, 엄태웅' 남매, '변정수, 변정민' 자매, 그리고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 이아현', 영화 <간 큰 가족>의 형제 '감우성, 김수로' 등도 초대되어 연예인 형제들의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맥스무비와 함께 진행되는 형제 시사회는 형제들끼리 함께 영화도 보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흔히 친구들과는 영화를 자주 보아도 가족들끼리는 영화를 자주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번 시사회는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맥스무비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8일까지 진행된 이번 시사 이벤트에서는 총 250여명이 형제들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 이외에도 더욱 특별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즉, 시사회가 끝난 후에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의 다양한 증거자료를 통해 실제 형제, 자매, 남매임이 확인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사기꾼 퇴마사인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 속에 빠져들면서 겪게 되는 판타스틱한 모험을 담은 영화로 11월 1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5.1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 동화 속 캐릭터의 카메오 등장
 

올 겨울 11월 17일 개봉하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평범하지 않은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바로 다름아닌 그림동화의 주인공들이다. 관객들은 살아 숨쉬는 그림동화의 생생한 캐릭터들을 영화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속에서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그림동화'의 작가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 속에 빠져 겪는 모험의 세계에서 그림동화의 주인공들은 카메오로 출연하며 더없이 독특하고 판타스틱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빨간 두건', '헨젤과 그레텔',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 출연하는 친근한 카메오들은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씩은 보고 자랐을 그림동화의 주인공들.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이들 캐릭터는 영화의 사기꾼 그림형제의 모험 속에서 숨은 그림처럼 슬며시 등장하며,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들 캐릭터 외에도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나 독이 든 마녀의 사과와 같은 그림동화의 소품들 역시 영화 속에 등장하여 영화를 보면서 이들을 찾아보는 것 역시 관객에게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비록 영화는 그림동화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이지만, 영화에서 등장하는 동화의 캐릭터들을 그림동화 원작과 비교하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묘미이다. 정체불명의 누군가에 의해 납치 되어 숲 속으로 사라지는 '빨간 두건' 소녀는 사실 그림동화 속에서는 할머니와 함께 늑대에게 잡아 먹히게 되었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늑대를 뜨거운 물에 익사시키는데 성공하는 용맹한 소녀이다. 그런가 하면 영화에서 자신의 미모에 심취하여 매일매일 거울만 바라보며 살다가 영원한 젊음을 위해 전설이 된 거울여왕은 백설공주의 계모인 왕비와 닮은 꼴이다. 또한 마법에 걸려 흉측한 개구리로 변신한 '개구리 왕자'도 출연하는데, 영화 속에서는 '할머니 개구리'로 불리며 몸을 핥아주면 길을 알려주는 독특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했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사기꾼 퇴마사인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 속에 빠져들면서 겪게 되는 판타스틱한 모험을 담은 영화로 11월 1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5.1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 판타스틱한 프리미어 로드쇼 현장
 

지난 10월 27일 용산 역사 안에 위치한 스페이스9의 야외무대인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독특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체코 관광청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프리미어 로드쇼로 약 500여명의 관객이 몰린 가운데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를 뜨거운 열기로 덥힌 현장이었다.

스페이스9의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야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화려한 조명 등으로 영화처럼 판타스틱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1교시' 'X-맨'의 인기 마술사 ‘루’의 화려한 마술공연으로 시작된 프리미어 로드쇼는 영화 예고편 및 메이킹, 하이라이트 동영상 공개를 비롯 마술사 ‘루’의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마술, 숲속의 트리 마술, 거울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의 판타스틱 매직쇼가 진행되었다. 마술사 ‘루’는 이번 행사에서 매직쇼 공연뿐만 아니라 사회까지 도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특히, 이날에는 체코대사 토마스 스탕카(Tomas Smetanka) 부부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는데 체코대사의 축사와 함께 체코 관광청의 초대형 판타스틱 액션 어드벤쳐<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로케이션 장소인 체코를 소개하는 코너가 진행되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게했다.

이번 프리미어 로드쇼는 관객이 흔히 접할 수 없는 행사인 만큼 관객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최초로 공개되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스페셜 동영상. 스페셜 동영상은 영화의 예고편과 함께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보여졌다. 또한, 주연 배우인 맷 데이먼과 히스 레져, 그리고 감독인 테리 길리엄의 인터뷰가 담긴 메이킹 필름이 함께 공개되었다. 동영상을 본 관객들은 판타스틱한 화면과 재미있는 소재에 흥미를 느끼면 많은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다. 또한 확 트인 야외에서 마술과 어울어진 무대에 환상적인 동영상이 공개되자 행사장의 분위기는 마치 영화속 배경인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사기꾼 퇴마사인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 속에 빠져들면서 겪게 되는 판타스틱한 모험을 담은 영화로 11월 1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5.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11월 17일 대개봉
 

<굿 윌 헌팅>맷 데이먼, <기사 윌리엄>히스 레져, 그리고<매트릭스 2,3> 모니카 벨루치! . 출연 배우들의 이름 만으로 기대를 갖게 하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11월 17일 마침내 국내에 개봉된다.

그 동안 착한고 정의로운 주인공의 판타지 영화만을 보아오던 관객에게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영화의 주인공 그림형제의 직업은 선함, 정의로움, 이런 것들과는 거리가 먼 '사기꾼' 퇴마사이기 때문이다. 전국을 돌며 자신들이 자자극으로 '직접 꾸며낸' 악귀와 귀신을 물리치던 그림형제. 그들의 사기행각은 곧 정부에 덜미를 잡히고 그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담보로 소녀들이 사라진다는 마법의 숲 마르바덴으로 보내지게 된다. 전설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신기한 일들이 현실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마르바덴의 숲에서 그림형제는 숲에 내려진 저주를 밝혀내고, 사라진 11명의 소녀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감독인 <12몽키즈>의 테리 길리엄은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 리스트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완벽한 장면들을 담아낸다. 테리 길리엄 감독은 완벽한 중세시대의 모습을 재연하기 위해서 체코 올 로케이션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마을을 창조해 내는 데 이르렀다. 집 한 채, 풀 한 포기, 나무 한그루 까지 세심하게 제작된 마르바덴의 모습은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신비하고 기괴한 모험들로 가득한 영화 속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는 카메오로 출현하는 그림동화 속 주인공들. 빨간 망토 소녀, 헨젤과 그레텔, 늑대인간,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숲속의 잠자는 공주, 진저브래드맨 등 어렸을 적 읽었던 그림형제의 동화 속 캐릭터들이 여기저기 조금씩 출연하며 이야기가 엮어진다.

얼마 전 막을 내린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상영을 해 화제가 되기도 한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오늘 11월 17일 개봉으로, 올 겨울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해리포터와 불의 잔> 등의 판타지 영화의 개봉이 예정된 가운데 관객들에게 제일 먼저 선보이며 판타지 영화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2005.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림 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베니스 경쟁부문 상영
 

팀 버튼, 리들리 스콧 감독과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비쥬얼리스트로 손꼽히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신작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지난 8월 31일부터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개막한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이번 베니스 영화제는 총 54편의 초청된 영화 중 <그림형제>를 비롯하여, 조지 클루니의<굿 나잇 앤 굿 럭>, 존 매든의 <프루프>, 관금붕 감독의 <장한가>등 경쟁부문에 오른 19편의 영화들이 황금 사자상을 놓고 각축을 벌이게 된다. 공식 기자시사는 현지 시각으로 9월 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주연배우인 맷 데이먼, 모니카 벨루치, 히스 레저와 함께 테리 길리엄 감독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브라질><12몽키스><피셔킹> 등 매번 독특하고 강렬한 작품세계를 펼쳐온 테리 길리엄 감독이 1998년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이후 7년 만에 야심차게 내놓은 최신작. 주로 사회의 부조리를 유쾌하게 비틀어내며 독특한 영화 세계를 구축해온 것으로 유명한 테리 길리엄 감독. 그의 이런 재능과 할리우드의 거대 자본이 함께 만나 탄생한 영화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19세기 프랑스.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괴물들과 악귀들을 퇴치해 준다는 명목으로 돈벌이를 하는 윌(맷 데이먼)과 제이크(히스 레저) 사기꾼 그림 형제. 결국 사기행각은 발각되고, 자신들의 거짓이야기와 같은 현실속으로 빠져든다. <그림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두 형제가 여자아이들이 사라지는 저주받은 숲 마르바덴에서 거울의 여왕(모니카 벨루치)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녀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면서 겪는 기괴한 모험에 관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이다.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본 아이덴티티>의 맷 데이먼, <기사 윌리엄>의 히스 레저, 모니카 벨루치 등의 화려한 캐스팅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림형제 동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친숙한 소재, 중세의 독특한 의상, 체코에 직접 지어진 환상적인 세트에 이르기까지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국내 개봉은 11월 예정이다. (2005.9.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기꾼 그림형제, 덜미를 잡히다!
 

때는 19세기 프랑스. 전국을 돌아다니며 괴물들과 악귀들을 퇴치해준다는 명목으로 돈벌이를 하는 '사기꾼 퇴마사' 형제 윌(맷 데이먼) 그림과 제이크(히스 레저) 그림. 프랑스 정부는 이들 형제의 어설픈 사기행각을 눈치채게 되고, 그림형제는 목숨을 건지기 위해 정부와 협상을 한다.


사라진 11명의 소녀를 구해라!
 

정부는 그림형제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처녀들이 연이어 사라지는 정령이 깃든 마법의 숲, '마르바덴'으로 이들을 보내버린다. 그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림형제는 소녀들을 구해야만 한다.


마법의 숲, 마르바덴의 비밀을 밝혀라!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 도착한 두 형제. 미스터리로 가득찬 숲 속에서, 전설에 둘러싸인 '거울여왕'(모니카 벨루치)과 맞닥뜨리게 된다.


거울 여왕의 저주를 풀어라!
 

라푼젤 성에 잠들어 있는 거울 여왕과 그녀의 주변을 맴도는 정체 불명의 늑대인간. 그녀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면서 그림 형제는 진짜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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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겨울, 판타지 영화의 포문을 여는 판타지 어드벤쳐 액션 대작
- 올 겨울 개봉되는 세 편의 판타지 영화 중 가장 돋보이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올 겨울 개봉될 판타지 영화들(<해리포터와 불의 잔><나니아 연대기:사자, 옷장 그리고 마녀>) 중 가장 먼저 개봉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제작이다.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 대작<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매트릭스><진주만>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가이 다이아즈가 제작한 체코의 세트 뿐만 아니라 750샷이 넘는 특수 효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가브리엘리 페스쿠치(<순수의 시대> <찰리와 초콜렛 공장><반 헬싱>)와 카를로 포지올리(<반 헬싱>)가 제작한 섬세하고 화려한 디테일의 의상은 초자연적인 세상과 빈틈없는 조화를 이루며 펼쳐지는 중세시대의 화려한 볼거리로 웅장한 어드벤쳐의 세계로 관객을 이끈다. 여기에 할리우드 최고의 지성파 배우 맷 데이먼과 <기사 윌리엄>으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꽃미남 히스 레져, 여기에 '미의 화신'이라 불리우는 모니카 벨루치까지 합세함으로써 사상 최고의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모두 한 영화에 모이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 상영작
- 재미와 볼거리 그리고 작품성의 세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지난 9월 열렸던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상영,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베니스 영화제 진출을 통해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영화의 스케일애 대한 관심은 물론 작품성까지 동시에 증명되는 성과를 얻었다. <피셔킹><브라질> 등으로 이미 토니상과 LA비평가 협회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테리 길리엄 감독은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로 베니스까지 매혹시키기에 이르렀다. '천재감독'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7년만에 발표한 작품 하나로 곧바로 베니스의 레드 카펫을 밟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감독의 이런 천재성에 알맞은 거대한 스케일과 흥미로운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할리우드의 지성파 연기자 맷 데이먼과 완벽한 미모의 모니카 벨루치가 새로운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
-<본 아이덴티티> 맷 데이먼, <기사 윌리엄> 히스 레져, <매트릭스 2,3> 모니카 벨루치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중세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
 

<굿 윌 헌팅><리플리><본 아이덴티티> 등을 통해 할리우드의 지성파 연기자로 우뚝 선 맷 데이먼, <기사 윌리엄>을 통해 새로운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는 히스 레져, <라 빠르망><매트릭스 2,3>에 출연하며 영화 속에서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매혹적인 미모와 환상적인 연기력 모두를 손에 쥔 모니카 벨루치. 이들의 출연만으로도 할리우드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를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영화 속에서 맷 데이먼과 히스 레져는 중세 시대의 사기꾼 퇴마사로, 아름답고 세련된 모니카 벨루치는 마법의 숲에 있는 라푼젤 성에서 악의 주문에 걸려 영원히 죽을 수 없는 거울 여왕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들의 중세 시대인으로의 변신은 관객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며 그들의 긴장감 넘치며 흥미진진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는 관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서 펼쳐지는 사기꾼 그림형제의 환상적인 모험담
- 자신들이 지어낸 이야기 속에 빠진 사기꾼 그림형제의 판타스틱한 모험
 

스릴 넘치는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은 코믹하고 흥미로운 사기꾼 그림형제들로 시작한다. 그림형제는 자신만만하고 용감하게 전국에 있는 온갖 귀신과 전설을 물리치며 유명 인사의 대열에 합류한다. 하지만 그들이 물리치는 귀신과 악귀들은 그림형제들과 돈을 나누어 갖는 사기꾼 퇴마사 그림형제의 동업자들. 하지만 그들의 사기행각은 곧 정부에게 발각되고 목숨을 지키기 위해 형제는 정부와의 타협안에 동의한다. 그 타협안은 바로 저주에 걸려있다는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소녀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것! 사건 해결을 위해 그림형제는 문제의 마을 마르바덴에 도착한다. 그 곳에서 그들은 거짓말처럼 자신들이 꾸며낸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 빠져들게 되는데… 마을 옆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서 펼쳐지는 모험으로 그림형제는 믿을 수 없고 전설에서나 나올 법한 환상의 세계를 실제로 경험하며 엄청난 마법의 세계에 빠져든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친근하고 개성있는 카메오
- 영화 속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동화 캐릭터들과의 갑작스러운 만남
 

그림형제가 남긴 광대한 스케일과 엽기적인 내용에 보내는 오마쥬로서 테리 길리엄 감독은 이 영화 내내 끊이지 않는 액션과 더불어 잘 알려져 사랑받아온 그림 동화의 요소요소들을 유희적으로 잘 엮어냈다. 감독은 "빨간 두건, 헨젤과 그레텔, 라푼젤 등 관객들이 이미 잘 알고 있는 그림 동화와 연관된 상황들이 영화 내내 계속됩니다. 실제로 그림 동화는 수백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독자들의 뇌리에 선명히 남아있는 이야기들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고 말한다. 사실 그림형제가 지은 동화들은 백설공주를 비롯, 신데렐라, 헨젤과 그레텔, 진저브래드 맨,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빨간 두건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을 뿐 아니라, 어린 시절 그 모든 동화를 단 한 편이라도 읽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다. 이 영화엔 그림형제가 지은 동화의 캐릭터들이 사건의 중요한 모티브를 이루는데, 헨젤, 빨간 두건의 소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백설공주의 사과 파는 마녀 등, 영화 속에서 이들 캐릭터를 찾아보는 재미도 또한 놓칠 수 없는 매력 중 하나이다.


체코 올 로케, 마법과 전설의 숲을 완벽히 재현한 세트
- 오직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지도에 없는 새로운 마을과 숲
 

황홀한 현실감과 환상과 공포를 결합시키기 위해 테리 길리엄은 체코의 아름다운 수도 프라하와 중세의 모습을 담은 체코의 시골을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제작을 위한 장소로 결정한다. 하지만 여기서도 그는 신비스러운 마르바덴의 모습을 담아낼 마땅한 마을을 찾을 수 없었다. 다른 어떤 곳과도 확실히 다른 마을, 마르바덴을 표현하기 위해 길리엄 감독이 원한 것은 거울과 미로들, 괴수들의 출현, 극명한 명암이 펼쳐내는 효과들로 가득한 이미지들을 총동원 하는 것이었다. 결국 테리 길리엄 감독은 할리우드의 주목받고 있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가이 다이아즈를 기용, 오직 영화를 위해 마을을 새로 건설하기로 마음먹는다. 25채의 건물로 구성된 마을과 숲은 디테일한 흑백 삽화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이 영화에 필요한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완성해냈다. 그는 교회, 제빵점, 다리들, 마구간들과 샛길들을 모두 갖춘 19세기 독일의 마을과 바위들과 시내와 솟아오른 거목들을 완비한 마법의 숲을 체코에 있는 촬영지에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마법과 전설에 쌓여있는 마을은 영화 속에서 완벽한 중세의 모습을 재현, 화려하고 풍부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production note
카리스마 넘치는 두 형제 맷 데이먼과 히스 레져
- 할리우드 최고의 개성파 연기자들의 새로운 변신
 

맷 데이먼과 히스 레져. 그들은 할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연기파 배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들의 중세시대로의 변신은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들의 변신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항상 내성적이고 지적인 이미지의 연기를 해온 맷 데이먼은 능글맞은 사기꾼으로, <기사 윌리엄>의 히스 레져는 얼간이 같은 순수함을 가진 사람으로 변신하였고, 그 변신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맷과 히스는 제게 있어 이 영화의 심장이었습니다. " 감독인 테리 길리엄은 처음 맷 데이먼을 형 제이크 역에, 히스 레져를 동생 윌 역을 맡기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맷 데이먼은 감독에게 윌의 역을 이야기 했고, 히스 레져 또한 제이크 역을 맡고 싶다고 감독에게 이야기 하였다. "처음엔 그런 제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날 놀라게 했고, 그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한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


올 스타 캐스트 그림형제와 합류하다
- 주옥 같은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 또 하나 이목을 끄는 것은 주연 못지 않은 쟁쟁한 조연배우들에 있다. 테리 길리엄 감독의 수작 <브라질><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통해 토니상 2회 수상자인 조나단 프라이스가 중심인물의 하나인 델라통 장군 역으로 다시 한 번 테리 길리엄 감독과 손을 잡았다. 그가 맡은 델라통 장군은 그림 형제가 퇴마사 행세를 하며 사기극을 벌이던 독일 시골을 다스리는 거만한 프랑스 총독이다. 델라통에게는 아주 흔치 않은 심복이 있다. 웃기기도 하고 어울리지 않게 사악한 카발리라는 사내로 이태리의 파르마로부터 왔다. 카발리 역에는 스웨덴 태생의 피터 스토메어가 등장한다. 스토메어는 잉그마르 버그만의 지도 하에 연극무대에서 연기자로서의 첫출발을 하였고 최근에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갈채 받은 영화들에 출연하였다. 특히 맷 데이먼은 스토메어의 카발디 역에 대한 큰 매력을 느꼈다."카발디는 아주아주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이태리로부터 초빙한 고문 기술자이지만 속으로는 겁이 많죠. 카발디는 배꼽이 빠질 만큼 웃기는 동시에 위험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스토메어는 그런 카발디의 세심한 부분을 잘 잡아냅니다." 그림형제의 매력적인 조연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영화 <그림 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는 거부할 수 없이 아름다운 미녀이자 마르바덴의 매력적인 여자 사냥꾼이 등장한다. 미녀 사냥꾼 안젤리카 역에는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젊은 영국 여배우 레나 헤디가 열연하였다


중세 시대의 마을를 새롭게 건설하다
- 중세시대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한 영화
 

테리 길리엄 감독은 체코의 아름다운 수도 프라하와 중세의 모습을 담은 체코의 시골에서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의 제작을 진행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그는 신비스러운 마르바덴의 모습을 담아낼 마땅한 마을을 찾을 수 없었다. 대신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가이 다이아즈를 기용하였다. 가이 다이아즈와 길리엄이 뭉치면서 그들은 완벽한 중세시대를 카메라에 담아내기 위해 지도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마을을 건설하기로 한다. 다이아즈가 끝없는 아이디어와 스케치, 디자인 초안들을 발전 시키는데 쓴 기간은 1년이 넘는다. 그는 먼저 그림 동화에 흠뻑 빠져들었다. 수 없는 이야기들을 읽고 동화 삽화의 전성기에 활동했던 무수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연구했다. 이렇게 감정이 가득하고 아름다운 과거의 그림들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아즈는 영화 <그림 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마르바덴 마을은 물론이고 델라통의 평범하지 않은 고문실, 라푼젤의 탑을 연상시키는 체롯의 탑, 카발리의 한껏 치장된 마차 같은 평범하지 않은 장소들도 그리기 시작했다.


화려한 의상과 초현실적인 화면을 담아낸 영상
- 상상의 세계를 담아놓은 화려한 의상과 특수효과
 

완벽한 무대와 함께 화면을 더욱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 채운 것은 바로 의상이다.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가브리엘리 페스쿠치(<순수의 시대><찰리와 초콜렛 공장><벤 헬싱>)와 카를로 포지올리(<벤 헬싱>)가 제작한 섬세하고 화려한 디테일의 의상은 초자연적인 세상과 빈틈없는 조화를 이루었다. <그림 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를 위해 이들 두 디자이너들이 만든 의상은 19세기를 정확히 재현해낸 독일 남성복, 농부 복장에서 거울 여왕 모니카 벨루치가 입는 화려한 붉은 드레스, 음산하고 독창적인 판타지적인 창조물에 이르기까지 무척 다양하다. 이 영화의 현실적이고, 초현실적인 모든 영상을 담아낸 것은 창조적인 촬영 감독 뉴튼 토마스 시겔이다. 시각 효과 팀의 역할은 실제로는 이뤄질 수 없는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나무가 걷는다든지 나무꾼으로 변하는 늑대를 만들어 낸는것, 까마귀들을 조정하는 것, 말이 어린아이를 집어 삼키는 것 등을 화면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결과로 영화속에는 750샷이 넘는 특수 효과가 사용되는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감독 : 테리 길리엄(Terry vance Gilliam)
 

" 동화 속 세계는 내 스타일의 세계입니다. 평범한 것이 없는 세계죠!"

팀 버튼, 리들리 스콧과 함께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꼽히는 테리 길리엄 감독. <블레이드 러너>와 함께 80년대 할리우드 SF 영화의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브라질>로 아카데미 각색 및 미술상 후보에 올랐으며, LA 비평가협회로부터 작품, 감독, 각색상을 수상하였다. 주로 사회의 부조리를 유쾌하게 비틀어내며 독특한 영화 세계를 구축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독특하고도 새로운 시각의 동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동화는 항상 세계가 내재하고 있는 공포와 가장 어두운 상상들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그 끝에는 항상 권선징악의 희망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믿음을 유지해오는 도구로 쓰였다. 아마도 동화를 충분히 견뎌낼 수 있다면 진짜 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된다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테리 길리엄 감독이7년만의 공백을 깨고 내놓은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감독의 독특한 세계를 만나게 된다.

주요작품 : <브라질><시간 도둑들><스파이 대소동><피셔킹><12몽키즈>


실제 그림형제의 이야기
 

살아 숨쉬는 전설을 만드는 상상의 마법사, 그림동화의 작가 '그림형제'

현실 속 그림형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동화 <인어공주>를 지은 안데르센과 쌍벽을 이루는 동화작가로 존경받고 있는 '그림형제'. 실제 그림형제인 '야코프(제이크 역) 루드비히 카를 그림'과 '빌헬름(윌 역) 카를 그림'은 19세기의 독일에서 일년 차이로 태어났다. 그림형제는 고대로부터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이야기해주며 구전되어온 민간 설화들을 수집하였고, 수집한 이야기들을 1812년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날 이야기' 라는 책으로 출판했다. 그림형제의 동화는 세계 16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금까지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그림형제의 작품 |
<빨간두건> <백설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라푼젤> <개구리 왕자> 이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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