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III Blade: Trinity

" 웨슬리 스나입스의 블레이드 완결판 "

2004, 미국, 호러 액션

감독/각본/프로듀서 : 데이빗 S. 고이어
음 악 : 라민 자와디(Ramin Djawadi) , the RZA

출 연 : 웨슬리 스나입스, 제시카 빌, 라이언 레이놀즈,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파커 포시, 트리플 H

개 봉 : 2004년 12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입/배급 : 쇼박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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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3> 좌석 점유율 당당 1위로 개봉 첫 주 화려하게 컴백!!
 

15일(수) 개봉한 <블레이드 3>가 12월 20일(월) 현재까지 전국 224개 스크린에서 416,9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이는 경쟁작인 <역도산>, <오페라의 유령> 등과 비교해 봤을 때 좌석 점유율 1위(45%)로 당당히 컴백한 결과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방 관객들의 호응이 높아 20일 현재까지 지방에서만 296,991명을 동원하면서 '블레이드 시리즈'의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블레이드 3>는 개봉일이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일 내내 주말 못지 않은 관객을 동원하면서 선전하였다. 주말을 맞아 18,19일 이틀 동안에만 전국에서 237,842명 관객을 모으면서 주말 이틀동안 전국 227,000명 관객을 모은 <오페라의 유령>을 제압했다. <블레이드 3>와 같은 날 개봉한 <역도산>은 12월 개봉한 유일한 한국 영화로서 330개 스크린에서 전국 75 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두 영화의 스크린 수가 106개나 차이가 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좌석 점유율은 1위는 단연 <블레이드 3>다. 꼬박 2년 동안 관객들을 기다리게 만든 '블레이드 시리즈' 완결편 <블레이드 3>는 말이 필요 없는 액션과 심장이 터질 듯 밀려오는 스타일로 다시 한번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이 영화의 인기비결은 화려한 스타일과 쿨하고 깔끔한 액션이 가장 먼저 손꼽히고 있으며 스토리만큼이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한 몫하고 있다. 또한 이번 완결편에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걸맞는 비트있는 리듬으로 가득 찬 O.S.T.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최고의 힙합 뮤지션 르자가 프로듀싱한 <블레이드 3> O.S.T.는 항상 새로운 영상을 원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종 영화 싸이트에는 "2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액션과 음악의 조화~ 환상입니다!", "블레이드 시리즈 중에선 가장 볼 만한 듯!"등 리뷰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 3>는 액션에 목말라 하고 있는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2004.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웨슬리 스나입스, 한국방문 연기되어 아쉬운 인사만
 

'블레이드 시리즈'의 다크 히어로 웨슬리 스나입스가 한국 방문이 연기되면서 대신 아쉬운 인사를 전해왔다. 애초 자신의 대표작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인 <블레이드III>의 개봉 시기에 맞춰 다시 한번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던 웨슬리 스나입스는 직접 한국팬들을 만나 애정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사업과 헐리우드 영화배우로서의 스케줄 등 바쁜 나날 중에 있어 부득이하게 영화 <블레이드III>의 개봉 즈음의 방문이 연기되었다.

웨슬리 스나입스를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한 세계적 액션 배우로 이미징 시킨 '블레이드 시리즈'. 웨슬리 스나입스는 <블레이드>를 통해 과묵하지만 꽉 찬 드라마를 전달하며 액션 스타야 말로 연기력을 겸비해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몇 안 되는 헐리우드 액션 스타이다. 때문에 그 자신에게도 의미가 큰 '블레이드 시리즈'의 3편이자 훌륭한 완결을 짓게 된 <블레이드III>와 함께 한국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유감도 크게 마련. 국내 관계자를 통해 아쉬운 마음을 전해 전해왔다. 다음은 웨슬리 스나입스'가 한국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 아내의 나라, '블레이드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간직해준 나라 한국을 방문하지 못해 아쉽다. 자신의 작품 중에서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블레이드 시리즈'를 3편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고 마지막편은 대단히 만족스럽다. 곧 이 완결편이 한국팬들을 만나게 된다니 정말 기쁘다. 한국 영화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이번에 니콜라스 케이지, 르네 젤위거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 역시 그들과 마찬가지로 직접 한국팬을 만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블레이드III>를 소개하고 싶었다. 다만 여러 가지 일정으로 영화의 한국 개봉 시기에 방문하게 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많은 한국팬들이 나와 '블레이드'를 기다리고 있다고 들었다. 이번엔 비록 <블레이드III>와 함께 한국을 찾지 못하게 되었지만 많은 관심 부탁한다. 내 마음에 늘 가까이 있는 나라 한국을 찾는 일은 언제나 기쁘다. 곧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블레이드 시리즈'는 애초 '웨슬리 스나입스'를 주인공으로 염두에 둔 데이비드 S.고이어 감독에 의해 시나리오가 만들어졌었다. <블레이드III>는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리시 액션과 화려한 CG, 그리고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비트의 음악으로 시사회를 통해 먼저 만난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그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는 중이다. 올 시즌 가장 화끈하고 쿨한 액션으로 한국 관객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웨슬리 스나입스'의 <블레이드III>는 12월 15일(수) 일반 개봉보다 더 날렵한 일정으로 한국팬들을 만날 예정이다.(2004.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3> 미국 박스오피스 1위!
 

탄탄한 매니아층을 구축하고 있는 '블레이드 시리즈'를 완결짓는 <블레이드 3>가 12월 8일(수)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로 당당히 컴백했다. <블레이드 2>가 개봉된 지 2년이란 공백이 있었지만 블레이드 완결편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음을 입증시켰다. <블레이드 3>는 국내에서도 곧 개봉될 예정이어서 미국의 블레이드 열풍이 국내에서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2,912개의 스크린에서 개봉한 <블레이드 3>는 강력한 흥행 돌풍을 몰고 왔던 <폴라 익스프레스>, <내셔널 트레져>를 제치고 오프닝을 박스 오피스 1위로 장식했다. 더구나 <폴라 익스프레스>와 <내셔널 트레져>의 스크린이 각각3,650개, 3,243개인 것을 감안한다면 <블레이드 3>의 이런 성과는 더욱 빛을 발한다. <블레이드 3>는 미국 개봉일인 12월 8일(수) 하루 만에 $5,500,000의 수익을 올렸다. 이는 미국 박스 오피스 2,3위에 올라가 있는 <폴라 익스 프레스>의 $1,088,460와 <내셔널 트레져>의 $959,118와 비교해 볼 때 약 5배에 육박하는 수치로 미국에서의 블레이드 열풍이 얼마나 거센 지 보여준다.

이번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는 12월 15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4.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 3>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파티 개최
 

뱀파이어들이 피로 뒤덮여 광란의 밤을 보냈던 그 강렬했던 파티 장면. '블레이드 시리즈' 1편에서 공개되었던 이 장면은 아직까지도 많은 영화 관객들 뇌리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영화사 측은 <블레이드 3>의 개봉을 기념해 이 영화 속 장면을 연상케 하는 파티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객들은웨슬리 스나입스의 최강 액션을 만나보기 전에 영화 속 한 장면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12월 10일(금) 압구정 슈가클럽에서 오후 8시부터 개최되는 <블레이드 3> 라인 파티는 관객들을 상대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티다. 이번 파티에서는 뱀파이어 무비를 대표하는 영화의 파티답게 컨셉에 맞는 독특한 행사들이 준비 중이어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우선 드레스 코드는 피를 상징하는 레드 또는 블레이드를 상징하는 블랙을 따라야 한다. 또 드라큘라 이빨 소품과 빨간 색 주류인 크랜베리 보드카가 주사기에 담겨 제공될 예정이다. 파티 장소 곳곳에 박쥐모양의 캐릭터를 숨겨놓고 찾아오는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흡혈귀를 잡아라'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이 열광적인 파티 현장에서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개봉 이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의 OST도 2인조 힙합 디제이에 의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이 날 파티에는 힙합 밴드 팔로알토를 비롯해 이기용 등 모델들이 대거 자리할 예정이어서 0파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블레이드 3> 라인 파티 현장의 일원이 되고 싶으면 <블레이드 3>홈페이지(www.2004blade.co.kr)와 LG정유 홈페이지(www.lgcaltex.c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는 12월 15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4.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3> 차세대 막강 뱀파이어 헌터 탄생!
 

국내 액션 영화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 <블레이드III>에 새롭게 등장하는 두 '영 헌터'가 액션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블레이드III>의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이미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던 두 '뱀프 헌터'의 매력은 새로운 액션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다가 얼마전 열린 공식 홈페이지 www.2004blade.co.kr에 따로 소개되고 있는 '아비게일'과 '한니발 킹'의 숨막히는 액션 동영상이 공개되자 마자 두 사람에게 쏟아지는 호응은 놀라울 정도.

12월 극장가를 휩쓸어 버릴 유일한 스펙타클 액션인 <블레이드III>는 액션 영화사의 충격이었던 바로 그 '블레이드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끝장을 내주겠다'는 액션과 스타일 넘치는 스펙타클을 기대하며 이벤트 무비를 찾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 모으는 중이다. 그러나 한편 인정사정 없는 뱀파이어 헌터 '웨슬리 스나입스'의 화려하고 리드미컬한 액션과 과묵하지만 깊이 있는 '블레이드' 연기를 보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액션 영화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영 헌터 '아비게일'과 '한니발 킹'은 최고의 능력과 매력으로 <블레이드III>의 웨슬리 스나입스와 호흡을 맞추며 이러한 허전함은 불필요한 걱정임을 확실히 보여준다. '아비게일'역의 '제시카 빌'은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주인공으로 데뷔하자마자 헐리우드를 이끌어갈 또 한 명의 스타탄생이라는 평과 함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 극중 '휘슬러'의 숨겨진 딸로서 각종 '뱀파이어 퇴치용 특수 아이템'을 장착한 활을 주무기로 남자에 버금가는 파워풀한 격투 액션까지 선보인다. 또한 <위험한 사돈>으로 얼굴을 알렸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첨단으로 개조된 수십여 정의 총으로 화끈하고 쿨한 '건터 액션'을 펼쳐낸다. 가공할 뱀파이어의 음모와 화력에 맞서 '블레이드' 생애 최고이자 최후의 전투를 도와 탄력있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으로 한껏 어필할 새로운 헌터, '아비게일'과 '한니발 킹'의 등장이 불러 올 새로운 돌풍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올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단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와 '데이워커' 웨슬리 스나입스는 12월 15일 한국 관객을 또 한번 흥분 속에 몰아 넣을 것이다. (2004.1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3>로 다시 돌아온 '최후의 뱀파이어 헌터' 웨슬리 스나입스!!
 

다크 히어로, 뱀파이어 헌터의 대명사 ‘블레이드’의 웨슬리 스나입스가 다시 한번 겨울 시즌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12월 극장가의 유일한 스펙타클 스타일 액션인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 <블레이드III>로 한국 관객을 흥분시킬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1,2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과 ‘블레이드 시리즈’만의 색깔을 더욱 부각시켜 최후의 뱀파이어 헌팅을 선보이게 된 것.

웨슬리 스나입스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강력하고 리드미컬한 액션과 그에 못지 않은 드라마틱하고 깊은 연기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액션 배우이다. 마블 코믹의 작은 조연에 불과했던 ‘블레이드’라는 캐릭터를 희대의 다크 히어로로 발굴해 낸 것은 ‘블레이드 시리즈’의 작가이자 <블레이드III>의 감독 데이빗 S 고이어였다. 그러나 웨슬리 스나입스는 덴젤 위싱턴, 로렌스 피쉬번 등 최고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가장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뱀파이어 헌터인 ‘블레이드’로 낙점되었다. 애초부터 웨슬리 스나입스를 떠올리며 작업된 시나리오로 영화 역사에 남을 명작 <블레이드>가 탄생한 것이다. 이후 많은 뱀파이어 관련 영화들이 나왔지만 ‘블레이드 시리즈’의 웨슬리 스나입스만큼 화끈한 액션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 뱀프 헌터는 없었다. 이후의 뱀파이어 영화들과 호러영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며 스타일리쉬 액션 영화의 교과서가 된 웨슬리 스나입스와 그의 <블레이드>. 2편의 화려함에 장쾌한 스케일까지 얹어 돌아온 <블레이드III>에서 웨슬리 스나입스는 가장 강력한 적을 맞아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뱀파이어의 제왕이 깨어나고 FBI와 SWAT의 추격과 함정에도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블레이드의 조력자이자 열성 팬인 두 헌터 ‘아비게일’과 ‘한니발 킹’을 이끌고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뱀파이어의 거대조직과 격돌하는 웨슬리 스나입스의 액션은 한계점을 넘어 폭발한다.

올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단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와 ‘데이워커’ 웨슬리 스나입스는 12월 15일 한국 관객을 또 한번 흥분 속에 몰아 넣을 것이다. (2004.11.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III> 포스터 드디어 공개 !!
 

하반기 최고의 액션 이벤트 무비인 영화 <블레이드III>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 되었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카피와 카리스마 넘치는 헌터들. "올 시즌 끝장을 보러 왔다!"라는 문구와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터프한 주인공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올 겨울 유난히 다양한 외화가 포진한 가운데 유일한 액션 영화인 <블레이드III>는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는 몇몇 액션 시리즈물 중 단연 선두에 선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

주저없는 칼놀림과 스타일로 영화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블레이드>와 세련된 자극과 독특한 아이템으로 그 명성을 이어 간 <블레이드II>. 그 동안 "블레이드 시리즈"가 진화된 과정을 보자면 완결편인 <블레이드III>의 스타일과 액션은 보나마나 최고. 이번에 공개된 <블레이드III>의 포스터는 바로 그 기대감을 확실하게 불러 일으킨다. 블레이드 시리즈의 다크 히어로 웨슬리 스나입스는 지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몸놀림으로 진정 화려한 액션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영화 <블레이드>의 카리스마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를 보면 '데이워커' 웨슬리 스나입스 뒤로 두 명의 헌터들이 섹시하고 터프한 매력을 한껏 뿜어내고 있다.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그 정체를 두고 호기심이 더해 가던 두 명의 조력자는 바로 여전사 '아비게일'과 터프가이 '한니발 킹'. '블레이드'에 가세해 '나이트 토커'라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팀으로 성장한 이들의 활약이 포스터 비주얼 만으로도 짐작이 된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블레이드 시리즈"의 히어로 '블레이드'와 두 명의 섹시가이들이 "올 시즌 끝장을 보겠다"는데 말이다.

뱀프 헌팅의 진수를 보여주며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는 12월 15일 당신의 붉은 피를 지켜내기 위해 찾아 올 것이다. (2004.10.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 3> 예고편 대공개!
 

올 겨울 시즌을 휩쓸어 버릴 영화,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 <블레이드III>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 되었다. 독특하고 수려한 스타일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한국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던 '블레이드 시리즈'. 비교를 불허하는 '뱀파이어 헌터 액션'의 진수를 보여줘 왔던 시리즈를 완결한다는 점에서 <블레이드III>는 이미 관객의 궁금증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예고편은 <블레이드III>를 살짝 맛보는 것을 넘어서서 올 겨울 시즌을 화끈하게 달아 오르게 할 하반기 최고의 액션대작임을 확인 시켜 주었다.

<블레이드III>의 예고편은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두 눈이 시원해질 정도의 화려한 스타일을 순식간에 펼쳐 놓는다. 뱀파이어의 모체를 깨워 지구를 자신들의 혈통으로 뒤덮으려는 뱀파이어 지도부의 거대한 음모와 조직적인 방해작전은 영화의 스케일을 좀 더 크게 성장시켰다. FBI와 SWAT이 합세한 전투 액션씬은 숨이 막힐 정도. "블레이드 시리즈"를 완결하는 영화답게 모든 면에서 한 수 위이다. 때문에 더 큰 위기에 휩싸인 세상을 구하기 위한 '뱀파이어 사냥팀'도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데이 워커'인 '웨슬리 스나입스'와 함께 '나이트 토커(Nightstalkers)'라 불리는 강력한 팀을 이룰 2명의 새로운 헌터들이 합세했기 때문이다. 이번 예고편을 보면 그 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매력적인 두 조력자의 진가가 확연히 드러난다. '영화 <전기톱 살인사건>의 주인공 '제시카 빌'(휘슬러의 조카 아비게일 역)과 헐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 (뱀파이어 헌터 한니발 킹)의 섹시하고도 터프한 매력이 화면을 폭발시킬 듯 하다.

2004년 12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III>는 올 겨울시즌을 완결할 거대한 액션 돌풍이 될 것이다. (2004.10.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레이드 시리즈 완결편… <블레이드III> 12월 개봉!!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 영화 <블레이드III>가 올 겨울 국내 관객을 찾아 온다. '블레이드' 시리즈의 히어로 웨슬리 스나입스(블레이드 역)와 그의 영원한 파트너 크리스 크리스토퍼스(휘슬러 역)가 돌아온 것이다. 이번에 만나게 될 <블레이드III>는 전편을 넘어선 스타일과 액션에 우주적 스펙터클까지 더해 한층 더 막강한 '뱀파이어 헌터 액션'을 선보이게 된다.

뱀파이어의 모체를 깨워 지구를 뱀파이어의 혈통으로 뒤덮으려는 음모와 그를 막기위해 나선 블레이드. 뱀파이어 지도부는 가장 큰 걸림돌인 블레이드를 제거하기 위해 최정예 조직을 만들어 블레이드를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그의 엄청난 힘과 존재를 의심한 FBI와 SWAT까지 블레이드의 뒤를 쫒게 된다. 그러던 중 뱀파이어 지도부의 조직적이고 거대한 음모에 맞서기 위해 휘슬러의 딸 아비게일(제시카 빌)과 독자 노선을 걷던 뱀파이어 헌터 한니발 킹(라이언 레이놀즈)이 블레이드의 동료로 합세한다. 그러나 결국 수 천 년간 잠들어 있던 뱀파이어의 모체가 긴 잠에서 깨어나면서 세상은 더 큰 위기로 휩싸인다. 하지만 예전의 '데이워커'는 이제 '나이트 토커(Nightstalkers)'라 불리는 강력해진 팀으로서 뱀파이어의 가공할 침공에 맞선다.

그 동안 국내 개봉되었던 어떤 뱀파이어 액션 영화도 '블레이드' 시리즈를 뛰어 넘지 못했다. 심지어 98년 개봉된 <블레이드I>의 주저 없는 칼놀림과 스타일은 아직도 그 이후의 영화들을 제치고 독특하고 자극적인 영상의 백미로 남아 있다. <블레이드II>에서 보여준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이어 영화 <블레이드III>는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것이다. 2004년 겨울, <블레이드III>의 화끈하고 거침없는 액션으로 영화 팬들의 피는 뜨겁게 끓어오를 것이다. (2004.10.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시 시작되는 뱀파이어들의 가공할 공세!!
 

뱀파이어들이 다시 비밀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 천 년간 잠들어 있던 전설 속 뱀파이어의 제왕을 깨워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가공할 음모를 꾸며 오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거대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뱀파이어 최고의 천적, '블레이드(웨슬리 스나입스 분)'가 사라져야만 한다. 뱀파이어 지도부는 '블레이드'에 맞설 최정예 킬러를 조직하고 정?재계에 검은 손길을 뻗치며 비밀리에 어둠의 세력을 키워간다.


휘슬러의 죽음…그리고 두 명의 조력자
 

사상 유례가 없는 조직적이고도 거대한 공격에 '블레이드'는 단 하나뿐인 친구, '휘슬러'를 잃고 만다.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해진 뱀파이어들에 맞서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하는 '블레이드'. 혼신의 힘을 다 해보지만 FBI와 SWAT까지 움직이는 뱀파이어 지도부는 '블레이드'의 숨통을 조여오고 '블레이드'는 결국 함정에 빠지고 만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블레이드' 앞에 최고의 조력자들이 나타났으니. 휘슬러의 숨겨진 딸이자 각종 신무기가 장착된 활로 뱀파이어를 제압하는 섹시한 여전사 '아비게일(제시카 빌 분)', 그리고 독자적으로 활동해 오던 터프한 뱀파이어 헌터 '한니발 킹(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그들이다. 이제 '블레이드'는 두 명의 막강한 조력자들과 함께 '데이워커'가 아닌 '나이트 토커'라는 한층 강력한 팀으로 생애 최고의 전투를 준비한다.


올 시즌 확실히 진화한 최강의 액션이 펼쳐진다!!
 

결국 수 천 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뱀파이어의 제왕 '드레이크'. '블레이드'는 지금까지의 어떤 뱀파이어와도 비교할 수 없는 힘과 능력을 지닌 이 괴물을 상대로 마지막 혈전을 펼친다. 과연 '블레이드'와 '아비게일', 헌터 '킹'은 세계가 뱀파이어로 뒤덮이는 것을 막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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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Note 태생이 다르다! 강렬하고 스타일리쉬한 캐릭터!
  '블레이드 시리즈'의 주 소재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와 그들을 쫒는 헌터들. 어쩌면 액션이나 스케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화를 이끌어 가는 캐릭터일 것이다. 세계 유래가 없던 독특한 캐릭터 블레이드는 시리즈의 1편에서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 후로 수많은 아류작이 생겨났지만 역시 혈통이 다른 뱀파이어와 헌터들의 강렬하고 스타일리쉬한 캐릭터를 따라 올 수는 없는 법. 특히 이번 <블레이드III>에서는 영원한 다크 히어로인 블레이드에게 합세한 두 명의 조력자인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여전사 아비게일과 위트넘치는 섹시가이 헌터 킹의 특별한 매력이 영화의 탁월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다. 또한 FBI와 SWAT, 정재계를 넘나들며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뱀파이어 지도부의 뇌쇄적인 여인 다니카와 뱀파이어 터미네이터라 해도 좋은 그린우드 역시 긴장감을 이끌어 가는 강력한 조연으로 활약한다.

초절정 액션! 최강의 헌터와 최신 무기로 끝장낸다!!
 

무자비하고 거침없는 칼놀림으로 액션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블레이드의 액션은 블레이드 시리즈를 대표하던 부분. 게다가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멋진 칼과 주인을 알아보는 장검 등의 독특한 무기는 일반관객들도 탐낼만한 아이템들이었다. 그러나 블레이드 시리즈의 완결편인 <블레이드III>에서 볼 수 있는 헌터들의 파괴력과 최신무기의 성능은 실로 충격적일 정도. 각각의 헌터가 보여주는 기량과 그에 맞춰진 무기의 발전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깔끔하고 과묵한 블레이드에게는 역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장검과 부메랑이 적격. 검술과파괴적인 맨손 격투로 생애 최대의 강력한 적인 뱀파이어 제왕과 손에 땀을 쥐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장검 액션은 리드미컬한 날렵함을 뽐내며 웨슬리 스나입스의 냉정함과 카리스마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매력적인 여전사 아비게일은 특수한 활과 숨은 무기 등으로 적을 제압한다. 자외선 캡슐이 터지거나 은도금이 된 화살은 뱀파이어에게 가장 두려운 무기. 광선검처럼 자외선이 쏘아져 나오는 활시위로는 덤벼드는 뱀파이어를 두 동강 내버린다. 신체적인 격투능력에서도 조금도 밀리지 않는 아비게일의 액션은 매력적이다 못해 아름다울 지경. 마지막으로 귀여운 터프가이 한니발 킹의 주 무기는 각종 기능이 부착된 최신식 총기류. 그 다양한 디자인과 수량만으로도 특공부대를 연상시킬 만큼 엄청나다. 주저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한니발 킹의 액션은 때론 귀엽고 때론 견딜 수 없이 쿨한 매력을 풍긴다.


블레이드 시리즈 1,2편에 이은 놀라운 진화! 이것이 바로 완결이다!!
 

마침내 뱀프 헌터 액션의 명작 '블레이드 시리즈'를 완결하게 된 <블레이드III>. 1편에 이은 2편의 성장과 완성도는 '속편은 원전의 명성을 무너뜨린다'는 속설을 완전히 깨고 대중에게 크나큰 사랑을 받았다. 그 동안 "블레이드 시리즈"가 진화된 과정을 보자면 완결편인 <블레이드III>의 스타일과 액션은 보나마나 최고. 블레이드 캐릭터를 탄생시킨 '블레이드 시리즈' 전편의 작가인 데이비드 S.고이어가 이번 완결편의 감독을 맡아 최고의 뱀프 헌터 무비를 선보이게 되었다.

<블레이드III>는 여러모로 전편들을 능가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편에서 아쉽게도 예산문제로 잘렸었던 추격씬이 이번 종결편의 시나리오상으로만 거의 10 페이지에 걸쳐 구상되었다. 또한 요즘은 흔하게 보이는 와이어 액션이나 날아다니는 등의 과장된 액션과의 차별성을 위해 고전적인 방식의 액션에 독특함을 가미해 신선함을 부여했다. 뱀파이어의 날카로운 송곳니를 위해 특별히 전미치의협회에서 지원을 나올 정도. 게다가 헌터 킹이 사용하는 각종 총기류 디자인을 위해 전문무기디자이너들이 총동원되었다. 또한 뱀파이어를 퇴치하기 위한 각종 아이템을 충분히 활용하여 변형된 '뱀프 헌터용 무기'들 역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블레이드 III>는 스타일과 스케일, 영상과 액션 모든 면에서 진정한 완결을 보이게 될 것이다.


거부할 수 없는 어둠과 유혹의 매력
이미 뱀프가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있을지 모른다!
 

영화 <블레이드III>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와 매력 중 하나는 바로 뱀파이어. 헌터들에게 사냥당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한줄기의 태양빛에도 맥을 못 추는 존재들이지만 불멸의 존재이자 초월적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의 매력은 거부하기 어렵다. 어둠 속에서 특유의 창백함과 아름다움으로 인간을 유혹하는 불멸의 섹시함은 심지어 뱀파이어를 동경하게 할 정도. 때문에 괴물의 이미지를 덜어낸 뱀파이어들은 섹시함과 강인함 그리고 불안한 존재로서 이미 오래 전부터 공포, 섹시 호러물의 가장 강력한 아이콘이었다. 그러나 '블레이드 시리즈'에 이르러 액션과 만난 뱀파이어는 가공할 힘과 음모 그리고 수 천 년을 이어오며 인간세계에서 쌓아간 막강한 파워 등을 두루 갖춘 존재로 발전되었다.

정계와 재계, 엔터테인먼트를 불문하고 속속들이 세력을 뻗치고 있는 조직화된 뱀파이어는 현대와 나아가 미래 세계에도 살아남을 것 만 같다. 영화 <블레이드>에서 이들의 조직력과 파워는 그 절정에 달한다. FBI와 SWAT, 대중 음악과 거대 기업의 요소마다 뱀파이어의 손길이 미친다. 이러한 설정과 묘사는 너무도 현실적이어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실제로 지금 세상의 이야기라 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정도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Character & Cast 웨슬리 스나입스 / 블레이드 역
 

뱀파이어 헌터의 가장 강력한 이름, 블레이드

'데이 워커'라 불리우며 화끈한 뱀파이어 사냥을 해 오던 절대 히어로. 그를 임신한 어머니가 뱀파이어에게 물리면서 반인반뱀파이어로 태어났다. 인간처럼 한낮의 태양빛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뱀프의 힘과 목마름을 모두 물려받았다. 때문에 뱀파이어의 우상이자 동시에 영원한 적이다.

수 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뱀파이어의 제왕을 깨우려는 뱀파이어 지도부의 조직적인 음모로 인해 절제절명의 전투를 준비하게 된다. 그러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무기와 기술로 여전히 뱀파이어들에게는 최후의 적이자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다.

그가 뿜어내는 최강의 카리스마를 즐기자!!

액션, 멜로, 코미디를 넘나드는 넓은 연기폭과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흑인 배우 중 하나로 윌 스미스, 덴젤 워싱턴과 함께 헐리우드 3대 흑인 배우로 알려져 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데뷔작인 <들고양이>가 박스 오피스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흥행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이후 <모 베터 블루스> <정글 피버>에 출연했던 그는 SF 대작 <데몰리션 맨>을 만나면서 배우로서의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98년 <원 나잇 스탠드>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블레이드>시리즈로 바야흐로 세계 정상급 배우로 거듭난다.

Filmography <패신져57> <머니 트레인> <더 팬> <원 나잇 스탠드> <블레이드1> <블레이드 2>외 다수


감독/각본/프로듀서 _ 데이빗 S. 고이어 (David S. Goyer)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블 코믹스의 수 많은 캐릭터 중 가장 성공한 캐릭터 블레이드. 일개 조연급의 캐릭터에 불과했던 블레이드를 어둡고 강하며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영웅으로 탄생시킨 사람이 바로 <블레이드> 시리즈의 시나리오를 쓴 데이빗 S 고이어다. 판타지와 현실세계, 절대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둘 사이의 상이함은 데이비드 고이어 감독의 영화 안에서만은 사라진다. 남다른 창의성과 아이디어 그리고 현실과 판타지, 액션과 드라마를 어우르는 뛰어난 솜씨로 헐리우드의 판타지 액션 영화 장르의 선두주자로 우뚝 선 것이다.

장클로드 반담의 <지옥의 반담> 각본으로 데뷔하여 이후 세 편의 영화 대본을 더 쓰고 NBC의 < Sleepwalkers > 시리즈를 기획, 각본, 제작까지 담당하였다. 이후 <블레이드>와 <다크 시티>의 각본 이후 <미션 투 마스>를 디즈니와 공동 제작하고, 폭스의 TV 시리즈 < Freakylinks >의 기획과 각본을 담당하였다. <블레이드>의 성공으로 그는 < Ghost Rider > 뿐만 아니라 < Dimension >의 제작, <블레이드 2>의 각본과 제작을 맡게 되었다. 감독은 최근 워너 브라더스 사와 초안 작가와 프로듀서, 감독으로서 일년 계약을 맺었고 드림웍스사의 디센트discent 제작에 참여했고, 유령영화 alone for new line의 프로듀서, benderspink와 함께 < the last man >의 프로듀서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Filmography
감독 <고공침투2 Zigzag>
각본 <고공침투 2> <블레이드 2> <다크 시티> <블레이드> <크로우2> <어벤저2> <지옥의 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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