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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킹 던 part2 The Twilight Saga : Breaking Dawn - Part 2


" '에드워드'와 '벨라'의 딸 '르네즈미'를 둘러싸고 '컬렌가'와 '볼투리가'가 벌이는 최후의 전쟁"

2012,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15분

감 독 : 빌 콘돈

출 연 :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매켄지 포이, 피터 파시넬리, 엘리자베스 리저, 니키 리드, 켈란 루츠, 마이클 쉰, 다코타 패닝

개 봉 : 2012년 11월 1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판씨네마㈜ l 배 급 : NEW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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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part2>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수 기록!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은 <브레이킹 던 part2>가 개봉 14일 만에 누적 관객수 2,128,246명을 기록(11월 29일(목) 오전 9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전세계를 열광케 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가 연일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4일 만에 관객수 100만 명을 동원, 12일 만에 200만 명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던 데 이어, 개봉 14일 만인 지난 11월 28일에는 누적 관객 수 2,128,246명을 기록했다(11월 29일(목) 오전 9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최종 관객 수 2,105,050명을 기록해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작으로 알려진 <이클립스>보다 훨씬 빠른 속도인데다 2만여 명이나 더 많은 기록이다. 또한 600만 관객을 동원한 <늑대소년>과는 불과 900여 명 차이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브레이킹 던 part2>는 사회적 이슈 마케팅을 필두로 한 <돈 크라이 마미>, <남영동 1985> 등 한국 영화들을 누르고 외화로서는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러한 <브레이킹 던 part2>를 본 '트왈러'들도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관전 포인트로는 최후의 전쟁 이후 이어지는 대반전을 꼽았다.

개봉 14일 만에 2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록을 최단 기간 안에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는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2.1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레이킹 던 part2> 개봉 12일만에 200만 돌파!
 

개봉 첫 주말,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최단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가 어제 관객 수 64,56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005,342명을 기록(11월 27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역대 최단 기간 내 200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전세계를 열광케 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가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인 4일만에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던 데 이어 어제 관객 64,561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005,342명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11월 27일(화)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개봉 19일만에 200만 관객을 기록한 시리즈 세번째 작품인 <이클립스>에 비교할 때 훨씬 빠른 흥행 속도이다. <브레이킹 던 part2>는 사회적 이슈를 불러 일으킨 <돈 크라이 마미>, <남영동 1985>, 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 몰이 중인 <내가 살인범이다> 그리고 600만 관객을 동원한 <늑대소년> 등 쟁쟁한 한국 영화들을 누르고 11월 26일(월)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다시 오르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다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마침내 뱀파이어가 된 '벨라'의 섹시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과 '에드벨라' 커플의 딸 '르네즈미'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혼혈소녀 포스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늑대인간 '퀼렛족'과 전세계 뱀파이어들이 총 동원되어 펼쳐지는 최후의 전쟁 장면은 전편들을 훨씬 압도하는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에 이어 마지막 반전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는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2.1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레이킹 던 part2> 북미 개봉 첫 주말 수익 1억4130만 달러!
 

지난 11월 15일 국내 개봉하자마자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해 흥행신화를 새롭게 쓰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가 15일 밤 10시부터 개봉한 북미에서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1억 4130만 달러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개봉 하자마자 '트와일라잇'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가 북미에서도 박스오피스를 강타, 개봉 3일(11월 15일 심야 상영 포함)만에 매출액 1억 4130만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는 2012년에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 중 <어벤져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헝거 게임>에 이어 4번째로 높은 기록이며 역대 북미 개봉 첫 주말 순위에서 8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수치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첫 날에는 매출액 7190만 달러를 달성해 역대 북미 오프닝 스코어 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뉴문>, <브레이킹 던 part1>에 <브레이킹 던 part2>까지, '트와일라잇' 시리즈 다섯 편 중 세 작품이 70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올리며 역대 북미 오프닝 스코어 상위권을 휩쓴 셈이다. 또한 역대 북미 개봉 첫 주말 순위에서도 이 세 작품이 상위 10위 안에 들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봉 전부터 전편들을 훨씬 능가하는 강렬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브레이킹 던 part2>는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관객들은 물론 평단에서도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브레이킹 던 part2>는 확실히 한 차원 높은 시리즈의 결말을 보여준다 (Vicky Roach_Daily Telegraph(Austrailia))", "영원까지 함께 할 벨라와 에드워드의 로맨스가 담긴 마지막 장은 전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며 기대하던 그 모든 것을 보여준다 (Todd McCarthy_Hollywood Reporter)", "빌 콘돈이 만든 이 두 편의 영화는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Justin Chang_Variety)"라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어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브레이킹 던 part2>의 흥행 돌풍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국내 개봉 4일만에 108만 관객을 동원하는 쾌거를 이루며 흥행 신화를 갈아치우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가 북미에서도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의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2.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트와일라잇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 로고 포스터 &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매혹적인 판타지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대서사시의 화려한 피날레 <브레이킹 던 part2>가 로고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금세기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브레이킹 던 part2>가 로고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한다. 로고 포스터는 폭풍우가 몰아치기 직전의 하늘을 보는 듯한 웅장한 비주얼을 배경으로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 로고만이 담겨 있다. 이미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1>을 통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답게 화려한 로고 포스터를 선보였다.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결혼,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신비한 혼혈아이 '르네즈미'의 탄생. <브레이킹 던 part2> 로고 포스터는 그 한 컷의 비주얼 만으로도 신이 허락하지 않은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 불러 온 마지막 전운을 예감케 한다.

뱀파이어가 된 벨라의 놀라운 변신이 담긴 티저 예고편이 지난 4월 16일 포탈사이트 다음에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4월 3주 조회수 106,511건으로 2위인 <돈의 맛> 59,903건, 3위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 34,968건과 두 세배 이상의 확연한 격차를 보이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우린 같은 온도야"라는 에드워드의 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18년간 인간으로서의 삶이 끝나고 불멸의 존재로 다시 태어난 벨라. 뱀파이어로 변신한 그녀가 빛 보다 빠른 속도로 숲 속을 달리는 장면은 영화의 더욱 더 드라마틱해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와일라잇>의 앳된 소년 소녀에서 어느 새 남성미와 아름다움을 풍기며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에드워드와 벨라, 그리고 그들의 딸 르네즈미를 둘러싼 마지막 전쟁이 기대 되는 <브레이킹 던 part2> 티저 예고편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압도적으로 사로잡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담아낸 티저 예고편, 로고 포스터 공개로 벌써부터 네티즌들을 확실히 사로잡은 <브레이킹 던 part2>는 2012년 1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2.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금기를 넘어선 불멸의 사랑!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신비한 혼혈소녀 '르네즈미'의 탄생!
  르네즈미를 잉태하면서 죽음의 순간까지 닿았던 벨라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에드워드의 노력으로 마침내 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나고, 제이콥이 자신의 딸 르네즈미에게 '각인'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르네즈미를 뱀파이어에게 위험한 '불멸의 아이'라고 판단한 '볼투리'가는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군대를 모으기 시작한다. 신이 허락하지 않은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 불러 온 위험천만한 전운이 '컬렌'가를 감돌고 벨라와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뱀파이어들을 모은 에드워드는 볼투리의 군대와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전세계가 열광하는 매혹적인 판타지
대서사의 화려한 피날레가 마침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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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될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
5년간 이어져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열풍을 화려하게 장식하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130주간 랭크되며 45개국에서 총 1억 5000만부라는 놀라운 판매부수를 기록한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트와일라잇>은 2008년 개봉하자마자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열풍을 예고했다. 이후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1>까지의 트와일라잇 시리즈들은 전세계적으로 여성관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으면서 21세기 대작 중 하나로 우뚝 섰다. 특히 시리즈의 팬들은 인종, 국경, 문화의 장벽을 넘어 '트왈러'라는 이름의 팬덤을 형성해 팬아트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어내며 제2의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트와일라잇의 팬픽으로 시작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출판되자마자 '해리포터' 시리즈를 위협하는 높은 판매부수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이렇듯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동안 이어져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브레이킹 던 part2>. 이번 편에서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딸 르네즈미의 탄생을 중심으로, 르네즈미를 '불멸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제거하려 하는 볼투리가와 이들에게 맞서기 위해 루마니아, 이집트, 아일랜드, 미국, 아마존 등 전세계에서 뭉친 연합군과의 거대한 전쟁이 펼쳐진다. 그 가운데 등장하는 30여 명의 새로운 캐릭터들은 영화의 활력을 더하는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마침내 뱀파이어가 된 벨라는 강력한 힘을 가진 여전사인 동시에 강인한 엄마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중심 축이었던 에드워드와 벨라의 러브 스토리 역시 뱀파이어와 인간 사이의 위태로운 사랑이 아닌, 영원을 약속하는 불멸의 사랑이 되어 5년 간 이어져 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마지막을 위해 가장 강력하게 돌아왔다!
더욱 커진 스케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완벽한 스토리까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가장 강력하게 돌아온 <브레이킹 던 part2>. 르네즈미를 '불멸의 아이'로 오인해 그녀를 제거하려 하는 볼투리가와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해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던 뱀파이어들을 모아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컬렌가와의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 사상 가장 큰 스케일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연합군과 볼투리가가 설원을 배경으로 대치하는 전쟁 장면과 뱀파이어로 새롭게 태어난 벨라가 광활한 숲 속으로 몸을 던지는 장면은 영화 속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금까지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해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전편에서 태어난 에드워드와 벨라의 딸 르네즈미가 영화 속 핵심 인물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삶을 끝내고 뱀파이어 여전사로 거듭난 벨라 역시 시리즈 사상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볼투리가와의 마지막 대결을 위해 루마니아, 이집트, 아일랜드, 아마존 등 전세계에서 모인 뱀파이어들이 대거 등장해 새롭고 강력한 각자의 능력을 선보인다.

하지만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5년간 이어져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열풍을 화려하게 마무리 할 완벽한 스토리. 특히 이번 편에서는 뱀파이어와 인간 사이 위험한 사랑을 이어왔던 벨라와 에드워드가 이제 '같은 온도'를 가진 커플로 변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이들이 사랑하는 연인에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며 신뢰를 쌓아가는 인생의 동반자로 변해가는 과정은 단순히 '그들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방식의 마무리가 아닌, 현대적이며 공감가는 러브스토리의 완벽한 결말로 이어져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가슴을 더욱 훈훈하게 만든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가장 거대한 최후의 전투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예정이다. 전작보다 확장된 거대한 스케일과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그리고 세계를 열광케 한 불멸의 로맨스의 완벽한 마무리까지 한편에 담아낸 <브레이킹 던 part2>는 5년 간 이어온 트와일라잇 열풍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판타지 로맨스의 절정을 장식한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영원불멸 러브 스토리!
 

5년 전 '황혼의 시간, 해가 지고 달이 뜨는 시간'이란 뜻처럼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에게 빠져 뱀파이어의 세계를 처음 만나게 된 인간 벨라. <트와일라잇>은 이들의 풋풋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을 순수하게 그려내며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뉴문>의 뜻 '초승달', <이클립스>의 뜻 '일식'과 같이 달이 뜨고 지듯 이별을 비롯한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경험하게 되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더욱 성숙해져 가는 사랑을 애틋하게 담아내 로맨스 판타지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 2011년 '어둠을 깨는 새벽'이란 의미의 <브레이킹 던 part1>에서는 결혼과 임신으로 이어지는 전에 볼 수 없던 과감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 결과 2012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로맨스 영화상'과 '최고의 로맨스 여배우상'을, MTV 무비 어워드에서 4년 연속 ' 최고의 키스상'을 수상하며 금세기 최고의 커플로 인정받았다. 이렇게 5년 간 이어져온 벨라와 에드워드의 위험하기에 더 매력적인 로맨스는 전세계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시리즈의 성공을 만들어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브레이킹 던 part2>에서는 뱀파이어가 된 벨라와 에드워드 간의 영원한 사랑은 물론, 딸 르네즈미의 등장으로 성숙해진 관계를 그려내 더욱 깊어진 판타지 로맨스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에드워드가 뱀파이어가 된 벨라를 부드럽게 바라보며 "이제 우린 같은 온도야"라고 속삭이는 장면은 지금까지의 위태로웠던 이들의 사랑이 시련을 통해 보다 단단해졌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전편들의 러브씬과는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전 작품들에서는 둘의 관계에만 집중되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 편에서는 딸인 르네즈미까지 포함된 끈끈한 유대감으로 '연인'을 넘어선 '가족'이라는 단단한 울타리 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이어져 나갈 것을 예고한다.


뱀파이어 종족 간 펼쳐지는 최후의 전쟁!
그 불씨가 되는 신비의 혼혈 소녀! 르네즈미
 

전세계 뱀파이어들과 늑대인간 종족 퀼렛족까지 합세해 펼쳐지는 거대한 전쟁의 불씨가 되는 신비의 혼혈소녀 르네즈미. 전편인 <브레이킹 던 part1>은 르네즈미의 탄생을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제이콥이 르네즈미에게 각인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이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르네즈미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 바 있다. 인간인 벨라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의 혼혈인 만큼 이들의 장점을 골고루 닮은 르네즈미는 아빠인 에드워드와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고유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바로 다른 사람을 만짐으로써 자신의 생각이나 기억을 상대방에게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 또한 신생 뱀파이어들과는 달리 별 다른 노력 없이 채식(동물의 피만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뱀파이어의 특징에 엄마인 벨라로부터 물려받은 인간의 특징인 '성장'도 더해졌다. 뱀파이어들이 변화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그녀는 인간들처럼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인간들과는 달리 생후 3주 만에 걷기 시작하고, 7살이 되었을 때 이미 10대의 모습을 갖출 정도로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인다. 르네즈미의 이러한 특징들은 볼투리가에게 '불멸의 아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최후의 전쟁이 발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르네즈미는 <브레이킹 던 part2> 스토리에서 모든 사건의 구심점이 되는 핵심인물이다. 때문에 '트왈러'들은 제작 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캐스팅에 대한 의견을 내기도 하고, 가상 캐스팅을 해보거나 에드워드와 벨라의 얼굴을 합성한 르네즈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등 엄청난 관심을 표현해왔다. 제작자들 역시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무엇보다도 르네즈미 역의 캐스팅에 많은 공을 들였다. 제작진들의 만장일치로 르네즈미에 발탁된 배우는 바로 매켄지 포이. 그녀는 신비한 눈빛과 인형 같은 완벽한 외모로 팬들의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켰다. 뿐만 아니라 성인배우 못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스크린 가득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낳은 또 한 명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인간에서 뱀파이어로 새롭게 태어난 벨라의 시각으로 세상 보기!
몰입도 100%! 시선을 사로잡는 오프닝 시퀀스와 사냥 장면!
 

전작 <브레이킹 던 part1>은 뱀파이어가 된 채 깨어나는 벨라의 모습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마침내 완전한 뱀파이어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은 벨라에게도, 벨라를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도 매우 큰 도전이었고, 변화였다. 특히 <브레이킹 던 part1,2>는 동시에 촬영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하루는 신생 뱀파이어가 되어 산 속을 활보하며 사냥을 하다가, 그 다음날은 임신한 채로 가만히 앉아 있는 연기를 해야만 했다.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벨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였기 때문에 매우 힘든 작업이었지만 크리스틴은 자신의 캐릭터가 엄청난 신체적 능력을 가지게 된 사실에 매우 만족해하며 헤어와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자세나 말하는 방식까지 새롭게 제안,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작진들은 이렇듯 완전히 새로워진 벨라가 느끼는 초감각적인 느낌들을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함께 경험하길 원했다. 이를 위해 벨라가 자신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깨닫는 오프닝 시퀀스와 변화된 능력을 직접 체험하는 사냥 장면을 보다 정교한 영상으로 구현해냈다.

오프닝 시퀀스의 컨셉은 '예민함'. 뱀파이어로 깨어났을 때 벨라는 자신의 눈을 통해 뱀파이어가 되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자각한다. 제작진은 마치 현미경처럼 나방의 날개에서 생기는 먼지나 땅 위의 작은 이끼, 자신의 피부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벨라의 시각을 선명하면서도 생생한 영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 장면에 등장하는 모든 사물들을 사진으로 찍어 사용했다.

또한 벨라가 에드워드와 함께 처음으로 사냥을 하러 나가는 장면에서는 뱀파이어로서의 능력과 힘, 그리고 스피드를 느낄 수 있게 유도했다. 이 장면 시작부분에 벨라는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흐릿한 형체로 등장한다. 카메라는 뒤에서 그녀를 추적하다가 마침내 앞지르게 되는데 그 순간 갑자기 세상이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인다. 시속 80km로 달리고 있지만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는 벨라의 관점에서의 세상을 표현한 것. 이 장면을 위해 촬영팀은 메인 카메라 외 고해상도의 촬영이 가능한 알렉사스와 팬텀스로 촬영했다. 특히 꽃가루와 햇빛이 나무를 통과하는 장면은 장관을 이루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이렇게 완성된 사냥 장면은 뱀파이어로 완벽하게 거듭난 벨라를 확실하게 인식시키는 동시, 생생하면서도 섬세한 영상으로 영화 속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종족 간 거대한 전쟁을 완성하기까지!
30일간의 설원 전쟁 장면을 위한 방대한 준비과정!
 

<브레이킹 던 part2>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최후의 전쟁 장면을 준비하는 과정 또한 하나의 거대한 전쟁이었다. 촬영하기 위해 제작진은 대규모의 촬영팀을 수용할 수 있는 광활한 장소를 물색했다. 전쟁 장면에 등장하는 배우들은 약 100여 명. 여기에 촬영팀, 스턴트팀, 의상팀, 미술팀까지 합쳐 약 500여 명의 스태프들까지 거대한 무리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 않았다. 제작진은 가장 먼저 이전 시리즈를 촬영했던 캐나다의 황야를 고려했지만,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인 만큼 긴장감 넘치는 대사들과 복잡한 스턴트, 그리고 배우들의 밀도 있는 감정 연기를 위해 보다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했다. 결국 전세계를 꼼꼼하게 찾아본 결과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 위치한 서던 대학교의 농협센터에서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농협센터에서 거대한 세트장으로 탈바꿈하게 된 배턴루지 촬영장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 곳에서 촬영이 가능한 기간은 고작 30일이었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100여 명의 배우들이 헤어, 메이크업 도구들, 렌즈, 의상 등 각종 소품들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32개의 트레일러와 두 대의 의상 트럭 안에서 평균 세 시간 가량의 준비과정을 거쳐 뱀파이어로 변신, 촬영에 임했다. 또한 빠듯한 일정으로 인해 배우들은 촬영기간 동안 촬영장소를 벗어날 수 없었고, 덕분에 제작진들은 그 안에 뱀파이어 역의 배우들의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일명 '뱀파이어 캠프'를 설치해야만 했다. 이런 과정들은 매우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은 매우 화기애애했다.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마치 학생시절 캠프를 연상케 하는 촬영장에서의 생활을 매우 즐거워했고, 거의 24시간을 붙어 지냈기 때문에 그 곳의 모두가 서로 친구가 되었다. 이렇게 완성된 <브레이킹 던 part2>의 대규모 전쟁씬은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손꼽힐 예정이다.

* 뱀파이어들의 플래시몹?!
최후의 전쟁 촬영 마지막날 벌어진 비하인드 에피소드 공개!

최후의 전쟁을 촬영한 세트장에서의 마지막 촬영일, 빌 콘돈 감독은 매켄지 포이(르네즈미 役)가 촬영장으로 뛰어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그날은 그녀의 촬영이 없는 날. 모두가 궁금해하고 있을 찰나 갑자기 유리드믹스의 음악이 흐르더니 전쟁씬 촬영 준비를 위해 자세를 잡던 모든 뱀파이어 연합군들이 이 곡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다른 배우들은 모두 깜짝 놀라면서도 즐거워했다. 결국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즉흥적으로 춤을 추며 마치 파티장처럼 그 순간을 즐겼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이 플래시몹은 한 사람의 농담에서 시작됐다. 전투 장면을 찍는 첫 주, 연합군들이 벌판 위에 서있는 장면을 찍는 도중 리 페이스(가렛 役)가 '카르멘은 뱀파이어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능력이 없는 것 같다'며 우스갯소리를 하자 미아 마에스트로(카르멘 役)가 "사실은 오페라 카르멘처럼 그녀에게 춤을 추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닐까? 카르멘은 그녀의 안무로 볼투리를 무너뜨리는 거야"라며 장난스럽게 춤을 추었던 것. 이렇게 시작된 플래시몹은 그간 힘들었던 촬영장에서의 피로를 싹 날리는 회복제가 되는 동시 모두에게 가장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다.


빛보다 빠른 르네즈미의 성장속도!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은?
연기신동 매켄지 포이와 컴퓨터 그래픽의 완벽한 조화!
 

빌 콘돈 감독이 "르네즈미라는 캐릭터는 사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도전이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제작진은 캐스팅부터 CG까지 르네즈미의 모든 것에 대해 많은 공을 쏟았다. 특히 무엇보다도 어려웠던 것은 바로 르네즈미만의 능력 중 하나인 '빠른 성장 속도'의 구현 방법이었다.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4살의 외모를 지닐 만큼 빠른 르네즈미의 성장속도를 스크린으로 구현해내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관객들의 몰입을 방해할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였다. 때문에 제작진은 연령대가 다른 여배우들을 멀티캐스팅해야 할지, 아니면 모든 것을 CG로 작업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하지만 침착한 눈빛과 인형 같은 완벽한 외모,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까지. 르네즈미에게 원했던 모든 것을 다 갖춘 매켄지 포이가 캐스팅되고 난 후, 그녀 외 다른 르네즈미를 생각할 수 없었던 제작진은 그녀의 얼굴로 기준을 잡고 거기에 CG 작업을 더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매켄지 포이가 <브레이킹 던 part1,2>의 촬영장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디지털 작업을 위한 소스 촬영이었다. 카메라가 그녀의 얼굴을 스캔하는 동안 머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 어떠한 감정도 보이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어야 했던 것. 얼굴 스캔 과정을 끝낸 후 그녀는 얼굴을 잘 추출할 수 있는 동일한 각도에서 갓난 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르네즈미' 모습을 반복해서 연기했다. 이렇게 얻어진 소스들은 CG 작업을 통해 실제 매켄지 포이의 나이보다 더 어린 모습으로, 혹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바뀌어 르네즈미의 '몸'을 연기한 다른 소녀들의 얼굴 위에 덧입혀졌다. 이 과정에서 CG 스태프들이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바로 눈빛. 스태프들은 관객들의 혼란스러움을 덜어주기 위해 매켄지 포이만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눈빛을 유지하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이렇게 완성된 르네즈미는 매켄지 포이만의 독특한 매력은 물론,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아이 만의 신비한 분위기까지 더해진 완벽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100% 충족시킬 예정이다.


소설 속 공간을 완벽히 재현하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신혼집 vs 엄격하고 고풍스러운 볼투리성
 

컬렌가와 볼투리가의 대조적인 모습은 그들이 사는 집에서도 드러난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벨라와 에드워드의 신혼집과 엄격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의 볼투리성은 외관에서부터 전혀 다른 그들의 취향과 습성을 반영,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벨라와 에드워드의 신혼집은 나무가 울창한 숲 속에 지어졌다. 나무, 꽃 등 그림 같은 풍경 속에 위치한 신혼집은 마치 동화책에 나오는 별장처럼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더욱 신비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더한다. 내부 공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영화 속 벨라와 에드워드를 위해 에스미와 앨리스가 같이 준비한 이 집은 그녀들의 취향이 십분 반영된 아기자기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묻어져 나오는 소품들과 구조로 벨라와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더욱 부각시킨다. 열기와 불꽃, 번쩍이는 섬광 등 여러 가지 영화적인 은유 장치도 이들의 영원한 사랑을 두드러지게 한다. 반면 벨라가 에드워드와 처음으로 서로 대등한 뱀파이어로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침실은 넓은 방에 침대만 딱 하나만 둔 심플한 구조로 모던함을 강조했다.

이탈리아에 위치한 것으로 표현되는 볼투리성은 사실 벨라와 에드워드의 신혼집 바로 근처에 위치한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이들의 성은 중세시대의 건물이기 때문에 외관이나 내부 구조 모두 매우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건축되었고, 종교적이면서도 어둡고 음울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디자인을 넣었다. 특히 세 명의 볼투리가 지도자들이 사용하는 둥근 원형방은 방의 가운데로 피가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세 줄기의 물기둥이 서 있고, 아케이드를 만들어 깊은 공간감을 더했다. 또한 복도는 지하감옥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완성, 더욱 엄격하고 권위적인 분위기를 연출, 볼투리가의 특징을 더욱 부각시켰다.


↘ Cast & Character 벨라 役 l 크리스틴 스튜어트
 

똑똑하고 매력적이지만 말수가 적고 조용한 성격의 평범한 인간 소녀였던 벨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에드워드를 만난다. 그녀는 곧 그가 뱀파이어임을 알게 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결혼 후 아이까지 낳게 되는데, 출산으로 인해 목숨이 위태로워진 그녀를 살리기 위해 에드워드는 그녀를 뱀파이어로 만든다. 마침내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뱀파이어가 된 벨라. 에드워드, 르네즈미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듯 하지만 딸 르네즈미의 존재가 볼투리가에 알려지면서 다시 위험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번 편에서 그녀는 다른 뱀파이어들의 보호를 받던 이전의 연약한 모습과는 달리 볼투리가에게 당당히 맞서며 한 아이의 엄마이자 뱀파이어 여전사의 강인한 능력을 보여준다.

2002년 <패닉 룸>으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는 이후 2008년 <트와일라잇>에서 뱀파이어와 금지된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의 모습을 열연, 소녀적인 감수성을 아름답고 섬세하게 표현해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녀는 더욱 안정적이고 탄탄한 연기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외 <런어웨이즈><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등의 여러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가 되었다. 이번 편에서 크리스틴은 수줍기만 했던 어린 소녀에서 아름답고 강렬한 여성으로 다시 태어난 벨라를 완벽하게 연기해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온 더 로드>(2012) <브레이킹 던 part1>(2011) <이클립스>(2010)/ <런어웨이즈>(2010)/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점퍼>(2008)/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2007)/ <패닉 룸>(2002) 외 다수

Awards
틴 초이스 어워드 로맨스영화부분 여자배우상(2012)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11)
MTV 영화제 최고의 여자배우상(2011, 2010, 2009)
영국 아카데미 신인상(2010)
스크림 어워즈 판타지부문 최우수 여자배우상(2010)
틴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영화부문 여자배우상(2010)


↘ Cast & Character 에드워드 l 로버트 패틴슨
 

1918년 독감으로 사경을 헤맬 때 칼라일에 의해 뱀파이어가 된 에드워드. 유일하게 마음을 읽을 수 없는 인간 소녀 벨라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여러 가지 위험스러운 상황에 노출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여 년 만에 찾아온 사랑을 지키기 위해 종족 간의 갈등도 불사한다. 전편에서 마침내 벨라와 결혼하게 된 에드워드. 하지만 아이를 낳다가 벨라가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그녀를 뱀파이어로 만든다. 이번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그는 선전포고를 해온 볼투리가에게서 벨라, 그리고 딸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를 다니며 자신의 가족을 도울 뱀파이어들을 모아 볼투리가와의 최후의 전쟁을 이끈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케드릭 디고리 역으로 데뷔한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성의 뱀파이어 에드워드 역에 캐스팅, 전세계적인 뱀파이어 열풍을 주도하며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원작 소설에서 표현된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을 지닌 뱀파이어 에드워드 역에 적격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는 그는 차가운 듯 보이지만 내 여자에게만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전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편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더욱 성숙해진 에드워드의 모습으로 다시 한번 특유의 매력을 발산,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벨아미>(2012) <브레이킹 던 part1>(2011) <워터 포 엘리펀트>(2011) <이클립스>(2010) <리멤버 미>(2010)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2008)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외 다수

Awards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영화부문 인기남자배우상(2012)
틴 초이스 어워드 뱀파이어상(2011) MTV 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2011, 2010)
BBC 라디오 윈 틴 어워즈 최우수 남자배우상(2010)
스크림 어워즈 판타지부문 최우수 남자배우상(2010)
틴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영화부문 남자배우상(2010)
MTV영화제 글로벌 슈퍼스타상(2010)
MTV 영화제 남우신인상(2009)


↘ Cast & Character 제이콥 l 테일러 로트너
 

뱀파이어 사냥꾼으로 불리는 퀄렛족에 속한 제이콥. 옆집 소녀 벨라와의 오랜 우정이 사랑으로 바뀌면서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위태로운 삼각관계를 형성하지만 매번 벨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에드워드를 돕기 위해 나선다.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그는 에드워드와 벨라의 딸 르네즈미에게 각인되어 4년 간 이어져온 삼각관계를 새로운 국면에 다다르게 한다. 항상 르네즈미 곁에서 보호자를 자처하는 제이콥은 그녀와의 특별한 우정 때문에 그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종족 간의 전쟁에도 가담하게 된다.

2001년 <프리맨>으로 데뷔, <샤크보이와 라바 걸의 모험:3D>에서 주인공인 샤크보이 역을 맡으면서 눈에 띄기 시작한 테일러 로트너는 2008년 <트와일라잇>의 제이콥 역을 맡으며 자신의 존재를 세계에 알렸다. 제이콥은 뱀파이어 에드워드, 인간소녀 벨라와 함께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늑대인간 캐릭터로 에드워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긴 머리로 등장했던 <트와일라잇>과는 달리 <뉴문>에서는 놀라운 외모 변신과 함께 야성미를 발산해 소녀 팬 뿐만 아니라 2-30대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향한 지고 지순한 마음과 열정을 지닌 제이콥 역을 훌륭히 소화해낸 테일러 로트너는 이번 편에서 에드워드와 벨라의 딸 르네즈미를 목숨을 걸고 보호하는 늠름하면서도 믿음직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Filmogrphy
<브레이킹 던 part1>(2011) <어브덕션>(2011) <이클립스>(2010) <발렌타인 데이>(2010)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열두 명의 웬수들>(2006) <샤크보이와 라바 걸의 모험:3D>(2005)

Awards
틴 초이스 어워드 남자배우상(2011, 2010)
키즈 초이스 어워드 영화 부문 남자배우상(2010)
제36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영화 부문 남자신인상(2010)
틴 초이스 어워드 남자신인상(2009)


↘ Cast & Character 르네즈미 l 매켄지 포이
 

르네즈미는 벨라가 뱀파이어로 변신하기 전에 태어난 아이로, 반은 뱀파이어, 반은 인간인 혼혈 소녀다. 뱃속에서부터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해 엄마인 벨라의 목숨을 위태롭게 만들기도 했다. 반은 뱀파이어, 반은 인간인 르네즈미 역시 특유의 능력을 갖춘다. 그녀가 가진 능력은 다른 사람을 만짐으로써 자신의 생각이나 기억을 상대방에게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 또한 신생 뱀파이어들과는 달리 별다른 훈련 없이 동물의 피만 마시는 것이 가능하며 인간의 음식 또한 섭취 가능하다. 생후 3주 만에 걷기 시작했을 정도로 빠른 성장속도를 가지고 있다. 볼투리가는 이런 그녀를 뱀파이어 종족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멸의 아이'로 오해하고, 이로 인해 그녀는 종족 간 최후의 전쟁이 벌어지게 되는 불씨가 된다

랄프 로렌, 버거킹, 블랙베리, 갭, 게스 등 인터내셔널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매켄지 포이는 드라마 [플래쉬 포워드]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치열한 오디션 끝에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르네즈미 역에 발탁, 세기의 커플 에드벨라의 딸이자 신비로운 매력의 혼혈 소녀를 열연할 아역배우로 전세계인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국내에서도 각종 포털 사이트에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포털사이트 메인을 장식할 만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매켄지 포이는 하얀 피부와 깊고 짙은 눈매의 소유자로 신생 혼혈 뱀파이어 르네즈미 역에 적격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Filmogrphy
영화 <브레이킹 던 part1>(2011)
드라마 [플래쉬 포워드](2009~2010
CF 랄프로렌(2004) 버거킹, 블랙베리, 갭, 게스 외 다수


↘ Director 빌 콘돈
 

제니퍼 제이슨 리, 에릭 스톨츠 주연의 <은밀한 자매>라는 영화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빌 콘돈은 영화의 연출과 각본 집필을 병행, 인간의 심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하는 탁월한 각본가로 명성을 얻었다. <갓 앤 몬스터>로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최우수 영화상과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시카고>의 시나리오로 또 한번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킨제이 보고서>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변화하는 성에 대한 태도를 인터뷰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내 킨제이의 삶을 유쾌하고도 진실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2006년 연출한 <드림걸즈>는 영화 속에 1960~70년대 R&B사운드를 적절히 살리면서도 그 속에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으며, 뮤지컬 '드림걸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완벽하게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실 빌 콘돈은 <이클립스>의 감독 제의를 받았으나 일정 상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드디어 <브레이킹 던 part1>의 연출을 맡게 되면서 시리즈의 마지막을 직접 연출하게 되었다. 그는 "이 전설의 클라이맥스를 스크린 위에서 되살릴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시리즈의 팬들도 알다시피 원작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책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와 대등한 독특한 경험을 창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브레이킹 던 part2>의 연출 소감을 밝혔다. 원작자이자 프로듀서인 스테프니 메이어는 "지금까지의 감독들 중 가장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결혼, 출산, 그리고 뱀파이어로 변화 등을 통해 벨라가 느끼는 감정들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이 이야기의 인간성을 회복시켜주었다."라고 빌 콘돈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를 비롯한 배우와 제작진들 역시 빌 콘돈 감독을 향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이며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 화려한 피날레로 전세계 '트왈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각본 <드림걸즈>(2006) <킨제이 보고서>(2004) <갓 앤 몬스터>(1998) <은밀한 자매>(1987) 각본 <시카고>(2002)

Awards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뮤지컬코미디(2007)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1999)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1999)
겐트 영화제 관객상(1998)
시애틀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발(1998)
미스터리 작가연합 에드가 어워드(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