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트 Bolt


" 리얼리티TV쇼 안에서 슈퍼히어로라고 믿고 살던 개 볼트가 세상에 뛰어나와 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 "

2008, 미국, 3D 애니메이션, 96분

감 독 : 바이론 하워드, 크리스 윌리암스
제 작 : 클라크 스펜서
책임 프로듀서 : 존 라세터
미 술 : 폴 펠릭스 l 스토리 개발 : 네이든 그레노
조 명 : 아돌프 루신스키

출 연 : 존 트라볼타, 마일리 사이러스, 마크 월튼, 수지 에스먼, 말콤 맥도웰

개 봉 : 2008년 12월 3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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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81회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볼트>가 8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아카데미가 현지시간 1월 22일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볼트>는 디즈니-픽사의 또 다른 걸작 애니메이션 <월-E>와 드림웍스의 <쿵푸 팬더>와 함께 81회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애니메이션의 명가인 월트 디즈니의 첫 자체 제작 3D 애니메이션인 <볼트>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의 관객을 만족시키는 가족 영화의 최 정점에 위치해 있는 영화. 지난 12월 31일 개봉된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볼트>는 이번 미국 아카데미 후보 지명을 계기로 설 연휴 동안 가족 단위 관객들의 사랑을 더욱 독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 22일 미국 코닥씨어터에서 열린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완소 견공 '볼트'의 리얼 액션 어드벤처 <볼트>! 미국 아카데미가 인정한 200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볼트>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9.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볼트>, 제66회 골든글로브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볼트>가 66회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현지시간 12월 11일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볼트>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 이외에도 영화의 주제가인 'I Thought I Lost You'를 최우수 주제가상 후보에 올리면서 내년 3월에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강력한 다크 호스로 떠올랐다.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의 뒤를 잇는 디즈니의 2008년 신작 <볼트>는 디즈니-픽사의 또 다른 걸작 애니메이션 <월-E>와 드림웍스의 <쿵푸 팬더>와 200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 또한 최우수 주제가상 부문에서는 존 파웰이 작곡하고 존 트라볼타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함께 부른 'I Thought I Lost You'가 후보에 오른 <월-E>의 주제가 'Down to Earth' 등과 수상 레이스를 벌인다. 그 최후의 승자는 시상식이 열리는 2009년 1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2008년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명품 애니메이션 <볼트>! 감동과 웃음,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볼트>는 2008년 12월 31일 개봉된다. (2008.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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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독 '볼트'는 온갖 모험과 위험으로 가득 찬 흥미 진진한 하루 하루를 보낸다. 단, 그가 카메라 앞에 있는 순간까지만!

최고의 TV스타 볼트가 어느 날 우연히 헐리우드 촬영장을 떠나 머나먼 뉴욕까지 오게 되면서 견생(犬生) 최대의 도전이 시작된다. 그의 주인이자 연기 파트너인 '페니'에게 돌아가려면, 미국 대륙을 가로질러야만 하니까!

믿을 거라곤 TV 속 멋진 전투 기술과 초능력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볼트의 착각일 뿐, 그가 뛰어든 현실 세상에선 무용지물이다. 그래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볼트는 심상치 않은 동지들을 만나게 된다. 왕년에 사랑 받던 고양이였지만 지금은 버림받고 좀 까칠해진 '미튼스', 엄청난 TV 매니아이자 볼트의 열혈 팬인 햄스터 '라이노' 가 바로 그들. 그리고 이 어설픈 두 친구와 함께하는 우리의 액션 영웅 볼트의 완전 '리얼 액션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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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뒷 이야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액션과 재미, 감동,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어우러진 코미디 어드벤처 <볼트>를 선보인다.

어릴 때 드라마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아역배우 페니와 함께 평생 드라마만 찍어온 볼트(목소리 연기: 존 트라볼타)는 모든 것을 현실로 착각한다. 어느 날, 평소와 달리 페니를 구하지 못하는 결말로 촬영이 끝나자, 볼트는 트레일러를 탈출, 페니를 구출하러 먼 길을 떠난다. 도중에 냉소적인 성격의 암고양이 미튼스와 볼트를 진짜 슈퍼 영웅으로 믿는 애완 햄스터 라이노가 그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좌충우돌 우여곡절을 겪으며 여행을 계속하던 중 볼트는 자신이 지금껏 현실과 드라마를 혼동했음을 깨닫고 깊은 좌절에 빠진다. 자신은 슈퍼영웅이 아니고 평범한 개였음을 알게 된 것인데. 그러나 그는 곧 알게 된다. 꼭 슈퍼영웅만이 친구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볼트>는 존 라세터와 에드 캐트멀의 지휘 하에 기획, 제작된 디즈니의 첫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애니메이션 역사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다. <토이 스토리> 1,2편과 <벅스 라이프> <카> 등을 만든 라세터는 월트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총 책임자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또한 에드 캐트멀은 컴퓨터 애니메이션 계의 선구자로 픽사 스튜디오 설립에 관여한 인물로, 현재는 디즈니와 픽사 양쪽 스튜디오의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볼트>는 디즈니에서 14년 동안 일해온 베테랑 크리스 윌리엄스와 <뮬란> <릴로 & 스티치> <브라더 베어>를 만든 디즈니 애니메이터 바이런 하워드의 감독 데뷔작이다. <릴로 & 스티치>를 제작한 클라크 스펜서가 제작을 맡았고 존 라세터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크리스 윌리엄스와 댄 포겔먼이 시나리오를 썼으며, 미술 감독은 폴 펠릭스가, 조명 감독은 아돌프 루신스키가 맡았다.

주제곡은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음악을 만들어온 존 파웰이 작곡했고, 마일리 사이러스와 제프리 스틸이 쓴 오리지널 곡 'I THOUGHT I LOST YOU'는 존 트라볼타와 사이러스가 함께 불렀다. 또한 'BARKING AT THE MOON'은 인기 인디 로커인 제니 루이스가 작곡하고 그녀가 직접 노래를 불렀다.

<볼트>는 디즈니 디지털 3D극장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볼트>는 애초에 3D 전용관에서의 상영을 염두에 두고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첫 3D 애니메이션 영화다.


↘ 유머와 감동이 있는 영화 <볼트>의 탄생
 

1급 제작진이 모여 슈퍼독의 슈퍼무비를 만들다.

<볼트>의 주인공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현실 세계와 맞닥뜨린 한 강아지다. 존 라세터는 맨 처음 <볼트>에 끌리게 된 이유가 극 중 주인공인 볼트 캐릭터가 성장해 나간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바로 그 지점에 <볼트>의 감동이 있다. 감동 없이 웃음만 유발하는 영화는 아무리 재미있다고 해도 곧 잊혀진다. 하지만 <볼트>는 다르다. 재미있으면서도 기억에 남을 영화다. 바깥 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격리된 드라마 촬영장에서 키워진 개가 우연찮게 세상 밖으로 나가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감독 바이런 하워드는 덧붙인다.'관객들은 볼트의 입장에 자신을 대입해 보게 될 것이다. 볼트는 현실에 존재하는 아주 평범한 개다. 고통도 배고픔도 외로움도 몰랐던 그가 난생 처음으로 그런 감정들을 터득해 가는 과정에 우리 모두 공감하게 될 것이다.'

크리스 윌리엄스 감독은 '캐릭터에 애착이 가고 등장 인물들의 관계에 공감이 갈 때 관객들은 비로소 그 영화를 사랑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린 페니와 볼트를 사랑과 공감을 부르는 캐릭터로 창조해냈다. 볼트가 여행길에 만나는 두 친구 미튼스와 라이노의 우정 또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라세터는 이렇게 덧붙인다. '<볼트>는 디즈니 고전 애니메이션의 틀에 딱 들어맞는 영화다. 볼트의 유머는 재미있는 대사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 극 중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난 모든 작품에서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프로듀서인 클라크 스펜서는 크리스 윌리엄스와 바이런 하워드가 감독으로서의 역할 분담을 완벽하게 해냈다고 자평한다. '스토리 개발 작업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참여했다. 그 후 윌리엄스는 편집과 배우들의 더빙 작업, 레이아웃을 전담했고 하워드는 애니메이션 작업을 총괄 지휘했다. 그리고 다시 윌리엄스가 조명과 효과 분야를 담당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런 두 사람의 협동 작업으로 <볼트>는 디즈니 사상 최고로 세련된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로 탄생했다고 스펜서는 자부한다. '카메라 워크, 애니메이션의 수준 등 우리 스튜디오는 <볼트>를 통해 한 단계 도약했다.'

라세터는 이렇게 결론을 맺는다 '영화 특히 애니메이션이 성공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 번째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그 이야기에 공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다. 여기서 매력적이란 단어가 매우 중요하다. 주인공뿐 아니라 악당 조차도 매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00% 리얼하지는 않다고 해도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는 배경이다. 이 세 가지가 잘 맞물려 조화를 이뤄야 좋은 영화가 탄생한다. 또 한 가지 덧붙이면 관객과의 호흡도 중요하다. 관객이 어느 정도 친근하게 느끼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트>는 성공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영화다.'


디즈니 최초의 자체 제작 3D 애니메이션 영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는 애니메이션 테크놀로지의 선구자 자리를 늘 지켜왔다. 디즈니 디지털 3D 영화 <볼트> 역시 그 점에서는 예외가 아니다. 디즈니의 두 전작인 <치킨 리틀> <로빈슨 가족> 역시 3D 버전으로 상영된 바 있다. 그러나 이 두 작품이 사후 제작 과정에서 외주로 3D 버전이 제작되었다면, <볼트>는 디즈니가 기획 당시부터 3D 제작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점에서 전작들과 차별된다.

'이 작품은 디즈니가 자체적으로 만든 3D 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 결과 우리는 3D 제작 과정에서 스토리텔링에 관여할 수 있었다. 우린 스토리텔링에 가장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중요한 신에서는 3D의 톤을 최대한 낮추었다. 반면 액션이 큰 장면에서는 최대한 3D의 기법을 활용했다. 이런 톤의 조절이 화면의 균형을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클라크 스펜서는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것은 스테레오 슈퍼바이저인 로버트 뉴먼. '디지털 영사 기술의 발전은 3D 영화 감상을 한층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3D 영화 기법으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할 때 좋은 점은 일반 실사 영화와는 달리 물리적 형태의 요소에 대한 계산이 필요치 않다는 점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는 원하는 장소 어디에든 카메라가 존재할 수 있다. 렌즈 사이의 거리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볼트가 좁은 컨테이너 안에 있을 때도 그 안에 카메라를 어떻게 설치할 것인가의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는 카메라가 늘 완벽한 각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건 매우 큰 장점이다'뉴먼의 설명이다.


↘ Cast & Character 존 트라볼타 (볼트 역):
 

아카데미상 후보에 두 번 오른바 있는 베테랑 배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 픽션>으로 아카데미 후보를 비롯, 영국아카데미, 골든글로브 후보에도 올랐고 L.A. 비평가 협회 선정 최우수 남자배우로 선정되었으며 <겟 쇼티>로 골든글로브 뮤지컬 및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시빌 액션> <프라이머리 컬러스> 등으로 알란 J. 파쿨라 상 수상, 골든글로브 후보 지명의 영예를 안기도 했으며, 최근작 <헤어 스프레이> 로도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그의 첫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후보 지명작은 그의 출세작인 <토요일 밤의 열기>로 1970년대 전세계에 디스코 열풍을 몰고 온 바로 그 영화다.

그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그리스> <마이클> <도시의 카우보이> <캐리> <필사의 추적> <마이키 이야기> <페노메논> <브로큰 에로우> <페이스 오프> <장군의 딸> <레더 49> <퍼니셔> <베이직> <디스터번스> <스워드피시> <거친 녀석들>등이 있다. 최근 <테이킹 오브 펠헴 123>의 촬영을 마쳤다.


↘ Cast & Character 마일리 사이러스 (페니 역):
 

배우로서, 플래티넘 음반을 낸 팝 스타로서, 한창 주가가 상승중인 배우. 디즈니 채널의 <한나 몬타나>에서 주연을 맡고 있다.

컨츄리 음악계의 슈퍼스타이자 배우인 빌리 레이 사이러스가 바로 사이러스의 아버지. 아버지가 출연하는 TV 드라마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던 사이러스는 드라마 <덕>에서 아버지의 상대 역을 맡았고, 그 후 팀 버튼 감독의 <빅 피쉬>에 출연하는 행운을 안았다. <한나 몬타나>의 배역 오디션을 볼 당시 그녀는 나이가 너무 어렸지만 100만 볼트짜리 미소와 뛰어난 가창력이 제작진의 눈길을 끌어 몇 년 뒤 결국 배역을 따냈다. 그녀의 출연 첫 시즌부터 높은 인기를 끈 <한나 몬타나>는 디즈니 채널 오리지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2006년 <한나 몬타나>의 첫 사운드트랙은 월트 디즈니 레코드사에서 발매되었는데, 사이러스가 아버지와 듀엣으로 부른 여덟 곡이 수록된 이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진입한 첫 TV 사운드트랙이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발매 2개월도 지나지 않아 더블 플래티넘 앨범이 되면서 전 장르를 통틀어 2006년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06년 가을 미국 전역 22개 도시를 도는 순회 공연을 가져 대성황을 이룬 마일리 사이러스는 두 번째 앨범 '<한나 몬타나 2>'를 발매했는데, 첫 사운드트랙과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앨범에는 'LIFE'S WHAT YOU MAKE IT' 'MAKE SOME NOISE' 'NOBODY'S PERFECT' 등 10개의 발랄한 오리지널 곡이 수록돼있다.


↘ Cast & Character 수지 에스먼 (미튼스 역):
 

지난 2000년에 시작된 HBO의 히트 코미디 시리즈 <커브 유어 엔투지아즘>에서 6시즌 째 악처인 수지 그린 역을 맡고 있다. 이 안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독설과 상대의 거짓말을 꿰뚫는 날카로운 연기는 이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다시피 했다. 뉴욕 타임스는 그녀를 '이 드라마에서 가장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라고 평한 바 있다. 뉴욕 맨하탄 출신으로 베테랑 스탠드 업 코미디언이다.영화 출연작으로는 <더 맨> <키핑 더 페이스> <비상 계엄> <볼케이노> <펀치라인>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마크 월튼 (라이노 역):
 

1995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입사, 인턴으로 일하다 <타잔>의 스토리 기획팀 막내로 본격 애니메이션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곧 개봉될 새 애니메이션 <킹 오브 더 엘브즈>의 비쥬얼 개발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말콤 맥도웰 (칼리코 박사 역):
 

린지 앤더슨 감독의 화제작 <이프>에서 믹 트래비스 역을 인상 깊게 연기한 후 관객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된 배역들을 많이 맡았다. 특히 스탠리 큐브릭이 그를 <시계태엽 오렌지>의 알렉스 역으로 지목하면서 개성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오 럭키 맨!> <미래의 추적자> <스타 트렉7-넥서스 트렉> <더 컴퍼니> <아이 윌 스립 웬 아이 엠 데드> <어쌔신 오브 더 스타> 등을 통해 전설적인 악역들을 개성 있게 소화, 마니아 층이 두터운 배우가 됐다.

지금까지 약 1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대표작으로는 <지금까지의 내 인생> <로얄 플래쉬> <캣 피플> <탱크 걸> <후고 풀> <2인의 도망자> <달빛 스캔들> <크로스 크리크> <할리우드 차차차> 등의 영화가 있다.


↘ Director 크리스 윌리엄스 (CHRIS WILLIAMS)
 

1994년 플로리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인턴으로 입사한 후 14년 동안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플로리다 스튜디오에서 100% 제작된 첫 애니메이션 <뮬란>의 스토리 팀 멤버로 일했고, 이후 캘리포니아 스튜디오로 옮겨 <쿠스코? 쿠스코!>의 스토리 기획을 담당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애니상 시나리오 부문 후보에 올랐다.

최근 디즈니의 첫 CG 단편 <글라고스 선셋>의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까지 맡은 바 있는 그는 이 때 존 라세터의 눈길을 끌어 <볼트>의 감독으로 전격 발탁되기에 이른다.


↘ Director 바이런 하워드 (BYRON HOWARD)
 

1988년 디즈니 월드에 놀러 갔다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진로를 결정했다. 1994년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정식으로 입사한 그는 <포카혼타스> <존 헨리> <뮬란> <릴로 & 스티치>등의 제작에 애니메이터, 총괄 애니메이터 등 여러 가지 직책으로 참여했다. 캘리포니아 스튜디오로 옮긴 후에는 스토리 아티스트, 캐릭터 디자이너 등으로 일하다 <볼트>의 감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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