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Bridget Jones : The Edge of Reason


" 더욱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브리짓 존스의 두 번째
일기장이 펼쳐진다! "

2004, 영국, 로맨틱 코미디, 106분

감 독 : 비반 키드론
제작총지휘 : 데브라 헤이워드, 리자 차신 l 제 작 : 워킹타이틀
프로듀서 : 팀 베번, 에릭 펠너, 조나단 카벤디시
원 작 : 헬렌 필딩 l 각 본 : 리차드 커티스, 헬렌 필딩, 앤드류 데이비스, 아담 브룩스
촬 영 : 에이드리안 비들 B.S.C.
의 상 : 재니 테밈 l 미 술 : 겜마 잭슨

출 연 :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개 봉 : 2004년 12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IP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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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젤위거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 제 62회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이 영화로 제 62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2월 8일 개봉하여 극장가를 사랑과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주인공으로 다시 캐스팅 되어 11kg의 몸무게를 또 한 번 늘린 르네 젤위거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는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를 연기해 관객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너무나도 완벽한 남자 친구와 뜨거운 사랑에 빠진 '브리짓 존스'의 알콩달콩한 멜로 연기 뿐 아니라, 남녀 관계에 대해 고민하며 사랑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는 '브리짓 존스'의 내면 연기를 훌륭하게 표현해내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스키장에서 어설픈 고속 활강을 시도하고, 방송 리포터로서 취재를 위해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며 코미디 연기의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기도 했다.

끊임없이 사랑을 추구하며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 이 시대의 모든 여성들을 대변하는 '브리짓 존스'를 완벽하게 연기해낸 르네 젤위거는 <드 러블리>의 애슐리 저드, <줄리아 되기>의 아네트 베닝, <이터널 선샤인>의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의 신예 '에미 로섬'과 함께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그녀가 <시카고>에 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으로 두 번째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거머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 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2005년 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04.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르네 젤위거에 관객들 열광!
 

-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르네 젤위거' 만난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제작 : 워킹타이틀, 수입/배급 : UIP 코리아)에서 사랑스러운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가진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행사에서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르네 젤위거'는 전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이어, 내일 8일(수)에 개봉하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11Kg 이상의 몸무게를 늘리는 것도 불사하며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낸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영화의 개봉에 앞서,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갖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르네 젤위거'는 지난 6일(월) 오전 11시에 공동 기자 회견을 갖고, 같은 날 저녁 7시에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화려한 레드 카펫 행사와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특히, 메가박스 로비를 가로지른 레드 카펫 양 옆으로는 약 2천 5백 여명이라는 사상 초유의 인파들이 늘어서는 진풍경을 선보였다. 이에 '르네 젤위거'는 많은 팬들의 환호에 기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한국은 이번에 처음 방문하는데, 저와 브리짓 존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정말 몰랐다.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로비를 가득 매운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키스를 보내며 성원에 답했고,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어서는 45분 동안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싸인을 요청하는 개개인의 이름을 물어가며 싸인을 해주는 등 할리우드 톱스타로서의 훌륭한 매너를 선보였다. 레드 카펫 이후, 영화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핑크와 화이트 색조의 웨딩 컨셉으로 장식된 계단 위에서 '르네 젤위거'가 부케를 던지는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이는 영화의 분위기와 맞물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르네 젤위거'는 이후 이어진 프리미어 시사회장에서 무대 인사를 하고 행사를 마무리하며 관객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르네 젤위거'의 내한은 국내 관객들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초특급 여배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인 시간이었으며, 영화의 개봉에 앞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 층 높아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내일8일(수)에 개봉하여, 사랑하는 연인들과 친구들 등 모든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2004.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워킹타이틀 '에릭 펠너' 내한
 

-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제작한 최고의 프로듀서
- 12/6(월) '르네 젤위거'와 함께 공동 기자 회견과 프리미어 행사 참석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제작 : 워킹타이틀, 수입/배급 : UIP 코리아)의 '르네 젤위거'와 함께 영화사 워킹타이틀의 제작자 '에릭 펠너'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12월 6일(월)에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공동 기자 회견과 메가박스 프리미어 등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내한하는 '에릭 펠너(Eric Fellner)'는 '팀 베번(Tim Bevan)'과 함께 영국 최고의 영화사 '워킹타이틀'의 주역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릿지 존스의 일기> 그리고 <러브 액츄얼리> 등 로맨틱 코미디의 수작들을 제작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워킹타이틀'의 성공 비결은 '전 세계에 사랑을 전하는 영화'를 제작한다는 신념을 갖고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영화로 관객들을 열광시켰을 뿐 아니라, 작품성을 통해 평단의 찬사도 동시에 거머쥐는 작품을 제작해왔기 때문. <데드 맨 워킹>, <어바웃 어 보이>와 같이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지닌 작품들을 제작해, 관객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뜨거운 감동이 넘치는 영화를 선보여왔다. 그 밖에도 저예산 영화 제작사인 WT2를 설립해 관객과 평단의 열띤 찬사를 받은 <빌리 엘리어트>를 제작하기도. '워킹타이틀'은 지금까지 70여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했고 250억달러가 넘는 수입을 거뒀으며 아카데미상 수상만도 20번에 이르는 유럽의 선두적인 영화사로 성장했고, 영국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BAFTA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2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주연배우 '르네 젤위거'와 워킹타이틀의 제작자 '에릭 펠너'의 내한은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와 최고의 프로듀서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 펠너'는 '르네 젤위거'와 함께 12월 5일(일) 입국하여 6일(월) 오전 11시 롯데 호텔(소공동) 크리스탈 볼룸에서 공동 기자 회견을 갖는다. 또한, 같은 날 저녁 메가박스 프리미어 시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르네 젤위거와 에릭 펠너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12월 8일 국내 개봉하여, 다시 한 번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2004.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르네 젤위거 내한 기자회견
 

- 12/6(월) 공동 기자 회견, 메가박스 레드 카펫 & 프리미어 등 특별 공식 행사 참석예정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제작 : 워킹타이틀, 수입/배급 : UIP 코리아)에서 사랑스러운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12월 6일(월)에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공동 기자 회견과 메가박스에서 레드 카펫 & 프리미어 등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내한하는 '르네 젤위거'는 2001년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싱글 여성들의 대표주자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탁월하게 연기해내면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급부상한 배우.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르네 젤위거의 내한은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르네 젤위거'는 12월 5일(일) 입국하여 6일(월) 오전 11시 롯데 호텔(소공동) 크리스탈 볼룸에서 공동 기자 회견을 갖는다. 또한, 같은 날 저녁 8시 메가박스 프리미어 무대 인사에 앞서, 7시 부터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레드 카펫 행사에서 르네 젤위거와 국내 팬들이 직접 인사를 나누는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선사하는 브리짓 존스의 두 번째 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는 드디어 브리짓 존스가 연애를 시작한다. 상대는 완전 모범 남친 마크. 그러나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이 다시 한번 브리짓의 마음을 뒤흔들며, 모처럼 시작한 연애 사업은 점점 꼬여가는데… 르네 젤위거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12월 8일에 개봉하여, 다시 한 번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2004.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르네 젤위거 국내 최초 내한!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국내 관객들과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등 세계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수작을 제작한 '워킹타이틀'이 선보이는 작품. 전 세계의 여성 관객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킨 전편에 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는 더욱 사랑스럽고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주인공으로 다시 캐스팅 되어 11kg의 몸무게를 또 한 번 늘린 르네 젤위거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는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로 다시 관객들 앞에 선다. 르네 젤위거는 드디어 남자 친구가 생긴 브리짓 존스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위한 멜로 연기 뿐 아니라, 스키장에서 어설픈 고속 활강을 시도하고, 방송 리포터로서 취재를 위해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브리짓 존스가 벌이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사건들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는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국내 개봉에 앞서 12월 5일 내한하는 르네 젤위거는 6일(월)에 기자회견을 하고, 같은 날 저녁 8시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전편에 이은 브리짓 존스의 두번째 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는 드디어 브리짓 존스가 연애를 시작한다. 상대는 완전 모범 남친 마크. 그러나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이 다시 한번 브리짓의 마음을 뒤흔들며, 모처럼 시작한 연애 사업은 점점 꼬여가는데… 여전히 통통하고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그녀, 브리짓 존스의 새로운 다이어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르네 젤위거의 내한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2004.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리짓 존스, 이제 그녀의 새로운 다이어리가 열린다!
 

드디어 애인이 생긴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가 이제 연애를 시작한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바로 꿈 속에서나 나의 애인이 되어 줄 것 같은 완벽한 남자 '마크(콜린 퍼스)'. 그의 품에 안겨 달콤한 사랑에 푹 빠져있는 브리짓은 여전히 술과 담배를 사랑하고, 날씬함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 몸매로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을 계속한다.

하지만 매력적인 외모에 잘 나가는 변호사인 마크에게 뻗치는 유혹의 손길.
'얼짱'에 '몸짱'인 마크의 인턴은 해파리처럼 흐느적거리며 그에게 접근한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브리짓은 그녀와 마크와의 관계를 의심하고, 연애 사업은 점점 꼬이기 시작한다.

바로 이때 그녀의 눈 앞에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섹시 가이 '다니엘(휴 그랜트)'가 다시 나타난다. 못 말리는 바람둥이였던 다니엘은 이제 믿음직한 남자가 되겠다며 브리짓의 마음을 또 한번 뒤흔드는데…

'완전 모범 남친' 마크와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 사이에서 고민하는 브리짓.
정말 사랑은 몸 따로 마음 따로 인가?


더욱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브리짓 존스의 두 번째 일기장이 펼쳐진다!
- 로맨틱한 환상과 만난 로맨틱한 현실
 

헬렌 필딩의 베스트 셀러를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영화화 하여 전 세계 여성 관객들을 열광시킨 <브리짓 존스의 일기>. 이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는 이 시대 싱글 여성들의 비밀스러운 일기장을 세상에 공개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영화의 주인공 '브리짓 존스'는 모든 싱글들의 바램과 그 재치있고 적나라한 대화를 그녀의 일기장에서 속속들이 파헤쳤다. 이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는 결점 투성이지만 그녀만이 지닌 귀여운 매력때문에, 전 세계 관객들이 너무나도 공감하는 친근한 인물. 단지 영화 속에만 존재하는 가공의 캐릭터를 넘어서, 모든 독신 여성들에게 상징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더욱이 이 작품은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아, 로맨틱 코미디로서는 놀라운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세계 최고 흥행작의 대열에 합류했다.

전편에 이은 브리짓 존스의 두번째 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는 드디어 사랑하는 남자 친구가 생겨 로맨틱한 환상에 빠져 있는 브리짓의 알콩달콩한 연애담이 펼쳐진다. 이번에서도 브리짓은 통통한 수준을 한 참 넘어서는 몸매에 골초에다 주량도 여전하지만, 모던한 커리어 우먼의 라이프스타일을 열심히 추구한다. 과연 결점 투성이의 엉뚱한 브리짓과 완벽한 남자친구 마크는 어떻게 연애를 해나갈지,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브리짓이 항상 갈망하던 멋지고 완벽한 남자친구와 사랑의 단꿈에 빠진 것도 잠시, 동화처럼 완벽해 보이는 로맨스도 질투와 의심으로 얼룩지면서, 그녀는 평생 처음으로 남녀관계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브리짓은 우리 모두처럼 사랑으로 행복해 하고 고민한다. 더욱 사랑스럽고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2004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그녀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그녀, '브리짓 존스'가 돌아왔다!
- 르네 젤위거, 다시 브리짓 존스로 캐스팅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평범한 듯 하지만 그녀 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브리짓 존스'는 전 세계 여성 관객들이 그녀의 열렬한 팬이 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제작진들은 전편보다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로 결정했고,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되살려 내기 위해서는 르네 젤위거가 다시 그 배역을 연기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으로 전 세계 여성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진심어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브리짓 존스'를 '르네 젤위거'와 따로 떨어뜨려 생각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 이 캐스팅 제안에 대해 처음에는 르네 젤위거도 망설였지만, 그녀 자신이 브리짓의 캐릭터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이 인물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브리짓을 연기하기로 결심했다.

르네 젤위거는 다시 통통하고 엉뚱한 사고뭉치 브리짓 존스로 태어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시작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통통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늘였던 체중을 고된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감량했던 르네 젤위거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의 브리짓으로 분하기 위해서 다시 도너츠를 입에 달고 다니며 11kg을 찌웠다. 뿐만 아니라, 전편에서 연습했던 영국식 억양을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브리짓의 억양을 완벽하게 구사하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철저한 훈련을 받아야만 했다. 또한, 그녀는 스턴트 없는 액션 연기도 서슴지 않았다. 리포터로서 뉴스 취재에 무모할 만큼 열을 올리는 그녀는 심지어 헬리콥터를 타고 패러 글라이딩을 하다 진흙 투성이의 돼지 우리 속에 빠지는가 하면, 오스트리아 스키장에서 넘어지고 리프트에서 떨어지기도 했으며, 태국의 교도소에 갇히는 등 온 몸을 던져 연기에 대한 투혼을 발휘했다. 이러한 그녀의 액션(?) 연기들은 브리짓 존스 만의 캐릭터를 몸으로 연기해야 했기 때문에, 스턴트맨의 액션으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었던 것. 이에, 르네 젤위거는 이러한 액션 연기의 몸짓 하나 하나에도 브리짓의 성격을 녹여내며, 완벽한 연기를 해냈다.


전 세계를 누비는 브리짓, 그녀의 활동 범위가 넓어졌다!
- 오스트리아의 스키장과 태국 푸켓 등 세계 각 국 올 로케이션 촬영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브리짓 존스의 고향인 영국 런던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에서 태국에 이르기 까지 세계 각 국에 걸친 광범위한 로케이션으로 영화의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영화 속에서 브리짓과 그녀의 남자친구 마크가 행복한 주말 여행을 떠나는 스키장은 오스트리아 현지 로케이션으로 진행되었는데, 아름답기로 유명한 알파인 빌리지와 스키 리조트를 스크린에 담았다. 특히, 브리짓이 엉망인 폼으로 스키를 타고 슬로프를 아슬아슬하게 내려오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그녀는 스턴트 없이 몸소 경사 높은 스키 슬로프를 직접 스키를 타며 내려왔다. 또한, 제작진은 산의 경사가 높고 험준했기 때문에, 촬영을 위한 카메라 장비를 높은 고도의 산의 정상까지 끌어 올려야 했다.

브리짓의 활동 범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행선지를 바꿔 태국으로 날아가고, 이 곳에서 다시 다니엘과 만나 당황스러운 사건들을 겪게 된다. 제작진들은 '런던' 이라는 브리짓의 일상적인 공간과 현격하게 대조되는 배경을 찾기 위해 탁 트인 넓은 해변과 여유로운 경치가 돋보이는 태국 푸켓의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를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태국 현지의 분위기를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200년 된 이슬람 마을의 건물, 고대 불교 사당, 전갈이나 뱀, 닭 머리 등 쇼킹한 아이템들로 가득 한 방콕의 부산스러운 시장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내, 다채로운 영상을 선보였다. 세계 각지를 넘나들며 활동 범위를 넓힌 브리짓의 여행은 더 넓은 세상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통해 그녀 자신이 성장하는 계기를 표현하기 위한 것. 집을 떠나면서 그녀는 남자친구 마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며, 자신의 삶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브리짓의 남자들, 그녀를 위해 다시 한번 맞붙다!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가 벌이는 흥미진진한 격투신
 

더욱 새로워진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브리짓은 사랑에 빠질 뿐만 아니라, 너무나 다르지만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한다. 이 두 남자는 그녀의 로맨틱한 욕망의 상반된 두 가지 모습을 나타낸다. 브리짓의 남자 친구 '마크 다씨'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완벽한 남자. 성공한 인권 변호사이자 그녀를 세심하게 챙겨주는 '로맨틱 가이'이다. 또 다른 한 남자는 고약한 바람둥이지만 거부할 수 없이 섹시한 전 직장 상사 '다니엘 클리버'.

브리짓은 이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지만, 이런 그녀의 고민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두 남자는 그녀를 사이에 두고 영국 기사도의 위대한 전통에 따라 싸움을 벌인다. 전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도 콜린 퍼스(마크 다씨)와 휴 그랜트(다니엘 클리버)가 싸우는 장면은 여성 관객들이 가장 좋아한 장면들 중 하나. 한 남자의 사랑을 받는 것도 모자라,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이 두 남자가 자신을 두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면? 이것은 모든 싱글 여성들이 한 번쯤 꿈꾸는 로맨틱한 환타지이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도 브리짓의 남자 친구 역을 맡은 콜린 퍼스와 바람둥이 상사인 휴 그랜트는 그녀를 위해 다시 남자 대 남자로 한 판 붙는다. 최근 영화들 중에서 가장 덜 폭력적이고 솜씨도 없으며 익살맞기까지 한 결투신이다. 이 클라이맥스 장면은 영화 촬영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배우가 함께 촬영한 장면으로, 사전 리허설 없이 전적으로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연기한 것. 두 배우는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티격태격 싸우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다가 실제 격투신 촬영에 임하여, 그 리얼리티를 충분히 살려냈다.


Filmmakers 감독_비반 키드론(Beeban Kidron)
 

캐릭터의 본질을 끌어내는 뛰어난 연출력

비반 키드론은 1990년, BBC의 TV 드라마 [Oranges Are Not the Only Fruit]으로 BAFTA 상을 받으며 비평적 찬사를 받은 바 있는 실력파 여류 감독. 1992년의 <러브 어게인>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캐릭터의 본질을 포착하여 연기로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이러한 비반 키드론의 능력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을 기획하던 프로듀서의 눈에 띄었는데,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신선하게 재조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관점을 캐릭터에 투영시킬 수 있는 열정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감독을 찾고 있었던 것. 감독은 이 영화에서 '브리짓 존스' 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삶에 초점을 맞추어, 그녀가 새로운 애정 관계 속에서 점점 더 성숙해가는 모습을 여성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해냈다.

Filmography
너의 폭풍 속으로(97), 투웡푸(95), 러브 어게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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