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Black


"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모든 이들에게 기적 같은 희망을 선사했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 "

2005, 인도, 휴먼 드라마, 124분

감 독 : 산제이 렐라 반살리

출 연 : 아미타브 밧찬, 라니 무커르지, 아예샤 카푸르

2017. 02.01, 2009.08.27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시네마천국 l 배 급 : 이언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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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세상 <블랙> 2017년 1월 19일 개봉확정 및 메인포스터 공개!
 

2017년 새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스토리의 영화 한 편이 찾아온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8살 소녀가 한 스승을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블랙>이 오는 2016년 1월 19일로 개봉일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8살 소녀 '미셸' 그리고 아무런 규칙도 질서도 모르던 소녀에게 눈과 귀가 되어 주기로 결심한 '사하이' 선생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블랙>이 오는 2017년 1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2009년 개봉 당시 <블랙>은 타임지 선정 최고의 영화 BEST 10에 선정되어, 전

세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로 "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영상미, 흡인력 있는 음악과 감동적인 연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며 BBC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아무런 희망도 없던 소녀 '미셸'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모든 이들에게 기적 같은 희망을 선사했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의 <블랙>은 당시 국내에서도 약 87만이라는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 많은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작품 중 하나다.

또한, 인도 최대의 영화제 제 51회 'Filmfare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등 11개 부문 주요 상들을 휩쓰는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제 7회 'International Indian Film Academy'에서 5개 부문, 제 54회 'National Film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 제12회 'Screen Weekly Awards,' 제9회 'Zee Cine Awards'에서 각각 1개 부문씩 수상하는 등 <블랙>은 각종 시상식의 상을 휩쓸며 그 진가를 보여주기도 했다.

전 세계인들을 열광시켰던 <블랙>은 미국 최대 영화 전문 사이트 'IMDB'의 네티즌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밖에 없는 영화!", "숨이 막힐 정도로 감동적인 영화다", "내 인생 최고의 영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제 51회 'Filmfare Awards' 영화제에서는 영화의 상영이 끝난 뒤 보기 드물게 모든 관객들이 기립 박수를 치는 진풍경까지 벌어졌을 정도로 <블랙>은 전 세계인들의 마음 속 하나 하나에 인생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어린 시절 갑자기 병에 걸려 눈과 귀가 멀어졌지만, 성장하면서 세상과 소통해나가는 '미셸'과 마음의 문을 좀처럼 열지 않는 그녀에게 단어 하나하나를 수화로 가르치고, 세상에 첫 걸음마를 내딛게 보호자가 되어 주는 스승 '사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내리자 기뻐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전 세계 10억을 울린 기적 같은 이야기!'라는 메인 카피는 서로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세상을 향해 도전, 믿기 어려운 기적 같은 일이 두 사람에게 일어났음을 짐작하게 한다. <블랙>은 각박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차가운 세상 속에서 포근한 감동을 선사할 웰메이드 영화로, 얼어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열어줄 영화가 될 것이며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관객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해줄 영화로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8살 소녀가 한 스승을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블랙>은 오는 2017년 1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2016.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전국 관객 80만 돌파!
 

전세계 10억을 울린 감동대작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블랙>이 개봉 4주차 주말을 넘기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마침내 8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금요일까지 꾸준히 평일 관객을 동원하며 75만명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했던 <블랙>은 사하이 선생님 '아미타브 밧찬', 아역배우 '아예샤 카푸르'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 코드로 영화팬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주말 사이 53,678명을 동원, 8월 27일 개봉 이후 총 810,126명을 동원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블랙>은 지난 17일 개봉한 로맨스 영화 <어글리 트루스>, < S러버 > 등 6편 신작 영화들의 개봉과 모녀간의 사랑을 다룬 <애자>(2009년 9월 9일)의 흥행에도 불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www.kobis.or.kr) 집계 결과 19일, 20일 주말 관객 총 53,678명을 동원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세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이 이처럼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에는 남녀노소 어느 누구와 함께라도 진한 감동과 더불어 서로의 소중함까지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었기 때문이다.

특히 <블랙>은 현재 개봉 중인 영화 중 <국가대표>(2009년 7월 29일 개봉)에 이어 실제 관객 평점 순위 2위(맥스무비 9월 20일 오후 8시 기준)를, <애자>(2009년 9월 9일 개봉), <국가대표> 등에 이어 예매순위 4위(맥스무비 9월 20일 오후 8시 기준)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향하게 한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은 2009년 8월 27일 개봉 이후 <국가대표>, <해운대>, <애자> 등 한국 영화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까지 총 810,126명을 동원해 2009년 1월 개봉, 12주 이상 롱런하며 28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와 3월 19일 개봉, 관객 1백만 이상을 동원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후 올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다크호스로 손꼽히며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2009.09.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70만 관객 돌파!
 

전세계인의 찬사를 받으며 온 세상을 희망으로 물들인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개봉 3주차 주말을 넘기며 7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세계 10억을 울렸던 감동대작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파하고 있는 <블랙>은 개봉 3주차 주말을 넘기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마침내 7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1일 금요일까지 꾸준히 평일 관객을 동원하며 61만명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했던 <블랙>은 특유의 '감동' 코드로 주말 사이 84,083명을 동원, 27일 개봉 이후 총 701,129명을 동원했다.

9월 9일 개봉한 <애자>를 비롯해 <이태원 살인사건>(2009년 9월 9일 개봉), <하이레인>(2009년 9월 9일 개봉) 등 7편의 신작 영화들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은 멈출 줄 모르는 기세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www.kobis.or.kr) 집계 결과 평일인 9일 수요일 14,136명 동원, 10일 목요일 12,259명, 11일 금요일에는 16,707명을 동원하며 <프로포즈>(2009년 9월 9일 개봉),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년 9월 9일 개봉) 등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로 독보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영화팬들의 끊임없는 입소문으로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향하게 한 <블랙>은 2009년 8월 27일 개봉 이후 <국가대표>, <해운대> 등 한국 영화들의 엄청난 흥행몰이에도 불구하고, 단 18일 동안 전국 70만 명을 돌파해 2009년 1월 개봉, 12주 이상 롱런하며 28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와 3월 19일 개봉, 관객 1백만 이상을 동원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후 올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다크호스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2009.09.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주한 인도 대사관 공로상 수상 영광!
 

전세계인의 찬사를 받으며 온 세상을 희망으로 물들인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의 수입사인 유니코리아 문예투자㈜가 인도영화 <블랙>의 개봉을 통해 대한민국에 인도 영화를 널리 알리는 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9월8일(화) 주한 인도 대사관이 수여하는 공로상(CERTIFICATION OF ACHIEVEMENT)을 수상했다.

2009년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감동과 희망을 전해 준 <블랙>의 수입사인 유니코리아 문예투자㈜가 9월8일(화), 대한민국에 인도영화를 널리 알리는 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한 인도 대사관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블랙>은 그 동안 제3세계 영화로 인식 되며 소위 말하는 '발리우드'(인도영화) 영화는 재미가 없다는 사람들의 편견을 완전히 타파, 2009년 상반기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흥행 성공에 이어 개봉 2주만에 전국 누계 552,605명(9월7일 집계상황)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고 개봉 3주차인 금주에도 상영관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며 입심파워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블랙>의 흥행은 2009년 8월 7일 체결된 한국-인도 경제 동반자 협정 이후 한국에 한 걸음 다가선 인도의 국가 이미지 제고와 친근함을 전하는데 좋은 본보기가 되는바, 주한 인도 대사관은 이의 공적을 인정하며 수입사인 유니코리아 문예투자㈜(대표 최성민)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게 된 것이다.

영화 <블랙>은 올 가을 극장가의 최대 다크호스로 급부상 하며 <국가대표>, <해운대>와 같이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들의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이 마법사 같은 '사하이' 선생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관객몰이 중이다. (2009.09.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50만 돌파하며 개봉 2주차 주말 신작들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3위 굳건히 지켜!
 

2009년 가을 극장가 다크호스로 급부상, 평일에도 아줌마 관객과 학원가 단체 관객을 극장가로 끌어들이며 롱런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블랙>이 개봉2주차 주말 신작인 <프로포즈>,<드림업>,<왼편 마지막집>등을 제치고 토,일 주말 전국관객 135,500명, 전국 누적관객 535,043명을 동원하며 2위 <해운대>의 뒤를 바짝 쫓으며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화 <블랙>은 2009년 8월 27일 개봉 이후 전국 38,842명(서울 15,393명), 28일 42,759명(서울 15,836명) 동원을 시작으로, 개봉 2주차 주말을 넘어서며 53만명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2009년 1월 개봉, 12주 이상 롱런하며 28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와 3월 19일 개봉, 관객 1백만 이상을 동원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후 올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대표>, <해운대>와 같이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들의 흥행몰이에 가세한 <블랙>은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이 마법사 같은 '사하이' 선생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올 가을 극장가에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관객몰이 중이다. (2009.09.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올 가을 흥행의 문을 열다!
 

전세계인의 찬사를 받으며 온 세상을 희망으로 물들인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이 <국가대표>, <해운대>와 함께 감동영화 흥행몰이에 가세하여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코코샤넬> 등을 큰 격차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극장가에 이슈가 되고 있다.

전세계 10억을 울렸던 감동대작으로 전국 대규모 릴레이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블랙>이 2009년 8월 27일 개봉 첫 날 전국 38,842명(서울 15,393명), 28일 42,759명(서울 15,836명) 동원을 시작으로, 지난 30일에는 개봉 단, 4일만에 27만 2천명이라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2009년 1월 개봉, 12주 이상 롱런하며 28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와 3월 19일 개봉, 관객 1백만 이상을 동원했던 <슬럼독 밀리어네어> 이후 올 하반기 극장가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블랙>의 첫 주말 관객수는 지난주까지 3위를 달리던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과 8월 4째주 동시기에 개봉한 <코코샤넬>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큰 격차로 제친 놀라운 결과로, 현재 극장가에서 최고의 흥행을 누리고 있는 감동 대작 <국가대표>와 <해운대>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블랙>이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상영관의 규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대표> 431개관, <해운대> 347개관 상영으로 두 한국 영화에 비해 <블랙>의 상영관 수는 217개관으로 월등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영화 <블랙>의 목요일, 금요일 관객동원수(목요일 39,537명, 금요일 41,737명)는 <해운대>(목요일 56,980명, 금요일 60,485명)와는 2만 명 이하로 차이를 좁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국가대표>, <해운대>와 같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들의 흥행몰이에 가세한 <블랙>은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이 마법사 같은 '사하이' 선생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올 가을 극장가에 따뜻한 희망과 감동을 심어줄 예정이다. (2009.08.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전국 200개관 대규모 개봉!
 

전세계 10억을 울린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이 전국 200개 상영관에서 대규모 개봉할 예정이다.

국내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블랙>이 드라마라는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첫날부터 200개나 되는 상영관을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영화가 선사하는 감동에 대한 높은 자신감과 이미 해외에서 입증된 영화의 높은 완성도 때문. '골든 글러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에 이름을 올린 <블랙>은 세계적인 영화제 '제51회 Film fare Awards'에서 11개 부문의 상을 휩쓸고 제7회 'International Indian Film Academy'에서 5개 부문, 제54회 'National Film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 제12회 'Screen Weekly Awards', 제9회 'Zee Cine Awards'에서 각각 1개 부문씩 수상하는 등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영화의 완성도 및 예술성까지 입증 받았다.

영화 <블랙>은 해외에서 받았던 이와 같은 높은 관심과 찬사를 대한민국에서도 이을 전망이다. 국내의 더 많은 관객들에게 더 많은 감동과 희망을 주고 싶기에 <블랙>은 전국 200개 상영관에서 대규모 개봉을 예정하고 있고, 7월 13일부터 총 4탄에 걸쳐 진행되는 '생.애.최.고. 전국 릴레이 시사'를 통해서도 그 감동을 전파하고 있는 중이다. (2009.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블랙>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포스터 최초 공개!
 

전세계인의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온 세상을 희망으로 물들인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이 영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은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전세계 10억을 울린 감동대작 <블랙>의 포스터는 '내 생애 가장 눈부신 기적!'이란 카피에 걸 맞는 주인공 '미셸'의 환한 웃음과 함께 영화 속 감동이 얼마나 희망적으로 다가오는지를 느끼게 해준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미셸'과 그녀에게 기적 같은 희망을 선사한 '사하이' 선생님과의 가슴 따뜻한 스토리는 이미 국내에서 3차에 걸쳐 실시한 모니터 시사회에서도 관람 후 평점이 5점 만점에 평균 4.31까지 기록했을 정도로 국내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심어주었다.

<블랙>은 영화팬들이 그 동안 목말라했던 감동에 대한 갈증만을 충족시킨 것은 아니다. 이미 '2005년 타임지 선정 전세계 최고의 영화 TOP 10'에 선정되며 언론인들의 인정을 받았고, '2005년 골든 글러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을 뿐만 아니라, '제51회 Filmfare Awards'에서 11개 부문의 상을 휩쓸며 영화인들에게 영화의 완성도 및 예술성까지 입증 받은 영화다. 세계적인 인터넷 영화 평론가 'Mark R. Leeper'가 "너무나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영화가 왔다'라며 극찬했던 바로 그 영화 <블랙>이 이제 국내 영화 팬들의 가슴을 흠뻑 적셔주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오는 8월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세계 10억을 울린 감동대작으로 지치고 힘든 일상에 희망을 가득 불어 넣어줄 기적 같은 영화 <블랙>은 감동적인 스토리라인과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2009년 8월 국내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9.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세상!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한 소녀의 희망적 메시지!
가슴을 울리는 감동이 다시 찾아온다!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8살 소녀 '미셸'. 아무런 규칙도 질서도 모르던 '미셸'에게 모든 것을 포기한 그녀의 부모님은 마지막 선택으로 장애아를 치료하는 '사하이' 선생님을 부르게 된다. 포기를 모르는 그의 굳은 믿음과 노력으로 끝내 그녀에게도 새로운 인생이 열리고 그녀를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준 마법사 '사하이' 선생님은 세상에 첫 걸음마를 내딘 '미셸'의 보호자가 되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사하이' 선생님은 아무런 예고 없이 조용히 그녀 곁을 떠난다. '미셸'은 '사하이' 선생님을 애타게 수소문하는 한편, 그의 가르침대로 세상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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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최고의 영화 BEST 10
인도 최대의 영화제 제51회 'Filmfare Awards' 11개 부문 휩쓴 대작
 

'타임지 선정 최고의 영화 BEST 10'에 선정되며 전세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은 '탄탄한 시나리오, 수려한 영상미, 흡인력 있는 음악, 감동적인 연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며 BBC가 극찬했던 작품.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소녀 '미셸'이 꿈과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면서 모든 이들에게 기적 같은 희망을 선사했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인도 최대의 영화제 제51회 'Filmfare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등 11개 부문 주요 상들을 휩쓰는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제7회 International Indian Film Academy에서 5개 부문, 제54회 National Film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 제12회 Screen Weekly Awards, 제9회 Zee Cine Awards에서 각각 1개 부문씩 수상하는 등 <블랙>은 각종 시상식의 상을 휩쓸며 그 진가를 보여주었다.


전세계인 10억을 울린 최고의 영화 <블랙>!
 

전세계인들을 열광시켰던 <블랙>은 세상이 온통 어둠뿐인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소녀 '미셸'이 이루어낸 기적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미국 최대 영화 전문 사이트 'IMDB'의 네티즌 평가에서 캐나다의 한 네티즌은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밖에 없는 영화!"라며 극찬했고, 미국에서는 "숨이 막힐 정도로 감동적인 영화다."며 영화가 주는 감동에 넋을 잃었으며, 호주에서는 "내 인생 최고의 영화!"라고 호평하는 등 이시대 최고의 감동 대작 <블랙>은 세계인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었다. 특히 '제51회 Filmfare Awards' 영화제에서는 영화의 상영이 끝난 뒤 근래에는 보기 드물게 모든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치는 진풍경까지 벌어졌을 정도로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은 전세계인들의 마음 속 하나 하나에 인생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탄생된 <블랙>!
그 험난했던 촬영기가 탄생시킨 휴먼 감동 드라마!!
 

영화의 포스터에서도 볼 수 있듯이 <블랙>에서 눈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였다. 이 때문에 영화촬영 아주 초반인 1월 중순에 제작진은 전부 인도 북부에 위치한 '심라'라는 지역으로 원정을 갔으나 눈이 내릴 기미는 전혀 없었던 것. 이 때문에 제작진은 어쩔 수 없이 수십 킬로그램의 소금을 구입하고 근처 지역에서 제설기까지 동원해 영화 속 눈 쌓인 공간을 만들어냈다. 새벽 4시에 촬영이 끝난 뒤 아침에 집에서 나온 지역주민들은 순식간에 쌓인 눈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데 촬영을 끝마치고 제작진들이 '심라'를 떠난 바로 다음날 그 지역에 폭설이 내려 모든 제작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블랙>의 촬영기에는 모든 이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 사건도 있었다. 영화 속 시대적 배경이 1940년대였기에 제작진은 식탁용 레이스, 엔티크한 샹들리에, 각종 원단에 가구까지 모든 세트의 디테일을 하나 하나를 그 시대에 맞는 분위기로 꾸미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그런데 열흘 동안 공들인 작업들이 한 순간의 화재로 불에 타 아무 것도 건질 것이 없는 재만 남게 되었던 것. "그 때는 정말 절망적이었다!"고 말한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사리'. 하지만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은 절망에 빠진 그를 다시 일으켜주었고, 이런 우여곡절은 영화 <블랙>을 이 시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휴먼 드라마로 탄생시켜주었다.


남자들도 울렸다! <블랙>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감동!!
 

드라마나 멜로 장르에 대한 남성들의 낮은 선호도와 우리나라 특유의 '남자는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라는 강박관념에 더 더욱 자신의 감정을 꾹꾹 눌러 담으며 아무리 슬픈 영화를 봐도 절대 울지 않으려는 남자들이 대다수. 하지만 <블랙>이 그 답답했던 속앓이를 싹 풀어줄 수 있다. 전세계 10억을 울린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의 듣지도 보이지도 않는 소녀 '미셸'과 그녀를 향한 헌신적인 희생을 보여준 '사하이' 선생님의 마법은 국내에서도 통해 네 차례에 걸쳐 실시된 모니터 설문조사에서 영화에 대한 감동의 정도를 묻는 질문에 국내 남성 관객의 약 63%가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영화의 흥행예상을 묻는 질문에 남성 관객의 약 46%가 굉장한 흥행을, 약 34%가 흥행을 점치기도 해 '남자는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라는 고정관념 하나 만으로는 막지 못할 <블랙>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감동에 국내 남성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의 명 장면 BEST 3!!
 

1. 휴먼 감동 드라마 <블랙>의 명 장면 BEST 3 중 관객들을 가장 가슴 뭉클하게 만든 장면은 바로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주인공 '미셸'이 생애 처음 '워터'라는 단어를 '사하이' 선생님에게 말해 보이는 장면. 케이크란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 가져온 케이크를 '미셸'이 먹어버리고, 새라는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 우리에서 꺼낸 새를 날려버리는 등 '사하이' 선생님과 '미셸' 두 사람의 온갖 고생 끝에 그녀가 말한 첫 단어 '워터'는 전세계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했다.

2. 여기에 뭐든 손으로 집어 먹고 여기저기 뛰어 다니다 접시도 던져 깨뜨리는 구제 불능 '미셸'이 '사하이' 선생님의 포기를 모르는 노력으로 생애 처음 숟가락을 들고 다소곳이 앉아서 스프를 먹는 장면 또한 명 장면으로 꼽힌다.

3. 마지막으로 선택된 명 장면은 '사하이' 선생님을 '미셸'이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첫 악수 장면. '사하이' 선생님을 피해 도망가다가 선인장에 찔린 '미셸'의 손을 '사하이' 선생님이 치료해주며 따뜻하게 감싸주자 '미셸'은 그 손을 꼭 잡으며 '호'하고 플라잉 키스를 날린다. <블랙>을 벅찬 감동과 함께 더욱 따스하게 만들어 준 이 명 장면들은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는 절대 잊혀지지 않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남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데브자이 사하이 역 I 아미타브 밧찬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이 세상과 단절된 소녀 '미셸'을 어둠 속에서 구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하이' 선생님. 그리고 그의 믿음은 결국 현실이 되었다. 이제 그가 세상을 향해 걸음마를 시작하는 '미셸'의 동반자가 되어주려 한다.

2002년 BBC 설문조사 "영화·연극계에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아이콘"으로 선정된 그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20번의 수상과 31번의 노미네이트를 기록한 세계적인 스타. 1969년 영화배우로 데뷔한 뒤 필름페어 남우주연상 6회, 인도국립영화제 남우주연상 2회를 수상했고, 2000년에는 밀레니엄을 기념해 선정한 '천년의 슈퍼스타'로도 뽑혔다. 2002년에는 인도국제영화아카데미상 올해의 인물상을 받았던 그, '아미타브 밧찬'이 또 한편의 감동을 선사한다.

Filmography
출연_<슬럼독 밀리어네어>(2009), <사카르 라즈>(2008), <라스트 리어왕>(2007), <치니 룸>(2007), <바불>(2005), <까삐꾸씨 까삐깜>(2001)


↘ Cast & Character 미셸 역 I 라니 무커르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세상에 사는 그녀 '미셸'. 어린 시절 엄마의 사랑을 제외하고는 단 한번도 사람으로 대접받지 못했던 그녀가 마법사 같은 '사하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 말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장애우로써는 전례 없는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고 자신과의 도전을 시작한다.

1998년 로맨스 영화 <무슨 일인가 일어나고 있어>로 큰 상업적 성공과 함께 Filmfare 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2004년 히트작 < Hum Tum >에서의 열연으로 Filmfare 에서 또 다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던 그녀 '라니 무커르지'. 그녀의 다음 작품 <블랙>은 평단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와 함께 그녀에게 각종 연기상을 수여했고, 현재 인도영화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여배우로 우뚝 섰다. 2006년 골든 글러브 외국어 부문에 그녀가 출연한 영화만 3편이나 동시에 노미네이트되었을 정도로 자타공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라니 무커르지'. 영화마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되어 영화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그녀의 전혀 색다른 연기변신을 기대해도 좋다.

Filmography
출연_<커플 메이드 바이 갓>(2008), <하늘이 맺어준 인연>(2008), <라가 추나리 메인 다그>(2007), <사와리아>(2007), <사띠야>(2002), < Hum Tum >(2004), <무슨 일인가 일어나고 있어>(1998)


↘ Cast & Character 어린 '미셸' 역 I 아예샤 카푸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세상에 사는 고집불통 소녀 '미셸'.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미셸'의 알파벳은 B.L.A.C.K로 시작한다. 음식은 모두 손으로 집어먹고, 잡히는 건 전부 던져버리는 아무런 규칙도 질서도 모르던 그녀가 단 한 번의 포기도 없이 자신을 믿고 가르친 '사하이' 선생님을 통해 마침내 세상과 소통을 시작한다.

아역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장애아 역할을 정말 뛰어나게 해내며 전세계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은 그녀 '아예샤 카푸르'는 생애 첫 영화 <블랙>을 통해 제7회 International Indian Film Academy와 제51회 'Filmfare Awards'에서 당당히 최고의 여우조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가 인도 최고의 배우 '아미타브 밧찬'을 위협할 만한 명배우라는 찬사를 보낸 그녀의 연기가 주목된다.


↘ 감독_산제이 릴라 반살리
 

2002년 '산제이 릴라 반살리'는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뮤지컬 영화 <데브다스>를 통해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극치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영국의 아카데미 시상식 및 MTV Asia award에서 최우수감독상 수상 등 제 3세계 영화로는 이례적인 기록들을 달성시킨 주역.

그리고 마침내 전세계 10억을 울린 가슴 벅찬 감동의 영화, 발리우드 역사상 최초의 춤과 노래가 없는 블록버스터로 일컬어지는 <블랙>을 만들어냈다. "주류의 영화들과 경쟁하면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래만 있는 영화나 안무만 있는 영화를 생각했었다"는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은 그 뜻대로 뮤지컬 영화 <데브다스>와 <사와리아>를 탄생시킨 데 이어 청각과 시각, 언어까지 상실한 주인공과 스승의 헌신적인 관계를 그린 영화 <블랙>에서는 남녀노소 국적불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해 내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적인 영화제 Filmfare Awards에서 무려 11개 부문을 석권하고, Popular Award, Screen Award 등 각종 영화제를 휩쓴 감동 대작 <블랙>은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의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도 가히 최고라 평가 받았다.

Filmography
연출_<사와리아>(2007), <데브다스>(2002), (1999), <더 뮤지컬>(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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