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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시절의 너 Better Days


"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 "

2019, 중국, 로맨스, 135분

감 독 : 증국상

출 연 : 주동우, 이양천새

개 봉 : 2020년 7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더세컨드웨이브 l 배 급 : ㈜영화특별시SMC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2020 홍콩영화금상장 8관왕, 2020 홍콩감독협회상 3관왕, 2020 홍콩영화비평가협회상 2관왕 외

<소년시절의 너> 5만 관객 돌파!
 

'소시너' 팬덤을 일으키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소년시절의 너>가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7월 28일(화) 기준 좌석판매율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CGV에서도 압도적 호평과 함께 상영작 평점 1위를 기록하는 등 입소문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 <소년시절의 너>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28(화)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7/28(화)에는 흥행의 가장 중요한 척도라 여겨지는 좌석판매율이 100개 이상 스크린수 기준으로 <반도>를 제치고 전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박스오피스 순위 또한 대작 블록버스터 사이에서 개봉 4주차까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소년시절의 너>는 꾸준한 관객몰이와 함께 좌석판매율까지 상승세를 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소년시절의 너>는 CGV 골든 에그 지수에서 만점에 가까운 97%를 기록하며(재개봉 작품 제외) <반도>, <파리의 인어>,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등을 제치며 상영작 1위에 등극,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5만 관객 돌파와 함께 관객들의 지지를 더하고 있는 <소년시절의 너>는 현재 극장가 절찬 상영 중이다. (2020.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화제성 37억 뷰, 1,400억 흥행의 주인공! <소년시절의 너> 7월 개봉 확정!
 

개봉 5일 만에 1,400억 원의 수익 돌파,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등 중화권 전역을 뒤흔들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소년시절의 너>(원제: 소년적니)가 7월, 한국 정식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 전부터 유튜브와 SNS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낸 영화 <소년시절의 너>(원제: 소년적니)가 7월 국내 정식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년시절의 너>는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 무엇보다 <소년시절의 너>는 자국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 화제성 37억 6천만 뷰, 개봉 5일 만에 수익 1,400억 원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다. <말할 수 없는 비밀>,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 등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청춘 로맨스물의 스코어를 압도적으로 뛰어넘으며 신드롬에 가까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년시절의 너>는 대표적인 국제영화제인 금마장, 금상장 두 개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우이자,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먼 훗날 우리> 등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 아이콘에 등극한 주동우가 우등생 소녀 '첸니엔' 역으로 강렬한 열연을 펼쳐 찬사를 받았다. 여기에 첫 영화 주연작에서 선보인 완전무결한 연기력으로 파란을 일으킨 최고의 글로벌 청춘스타 이양천새가 양아치 소년 '베이' 역으로 완벽 변신했고, 차세대 영화계를 이끌 스타 감독으로 손꼽히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증국상 감독이 탄탄한 연출력을 발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애틋하고 아련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담아냈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 일어나는 입시 경쟁과 학교 폭력 등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 폭넓은 공감과 반향을 끌어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편, 7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소년시절의 너> 메인 포스터는 오토바이를 탄 채 미소 짓고 있는 '베이'와 그의 등에 기댄 '첸니엔'의 모습으로 아련하고 뭉클한 감상을 자아낸다. 여기에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라는 카피는 열심히 공부해서 세상을 바르게 지켜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과, 언제나 그녀의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지키는 양아치 소년 '베이'의 애틋한 관계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화제성, 캐스팅, 작품성을 모두 갖추며 국내에서도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는 <소년시절의 너>는 7월에 정식 개봉한다. (2020.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시험만 잘 치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가르치는 세상에서
기댈 곳 없이 세상에 내몰린 우등생 소녀 '첸니엔'과 양아치 소년 '베이'.
비슷한 상처와 외로움에 끌려 서로에게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수능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첸니엔'의 삶을 뒤바꿔버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첸니엔'만은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베이'는
그녀의 그림자가 되어 모든 것을 해결하기로 마음 먹는데…

"고마워. 내 세상의 전부, 소년시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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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7시간 만에 170억, 개봉 5일 만에 흥행 수익 1,400억 돌파!
88만 개 평점 평균 9.6점,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역대급 흥행 신드롬 일으킨 화제작 <소년시절의 너>!
 

<소년시절의 너>는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주동우 역)'과 가진 것 없는 양아치 소년 '베이(이양천새 역)'가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지켜내며 삶을 찾아 나가는 청춘 표류 로맨스이다. 자국 개봉 당시 예매 시작 7시간 만에 170억 원의 사전 실시간 예매량을 기록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개봉 5일 만에 수익 1,400억 원 돌파, 최종 2,600억 원이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다. 이는 한국에서 천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흥행작 <알라딘>을 비롯해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캡틴 마블>, <어벤져스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모두 제친 스코어로, 로맨스, 드라마 장르인 <소년시절의 너>가 자국에서 거둔 상업적 성공의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영화 티켓 앱 마오옌 빅데이터에 따르면 개봉 후 3일간 쏟아진 88만 개의 관람 평점 평균이 9.6점을 기록해 완성도와 작품성 부분에서 역시 호평을 받았고, 온라인 화제성 언급량 37억 6천만 회라는 압도적인 수치 역시 <소년시절의 너>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열풍을 이끌어 냈음을 입증한다. 이처럼 중화권을 휩쓸며 신드롬을 일으킨 <소년시절의 너>는 국내에서도 개봉 전부터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화제를 모았고, <소년시절의 너> 작품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조회수가 23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국내 개봉 요청이 쇄도했다.

이처럼 개봉 전 화제성만으로도 중화권 로맨스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소년시절의 너>는 올여름 극장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아시아 최고의 흥행 아이콘 주동우 X 글로벌 청춘스타 이양천새
기댈 곳 없는 소녀와 가진 것 없는 소년의 운명적 만남!
 

중화권 최고의 흥행 아이콘과 청춘스타가 만난 <소년시절의 너>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극장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소년시절의 너>에서 기댈 곳 없는 우등생 소녀 '첸니엔'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주동우'는 2010년 <산사나무 아래>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인 장이모 감독에게 발탁되어 제20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제14회 중국휘바오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어떤 역이든 소화하는 도화지 같은 얼굴에 통통 튀는 매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까지 20대 청춘을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고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로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이 작품으로 함께 주연을 맡았던 배우 마사순과 금마장에서 최초로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중국 최초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먼 훗날 우리>(2018) 또한 흥행에 성공해 2020년 현재 가장 스타성 있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소년시절의 너>에서는 의지할 데 없이 입시와 학교폭력으로 인해 고통받는 우등생에서 시작해, 운명처럼 자신에게 다가온 소년에게 서툴게 마음을 열며 마침내 다부지고 강단 있는 모습으로 변하기까지의 과정을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 무결점 연기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특히,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정 연기에 삭발 투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열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 주동우는 스크린을 통해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주동우의 상대역 '베이'로 호흡을 맞춘 이양천새는 모델 겸 뮤지션, 배우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설정과다남' 글로벌 청춘스타. GQ차이나의 최연소 커버 모델로 선정된 데 이어 뉴욕의 V매거진 최초의 중국인 디지털 커버 모델로 활약하며 중화권을 넘어선 최고의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제60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중국 뮤지션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장편 영화 첫 주연작인 <소년시절의 너>에서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랑하는 소녀 '첸니엔'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양아치 소년 '베이'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평단의 찬사를 끌어냈다. 특히, 과감한 액션 연기는 물론, 분노, 오열 등 복잡한 내면을 생생하게 표현해내며 국내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릴 예정이다.

중화권을 대표하는 20대 청춘스타들의 운명적 만남과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완벽한 열연, 보기만 해도 눈호강하는 눈부신 비주얼 등 배우들의 돋보이는 매력과 케미는 <소년시절의 너>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극장가에 #소시너 신드롬을 이어갈 것이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증국상 감독과 제작진 총출동!
아름다운 촬영, 감성적인 음악, 완벽한 미술까지!
180억 제작비 들인 압도적 스케일과 뛰어난 완성도!
 

중화권을 대표하는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금상장에서 올해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작품상부터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신인배우상, 의상&메이크업상, 촬영상, 주제곡상까지 8관왕을 휩쓴 <소년시절의 너> 수상 릴레이였다. 이와 같은 흥행 대기록과 빛나는 작품적 성과는 증국상 감독과 이미 손발을 맞췄던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최강 스태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이뤄낸 성과였다. 증국상 감독은 전작이자 단독 연출 데뷔작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6)로 전 세계 영화제에서 24개 상을 휩쓸고 52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스타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신작인 <소년시절의 너>에서도 증국상 감독의 독보적인 강점인 섬세하면서도 생생한 감정선을 주무기로 높은 몰입도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첨밀밀> 진가신 감독이 기획에 참여해 작품의 신뢰도를 높인 것은 물론이고, 중화권 최고의 여류 촬영 감독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인 여정평 촬영 감독이 웅장한 스케일 안에 아름답고 청량한 청춘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미를 구현해 찬사를 받았다. 또한, 70편 이상의 영화에서 의상과 분장을 맡은 베테랑 실력파 의상 감독이 참여한 데 이어, 제작비 180억 원을 쏟아 현실감을 극대화한 미술과 로케이션, 거기에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감정선을 끝까지 끌어올리는 음악까지 전 분야에 걸친 완벽한 프로덕션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중화권 최강의 제작진이 똘똘 뭉쳐 탄생시킨 <소년시절의 너>는 소년과 소녀의 아련하고 애틋한 로맨스에 더해 눈과 귀, 마음까지 움직이는 완전무결한 완성도와 스케일로 관객의 마음을 훔칠 것이다.


청춘 로맨스에 담아낸 날카로운 통찰과 깊은 반성
학교 폭력, 입시 경쟁, 외면하는 어른 등
<소년시절의 너>가 우리 사회에 쏘아 올린 작은 공!
 

<소년시절의 너>가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작품성에 대한 호평과 함께 대중성까지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기존 중화권 청춘 로맨스물이 그려온 설렘을 넘어 청춘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인 입시 경쟁, 학교 폭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기 때문이다. 영화는 2011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빚 독촉에 쫓기는 어머니와 부재한 아버지, 가난한 가정을 일으키기 위해 반드시 베이징의 명문 대학에 입학해야 하는 소녀 '첸니엔'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부모가 버리고 떠난 뒤,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거리의 소년 '베이'와 주변 인물들을 통해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입시 경쟁으로 인해 끊임없이 서로를 경계하고 내모는 학생들의 얼굴과 학교 풍경, 그리고 방관하는 어른들의 무관심한 모습을 CCTV나 휴대폰 화면 등 다양한 카메라의 눈을 통해 비춰내는 연출은 지금껏 우리가 알면서도 외면하고 모른 척했던 일들이 사실은 아주 가까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여기에 시간이 갈수록 더욱 잔인해지는 학교 폭력의 실상 또한 그 어떤 영화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교내에서 일어난 학교 폭력의 결과로 자살 사건이 일어나도 남의 일인 듯 구경하기 바쁜 아이들과, 학교를 벗어나도 SNS와 모바일 메신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디지털 따돌림, 잘못을 서로에게 떠넘기기 바쁜 부모와 학교, 경찰까지 <소년시절의 너>가 비추는 사회의 모습은 지금 대한민국 청춘들이 겪는 일상과 다르지 않기에 더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실제 중국에서는 영화 개봉 후, 청소년들의 학교 폭력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됐다. 이처럼 영화가 전하는 묵직한 메시지는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 속 '첸니엔'과 '베이'의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과 성장뿐만 아니라 그들이 겪어야만 하는 아픔과 사회적 문제를 고스란히 담아내 <소년시절의 너>를 인생 영화로 가슴속에 기억하게 하며 더욱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 Cast & Character 첸니엔 l 주동우
 

내성적이고 조용한 우등생.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면 어려운 집안 형편을 일으키고, 엄마와 함께 살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며 입시를 향해 아등바등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동급생의 죽음에 휘말린 뒤 모든 것이 뒤바뀌게 되고, 우연히 만난 소년 '베이'와 가까워지며 조금씩 희망을 찾기 시작한다.

중화권 3대 영화제 중 금마장과 금상장의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입증한 연기력, 출연한 작품마다 압도적 흥행을 이끌며 증명한 뛰어난 스타성까지 재능과 인기를 겸비한 중화권 최고의 흥행 아이콘이다. 중화권 여성 배우의 세대교체 가장 앞에 있는 배우이자, 포브스 차이나가 뽑은 100인의 셀레브리티 중 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FILMOGRAPHY
<먼 훗날 우리>(2018),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6), <산사나무 아래>(201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베이 l 이양천새
 

반항적인 동네 양아치. 부모로부터 버려져 어린 시절부터 길에서 홀로 상처를 숨긴 채 거칠게 살아왔다. 어느 날 밤, 우연히 린치를 당하는 자신을 도와준 소녀 '첸니엔'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곁에 머무르며 그림자가 된다.

중국 최고의 글로벌 아이돌 TFBOYS의 멤버. 매력적인 외모와 춤, 노래, 기타 연주 그리고 연기까지 못하는 것 없는 설정과다남으로 현재 중화권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왕대륙, 류이호 등 국내에도 탄탄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중화권 인기 스타를 잇는 차세대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 Director 증국상
 

1979년생. 중국의 국민 배우 증지위의 아들이자 배우 출신 감독으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에 출연해 한국 관객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2010년부터 연출에 도전, 첫 단독 연출작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로 여성들의 섬세하고 내밀한 관계를 탁월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고, 그 결과 2017년 홍콩감독조합에서 감독상을 수상, 금마장에서 두 배우에게 최초의 공동 여우주연상을 안기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소년시절의 너>로 금상장 8관왕을 휩쓸며 작품성은 물론이고 대중성까지 획득하며 호평을 끌어냈고, 학교폭력과 입시에 대한 메시지로 사회적 영향력을 이끌어내는 등 현재 가장 주목할만한 스타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2016)