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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혈육 Blood of My Blood (Sangue del mio sangue)


" 이탈리아 소도시 봅비오의 수녀원 감옥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영화로, 묘한 매력이 있는 수녀에게 유혹을 당하는 17세기 젊은 사제 페데리코와 옛 수도원에 숨어 사는 뱀파이어 노인을 빛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애쓰는 현재의 세금 조사관 페데리코의 두 개의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

2015,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 드라마, 107분

감 독 : 마르코 벨로키오

출 연 :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

개 봉 : 개봉 미정 l 관람등급 : 미정
수입/배급 : 미상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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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거장 벨로키오의 <나의 혈육> 배우,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 부산 내한 확정!
 

오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거장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의 신작 <나의 혈육>이 초청된 가운데, 그의 아들이자 영화의 주연 배우인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가 직접 부산을 방문해 관객들과 만나며 벨로키오 가문의 영화 작업과 <나의 혈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월드 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나의 혈육 Blood of My Blood>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시네마 명가 벨로키오 가문이 내놓은 2015년 신작으로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 이탈리아 소도시 봅비오의 수녀원 감옥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영화로, 묘한 매력이 있는 수녀에게 유혹을 당하는 17세기 젊은 사제 페데리코와 옛 수도원에 숨어 사는 뱀파이어 노인을 빛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애쓰는 현재의 세금 조사관 페데리코의 두 개의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1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마르코 벨로키오가 "이 영화는 나의 영화적 가족과 친가족들이 함께 만든 영화"라고 밝혔을 정도로 그의 개인적인 애착이 돋보이는 <나의 혈육>은 그의 딸이 출연하고, 벨로키오 감독의 필모그래피에 반드시 등장하는 배우인 아들,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가 주인공 페데리코로 열연했다.

부산에 직접 내한해 한국의 관객들과 만날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는 권위 있는 이탈리아 시네마 패밀리의 일원인 만큼 이탈리아 내에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셀럽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로 감독인 아버지와 협업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걸작들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피에르 조르지오 벨로키오는 이자벨 위페르와 호흡을 맞춘 <잠자는 미녀 Dormant Beauty>,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승리 Vincere> 그리고 벨로키오 최고의 걸작이라 평가 받는 <굿모닝, 나잇 Good Morning, Night>에 출연한 바 있다. (2015.09.2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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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봅비오의 수녀원 감옥을 매개로 연결된 두 개의 잊을 수 없는 이야기로, 영화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17세기, 젊은 사제 페데리코는 묘한 매력이 있는 수녀에게 유혹을 당하고, 현재의 세금 조사관 페데리코는 옛 수도원에 숨어사는 뱀파이어 노인을 빛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애쓴다. 사랑의 위력에 대한 거장 마르코 벨로키오의 찬가로 눈부신 대단원이 돋보인다.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