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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팬서 Black Panther


"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미국, 마블 블록버스터, 135분

감 독 : 라이언 쿠글러
제 작 : 케빈 파이기

출 연 :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다나이 구리라, 마틴 프리먼, 안젤라 바셋, 포레스트 휘태커, 앤디 서키스, 레티티아 라이트, 다니엘 칼루야, 윈스턴 듀크

개 봉 : 2018년 2월 1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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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마블 최초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쾌거! 전세계 수익 10억불 돌파까지!
 

2018년 전세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초로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 불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역대 슈퍼 히어로 오리진 무비 1위까지 기록하며 4월말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전세계 흥행 킹 <블랙 팬서>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는 5억 6천만 불 돌파 및 전세계적으로 10억 불을 돌파하는 천문학적인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퍼 히어로 오리진 무비로선 역대 흥행 1위, 마블 작품 중에서는 북미에서 <어벤져스>를 잇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블랙 팬서>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중국에서도 개봉 첫 주 3일만에 약 6천 6백 만불 수익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도 3월 11일까지 약 535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2018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임을 굳건히 했다. 이로서 4월말 개봉하는 마블의 하이라이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의 직전 영화 <블랙 팬서>가 역사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벌써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기대케 한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2018년 전세계 최고의 흥행킹 <블랙 팬서>는 절찬 상영중이다. (2018.03.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팬서> 2018년 개봉 영화 최초 전세계 9억 불 돌파! 역대 북미 흥행 9위 등극!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 <블랙 팬서>가 2018년 개봉 영화 최초로 전세계 누적 수익 9억 불을 돌파했다. 국내에서는 524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북미에서는 5억 642만 불을 기록해 북미 역대 흥행 9위에 등극하며 연일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세계 흥행킹 <블랙 팬서>의 흥행 질주는 4주차에도 계속된다. 북미 영화흥행분석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블랙 팬서>가 3월 5일(현지 시간) 기준 전세계 누적 수익 9억 982만 불, 한화로 약 9,744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이로서 2018년 개봉 영화 최초로 전세계 누적 수익 9억 불 돌파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또한 북미에서는 5억 642만 불(한화 약 5,423억 원)을 벌어 들이며 <미녀와 야수>(2017)를 제치고 역대 북미 흥행 9위로 올라섰다. 한편 금주 중국 등에서 전세계 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블랙 팬서>의 차원이 다른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또한 국내에서 <블랙 팬서>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3월 6일(화) 기준, 개봉 4주차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 5,242,833명을 기록했다. <블랙 팬서>는 개봉 4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누적 관객 수 54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국내 마블 흥행 6위에 등극했던 <닥터 스트레인지>의 기록을 넘고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기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018.03.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팬서> 개봉 18일째 500만 돌파!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 <블랙 팬서>가 2018년 개봉 영화 최초로 개봉 18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2월 개봉 외화 최단 기간이자 마블 흥행작 <어벤져스>와 동일한 돌파 속도다.

2018년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블랙 팬서>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월 3일(토) 오전 12시 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5,016,791명을 기록하며, 개봉 18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개봉 영화 중 최초이자, 최단 기간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누적 관객 수 600만 이상을 기록한 역대 2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의 돌파 시점(37일)보다 19일이나 빠른 속도. 이로서 역대 2월 개봉 외화 최단 기간 500만 돌파 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2월 개봉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특히 역대 대한민국 마블 흥행 4위를 기록한 <어벤져스>(2012)와 동일한 500만 돌파 속도(전야 개봉 기준)를 기록해 2018년 최고의 흥행작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한 <블랙 팬서>는 <궁합>, <리틀 포레스트> 등 쟁쟁한 한국 영화 신작들의 공세에도 탄탄한 관객층을 형성, 개봉 3주차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급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 팬서>가 500만 돌파를 바탕으로 개봉 3주차 주말 흥행 굳히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대한민국 마블 흥행 6위 작품 <닥터 스트레인지>(2016)의 흥행 기록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랙 팬서>는 북미에서 역시 개봉 후(2월 16일 현지 시각 기준)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채 승승장구 중이다. 이러한 비교불가한 흥행에 힘 입어 누적 수익 4억 2879만 불(한화 약 4,634억 원)을 기록, 역대 마블 솔로무비 흥행 1위에 등극하며 새로운 마블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블랙 팬서>가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까지 완벽하게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와 같은 기세라면 역대 북미 마블 흥행 2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 4억 5900만 불(한화 약 4,971억 원)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2018.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팬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3일째 450만 & 전세계 수익 7억 불 돌파!
 

2018년 최고의 화제작 <블랙 팬서>가 12일 연속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및 북미, 전세계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싹쓸이하며 흥행 신기록을 또 한번 수립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13일째 450만 관객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전세계 수익 7억 불(한화 약 7,549억 원)을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대한민국에서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및 북미, 전세계에서 2주 연속 압도적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13일째 누적 관객 수 450만을 돌파했고, 이와 같은 흥행에 힘 입어 전세계 누적 수익 7억 불(한화 7,549억 원) 돌파라는 대 기록을 세우며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13일째인 2월 26일(월) 오전 7시 40분 기준 450만 관객을 돌파,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며 무적의 흥행킹의 자격을 보여줬다. 이는 역대 대한민국 마블 흥행 4위이자 700만 관객 동원작 <어벤져스>(2012)의 개봉 2주차 누적 관객 수(4,009,169명)보다 약 50만 명 가까이 높은 수치다.

북미에서는 누적 수익 4억 불 이상, 역대 영화 중 4번째로 개봉 2주차 주말 1억 불 이상 수익을 거둬들이는 기염을 토하며 역대 2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기에 북미 영화흥행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의 분석에 따르면 영화예매사이트 판당고의 <블랙 팬서> 티켓 판매 추이를 볼 때 개봉 2주차 드롭율이 매우 적었다는 분석을 전해 <블랙 팬서>의 장기 흥행 질주에 청신호를 켰다. 또한 전세계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단 10일만에 무려 약 7억 불(한화 약 7,549억 원) 이상이라는 2018년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을 경신했다. 세계 각국에서 뜨거운 흥행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아직 중국, 일본 등 주요 영화 시장에서 개봉을 남겨두고 있어 <블랙 팬서>의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장기 흥행 바람을 타고 <블랙 팬서>의 역대급 흥행 신기록 릴레이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랙 팬서>는 대한민국에서 역대 2월, 역대 설 연휴 개봉작, 발렌타인데이 최고 오프닝 경신에 이어 역대 2월 외화 및 2018년 개봉 영화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이러한 흥행 속도라면 500만 돌파 기록까지 다시 한번 흥행 신기록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2018년 전세계 최강의 흥행킹 <블랙 팬서>는 IMAX, 4DX, 스크린X, 3D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2018.0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팬서> 티저 포스터&티저 예고편 폭발적 반응! 대한민국 부산 등장 전세계가 열광하다!
 

2018년 포문을 열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내년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예고편엔딩에서 부산 광안대교에서 촬영된 추격신이 첫 공개되어 대한민국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다.

마블 스튜디오의 2018년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내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압도적 존재감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동시에 공개해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강적들의 위협에 맞서 전세계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이야기.

이번에 공개한 <블랙 팬서> 티저 포스터는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만의 절대적 포스를 담아냈다.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블랙 팬서'의 솔로 무비 확정 소식은 마블 팬들은 물론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켜왔다. 이번 티저 포스터는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블랙 팬서' 역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의 고뇌에 찬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팬서> 티저 예고편은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이자 가장 강력한 권력과 재력을 가진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만의 독보적인 위용을 보여준다. 티저 예고편에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이제 세상은 정복한 자와 정복당한 자로 나뉠 거야. 자넨 좋은 사람이야. 마음씨도 착하지. 하지만 착하기만 해선 왕이 될 수 없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블랙 팬서'의 내적 정체성 갈등과 함께 다가온 절체절명의 위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지난 3월 부산 광역시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촬영된 장면의 일부가 예고편을 통해 첫 공개되며 한국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광안대교의 야경을 뒤로 펼치는 자동차 추격신은 '블랙 팬서'의 위험한 순간을 그리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블랙 팬서'만의 액션과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블랙 팬서>는 내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중요한 연결고리를 제공할 영화인만큼 관객들 사이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관람하기 위한 필람무비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시리즈,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단독 마블 히어로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촬영한 마블 <블랙 팬서>는 부산 광역시의 모습을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

'블랙 팬서'만의 독보적인 위용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2018년 마블의 첫 작품 <블랙 팬서>는 2018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7.06.1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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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는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데…

2월,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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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사랑한 대한민국!
인터내셔널 최초 월드투어 및 아시아 프리미어 국가 선정!
아시아 지역 및 호주, 뉴질랜드까지 역대급 참여!
 

2018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장악할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가 마블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전격 내한했다.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의 열띤 호응과 성원에 열렬히 화답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내한 행사는 인터내셔널 최초 투어이자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매체는 물론 일본, 대만 및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 및 호주, 뉴질랜드의 유수 매체들까지 참여해 아시아 지역을 아우르는 마블의 역대급 내한 행사로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프리미어 일정에 발맞춰 인터내셔널 최초 언론시사까지 진행해 마블 영화 사상 이례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는 그만큼 마블이 대한민국 영화 시장에 얼마나 큰 관심을 두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최초 시사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번 내한 행사에는 '블랙 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 그의 숙적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의 옛 연인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 그리고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까지 영화를 탄생시킨 주역들이 모두 방문해 대한민국 관객들을 위한 아낌 없는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환호와 눈물로 우리를 맞아준 한국 팬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코리아팬 포에버", 루피타 뇽은 "사랑해요 한국"이라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미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주목과 한국 관객들에 대한 사랑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적극 나선 바 개봉 전 주 역대 2월 개봉 영화, 역대 설 연휴 개봉 영화, 역대 마블 솔로무비 중 최고 사전 예매량을 경신하는 등 <블랙 팬서>를 향해 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 유일의 프리미어 개최와 영화 주역들의 내한으로 단숨에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선 마블의 2018년 첫 야심작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이어 2월 14일,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잇는 대한민국 로케이션!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 전격 등장!
미국 애틀란타 대규모 세트 제작까지 이어진 마블표 한국 사랑!
 

마블 영화 사상 최초 대한민국 서울 촬영으로 화제를 모았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블랙 팬서> 역시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화답하는 선택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바로 국내 대표 도시 부산에서 <블랙 팬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주요 액션신을 촬영한 것.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강력하게 스크린에 데뷔한 '블랙 팬서'의 솔로 무비 확정 소식에 이어 국내 부산 로케이션 촬영까지 더해지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은 최고치로 고조되어 있다.

<블랙 팬서>의 부산 로케이션 촬영은 2017년 3월 17일부터 4월 초까지 약 15일간 진행됐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현실적으로 촬영 가능하면서도 미래도시에 대한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는 로케이션을 고심했다. 이에 대한 깊은 논의 끝에 선정된 곳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 도시 부산. 부산은 대한민국에서 수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큰 무역항구도시로서 아시아의 칸영화제라고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매년 개최되는 영화의 도시이기도 하다. <블랙 팬서>팀은 이러한 부산의 매력에 매료돼 광안리 해변, 광안대교, 마린시티, 자갈치시장 일대, 사직동 일대 등 부산시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촬영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애틀란타 촬영지에 부산의 랜드마크 일부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대규모 세트를 제작하는 등 부산의 전경을 담아내는 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광안리 일대에서의 화려한 추격신 등 15일간의 대장정을 선보인 <블랙 팬서>의 부산 로케이션 촬영은 국내 관공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수월한 촬영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부산은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고,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건축물과 전통적인 건물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부산에서의 촬영을 통해 액션 장면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은 <블랙 팬서>의 촬영지로서 완벽하다"고 극찬하며, 부산 로케이션 촬영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 번째 챕터를 여는 중요한 작품인 <블랙 팬서>의 행보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에 그 누구보다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 온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대는 더욱 고조될 예정이다. 더욱이 예고편 및 주요 영상에서 등장했던 부산 광안대교 추격신을 비롯, 광안리,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를 관통하며 이어지는 화려한 액션 장면은 대한민국 관객들은 물론 전세계의 수많은 마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2018년 '마블의 해'를 장식할 첫 야심작!
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월 <앤트맨과 와스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만나기 전 필람 무비 등극!
 

수많은 히어로 무비 가운데 마블 영화만의 차별점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는 <아이언맨>(2008)을 필두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후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코믹스의 히어로가 아닌 스크린 속 히어로로 재탄생 시키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 그 중에서도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이벤트 <어벤져스> 시리즈는 개봉마다 폭발적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켜 왔다. MCU 1단계와 2단계의 화려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세계 빅 이벤트 <어벤져스>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각각 전세계 누적 수익 5위, 7위에 연이어 등극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둔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MCU 3단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포함,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찾아올 3편의 영화를 향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블랙 팬서>가 바로 그 첫 주자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열 작품이 될 전망이다. 2월 14일 개봉을 확정한 <블랙 팬서>는 마블 스튜디오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10주년의 포문을 열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한 새로운 단서들을 심어 두었으며 역대급 '어벤져스' 군단을 만나기 전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하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는 "티찰라의 이야기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연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앞에 <블랙 팬서>를 배치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여 <블랙 팬서>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에 반드시 봐야 할 필람무비임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블랙 팬서>에 이어 4월 최대 화제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그리고 6월 개봉하는 MCU의 20번째 기념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까지 관객들의 기다림에 호화 라인업으로 응답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단계. 그 중 <블랙 팬서>가 첫 시작을 알리는 만큼, 기존의 마블 히어로들과 다른 결로 자신만의 위용과 책임감을 드러내는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 가장 기대되는 TOP 슈퍼 히어로 '블랙 팬서'
마블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
대한민국 및 전세계 극장가 평정할 흥행 신드롬 예고!
 

2018년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의 행보가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2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마블 영화 사상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것에 힘입어 북미 개봉 첫 주 1억 2,000만 불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까지 이어지고 있어 2018년이 '블랙 팬서의 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블랙 팬서>가 세계적인 영화 사이트 IMDb가 선정한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2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함께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강한 지지와 신뢰를 받아온 MCU를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금 입증하며 마블의 압도적인 명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데드풀 2>, <툼 레이더>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새로운 히어로가 등장하는 솔로 무비가 이룩한 쾌거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게다가 발표된 흥행 예측 결과에 따르면 <블랙 팬서>가 예매 오픈 24시간 기준 마블 영화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종전 마블 영화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어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폭발적 사전 반응에 힘입어 영화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프로(BoxofficePro)는 <블랙 팬서>의 북미 개봉 첫 주 오프닝 수익을 당초 예측했던 1억 불에서 1억 2,000만 불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약 1억 1,700만 불), <닥터 스트레인지>(약 8,505만 불)의 오프닝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스코어일 뿐만 아니라 <토르: 라그나로크>(약 1억 2,274만 불)의 기록과 비견되는 수치로 마블을 이끌 새로운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도 흥행 신드롬이 거세다. <블랙 팬서>는 역대 2월 개봉 영화, 역대 설날 연휴, 역대 마블 솔로 무비, 2018년 최고 예매량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마블 솔로 무비 <닥터 스트레인지>(2016), <토르: 라그나로크>(2017)와 비교해도 압도적 수치다.

이처럼 <블랙 팬서>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 속에 흥행 청신호가 켜진 가운데, 과연 <블랙 팬서>가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마블 솔로 무비들의 기록들을 가뿐히 제치고 마블 흥행 불패 신화를 뛰어넘어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써내려 갈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탄생!
막대한 재산, 최첨단 기술력, 초인적인 전투 능력까지!
전세계 운명을 건 숙명의 대결이 펼쳐진다!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블랙 팬서'가 마침내 찾아온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막대한 재력, 초인적인 능력 등 역대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압도적인 스펙을 고루 갖춘 '블랙 팬서'는 전세계 영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캐릭터이자, 역대 마블 히어로들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새로운 슈퍼 히어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랙 팬서'는 희귀 금속 '비브라늄'의 독점 생산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와칸다 왕국 최고의 전사에게 전해져 오는 호칭으로, 와칸다 국왕 티찰라의 또 다른 이름이다. '블랙 팬서'는 아이언맨 만큼 뛰어난 천재적인 지능과 그를 가뿐히 뛰어넘는 막대한 재력, 캡틴 아메리카에 버금가는 신체 능력을 지닌 히어로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금속 비브라늄으로 만든 수트를 입고, 와칸다의 첨단 과학기술과 독특한 무예가 빛나는 액션을 선보일 블랙 팬서의 활약은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블랙 팬서의 '고뇌'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와칸다의 국왕이 된 티찰라는 조국을 위해 지켜야 할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까지 깨달으며 슈퍼 히어로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여기에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의 등장까지 이어지며 '블랙 팬서'가 나아가는 길에는 여러 고뇌의 단계가 펼쳐진다.

이런 역경 속에 와칸다의 왕에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 거듭날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는 세계적인 지도자로, 그에 따른 나라 전체에 대한 책임과 위상을 신경써야 한다.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그는 그의 유산을 지켜야만 한다. 이는 재미있는 조합이다"고 전하며 블랙 팬서만의 위엄과 무게감을 전해 지금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압도적인 능력을 통한 다이내믹한 액션과 풍성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보일 <블랙 팬서>는 2월 14일 국내 개봉으로 한국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완벽하게 장악한다!
스타일리쉬의 결정체 히어로 등장!
3D 프린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의상 제작!
세계적 가수 켄드릭 라마의 사운드 트랙 참여까지!
 

영화 <블랙 팬서>는 MCU 사상 가장 새로운 스타일을 지닌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를 위해 각 분야의 할리우드 최고 전문가들과 역대급 콜라보를 자랑하는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첫 번째 야심작이다. 우선 제작진은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인 <블랙 팬서>의 첫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배경과 소재를 활용해 캐릭터들의 스타일 컨셉이나 의상을 연구했다. 특히 <블랙 팬서>의 의상 디자이너인 루스 E. 카터는 와칸다 왕국의 캐릭터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스크린에 생생히 구현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신선한 기법을 적극 도입했다. 그녀는 영화 속 배경인 와칸다 왕국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가인 만큼 이에 맞춰 의상도 변해갈 수 있도록 디테일한 구성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답게 미학적으로 뛰어나면서도 많은 액션 장면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의상을 만들었고, 배우들에게 어울릴 수 있도록 각 캐릭터마다 맞춤화하는 과정도 빼놓지 않아 <블랙 팬서>만의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마블의 뉴 히어로와 힙합의 제왕이 만났다는 소식도 관객들의 기다림에 불을 더욱 지핀다. <블랙 팬서> 속 음악과 영화를 통해 영감을 받은 음악들이 모두 담긴 앨범 [블랙 팬서: The Album]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켄드릭 라마의 참여 소식이 전해진 것. 켄드릭 라마는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 시상식인 201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다부문 수상자로 이 시대 최고의 힙합 뮤지션으로 꼽힌다. 그는 세계적 힙합 레이블 탑독엔터테인먼트(Top Dawg Entertainment)의 CEO 앤서니 탑독 티피스(Anthony "Top Dawg" Tiffith)와 함께 [블랙 팬서: The Album]의 공동 프로듀싱을 진행했다. 또한 R&B 가수 시저(SZA)가 부른 영화의 타이틀 싱글 '올 더 스타(All The Stars)',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래퍼 제이 락(Jay Rock)과 함께한 강렬한 비트의 'King's Dead' 등 주옥 같은 곡들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는 등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함께 협업한 영화음악 뿐 아니라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놀라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켄드릭 라마는 "<블랙 팬서>는 캐스팅부터 감독까지 놀라운 작품이며, 이 영화의 진정한 위대함은 바로 문화와 예술의 융합에서 비롯된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마블의 비전과 함께하며 영화의 음악과 가사 작업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참여한 소감을 전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흥분을 선사할 예정이다.

명품 제작진이 선사하는 화려한 코스튬, 세계적 뮤지션 켄드릭 라마만의 명불허전 강렬한 사운드 트랙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즐거움을 선사할 <블랙 팬서>는 벌써부터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마블의 경계를 넘어선 역대 최고 작품 탄생"
혁명에 가까운 놀라운 영화! 전세계 극찬 세례!
 

2018년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를 향해 벌써부터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전세계를 대표하는 해외 및 대한민국 매체들은 일제히 혁신적인 히어로의 탄생과 마블의 경계를 확장하는 놀라운 진화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먼저 북미 프리미어가 진행된 직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화를 보여주다"(Toronto Sun)라는 평단을 찬사를 얻은 <블랙 팬서>는 2월 8일 기준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 등을 뛰어 넘는 마블 역대 최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해외 주력 매체들은 "첩보와 리더로서의 책임 사이에서 놀랍게도 지적으로 그려낸 영화"(Newsday), "믿을 수 없을 만큼 생생하다"(TheWrap), "주제와 비주얼과 놀라운 액션까지 갖추다!"(USA Today), "마블의 가장 매력적인 솔로무비!"(Variety), "마블은 <블랙 팬서>로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세계와 히어로를 보여준다!"(Hollywood Reporter), "디자인, 의상, 시각효과 그 모든 것이 정점!"(Collider), "모든 시대를 위한, 특히 지금 시대를 위한 수퍼 히어로 영화"(Deadline) 등 스토리, 비주얼, 액션, 음악까지 모든 방면에서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또한 북미 시사 이후 인터내셔널 최초로 진행된 대한민국 언론시사를 통해 영화를 본 국내 매체들 역시 또 한 번 마블의 혁신을 일궈낸 <블랙 팬서>에 대한 폭발적 호평을 전했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탄생"(헤럴드POP 이미지), "마블에서 발견한 진정한 엘도라도"(맥스무비 차지수), "가장 새로운 영웅, 135분을 꽉 채운 특급오락영화!"(뉴시스 손정빈), "마블의 새로운 왕을 영접하라!"(OSEN 장진리), "반가운 혁신"(국민일보 권남영), "2018 첫 마블의 이유 있는 자신감!"(엑스포츠뉴스 김선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에 극찬이 이어졌다. 특히 부산 로케이션을 통해 생생하게 포착된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광안대교를 가로지르는 액션 신에 만족감을 표하는 호평이 이어져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마블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 줄 작품으로 극찬 받고 있는 <블랙 팬서>가 어떤 새로운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평단을 사로잡았을지, 그 비밀은 2월 14일(수), 마침내 확인할 수 있다.


정교한 재현, 압도적 액션!
전세계를 놀라게 할 부산 시퀀스에 시선 집중!
 

'블랙 팬서'의 압도적 액션의 정수가 펼쳐지는 공간, 대한민국 부산에 전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브라늄 약탈자 율리시스 클로가 훔친 비브라늄을 거래하기 위한 장소로 낙점한 부산은 클로를 잡기 위해 파견된 '블랙 팬서' 일행과 CIA 요원들까지 모두 총집결하는 주요 배경이다. 때문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제작진들은 부산 세트 구현과 부산 로케이션 촬영을 완벽히 해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비브라늄 거래가 이뤄지는 비밀 카지노와 카지노가 숨겨진 자갈치 시장은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대규모 스튜디오에 세트로 만들어졌다. 자갈치 시장 세트는 가판대와 간판까지 실제 시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정교함을 자랑한다. 또한 비밀 카지노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나 비츨러가 가장 만족감을 표한 세트 중 하나로, 액션의 밀도와 촬영의 규모 면에서 가장 야심 찬 기획이 담긴 공간이었다. 겉으로는 평범한 시장이지만 사실 화려한 비밀 카지노를 숨기고 있다는 설정은, 와칸다 왕국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달리 의외의 모습을 감춘 장소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제작진은 시장과 카지노 세트의 텍스처와 디자인에 차이를 두어 두 공간의 대비를 강조했다.

이어 도주하는 클로를 붙잡기 위해 펼치는 숨가쁜 추격 신은 부산의 주요 명소에서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블랙 팬서> 제작진은 약 2주 동안 부산에 자리잡고 광안리, 광안대교 상판, 와치로 삼거리, 해운대를 오가며 스릴 넘치는 추격 신을 촬영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현장 에디터에게 이례적으로 실시간 편집을 요청해 역동적인 액션을 더욱 매끄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자동차 추격 신, 맹수처럼 빠른 몸짓으로 부산 일대를 누비는 블랙 팬서의 액션은 <블랙 팬서> 액션의 백미.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부산 로케이션 촬영을 하게 되어 정말 흥분되었다. 부산은 놀라운 에너지가 있는 도시로 현대적인 건축과 역사적인 건물이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멋지게 섞여 있다."며 역동적 액션이 펼쳐질 장소로 부산을 선택한 소감에 대해 전했다.

이처럼 자갈치 시장 아래 숨겨진 비밀 카지노,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블랙팬서와 클로의 광안리 대치 장면 등 철저한 자료조사와 애정을 바탕으로 구현해낸 <블랙 팬서>의 부산 액션 시퀀스들은 국내 관객들은 물론 전세계 수많은 영화 관객과 마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와칸다 왕국
실제와 상상의 경계를 허물다!
 

와칸다 왕국은 '비브라늄'이라는 최강의 금속을 지닌 나라가, 세상과 분리된 채 부와 기술력을 키워왔을 때 구현될 수 있는 상상력을 응집한 결과물이다. 총괄 프로듀서 네이트 무어는 "<블랙 팬서>와 와칸다 왕국은 현실에서 기준을 찾아, 영화에 리얼리티를 더하는 한편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흥미진진한 세계로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고 전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나 비츨러는 최첨단 기술과 아프리카 전통이 어우러진, 와칸다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해나 비츨러는 와칸다의 비브라늄을 영화의 디자인 어디에나 적용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삼았다. 채굴과 금속공학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얻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비브라늄을 와칸다 왕국 곳곳에 배치했다. 또한 애틀란타에 위치한 사운드 스테이지에는 부족 의회장, 비브라늄 연구 및 개발이 이루어지는 슈리의 아지트, 지하 왕들의 전당, 와칸다의 명예로운 전통 의식이 치러지는 전사의 폭포 세트가 마련되었다.

그 중 가장 경이로운 비주얼을 보여주는 것은 단연 애틀란타 야외 세트장에 지어진 높이 11미터에 달하는 전사의 폭포 세트다. 이곳은 와칸다의 전통 방식대로 최고의 전사를 가려내기 위한 전투 장소로, 관객들이 처음으로 와칸다의 문화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이다. 실제 바위 절벽처럼 보이게끔 산업용 스티로폼을 손으로 조각해 디테일을 살렸으며 실제 물을 흘려 보내는 대형 수중 펌프 6개로 약 47만 리터의 물을 공급해 완전한 기능을 갖춘 폭포와 물 웅덩이를 구현해냈다. 라몬다 역을 맡은 안젤라 바셋은 "전사의 폭포, 물줄기, 산, 알현실 세트 덕분에 영화 속 세계를 직접 볼 수 있었다. 그 세계의 규모와 장엄이 실제로 느껴졌다"며 장대한 규모의 실물 세트에서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세상과 분리된 채 자신들만의 국가를 발전 시킨 국가가 있다면, 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문화가 더욱 다양하고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것이다. 이에 왕국의 대소사가 결정되는 부족 의회장의 기둥은 옛 나이지리아 문자로 장식했으며 바닥은 최첨단 유리 바닥으로 꾸며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와칸다 왕국 특유의 대비를 만들어냈다. 이에 나키아 역을 맡은 루피타 뇽은 "세트의 완성도가 완전히 마음을 사로잡았다. 만약 세상의 간섭 없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었던 국가가 있었다면 분명 그런 모습이었을 것이다"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정교한 세트 표현에 감탄을 전했다.

이제 정교하고 압도적 규모의 세트 구현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든 <블랙 팬서>와 함께 비밀의 왕국 와칸다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 시간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의 향연!
마블의 혁신적 스타일 탄생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지닌 <블랙 팬서> 속 캐릭터들의 의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

이번에 제작진은 새롭고 개선된 수트로 수퍼 히어로의 수준을 한층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블랙 팬서>의 초반까지도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입고 나왔던 오리지널 의상을 입지만 곧 업그레이드된 수트가 생긴다. 보랏빛 색상이 감도는 새로운 수트는 조금 더 부드러운 유선형 스타일로 디자인 되었다. 여기에 단정한 스타일의 검은 표범 이빨 모양의 목걸이를 더했다. 반면 에릭 킬몽거가 착용한 골드 컬러의 수트는 화려한 황금색 얼룩과 금 목걸이를 착용해 블랙 팬서의 수트보다 더 과시적이고 스트릿 패션과 결합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두 캐릭터의 비슷한 듯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의 수트는 적대 관계에 있는 두 캐릭터의 대비를 드러낸다.

여기에 생기 넘치는 색상과 패턴의 조화로 와칸다 왕국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특히 와칸다 왕국의 각 부족을 상징하는 것에도 각기 다른 컬러가 사용되었다. 특정 부족에만 특정 컬러가 사용되도록 색채 계획을 엄격하게 세웠다. 위험과 문제를 뜻하는 파란색은 치안 유지를 맡는 국경 부족(Border)에 사용되었다. 이 부족 이외에는 그 어떤 블루 계열의 색깔도 사용되지 않는다. 나키아가 속한 강 부족(River)은 녹색 색상의 의상을 입는다. 때문에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은 다양한 계열의 녹색이 사용된 의상들을 입고 나온다.

더불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표현하기 위해 배우들은 분장에서도 노력을 기울였다. 그 중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은 매일 2시간 30분 동안 특수 메이크업을 받았다. 에릭 킬몽거가 살인의 표식으로 온몸에 새긴 흉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상체에 실리콘들 90개를 일일이 부착해 피부 색상과 비슷하게 덧칠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에릭의 흉터는 곧 그의 어두운 과거이자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인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다짐하게 하는 상징이다. 또한 다나이 구리라를 비롯한 도라 밀라제 역을 맡은 배우들은 도라 밀라제 특유의 상징적 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해 완전한 삭발까지도 감행했다. 붉은 색 튜닉 스타일의 갑옷과 긴 창을 맞춰 든 도라 밀라제의 모습에서 그녀들의 강인함과 단결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Cast & Character 티찰라&블랙 팬서 l 채드윅 보스만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 유일 생산국인 와칸다 왕국의 새로운 왕이 된 티찰라는 누구도 견줄 수 없는 막대한 부와 권력을 보유한 것은 물론,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이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이후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왕국의 국민들을 지키려는 그 앞에 왕국을 넘어 전세계의 기강을 흔드는 거대한 시련이 찾아온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온 채드윅 보스만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아온 '블랙 팬서'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며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문화적 소양을 지닌 블랙 팬서를 연기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그. 채드윅 보스만은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에 걸맞은 발군의 액션과 열연을 선보이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더욱이 고뇌에 찬 왕의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해낸 그는 이번 첫 솔로 무비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갓 오브 이집트>(2016), <드래프트데이>(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릭 킬몽거 l 마이클 B. 조던
 

티찰라의 영원한 숙적인 에릭 킬몽거는 티찰라가 왕위에 오르자 그를 향한 반발심을 숨기지 않고 만천하에 드러낸다. 그의 위험한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쿠데타로 이어져 와칸다 왕국에 유례없던 분열을 초래한다.

<블랙 팬서>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비치는 마이클 B. 조던은 이미 할리우드에서 연기력으로 그 내공을 인정받은 배우이다. <크로니클>, <판타스틱4> 등 다양한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그는 영화 <크리드>에서의 감동적인 열연으로 전세계 평단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영화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크리드>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페르소나로 활약한 그는 이번 <블랙 팬서>로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블랙 팬서'를 위협하는 매력적인 빌런으로 등장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그가 스스로 언급할 만큼 <다크 나이트>의 조커, <엑스맨> 시리즈의 매그니토에 이은 인상 깊은 악역의 탄생 예고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FILMOGRAPHY
<판타스틱4>, <크리드>(2015),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4), <크로니클>(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나키아 l 루피타 뇽
 

티찰라의 옛 연인이자 와칸다 왕국의 여성 호위대 '도라 밀라제'의 일원인 그녀는 남다른 사명감을 지닌 채 조국을 지키는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 진정한 여전사이다. 나라 안팎으로 도사리고 있는 위협 속에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소양을 수행한다.

<노예 12년>으로 출중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2014년은 그녀의 해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노예 12년>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뿐만 아니라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각종 유수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그녀는 데뷔하자마자 할리우드의 중심에 우뚝 섰다. 그런 그녀가 이번 영화 <블랙 팬서>에서 여전사 나키아 역을 맡아 명불허전 명품 연기와 더불어 눈을 뗄 수 없는 액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수준급의 한국어 실력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루피타 뇽의 열연은 이번 영화에서도 호평을 끌어낼 것이다.

FILMOGRAPHY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정글북>(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논스톱>(2014), <노예 12년>(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오코예 l 다나이 구리라
 

도라 밀라제 대표인 오코예는 와칸다 왕국의 충실한 수호자이다. 철저한 원칙주의자인 그녀는 왕국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신선한 소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화제의 TV 시리즈 [워킹 데드]에서 최고의 여전사 '미숀' 역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팬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던 다나이 구리라. 그녀가 <블랙 팬서>에서도 와칸다 왕국을 지키는 여전사 오코예 역으로 등장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열광케 할 예정이다. 여성 호위대 대표 캐릭터로서 그녀만의 액션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스크린으로 끌어당기는 마력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올 아이즈 온 미>(2017), <마더 오브 조지>(2013), <비지터>(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버렛 로스 l 마틴 프리먼
 

CIA 부국장이자 합동 대테러 센터의 일원으로 티칠라를 도와 율리시스 클로의 위협에 대응하며 전세계를 위험으로부터 구제하고자 한다.

[셜록] 시리즈의 존 H. 왓슨, <호빗> 삼부작의 '빌보 배긴스'로 전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배우 마틴 프리먼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이어 정부 요원인 에버렛 로스 역으로 분해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낼 예정이다.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셜록: 유령신부>(2016),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러브 액츄얼리>(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라몬다 l 안젤라 바셋
 

와칸다 왕국의 여왕이자 티찰라의 어머니. 그녀는 아버지를 이어 와칸다의 새로운 왕이 된 티찰라를 가장 가까이서 응원하며 그에게 진정한 지도자의 길을 안내해준다.

안젤라 바셋은 영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실존 인물이 환생한 듯한 발군의 연기를 선보여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타공인 베테랑 배우이다. 현역에서 현재까지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도 티찰라와 라몬다의 모자 관계를 통해 공감을 일으키는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런던 해즈 폴른>(2016), <스파이 서바이버>(2015), <백악관 최후의 날>(2013), <디스 민즈 워>(2012), <뮤직 오브 하트>(2000), <콘택트>(1997), <스트레인지 데이즈>(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주리 l 포레스트 휘태커
 

와칸다 왕국의 원로인 주리는 영적인 안내자로 칭송 받으며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고뇌에 찬 왕 티찰라에게 여러 조언을 건네며 정신적 지주로서 그의 곁을 지킨다.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자타공인 명배우 포레스트 휘태커는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아카데미 시상식 등 전세계 내로라하는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그만의 탁월한 연기력을 과시해온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티찰라에게 조언을 건네는 관료 주리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컨택트>(2017),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사우스포>(2015), <테이큰 3>(2015),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4),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2013), <라스트 스탠즈>(2013), <밴티지 포인트>(2008), <폰 부스>(2003), <패닉 룸>(2002), <플래툰>(198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율리시스 클로 l 앤디 서키스
 

사상 최강의 금속인 비브라늄에 항상 눈독들이고 있는 불법 무기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성격의 소유자로 비브라늄을 쟁취하기 위해 블랙 팬서와 끊이지 않는 대립각을 세운다.

명배우 중 둘째가라면 서러울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앤디 서키스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진정한 신스틸러인 골룸 역으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를 골룸 신드롬으로 뒤흔든 존재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 앤디 서키스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부터 비브라늄을 탐하며 티찰라와의 악연을 이어 왔던 약탈자 율리시스 클로로 다시 돌아온다. '에릭 킬몽거'와 함께 극중 '블랙 팬서'를 위협하는 또 다른 빌런으로 <블랙 팬서>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그 이름만으로도 <블랙 팬서>에 강력한 힘을 실어 주었다.

FILMOGRAPHY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2011),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2009), <프레스티지>(2006), <킹콩>(2005),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Director 라이언 쿠글러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2014년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로 칸영화제, 선댄스영화제 등 내로라하는 유수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석권하는 신화를 달성함은 물론,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되는 등 신예답지 않은 연출력으로 전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2015년 대중적인 인기를 끈 영화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 무비 <크리드>로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입힌 연출력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대중적인 입지까지 굳힌 그는 이제 모두가 주목하는 차세대 천재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라인까지 완벽하게 결합한 빈틈없는 연출로 각광받은 그는 마블의 2018년 첫 야심작 <블랙 팬서>의 메가폰을 잡아 MCU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스크린 위에 펼쳤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블랙 팬서>에서 기존 마블의 세계에 새로움을 더하며 '블랙 팬서'만이 선사할 수 있는 볼거리를 예고했다.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 역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놀라운 연출가이다. 그가 우리만큼 이 스토리에 열정적으로 파고드는 모습은 우리에게 놀랍게 다가왔고, 그의 아이디어들은 영화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었다"고 전하며 라이언 쿠글러 감독을 향한 마블 스튜디오의 높은 신뢰를 입증해 보였다. 이처럼 아낌없는 극찬 속에 그가 선보일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블랙 팬서>의 이야기는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마블이 선택한 차세대 천재 감독,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의 등장에 전세계 팬들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FILMOGRAPHY
<크리드>(2015),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