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블루버거 Hey! Hey! It's Esther Blueburger


" 쿨~한 왕따, 소녀 블루버거의 당돌한 세상 도전기! "

2008, 호주, 코미디/드라마, 102분

감 독 : 캐시 랜달

출 연 : 다니엘 카탄자리티, 케이샤 캐슬-휴, 토니 콜레트

개 봉 : 2010년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메가박스
국내 홈페이지 미정

- AFI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최우수아역상 수상! 2008년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부문 초청!


노멀한 소녀의 특별한 사춘기 <내 이름은 블루버거> 9월 3일 개봉확정
 

철없는 미혼남과 철든 12살 소년의 이야기로 감동을 선사한 <어바웃 어 보이> 이후 최고의 감성무비가 올 가을 찾아온다. 200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호평을 얻은 <내 이름은 블루버거>가 바로 그 주인공. <내 이름은 블루버거>는 '블루버거'라는 별난 이름만큼이나 당돌한 아웃사이더 소녀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 자아를 찾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3일 국내개봉이 확정되었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호밀밭의 파수꾼>등 문학 작품에서 <어바웃 어 보이>등 대중영화까지 10대 소년들의 성장담을 그린 작품은 수없이 많았다. 그러나 소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상은 그리 많지 않다. 그렇기에 <내 이름은 블루버거>는 더욱 빛나는 영화다.

'노멀'하지만 '특별'한 소녀의 유쾌한 성장을 그린 <내 이름은 블루버거>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재기 발랄한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호주의 아카데미라 할 수 있는 2008년 AFI(Australian Film Institutes Award) 에서 각본, 의상, 음악, 아역 등 총 4개 부문 노미네이트되어 최우수아역상을 수상했고 200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등 그 작품성과 오락성을 인정받았다.

이 호평의 중심에는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막강한 연기력이 우선 눈에 띈다. AFI 상에 빛나는 주인공 블루버거 역의 다니엘 카탄자리티를 비롯,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케이샤 캐슬-휴(써니 역)와 토니 콜레트(써니 엄마 역), 그리고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의 에시 데이비스(블루버거 엄마 역)까지 쟁쟁한 배우들의 호연은 웃음과 감동을 확실하게 전달한다. 특히, 토니 콜레트는 <식스센스><어바웃 어 보이>과는 또 다른 가슴 따뜻한 인물을 열연, 영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신예 여성감독 캐시 랜달은 일상 속의 십대 소녀의 독특한 시선을 발랄하고 환상적인 비주얼과 음악으로 표현, 드라마를 더없이 유쾌하게 그려낸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 음악은 마치 뮤지컬과 같이 인물들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음악을 선호하는 관객이라면 더 없이 만족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혼자'라고 생각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최고의 감성무비 <내 이름은 블루버거>는 오는 9월 3일 개봉된다. (2009.07.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당하게 삐뚤어 질거야!
'노멀'한 소녀의 '특별'한 사춘기 <내 이름은 블루버거>
 

아주 평범한 그래서 좀 답답한 엄마와 아빠, 살짝 맛이 간 천재 쌍둥이 오빠를 둔 13세 소녀 블루버거! 그녀는 잘나가는 여학생들로 가득한 사립여학교에서 작은 키와 교정기, '블루버거'라는 괴상한 이름,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로 또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만 위축되기 보다는 태연하게 맞선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꿈꿔오던 자유로운 성격과 외모를 지닌 쿨한 소녀 써니를 만나게 되고, 지루한 일상을 과감히 던진 채 스웨덴 교환학생을 위장하여 써니가 다니는 공립학교로 들어간다. 이제 블루버거는 가족과 학교 친구들 몰래 특별한 이중생활을 즐기기 시작하는데……

쿨~한 왕따, 소녀 블루버거의 당돌한 세상 도전기!


↘ Cast &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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