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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 Bot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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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의 마술사', '남미의 피카소'로 불리며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는
예술가 '페르난도 보테로'의 삶과 작품을 담은 영 "
2018, 캐나다/중국/콜롬비아/프랑스/이탈리아/모나코/미국,
다큐멘터리, 82분
감 독 : 돈 밀러
출 연 : 페르난도 보테로 외 다수
2026.04. 재개봉, 2020.09.24.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마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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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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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조형한 거장, <보테로> 4월 재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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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스크린을 가득 채울 가장 둥글고 따뜻한
예술이 다시 찾아온다. 예술 다큐멘터리 <보테로>(BOTERO)가
2026년 4월 개봉을 확정하며, 봄처럼 산뜻한 감각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조형 언어로 세계 미술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 영화 <보테로>는 그의 작품 세계를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카메라 앞에 선 보테로가 직접 자신의 철학과
삶, 그리고 창작의 이유를 들려주며 관객을 그의 세계 안으로
초대한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의 대규모 전시를 비롯해 40여
개국, 100회 이상 이어진 전시 여정. 국제 미술계의 중심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한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단 한눈에 보테로임을
알아볼 수 있는 조형 세계의 비밀을 풀어낸다.
“예술은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그의 신념처럼, 영화는 복잡한
해석 대신 감각적 경험에 집중한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볼륨과
포근한 색조는 설명 없이도 즉각적인 정서적 환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날 선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둥글고 넉넉한 형태를 마주하는
순간 관객은 자연스럽게 긴장을 내려놓게 된다. 82분 동안 이어지는
색과 리듬의 흐름은 한 편의 예술 산책처럼 가볍지만 깊은 여운을
남겨 관객에게 다가간다.
작은 행복을 크고 둥글게 확장하는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세계가
2026년 4월, 극장에서 펼쳐진다. (2026.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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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채우는 예술가 <보테로> 9월 24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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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예술가 최초의 샹젤리제 거리 대규모
전시, 전세계 주요 도시 100여회 이상 대규모 전시 기록!
'색채의 마술사', '남미의 피카소'로 불리며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는 예술가 '페르난도 보테로'의 삶과 작품을 담은 영화 <보테로>가
오는 9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현존하는 화가 중 가장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작가',
'만드는 작품마다 화제', '남미의 피카소',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작품과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보테로>가 오는 9월 24일 국내 극장을
찾아온다. 영화 <보테로>는 콜롬비아의 가난한 시골 소년이었던
그가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화제의 예술가가 되는 과정과 함께
독자적인 '보테로 스타일'을 창조하기까지 그의 작품 활동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페르난도 보테로는 '콜롬비아의 국민 영웅'으로 여겨질 만큼
수많은 업적을 남기고 있는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프랑스 정부
최초로 살아있는 예술가에게 대규모 샹젤리제 전시를 개최하게 한
바 있으며, 이는 보테로가 프랑스인이 아닌 콜롬비아에서 온 외국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보테로는 전세계 주요 지역 6곳에
작업실을 두고 끊임없이 작업 활동을 이어가며 40여개국에서 100회
이상의 대규모 전시를 진행했다. 남미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과
풍만함, 유머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을 본 사람들은 단 한 점만
보아도 그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며 팬이
되곤 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첫 전시회('페르난도
보테로 展', 덕수궁 미술관)에서 약 22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수 차례 그의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콜롬비아의
'보테로 박물관'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가 되었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뚱뚱한 사람을 그리는 화가'로 알려진 보테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새롭게 해석한 '12세의 모나리자'
시리즈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작들을 이제껏 본 적 없는 '보테로
스타일'로 재탄생시켜 친근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그의
작품은 미술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영화는 그가 단순히 인물과 사물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며, 예술가로서의 깊이와 철학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회화에 이어 조각으로 스스로를 뛰어넘고 확장하는
인간적인 노력과 성취 과정이 담겨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보테로의 드라마틱한 삶은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주며, 희망을 품게 하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독창적 스타일로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가, 페르난도 보테로! 그의 작품만큼이나
관객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가득 채울 영화 <보테로>는 오는 9월
2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20.08.2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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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테로! 뚱뚱한 여자 그리는 사람…?"
그는 그 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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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
사람과 세상을 둥글고 풍만하게 그려온 그의 예술 인생이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보테로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과 철학의 이야기.
풍만한 형태와 따뜻한 색채로 완성된 보테로만의 스타일을 조명한다.
대형 스크린 위에서 펼쳐지는 ‘움직이는 회고전’은
예술이 전하는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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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피카소 색채의 마술사 보테로 스타일
‘관능’과 ‘풍만함’으로 세상을 부풀리는 행복한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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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화가 중 가장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작가’,
‘만드는 작품마다 화제’, ‘남미의 피카소’, ‘색채 의 마술사’로
불리는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작품과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 보테로>가 오는 9월 24일 국내
극장을 찾아온다. 영화 <보테로>는 콜롬비아의 가난한 시골 소년이었던
그가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화제의 예술가가 되는 과정과 함께
독자적인 ‘보테로 스타일’을 창조하 기까지 그의 작품 활동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전세계 주요 지역 6곳에 작업실을 두고 끊임없이 작업 활동을
이어가며 40여개국에서 100회 이상의 대규모 전시를 진행한
페르난도 보테로는 ‘콜롬비아의 국민 영웅’으로 여겨질 만큼 수많은
업적을 남기 고 있는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남미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과 풍만함, 유머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을 본 사람들은 단
한 점만 보아도 그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며
팬이 되곤 한다. 국내 에서는 지난 2009년 첫 전시회(‘페르난도
보테로 展’, 덕수궁 미술관)에서 약 22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
며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수차례 그의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콜롬비아의
‘보테로 박물관’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가 되었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미술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영화 <보테로 >는 그가 단순히 인물과
사물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며, 예술가로서의
깊이와 철학을 보여준다. 또한 회화에 이어 조각으로 스스로를
뛰어넘고 확장하는 인간적인 노력과 성취 과정을 통해 놀라움과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올 가을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아티스트
영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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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초! 뉴욕 최초! 조각가 최초! 외국인 최초!
캔버스를 넘어 조각까지 접수한 화제의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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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테로>는 1992 년, 이미 화가로서 인정받던 시기에
그림 작업을 중단하고 조각을 배우기 시작한 그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작업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킨 과정을
보여준다. “좋은 예술가는 해결책을 찾고 위대한 예술가는 문제를
찾는다”는 생각으로 조각 기법을 배우는 데 전념하던 그는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서 대규모 조각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이는 프랑스 정부가 살아있는 예술가의 전시를 위해 공간을 제공한
최초의 사례로, 프랑스인이 아닌 콜롬비아에서 온 외국인이라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샹젤리제 전시를 시작으로, 보테로는 파리를 넘어 전세계의 주요
도시 25 여곳에서 조각 전시회를 개최했다. 그 중, 1993
년 미국 뉴욕의 파크 애비뉴에서 개최한 대형 조각 전시회는 그에게
또 다른 ‘최초’ 타이틀을 안겨주었다. 이는 화가로서 거장의
반열에 올랐던 보테로가 조각가로서도 세계적 지위에 도달했음을
세상에 공공연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화는 뉴욕 역사상 최초로
도심 한가운데 설치된 대형 조각품을 본 뉴욕 시민들이 ‘거대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지닌 보테로의 조각품에 놀라움을 표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풍만한 작품들 속에서 유머러스함을 느끼는
시민들이 작품을 만지고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외에도 피렌체, 몬테카를로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조각가로서의 세계적 입지를 굳힌 보테로는,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을 받아 이탈리아의 시뇨리아 광장에서 조각품을
전시했다. 당시 무엇보다 화제였던 점은 미켈란젤로, 지암볼로냐,
첼리니 등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적인 조각가들과 작품을 함께 전시한
최초의 조각가로 이름을 남겼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테로는
전세계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인기 작가뿐 아니라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의 위치에 올랐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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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테로! 뚱뚱한 사람 그리는 화가?’ 그는 그 이상이에요!
끊임없는 실험으로 창조한 유일무이 ‘보테로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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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보테로는 ‘뚱뚱한 사람을 그리는 화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그의 작품을 들여다보면 훨씬 깊고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풍성한 꽃다발을 담은 ‘꽃 연작’에서도
보테로의 개성을 확인할 수 있다. 2015 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페르난도 보테로 전’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애정을
표했던 이 작품은 각각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그려진 꽃들이
한데 모여 고유의 빛깔을 뿜어낸다. 이는 보테로가 오랜 연구
끝에 터득한 화법으로, 파란색 중에서도 옅은 파랑, 진한 파랑
등 미묘한 차이를 포착하여 캔버스에 구현해낸 과정과 작품들을
영화 <보테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범한 테이블 위에 놓여진 만돌린 역시 평면임에도 불구하고
‘보테로 스타일’의 특징인 입체감이 느껴진다. 인물뿐만 아니라
사물, 동물, 식물 등이 지닌 볼륨감에 주목했던 그의 작품에서
두드러지는 풍만함은 풍요와 건강함, 나아가 행복을 상징한다.
왜 뚱뚱한 사람을 그리냐는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보테로는 “나는
한 번도 뚱보를 그린 적이 없다. 색감과 양감(볼륨)을 중시하다
보니 풍만함이 강조됐을 뿐”이라고 말하며 풍만한 형태를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함으로써 미술사를 통틀어 독보적인 스타일을 창조할
수 있었다.
영화 <보테로>는 다채로운 색감, 풍만한 볼륨감뿐만 아니라
보테로 스타일의 특징인 유머, 남미의 정서가 담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긍정과 행복의 기운을 전하며 깊이 있는 즐거움과 마음의
평화를 선물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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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 스타일’로 풍만함을 더한 고전 명작의 새로운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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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는 알려진 바와 같이 벨라스케스, 루벤스, 고야, 다빈치
등 미술계 거장들의 명화들을 보테로 스타일로 새로이 탄생시켜
또 다른 명작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거장들을 향한 오마주이기도
한 그의 명작들은 특유의 풍만함이 강조된 특징이 있다. 이에
대해 보테로는 “내 스타일의 목적은 규모를 키우는데 있다. 그래야
더 많은 색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형태의
관능성과 풍만함을 더 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보테로 스타일로 재탄생한 명작 중 대표는 <모나리자>(1978)라고
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1503)의 미소를
머금은 보테로의 모나리자는 마치 바람을 불어넣은 듯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원작이 지닌 신비로움에 풍만한
볼륨감이 더해지니 친근감은 물론 유머도 느껴진다. 이아생트 리고의
작품을 오마주한 작품 <루이 14 세의 초상>(1973)에서도
보테로의 매력이 드러난다. 빨간 하이힐을 신고 풍성한 가발을
쓴 루이 14 세의 왼편에는 두 손을 모으고 서 있는 보테로가
있다. 영화 <보테로>에서도 보여주듯 유쾌한 성격을 지닌 그의
유머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 외에도 독보적인 보테로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명화들은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의 발자취를
따라 무수한 작품들과 함께 작업실이 있는 세계 곳곳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화는 마치 스크린으로 전세계 전시회를 관람하는 듯한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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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EXID 하니 천우희 김정은 이준 …
국내 스타들도 반한 화제의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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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캔캠(CanCam)’ 매거진
인터뷰에서 남미의 정서를 담은 보테로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밝혀
콜롬비아를 포함한 남미의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어 다시
한 번 보테로의 저력을 과시했다. 평소 카메라, 그림, 만화
등을 즐기며 예술 애호가로 알려진 그의 인터뷰는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문화사업을 담당하는 콜롬비아 중앙은행은 “오늘 우리는
방탄소년단 뷔가 페르난도 보테로 작품에 찬사를 보낸 사실을 알았다.
우리는 그와 모든 팬들을 보고타의 보테로 박물관에 초대한다”는
글을 올리며 큰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미술을 전공하며 보테로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김정은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직접 프랑스 파리에 방문한 바 있다. 매거진
‘싱글즈’ 인터뷰 진행 당시, 보테로는 세계 곳곳에서 전시회를
진행 중이었으며 작품의 가격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국제 아트
옥션 랭킹에서 현존 작가 1 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인터뷰 중,
그림을 뚱뚱하게 그리는 이유에 대해 보테로는 “볼륨과 형태를
추구하는 데서 내 자신이 스스로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행 자체가 삶이다”라고 밝힌 그는 “뉴욕,
콜롬비아, 이탈리아, 그리스 등지에도 작업실이 있어서 여행은
사실 작업을 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답하며 현재까지도 전세계
주요 도시 6 곳에 작업실을 두고 세계 곳곳에서 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ID 의 멤버 하니는 “#페르난도 보테로 #엄마랑데이뚜
#그림속에서 엄마를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지난 2015
년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보테로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같은 전시회를 찾았던 배우 천우희와 이준은 보테로의 대표작 중
하나인 ‘Flower in red’ 엽서를 들고 함께 찍은 사진을
SNS 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유의 볼륨감과 유머를 담은 다채로운 ‘보테로 스타일’에 매료된
사람들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의 작품에 찬사를 보냈으며,
이를 통해 보테로는 한국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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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돈 밀러 (Don Mil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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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TV 분야를 오가며 캐나다 벤쿠버에서 활동 중인 돈
밀 라 감독은 영문학, 영화학 외에도 회화를 공부하며 예술 전반의
지식을 쌓았다. 벤쿠버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Vancouver
Contemporary Art Gallery)의 이사였던 그는,
현 재 렌즈를 통해 시각적 예술을 실현하고 있다. 그의 이전
작품 으로는 기후 변화를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오일 슬릭>(2016),
럭비 스타 ‘해리 존스’의 전기 영화 (20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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